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농장
AI가 발전하면 할수록 AI를 활용한 공부를 효율적으로 할 생각을 해야지, AI로 정보를 판단해서 그걸 그대로 투자에 적용할 생각을 하면 안됨 장담하건데 예전에는 남들이 남긴 음식이라도 건질 게 한 두개 있었는데 이제는 풀 한포기 안남아있을 것임. 왜? 에이전트 AI가 고도로 발전하면 할수록 인간이 놓칠만한, 간과하고 지나갈만한 내용들을 빼놓지 않고 갖다 줄 것이거든
이거만 해도 OCP Global Summit 2026 영어 유튜브 영상 200개 이상, 총 시간 55시간 이상의 분량을 딸깍 몇번+ai끼리 검증 6번인가 돌려서 만든 자료의 일부임.
여행하는 도중에 만든 자료라 최종 검토는 아직 진행하지 않았지만 여행하는 도증에 계속 폰 붙잡고 있는게 아니라 화장실 가거나 잠깐 짬날때 틈틈히 보면서 명령 1,2줄 내리면서 진행한게 전부임.
이런데 정보의 양과 질로 게임을 할 수 있다? 글쎄... 그 정보가 아예 대중이 접하기 어려운 정보면 모를까... 조금이라도 접근성이 있다면 그닥 효율적이지 않을 것임.
여행하는 도중에 만든 자료라 최종 검토는 아직 진행하지 않았지만 여행하는 도증에 계속 폰 붙잡고 있는게 아니라 화장실 가거나 잠깐 짬날때 틈틈히 보면서 명령 1,2줄 내리면서 진행한게 전부임.
이런데 정보의 양과 질로 게임을 할 수 있다? 글쎄... 그 정보가 아예 대중이 접하기 어려운 정보면 모를까... 조금이라도 접근성이 있다면 그닥 효율적이지 않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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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간에서 중요해지는 것은 결국 개개인의 생각과 판단, 그리고 그 생각과 판단을 만드는 경험임. 앞으로 투자자간의 해자와 차이는 경험이 더 많은 것을 만들 것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그 격차는 더더욱 벌어지고 있다고 느끼는 것이, 이미 ai활용으로 뎁스의 격차가 확연히 벌어지고 있음. 시행착오를 통해 ai를 본인에게 최적화해서 사용하는 방법을 고안한 사람은 새로운 모델이 나오던, 개량된 모델이 나오던 상관이 없음.
하지만 남들이 만들어준 tool만 사용하던 사람은 변화가 발생하면 본인이 변화에 적응하는 능력이 없기 때문에 남들보다 늦을 수 밖에 없음.
남들보다 빠르게 돈 벌 필요는 없겠으나, 기회는 남들보다 빠르게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 거기서 오는 기회비용에 대해서는 한번쯤 고려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리고 그 격차는 더더욱 벌어지고 있다고 느끼는 것이, 이미 ai활용으로 뎁스의 격차가 확연히 벌어지고 있음. 시행착오를 통해 ai를 본인에게 최적화해서 사용하는 방법을 고안한 사람은 새로운 모델이 나오던, 개량된 모델이 나오던 상관이 없음.
하지만 남들이 만들어준 tool만 사용하던 사람은 변화가 발생하면 본인이 변화에 적응하는 능력이 없기 때문에 남들보다 늦을 수 밖에 없음.
남들보다 빠르게 돈 벌 필요는 없겠으나, 기회는 남들보다 빠르게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 거기서 오는 기회비용에 대해서는 한번쯤 고려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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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정보는 정말 많음.
그걸 단순히 보기 좋게 정리하는 것만으로 무언가를 하고 있다고 착각하면 안됨. 그 착각이 나의 투자력을 계속 뒷걸음질치게 만들 것임. 그리고, 뒷걸음질치다가 벌어진 격차는 이제 ai라는 신기술 때문에 더더욱 좁히기 어려워지고 있음.
주식을 떠나서 ai는 분명 양극화를 가속화할 기술이라는 데 동의를 하는 편임. 그렇기에 ai가 버블을 불러올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고, ai에 대한 투자가 쉽게 꺽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함.
