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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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 https://blog.naver.com/j_neulb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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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폴리실리콘 Section 232 최종 확정]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미국, 폴리실리콘 전 밸류체인에 최저수입가격 도입. 12월 4일 발효

- 8월 6일 현지시각 트럼프 대통령이 폴리실리콘 및 파생제품 관련 Section 232 포고문에 서명함. 2025년 7월 1일 조사 개시 이후 약 13개월 만임

- 핵심 수단은 관세가 아니라 최저수입가격(MIP)임.

폴리실리콘 21달러/kg,
잉곳 및 웨이퍼 100달러/kg,
셀 0.22달러/W,
모듈 0.38달러/W

- 여기에 폴리실리콘을 제외한 나머지 파생제품 대상 15% 종가세가 추가됨. 폴리실리콘은 포고문상 15% 부과 대상에서 빠지고 MIP만 적용되는 구조

- 발효는 2026년 12월 4일 통관분부터. 약 4개월 유예 있음(기존 업체들이 주장한 90일은 받아들여지지 않음)

- 2018년 도입 후 2026년 2월 만료된 Section 201 세이프가드를 대체하는 조치

MIP 작동 구조가 관건

- 수입자가 통관 시 미국 내 최초 독립당사자 거래 가격이 MIP 이상임을 증빙해야 함

- 서류 미제출 시 MIP 전액이 종량세로 부과됨. 신고가액이 MIP에 미달하면 차액만큼 부과됨

- 서명일 이전 체결된 고정가 계약분은 예외 인정

- 허위 신고 또는 중대한 미이행 적발 시 해당 수입자와 계열사에 영구 수입금지 조치. 제재 강도가 이례적으로 높음

국 관련 조항

- 한국, 일본, 대만, 스위스, 리히텐슈타인, EU산은 232 관세와 기존 최혜국 세율 합계가 15%로 상한 설정됨. 영국은 10%

- 관세 환급은 폴리실리콘 함량이 전량 무역협정 상대국산일 때만 가능함. 한국은 목록에 포함되나 말레이시아와 베트남은 미포함

- 원산지 무관 전면 적용 조치임. 중국만 겨냥한 조치가 아니라는 점이 중요함

온쇼어링 인센티브 및 재고 규제

- 미국 내 폴리실리콘, 잉곳, 웨이퍼, 셀 생산시설 투자계획을 상무부가 승인하면 투자 규모에 상응하는 물량을 232 관세 없이 수입 허용

- 2029년 1월 20일까지 착공 약정 필요. 미국산 폴리실리콘 사용 여부에 따라 혜택 차등 가능

- 발효 전 재고 축적이 확인되는 기업은 수입 제한 대상이 될 수 있음. 12월 이전 선제 물량 확보에 제약

정책 용어 정리

- Section 232: 1962년 무역확장법상 국가안보 근거 수입규제 조항. 상무부 조사 후 대통령이 관세, 쿼터, 가격 규제 등을 재량으로 부과할 수 있음. 반덤핑, 상계관세와 달리 개별 기업 마진 산정 없이 품목 단위로 적용됨

- MIP: 수입품의 미국 내 판매 하한가를 직접 규정하는 방식. 수입가에 세율을 얹는 관세와 달리 가격 자체에 바닥을 까는 구조라 저가 물량 유입을 원천 차단하는 효과가 큼

- 종가세와 종량세: 종가세는 수입가액 대비 비율 부과, 종량세는 수량 단위 정액 부과. 이번 조치는 두 방식을 병행함

- Drawback: 수입 시 납부한 관세를 재수출 또는 가공 후 환급받는 제도

- Section 201 세이프가드: 특정 산업 피해를 근거로 한 한시적 긴급수입제한. 이번 232는 이보다 적용 범위가 훨씬 넓음

→ 결론: MIP 수준이 최근 시장 거래가를 크게 상회하는 구간으로 설정되어, 비중국 밸류체인 전반의 가격 하방이 제도적으로 차단되며 가격 인상까지도 가능할 전망

https://www.whitehouse.gov/presidential-actions/2026/08/adjusting-imports-of-polysilicon-and-its-derivatives-into-the-united-st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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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알테오젠 sell -> neutral 투자의견 상향
Amazon, 메디케어 파트 D 환자에게 GLP-1 비만 치료제 제공

Novo의 Wegovy, Lilly의 Zepbound 및 Foundayo를 월 50달러에 이용 가능

Amazon은 메디케어 파트 D 처방약 보험에 가입한 환자들이 이제 Amazon Pharmacy를 통해 특정 GLP-1 비만 치료제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발표

또한 미국 내 3,100개 이상의 지역에서 당일 배송을 제공하며, 프라임 회원 가입은 필요하지 않다고 언급.

