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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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 https://blog.naver.com/j_neulb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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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퀸스타운 기온이 높았습니다..

영상 5도여서 눈이 아니라 슬러쉬에 가까운 탓에 엣지도 안 박혀서 별로였네요.

쉴 때 마다 시장 봤는데, 오늘 같은 분위기가 더 이어지면 좋겠네요.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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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Video
개인적으로 여러 나라 스키장 다녀봤지만, 일본 루스츠 스키장이 가장 마음에 드는 곳 입니다.

멀지 않고 너무 예쁜 곳이라 기회가 되신다면 한번 가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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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Solar 2Q26 실적 발표 Highlight


- 2Q 및 상반기 판매량 사상 최대치 기록


- 수주잔고 45.1GW로 2030년까지 판매 물량 확보


- 2026년 연간 가이던스 유지. 모듈 판매량 17~18.2GW


- 3Q26 모듈 판매량 3.9~4.5GW



https://www.pv-tech.org/first-solar-reaffirms-2026-outlook-as-backlog-reaches-45-1g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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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하루 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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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실제 지인의 카톡 내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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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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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무사히 끄-읕
👍6813🔥2💘2
Forwarded from 바이오도 간다!
2026.08.05 07:41:35
기업명: 알테오젠(시가총액: 18조 5,945억) A19617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제품 ALTB4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 체결)

제목 :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제품 ALT-B4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은 의약품규제기관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 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비공개

2. 계약의 내용: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반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ALT-B4를 적용한 파트너사 1개 품목의 피하주사 제형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

3. 계약체결일: 2026년 8월 4일

4. 계약 기간: 2026년 8월 5일 ~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 계약 금액
1) 선급금 및 마일스톤: 최대 USD 365,000,000 (약 5,219억 원)
2) 판매 로열티: ALT-B4를 적용한 제품의 첫 상업 판매 후 발생한 순매출액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판매 로열티로 수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59000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6170
*태양광 관련 Section 232, 윤곽 드러나

- Reuters, 태양광 관련 Section 232 조사 결과 세부 내용 공개


- 트럼프 행정부는 폴리실리콘 및 파생제품에 대해 ‘최저 수입가격’과 ‘관세’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제도를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 중


- 태양광 패널과 반도체의 핵심 원재료인 폴리실리콘을 미국의 AI 및 에너지 분야 대중국 경쟁 전략의 중심에 놓겠다는 의도


- 이번 결정은 이달 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며, Hemlock Semiconductor(미시간), 독일 Wacker Chemie(테네시)가 미국 내에서 운영하는 폴리실리콘 공장을 중국의 반도체 공급망 확대 전략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을 목표


- 미국 태양광 제조업 협회(SEMA)와 초당적 의원들은 국내 폴리실리콘·웨이퍼·셀 생산능력이 충분히 확대될 때까지는 한국 OCI Holdings(말레이시아 공장), 독일 Wacker(독일 공장) 같은 비중국계 공급업체의 수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


- 미국 반도체 제조 역시 태양광 산업과 밀접하게 연결. 태양광 산업이 훨씬 많은 양의 폴리실리콘을 소비하기 때문에, 그 생산 기반이 유지되어야 반도체용 고순도 폴리실리콘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기 때문


- 미국 내 웨이퍼와 셀 생산에 투자하는 수입업체들은 이번 무역조치로 늘어나는 비용의 일부를 상쇄받을 수 있도록 설계될 예정


- 로이터 보도 이후 미국 상장 태양광 업체 주가 일제히 상승. Corning +9.4%, First Solar +4.7%, T1 Energy +9.9%, Canadian Solar +5.6%, Toyo +1.7%



US weighs polysilicon price floor, tariffs to counter China in solar and chips - https://www.reuters.com/world/china/us-weighs-polysilicon-price-floor-tariffs-counter-china-solar-chips-2026-08-04/
[미국 폴리실리콘 Section 232 최종 확정]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미국, 폴리실리콘 전 밸류체인에 최저수입가격 도입. 12월 4일 발효

- 8월 6일 현지시각 트럼프 대통령이 폴리실리콘 및 파생제품 관련 Section 232 포고문에 서명함. 2025년 7월 1일 조사 개시 이후 약 13개월 만임

- 핵심 수단은 관세가 아니라 최저수입가격(MIP)임.

폴리실리콘 21달러/kg,
잉곳 및 웨이퍼 100달러/kg,
셀 0.22달러/W,
모듈 0.38달러/W

- 여기에 폴리실리콘을 제외한 나머지 파생제품 대상 15% 종가세가 추가됨. 폴리실리콘은 포고문상 15% 부과 대상에서 빠지고 MIP만 적용되는 구조

- 발효는 2026년 12월 4일 통관분부터. 약 4개월 유예 있음(기존 업체들이 주장한 90일은 받아들여지지 않음)

