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엔터/미디어 박성국]
스튜디오드래곤
*24년 작품 라인업 부진 우려*
▶️4Q23 Preview: OP 52억원으로 컨센서스 하회 예상
스튜디오드래곤 4Q23 매출 1,561억원(YoY -18.0%), OP 52억원(YoY +337.8%)으로 컨센서스(122억원) 하회 예상. 컨센서스 하회 주요 원인은 1)<경성크리처>의 제한된 손익 인식, 2)구작 판매 부진.
4분기 손익에 반영되는 방영회차 총 69회차(YoY -32회, QoQ -6회). <아라문>, <워터멜론>, <무디바> 등 TV 40회, <경성크리처1> (10회), <스위트홈2> (6회), <운수 오진 날> (10회),<BDP S2> (3회) OTT 29 회 반영. 당초 <경성크리처> 회당 제작비 약 30억원으로 추정되어 손익기여 클 것으로 예상했으나, 제작 참여지분(약 1/3)에 해당하는 매출과 이익만 인식되어 이번 분기 실적 부진에 주로 기여할 것으로 판단.
▶️24년 작품 라인업 부진 우려
TV, OTT 모두 24년 작품 라인업 전망이 밝지 않은 상황. TV는 23년 상반기까지 유지됐던 수목 드라마 3편의 기저가 존재하며, 일부 24년 tvN 드라마로 ENM 스튜디오스 작품이 납품될 것으로 예상. OTT는 티빙의 콘텐츠 투자 변화에 따른 텐트폴 오리지널 작품 감소가 예상되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역시 공개예정 작품을 고려했을 때 23년 대비 편수·제작비의 큰 증가가 이뤄지기 어려울 것으로 보임. 티빙·넷플릭스 제외한 OTT향 판매 증가할 필요. 긍정적인 점은 디즈니플러스가 최근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수급을 재개하고 있는것으로 파악. 상세한 24년 작품 라인업은 4분기 실적발표에서 확인 가능할 예정.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5,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5,000원(-13.7%)으로 하향. 24년 추정 EBITDA에 Target EV/EBITDA 9.1배 적용. 목표주가 하향은 24년 작품 라인업 부진에 따른 추정 손익 하향에 따름. 광고경기 반등과 함께 1~2분기 TV드라마 시청성과 바탕으로 향후 수목 드라마슬롯이 제한적으로 재개될 여지가 존재하는데, 이를 지켜볼 필요.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12/20240112_253450_20200051_71.pdf
스튜디오드래곤
*24년 작품 라인업 부진 우려*
▶️4Q23 Preview: OP 52억원으로 컨센서스 하회 예상
스튜디오드래곤 4Q23 매출 1,561억원(YoY -18.0%), OP 52억원(YoY +337.8%)으로 컨센서스(122억원) 하회 예상. 컨센서스 하회 주요 원인은 1)<경성크리처>의 제한된 손익 인식, 2)구작 판매 부진.
4분기 손익에 반영되는 방영회차 총 69회차(YoY -32회, QoQ -6회). <아라문>, <워터멜론>, <무디바> 등 TV 40회, <경성크리처1> (10회), <스위트홈2> (6회), <운수 오진 날> (10회),<BDP S2> (3회) OTT 29 회 반영. 당초 <경성크리처> 회당 제작비 약 30억원으로 추정되어 손익기여 클 것으로 예상했으나, 제작 참여지분(약 1/3)에 해당하는 매출과 이익만 인식되어 이번 분기 실적 부진에 주로 기여할 것으로 판단.
