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o Nordisk,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Wegovy의 가격을 인하.
최저 주사 용량은 3,090랜드(181.70달러)에서 1,873랜드로, 최고 용량은 27% 내려 3,746랜드로 조정
이번 가격 인하는 지난해 12월 이후 두 번째로, 2025년 8월 아프리카에서 가장 산업화된 남아공 시장에 진출한 이후 Eli Lilly보다 앞서기 위한 전략.
또한 두 번째 용량의 추가 인하와 Wegovy의 경구 제형 도입을 검토 중.
📍두 회사의 경쟁은 남아공 비만 치료제 시장의 규모 및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음을 보여주며, WHO에 따르면 성인 절반 이상과 여성의 약 3분의 2가 과체중 또는 비만으로, 이는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서도 가장 높은 수준
최저 주사 용량은 3,090랜드(181.70달러)에서 1,873랜드로, 최고 용량은 27% 내려 3,746랜드로 조정
이번 가격 인하는 지난해 12월 이후 두 번째로, 2025년 8월 아프리카에서 가장 산업화된 남아공 시장에 진출한 이후 Eli Lilly보다 앞서기 위한 전략.
또한 두 번째 용량의 추가 인하와 Wegovy의 경구 제형 도입을 검토 중.
📍두 회사의 경쟁은 남아공 비만 치료제 시장의 규모 및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음을 보여주며, WHO에 따르면 성인 절반 이상과 여성의 약 3분의 2가 과체중 또는 비만으로, 이는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서도 가장 높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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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의사와 환자들은 더 저렴한 제네릭 출시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 상황 / CBC
📍전문가들은 세마글루타이드 계열 약물의 제네릭 제형이 수개월 안에 캐나다에서 출시될 수 있다고 언급.
토론토에 있는 Medcan Weight Management Program 책임자 David Macklin 박사의 체중 관리 클리닉에서는 진료 시 ‘Ozempic’이라는 이름이 거의 매일 언급.
하지만 최근에는 또 다른 단어가 똑같이 자주 등장하고 있는데, 바로 Generic
📍“환자들이 자신의 약이 언제 더 저렴해질 수 있는지 매일같이 묻기 때문에, 이 주제는 정말 정기적으로, 사실상 매일 대화에 오릅니다.”라고 Macklin은 언급
📍더 저렴한 비만 치료제는 캐나다에 올여름 도입될 수 있는데, 현재 Health Canada가 제네릭 제품을 심사 중
Macklin은 노보 노디스크와, 체중 감량에도 사용되는 또 다른 제2형 당뇨병 치료제 Mounjaro를 만드는 Eli Lilly의 제조사들로부터 사례비와 자문료를 받고 있으며, 두 회사의 국내 자문위원회에도 참여
조사에 따르면 약 300만 명의 캐나다 성인이 현재 Ozempic이나 Mounjaro와 같은 GLP-1 약물을 복용 중이며, 더 많은 이들이 복용을 원하지만 비용이 장벽으로 작용한다고 조사에 답변
📍전문가들은 세마글루타이드 계열 약물의 제네릭 제형이 수개월 안에 캐나다에서 출시될 수 있다고 언급.
토론토에 있는 Medcan Weight Management Program 책임자 David Macklin 박사의 체중 관리 클리닉에서는 진료 시 ‘Ozempic’이라는 이름이 거의 매일 언급.
하지만 최근에는 또 다른 단어가 똑같이 자주 등장하고 있는데, 바로 Generic
📍“환자들이 자신의 약이 언제 더 저렴해질 수 있는지 매일같이 묻기 때문에, 이 주제는 정말 정기적으로, 사실상 매일 대화에 오릅니다.”라고 Macklin은 언급
📍더 저렴한 비만 치료제는 캐나다에 올여름 도입될 수 있는데, 현재 Health Canada가 제네릭 제품을 심사 중
Macklin은 노보 노디스크와, 체중 감량에도 사용되는 또 다른 제2형 당뇨병 치료제 Mounjaro를 만드는 Eli Lilly의 제조사들로부터 사례비와 자문료를 받고 있으며, 두 회사의 국내 자문위원회에도 참여
조사에 따르면 약 300만 명의 캐나다 성인이 현재 Ozempic이나 Mounjaro와 같은 GLP-1 약물을 복용 중이며, 더 많은 이들이 복용을 원하지만 비용이 장벽으로 작용한다고 조사에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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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NA 백신에 대한 전 세계적 접근성 확대
📍mRNA 백신은 빠른 설계, 확장 가능한 생산 및 우수한 안전성 프로파일의 이점을 지니며, 다양한 감염병, 암 및 자가면역 질환을 대상으로 전임상 및 임상 연구가 진행.
