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아이온 고인물 입장에서 생각하는 현재 아이온2 상태. ( DPS 서버 내에서도 1위 상당히 많이 했고, 서버 레기온 군단장부터 연합장도 수차례 했음, BJ 사비로 데려 올 정도로 애정이 많은 게임임).
1. 아이온1이 망하기 시작한 이유는 과금의 유도 방식이었음(대표적으로 각성수, 아이온 클래식은 그냥 대놓고 컨텐츠 만들기 싫으니까 돈 내놔 패치를 시전)
2. 대부분 유저들이 나이가 있어서 과금에 대한 부분을 부정하지 않음. 회사도 이익을 내야 하기 때문에 과금에 대한 부분은 인지함. 하지만 컨텐츠는 개발과 발전은 시키지 않으면서 유저들 돈만 뜯으려는 방식이 매우 강했음.
3. 그래서 아이온1 이탈이 엄청 나옴, 클래식 오픈 당시 아이온1 향수가 그리운 유저들이 대거 몰렸었음. 클래식 역시 컨텐츠 부족과 과금 때문에 망함.
4. 아이온2를 기다리던 유저가 꽤 많았음. 개인적으로도 매우 기다렸음. 뚜껑을 열어보니 첫 날부터 서버 터지면서 새벽 1-2시까지 접속은 커녕 게임 플랫폼 로그인 조차 안됐고, 심지어 수익 BM 조차도 역시 NC다 라는 평이 굉장히 많았음.
5. 과연 NC 게임이 예전 유저들 말고 젊은 신규 수요층을 확 땡길 수 있는 그런 브랜드인가에 대해서는 물음표임. 초기에 이렇게 기대 이하를 보이는데 시간이 지날서 반전을 주기는 힘들지 않을까함.
6. 때마침 아이온 클래식에서 요청이 많았던 완전 클래식 서버가 12월에 오픈 예정임. 아이온2에 실망한 유저들 해당 신규 서버 오픈 기다리는 사람도 꽤 생김.
7. 운영진이 정신 차리고 개선하고 업데이트 하지 않으면 개인적으로 아이온2 발전에 대한 방향성은 글쎄? 라는 입장임.
- 주변 고인물들도 그냥 클래식 새로 나온 서버 단기간에 즐겨야겠다 라는 입장도 많음.
1. 아이온1이 망하기 시작한 이유는 과금의 유도 방식이었음(대표적으로 각성수, 아이온 클래식은 그냥 대놓고 컨텐츠 만들기 싫으니까 돈 내놔 패치를 시전)
2. 대부분 유저들이 나이가 있어서 과금에 대한 부분을 부정하지 않음. 회사도 이익을 내야 하기 때문에 과금에 대한 부분은 인지함. 하지만 컨텐츠는 개발과 발전은 시키지 않으면서 유저들 돈만 뜯으려는 방식이 매우 강했음.
3. 그래서 아이온1 이탈이 엄청 나옴, 클래식 오픈 당시 아이온1 향수가 그리운 유저들이 대거 몰렸었음. 클래식 역시 컨텐츠 부족과 과금 때문에 망함.
4. 아이온2를 기다리던 유저가 꽤 많았음. 개인적으로도 매우 기다렸음. 뚜껑을 열어보니 첫 날부터 서버 터지면서 새벽 1-2시까지 접속은 커녕 게임 플랫폼 로그인 조차 안됐고, 심지어 수익 BM 조차도 역시 NC다 라는 평이 굉장히 많았음.
5. 과연 NC 게임이 예전 유저들 말고 젊은 신규 수요층을 확 땡길 수 있는 그런 브랜드인가에 대해서는 물음표임. 초기에 이렇게 기대 이하를 보이는데 시간이 지날서 반전을 주기는 힘들지 않을까함.
6. 때마침 아이온 클래식에서 요청이 많았던 완전 클래식 서버가 12월에 오픈 예정임. 아이온2에 실망한 유저들 해당 신규 서버 오픈 기다리는 사람도 꽤 생김.