Amazon Pharmacy의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인 Tanvi Patel은 "환자의 의료진이 처방전을 전송하기만 하면, 나머지는 저희가 알아서 처리하여 약을 집 문 앞까지 배송해 드립니다"라고 발언

https://www.wsj.com/health/pharma/amazon-to-offer-glp-1-weight-loss-drugs-to-medicare-part-d-patients-2b049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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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그리고 3분기에는 K-GX(민관 공동 에너지 대전환 발표 예정) + 8월 Section 232(중국 겨냥한 폴리실리콘 관련 발표 예정) 해당 부분이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음.
오늘 태양광 섹터가 단체로 급등 중인데,

Section 232 관해서는 지난 번 모멘텀이 될 수 있다고 언급했었습니다.

관세가 중요한게 아니라 중국이 보조금 덕에 가격 덤핑 치면서 전 세계 태양광 시장을 독식했는데

이제 보조금도 끊겼고, 소비세까지 붙고 중국 정부에서 저품질 생산케파 350GW까지 퇴출한다고 한 상황에 Section 232로 가격 인상이 불가피.

국내 태양광 기업들 측면에서는 이제 중국과 가격 경쟁 갭이 줄어들기 때문에 수혜.

그리고 3분기에 국내 모멘텀으로는 K-GX 발표가 있어서 체크 해두면 좋지 않을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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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2차전지/ESS : 사야하는 10가지 이유

(1) 하반기 돌아가면서 나올 수주

- 어제 기사화된 포스코퓨처엠의 수주 건의 본질은 개별 기업의 변수보다 산업 전체적인 상황 반영된 결과
<작년 7월 OBBBA로 인한 북미 ESS 탈 중국 가속(적격 소재 Shortage), 중국 소재사들의 가격 인상 요구>

- 업체 별로 돌아가며 하반기 북미 ESS 관련 수주 모멤텀 발생 빈번할 것

- IAA로 인한 유럽 OEM 향 수주 사이클도 동시에 진행될 것(각형 LFP)

- 22~23년 IRA로 인한 수주 사이클과 비교 시, 1) 건 당 규모는 작으나, 2) 수주 건의 빈도는 높을 것

- 특히, 북미 ESS의 경우 작년 하반기 수주 프로젝트 대비 개별 수주 건의 규모와 시계열이 확장될 것으로 판단(넥스테라에너지 30년-32년 ESS 수주잔고 발표 시작)


(2) 하반기 실적, 시장 예상치 상회 예상

(3) 출하량:ESS 수요 비중 시장 예상치 상회

(4) 출하량:미국 시장 ESS 부착률 상승 가속

(5) 출하량:캐즘에서 이미 벗어나고 있는 EV

(6) 판가:리튬 판가 반등 예상

(7) 정책:하반기 유럽 IAA 최종안

(8) 정책:한국 ESS 시장 확대

(9) 정책:한국판 IRA 정부 초안 발표

(10) 정책:미국 중간선거 확인 구간 진입

보고서 링크: https://han.gl/qEAO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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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10:24:59
기업명: 알테오젠(시가총액: 15조 2,185억) A1961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89억(예상치 : 579억+/ 19%)
영업익 : 342억(예상치 : 231억/ +48%)
순이익 : 284억(예상치 : 308억/ -8%)

**최근 실적 추이**
2026.2Q 689억/ 342억/ 284억
2026.1Q 716억/ 393억/ 713억
2025.4Q 645억/ 196억/ 744억
2025.3Q 490억/ 267억/ 220억
2025.2Q 186억/ -4억/ -34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790014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6170
총 세 구역을 로테이션하는 일정을 소화하면서 짬 내서 시장을 보긴 했었는데, 오늘이 아쉽네요.

한 주 동안 너무 고생하셨고, 수고하셨습니다.🙇‍♂️

주말은 행복하고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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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방금 실제 지인의 카톡 내용이네요..🫠
지난 번 지인의 현재 실시간(여기 현지 시간) 카카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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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시고 한 주 수익 많이 내세요🙇‍♂️ 시간내서 자주 인사드릴게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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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GS가 AIDC(AI 데이터센터)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17.4GW 규모의 추가 전력수요가 발생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한편 보고서는 AIDC 시설 확충으로 인한 추가 수요인 SK(15GW), GS(2.4GW) 외에도 네이버(1GW)도 추가 전력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와 함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으로 인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6.3GW 전력 추가수요(초기)까지 감안하면 총 24.7GW 규모의 전력 추가수요가 단기 내에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https://www.e-platform.net/news/articleView.html?idxno=10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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