그러나 mRNA 백신에 대한 전 세계적 접근성은 기술적, 물류적, 경제적, 규제적 및 윤리적 과제들로 인해 여전히 제한
승인된 제품부터 새로운 후보물질에 이르기까지 현재의 mRNA 백신 개발 현황을 논의하고, 공평한 접근을 가로막는 주요 장벽을 해결하기 위한 전략으로 온도 안정성 개선, 대체 투여 경로, 새로운 약물 전달 시스템, 자기증폭형 및 순환 RNA와 같은 대체 RNA 플랫폼, 그리고 설계 및 최적화를 위한 AI 및 머신러닝 기반 접근의 통합 강조.
📍 COVID-19 mRNA 백신의 성공은 강력한 플랫폼을 마련했으며, 이는 현재 암과 자가면역 질환을 포함한 다른 감염성 질환과 비감염성 질환으로 확장
📍 mRNA 백신의 잠재력은 폭넓은 접근성을 통해서만 실현
📍 mRNA 백신 접근성 확대는 열안정성 개선, 대체 전달 경로, 새로운 운반체 및 자가 증폭 및 순환형 구조물과 같은 RNA 플랫폼 등 통합적 공학 전략이 필요
📍 AI 및 머신러닝 기반 mRNA 백신 설계 및 최적화는 반복 시간을 단축하고, 개발에서 확장 가능한 제조로의 진행을 가속화하며, 접근성 확대를 지원
📍mRNA 백신은 빠른 설계, 확장 가능한 생산 및 우수한 안전성 프로파일의 이점을 지니며, 다양한 감염병, 암 및 자가면역 질환을 대상으로 전임상 및 임상 연구가 진행.
그러나 mRNA 백신에 대한 전 세계적 접근성은 기술적, 물류적, 경제적, 규제적 및 윤리적 과제들로 인해 여전히 제한
승인된 제품부터 새로운 후보물질에 이르기까지 현재의 mRNA 백신 개발 현황을 논의하고, 공평한 접근을 가로막는 주요 장벽을 해결하기 위한 전략으로 온도 안정성 개선, 대체 투여 경로, 새로운 약물 전달 시스템, 자기증폭형 및 순환 RNA와 같은 대체 RNA 플랫폼, 그리고 설계 및 최적화를 위한 AI 및 머신러닝 기반 접근의 통합 강조.
📍 COVID-19 mRNA 백신의 성공은 강력한 플랫폼을 마련했으며, 이는 현재 암과 자가면역 질환을 포함한 다른 감염성 질환과 비감염성 질환으로 확장
📍 mRNA 백신의 잠재력은 폭넓은 접근성을 통해서만 실현
📍 mRNA 백신 접근성 확대는 열안정성 개선, 대체 전달 경로, 새로운 운반체 및 자가 증폭 및 순환형 구조물과 같은 RNA 플랫폼 등 통합적 공학 전략이 필요
📍 AI 및 머신러닝 기반 mRNA 백신 설계 및 최적화는 반복 시간을 단축하고, 개발에서 확장 가능한 제조로의 진행을 가속화하며, 접근성 확대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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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고생하셨어요. 날씨가 너무 좋으니 주말에는 주식 생각하지 마시고 외부 활동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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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카페 사장님이 콜백 오셔서 모든 음료를 주문하게 하면 음료 제공 시간이 너무 길어지기 때문에 단일 품목으로 고려해주시라고 하셔서, 케이터링식으로 주총장 입구에 240잔을 먼저 준비해드렸고, 혹시나 인원이 더 많이와서 못 드시는 분들은 가셔서 아메리카노(HOT / ICE)로 주문하면 될 것 같습니다. 당초 커피 차를 보낼 계획이었으나 사측에서 카페가 있기 때문에 문제 소지가 있다하여 거절당해서 이렇게라도 마음을 전합니다.
아니 슨생님들... 왜 선결제 한 음료 안 드시고 따로 주문하시는거져?
