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 자동차 이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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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스 배포 및 데이터 확보 체계 구축

현대차그룹(HMG) 전사 내부 배포 파이프라인 확보: 2만 5천 대 규모의 로봇 배포 및 RMAC 기반 현장 데이터 활용을 통한 개발 가속화
BD의 Atlas 배치 계획

시범 운영(Pilot)부터 글로벌 공장 투입까지, Sequencing 및 Assembly 공정 전반에 걸친 단계별 배치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기아 - CEO Investor Day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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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판매 목표 소폭 축소

기아는 글로벌 판매 목표 2030년 413만대를 제시했다. 파워트레인별로 살펴보면 EV 판매 목표는 2025년 25만대 → 2030년 100만대로 작년에 제시한 2030년 126만대에서 축소됐다. 다만, HEV 판매 계획은 2030년 115만대로 기존 목표 판매량(107만대) 대비 7% 확대됐다.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전 차종 HEV 라인업 구성 및 판매 비중을 확대할 예정, 텔루라이드와 셀토스에 이어 향후 K5/K4/픽업트럭 HEV 차종을 추가해 4차종 → 8차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관세 영향은 1) 미국 현지 생산 확대(2025년 87만대 → 2030년 102만대), 2) 수익성이 좋은 HEV와 SUV 현지 생산 확대를 통해 축소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자율주행 2-Track 전략 & Atlas 2.5만대 투입 예정

기아는 이번 Investor Day를 통해 자율주행에서 2-Track 전략을 제시했다. 엔비디아 등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한 센서 및 시스템을 표준화한 후 양산 모델을 빠르게 시장에 투입해 데이터를 조기 확보할 계획이다. 위 전략을 통해 엔비디아가 모은 데이터까지 확보할 수 있게 되면서, 얻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내재화와 고도화 작업을 진행해 자체 E2E 모델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이후 글로벌 판매 역량까지 더해진다면 Data FlyWheel 선순환 가속화가 나타날 것이다. 2027년 SDV Pace Car 출시를 시작으로, 2028년 양산, 2029년에는 Lv2++양산 적용까지 가능할 전망이다.

BD는 HMG 내 2.5만대 규모의 로봇 배치 및 RMAC 기반 현장 데이터 활용을 통한 개발 가속화가 나타나고 있으며, 2027년 시범 운영(Pilot)을 시작으로 2028년 HMGMA 중심으로 양산 및 배치가 될 전망이다.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기아 - HEV와 EV 모두 좋아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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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6 Preview

기아는 1Q26E 매출액 30.3조원(+8.2% YoY, +7.9% QoQ), 영업이익 2.2조원(-26.5% YoY, +19.9% QoQ, OPM 7.3%)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전망이다.

좋아지는 믹스, 환율 효과는 부정적

글로벌 도매 판매 77.9만대(+0.8% 이하 YoY), 중국 제외 판매량은 75.5만대(+1.4%)를 기록했다. 1분기 판매량에서 주목할 부분은 유럽 중심으로 전기차 판매량이 가파르게 상승했다는 점이다. 1분기 EV 판매량은 8.7만대(+62.8%)를 기록했는데, 유럽 내 EV5/EV3 등 신차 효과로 약 1만대 판매가 증가한 부분이 크게 기여했다.HEV 역시 판매 호조세 지속, 미국을 중심으로 판매량이 YoY 36.4% 증가하면서,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 텔루라이드 2세대 판매 본격화로 믹스 개선은 점차 강해질 것이며, 텔루라이드 판매 목표(18만 대) 달성 시, 손익 효과는 +1조원일 것으로 예상된다.

환율 상승(+1.0% YoY)은 일반적으로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에 유리하지만, 1분기는 기말 환율 동반 상승(+4.9% QoQ)으로 판매보증충당부채를 기말환율로 재평가하는 과정에서 약 2,000억원 규모의 비용이 추가 반영될 것으로 예상, 총 환율 효과는 1,000~1,500억원 부정적인 효과가 발생할 전망이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90,000원 유지

이란-이스라엘 전쟁으로 전방 수요가 불확실해진 시점에서 경쟁사 대비 펀더멘털이 견고한 동사의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휴머노이드 생산법인의 지분 투자 참여까지 고려하면, 동사 역시 로봇을 통한 재평가가 나타나야 한다고 판단, 현대차와 벌어진 밸류에이션 Gap은 점차 축소될 전망이다.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현대차 - 쉬어가는 1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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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6 Preview

현대차는 1Q26E 매출액 45.4조원(+2.3% YoY, -3.0% QoQ), 영업이익 2.5조원(-32.1% YoY, +45.5% QoQ, OPM 5.4%)을 기록할 전망이다. 각 부문별 영업이익은 자동차 1.7조원(-40.0% YoY, +41.9% QoQ, OPM 4.9%), 금융 5,540억원(-3.0% YoY, +52.1% QoQ, OPM 7.1%)으로 예상한다.

