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BM Crypto Insider🦅
안녕하세요! 모아카드샵입니다.
현재 매장은 공사 막바지 단계이며,이번 주 토요일 공사가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이후 8월 15일 ~ 17일에는 가오픈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신상품 & 입고 소식
- 특가 판매 및 한정 상품
- 이벤트 & 경품 안내
- 희귀 카드 / 프로모 정보
- 해외 TCG 최신 소식 등을 가장 빠르게 공유드릴 예정입니다
앞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한정 판매도 텔레그램에서 가장 먼저 공개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곧 매장에서 만나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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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A 공지방
쓰잘데기 없는 키링이나 참, 인형따위 주문하지 않고
패딩백, 코스터 주문한 건 정말 잘했음.
잘 쳐주면 다이소 2만원 정도의 퀄리티는 나올 듯
1/10 퀄리티 아닌게 어디? 라는 마음.
유명 브랜드 의류 디저이너 팀장 출신 와이프 눈에
패딩백 나쁘지 않네
라는 말울 듣고 어깨뽕이 좀 올라감.
주문내역엔 잉어킹 카드 없었는데, 택배에 잉어킹카드 고이고이 포함되어 있었음.
실결제 6만원 주문
만족도 2만원 + 잉어킹한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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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포켓몬은...
전 그래도 초반에 주문했고
https://t.iss.one/PASACREW/8963
최초 사이트 제작 당시에 많이 빠졌다고 했던 게 재고 있는 물품이 700 개가 넘었었음..
지금은 기다리는 사람은 많고,
물량은 없으니 그냥 되는대로 사는게 Best 일 듯.
일단 이벤트 기간은 9월까지고,
물량은 계속 풀리고,
굿즈가격이 잉어킹 가격보다 비싸지만 않는다면 어쨋든 이득임.
전 그래도 초반에 주문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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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기다리는 사람은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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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A 공지방
포켓몬 스토어 개 불편해??
응 편하게 만들면 그만이야~
https://poke.mystarbot.x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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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ubble, 지시를 결과로 바꾸는 구조
크립토 사용자가 막히는 지점은 기능의 부족보다 절차의 과잉이다. 체인 이동, 앱 연결, 승인, 확인이 따로 놀면 목표는 단순해도 손은 계속 바빠진다. 문제는 앱이 없어서가 아니라, 여러 화면을 넘기며 판단을 반복해야 한다는 데 있다. 그래서 사용자는 무엇을 할지보다 어디서부터 눌러야 하는지에 더 많은 에너지를 쓴다. dappOS의 xBubble는 이런 부담을 의도 단위로 낮추려는 쪽에 가깝다. 이 점이 초보자에게는 복잡함을 숨기는 것보다, 복잡함을 순서로 번역하는 일에 가깝다.
xBubble의 핵심은 정해진 작업 순서를 뜻하는 SOP를 바탕으로 요청을 작업 단위로 풀어내는 AI 에이전트다. Bubble Engine으로 검증됐다고 소개하고, DAPPOS V3는 의도를 실행 계획으로 바꾼다. 여러 블록체인을 함께 다루고 블록체인 위에서 작동하는 dApp을 넓게 연결하는 구조까지 내세워, 입력과 실행 사이의 간격을 줄이려 한다. 복잡한 명령어를 외우게 하기보다, 목표에 맞는 흐름을 먼저 짜 주는 셈이다. 이런 설계는 매번 같은 판단을 다시 하지 않게 만드는 데 초점이 있다. 실행 전에 손이 덜 간다.
초보자 관점에서는 복잡한 온체인 메뉴를 외우는 도구라기보다, 해야 할 일을 먼저 순서대로 적어 주는 조수에 가깝다. 예를 들어 자산을 옮기고, 필요한 앱에 넣고, 보상을 확인하는 흐름을 하나로 묶어 주면 다음 행동이 선명해진다. 브리지나 스왑 같은 말을 몰라도, 하고 싶은 일만 설명하면 된다는 감각이 여기서 나온다. 반복 작업이 많을수록 이 차이는 더 크게 느껴진다. 결국 사용자는 화면을 해석하는 대신 목표를 설명하는 데 집중하게 된다.