뭐 그럼에도 다 카운트 해달라고 했읍니다😊😊
뭐 그럼에도 다 카운트 해달라고 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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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일 삼천당제약 주주총회 전인석 대표 발언 내용 정리
1. 인슐린, GLP-1 대부분 1세대 기술, 경구화 성공
2. S-PASS 기술 검증 3세대까지 완료.
3. 키트루다, 옵디보 경구제형 기술 개발에 집중
4. 2세대 기술은 복합 기술로 항체 의약품 기술 검증 완료
5. 3세대 기술은 독감, 백신까지 기술을 이전하여 까다로운 WHO 가이드라인 평가.
6. 경구용 Wegovy의 SNAC 물질 대체한 자체 바이오 폴리머는 SNAC 비용의 1/10
7. Semaglutide 글로벌 시세 g당 100-200불인데, 20불에 확보.
8. 바비스모 이중 항체 구조 가지고 있어서 개발 난이도 높고, 진입 장벽 높음(기존 아일리아 개발 성공에 사용된 Vial, PFS 그대로 적용)
9. 키트루다, 옵디보 SC 피하주사 경쟁사 대비 2배 달하는 리터당 8g 배양 수율 확보.
10. 3월 뉴욕 D-CAT에서 할로자임 기반 SC 물질 개발 완료한 글로벌 파트너사랑 협력 구축(이 파트너사 이미 해당 물질 FDA 등 주요 규제 당국와 사전 조율 마친 상태).
1. 인슐린, GLP-1 대부분 1세대 기술, 경구화 성공
2. S-PASS 기술 검증 3세대까지 완료.
3. 키트루다, 옵디보 경구제형 기술 개발에 집중
4. 2세대 기술은 복합 기술로 항체 의약품 기술 검증 완료
5. 3세대 기술은 독감, 백신까지 기술을 이전하여 까다로운 WHO 가이드라인 평가.
6. 경구용 Wegovy의 SNAC 물질 대체한 자체 바이오 폴리머는 SNAC 비용의 1/10
7. Semaglutide 글로벌 시세 g당 100-200불인데, 20불에 확보.
8. 바비스모 이중 항체 구조 가지고 있어서 개발 난이도 높고, 진입 장벽 높음(기존 아일리아 개발 성공에 사용된 Vial, PFS 그대로 적용)
9. 키트루다, 옵디보 SC 피하주사 경쟁사 대비 2배 달하는 리터당 8g 배양 수율 확보.
10. 3월 뉴욕 D-CAT에서 할로자임 기반 SC 물질 개발 완료한 글로벌 파트너사랑 협력 구축(이 파트너사 이미 해당 물질 FDA 등 주요 규제 당국와 사전 조율 마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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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천당제약(시가총액: 27조 7,736억) #A00025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경구용 당뇨 치료제 리벨서스 제네릭 및 경구용 비만 치료제 위고비 오럴 제네릭(세마글루타이드) 미국 라이센스 계약 체결)
2026.03.30 15:57:55 (현재가 : 1,184,000원, +6.57%)
제목 : 경구용 당뇨 치료제 리벨서스 제네릭 및 경구용 비만 치료제 위고비 오럴 제네릭(세마글루타이드) 미국 라이센스 계약 체결
* 주요내용
가. 계약 상대방 : 비공개
나. 계약의 내용
(1) 계약내용 : 경구용 당뇨 치료제 리벨서스 제네릭 및 경구용 비만 치료제 위고비 오럴 제네릭(세마글루타이드) 미국 라이센스 계약
(2) 계약 제품
- 리벨서스 제네릭 1.5mg, 3mg, 4mg, 7mg, 9mg, 14mg
- 위고비 경구용 제네릭 1.5mg, 4mg, 9mg, 25mg
(3) 계약국가 : 미국
(4) 마일스톤 금액 관련 사항
- 총 금액 USD 100,000,000(약 1,508억원)
- 세부 사항은 파트너사 요청에 의거 밝힐 수 없음
(5) 제품 공급 관련 사항
1) 제품 첫 판매일로부터 10년
(10년 경과 후 당사자 합의가 있는 경우 2년 단위로 갱신)
2) 이익 공유(Profit Sharing) : 제품 판매로 발생한 순이익을 분기별로 정산하여 분배하며 제품 첫 판매일로부터 10년간 유지됨
- 분배비율 : 삼천당제약(90%), 파트너사(10%)
3) 파트너사 예상 매출(Sales forecasts)의 50%를 2년 연속 달성하지 못할 경우 삼천당제약은 계약 해지 또는 계약 조건을 변경 할 수 있는 권한이 있음.