이것은 이미 누구 하나 죽기 전에 끝날 수 없는 전쟁이 되어버렸음. 굳이 따지자면, 서양권의 전쟁은 얻을 게 없으면 협상으로 시마이칠 수 있는 상황에서 종종 끝나는데, 동양권의 전쟁은 상대방을 절멸시켜야 끝나는 경우가 훨씬 많았고, 이 ai 전쟁을 비롯한 요즘 세태는 전자보다 후자의 모습을 더 많이 보이고 있다는 것
그걸 단순히 보기 좋게 정리하는 것만으로 무언가를 하고 있다고 착각하면 안됨. 그 착각이 나의 투자력을 계속 뒷걸음질치게 만들 것임. 그리고, 뒷걸음질치다가 벌어진 격차는 이제 ai라는 신기술 때문에 더더욱 좁히기 어려워지고 있음.
주식을 떠나서 ai는 분명 양극화를 가속화할 기술이라는 데 동의를 하는 편임. 그렇기에 ai가 버블을 불러올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고, ai에 대한 투자가 쉽게 꺽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함.
이것은 이미 누구 하나 죽기 전에 끝날 수 없는 전쟁이 되어버렸음. 굳이 따지자면, 서양권의 전쟁은 얻을 게 없으면 협상으로 시마이칠 수 있는 상황에서 종종 끝나는데, 동양권의 전쟁은 상대방을 절멸시켜야 끝나는 경우가 훨씬 많았고, 이 ai 전쟁을 비롯한 요즘 세태는 전자보다 후자의 모습을 더 많이 보이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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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에너지 이야기야 4~5월에 많이 헀고...
이미 포지션도 없고 끌고 오지도 못한 놈이 더 이야기 해봤자 '했제'밖에 더 되겠는가
7월말에 상대적으로 손익비가 더 낫다고 판단한게 결과론적으로 10월초까지 옳은 결과, 10월 중순인 지금은 아쉬운 결과가 되고 있음. 결과만 보고 논하는 것은 의미가 없음.
여전히 에너지에서는 정유(미국만), 천연가스가 베스트 병목인데, 여기서 투자할 곳이 정말 몇 군데 안된다는 것이 핵심임. 아마 애매한 쿠션아이디어로는 트레이딩 잘한게 아니면 수익을 내기 굉장히 어려웠을 것.
앞으로 에너지쪽에서 볼 섹터는 한두군데가 더 있다고 생각되지만 솔직히 아직 시크리컬을 100% 끌고 가는 구력이 없기에 스스로의 짧은 실력이 안타까울 뿐
이미 포지션도 없고 끌고 오지도 못한 놈이 더 이야기 해봤자 '했제'밖에 더 되겠는가
7월말에 상대적으로 손익비가 더 낫다고 판단한게 결과론적으로 10월초까지 옳은 결과, 10월 중순인 지금은 아쉬운 결과가 되고 있음. 결과만 보고 논하는 것은 의미가 없음.
여전히 에너지에서는 정유(미국만), 천연가스가 베스트 병목인데, 여기서 투자할 곳이 정말 몇 군데 안된다는 것이 핵심임. 아마 애매한 쿠션아이디어로는 트레이딩 잘한게 아니면 수익을 내기 굉장히 어려웠을 것.
앞으로 에너지쪽에서 볼 섹터는 한두군데가 더 있다고 생각되지만 솔직히 아직 시크리컬을 100% 끌고 가는 구력이 없기에 스스로의 짧은 실력이 안타까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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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확실히 말하건데, 채널장은 남에게 피해를 끼치는 것을 극도로 혐오함.
고의 여부를 떠나, 남에게 피해가 갈 수 있는지 생각해보고 행동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그렇기에 역지사지로 내가 피해 받는 것, 지인이 피해 받는 것 역시 극도로 싫어함.
염치, 체면, 양심이 살아있는 세상이었으면
고의 여부를 떠나, 남에게 피해가 갈 수 있는지 생각해보고 행동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그렇기에 역지사지로 내가 피해 받는 것, 지인이 피해 받는 것 역시 극도로 싫어함.
염치, 체면, 양심이 살아있는 세상이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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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딥시크 의견 변경. 내가 멍청했음. Flash를 프런티어 모델이랑 비교하는 것도 잘못되었지만 너무 성급하게 에이 Opus5.5 시대에 Opus5요? 라고 넘겨짚었음.
가성비는 GPT 6 Luna도 훌륭한데, 과제당 비용이 너무 쌈.
