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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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 https://blog.naver.com/j_neulbom

지댕 : https://blog.naver.com/jsi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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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장 고생하셨습니다~ 부디 내일은 반등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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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댕
큐리옥스 CIC 관련 내용을 좀 뒤져보다가 익숙한 기업이 보였습니다 https://gatewaylabs.lilly.com/ https://businessofsandiego.substack.com/p/eli-lilly-celebrates-grand-opening?r=53dyn&utm_medium=ios&triedRedirect=true "At Lilly Gateway Labs, we can deploy resources, expertise and even…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59979

1) 이번 협력의 핵심 사업 중 하나는 글로벌 바이오벤처 인큐베이팅(육성) 플랫폼인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Lilly Gateway Labs)’ 구축이다
2)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는 초기 바이오 스타트업에 연구 공간과 장비, 멘토링, 투자 네트워크 등을 제공해 신약 후보물질 개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미국 보스턴, 샌디에이고, 사우스 샌프란시스코 등 주요 바이오 클러스터(협력 단지)에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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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0 16:06:53
기업명: 펩트론(시가총액: 6조 7,387억) A087010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삼성자산운용/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5.10%
보고사유 : 매매로 인한 신규보고의무 발생

* 삼성자산운용
2026-03-05/신규보고(+)/보통주/ 1,094,215주/기존보유
2026-03-05/장내매수(+)/보통주/ 16,978주/-
2026-03-05/기타(+)/보통주/ 78,400주/일반펀드장외ETF해지 기타(+)
2026-03-05/기타(+)/보통주/ 2,587주/ETF 설정 기타(+)
2026-03-05/기타(-)/보통주/ -3,955주/ETF 해지 기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000272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7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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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edaily.com/article/20017527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릴리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협력해 2027년까지 송도에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는 초기 단계 바이오 벤처의 신약 개발을 지원하는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기반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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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작업중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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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자(3/11) 삼성증권 리포트입니다
📌Lilly, 자사 체중 감량 약물의 복합 조제 버전에서 불순물 발견 및 건강 위험 경고.

Eli Lilly는 목요일 공개한 서한을 통해, 비타민 B12와 자사 제품 Zepbound의 주성분을 함유한 복합 조제 체중 감량 약물이 조제 과정에서 발생한 이전에 확인되지 않은 불순물로 인해 소비자에게 건강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발표.

복합 조제 제품 샘플에 대한 Lilly의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된 이 서한은, Zepbound와 Mounjaro의 불법 복제본을 마케팅하고 있다고 릴리가 주장하는 약물 복합 조제업체들에 대한 회사의 최신 대응 조치

📍Lilly는 이러한 조사 결과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통보했으며, 두 성분을 모두 함유한 제품에 대해 전국적인 리콜을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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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ura 애널리스트들은 노트에서 올해 Celltrion의 성장세가 기존 제품보다는 새로운 바이오시밀러들에 의해 주도될 수 있다고 언급. Cindy Park이 이끄는 애널리스트들은 Celltrion이 2026년 매출 20~25% 성장과 30%대 중반의 영업이익률을 가이던스로 제시

Nomura는 Celltrion의 새로운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인 Zymfentra, Yuflyma, Vegzelma, Steqeyma가 이러한 가이던스를 뒷받침할 수 있으며, Remsima, Truxima, Herzuma 등 기존 제품들은 안정적인 매출을 전망.

📍Citi 애널리스트들은 연구 노트에서, Pfizer가 발표한 실험 신약 데이터로 인해 Sanofi와 Regeneron이 습진 치료제 시장에서 경쟁에 직면할 수 있다고 언급. Pfizer의 tilrekimig은 중간 단계 임상시험에서 습진에 대한 유효성을 보여주었으며, Dupixent 및 위약과 비교했을 때 경쟁력 있는 효능과 위약 수준의 안전성을 보였다고 Citi는 발표.