4) 파트너사는 제품 상업화가 상업적 또는 과학적으로 불가능해질 경우 90일전 사전 통보를 통해 해지 가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309013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25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경구용 당뇨 치료제 리벨서스 제네릭 및 경구용 비만 치료제 위고비 오럴 제네릭(세마글루타이드) 미국 라이센스 계약 체결)
2026.03.30 15:57:55 (현재가 : 1,184,000원, +6.57%)
제목 : 경구용 당뇨 치료제 리벨서스 제네릭 및 경구용 비만 치료제 위고비 오럴 제네릭(세마글루타이드) 미국 라이센스 계약 체결
* 주요내용
가. 계약 상대방 : 비공개
나. 계약의 내용
(1) 계약내용 : 경구용 당뇨 치료제 리벨서스 제네릭 및 경구용 비만 치료제 위고비 오럴 제네릭(세마글루타이드) 미국 라이센스 계약
(2) 계약 제품
- 리벨서스 제네릭 1.5mg, 3mg, 4mg, 7mg, 9mg, 14mg
- 위고비 경구용 제네릭 1.5mg, 4mg, 9mg, 25mg
(3) 계약국가 : 미국
(4) 마일스톤 금액 관련 사항
- 총 금액 USD 100,000,000(약 1,508억원)
- 세부 사항은 파트너사 요청에 의거 밝힐 수 없음
(5) 제품 공급 관련 사항
1) 제품 첫 판매일로부터 10년
(10년 경과 후 당사자 합의가 있는 경우 2년 단위로 갱신)
2) 이익 공유(Profit Sharing) : 제품 판매로 발생한 순이익을 분기별로 정산하여 분배하며 제품 첫 판매일로부터 10년간 유지됨
- 분배비율 : 삼천당제약(90%), 파트너사(10%)
3) 파트너사 예상 매출(Sales forecasts)의 50%를 2년 연속 달성하지 못할 경우 삼천당제약은 계약 해지 또는 계약 조건을 변경 할 수 있는 권한이 있음.
4) 파트너사는 제품 상업화가 상업적 또는 과학적으로 불가능해질 경우 90일전 사전 통보를 통해 해지 가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309013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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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계약은 기술 수출이 아닌, 독점 공급 및 판매 계약
- 예상 매출 15조, 1월 NDR 자료에서 파트너사가 예상 매출 잡은 부분.
- 공급 계약이라 기술 수출처럼 규모가 명확한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공시에서는 규모 공개 X
- 판매 후 이익의 90%를 삼천당제약이 수취.
- 예상 매출 15조, 1월 NDR 자료에서 파트너사가 예상 매출 잡은 부분.
- 공급 계약이라 기술 수출처럼 규모가 명확한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공시에서는 규모 공개 X
- 판매 후 이익의 90%를 삼천당제약이 수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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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상상인증권 리서치
💊제약/바이오
RNA 치료제의 귀환
[상상인증권 제약/바이오 이달미]
▶ RNA 치료제의 재평가 : 희귀질환에서 만성질환으로
- 글로벌 RNA 치료제 시장의 성장은 심혈관, 대사, 비만 등 대규모 만성질환으로 적응증이 빠르게 확장되고 있기 때문
- RNA 치료제는 유전자 발현 단계에서 직접 개입하는 기전으로 기존 단백질 치료제로 접근하기 어려웠던 질환 영역에도 적용 가능성이 높아 임상 범위가 빠르게 넓어지고 있음
- 특히 ASO와 siRNA 기반 플랫폼은 다수의 제품을 출시하며 임상적 유효성과 상업성을 동시에 입증
- 최근에는 RNA editing 기술까지 같이 부각되면서 RNA 기업들의 재평가 이루어지는 중
▶ 한계를 넘은 RNA, 다시 시장의 중심으로
- 최근 애로우헤드와 WAVE가 발표한 RNA 비만치료제 임상결과 발표가 주목받고 있음
- 애로우헤드는 INHBE+GLP-1 병용에서 9.4%의 체중감소, 23.2%의 내장지방 감소, 76.7%의 간 지방 감소를 보임
- INHBE 단독에서는 3.6%의 제지방 증가 보임
- ALK7타겟에서는 14.1%의 내장지방 감소효과를 보이면서 RNA 치료제의 비만치료제 상용화 가능성을 보여줌
