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 자동차 이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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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가자! 신세계로 - 2026년 자동차 하반기 전망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t.iss.one/LSmobility
URL: https://vo.la/Y6bnBR5

Top Pick : 현대모비스

LS증권 자동차/로봇 담당 이병근 입니다.

작년 트럼프 행정부의 외국산 자동차 25% 관세 부과 우려로 소외되었던 자동차 업종은 보스턴 다이내믹스 기술 공개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이제는 단순한 Legacy OEM을 넘어, 고성능 컴퓨팅 칩셋을 적극 활용해 자율주행과 스마트 캐빈을 내재화하는 '지능 개발자' 진영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본업의 펀더멘털 측면에서는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 속에서도 미국 시장 내 하이브리드(HEV) 및 고수익 SUV 중심의 믹스 개선을 통해 타이트한 인센티브 통제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원자재 상승 부담은 우호적인 환율 효과가 대부분 상쇄하며 견조한 이익 체력을 증명할 것입니다. 더불어 하반기에는 RMAC(로봇 메타플랜트 애플리케이션 센터) 개소, 구글·엔비디아 등 빅테크와의 AI 파트너십 구체화, 양산형 아틀라스의 'Sim2Real‘ 등 Physical AI 모멘텀이 집중되어 있어 로보틱스 생태계 확장이 가시화될 전망입니다.

현재 로보틱스 기대감이 현대차에 집중되며 기아와의 밸류에이션 괴리율이 역사적 최고점에 달해 있습니다. 업종 투자의견은 Overweight를 유지하며, 북미 액추에이터 공장 운영을 통해 레거시 부품사에서 '로보틱스 부품사'로의 전환이라는 강력한 주가 상향 트리거를 갖춘 현대모비스를 최선호주(Top Pick)로, 탄탄한 이익 체력과 로보틱스 핵심 자산 지분을 바탕으로 밸류에이션 갭 축소가 기대되는 기아를 차선호주로 제시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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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_release_car_registrations_April_2026.pdf
336.1 KB
[유럽(EU + EFTA + UK) 4월 판매량]

전체 +7%
BEV +38%
PHEV +20%
HEV +13%

현대차 -10%
기아 +8%
VW +4%
스텔란티스 +7%
도요타 -1%
Ford -13%
BYD +115%
Tesla +47%
[기아 2026년 5월 판매실적 ]

<판매실적 요약>

내수 44.7천대(-0.6% YoY, -18.8% MoM)
해외 233.0천대(+3.4% YoY, +4.9% MoM)
글로벌 277.7천대(+2.7% YoY, +0.2%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0,979대(-13.3% YoY, -18.3% MoM)
RV 28,683대(-3.1% YoY, -20.1% MoM)

LS증권 자동차 텔래그램 채널: https://t.iss.one/Lsmo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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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26년 5월 판매실적]

<판매실적 요약>

내수 45.4천대(-23.1% YoY, -16.1% MoM)
해외 280.1천대(-4.6% YoY, +3.0% MoM)
글로벌 325.5천대(-7.7% YoY, -0.1%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4,876대(-6.6% YoY, -18.8% MoM)
RV 15,799대(-32.0% YoY, -18.1% MoM)
제네시스 6,161대(-35.3% YoY, -10.3% MoM)

LS증권 자동차 텔래그램 채널: https://t.iss.one/Lsmobility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5월 판매량 - 누가 더 잘 버티냐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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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32.5만대(-7.7% YoY)/기아 28.6만대(+2.7% YoY)

현대차 글로벌 도매 판매는 32.5만대(-7.7% 이하 YoY)을 기록. 국내 판매량은 4.5만대(-23.1%), 해외 판매량은 28.0대(-4.6%)만대를 기록

기아 글로벌 도매 판매는 27.8만대(+2.7% 이하 YoY)을 기록. 국내 판매량은 4.5만대(-0.9%), 해외 판매량은 23.3만대(+3.4%)를 기록

유가 상승분 환율로 커버

자동차 시장 전반적으로 부진한 흐름이 지속되고 있으나, 기아의 경우 미국 내 텔루라이드 2세대 모델 출시와 함께 판매량 증가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추정. 텔루라이드 HEV 판매는 3월부터 시작 2분기부터 미국 내 HEV 비중은 점차 증가할 전망. 텔루라이드 판매 목표(12.7만 대 → 17.7만 대) 달성 시, 손익 효과는 +9,000억원일 것으로 예상

4월 유럽 EV 전체 판매량은 38% 기록, 주요국의 정책 보완으로 판매량 증가. 기아는 EV3/EV5 등 신차 효과로 유럽 내 EV 판매량 증가 지속, 경쟁사 대비 펀더멘털이 견조. 유가 상승으로 인한 원가 부담(현대차그룹 합산)은 1.8조원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나, 환율 효과로 유가 상승분의 약 95%가 상쇄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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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뱅 지분을 현대차그룹이 전부 가져옵니다

손정의 회장이 이끄는 소프트뱅크가 보유한 지분 9.65%를 전량 인수하는 방식이다. 이로써 정의선 회장과 그룹사들이 BD 지분을 100% 보유하게 된다.