- 2018년 도입 후 2026년 2월 만료된 Section 201 세이프가드를 대체하는 조치

MIP 작동 구조가 관건

- 수입자가 통관 시 미국 내 최초 독립당사자 거래 가격이 MIP 이상임을 증빙해야 함

- 서류 미제출 시 MIP 전액이 종량세로 부과됨. 신고가액이 MIP에 미달하면 차액만큼 부과됨

- 서명일 이전 체결된 고정가 계약분은 예외 인정

- 허위 신고 또는 중대한 미이행 적발 시 해당 수입자와 계열사에 영구 수입금지 조치. 제재 강도가 이례적으로 높음

국 관련 조항

- 한국, 일본, 대만, 스위스, 리히텐슈타인, EU산은 232 관세와 기존 최혜국 세율 합계가 15%로 상한 설정됨. 영국은 10%

- 관세 환급은 폴리실리콘 함량이 전량 무역협정 상대국산일 때만 가능함. 한국은 목록에 포함되나 말레이시아와 베트남은 미포함

- 원산지 무관 전면 적용 조치임. 중국만 겨냥한 조치가 아니라는 점이 중요함

온쇼어링 인센티브 및 재고 규제

- 미국 내 폴리실리콘, 잉곳, 웨이퍼, 셀 생산시설 투자계획을 상무부가 승인하면 투자 규모에 상응하는 물량을 232 관세 없이 수입 허용

- 2029년 1월 20일까지 착공 약정 필요. 미국산 폴리실리콘 사용 여부에 따라 혜택 차등 가능

- 발효 전 재고 축적이 확인되는 기업은 수입 제한 대상이 될 수 있음. 12월 이전 선제 물량 확보에 제약

정책 용어 정리

- Section 232: 1962년 무역확장법상 국가안보 근거 수입규제 조항. 상무부 조사 후 대통령이 관세, 쿼터, 가격 규제 등을 재량으로 부과할 수 있음. 반덤핑, 상계관세와 달리 개별 기업 마진 산정 없이 품목 단위로 적용됨

- MIP: 수입품의 미국 내 판매 하한가를 직접 규정하는 방식. 수입가에 세율을 얹는 관세와 달리 가격 자체에 바닥을 까는 구조라 저가 물량 유입을 원천 차단하는 효과가 큼

- 종가세와 종량세: 종가세는 수입가액 대비 비율 부과, 종량세는 수량 단위 정액 부과. 이번 조치는 두 방식을 병행함

- Drawback: 수입 시 납부한 관세를 재수출 또는 가공 후 환급받는 제도

- Section 201 세이프가드: 특정 산업 피해를 근거로 한 한시적 긴급수입제한. 이번 232는 이보다 적용 범위가 훨씬 넓음

→ 결론: MIP 수준이 최근 시장 거래가를 크게 상회하는 구간으로 설정되어, 비중국 밸류체인 전반의 가격 하방이 제도적으로 차단되며 가격 인상까지도 가능할 전망

https://www.whitehouse.gov/presidential-actions/2026/08/adjusting-imports-of-polysilicon-and-its-derivatives-into-the-united-st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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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알테오젠 sell -> neutral 투자의견 상향
Amazon, 메디케어 파트 D 환자에게 GLP-1 비만 치료제 제공

Novo의 Wegovy, Lilly의 Zepbound 및 Foundayo를 월 50달러에 이용 가능

Amazon은 메디케어 파트 D 처방약 보험에 가입한 환자들이 이제 Amazon Pharmacy를 통해 특정 GLP-1 비만 치료제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발표

또한 미국 내 3,100개 이상의 지역에서 당일 배송을 제공하며, 프라임 회원 가입은 필요하지 않다고 언급.

Amazon Pharmacy의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인 Tanvi Patel은 "환자의 의료진이 처방전을 전송하기만 하면, 나머지는 저희가 알아서 처리하여 약을 집 문 앞까지 배송해 드립니다"라고 발언

https://www.wsj.com/health/pharma/amazon-to-offer-glp-1-weight-loss-drugs-to-medicare-part-d-patients-2b049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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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그리고 3분기에는 K-GX(민관 공동 에너지 대전환 발표 예정) + 8월 Section 232(중국 겨냥한 폴리실리콘 관련 발표 예정) 해당 부분이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음.
오늘 태양광 섹터가 단체로 급등 중인데,

Section 232 관해서는 지난 번 모멘텀이 될 수 있다고 언급했었습니다.

관세가 중요한게 아니라 중국이 보조금 덕에 가격 덤핑 치면서 전 세계 태양광 시장을 독식했는데

이제 보조금도 끊겼고, 소비세까지 붙고 중국 정부에서 저품질 생산케파 350GW까지 퇴출한다고 한 상황에 Section 232로 가격 인상이 불가피.

국내 태양광 기업들 측면에서는 이제 중국과 가격 경쟁 갭이 줄어들기 때문에 수혜.

그리고 3분기에 국내 모멘텀으로는 K-GX 발표가 있어서 체크 해두면 좋지 않을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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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2차전지/ESS : 사야하는 10가지 이유

(1) 하반기 돌아가면서 나올 수주

- 어제 기사화된 포스코퓨처엠의 수주 건의 본질은 개별 기업의 변수보다 산업 전체적인 상황 반영된 결과
<작년 7월 OBBBA로 인한 북미 ESS 탈 중국 가속(적격 소재 Shortage), 중국 소재사들의 가격 인상 요구>

- 업체 별로 돌아가며 하반기 북미 ESS 관련 수주 모멤텀 발생 빈번할 것

- IAA로 인한 유럽 OEM 향 수주 사이클도 동시에 진행될 것(각형 LFP)

- 22~23년 IRA로 인한 수주 사이클과 비교 시, 1) 건 당 규모는 작으나, 2) 수주 건의 빈도는 높을 것

- 특히, 북미 ESS의 경우 작년 하반기 수주 프로젝트 대비 개별 수주 건의 규모와 시계열이 확장될 것으로 판단(넥스테라에너지 30년-32년 ESS 수주잔고 발표 시작)


(2) 하반기 실적, 시장 예상치 상회 예상

(3) 출하량:ESS 수요 비중 시장 예상치 상회

(4) 출하량:미국 시장 ESS 부착률 상승 가속

(5) 출하량:캐즘에서 이미 벗어나고 있는 EV

(6) 판가:리튬 판가 반등 예상

(7) 정책:하반기 유럽 IAA 최종안

(8) 정책:한국 ESS 시장 확대

(9) 정책:한국판 IRA 정부 초안 발표

(10) 정책:미국 중간선거 확인 구간 진입

보고서 링크: https://han.gl/qEAO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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