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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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 https://blog.naver.com/j_neulbom

지댕 : https://blog.naver.com/jsi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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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약·바이오: 모멘텀이 풍부한 한 해

보다 우호적인 환경 속에서, 2026년은 촉매가 풍부한 해가 될 전망.

가시성이 개선되고 시장 성과가 개선되면서, 전략적 딜메이킹에 대한 낙관론과 기업공개(IPO) 시장 재개 가능성이 더해져 보다 긍정적인 환경이 조성

📍비만 및 심대사 치료 : 개념 입증에서 규모 확대·경쟁 단계로

- 경구 GLP-1(알약의 해) : 경구 제형의 실제 사용 추이는 알약 형태의 치료제가 주사제 이상으로 치료받는 환자층을 의미 있게 확대할 수 있는지를 가늠하는 시험대가 될 것. 경구 치료제는 유통·보관을 단순화해 주사제의 냉장 유통(cold-chain) 물류가 제약 요인인 시장에서 접근성을 개선함으로써, 글로벌 범위를 넓힐 수 있는 잠재력

- 멀티 작용제 : 26년 내내 이어질 Eli Lilly의 주사제 retatrutide 후속 3상 결과는 여러 대사 경로를 동시에 활성화하는 전략이, 장기 복용을 제한할 수 있는 부작용 트레이드오프를 야기하지 않으면서 체중 감소 효과를 유의미하게 끌어올릴 수 있는지를 가늠하게 해줄 것

현재 GLP-1 기반 치료제를 넘어서는 ‘다음 단계’를 모색하는 과정에서, 추가적인 효능과 환자 내약성 간의 균형이 무엇보다 중요

📍신경과학: 치료를 더 이른 단계·더 넓은 환자군으로

- 차세대 약물 전달 기술 : 새로운 아밀로이드 표적 프로그램은 뇌로의 약물 전달 방식을 개선해 안전성과 환자 편의성을 제고하는 데 초점. 로슈와 Korsana 등이 개발 중인 ‘뇌 셔틀’ 기술은 더 높은 약물 노출을 가능하게 하면서, 부작용 위험을 줄이고 투여 빈도를 낮추며 피하 주사 투여를 가능하게 하는 것을 목표. 이러한 접근이 성공한다면, 초기 세대 치료의 주요 한계를 해소하고 더 폭넓은 환자군에서의 사용을 뒷받침.

- 조기 개입 알츠하이머 임상시험 : 투자자들의 관심은 증상이 나타나기 전, 알츠하이머의 생물학적 징후가 이미 존재했을 때 치료 평가를 평가하는 연구에 점점 더 집중. 일라이 릴리의 donanemab을 이용한 TRAILBLAZER-ALZ 3(TB3) 시험은 바이오마커로 정의된 전임상 단계 알츠하이머 병을 대상으로 하는, 카테고리를 규정지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폭넓게 인식.

- 기전 다변화 : 아밀로이드 플라크를 표적으로 하는 치료제 외에도, 투자자들은 신경 퇴행의 다른 근본적 요인인 타우 병리, 염증, 시냅스 기능(뇌세포가 서로 어떻게 소통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어떻게 악화되는지를 좌우하는 요인들)을 겨냥한 프로그램에 점점 더 주목

📍바이오테크: 촉매의 폭넓은 미래

- 바이오테크 분야에서는 2026년이 간 질환, 신장 질환, 종양학, 그리고 다양한 희귀 질환 및 전문 적응증에 걸친 다양한 데이터 발표와 규제 결정 등 다양한 촉매 요인들이 등장

- 간 / MASH 핵심 데이터 : MASH는 현재 치료 옵션이 제한적인 중증 지방간 질환. 주요 결과 발표는 하반기에 예정되어 있으며, 이 분야의 과거 후기 단계 프로그램들이 엇갈린 성과를 보여온 만큼 이번 데이터에는 한층 더 높은 관심.

