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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부터 움직이는 Web3

dappOS는 Web3 AI Operating System과 xBubble AI를 앞세워, 사용자가 복잡한 절차를 하나씩 설계하지 않아도 되게 만든다. 원하는 결과를 말하면 시스템이 그 intent를 읽고, 필요한 체인과 앱, 거래 경로를 묶어 하나의 실행 흐름으로 정리한다. 체인을 아는 일보다 목적을 먼저 두는 방식이다. 중간에 복잡한 화면을 더 띄우지 않는다.

핵심은 속도가 아니라 부담의 위치를 바꾸는 데 있다. 방법을 외우는 쪽에서 결과를 고르는 쪽으로 중심이 옮겨가면, Web3는 덜 차갑고 덜 복잡해진다. dappOS는 그 사이를 이어 주고, 사용자는 목적만 남긴 채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 설정은 줄고, 실행은 바로 시작된다. 결국 더 적은 결정을 하게 된다.

#dappOS #DOS #xBubble #i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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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출근해서 퇴근까지
건물 밖으로 한발자국도 안나갈 예정....

절대 에어컨에서 벗어나지 마......
👍9
금연하길 잘했다...

겨울에 추위에 벌벌 떨면서 피고
여름에 더위에 뻘뻘 땀흘리며 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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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는 사무실 책상에 앉아서 담배피고
시내버스에서도 담배피고
고속버스에서도 담배피고
기차객실안에서도 담배피고

그랬는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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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지랄비티 ㄷㄷㄷㄷ
내 남은 베스팅은 거하게 설거지 당하고 이제 제로에 근접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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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손질을 가볍게 하는 dappOS

은행 앱에서 돈을 옮기거나 증권 앱에서 포트폴리오 비중을 다시 맞출 때는 목표만 정하면 된다. 입금, 이체, 예약 매수 같은 버튼은 따로 있어도 사용자는 한 번의 흐름 안에서 끝을 본다. 자산을 다루는 감각이 이만큼 단순한데, 디파이에서는 같은 행동조차 여러 앱을 넘나드는 일로 바뀐다. 손이 아니라 목적이 먼저 움직이던 Web2와 비교하면 차이가 바로 보인다. 한 화면에서 끝이 보이는 습관이 디파이에는 없기 때문에, 익숙한 기준으로는 먼저 거슬린다. 그 차이가 dappOS의 출발점이다.

지갑 연결, 체인 전환, 승인, 브리지, 수수료 확인이 순서대로 따라붙고, 브리지는 체인 사이 자산을 건네는 통로다. 이 단계들은 각각 짧아 보여도, 한 번의 재배분이나 수익 회수에서는 계속 판단을 다시 요구한다. 어디까지 보낼지, 어느 체인에 둘지, 가격이 얼마나 밀렸는지까지 챙기다 보면 목표보다 절차가 앞서기 쉽다. 작은 실수 하나가 체결 가격과 비용을 바꾼다는 점도 부담을 키운다. 그래서 단순한 이동도 거래처럼 느껴진다.

dappOS는 intent를 먼저 받는다. intent는 원하는 결과만 먼저 적는 방식이다. 사용자는 무엇을 할지만 남기고, 네트워크가 경로와 실행을 이어 붙인다. 이 구조의 의미는 크립토를 익숙한 앱처럼 보이게 만드는 데 있다. 손을 계속 움직이지 않아도 되고, 자산 운용의 중심은 절차가 아니라 목적이다. 결국 이 제품이 줄이는 것은 기능이 아니라 중간에서 소비되는 집중이다. 화면은 단순해져도, 뒤에서는 실행의 순서가 훨씬 중요해진다. 처음 보는 사람도 복잡한 절차보다 결과를 먼저 떠올리게 된다. 그만큼 진입 감각도 가벼워진다.

#dappOS #DOS #xBubble #i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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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PPOS 에드체커 뜸

1, 2단계 리빌이 있는거같은데..

확인하기 : dappos.com/airdr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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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뭐... 당연하게 생각했었지만
그래도 섭섭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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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다른게임으로!!

https://rp.mystar777.xyz/invite/267fa115

버그 있을 수 있음.
버그 있을 시 제 화면 기준으로 선정함.
20명 차면 시작.
3등까지 메가 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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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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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뭐 이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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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PPOS 에드는

오피셜이 아닌 별짝피셜로는
NFT 할당 : 550개
사용이력 : 100개

인 것 같은데...

유료사용자를 찾을 수가 없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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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DAPPOS 가 뭐길래...
온 텔방이 대포스네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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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 Circle, ARC 메인넷 9월 16일 퍼블릭 공식 출시

-초기 파트너: BlackRock, Visa, Mastercard, 뉴욕증권거래소 모회사 ICE, DTCC, Standard Chartered, Galaxy Global Payments, MoneyGram, SBI

-퍼블릭 메인넷 오픈: 9월 16일

-$ARC 총 공급량 100억개 (생태계 60%, Circle 20%, 장기 준비금 15%)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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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바깥은 아직도 찜통이구나
거의 12시간만에 바깥에 나오는데...
순간이동 하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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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도 기온인데 현재 습도가 82% 면
진짜 말만 찜통이 아니라 찐으로 찜통...

사우디, 이라크 이런곳은 그래도 습도가 10% 미만이라 햇빛만 피하면 그나마 나은데...

걔네들도 한국오면 자기네 나라보다 한국이 더 덥다고 할 듯

어서와~
찜통은 처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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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만 주는 AI를 실행으로 연결하는 dappOS

크립토에서 AI가 편하다는 말은 절반만 맞다. 질문에 대한 답은 금세 나오지만, 그 다음은 늘 사용자 차례다. 체인 이동, 지갑 연결, 승인, 최종 확인이 이어지면, AI는 내비처럼 방향만 알려 준다. 목적지는 보여도 핸들은 여전히 직접 잡아야 한다. 무엇을 사야 하는지, 어떤 풀에 들어가야 하는지, 언제 빠져나와야 하는지까지 알아도 실제 화면은 여러 번 바뀐다. 문제는 지식이 아니라 행동이 조각나는 데 있다. 답을 아는 것과 일을 끝내는 것은 다르다.

dappOS는 이 사이를 의도 단위로 묶는다.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를 말하면, 시스템은 그 뜻을 실행 경로로 바꾸고 필요한 체인을 붙이며, 온체인 처리 순서를 맞춘다. dappOS의 의도 실행 네트워크는 이런 구조다. xBubble은 요청을 작업으로 바꾸는 시작점이라면, 뒤의 구조는 그 작업이 체인 위에서 실제 움직이게 받쳐 준다. 의도는 질문처럼 가볍지만, 체인 위에서는 실제 결과가 된다. 답을 받는 데서 멈추지 않고, 필요한 승인과 이동을 한 흐름으로 엮어 결과가 나오도록 뒤의 절차를 대신 정리하는 방식이다.

이렇게 되면 판단은 더 앞쪽으로 옮겨진다. 버튼을 하나씩 맞추는 일보다, 무엇을 맡기고 어떤 조건을 남길지 정하는 일이 중요해진다. 사용자는 더 이상 절차를 외우지 않고 조건을 세운다. 대신 책임은 사라지지 않는다. AI가 행동을 대신해도, 경계를 세우는 일은 여전히 사람 몫이다. dappOS가 바꾸는 것은 편리함만이 아니라, 사용자가 책임을 배치하는 자리다. 그래서 답을 내는 AI와 실행하는 AI의 차이는 단순한 속도 차이가 아니라, 판단이 서는 위치의 차이로 읽힌다.

#dappOS #DOS #xBubble #i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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