인수 금액은 3억2500만달러(약 5000억원)로 책정됐다. 풋옵션의 경우 계약 체결 당시 정해진 가격에 따라 거래가 이뤄지게 된다. 지난해 보스턴다이내믹스 시장 가치가 30조원으로 평가받았지만 올 들어 피지컬AI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높아지면서 관련 기업들의 주가 및 기업가치가 급등한 점을 고려하면 현대차의 매입가격은 현재 가치에 비해서는 낮은 것으로 분석된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2078211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Press_release_car_registrations_May_2026.pdf
[유럽 5월 자동차 판매량]

전체 +4%
BEV +39%
PHEV +13%
HEV +8%

현대차 -19%
기아 +15%
VW -3%
스텔란티스 -2%
도요타 -1%
Ford -28%
BYD +137%
Tesla +108%
[단독] 부품 1만개 필요한 아틀라스, 韓서 공급망 생태계 구축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2824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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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2026년 6월 판매실적 ]

<판매실적 요약>

내수 54.5천대(+18.5% YoY, +21.9% MoM)
해외 240.7천대(+7.6% YoY, +3.1% MoM)
글로벌 295.7천대(+9.5% YoY, +6.3%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2,367대(+3.7% YoY, +12.6% MoM)
RV 37,131대(+19.3% YoY, +29.5% MoM)

LS증권 자동차 텔래그램 채널: https://t.iss.one/Lsmo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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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26년 6월 판매실적]

<판매실적 요약>

내수 58.2천대(-6.2% YoY, +28.4% MoM)
해외 280.1천대(-5.8% YoY, -0.1% MoM)
글로벌 338.3천대(-5.9% YoY, +3.8%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20,253대(+12.8% YoY, +36.1% MoM)
RV 20,720대(-9.6% YoY, +31.1% MoM)
제네시스 7,936대(-24.1% YoY, +28.8% MoM)

LS증권 자동차 텔래그램 채널: https://t.iss.one/Lsmo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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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6월 판매량 - 하반기 반등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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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vo.la/1LfqMwx

6월 글로벌 도매 판매 현대차 33.8만대(-5.9% YoY)/기아 29.6만대(+9.5% YoY)

현대차 글로벌 도매 판매는 33.8만대(-5.9% 이하 YoY)을 기록. 연간 목표 대비 달성률은 47.3%. 국내 판매량은 5.8만대(-6.2%)로, 승용/RV/제네시스가 각각 2.0만대(+12.8%)/2.1만대(-9.6%)/0.8만대(-24.1%)를 기록. 국내에서 HEV와 EV는 각각 15,920대(-5.8% YoY), 6,633대(+36.1%) 판매. 해외 판매량은 28.0대(-5.8%)만대를 기록

기아 글로벌 도매 판매는 29.6만대(+9.5% 이하 YoY)을 기록. 연간 목표 대비 달성률은 48.7%. 국내 판매량은 5.5만대(+17.7%)로, 승용/RV가 각각 1.2만대(+3.7%)/3.7만대(+19.3%)를 기록. 국내에서 HEV와 EV는 각각 20,370대(+25.6% YoY), 12,066대(+124.9%) 판매. 해외 판매량은 24.1만대(+7.6%)를 기록.

기대되는 하반기 실적

3월에 발생한 안전공업 화재로 인한 생산 차질이 6월까지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7월부터는 중국 부품사로부터 대체품을 공급받아 생산 정상화 기대. 생산 차질에도 불구하고, 기아의 경우 EV3/EV5 등 신차 효과와 국내 전기차 보조금 확대로 EV 내수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124.9% 증가. 5월 유럽 판매량은 현대차 -19%, 기아 +15%를 기록, 6월 역시 EV 중심으로 기아 판매량이 크게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

2분기는 기말 환율 상승에 따른 판매보증비 부담 확대가 약 1,000억~1,500억원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나, 평균 환율 상승으로 인한 수익성 개선 효과가 더해져 총 환율 효과는 약 4,000억원 수준으로 추정. 달러 강세로 인한 수익성 개선과 유가 하락으로 인한 원가 감소는 3분기부터 본격화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