2025년 초의 정책 과잉이 지나가면서, 2026년 제약과 바이오텍 전반의 성과는 실행, 임상 이정표, 파이프라인 발전 등 기본적인 요소에 의해 점점 더 좌우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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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감안해도 과도한 하락 / SK - 내용 중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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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분야에서는 이제 mRNA 치료제를 통해 다목적 백신 플랫폼을 활용하여 빠르고 프로그래밍 가능한 치료 옵션을 제공

mRNA 치료제의 전 세계적 채택은 극한의 냉장 저장 및 운송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큰 장애물에 직면

📍RNA 가수분해, 지질 산화, 수분 매개 열화에 대한 현재 지식은 동결건조, 분무 동결 건조, 박막 기술을 통한 고체 상태 안정화의 새로운 방법들과 결합

📍첨단 mRNA 개발 전략도 검토되는데, 여기에는 자가 증폭 및 순환 RNA 구조, 나노 유리, 금속-유기 골격, 실온에서 안정적인 mRNA 제형을 생성하기 위한 AI 기반 예측 설계가 포함

연구 결과의 결합은 25 °C 이상에서 보관될 때 효과를 유지하는 mRNA 의약품을 개발하는 경로를 제시하며, 이를 통해 RNA 기반 치료에 대한 전 세계적 접근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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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최소 5개 회사가 캐나다 보건부에 제네릭 세마글루타이드 판매를 신청했으며, Aspen Pharmacare와 Teva는 8월에 Sandoz, Apotex 및 Taro Pharmaceuticals에 합류
📌Aspen Pharmacare, 3분기까지 Ozempic 제네릭으로 캐나다 진출 예상

Aspen Pharmacare의 Novo의 Ozempic의 제네릭 버전은 올해 2분기 또는 3분기에 캐나다에서 등록될 수 있을 것이라고 CEO가 발표.

캐나다가 신흥 시장 규제 당국의 기준이 될 것이라고 언급.

Aspen의 제네릭 제품은 남아프리카와 프랑스 시설에서 제조될 예정이며, 다회 투여용 펜의 대량 생산은 남아프리카 시설에서 이뤄질 것이라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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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시장에서 AI 수요로 메모리 산업이 뜨거운데요. 그에 따라 전력 수요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과연 전기가 없으면 AI가 존재할까요? 이제 전력 인프라는 필수적으로 증가해야하는데, 관련된 내용을 정리해봤습니다. https://blog.naver.com/j_neulbom/224174640415
📌Morgan Stanley : 에너지 시장, AI 전력 병목 현상 해결 경쟁에 돌입

전 세계 전력 소비는 10년 이상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급증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 매년 1조 킬로와트시(kWh)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AI 중심의 데이터 센터가 이러한 성장의 거의 5분의 1을 차지하고 있으며, 2028년까지 전력 소비가 연간 약 126GW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이는 캐나다 전체의 연간 전력 수요와 거의 맞먹는 수준.

📍이러한 에너지 소비 붐은 수년간 전력망에 대한 투자가 부족했던 이후에 발생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데이터 센터 개발업체들은 2027년과 2028년에 전력 부족에 직면할 수 있다는 우려

AI가 광범위한 경제 전반에서 생산성 파급효과를 일으킬 것으로 예상되면서, 그에 따른 오프그리드(off-grid) 솔루션 수요 증가, 에너지 공급망 병목 현상 해소, 그리고 신용시장을 통한 에너지 시스템 성장 자금 조달 등에 주목

- 자체 전력 확보

Morgan Stanley의 2025년 11월 Powering AI 컨퍼런스 참석자들은 전력 산업이 수십 년간 지속될 대전환기를 맞고 있으며, 변화와 기회가 공존한다고 언급

해당 산업에 대한 투자는 2025년에 사상 최고치인 1조 5천억 달러를 기록

오프그리드 솔루션은 향후 몇 년간 투자자들이 추가적인 가치 창출을 기대할 수 있는 핵심 분야

📍이러한 솔루션에는 천연가스, 재생에너지, 마이크로그리드, 유틸리티 규모의 재생에너지, 연료전지, 배터리 저장, 원자력이 포함되며, 이는 모두 AI 모델 학습 과정에서 전력망에 가해지는 높은 그리고 변동적인 부담을 완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

