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격자 (feat. 온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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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단챗방)도 일단은 만듦.
심한 정치병자만 아니면 추방안함
사유가 생기면 경고먼저 할테니
걱정말고 자유롭게 아무 말 ㄱㄱ

https://t.iss.one/Chaser4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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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하게 동의
Forwarded from Lookonchain
Feb 11 Update:

#Bitcoin ETFs:
1D NetFlow: +4,224 $BTC(+$284.49M)🟢
7D NetFlow: -6,198 $BTC(-$417.42M)🔴

#Ethereum ETFs:
1D NetFlow: +21,416 $ETH(+$41.97M)🟢
7D NetFlow: -74,269 $ETH(-$145.57M)🔴

#Solana ETFs:
1D NetFlow: +88,980 $SOL(+$7.3M)🟢
7D NetFlow: -76,064 $SOL(-$6.24M)🔴
https://x.com/lookonchain/status/2021265253057823137
비트 숏마렵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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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프론티어 모델들이 세상을 잡아먹기 시작했다

첨부한 영상은 Seedance 2.0으로 재미삼아 만들어본 Hashed Vibe Labs 홍보 영상이다. 한 번 만에 나왔다. 캐릭터 일관성, 카메라 워크, 배경음악, 키보드 효과음까지, 프롬프트 몇 줄의 결과로 전부 AI가 알아서 붙였다. Kling 3.0보다 영상이 우수함은 물론, 음악과 효과음의 완성도가 압도적이다. 기존의 많은 AI 영상 도구들은 가챠였다. 쓸 만한 게 나올 때까지 계속 돌려야 했고, 열 번 중 여덟 번은 버렸다. Seedance 2.0은 대부분 꽤 쓸 만하다. 그런데 진짜 충격은 미국 영상 모델들의 절반에 훨씬 못 미치는 가격이다.

머스크조차 "빠르게 벌어지고 있다"고 인정했고, 베이징일보는 "DeepSeek에서 Seedance까지, 중국 AI가 해냈다"고 선언했다. Seedance 2.0 출시 직후 미국 빅테크 시총은 합산 1,300조 원 넘게 빠졌다. 1년 전 DeepSeek이 텍스트 AI에서 스푸트니크 모멘트를 만들었다면, Seedance 2.0은 영상에서 같은 충격파를 만들고 있다.

언어모델 쪽도 흐름이 같다. Moonshot AI의 Kimi K2.5는 출시되자마자 Openrouter에서 토큰 소비량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다. Openclaw에 물려 사용하면, 가격은 Claude Opus 4.5의 100배보다도 저렴하다. 같은 예산으로 미국 모델은 열 번 시도할 때, 중국 모델은 오십 번, 백 번을 넘게 돌릴 수 있다. 에이전트가 결국 시행착오를 통해 똑똑해지는 거라면 누가 유리한지는 자명하다. 랜드 연구소가 중국 모델 운영비를 미국의 1/4에서 1/6으로 분석한 건, 단순히 싸다는 얘기가 아니다. 같은 돈으로 더 똑똑한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다는 얘기다.

모델 성능이 비슷해지고 가격에서 밀리면, 마지막 승부처는 규모 확장이다. 규모 확장의 생명선은 전력이다. 머스크가 다보스에서 한 말이 핵심을 찌른다. "AI의 병목은 결국 전기다. 미국은 부족하고, 중국만 예외다." 2021년 이후 중국이 깔아놓은 발전 용량이 미국 건국 이래 누적 총량보다 많다. 앞으로 5년간 중국은 미국의 여섯 배를 추가할 전망이다. 미국은 20년 동안 전력 수요가 거의 안 늘다가 AI 때문에 갑자기 폭증했는데, 발전소 하나 짓는 데 수년이 걸린다. 텍사스에서만 수십 기가와트 규모의 데이터센터 전력 신청이 쌓여 있지만, 지난 1년간 승인된 건 고작 1기가와트 남짓이다. 머스크가 "3년 안에 AI를 가장 싸게 돌릴 곳은 우주"라며 SpaceX와 xAI를 합치겠다고 나선 건, 뒤집어 보면 땅 위에서의 싸움이 그만큼 막혀 있다는 고백이다. 해법이 "우주로 가자"인 나라와, 해마다 태양광을 땅 위에 미친 듯이 깔고 있는 나라. 이 그림만 봐도 방향이 보인다.