📍Berenberg 애널리스트들은 Roche Holding의 최근 파이프라인 업데이트가 면역학 및 종양학 사업 전반에서 엇갈린 결과를 보여주었다고 발언. Berenberg는 Gazyva의 피크 매출 예상치를 21억 스위스프랑에서 37억 스위스프랑으로 상향 조정.

그러나 유방암 1차 치료제로 개발 중인 후보 약물 giredestrant의 부정적인 임상 결과로 인해, 그 기회 대부분이 종양 제거 수술 후 투여되는 보조요법으로 제한될 것이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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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비만율 증가는 건강과 경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보건 전문가들은 오타와와 각 주가 조치를 취하지 않는 것에 대해 점점 더 우려하고 있다고 경고.

Edmonton 체중관리센터의 의료 책임자인 Tasneem Sajwani는 비만 치료에 실패할 경우 연간 거의 280억 달러의 비용이 발생한다는 캐나다 비만청의 추정을 지적

📍캐나다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2022-24년 성인의 거의 70%가 과체중 또는 비만으로 분류되었으며, 이는 2016-19년 대비 8%포인트 증가한 수치

캐나다 성인의 절반은 복부 비만을 앓고 있는데, 이는 복부 주변에 지방이 축적되는 것으로, 팬데믹 이전 기간의 39.5%에서 증가

📍비만 치료는 오젬픽과 웨고비 같은 대형 체중 감량 약물의 급속한 등장으로 변화했지만, 전문가들은 지원이 약리학을 넘어야 한다고 주장. 또한 공정한 접근을 보장하기 위해 국가적이고 조정된 접근이 필요하다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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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8명 중 1명은 체중 감량을 위해 GLP-1 약물을 사용.

- 2024년 1분기: 5.8%, 2025년 2–3분기: 12.4%

2024년 1분기에는 미국 성인(18세 이상) 5,000명, 2025년 2–3분기에는 10,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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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에너지 장관 Chris Wright "AI 데이터 센터의 폭발적인 성장이 에너지 공급이 충분히 빠르게 확장되지 않을 경우 전력 인프라에 부담을 줄 수 있다"

📍미국은 AI의 폭발적인 성장을 지속하기 위해 전력 생산을 신속히 확대하고 전력망을 현대화해야 한다고 언급, 수십 년간 에너지 인프라 투자 부족이 국가 기술 야망을 제약할 수 있다고 경고.

BlackRock 정상회의에서 미국의 AI 미래를 위한 전력 공급에 관한 패널 토론에서 연설하면서, Wright는 데이터 센터와 첨단 컴퓨팅을 지원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 규모가 널리 과소평가되고 있다고 발언.

이번 논의에는 Wright, 넥스트에라 에너지의 최고경영자 John Ketchum, 구글 사장 겸 최고투자책임자 Ruth Porat이 참석.

세 사람 모두 AI가 막대한 새로운 전력 용량을 필요로 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규제와 인프라 병목 현상이 해결된다면 미국은 그 수요를 충족시킬 자원과 기술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

📍Ketchum은 에너지 기업들이 대규모의 지속적인 전력 공급을 필요로 하는 AI 데이터 센터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빠르게 규모를 확장해야 한다고 언급.

📍Porat은 기술 기업들이 데이터 센터 건설을 가속화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미국의 전력 시스템은 발전 및 인프라 부문에 대한 투자가 미흡한 상태라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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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화된 나노입자가 경구용 인슐린 가능성 확인.

📍Silica nanoparticles는 비만 생쥐의 장벽을 통해 약물 흡수를 안전하게 향상시켜 경구 인슐린 가능성 확인.

지금까지 어떤 경구 인슐린 제제도 약국 진열대에 오른 적이 없다

위산이 그것을 파괴하고, 두꺼운 점액층이 가두며, 장 벽을 이루는 촘촘히 밀폐된 세포들은 그것이 혈류로 들어오는 것을 거부

📍열 살에 제1형 당뇨병 진단을 받고 일흔까지 산다면, 약 8만 번의 주사를 맞게 되며, 연구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의 약 30%가 주사에 대한 공포를 느끼며, 거의 절반은 의도적으로 복용을 건너뛴 적이 있다는 결과.