다만 DeepSWE 77% 수준 작업을 말도 안되는 비용으로 할 수 있다는게 크고, 반복 코딩이나 자동화처럼 그냥 "적당히 좋은 수준"의 모델이 필요한 일이면 미국 모델 프리미엄을 정당화하기 힘들어짐.
스타트업이면 딥시크 충분히 고려해볼만한 옵션..
가성비는 GPT 6 Luna도 훌륭한데, 과제당 비용이 너무 쌈.
다만 DeepSWE 77% 수준 작업을 말도 안되는 비용으로 할 수 있다는게 크고, 반복 코딩이나 자동화처럼 그냥 "적당히 좋은 수준"의 모델이 필요한 일이면 미국 모델 프리미엄을 정당화하기 힘들어짐.
스타트업이면 딥시크 충분히 고려해볼만한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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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사실 Agent AI 이야기 하면서 CPU 수요 는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이런 그림을 다들 한 번씩은 구경해 봤을 것이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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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지금 이렇게 되는게 굉장히 비용효율적이니까 문제인 것
그러면 AI수요는 끄떡없다 폭증한다 하는데 딥시크만 늘어나는거 아니냐는 지적을 해봄직 한데 아직은 뾰족지능이라 화이트컬러 사무업무에는 못 쓸거고 개발자들이나 저렇게 쓰는 단계긴 함
그러면 AI수요는 끄떡없다 폭증한다 하는데 딥시크만 늘어나는거 아니냐는 지적을 해봄직 한데 아직은 뾰족지능이라 화이트컬러 사무업무에는 못 쓸거고 개발자들이나 저렇게 쓰는 단계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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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지금 이렇게 되는게 굉장히 비용효율적이니까 문제인 것 그러면 AI수요는 끄떡없다 폭증한다 하는데 딥시크만 늘어나는거 아니냐는 지적을 해봄직 한데 아직은 뾰족지능이라 화이트컬러 사무업무에는 못 쓸거고 개발자들이나 저렇게 쓰는 단계긴 함
이게 가장 고민을 해봄직한 옵션..
실제로 서양권 프론티어 모델들만 사용하고 있는 입장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벌써 Supervisor로 Grok Bot, 중간 관리자로 DOT, worker로 GPT와 GROK, 짬처리로 Gemini를 쓰는 구조를 완성해서 쓰고 있음
중화권 ai를 쓰고 싶지 않기 때문에 내린 결정인데, 만약 중화권 ai까지 옵션에 넣는다면 이야기는 달라도 한참 달랐을 것 같음.
클로드를 안쓰는 이유는 GPT랑 GROK으로 입문하다보니 Supervisor로 클로드를 테스트 해볼 시간, 자금적 여유가 없었....
실제로 서양권 프론티어 모델들만 사용하고 있는 입장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벌써 Supervisor로 Grok Bot, 중간 관리자로 DOT, worker로 GPT와 GROK, 짬처리로 Gemini를 쓰는 구조를 완성해서 쓰고 있음
중화권 ai를 쓰고 싶지 않기 때문에 내린 결정인데, 만약 중화권 ai까지 옵션에 넣는다면 이야기는 달라도 한참 달랐을 것 같음.