#dappOS #DOS #xBubble #intent
크립토 사용자가 막히는 지점은 기능의 부족보다 절차의 과잉이다. 체인 이동, 앱 연결, 승인, 확인이 따로 놀면 목표는 단순해도 손은 계속 바빠진다. 문제는 앱이 없어서가 아니라, 여러 화면을 넘기며 판단을 반복해야 한다는 데 있다. 그래서 사용자는 무엇을 할지보다 어디서부터 눌러야 하는지에 더 많은 에너지를 쓴다. dappOS의 xBubble는 이런 부담을 의도 단위로 낮추려는 쪽에 가깝다. 이 점이 초보자에게는 복잡함을 숨기는 것보다, 복잡함을 순서로 번역하는 일에 가깝다.
xBubble의 핵심은 정해진 작업 순서를 뜻하는 SOP를 바탕으로 요청을 작업 단위로 풀어내는 AI 에이전트다. Bubble Engine으로 검증됐다고 소개하고, DAPPOS V3는 의도를 실행 계획으로 바꾼다. 여러 블록체인을 함께 다루고 블록체인 위에서 작동하는 dApp을 넓게 연결하는 구조까지 내세워, 입력과 실행 사이의 간격을 줄이려 한다. 복잡한 명령어를 외우게 하기보다, 목표에 맞는 흐름을 먼저 짜 주는 셈이다. 이런 설계는 매번 같은 판단을 다시 하지 않게 만드는 데 초점이 있다. 실행 전에 손이 덜 간다.
초보자 관점에서는 복잡한 온체인 메뉴를 외우는 도구라기보다, 해야 할 일을 먼저 순서대로 적어 주는 조수에 가깝다. 예를 들어 자산을 옮기고, 필요한 앱에 넣고, 보상을 확인하는 흐름을 하나로 묶어 주면 다음 행동이 선명해진다. 브리지나 스왑 같은 말을 몰라도, 하고 싶은 일만 설명하면 된다는 감각이 여기서 나온다. 반복 작업이 많을수록 이 차이는 더 크게 느껴진다. 결국 사용자는 화면을 해석하는 대신 목표를 설명하는 데 집중하게 된다.
#dappOS #DOS #xBubble #i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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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A 공지방
50%인 $9,000 가 200명에게 할당되어 있으니
1인당 현재가치로는 약 45달러 정도.
1인당 현재가치로는 약 45달러 정도.
어제 계산한거 오류
9000달러가 200명이 아니라 400명이네용
1인달 45달러 아니고 22.5달러 ㅋ
9000달러가 200명이 아니라 400명이네용
1인달 45달러 아니고 22.5달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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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Y가 Galaxy와 손잡고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플랫폼에 스테이킹 기능을 붙이겠다고 밝혔다. 기관은 자산을 외부로 옮기지 않고도 보상을 노릴 수 있어, 전통 수탁과 온체인 수익 기능의 결합이 한층 빨라지는 흐름이다. CoinDesk
웰스파고는 올가을 일부 기업 고객을 상대로 달러-파운드 결제를 자체 블록체인 위 토큰화 예금으로 처리할 계획이다. 스테이블코인 대신 은행예금을 온체인화해 규제 보호를 유지한 채 결제 속도를 높이려는 전략이 눈에 띈다. CoinDesk
삼성이 삼성월렛을 통해 61개국, 최대 8억대 신규 갤럭시 기기에 스테이블코인 결제·저장 기능을 넣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유동성보다 더 희소한 건 배포력이라는 점에서, 대형 하드웨어 사업자의 진입이 채택 속도를 바꿀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CoinDesk
Dinari가 미국 내 적격 투자자에게 724개 미국 주식을 USDC와 셀프커스터디 지갑으로 사고팔 수 있게 열었다. 토큰화 국채 다음 전장으로 주식이 부상하는 가운데, 규제 틀 안에서 온체인 주식 유통을 붙이려는 경쟁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CoinDesk
BitGo가 시가총액 약 74억달러 규모 WBTC의 크로스체인 인프라를 Chainlink CCIP 중심으로 전환한다. Kelp DAO 브리지 해킹 이후 이어진 이동 물량이 누적 145억달러에 근접하면서, 브리지 시장의 신뢰 재편이 더 선명해지고 있다. CoinDesk
Cloudflare가 API·콘텐츠 결제를 자동화할 AI 에이전트용 지갑 핸들 배포를 시작했다. 지출 한도와 허용 가맹점 제한을 둔 가상지갑 구조라, 사람 승인 없이도 작은 결제를 수행하는 ‘기계 간 결제’ 인프라가 실제 제품 단계로 다가오고 있다. The Block
워런·블루멘솔 상원의원이 SEC에 트럼프 밈코인 조사를 촉구하면서, 디지털자산 시장구조법인 Clarity Act 협상도 윤리 조항을 둘러싸고 지연되고 있다. 정책 불확실성이 길어질수록 미국 크립토 규제 로드맵 전체가 다시 정치 변수에 묶일 가능성이 커진다. CoinDe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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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부터 움직이는 Web3
dappOS는 Web3 AI Operating System과 xBubble AI를 앞세워, 사용자가 복잡한 절차를 하나씩 설계하지 않아도 되게 만든다. 원하는 결과를 말하면 시스템이 그 intent를 읽고, 필요한 체인과 앱, 거래 경로를 묶어 하나의 실행 흐름으로 정리한다. 체인을 아는 일보다 목적을 먼저 두는 방식이다. 중간에 복잡한 화면을 더 띄우지 않는다.