7. 운영진이 정신 차리고 개선하고 업데이트 하지 않으면 개인적으로 아이온2 발전에 대한 방향성은 글쎄? 라는 입장임.
- 주변 고인물들도 그냥 클래식 새로 나온 서버 단기간에 즐겨야겠다 라는 입장도 많음.
😭5❤1
늘봄
📌개인적으로 아이온 고인물 입장에서 생각하는 현재 아이온2 상태. ( DPS 서버 내에서도 1위 상당히 많이 했고, 서버 레기온 군단장부터 연합장도 수차례 했음, BJ 사비로 데려 올 정도로 애정이 많은 게임임). 1. 아이온1이 망하기 시작한 이유는 과금의 유도 방식이었음(대표적으로 각성수, 아이온 클래식은 그냥 대놓고 컨텐츠 만들기 싫으니까 돈 내놔 패치를 시전) 2. 대부분 유저들이 나이가 있어서 과금에 대한 부분을 부정하지 않음. 회사도 이익을…
앱 스토어 랭킹이나 이런 것보다는 실제로 플레이를 해보면서 반응과 유저들의 생각이 더 중요하지 않나 생각됨.
워낙 많은 유저들이 기대를 한 게임이기 때문에 출시에는 당연히 랭킹도 높고 관심이 클 수 밖에 없음
워낙 많은 유저들이 기대를 한 게임이기 때문에 출시에는 당연히 랭킹도 높고 관심이 클 수 밖에 없음
👌2
📌Pfizer, Metsera 딜 이후 경구 비만 치료제 글로벌 확대 추진.
Pfizer가 Metsera 인수를 통해 경구용 약물에 집중하여 글로벌 비만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CFO David M. Denton이 런던에서 열린 Jefferies Healthcare Conference에서 발표.
Pfizer와 Metsera는 이미 전임상 및 초기 개발 단계에서 경구 약물 후보를 보유. Denton은 "Metsera에 큰 투자를 했다"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작은 분자로 해당 자산을 보완할 수 있다"고 언급
Denton은 Pfizer의 비만 치료제 이니셔티브가 대규모 자본 지출을 필요로 하지는 않을 것. 그는 "생산 라인을 약간 재구성해야 하겠지만, 비교적 작은 추가 투자일 뿐" 이라고 언급
Pfizer가 Metsera 인수를 통해 경구용 약물에 집중하여 글로벌 비만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CFO David M. Denton이 런던에서 열린 Jefferies Healthcare Conference에서 발표.
Pfizer와 Metsera는 이미 전임상 및 초기 개발 단계에서 경구 약물 후보를 보유. Denton은 "Metsera에 큰 투자를 했다"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작은 분자로 해당 자산을 보완할 수 있다"고 언급
Denton은 Pfizer의 비만 치료제 이니셔티브가 대규모 자본 지출을 필요로 하지는 않을 것. 그는 "생산 라인을 약간 재구성해야 하겠지만, 비교적 작은 추가 투자일 뿐" 이라고 언급
🔥2👏2
❗️2025년 브라질 비만 관리 및 심혈관 질환 및 비만 관련 합병증 예방에 관한 근거 기반 지침: 5개 의학 학회의 입장 성명
현재 10억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비만은 전 세계적으로 널리 인식, 이는 전 세계 사망자의 26.8%를 차지하는 심혈관 질환(CVD) 발생률 증가와 강하게 연관
❗️더 큰 체중 감량과 더 큰 임상적 이점을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항비만제의 등장은 비만 치료를 심폐질환 예방 전략에 통합하는 구조화된 지침의 긴급함을 부각
브라질 비만 및 대사 증후군 연구 협회, 브라질 당뇨병 학회, 브라질 내분비 및 대사 학회, 브라질 심장학회, 브라질 수면 아카데미 등 5개의 주요 브라질 의학 학회가 협력하여, 심혈관 위험과 비만 단계를 고려하여 심혈관 질환 예방 맥락에서 비만 치료를 구조화하는 것을 목표
비만 치료는 과도한 비만을 해결하고 관련 합병증을 줄이기 위한 최선의 근거 기반 권고안에 따라 진행
이 지침은 비만 치료에 실용적이고 근거 기반의 틀을 제공하며, 주로 비만 관련 합병증, 특히 심폐질환(CVD) 예방에 중점
현재 10억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비만은 전 세계적으로 널리 인식, 이는 전 세계 사망자의 26.8%를 차지하는 심혈관 질환(CVD) 발생률 증가와 강하게 연관
❗️더 큰 체중 감량과 더 큰 임상적 이점을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항비만제의 등장은 비만 치료를 심폐질환 예방 전략에 통합하는 구조화된 지침의 긴급함을 부각