모델 성능, 토큰 비용, 전력. AI 경쟁의 세 축에서 중국은 둘을 잡았고, 나머지 하나도 빠르게 좁히고 있다. 미국에 남은 건 생태계다. 기업 고객과의 신뢰, 규제, 할리우드에서 월스트리트까지 이어지는 기존 질서. 하지만 생태계라는 건 결국 시간을 버는 장치다. 해자를 넘는 데 걸리는 시간보다 해자가 허물어지는 속도가 빠르면, 그건 해자가 아니다. 1년 전 DeepSeek이 나왔을 때 시장은 일시적 충격으로 소화했다. 1년이 지났다. 충격은 구조가 됐다. 가격은 이미 중국의 무기가 됐고, 시간은 점점 미국의 적이 되고 있다.

[광고] Hashed Vibe Labs Seoul Edition 신청은 2월 19일까지입니다.
불확실성을 세는 기계

105,000. 스탠포드의 니콜라스 블룸과 동료들이 만든 세계 불확실성 지수(WUI)가 찍은 숫자다. 측정 방법은 놀라울 만큼 단순하다.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이 143개국에 대해 쓰는 보고서에서 "uncertain"이라는 단어가 몇 번 등장하는지를 수치화한 것이다.

"The WUI is computed by counting the percent of word "uncertain" (or its variant) in the Economist Intelligence Unit country reports. The WUI is then rescaled by multiplying by 1,000,000. A higher number means higher uncertainty and vice versa. For example, an index of 200 corresponds to the word uncertainty accounting for 0.02 percent of all words, which, given the EIU reports are on average about 10,000 words long, means about 2 words per report."
worlduncertaintyindex.com (Ahir, Bloom, Furceri)


코로나가 세계를 멈춰 세웠던 2020년의 피크가 약 60,000이었다. 9/11이 30,000대였다. 지금은 코로나의 거의 두 배다. 차트의 라벨은 간결하다. "Trade War." 무역전쟁이라는 두 단어가, 인류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수준의 불확실성을 설명하는 이름으로 붙어 있다.

이 기계의 작동 원리는 단순하다. WUI는 세상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를 측정하지 않는다. 세상을 관찰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당혹스러워하고 있는지를 측정한다. 지진계가 아니라 지진계를 바라보는 관측자의 표정을 읽는 카메라에 가깝다. 관측자가 더 자주 "모르겠다"고 쓰면 수치가 올라간다. 여기서 질문이 갈라진다. 세상이 정말로 더 흔들리고 있는 건지, 아니면 흔들림을 포착하는 관측자의 눈이 과거보다 더 예민해진 건지. 아마 둘 다일 것이다. 하지만 이 구분을 건너뛰면, 숫자가 주는 공포를 그대로 삼키게 된다.

거울에 비친 풍경이 실재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니다. 트럼프 2기의 관세 정책은 미국의 가중평균 관세율을 1.5%에서 13.5%로 끌어올렸다. 1946년 이후 최고다. 미국 가구당 연간 1,300달러의 추가 부담이 생겼고, GDP 대비 세금 인상 규모는 1993년 이후 가장 크다. 중국, 캐나다, 멕시코, EU를 향한 IEEPA 관세에 자동차, 반도체, 제약까지 232조 관세가 겹쳤다. 이 정도면 "uncertain"이라는 단어가 보고서에 몇 번이나 등장할지 계산기가 필요 없다.