Morgan Stanley 리서치에 따르면, 새롭게 건설되는 대형 데이터 센터의 규모가 현재 사이트당 1GW에서 4GW에 달하고 있어, 정치적·허가·이해관계자 등의 문제(수자원 사용, 부지 면적, 소음, 그리고 전력망 연계 이슈 등)로 인해 기존의 전력망 연결이 지연

📍이러한 상황은 혁신적인 전력 공급업체들에게 기회를 열어주는 전환점

📍전력 산업은 수십 년에 걸친 대전환을 겪고 있으며, 기업과 투자자 모두에게 리스크와 기회가 공존

📍데이터 센터 운영업체들은 앞으로 2년간 전력 수요가 공급을 초과함에 따라 전력 부족 위험에 직면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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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에너지 위기도 구조 전환의 계기로 봐야 한다고 했다. 그는 “넘어진 김에 쉬어간다는 얘기처럼 국제 유가 문제 또는 원유 조달 문제는 앞으로도 계속 반복될 수 있는 일이고 과거에도 반복됐던 일”이라며 “이번 기회에 재생에너지로 전환을 좀 신속하게 대대적으로 하는 게 어떨까 싶다. 좋은 기회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화석연료 의존도를 최소한으로 내리고 재생에너지의 비중을 계속 높여야 한다”면서도 “특히 송전망 부족 때문에 서남 해안 쪽에 재생에너지는 생산 여력이 있는데도 지금 제대로 쓰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했다.

이어 “송전망 확충도 하루 이틀이 되는 건 아니고 신속하게 해야 되는데, 더 근본적인 과제는 소위 지산지소 원칙에 따라서 에너지가 생산되는 지역에서 소비될 수 있게 하는 게 제일 중요하지 않느냐”고 말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719526645380368&mediaCodeNo=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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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Novartis, Avidity Biosciences 인수 성공적으로 완료, 후기 단계 신경과학 파이프라인 강화 및 RNA 치료제 발전 촉진. - 2030년 이전에 계획된 제품 출시로 수십억 달러 규모의 기회를 열어줄 가능성 📍Novartis의 내재 능력을 보완하여, 유전성 신경근육 질환을 앓는 사람들을 위한 치료 가능성을 확대할 것. 2025년 10월 28일 발표된 인수에 따라, Avidity의 일반 주식은 주당 USD 72.00 상당의 현금 대가로…
2025년 10월 Novartis가 Avidity Biosciences를 120억 달러에 인수한 이후 분사되어 설립되었으며, 표적 RNA 전달 플랫폼을 통해 희귀하고 생명을 위협하는 유전성 심근병증의 치료를 혁신하는 것을 목표.

Atrium을 독립 기업으로 설립하기로 한 결정은 희귀 유전성 심근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의 치료 수준을 혁신하는 데 리더십, 자본, 개발 전략을 전적으로 집중하고자 하는 열망에서 비롯

유전적으로 유발된 심근병증에 대한 높은 미충족 의학적 필요. 현재 치료는 증상 관리에 집중되어 있으며, 이러한 질병의 근본 원인을 겨냥한 옵션은 거의 없거나 전혀 없는 상황.

Atrium의 표적 RNA 전달 플랫폼은 원래 Avidity Biosciences에서 개발되었으며, 간 밖에서 작은 간섭 RNA(siRNA)를 심장을 포함한 근육 조직에 직접 전달하는 것. 이 플랫폼은 현재 심장학에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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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glutide 특허 만료, 인도 제네릭 제약사에 60억 달러 규모의 기회 제공

올해 여러 국가에서 특허 보호가 해제될 예정이며, 3월 넷째 주부터 인도, 중국, 캐나다, 브라질 등을 포함한 국가들에서 특허가 종료되기 시작

📍주요 제네릭 제약사들은 인도, 일부 규제 시장, 신흥국 시장에서 5조 루피(약 60억 달러)를 초과하는 거액의 매출 기회를 노리고 있는 상황.