브라질 비만 및 대사 증후군 연구 협회, 브라질 당뇨병 학회, 브라질 내분비 및 대사 학회, 브라질 심장학회, 브라질 수면 아카데미 등 5개의 주요 브라질 의학 학회가 협력하여, 심혈관 위험과 비만 단계를 고려하여 심혈관 질환 예방 맥락에서 비만 치료를 구조화하는 것을 목표
비만 치료는 과도한 비만을 해결하고 관련 합병증을 줄이기 위한 최선의 근거 기반 권고안에 따라 진행
이 지침은 비만 치료에 실용적이고 근거 기반의 틀을 제공하며, 주로 비만 관련 합병증, 특히 심폐질환(CVD) 예방에 중점
❤5
❗️백악관 관계자들은 의회 의원들에게 엔비디아가 중국 및 기타 국가에 AI 칩을 판매하는 능력을 제한하는 조치를 반대할 것을 촉구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중국 시장 진출에 확고히 주목하며, 미국 기업이 중국 시장을 제공하는 것이 유익하다는 점을 주요 행정부 관계자들을 설득하는 데 성공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1-20/white-house-asks-congress-to-reject-bill-curbing-nvidia-exports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중국 시장 진출에 확고히 주목하며, 미국 기업이 중국 시장을 제공하는 것이 유익하다는 점을 주요 행정부 관계자들을 설득하는 데 성공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1-20/white-house-asks-congress-to-reject-bill-curbing-nvidia-exports
Bloomberg.com
White House Asks Congress to Reject Bill Curbing Nvidia Exports
White House officials are urging members of Congress to reject a measure that would limit Nvidia Corp.’s ability to sell AI chips to China and other adversary nations, according to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dimming prospects for legislation opposed…
❤4
오늘 출타 일정이 있어서.. 자료나 내용 공유가 어려울 거 같습니다.. 급락장 다들 대응 잘 하시길 바랍니다. 금요일인데 오후 장이라도 반등 해주면 좋겠네요..😭😭😭😭
👍10😭1
Q. We had a question around the preclinical development program for the oral formulation of pemvidutide
A. The first is unlike an oral pill, a small molecule, this is still pemvidutide.
Once it enters the bloodstream following the oral administration, it acts just like pemvi.
So we get the long half-life.
펨비두타이드 경구제형도 준비하고 있나 보네요
A. The first is unlike an oral pill, a small molecule, this is still pemvidutide.
Once it enters the bloodstream following the oral administration, it acts just like pemvi.
So we get the long half-life.
펨비두타이드 경구제형도 준비하고 있나 보네요
❤5
📌Pfizer, Metsera 인수 후 전 세계적으로 경구용 비만 치료제 개발 추진
Pfizer는 전 세계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특히 알약 형태의 치료제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고 최고재무책임자(CFO) Dave Denton이 Jefferies Healthcare Conference에서 발표.
Denton은 회사가 향후 “몇 년 안에” 인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약 50억 달러를 확보해 두었다고 설명
Pfizer와 최근 인수한 자회사 Metsera는 현재 전임상 또는 초기 단계 개발 중인 경구용 약물 후보를 함께 추진
Pfizer는 전 세계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특히 알약 형태의 치료제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고 최고재무책임자(CFO) Dave Denton이 Jefferies Healthcare Conference에서 발표.