클로드를 안쓰는 이유는 GPT랑 GROK으로 입문하다보니 Supervisor로 클로드를 테스트 해볼 시간, 자금적 여유가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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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텔레그래프) 마이크로소프트, AI 계약 전격 취소… 영국 데이터센터 선구자에 타격
부제: 미국 빅테크 기업이 엔스케일과의 계약을 철회하면서 수십억 달러 규모의 상장에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영국 에섹스주 라우턴에 위치한 엔스케일(Nscale)의 첫 영국 데이터센터 계약에서 철수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엔스케일의 양대 고객 중 하나이자 해당 시설의 유일하게 공개된 고객으로, 엔비디아 AI 칩 2만 3천 개를 임차하기로 했던 앵커 테넌트였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지난해 트럼프 대통령 국빈 방문 당시 발표된 마이크로소프트의 220억 파운드 규모 영국 투자의 일부였고, 영국 정부도 AI 야망의 상징으로 적극 홍보해 왔습니다. 그러나 전력망 당국이 2030년대 이전에는 전력 공급이 어렵다고 통보하면서 사업이 반복적으로 지연되었고, 이번 취소로 부지는 사실상 표류 상태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엔스케일 측은 라우턴 프로젝트를 계속 추진하며 대체 전력원을 모색 중이고,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관계는 여전히 견고하며 다른 계약에는 영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결정은 최대 350억 달러 가치로 추진 중인 엔스케일의 월가 상장에 악재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엔스케일의 계약 매출 1,030억 달러 중 40% 이상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나오며, 앤트로픽도 주요 고객입니다. 현재 비상장 기업가치는 150억 달러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다만 금리와 인플레이션 상승으로 부채 상환 우려가 커지면서 코어위브, 네비우스 등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주가와 채권이 급락했고, 호주 경쟁사 퍼머스(Firmus)는 200억 달러 규모 IPO를 철회하는 등 AI 인프라 업종 전반이 매도세에 직면해 있습니다. 가트너는 AI 붐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2030년까지 3조 5천억 달러가 상각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엔스케일은 노르웨이 데이터센터 지연으로 막대한 위약금을 물었다는 보도도 있으며, 설립 2년 만에 실적 없이 대형 계약을 체결한 점에 대한 의문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편 영국의 높은 전기요금과 긴 전력망 연결 대기 시간은 AI 인프라 구축의 주요 걸림돌로 지목되며, 오픈AI도 지난 4월 같은 이유로 엔스케일과의 타인사이드 스타게이트 계획을 중단한 바 있습니다.
https://www.telegraph.co.uk/business/2026/10/18/microsoft-axes-ai-deal-setback-uk-data-centre-pioneer/
부제: 미국 빅테크 기업이 엔스케일과의 계약을 철회하면서 수십억 달러 규모의 상장에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영국 에섹스주 라우턴에 위치한 엔스케일(Nscale)의 첫 영국 데이터센터 계약에서 철수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엔스케일의 양대 고객 중 하나이자 해당 시설의 유일하게 공개된 고객으로, 엔비디아 AI 칩 2만 3천 개를 임차하기로 했던 앵커 테넌트였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지난해 트럼프 대통령 국빈 방문 당시 발표된 마이크로소프트의 220억 파운드 규모 영국 투자의 일부였고, 영국 정부도 AI 야망의 상징으로 적극 홍보해 왔습니다. 그러나 전력망 당국이 2030년대 이전에는 전력 공급이 어렵다고 통보하면서 사업이 반복적으로 지연되었고, 이번 취소로 부지는 사실상 표류 상태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엔스케일 측은 라우턴 프로젝트를 계속 추진하며 대체 전력원을 모색 중이고,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관계는 여전히 견고하며 다른 계약에는 영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결정은 최대 350억 달러 가치로 추진 중인 엔스케일의 월가 상장에 악재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엔스케일의 계약 매출 1,030억 달러 중 40% 이상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나오며, 앤트로픽도 주요 고객입니다. 현재 비상장 기업가치는 150억 달러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다만 금리와 인플레이션 상승으로 부채 상환 우려가 커지면서 코어위브, 네비우스 등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주가와 채권이 급락했고, 호주 경쟁사 퍼머스(Firmus)는 200억 달러 규모 IPO를 철회하는 등 AI 인프라 업종 전반이 매도세에 직면해 있습니다. 가트너는 AI 붐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2030년까지 3조 5천억 달러가 상각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엔스케일은 노르웨이 데이터센터 지연으로 막대한 위약금을 물었다는 보도도 있으며, 설립 2년 만에 실적 없이 대형 계약을 체결한 점에 대한 의문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편 영국의 높은 전기요금과 긴 전력망 연결 대기 시간은 AI 인프라 구축의 주요 걸림돌로 지목되며, 오픈AI도 지난 4월 같은 이유로 엔스케일과의 타인사이드 스타게이트 계획을 중단한 바 있습니다.
https://www.telegraph.co.uk/business/2026/10/18/microsoft-axes-ai-deal-setback-uk-data-centre-pioneer/
The Telegraph
Microsoft axes AI deal in setback for UK data centre pioneer
US tech giant pulls the plug on Nscale deal in threat to multibillion-dollar li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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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CXMT 3Q26 잠정실적: 증가율 둔화와 주가 급락]
오늘 중국의 디램 기업인 창신메모리(CXMT) 주가가 -7.8% 하락했습니다.
