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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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 https://blog.naver.com/j_neulb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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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태양광 많이 하자하자 해놓고 중국 기업들이 독식한 이유는 단가 차이였는데, 작년부터 중국 정부 보조금 덕분에 글로벌 시장 독식한 중국 태양광 기업들이 도산하기 시작함. 그로 인해 중국 정부가 질 낮은 생산 케파 퇴출 시키고, 품질 인증제까지 추진하고 있어서 1분기에 전체적인 기자재가 오름. 8월로 연기된 Section 232 또한 중국 태양광 벨류체인을 조준하고 있어서 국내 기자재와 중국산 기자재의 가격 갭은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
추가로 간헐성이 가장 문제인 에너지원답게 ESS 까지 같이 봐야한다고 생각.

ESS 설치량은 감소하는데 BESS 연계된 설치량은 MoM 증가 중.

그리고 제일 중요한 부분은 에너지원은 이게 답이다가 아니라, 다 해야한다고 생각.

재생에너지든, SOFC는 원전이든 SMR 상용화든 가스던 다만 단기-중기적으로 공기가 짧은 태양광 / SOFC가 부각 받는다고 생각. 태양광이 기저전원이 되기는 힘듬.

빅테크들은 AI 산업을 선점하는게 중요하지 에너지원을 하나 특정해서 쓰지않음. 빅테크들도 이것저것 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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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용 GLP-1 시장 Wegovy 알약 vs Founday 처방 추이.

- 미국 노예 해방 기념일로 Wegovy 알약과 Foundayo 처방 건수 모두 소폭 감소.

- 6월 19일로 끝난 주에 Foundayo는 총 20,594건의 처방을 기록하여 전주의 21,648건에서 감소

- Weogvy 알약의 경우 약 152,000건을 기록하여 전주 대비 약 9,500건 감소

- 여전히 Foundayo가 Weogvy 알약 대비 크게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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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은 재생에너지·에너지 저장장치(BESS)·LNG·소형모듈원자로(SMR) 등 다양한 전원을 활용하고, 고효율 냉각·에너지 최적화 기술을 적용해 탄소중립 정책에 부합하는 인프라를 구축한다.

투자 재원은 SK 자체 투자, 전략적 파트너 투자, 글로벌 고객 장기 계약, 프로젝트 파이낸싱 등을 복합적으로 활용해 조달할 계획이다.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2253
늘봄
📌경구용 GLP-1 시장 Wegovy 알약 vs Founday 처방 추이. - 미국 노예 해방 기념일로 Wegovy 알약과 Foundayo 처방 건수 모두 소폭 감소. - 6월 19일로 끝난 주에 Foundayo는 총 20,594건의 처방을 기록하여 전주의 21,648건에서 감소 - Weogvy 알약의 경우 약 152,000건을 기록하여 전주 대비 약 9,500건 감소 - 여전히 Foundayo가 Weogvy 알약 대비 크게 부진.
Citi는 경구용 체중 감량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서도 Novo Nordisk의 Wegovy 알약이 미국에서 경쟁사들을 앞서고 있다고 언급.

4주 이동 평균을 기준으로 보면 처방 건수는 2% 증가

Citi 은행은 IQVIA 데이터를 바탕으로, Wegovy 알약이 출시 후 동일한 시점을 기준으로 비교했을 때 Eli Lilly Zepbound의 대략 두 배 속도로 달리고 있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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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30 16:20:52
기업명: 비나텍(시가총액: 5,953억) A12634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Bloom Energy Corporation
계약내용 : 데이터센터용 슈퍼커패시터 시스템 공급계약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412억

계약시작 : 2026-06-30
계약종료 : 2027-04-10
계약기간 : 9개월
매출대비 : 50.1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3090089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263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6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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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중국산 에너지 인버터를 겨냥한 금지 조치를 추진 중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이 전력 공급을 중단시키는 데 악용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태양광 프로젝트와 배터리를 전력망에 연결하는 중국산 인버터의 수입을 금지하는 방안을 조율 중이라고 발표.

이 조치를 다시 추진하게 된 데에는 지난 5월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가 공공 재정이 투입되는 에너지 프로젝트에서 중국산 인버터 사용을 금지하기로 결정한 점이 부분적으로 영향을 미쳤다고 언급.