일시적인 실적 부담

현대차는 글로벌 도매 판매 97.5만대(-2.6% 이하 YoY), 중국 제외 판매량은 94.8만대(-2.4%)를 기록했다. 하이브리드 판매량 증가(+27.3%)와 환율 강세로 외형 성장은 지속되고 있다. 관세 15%가 온기 반영되기 약 9,000억원 반영됐을 것으로 예상된다.

환율 상승(+1.0% YoY)은 일반적으로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에 유리하지만, 1분기 는 기말 환율 동반 상승(+4.9% QoQ)으로 판매보증충당부채를 기말환율로 재평가하는 과정에서 약 3,000억원 규모의 비용이 추가 반영될 것으로 예상, 총 환율 효과는 2,000억원 부정적인 효과가 발생할 전망이다. 또한, 팰리세이드 관련 일회성 비용이 약 1,000억원 발생하면서, 1분기 실적은 부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630,000원 유지

1분기 펠리세이드 HEV 판매량은 1만대(+14.2% QoQ) 기록, 2분기부터는 HEV 판매 본격화로 인한 이익 및 M/S 개선이 나타날 전망이다. 상반기에는 옵티머스 3세대 공개 및 유니트리 상장 등 이벤트가 있으나 동사에게 주요한 모멘텀으로 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한다. 하반기에는 SDV Pace Ca 출시를 통한 기대감이 점차 나타날 것이다. 현재 주가는 12M Fwd P/E, P/B 기준 각각 9.3배, 1.1배다. 제조업 역량에 로보틱스 소프트웨어 가치가 더해질 현대차는 프리미엄을 줘야 마땅하다. 애플카 당시 밸류에이션인 PER 12배 수준까지 부여도 가능하다고 판단된다.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한온시스템 - 생각보다 빠른 회복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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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6 Preview

한온시스템은 1Q26E 매출액 2.7조원(+1.6% YoY, -1.6% QoQ), 영업이익 942억원(+348.8% YoY, +5.1% QoQ, OPM 3.5%)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다. 비용 개선을 통한 수익성 개선이 시장 기대보다 빠른 상황이다.

2026년은 FCF 플러스 전환

EV 수요 둔화와 이스라엘-이란 전쟁 등 전방 수요 회복은 여전히 제한적이다. 다만, 동사는 점진적인 비용 절감을 통한 손익 개선이 진행 중, 개선 속도가 점차 빨라지고 있다. 1) 환율 효과, 2) 리커버리 효과와 재료비/물류비/인건비 절감이 지속되고 있으며, 향후 유럽 중심 EV 수요 회복으로 인한 볼륨 상승도 기대된다. 구조조정 관련 일회성 비용 추가 인식 가능성이 존재하나 충당금으로 커버가 가능할 것이다.

차입금 상환을 통한 이자비용 축소(연 600억 축소)는 2026년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다. 감가상각비는 작년과 유사한 7,300억원 규모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EBITDA 1.1조원 실현을 통해 FCF가 플러스(+) 전환될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의견은 Hold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4,100원으로 상향

2026년부터는 FCF가 플러스(+)로 전환되면서, 자본 확충 리스크가 제한적이라는 점은 긍정적이다.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손상차손이 2027년부터는 제한적일 것이라 판단, EPS을 5% 상향함에 따라 목표주가는 4,100원으로 상향했다. 다만, 현재 주가는 12M Fwd P/E 기준 25.4배로 글로벌 Peer 평균이 14.7배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 부담스러운 수준이다.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 전쟁이 반영된 주가, 매수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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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6 Preview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1Q26E 매출액 5.3조원(+7.1% YoY, -2.6% QoQ), 영업이익 5,075억원(+43.1% YoY, +4.6% QoQ, OPM 9.5%)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다. 타이어 영업이익은 4,380억원(+31.4% YoY, -9.6% QoQ, OPM 16.5%)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1) 국내와 유럽 중심으로 RE 판매 증가, 2) 유로 환율 효과, 3) 작년에 진행한 가격 인상으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나타날 것이다.

원재료비 증가는 불가피하나 실적 방어는 가능

전쟁 이후 천연 고무 가격은 QoQ 10.5% 상승했다. 전쟁 전 확보해둔 재고 3개월을 감안했을 때, 2분기부터 원재료비 증가가 나타날 것이다. 종전 협상 지연으로 고무 가격이 안정화되지 않을 경우, 작년 관세 사태 때와 마찬가지로 단가 인상을 통해 비용 상승을 상쇄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세 영향은 연간 1,560억원 수준의 피해가 예상되나, 작년에 진행한 판가 인상(7%)과 테네시 공장 램프업을 통해 80~90% 상쇄가 가능할 전망이다. SCFI 역시 연초 대비 15% 증가했지만, 이미 선사와 장기 계약을 맺은 상황이다. 종전 이후 운임이 안정화될 것이기에, 하반기에 운임 계약이 높게 체결될 가능성은 제한적이다. 또한, 동사의 중동 매출 비중은 5% 수준으로, 실적에 미미할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93,000원으로 상향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에 대해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93,000원으로 상향한다. 한온시스템 턴어라운드로 인해 동사의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가 해소될 것이라는 당사의 view는 여전히 유효하다. 전쟁으로 인한 고무가 상승은 실적 측면에서 부담 요인이지만, 이미 주가에 반영되어 있다. 전쟁이 지속되더라고 추가 하락은 제한적이라 판단된다. 현재 주가는 12M Fwd P/E 기준 4.4배로 글로벌 Peer 그룹(11.1배) 대비 저평가 받고 있다.
<현대차 1Q26 실적발표>