해외 메모리 기업과 비교했을 때 주가 낙폭이 컸는데, 이는 17일 발표된 3분기 잠정실적의 QoQ 증가율이 예상보다 크게 둔화되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3Q 잠정실적 기준)
-매출액: +15.3%~20.3% QoQ
-순이익: +1.8%~4.7% QoQ
-순이익률: 2Q 53.1% -> 3Q 47%
문제는 순이익 증가율입니다. 3분기 증가율은 전분기대비 Low single 성장에 그쳤고, 순이익률도 6%p 하락했죠. 2분기 매출액 및 순이익이 모두 전분기대비 96%, 117% 증가했던것과 대조적입니다.
수익성 둔화의 원인으로 1) 수율과 원가 구조의 차이와 2) 제품의 차이로 현지에서 해석하고 있습니다.
2분기까지 제품 가격 상승폭이 비용보다 커 가려졌지만, 가격 상승률이 둔화되며 수율, 감가상각을 포함한 비용 문제가 드러났고, 제품 구조에서 해외는 고부가가치 제품을 생산하지만 중국은 범용 제품 중심이고 아직 HBM도 출하하지 못해 AI 수혜가 해외대비 제한적이라는 것입니다.
10/31일 최종 사업보고서가 공개됩니다. 그때 추가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오늘 중국의 디램 기업인 창신메모리(CXMT) 주가가 -7.8% 하락했습니다.
해외 메모리 기업과 비교했을 때 주가 낙폭이 컸는데, 이는 17일 발표된 3분기 잠정실적의 QoQ 증가율이 예상보다 크게 둔화되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3Q 잠정실적 기준)
-매출액: +15.3%~20.3% QoQ
-순이익: +1.8%~4.7% QoQ
-순이익률: 2Q 53.1% -> 3Q 47%
문제는 순이익 증가율입니다. 3분기 증가율은 전분기대비 Low single 성장에 그쳤고, 순이익률도 6%p 하락했죠. 2분기 매출액 및 순이익이 모두 전분기대비 96%, 117% 증가했던것과 대조적입니다.
수익성 둔화의 원인으로 1) 수율과 원가 구조의 차이와 2) 제품의 차이로 현지에서 해석하고 있습니다.
2분기까지 제품 가격 상승폭이 비용보다 커 가려졌지만, 가격 상승률이 둔화되며 수율, 감가상각을 포함한 비용 문제가 드러났고, 제품 구조에서 해외는 고부가가치 제품을 생산하지만 중국은 범용 제품 중심이고 아직 HBM도 출하하지 못해 AI 수혜가 해외대비 제한적이라는 것입니다.
10/31일 최종 사업보고서가 공개됩니다. 그때 추가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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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 중국 CXMT, 3분기 이익 증가세 급격히 둔화…주가 8% 급락
중국 최대 DRAM 업체인 CXMT(창신메모리)가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예고했지만, 전분기 대비 이익 증가율이 급격히 둔화되면서 10월 19일 주가가 장중 8% 이상 급락했습니다.
📊 실적은 사상 최대, 성장 속도는 급감
3분기 매출 1,147억~1,197억 위안(+15~20% QoQ)
순이익 534억~549억 위안
순이익 증가율 2분기 +113% → 3분기 +1~4% QoQ
시가총액 3조 위안 아래로 하락
💰 DRAM 가격 상승세 둔화
기사에 따르면 DRAM 고정거래가격 상승률은 다음과 같이 둔화됐습니다.
1분기 +93~98%
2분기 +58~63%
3분기 +13~18%
가격 자체가 하락한 것은 아니지만 가격 상승 속도가 느려지면서 이익 증가율 둔화 우려가 부각됐습니다.
⚠️ 글로벌 메모리주 동반 압박
코어위브 신용불안과 AI 인프라 투자 부담이 겹치면서 마이크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글로벌 메모리주에도 매도 압력이 확대됐습니다.