과거의 위기에는 고유명사가 하나씩 붙어 있었다. 2001년에는 알카에다, 2008년에는 리먼 브라더스, 2020년에는 COVID-19. 적의 이름을 알면 전략을 세울 수 있었다. 지금은 이름을 붙이기도 전에 다음 것이 온다. 미국이 관세를 올리면 중국이 희토류를 조이고, 희토류가 조여지면 반도체 공급망이 흔들리고, 반도체가 흔들리면 AI 학습 비용이 뛰고, AI 비용이 뛰면 자동화 투자가 지연되고, 자동화가 지연되면 인건비 압박이 커지고, 인건비가 커지면 고용을 줄인다. 미국 노동통계국이 고용 둔화 데이터를 발표하자 트럼프는 데이터가 조작됐다며 국장을 해임했다. 불확실성을 측정하는 기관의 수장이 불확실성의 원천에 의해 잘리는 장면이다.

이제 AI는 이미 법률 문서를 쓰고, 의료 영상을 읽고, 코드를 짜고, 고객 응대를 한다. 5년 뒤 어떤 직업이 남아 있을지 아무도 대답하지 못한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3년째 끝나지 않고, 중동에서는 새로운 전선이 열릴 때마다 유가가 출렁인다. 기후 정책은 선거 주기마다 180도 회전한다. 파리협정을 탈퇴했다 복귀했다 다시 탈퇴하는 나라가 세계 최대 경제국이다. 양자컴퓨팅이 현재의 암호 체계를 무력화할 수 있다는 논문이 나오고, 국가 단위의 디지털 화폐가 기존 금융 시스템과 충돌할 가능성이 논의되고, 인구가 줄어드는 나라와 폭발하는 나라가 같은 지구 위에서 정반대의 경제 문제를 동시에 겪고 있다. 이것들 중 어느 하나도 단독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전부 서로의 원인이자 결과다. 실타래가 아니라 그물이다. 한 올을 잡아당기면 전체가 움직인다.

흥미로운 건 이 그물의 무게중심이다. 유럽의 WUI는 이미 피크에서 내려오고 있다. 미국만 역대 최고를 갱신 중이다. "세계 불확실성 지수"라는 이름이 사실은 "미국이 세계에 수출하는 불확실성 지수"에 더 가까운 셈이다. 세계 최대 경제의 정책이 하루 단위로 방향을 바꿀 때, 143개국 보고서의 저자들은 자국 경제를 분석하면서도 워싱턴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불확실성은 관세처럼 국경을 넘는다. 다만 관세와 달리 돌려보낼 수가 없다.

투자자들은 공포의 순간마다 같은 서랍을 연다. 역사라는 서랍이다. 2008년 금융위기 후 12개월간 S&P 500은 바닥에서 급반등했다. 코로나 폭락 후에는 75% 올랐다. 2019년 무역전쟁 피크 후에도 28% 상승했다. 패턴은 분명해 보인다. 불확실성 지수가 정점을 찍을 때, 공포는 이미 가격에 반영되어 있고, 남는 건 반등뿐이라는 서사다. 이 서사에는 매혹적인 대칭이 있다. 가장 어두운 밤이 새벽 직전이라는 오래된 믿음과 같은 구조다.

문제는 과거의 밤에는 해가 하나였다는 점이다. 단일 충격이 왔고, 정책이 대응했고, 불확실성이 해소되었고, 시장이 반등했다. 인과의 사슬이 깔끔했다. 지금은 충격이 복수이고, 정책 자체가 충격의 원천이며, 어떤 충격이 먼저 해소될지조차 예측할 수 없다. "반등은 온다"는 틀린 말이 아닐 수 있다. 하지만 "언제"라는 질문 앞에서 역사의 서랍은 비어 있다. 해가 여섯 개인 행성의 일몰 시간표를 가진 사람은 아무도 없다.