매출액: 45.9조원 (컨센서스: 45.8조원)
영업이익: 2.51조원 (컨센서스: 2.67조원/당사 추정치 2.46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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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분기배당은 2500원 작년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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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현대차 - 1분기 저점으로 반등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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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6 Review

현대차는 1Q26P 매출액 45.9조원(+3.4% YoY, -1.9% QoQ), 영업이익 2.5조원(-30.8% YoY, +48.4% QoQ, OPM 5.5%)을 기록, 컨센서스(2.67조원)를 소폭 하회했고 당사 추청지(2.46조원)에는 부합했다. 각 부문별 영업이익은 자동차 1.8조원(-37.5% YoY, +47.9% QoQ, OPM 5.2%), 금융 5,790억원(+1.4% YoY, +59.1% QoQ, OPM 6.4%)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증감 요인은 환율 효과(+250억원), 물량 효과(-2,470억원), 믹스 및 인센티브 효과(-3,370억원), 관세(-8,600억원), 기타(+2,920억원), 금융(+80억원)이다.

환율 효과와 원자재 가격 하락 기대

현대차는 글로벌 도매 판매 97.6만대(-2.5% 이하 YoY), 중국 제외 판매량은 94.9만대(-2.3%)를 기록했다. SUV 판매 호조(비중 +1.2%p)와 하이브리드 판매량 증가(+30.3%), 환율 효과로 매출 확대가 지속되고 있다. 이번 분기는 기말 환율(1,516원) 상승에 따른 판매보증충당부채 전입액이 약 2,700억원 증가하면서, 일회성 비용이 발생했다. 현재 환율은 1,481원으로 2분기에는 기말 환율 하락에 따른 판매보증충당부채 환입과 영업 단에서의 환율 효과를 둘 다 누릴 수 있을 것이다. 2분기 환율 효과는 4,000억~5,000억원 수준일 것으로 추정된다. 중동 전쟁으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2,000억원 이상의 추가 비용이 1분기에 발생했다. 일부 원자재 가격은 하향세로 전환, 하반기부터는 원자재 가격 안정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 목표주가는 660,000원으로 상향

현재 주가는 12M Fwd P/E, P/B 기준 각각 9.9배, 1.1배다. 하반기에는 환율 효과와 원자재 가격 안정화에 따른 펀더멘탈 개선 및 센티멘탈 회복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넥센타이어 - 2H26 유럽 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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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6 Preview

넥센타이어는 1Q26E 매출액 8,530억원(+10.6% YoY, +2.4% QoQ), 영업이익 546억원(+34.1% YoY, +34.8% QoQ, OPM 6.4%)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다. 1) 북미와 유럽 중심으로 RE 판매 증가, 2) 유로 환율 효과, 3) 유럽 공장 램프업으로 전년 대비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나타날 것이다.

유럽 전기차 중심 믹스 개선

전쟁 이후 천연 고무 가격은 QoQ 10.5% 상승했다. 전쟁 전 확보해둔 재고 3개월을 감안했을 때, 2분기부터 원재료비 증가가 나타날 것이다. 관세 영향은 연간 600억원 수준의 피해가 예상되나, 작년에 진행한 판가 인상을 통해 50% 정도 상쇄가 가능할 전망이다. 동사의 중동 매출 비중은 7% 수준으로, 해당 물량은 다른 지역 판매를 통해 판매량 감소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1분기 유럽 EV 판매량은 26% 증가, 동사의 체코 공장은 연간 150만본 규모의 생산량 확대를 통해 외형 성장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향후 해당 공장에서 OE 비중을 낮추고 수익성이 높은 RE 중심으로 공급 밸런싱을 진행함으로써, 단가가 높은 EV 전용 타이어 매출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9,400원으로 하향

추청치를 하향함에 따라 목표주가는 9,400원으로 하향한다. 현재 주가는 12M Fwd P/E 기준 4.9배로 글로벌 Peer Group 평균인 11.1배임을 감안하면 저평가 구간에 머물러있다. 전쟁으로 인한 고무가 상승은 실적 측면에서 부담 요인이지만, 이미 주가에 반영되어 있다. 전쟁이 지속되더라고 추가 하락은 제한적이라 판단된다.
<현대모비스 1Q26 실적발표>

매출액: 15.6조원 (컨센서스: 15.6조원)
영업이익: 8,026억원 (컨센서스: 8,43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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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1Q26 실적발표>

매출액: 29.5조원 (컨센서스: 29.4조원)
영업이익: 2.21조원 (컨센서스: 2.29조원/당사 추정치: 2.21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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