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 자동차 이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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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T모티브 1Q26 실적발표>

매출액: 2,156억원 (컨센서스: 2,398억원)
영업이익: 215억원 (컨센서스: 242억원)

https://t.iss.one/LSmobility
<한온시스템 1Q26 실적발표>

매출액: 2.7조원 (컨센서스: 2.7조원)
영업이익: 972억원 (컨센서스: 94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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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 1Q26 실적발표>

매출액: 7,309억원 (컨센서스: 7,296억원)
영업이익: 836억원 (컨센서스: 77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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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이병근] 자동차 업종 급등 코멘트

현대차 12%, 기아 7%, 현대모비스 19%, 현대오토에버 30% 상승 중

이유는 크게 3가지 정도로 추정

1) 그동안 상승을 주도했던 반도체 섹터에서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된 이후, 상대적으로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 자동차 업종으로 자금이 유입되는 순환매 장세가 연출

2) 전일 보도된 보스톤 다이내믹스 상장 뉴스. 6월 소프트뱅크가 보유한 지분 10%에 대한 풋옵션 만기가 도래하나, 물리적으로 해당 시점까지 상장은 불가능한 상태. 만약 소프트뱅크가 풋옵션을 행사하지 않을 경우 현대차그룹에 콜옵션 권리가 부여되는데, 행사가격이 시장 기대치보다 낮아 현대차그룹의 지분 추가 확보 및 기업가치 제고 가능성이 높게 평가됨.

3) 7일(현지시간) 10% 글로벌관세가 미국 연방법원에서 위법 판결. 완성차는 품목 관세 대상이라 직접적 영향은 제한적이나, 상호 관세를 적용받던 일부 부품군에서 실적 및 투자 심리 개선 효과 기대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LS증권 이병근] 자동차 업종 급등 코멘트 현대차 12%, 기아 7%, 현대모비스 19%, 현대오토에버 30% 상승 중 이유는 크게 3가지 정도로 추정 1) 그동안 상승을 주도했던 반도체 섹터에서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된 이후, 상대적으로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 자동차 업종으로 자금이 유입되는 순환매 장세가 연출 2) 전일 보도된 보스톤 다이내믹스 상장 뉴스. 6월 소프트뱅크가 보유한 지분 10%에 대한 풋옵션 만기가 도래하나, 물리적으로 해당 시점까지…
추가로 최근 삼성전자와 LG전자의 2026년 1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 로드맵과 피지컬 AI 전략이 구체화됨에 따라 로봇에 대한 기대감이 점차 올라오는 것도 주된 이유인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전략적 협업 및 생태계 확장을 위해 지분 투자를 진행한 주요 로봇 기업 리스트를 공유드립니다.

[LS증권 이병근] 삼성전자 및 LG전자 로봇 기업 지분 보유 리스트 (5% 이상)

#삼성전자

레인보우로보틱스 (35%): 휴머노이드(이족보행), 협동 로봇 및 로봇 핵심 부품/소프트웨어 내재화

#LG전자

로보스타 (33.4%): 제조 공정 자동화 및 스마트 팩토리용 산업용 로봇

로보티즈 (6.6%): 로봇 전용 액추에이터

엔젤로보틱스 (6.3%): 재활 및 산업용 웨어러블 로봇
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 "자율주행 기술로 로봇 성능 개선", 카메라와 라이다 센서 접목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7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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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의 여파로 도요타의 연간 영업이익이 20% 감소할 것으로 예상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toyota-sees-20-drop-annual-profit-iran-war-weighs-2026-05-08/
<한국타이어 1Q26 실적발표>

매출액: 5.3조원 (컨센서스: 5.2조원)
영업이익: 5,070억원 (컨센서스: 5,11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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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 [NDR 후기] 우려보다는 기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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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vo.la/dDAukvQ

NDR Takeaways

당사가 진행한 한국타이어 NDR에서 투자자들의 주요 관심은 1) 중동 전쟁 이후 상승한 고무 가격이 실적에 미칠 영향, 2) EU의 중국산 타이어 반덤핑 관세 수혜로 인한 M/S 확대 가속화였다. 현재 SBR 가격은 2,000달러 수준으로 피크 구간에 진입, 원가 상승분이 실적에 반영되는 시기는 6개월 레깅을 감안했을 때 3분기부터일 것이다. 동사는 원재료 상승을 전가하기 위해 6월 초 한국/유럽 시장 중심으로 판가를 3% 인상할 예정이다. 민감도 분석 결과, 핵심 원재료(고무, 카본블랙 등) 가격이 현재 수준을 유지한다고 하더라도, 판가 인상을 통한 원가 부담을 상쇄가 가능할 전망이다. 고무 가격(Spot)이 추가로 상승한다고 해도, 6개월~1년 단위 가격 락업 체결을 했기 때문에, 추가 부담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EU가 중국산 타이어에 부과하는 반덤핑 관세에서 동사는 6월부터 3.4% 관세를 적용 받을 예정, 30% 수준의 관세를 부담하는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여기에 테네시 신공장 램프업이 본격화됨에 따라, 한국에서 미국으로 수출하는 물량을 수익성이 높은 유럽 시장으로 전환 배치하면서 유럽 시장에서의 P와 Q 성장이 동시에 나타날 전망이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93,000원 유지