반면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4분기 범용 DRAM 가격이 10~15%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체크포인트
이번 CXMT 급락은 메모리 가격이 하락해서가 아니라 실적 증가 속도가 둔화됐기 때문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메모리 업황 호조와 메모리 주가 상승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향후 주가는 가격 상승 자체보다 추가적인 실적 상향 가능성과 AI 인프라 투자 여건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
https://finance.biggo.com/news/fd2602f8-65b1-4f5e-b1e9-9ed22f91d7dc
중국 최대 DRAM 업체인 CXMT(창신메모리)가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예고했지만, 전분기 대비 이익 증가율이 급격히 둔화되면서 10월 19일 주가가 장중 8% 이상 급락했습니다.
📊 실적은 사상 최대, 성장 속도는 급감
3분기 매출 1,147억~1,197억 위안(+15~20% QoQ)
순이익 534억~549억 위안
순이익 증가율 2분기 +113% → 3분기 +1~4% QoQ
시가총액 3조 위안 아래로 하락
💰 DRAM 가격 상승세 둔화
기사에 따르면 DRAM 고정거래가격 상승률은 다음과 같이 둔화됐습니다.
1분기 +93~98%
2분기 +58~63%
3분기 +13~18%
가격 자체가 하락한 것은 아니지만 가격 상승 속도가 느려지면서 이익 증가율 둔화 우려가 부각됐습니다.
⚠️ 글로벌 메모리주 동반 압박
코어위브 신용불안과 AI 인프라 투자 부담이 겹치면서 마이크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글로벌 메모리주에도 매도 압력이 확대됐습니다.
반면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4분기 범용 DRAM 가격이 10~15%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체크포인트
이번 CXMT 급락은 메모리 가격이 하락해서가 아니라 실적 증가 속도가 둔화됐기 때문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메모리 업황 호조와 메모리 주가 상승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향후 주가는 가격 상승 자체보다 추가적인 실적 상향 가능성과 AI 인프라 투자 여건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
https://finance.biggo.com/news/fd2602f8-65b1-4f5e-b1e9-9ed22f91d7dc
BigGo Finance
China's CXMT Profit Growth Slows Sharply in Q3; Shares Plunge 8% — BigGo Finance
China's largest DRAM maker, Changxin Memory Technologies (CXMT), warned that its third-quarter net profit growth slowed to just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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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 중국 CXMT, 3분기 이익 증가세 급격히 둔화…주가 8% 급락 중국 최대 DRAM 업체인 CXMT(창신메모리)가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예고했지만, 전분기 대비 이익 증가율이 급격히 둔화되면서 10월 19일 주가가 장중 8% 이상 급락했습니다. 📊 실적은 사상 최대, 성장 속도는 급감 3분기 매출 1,147억~1,197억 위안(+15~20% QoQ) 순이익 534억~549억 위안 순이익 증가율 2분기 +113% → 3분기 +1~4% QoQ 시가총액…
트랜드포스 이야기가 시장이 우려하는 부분을 정확히 보여주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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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코어위브 투자의견 '매수'로 상향 조정. "시장은 자금조달 비용 과대평가 vs. 요금 산정 능력 과소평가"(골드만삭스)
• 코어위브 투자의견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 목표가는 106달러로 현 주가 61.39달러 대비 약 +73% 상승 여력
• 시장이 자금조달 비용에 대해 지나치게 우려하면서도 컴퓨팅파워 수수료 잠재력은 과소평가
• GPU 및 고객 계약 기반의 자산담보대출은 회사채 수익률로 좌우되지 않으며, MW당 연매출은 현재 1000만달러에서 1300만달러로 늘어날 전망. 투자수익률 개선 이끌 것으로 기대