크립토는 이 행성에서 가장 먼저 흔들렸다. 비트코인은 2026년 들어 32% 하락했고, "디지털 금"이라는 서사는 또 한 번 시험대에 올랐다. 유동성이 넘칠 때 가장 먼저 부풀고, 유동성이 얼 때 가장 먼저 쪼그라든다. 방패가 아니라 확성기라는 비판. 그런데 확성기라는 사실이 곧 쓸모없다는 뜻은 아니다. 이 불확실성의 문 중 하나인 AI를 떠올려보자. 에이전트가 에이전트와 거래하고, 에이전트가 에이전트를 고용하는 세상에서 인간의 은행 계좌를 가질 수 없는 존재들에게는 새로운 화폐 레일이 필요하다. 프로그래머블하고, 허가가 필요 없고, 국경을 모르는 레일. 불확실성이 만든 문 중 적어도 하나는, 크립토가 아니면 통과할 수 없는 문일 수 있다.

이 지수가 진짜로 포착한 건 하나다. 세상을 설명하는 것이 직업인 사람들이, 자기 앞에 놓인 것을 설명할 단어를 찾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불확실하다"는 말은 "모르겠다"를 정장 입혀 놓은 것이다. 변수가 하나일 때는 방정식을 세울 수 있다. 변수가 여섯 개이고, 각각이 나머지 다섯 개의 함수일 때, 방정식이라는 형식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우리는 지금, 방정식 너머의 세계에 서 있다.

"모르겠다"는 고백이 이 정도로 동시다발적이었던 적은 없다. 그리고 이상하게도, 모두가 아는 척하던 시절보다 모두가 모르겠다고 인정하는 순간이 더 정직한 출발점이 되어왔다. 지도가 없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비로소 길을 찾기 시작하니까.

할 일은 분명하다. 지도가 없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건, 지도 없이도 걸을 수 있는 능력을 만드는 것이다. 방정식이 성립하지 않는 세계에서는, 방정식을 더 정교하게 세우려는 노력보다 방정식 없이 판단하는 근육이 더 값지다.

구체적으로는 이런 뜻이다. 하나의 시나리오에 전부를 거는 포트폴리오는 해가 하나인 행성에서나 통했다. 해가 여섯 개인 곳에서는, 어떤 해가 먼저 뜨더라도 살아남는 구조를 짜야 한다. 현금은 확신이 없다는 고백이 아니라, 어떤 방향으로든 움직일 수 있는 자유다. AI가 일자리를 대체하는 게 두렵다면, AI를 도구로 쓰는 쪽에 서야 한다. 에이전트 경제가 열리는 게 보인다면, 그 경제의 인프라가 될 레일 위에 서 있어야 한다.

불확실성은 예측하는 자에게는 적이지만, 적응하는 자에게는 기회의 다른 이름이다. 모두가 모르겠다고 말하는 순간, 가장 빨리 배우는 사람이 가장 먼 곳에 도달한다.
Forwarded from 트렌더쿠
사우디, 머스크의 xAI에 4조원 투자가 '지분 세탁의 메가 딜'일 수밖에 없는 이유ㄷㄷ

사우디 국영 AI 기업인 '휴메인'이 머스크의 xAI에 4조 원을 투자했는데, 이 투자는 단순한 AI 투자가 아님. 왜냐면 그 투자금이 입금되자마자 xAI의 지분이 마법처럼 SpaceX의 주식으로 짜잔 전환됐기 때문임

어쩌면 미국 역사상 가장 대담하고 정교한 '기술 안보 지분 세탁'인 셈인데 이 판에는 빈살만, 트럼프, 머스크의 환상의 콜라보가 있어 더욱 흥미로움ㅋ

일단, 투자사 휴메인은 빈 살만 왕세자가 만든 AI 기업이며, 이 휴메인의 투자는 xAI가 스페이스X와 통합(혹은 지분 스왑)되기 '직전'에 이뤄졌다는 점이 포인트임