Denton은 회사가 향후 “몇 년 안에” 인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약 50억 달러를 확보해 두었다고 설명
Pfizer와 최근 인수한 자회사 Metsera는 현재 전임상 또는 초기 단계 개발 중인 경구용 약물 후보를 함께 추진
🔥5👏2❤1
📌캐나다 보건부의 승인 지연, Ozempic 제네릭 출시 시기 미뤄질 전망
Sandoz는 Health Canada의 신약 허가 지연이 지속되고 있다고 언급.
📌지금까지 7개 제약사가 캐나다 보건부에 허가 신청을 했고, 첫 번째 신청은 2024년 2월, 하지만 캐나다 보건부는 제네릭 의약품 허가 신청이 이례적으로 쌓이면서 지연
캐나다 보건부는 모든 제네릭 허가 신청에 180일 내 답변한다는 지침을 갖고 있었으나, 2023년 3월 31일 종료되는 회계연도에 이 목표를 84%밖에 달성하지 못 함.
게다가, 대부분의 경우 180일 마감 직전에 신청을 거부했다가 추가 검토 후에야 승인하는 사례 속출.
Semaglutide의 시장 독점권이 종료되는 1월 4일 이전에는 허가가 불가하며, 제네릭 제조사들은 그때까지 승인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기 어렵다고 전망.
📍Sandoz를 비롯 다른 경쟁사들도 같은 상황에 처해 있으며, 업계는 Semaglutide 제네릭이 캐나다 시장을 본격적으로 점유하게 되는 시점을 2026년 중반으로 예상
📍브라질에서는 Semaglutide 특허가 내년 3월에 만료될 예정인데, 브라질 규제 당국은 Semaglutide의 수요가 워낙 많아 공급 안정성을 위해 제네릭 허가 신청을 우선 처리하겠다고 제약사에 사전 공지
📍캐나다에서는 현재 100만 명 넘는 캐나다인이 Semaglutide 계열 의약품을 복용 중
캐나다의 신약 승인 대기 기간은 선진국 중 가장 길다고 알려져 있고, 올해 4월, Mark Carney 총리는 건강의료 공약으로 신약 승인 절차 단축을 약속
Sandoz는 Health Canada의 신약 허가 지연이 지속되고 있다고 언급.
📌지금까지 7개 제약사가 캐나다 보건부에 허가 신청을 했고, 첫 번째 신청은 2024년 2월, 하지만 캐나다 보건부는 제네릭 의약품 허가 신청이 이례적으로 쌓이면서 지연
캐나다 보건부는 모든 제네릭 허가 신청에 180일 내 답변한다는 지침을 갖고 있었으나, 2023년 3월 31일 종료되는 회계연도에 이 목표를 84%밖에 달성하지 못 함.
게다가, 대부분의 경우 180일 마감 직전에 신청을 거부했다가 추가 검토 후에야 승인하는 사례 속출.
Semaglutide의 시장 독점권이 종료되는 1월 4일 이전에는 허가가 불가하며, 제네릭 제조사들은 그때까지 승인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기 어렵다고 전망.
📍Sandoz를 비롯 다른 경쟁사들도 같은 상황에 처해 있으며, 업계는 Semaglutide 제네릭이 캐나다 시장을 본격적으로 점유하게 되는 시점을 2026년 중반으로 예상
📍브라질에서는 Semaglutide 특허가 내년 3월에 만료될 예정인데, 브라질 규제 당국은 Semaglutide의 수요가 워낙 많아 공급 안정성을 위해 제네릭 허가 신청을 우선 처리하겠다고 제약사에 사전 공지
📍캐나다에서는 현재 100만 명 넘는 캐나다인이 Semaglutide 계열 의약품을 복용 중
캐나다의 신약 승인 대기 기간은 선진국 중 가장 길다고 알려져 있고, 올해 4월, Mark Carney 총리는 건강의료 공약으로 신약 승인 절차 단축을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