현재 중동 전쟁으로 인한 원재료비 상승 우려로 동사의 주가는 저평가 국면에 있으나, 판가 인상을 통한 원가 상승분 상쇄로 추가 하락은 제한적이라 판단된다. 향후 고무 가격이 하향 안정화 시, 선제적으로 올려둔 판가와의 스프레드가 극대화되며 이익 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여기에 1) 한온시스템 턴어라운드, 2) 배당 성향 확대(2025년 25.8% → 2027년 35%)로 인해 동사의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는 점차 해소될 것이다.
[LS증권 이병근] 현대모비스 주가 급등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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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현대모비스 주가 12% 상승중. 주요 상승 원인은 글로벌 로봇 산업 내 핵심 공급사로서의 지위 부각과 그룹사 제조 혁신 모멘텀이 맞물린 결과로 판단.

1) 현대차그룹, 생산 현장 내 로봇 도입 가속화(URL:https://zrr.kr/8Mpx5d)

현대차그룹은 제조솔루션본부 내 로봇 제조 전략 전담 조직인 '로봇제조솔루션전략팀'을 신설하고 일부 조직 명칭을 변경하는 조직 개편을 단행. 신설된 로봇제조솔루션전략팀은 단순 기술 개발 조직이 아니라 제조 현장 내 로봇 적용 전략과 자동화 체계 구축, 생산 운영 효율화 방향 등을 조율하는 역할을 맡을 것으로 예상.

2) 산업 전반의 로봇 수요 확대 및 핵심 공급망 수혜

최근 삼성전자 등 파업 리스크가 확대됨에 따라 산업계 전반에서 인적 리스크 관리와 공정 자동화를 위한 로봇 도입 검토가 가속화. 이러한 흐름 속에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차세대 아틀라스향 액추에이터(Actuator) 핵심 공급사인 현대모비스의 독보적인 매력이 시장에서 재평가. 로봇 핵심 구동 부품의 공급 지배력을 바탕으로 향후 전방위적인 수요 성장의 수혜가 집중될 것으로 기대. 업종 내 Top Pick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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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적으로도 내년은 힘들긴 하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183164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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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에스오에스랩 - [NDR 후기] 2028년 실적 퀀텀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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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vo.la/pISNfmq

로보틱스 공급 확대와 수익성 개선 진행 중

당사가 진행한 에스오에스랩 NDR에서 투자자들의 주요 관심은 1) 휴머노이드향 라이다 공급 가능성, 2) 2027년 흑자전환 달성 여부였다. 현재 동사는 현대차 로보틱스랩이 개발한 모베드(MobED)에 라이다를 공급하고 있다. MobED향 수주 규모는 2,000대(약 80억원) 확보한 상태이나 초기 출하 지연으로 올해는 1,000대(약 40억원)가 매출액에 반영될 전망이다. 나아가 북미 로봇 업체의 차세대 휴머노이드에 탑재될 라이다를 공동 개발 중이며, 수주 여부는 하반기에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대당 1~2개의 라이다가 탑재되고 초기 단가는 약 200만원으로 추정, 3만대 양산 가정 시 휴머노이드향 매출은 600억원 이상일 것으로 추정된다. 로봇과 자율주행 라이다 매출 증대와 함께 반도체인 SPAD 자체 개발을 통해 원가 절감으로 2027년에는 흑자전환이 가능할 전망이다. SPAD는 라이다 원가의 60~70%를 차지하는 부품으로, 자체 개발을 통해 기존 대비 20% 원가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율주행 라이다 확대 지속 중

현대차그룹이 고성능 자율주행 모델에 라이다를 병행 탑재하는 전략으로 대응하면서, 자율주행차 라이다 매출액은 점차 증가할 전망이다. 단기적으로 로봇 라이다 매출보다 자율주행차 라이다 공급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차그룹의 SDV Pace Car에도 동사의 라이다가 탑재된다. 현재는 500대 물량이지만, 현대차그룹의 SDV 양산이 본격화되는 2028년부터 매출 규모 급격히 증가할 전망, SDV 차량 판매가 5만대라고 가정했을 시 200억원 매출 증대 효과가 예상된다. 현대차그룹 말고도 GM 등 북미 OEM 매출 역시 점차 본격화될 것으로 판단된다. 앞서 언급한 SPAD 칩 내재화 기반의 가격 경쟁력과 중국산 배제 움직임이 강화되는 가운데, 미국 및 유럽의 OEM들이 중국산 센서를 기피하는 상황에서 유력한 대안으로 부상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