만약 빈살만이 SpaceX 지분을 직접 매입하려면 미국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CFIUS)가 가만있지 않았을 것임. 왜냐면 SpaceX는 미군의 정찰 위성을 쏘아 올리는 핵심 안보 기업이기 때문임. 하지만 빈살만 왕세자가 국영 기업을 끼고 AI 스타트업이자 SpaceX와 통합 이전에 xAI에 투자하는 건 상대적으로 감시가 느슨함

머스크와 빈 살만은 이 틈을 노렸음. 즉, 빈살만 돈이 xAI로 송금후 xAI와 SpaceX는 통합되고 빈살만은 결국 스페이스X 지분을 획득하게됨. 이로써 빈 살만은 xAI라는 트로이의 목마에 4조 원을 태워, 펜타곤의 심장부인 SpaceX 성벽을 무혈입성한 것임

참고로 '휴메인'은 빈 살만 왕세자가 '25년에 급조하듯 만든 국영 AI 기업임. 인류(Human)를 위하는듯한 이름을 내걸고 있지만 실상은 '오일머니를 미국 기술 패권으로 환전하는 환전소' 역할을 하는 듯함

그러면 머스크는 군사 기밀을 다루는 방위산업체 SpaceX의 문을 왜 빈살만에게 열어줬을까. 내가 볼때 일론 머스크는 '화성 이주'라는 꿈을 위해 현실적 타협을 한것 같음. 아시다시피 스타링크와 스타십 개발에는 천문학적인 현금이 필요함

따라서 주주들의 간섭이 심한 상장(IPO)보다는, 통 크고 입 무거운 독재자의 지갑이 훨씬 매력적이었을 것임. 이에 트럼프 행정부의 묵인 하에, 머스크는 규제의 벽을 허물고 오일머니를 로켓 연료로 쓰는 위험한 도박을 감행한것임

결론적으로, 빈 살만의 4조 원 투자는 단순한 재테크가 아닌, 페트로 달러를 잇는 '테크노 달러'의 시대를 연것 일수도 있음. 즉, 사우디는 과거에 석유 판 돈으로 미 국채(빚)를 샀지만 이제는 빚 문서 말고 미국이 가진 강력한 기술의 지분을 사는 것임. 이에 세상은 국경과 이념이 무색한 '테크노-봉건주의 시대'가 열렸다는게 나만의 결론!

#기적의지분세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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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트렌더쿠
이번 하락 사이클의 저점 가격은 "47,000달러"

- 역대 사이클 바닥가격의 적중률이 높은 지표는 CVDD
- CVDD는 오래 묵혀둔 코인의 이동시 누적 산정한 가격임
- CVDD는 현재 가격보다 낮은 47,185달러에 위치함


쉽게 말해서 '장기 홀더들이 마지막으로 항복하고 매도하는 가격'이 바닥가격인 셈

#CV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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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각 점은 하나당 320만명을 나타냄. 총 2500개의 점으로 지구의 인구는 총 81억명.

갈색은 AI를 사용조차 해본 적 없는 68억명

초록은 무료 챗봇만 사용하는 13억명

노랑은 실제로 비용을 지불하고 사용하는 1500 ~ 3500만명

빨강은 AI를 이용해 코딩까지 시도하는 2~500만명, 지구 인구의 0.06% 가량.

당신이 AI가 세상을 바꾸고 모든 것이 너무 빠르게 바뀌고 있다고 체감한다면 0.06%의 생태계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인 것입니다.

https://x.com/NoahEpstein_/status/2025605338779496797
오늘 점심시간지나서 인버스 탑승완료

오랫만에 국장매매 + ETF 관심 있는 사람들을 위한 팁

1. ETF 매매하려면 이제 ETP관련영상 수강신청해서 수강해야함
(4천원결제 + 스마트폰강의 약1시간 분량)
2. 천만원? 계좌에 주식이나 원화로 있어야 매매가능
(이때문에 곱버스 사려다가 못삼, 1배짜리 인버스는 매매되더라)
3. 이게 젤 중요한데 입출금 비밀번호를 기억못한다면 신분증 지참해서 비번찾는 준비를 해둬야함
(이걸로 하루 매매 못함)
4. 이란 항복하지말아줘....
반대로 비트는 힘을 받는 모양
그레이트 비트코인 어게인!!
인구형만 믿는다!
Forwarded from 🌸Crypto Judy🐰🌸
진정하고 일단 앉아봐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https://www.etnews.com/20260304000301

삼성전자가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을 100% 이상으로 확정했다.