📍애널리트스들은 인도 내 기회만도 초기에 약 2억 5,000만 달러 규모로 추정.

📍산업 추정치에 따르면, 캐나다와 브라질은 Semaglutide 시장 규모가 합쳐 약 20억 달러로 추산되며, 초기 제네릭 기회는 약 5억 달러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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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액티브ETF 퍼포먼스는 타임이 타사 대비 압도적으로 좋음

이번에 코스닥 액티브 새로 나온다면 1) 기존 주력을 더 사거나 2) 0%인 종목 또는 비중이 낮은 종목을 편입할 가능성 높음

코스닥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졌는데, 아직 편입이 덜 됐을 경우 이번 기회를 삼아 편입할 가능성이 높아 보임.

삼천당제약

타임 13% vs 삼성 0%

레인보우로봇
타임 10.8% vs 삼성 0%

리가켐바이오
타임 0% vs 삼성 10.2%

파두
타임 10.1% vs 삼성 0%

에코프로비엠
타임 0% vs 삼성 9.8%

엘앤씨바이오
타임 9.0% vs 삼성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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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는 의료기술과 암 연구 분야에서 AI 기술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진단 전문 기업인 Droplet Biosciences와의 협력을 통해 그 영역을 확장

림프 기반 액상 생검 검사에 집중하는 Droplet은, Nvidia의 AI 인프라인 Parabricks를 활용해 DNA 시퀀싱을 위한 유전체 데이터 분석 속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고 발표

Parabricks를 통해 주요 분석 단계가 며칠에서 몇 시간으로 대폭 단축되었다고 발표.

📍유전적 변이를 찾아 질병의 원인이 되는 DNA 서열 차이를 식별하는 과정인 변이 탐지는 최대 36시간이 걸리던 것이 3시간 미만으로 단축되었으며, 시퀀스 정렬은 약 10시간에서 1시간 미만으로 감소.

이에 따라 전체 분석 기간은 10일에서 2일로 대폭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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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오늘 시장이 많이 반등해서 다행입니다. 스트레스 많이 받으셨을텐데 남은 오후는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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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o Nordisk는 브라질 보건부와 함께 Semaglutide 비만 치료제를 공중보건 시스템에 도입하는 시범 사업을 시작.

이번 이니셔티브는 브라질 내 세 곳의 의료기관에서 최소 1,000명의 환자를 치료하고, 이러한 채택이 공공보건 및 보건경제 측면에서 장기적으로 이점을 가져올 수 있음을 입증하는 것을 목표.

브라질 보건부의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기준 브라질 국민의 60% 이상이 과체중

브라질에서 이번 파일럿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한 논의는 약 6개월 전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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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ly, 체중 감량 약물 접근성 확대를 위한 고용주 연결 플랫폼 출시

Eli Lilly는 고용주들이 저비용 복리후생 및 포괄적인 비만 치료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기관들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을 출시했다고 발표

이 플랫폼은 체중 감량 약물인 Zepbound의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한 목적

Lilly Employer Connect 플랫폼을 통해, 다회용 체중 감량 약물 장치인 Zepbound KwikPen이 네트워크 약국에서 모든 용량에 대해 449달러의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될 예정.

이 플랫폼을 통해 고용주들은 릴리의 Zepbound KwikPen 접근성을 대면 또는 가상 임상 치료, 행동 변화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와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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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설문조사에 따르면 약 300만 명의 캐나다 성인이 GLP-1 약물을 현재 복용하고 있으며, 더 많은 사람들이 복용을 원하지만 비용이 장벽이 되고 있다는 조사결과.

설문조사는 보험 적용과 저비용 복제약 옵션이 다른 사람들도 약을 복용하도록 장려할 수 있음을 시사

Leger Healthcare가 실시한 이 설문조사에 따르면, 체중 감량이 사람들이 GLP-1 약물을 복용하거나 복용을 고려하는 가장 큰 이유로 나타났으며, 그 다음은 당뇨병

이들 중 22%는 심혈관 건강을 위해 GLP-1 약물을 복용하고 싶다고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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