핵심은 속도가 아니라 부담의 위치를 바꾸는 데 있다. 방법을 외우는 쪽에서 결과를 고르는 쪽으로 중심이 옮겨가면, Web3는 덜 차갑고 덜 복잡해진다. dappOS는 그 사이를 이어 주고, 사용자는 목적만 남긴 채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 설정은 줄고, 실행은 바로 시작된다. 결국 더 적은 결정을 하게 된다.
#dappOS #DOS #xBubble #intent
dappOS는 Web3 AI Operating System과 xBubble AI를 앞세워, 사용자가 복잡한 절차를 하나씩 설계하지 않아도 되게 만든다. 원하는 결과를 말하면 시스템이 그 intent를 읽고, 필요한 체인과 앱, 거래 경로를 묶어 하나의 실행 흐름으로 정리한다. 체인을 아는 일보다 목적을 먼저 두는 방식이다. 중간에 복잡한 화면을 더 띄우지 않는다.
핵심은 속도가 아니라 부담의 위치를 바꾸는 데 있다. 방법을 외우는 쪽에서 결과를 고르는 쪽으로 중심이 옮겨가면, Web3는 덜 차갑고 덜 복잡해진다. dappOS는 그 사이를 이어 주고, 사용자는 목적만 남긴 채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 설정은 줄고, 실행은 바로 시작된다. 결국 더 적은 결정을 하게 된다.
#dappOS #DOS #xBubble #i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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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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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앱에서 돈을 옮기거나 증권 앱에서 포트폴리오 비중을 다시 맞출 때는 목표만 정하면 된다. 입금, 이체, 예약 매수 같은 버튼은 따로 있어도 사용자는 한 번의 흐름 안에서 끝을 본다. 자산을 다루는 감각이 이만큼 단순한데, 디파이에서는 같은 행동조차 여러 앱을 넘나드는 일로 바뀐다. 손이 아니라 목적이 먼저 움직이던 Web2와 비교하면 차이가 바로 보인다. 한 화면에서 끝이 보이는 습관이 디파이에는 없기 때문에, 익숙한 기준으로는 먼저 거슬린다. 그 차이가 dappOS의 출발점이다.
지갑 연결, 체인 전환, 승인, 브리지, 수수료 확인이 순서대로 따라붙고, 브리지는 체인 사이 자산을 건네는 통로다. 이 단계들은 각각 짧아 보여도, 한 번의 재배분이나 수익 회수에서는 계속 판단을 다시 요구한다. 어디까지 보낼지, 어느 체인에 둘지, 가격이 얼마나 밀렸는지까지 챙기다 보면 목표보다 절차가 앞서기 쉽다. 작은 실수 하나가 체결 가격과 비용을 바꾼다는 점도 부담을 키운다. 그래서 단순한 이동도 거래처럼 느껴진다.
dappOS는 intent를 먼저 받는다. intent는 원하는 결과만 먼저 적는 방식이다. 사용자는 무엇을 할지만 남기고, 네트워크가 경로와 실행을 이어 붙인다. 이 구조의 의미는 크립토를 익숙한 앱처럼 보이게 만드는 데 있다. 손을 계속 움직이지 않아도 되고, 자산 운용의 중심은 절차가 아니라 목적이다. 결국 이 제품이 줄이는 것은 기능이 아니라 중간에서 소비되는 집중이다. 화면은 단순해져도, 뒤에서는 실행의 순서가 훨씬 중요해진다. 처음 보는 사람도 복잡한 절차보다 결과를 먼저 떠올리게 된다. 그만큼 진입 감각도 가벼워진다.
#dappOS #DOS #xBubble #i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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