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 자동차 이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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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톤다이내믹스 CEO 교체

로버트 플레이터는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후임자를 찾는 동안 최고재무책임자(CFO)인 아만다 맥마스터(Amanda McMaster)가 임시로 수장 역할을 맡을 예정입니다.

https://techcrunch.com/2026/02/10/boston-dynamics-ceo-robert-playter-steps-down-after-30-years-at-the-company/
[현대차 2026년 2월 판매실적]

<판매실적 요약>

내수 47.0천대(-17.8% YoY, -6.4% MoM)
해외 259.5천대(-2.3% YoY, +0.5% MoM)
글로벌 306.5천대(-5.1% YoY, -0.7%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3,568대(-18.8% YoY, -13.3% MoM)
RV 18,756대(-5.1% YoY, +1.7% MoM)
제네시스 6,942대(-32.1% YoY, -19.9% MoM)

LS증권 자동차 텔래그램 채널: https://t.iss.one/Lsmobility
[기아 2026년 2월 판매실적 ]

<판매실적 요약>

내수 42.0천대(-8.7% YoY, -2.6% MoM)
해외 205.3천대(-1.5% YoY, +1.4% MoM)
글로벌 247.4천대(-2.8% YoY, +0.7%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9,896대(-2.8% YoY, -17.3% MoM)
RV 25,447대(-21.5% YoY, -7.7%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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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로봇(Overweight): 인간은 거들뿐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t.iss.one/LSmobility
URL: https://vo.la/kMc0Bc1

LS증권 이병근입니다.

로봇 업종에 대해 Overweight 투자의견을 제시합니다.

로봇에 대한 뜨거운 투자가 이어져왔지만 이제는 향후 방향성과 다양한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는 시기가 도달했습니다.

2030년대 중반을 기점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은 산업용 로봇이나 가정용 로봇의 시장 규모를 추월하기 시작하며, 2040년대부터는 자율주행 시장과 더불어 로봇 산업 전체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로봇이 인간을 거들었다면, 이제는 인간이 로봇을 거드는 세상이 점차 오고 있습니다.

당사는 단기적인 생산 확장성 측면에서 완성차 업체를 포함한 제조업 기반 기업들이 타 산업군 대비 압도적으로 유리하다는 점을 구체적인 수치 계산을 통해 검증해보았습니다. 로봇의 파운데이션 모델이 상향 평준화될수록 승패를 가르는 핵심은 결국 ‘데이터’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고품질의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한 데이터센터 구축에는 수조원 단위의 천문학적인 자금이 소요됩니다.

결국 강력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는 빅테크와, 실제 제조 현장에서 방대한 데이터를 추출하고 즉각적인 양산 체제를 갖춘 완성차 업체들이 Physical AI 시대의 주도권을 쥐게 될 것입니다.

업종 내 현대모비스(005380)를 Top Pick으로 제시합니다. 관심 종목으로는 로보티즈(108490), 한국피아이엠(448900), 에스오에스랩(464080), 삼현(437730)을 제시하며, 선호도 순서는 로보티즈 > 한국피아이엠 > 에스오에스랩 > 삼현 입니다.

금번 자료가 현명한 투자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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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26년 3월 판매실적]

<판매실적 요약>

내수 61.9천대(-2.0% YoY, +31.6% MoM)
해외 296.9천대(-2.4% YoY, +13.8% MoM)
글로벌 358.8천대(-2.3% YoY, +16.5%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9,701대(+8.3% YoY, +45.2% MoM)
RV 21,320대(-5.0% YoY, +13.7% MoM)
제네시스 10,446대(-1.4% YoY, +50.5% MoM)

LS증권 자동차 텔래그램 채널: https://t.iss.one/Lsmo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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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2026년 3월 판매실적 ]

<판매실적 요약>

내수 56.4천대(+12.8% YoY, +34.3% MoM)
해외 229.4천대(+0.5% YoY, +11.6% MoM)
글로벌 285.9천대(+2.7% YoY, +15.4% MoM)

<내수 세부 판매내역>

승용 12,905대(+17.8% YoY, +30.4% MoM)
RV 37,396대(+5.3% YoY, +47.0% MoM)

LS증권 자동차 텔래그램 채널: https://t.iss.one/Lsmo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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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현대모비스 - 실적 개선에 더해질 로봇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t.iss.one/LSmobility
URL: https://vo.la/pMSIyOC

1Q26 Preview

현대모비스는 1Q26E 매출액 15.6조원(+5.8% YoY, +1.4% QoQ), 영업이익 8,529억원(+9.8% YoY, -8.3% QoQ, OPM 5.5%)을 기록,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다.

연간 실적 개선 흐름 지속

2026년 1분기 현대차/기아 판매량은 각각 100만대(-2.6% YoY)/77만대(+0.8% YoY)를 기록했다. 판매량 약세로 부품/모듈 매출 성장은 부진할 전망, 부품/모듈 영업이익은 -5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적 부진이 지속되고 있는 전동화 사업부는 HMGMA 가동률이 올라오는 하반기부터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AS부문은 영업이익 8,575억원(+12.8% YoY, OPM 24.2%)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세 25% 재고가 남아있기 때문에, 1분기까지는 관세 25% 영향이 있을 것이다. 2분기부터는 관세 영향은 기존 850억 수준에서 500억 수준으로 축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1) 1Q26 이후 시작될 A/S 판가 인상, 2) 환율 효과(10원당 연간 300억 이익 증가)로 OPM 25% 이상의 고수익성은 유지될 전망이다. 최근, 이란-이스라엘 전쟁으로 SCFI는 연초 대비 12.6% 증가했지만, 이미 선사와 상반기 운임 계약이 끝난 상황이다. 휴전 이후 운임이 안정화될 것이기에, 하반기에 운임 계약이 높게 체결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 판단된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80,000원을 유지

현재 주가는 12M Fwd P/E 기준 8.3배 수준으로, Legacy 부품사 내에서도 저평가 받고 있다. 연간 실적 회복세는 유효하며, 보스톤 다이내믹스향 액추에이터 매출액은 내년부터 가시화될 것이다. Atlas 3만대 양산 시 동사의 액추에이터 매출은 약 1조원, 10만대 이상 양산 시 2조원 이상일 것으로 예상된다. 확실한 수주가 보장된 로봇 부품 기업으로 Re-rating이 빠르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 업종 내 Top Pick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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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BEV 출시 스케줄
ICE 출시 스케줄
HEV 출시 스케줄
HEV 판매 확대

69만대(‘26년)→ 110만대(‘30년)
EV 판매 목표

2030년 EV 판매 100만대, M/S 3.8% 목표
SDV 모델 출시 스케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