지난 1월 70% 수준으로 협의했던 가격 인상 폭이 한 달 만에 더 커졌다.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메모리 수요 폭증 후폭풍이 D램 가격의 월 단위 변화까지 불러왔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달 주요 고객사와 1분기 D램 공급 가격을 최종 결정했다. 서버·PC·모바일 등에 쓰이는 범용 D램 가격 인상률은 전 분기 대비 평균 100% 수준인 것으로 파악된다. 지난해 4분기와 비교해 가격이 두 배가 됐다는 의미로, 일부 고객사와 제품은 인상률이 100%를 초과한 것으로 전해진다.
Tree News: *IRAN OPERATIVES MADE OFFER TO DISCUSS TERMS FOR ENDING WAR: NYT: BBG

Tree News: *이란 요원들, 전쟁 종식을 위한 조건 논의 제안: 뉴욕타임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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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4 18: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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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 Judy🐰🌸
카타르

나도 이란 패는데 동참하겠다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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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박주혁
이란 전쟁, 9월까지 갈 수 있다: 펜타곤 내부 문서 유출

Politico가 입수한 펜타곤 내부 통보문에 따르면, 미 중부사령부(CENTCOM)가 이란 작전 지원을 위해 추가 군사정보 장교를 요청했다. 기간은 최소 100일, 최대 9월까지.

트럼프는 개전 시 "4~5주면 끝난다"고 했다. 일주일도 안 돼서 그 타임라인이 무너지고 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계속 늘어나는 전쟁 기간

• 트럼프 (개전 시): "4~5주"
• 헥세스 국방장관 (수요일): "4주일 수도, 6주일 수도, 8주일 수도, 3주일 수도 있다. 우리가 템포를 정한다."
• CENTCOM 내부 요청: 정보 인력 9월까지 배치 → 사실상 6개월 전쟁 계획

준비 안 된 전쟁이었나

추가 정보 인력 배치와 미국 시민 대피 작업이 급조되고 있다는 점이 핵심 문제. 통상 대규모 군사 작전은 수주~수개월의 부처 간 사전 조율이 필요한데, 지금은 즉흥적이라는 평가.

전직 고위 외교관 제럴드 파이어스타인:
"완전히 임기응변 작전이다. 아무도 군사 행동이 임박했다는 걸 이해하거나 믿지 않았던 것 같다. 토요일 아침에 일어나서 전쟁을 시작하기로 결정한 것처럼 보인다."


왜 길어지나

1. 이란의 보복 규모

• 미군·동맹 기지에 드론·미사일 공격 지속
• 쿠웨이트 항구 시설에서 미군 6명 사망
• 샤히드 드론은 저가·대량 보유(수천 대), 저고도 비행으로 레이더 회피 → 요격에 수백만 달러짜리 미사일 필요

2. 명확한 종전 목표 부재
• 정권 교체? 협상? 특정 군사 목표 달성? → 아무것도 정의되지 않음
• 하메네이 사살 + 보안 인프라 타격 이후 "그 다음은?" 에 답이 없다
• 보복과 반격의 순환 구조로 빠질 위험

3. 대응 인프라 배치 중
• 펜타곤이 최신 대드론 방어 체계를 중동에 급파 중 — 아직 실전 미투입 장비
• 이 규모의 물류 이동 자체가 장기전 준비의 증거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