高盛上调CoreWeave至“买入”:市场高估了融资成本,低估了计算收费能力
高盛将CoreWeave评级从“中性”上调至“买入”,目标价106美元,较最新收盘价61.39美元有约73%的上涨空间。高盛认为,市场过度担忧其融资成本,却低估了算力收费潜力:GPU及客户合同支持的资产抵押融资并不完全受公司债收益率左右,而每兆瓦年收入有望从目前的1000万美元升至1300万美元,带动投资回报率改善。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3944#from=android
• 코어위브 투자의견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 목표가는 106달러로 현 주가 61.39달러 대비 약 +73% 상승 여력
• 시장이 자금조달 비용에 대해 지나치게 우려하면서도 컴퓨팅파워 수수료 잠재력은 과소평가
• GPU 및 고객 계약 기반의 자산담보대출은 회사채 수익률로 좌우되지 않으며, MW당 연매출은 현재 1000만달러에서 1300만달러로 늘어날 전망. 투자수익률 개선 이끌 것으로 기대
高盛上调CoreWeave至“买入”:市场高估了融资成本,低估了计算收费能力
高盛将CoreWeave评级从“中性”上调至“买入”,目标价106美元,较最新收盘价61.39美元有约73%的上涨空间。高盛认为,市场过度担忧其融资成本,却低估了算力收费潜力:GPU及客户合同支持的资产抵押融资并不完全受公司债收益率左右,而每兆瓦年收入有望从目前的1000万美元升至1300万美元,带动投资回报率改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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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streetcn
高盛上调CoreWeave至“买入”:市场高估了融资成本,低估了计算收费能力 - 华尔街见闻
高盛将CoreWeave评级从“中性”上调至“买入”,目标价106美元,较最新收盘价61.39美元有约73%的上涨空间。高盛认为,市场过度担忧其融资成本,却低估了算力收费潜力:GPU及客户合同支持的资产抵押融资并不完全受公司债收益率左右,而每兆瓦年收入有望从目前的1000万美元升至1300万美元,带动投资回报率改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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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속보: 정크본드 사다리 최하단인 CCC 등급 회사채 스프레드가 급등하며, 지난 30년 동안 한 번도 없었던 신용시장 양극화가 나타났다.
지난주 금요일 CCC 등급 스프레드는 동급 국채 대비 12.97%포인트까지 확대됐다.
같은 날 투자등급인 BBB 등급 스프레드는 1.06%포인트에 그쳐, CCC 스프레드가 약 12배에 달했다.
차트에서도 CCC 스프레드만 가파르게 치솟은 반면, BB·B 등급 하이일드와 투자등급 채권은 거의 움직이지 않았다.
매뉴라이프 존핸콕 인베스트먼트는 CCC 스프레드만 홀로 이처럼 급격히 확대된 것은 지난 30년간 처음이라고 진단했다.
과거 CCC 스프레드가 이 정도로 벌어진 시기는 2000년 닷컴버블, 2008년 금융위기 등 대형 유동성 이벤트 때였다.
10년물·30년물 미 국채금리가 수십 년 만의 최고치를 찍은 데다,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과도한 차입 우려가 부담을 키우고 있다.
지난주에는 네오클라우드 기업 코어위브(CoreWeave)의 주식과 채권이 AI 관련 차입 우려로 동반 급락했다.
반면 J.P.모건 자산운용은 이번 AI 차입 불안이 파국의 신호라기보다 성장통에 가깝다고 평가했다.
하이일드 지수 내 CCC 비중은 사상 최저인 8.6%로 줄었고, 대표 하이일드 ETF의 연초 이후 총수익률은 -0.2%에 불과하다.
'시장은 이번만큼은 다르다고 베팅하고 있다.'
@TNBfolio
지난주 금요일 CCC 등급 스프레드는 동급 국채 대비 12.97%포인트까지 확대됐다.
같은 날 투자등급인 BBB 등급 스프레드는 1.06%포인트에 그쳐, CCC 스프레드가 약 12배에 달했다.
차트에서도 CCC 스프레드만 가파르게 치솟은 반면, BB·B 등급 하이일드와 투자등급 채권은 거의 움직이지 않았다.
매뉴라이프 존핸콕 인베스트먼트는 CCC 스프레드만 홀로 이처럼 급격히 확대된 것은 지난 30년간 처음이라고 진단했다.
과거 CCC 스프레드가 이 정도로 벌어진 시기는 2000년 닷컴버블, 2008년 금융위기 등 대형 유동성 이벤트 때였다.
10년물·30년물 미 국채금리가 수십 년 만의 최고치를 찍은 데다,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과도한 차입 우려가 부담을 키우고 있다.
지난주에는 네오클라우드 기업 코어위브(CoreWeave)의 주식과 채권이 AI 관련 차입 우려로 동반 급락했다.
반면 J.P.모건 자산운용은 이번 AI 차입 불안이 파국의 신호라기보다 성장통에 가깝다고 평가했다.
하이일드 지수 내 CCC 비중은 사상 최저인 8.6%로 줄었고, 대표 하이일드 ETF의 연초 이후 총수익률은 -0.2%에 불과하다.
'시장은 이번만큼은 다르다고 베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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