경구 대안을 찾기 위한 연구는 나노입자 운반체, 이온성 액체, 그리고 장 세포 사이의 밀착 연결부를 강제로 벌리는 화학 첨가제까지 다양한 전략들이 공개.

이러한 첨가제들은 화학적 투과 촉진제로 알려져 있으며, 임상적으로 가장 큰 진전.

그중 두 가지는 2019년에 Semaglutide를 시장에 내놓는 데 도움을 준 상황. Semaglutide는 인슐린이 아니라 더 작은 펩타이드 기반 당뇨병 치료제이지만, 장벽을 통과시키기가 더 쉬운 물질.

📍1-phenylpiperazine(PPZ)이라는 또 다른 화합물은 2008년부터의 실험실 연구에서 강력한 투과 증진 효과를 보여주었으며, 작은 분자와 큰 분자 모두의 장 세포층 통과를 증가.

📍별도의 연구 분야에서는, 이산화규소로 이루어진 약 100나노미터 크기의 다공성 구체인 Silica nanoparticles가 세포 사이의 결합을 일시적으로 느슨하게 하여 장 투과성을 향상.

이러한 입자는 일반적으로 안전한 것으로 간주되며, 초기 단계 임상시험을 통과.

최근 Advanced Science에 발표된 새로운 연구는 혼합 전략을 테스트. PPZ를 Silica nanoparticles 표면에 직접 결합시켜, PPZ의 투과 촉진 능력을 유지하면서도 그 독성을 무효화하려는 시도.

동물 실험은 건강한 쥐에게 나노입자를 투여한 후 인슐린과 거의 같은 크기의 형광 추적자 분자를 경구 투여하는 것으로 시작

고밀도 및 저밀도 PPZ 나노입자 모두 노출 실리카 입자나 대조 용액에 비해 추적자 흡수를 현저히 증가.

나노입자가 실제로 인슐린을 장벽을 넘어 이동시킬 수 있는지 시험하기 위해, 연구팀은 투과성 지지체 위에 장 세포층을 배양하고 3시간 동안 얼마나 많은 인슐린이 통과했는지를 측정.

PPZ 고밀도 나노입자는 표면이 그대로인 실리카 입자에 비해 인슐린 수송량을 거의 두 배로 증가

나노입자를 위관(feeding tube)을 통해 투여한 지 2시간 후, 생쥐에게 인슐린 캡슐을 투여

📍PPZ 나노입자 투여군은 단독으로 경구 인슐린을 투여받은 생쥐보다 현저히 낮은 혈당치를 보였으며, 이 혈당 저하 효과는 8~10시간 동안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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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수준과 비교하여 2030년에 전 세계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가 220% 증가할 것

그 중 60%는 미국 데이터 센터(AI 및 비AI) 전력 수요에서 발생하며, 나머지는 미국 외 지역에서 발생.

2026-27년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의 자본지출과 연구개발에 대해 집단적으로 3,000억 달러 이상 상향 조정

📍주요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의 총 자본지출+연구개발은 이제 2029년 예상치가 2025년 대비 두 배가 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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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ulet은 옴니팟 5(Omnipod 5) 특정 배치를 미국에서 리콜.

제조 결함이 발견되어 당뇨병 환자들이 혈당 조절 호르몬인 인슐린의 정량을 충분히 공급받지 못할 수 있기 때문

회사 측은 내부 튜브의 미세한 균열이 장치 내부로 인슐린이 새어 들어가게 만들어, 인슐린이 체내로 주입되지 않을 수 있다고 설명

이로 인해 혈당 수치가 상승할 수 있으며, 심한 경우에는 신체가 지방을 너무 빠르게 분해하기 시작하는 위험한 상태에 이를 수 있고, 이는 긴급한 의료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발표.

문제가 된 제품인 옴니팟 5(Omnipod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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