- WAVE의 INHBE 타겟 임상1상 중간데이터에서는 내장지방 9.4% 감소, 총체지방 4.5% 감소와 근육량 증가가 관찰되었으나 3월에 발표된 GLP-1 병용 임상에서 미미한 체중감소효과를 나타내며 실망감을 안겨주었음
- 다만, 제지방량 증가는 의미가 있어 GLP-1과 병용시 지방 질 개선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
- 국내 관련 기업으로는 최근 ALK7 타겟 후보물질을 발표한 올릭스,
- 4월 AACR 학회에서 첫번째 유효성 데이터 발표가 예정된 알지노믹스,
- 자회사 콘테라파마를 통해 RNA 플랫폼이 룬드백으로 기술이전된 부광약품,
- RNA 치료제 원료를 생산하는 에스티팜을 추천
* 리포트 주소: https://iii.ad/92e237 👈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RNA 치료제의 귀환
[상상인증권 제약/바이오 이달미]
▶ RNA 치료제의 재평가 : 희귀질환에서 만성질환으로
- 글로벌 RNA 치료제 시장의 성장은 심혈관, 대사, 비만 등 대규모 만성질환으로 적응증이 빠르게 확장되고 있기 때문
- RNA 치료제는 유전자 발현 단계에서 직접 개입하는 기전으로 기존 단백질 치료제로 접근하기 어려웠던 질환 영역에도 적용 가능성이 높아 임상 범위가 빠르게 넓어지고 있음
- 특히 ASO와 siRNA 기반 플랫폼은 다수의 제품을 출시하며 임상적 유효성과 상업성을 동시에 입증
- 최근에는 RNA editing 기술까지 같이 부각되면서 RNA 기업들의 재평가 이루어지는 중
▶ 한계를 넘은 RNA, 다시 시장의 중심으로
- 최근 애로우헤드와 WAVE가 발표한 RNA 비만치료제 임상결과 발표가 주목받고 있음
- 애로우헤드는 INHBE+GLP-1 병용에서 9.4%의 체중감소, 23.2%의 내장지방 감소, 76.7%의 간 지방 감소를 보임
- INHBE 단독에서는 3.6%의 제지방 증가 보임
- ALK7타겟에서는 14.1%의 내장지방 감소효과를 보이면서 RNA 치료제의 비만치료제 상용화 가능성을 보여줌
- WAVE의 INHBE 타겟 임상1상 중간데이터에서는 내장지방 9.4% 감소, 총체지방 4.5% 감소와 근육량 증가가 관찰되었으나 3월에 발표된 GLP-1 병용 임상에서 미미한 체중감소효과를 나타내며 실망감을 안겨주었음
- 다만, 제지방량 증가는 의미가 있어 GLP-1과 병용시 지방 질 개선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
- 국내 관련 기업으로는 최근 ALK7 타겟 후보물질을 발표한 올릭스,
- 4월 AACR 학회에서 첫번째 유효성 데이터 발표가 예정된 알지노믹스,
- 자회사 콘테라파마를 통해 RNA 플랫폼이 룬드백으로 기술이전된 부광약품,
- RNA 치료제 원료를 생산하는 에스티팜을 추천
* 리포트 주소: https://iii.ad/92e237 👈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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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 Lilly, AI 기반 신약 발굴을 위해 Insilico Medicine과의 파트너십 확대
Insilico Medicine은 Lilly와 최대 27억 5천만 달러 규모의 거래를 체결하며 AI 기반 신약 발견 협력을 확대.
Insilico Medicine의 설립자이자 CEO인 Alex Zhavoronkov는 “바이오마커에서 생명 모델, 인체 및 동물의 세계 모델에 이르는 AI 기술을 활용함으로써 여러 질병을 동시에 유발하는 다목적 타깃을 식별할 수 있다”고 언급
Lily와 Insilico는 지난해 11월 연구 협약을 체결해, 2023년에 시작된 AI 기반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계약에서 확대된 파트너십을 확대
Insilico Medicine은 Lilly와 최대 27억 5천만 달러 규모의 거래를 체결하며 AI 기반 신약 발견 협력을 확대.
Insilico Medicine의 설립자이자 CEO인 Alex Zhavoronkov는 “바이오마커에서 생명 모델, 인체 및 동물의 세계 모델에 이르는 AI 기술을 활용함으로써 여러 질병을 동시에 유발하는 다목적 타깃을 식별할 수 있다”고 언급
Lily와 Insilico는 지난해 11월 연구 협약을 체결해, 2023년에 시작된 AI 기반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계약에서 확대된 파트너십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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