워싱턴 주재 중국 대사관은 "국가 안보 개념을 과도하게 확장하고 중국 기업을 부당하게 탄압하는 것에 단호히 반대한다"라며, 미국이 중국 기업들에 "공정하고 정의로우며 비차별적인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고 반박.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us-working-ban-targeting-chinese-energy-inverters-sources-say-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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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미국이 중국산 에너지 인버터를 겨냥한 금지 조치를 추진 중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이 전력 공급을 중단시키는 데 악용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태양광 프로젝트와 배터리를 전력망에 연결하는 중국산 인버터의 수입을 금지하는 방안을 조율 중이라고 발표. 이 조치를 다시 추진하게 된 데에는 지난 5월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가 공공 재정이 투입되는 에너지 프로젝트에서 중국산 인버터 사용을 금지하기로 결정한 점이 부분적으로 영향을 미쳤다고 언급. 워싱턴 주재…
해당 이슈로 오늘 전력 인프라 + 태양광 섹터가 강세.

로이터 기사에도 나온 것처럼 인버터로 중국이 전력망을 원격 조정 할 수 있다는 우려로 지난 번 유럽은 중국산 인버터를 금지 조치를 하기 시작.

어제 미 증시에서도 해당 이슈 때문에 태양광 섹터가 강세.

중국이 과점하고 있는 태양광 시장인만큼 미국, 유럽 모두 인버터를 안보 시각으로 바라보면서 중국산을 퇴출하려는 움직임.

그래서 인버터와 관련된 HD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 등 직접적으로 관련있는 섹터인 태양광이 반사 수혜

태양광 업계는 Section 232 발표를 기다리고 있는 만큼 중국산 퇴출 조치로 긍정적인 시각으로 작용
📌FDA, Hybio Pharmaceutica의 Tirzepatide 제네릭 2종에 대한 심사 동희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중국 제네릭 의약품 제조업체 Hybio Pharmaceutical의 실험용 Tirzepatide 제네릭(GLP-1 계열) 2종에 대한 심사에 동의했으며, 이 약물들이 승인될 경우 Eli Lilly와 경쟁.

Tirzepatide에 대한 Eli Lilly의 미국 특허는 2036년에 만료

Hybio와 Sandoz를 포함한 제네릭 의약품 제조업체들은 급성장하는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점유율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

FDA의 심사가 얼마나 걸릴지는 불확실


신청서를 접수한 후 일반적인 의약품의 안전성 여부를 결정하는 데 최대 10개월이 걸릴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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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11:03:54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3조 5,581억) A17832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에이스엔지니어링
계약내용 : ESS 및 데이터센터용 PCS(전력변환장치)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728억

계약시작 : 2026-07-01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1년 6개월
매출대비 : 6.8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190024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783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SK, KKR과 '재생에너지 플랫폼' 띄운다 … 2031년 10GW 목표

계열사별로 분산돼 있던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을 한 법인으로 묶고, 2031년까지 전력 용량을 현재의 약6배인 10GW로 확대한다는 계획

사업 규모도 국내 최대 수준으로 커진다. 통합법인이 현재 운영 중인 전력 용량은 약1.7GW다. SK와 KKR은 이를 2031년까지 10GW로 확대할 방침이다. 10GW는 100MW급 대형 데이터센터 100개를 동시에 가동할 수 있는 규모다.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7/01/202607010012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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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포함 3일간 전닉 미보유자끼리 머리 박고 반성하고 오겠읍니다😀

화이팅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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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에서 폴란드 에너지 기업 '신토스 그린 에너지(SGE)', SMR 개발사 'GE 버노바 히타치(GVH)' 등과 영국 SMR 건설 계획을 발표했다. 영국 건설사 '라잉 오루크', 재생에너지 기업 '페르미 디벨롭먼트' 등 현지 기업과 미국 빅테크 '구글 클라우드'도 참여할 예정

삼성물산은 이들 업체와 팀을 꾸려 영국 내 3개 부지에 총 4.2GW(기가와트) 규모의 SMR 14기를 건설할 계획이다. 이는 영국 전체 전력 수요의 11%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총 투자액은 350억 파운드(약 72조원) 규모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3879
그룹의 새로운 핵심 사업인 에너지 자원은 수익성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집중한다.

LNG는 최근 글로벌 물동량 증가 추세에 선제 대응해 트레이딩 규모를 확대한다. 신재생에너지 사업은 국내 해상 풍력과 해외 태양광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며 국가 에너지 안보에 앞장선다.

포스코그룹은 이 같은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2028년까지 향후 3년간 미래 성장 투자에 16조7천억 원을 투입할 계획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3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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