▶️24년 작품 라인업 부진 우려
TV, OTT 모두 24년 작품 라인업 전망이 밝지 않은 상황. TV는 23년 상반기까지 유지됐던 수목 드라마 3편의 기저가 존재하며, 일부 24년 tvN 드라마로 ENM 스튜디오스 작품이 납품될 것으로 예상. OTT는 티빙의 콘텐츠 투자 변화에 따른 텐트폴 오리지널 작품 감소가 예상되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역시 공개예정 작품을 고려했을 때 23년 대비 편수·제작비의 큰 증가가 이뤄지기 어려울 것으로 보임. 티빙·넷플릭스 제외한 OTT향 판매 증가할 필요. 긍정적인 점은 디즈니플러스가 최근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수급을 재개하고 있는것으로 파악. 상세한 24년 작품 라인업은 4분기 실적발표에서 확인 가능할 예정.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5,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5,000원(-13.7%)으로 하향. 24년 추정 EBITDA에 Target EV/EBITDA 9.1배 적용. 목표주가 하향은 24년 작품 라인업 부진에 따른 추정 손익 하향에 따름. 광고경기 반등과 함께 1~2분기 TV드라마 시청성과 바탕으로 향후 수목 드라마슬롯이 제한적으로 재개될 여지가 존재하는데, 이를 지켜볼 필요.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12/20240112_253450_20200051_71.pdf
[교보증권 인터넷/게임 김동우]
아프리카TV
*안팎에서 이루어지는 확장*
▶️4Q23 Preview: 매출 &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 예상
아프리카 TV 4Q23 매출은 945억원(YoY +18.3%, QoQ +7.5%)로 , 영업이익은 232억원 (YoY +49.8%, QoQ +5.7%)로 시장 예상치(매출 946억원, 영익 233억원)에 부합했을 것으로 예상. 광고 매출은 BTL 광고 집행 증대 및 CTTD 편입 효과 온기 반영으로 255억원 (YoY +3.2%, QoQ +18.3%)을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하며, 플랫폼 매출은 BJ 활동성 증가에 따른 기부경제선물 증가에 따라 680억원(YoY +25.6%, QoQ +4.8%)을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
영업비용 중에서는 3분기 디지털 마케팅업체 CTTD의 연결 편입에 따라 인건비가 188억원(YoY+35.2%)로 증가하고, 컨텐츠제작비는 71.1억원(YoY +74.8%, QoQ +7.5%)으로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 아시안게임 중계권 수수료 지급과 컨텐츠형 광고 매출 증대에 따라 지급수수료는 189억원(YoY -21.3%, QoQ +34.1%)을 기록했을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120,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20,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 상향은 2024년 당기순이익 추정치 846억원, Target P/E(국내 소프트웨어 4사 가중 평균 20% 할인) 15.6배를 적용하여 산출. 상향된 추정치는 트위치 스트리머 및 시청자 흡수를 반영한 MUV(2024년 말까지 +34.3% 추정) 및 PU(PUR 희석을 가정, +16.2%) 증가로 별풍선 매출 YoY +16.4%, 트래픽 증가로 인한 해당 플랫폼 광고 수요 증가에 따라 광고 매출 YoY +26.6%를 가정하여 산출. 글로벌 진출(2Q24 SOOP 글로벌 런칭 예정)을 위한 투자 지속과 컨텐츠 제작 지원 확대, 광고 부문 본격 성장에 따라 OPM은 24%(YoY -1.5%p)로 감소를 전망.
트위치 스트리머 및 트래픽 흡수를 통해 2H24 본격적인 광고 매출 성장 가능성이 증대되었으며, 2H24 글로벌 사업의 이용자 지표 등 성과 가시화시 추정치 뿐 아니라 multiple의 상향 역시 이루어질 수 있다고 판단.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12/20240112_067160_20210135_116.pdf
아프리카TV
*안팎에서 이루어지는 확장*
▶️4Q23 Preview: 매출 &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 예상
아프리카 TV 4Q23 매출은 945억원(YoY +18.3%, QoQ +7.5%)로 , 영업이익은 232억원 (YoY +49.8%, QoQ +5.7%)로 시장 예상치(매출 946억원, 영익 233억원)에 부합했을 것으로 예상. 광고 매출은 BTL 광고 집행 증대 및 CTTD 편입 효과 온기 반영으로 255억원 (YoY +3.2%, QoQ +18.3%)을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하며, 플랫폼 매출은 BJ 활동성 증가에 따른 기부경제선물 증가에 따라 680억원(YoY +25.6%, QoQ +4.8%)을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
영업비용 중에서는 3분기 디지털 마케팅업체 CTTD의 연결 편입에 따라 인건비가 188억원(YoY+35.2%)로 증가하고, 컨텐츠제작비는 71.1억원(YoY +74.8%, QoQ +7.5%)으로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 아시안게임 중계권 수수료 지급과 컨텐츠형 광고 매출 증대에 따라 지급수수료는 189억원(YoY -21.3%, QoQ +34.1%)을 기록했을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120,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20,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 상향은 2024년 당기순이익 추정치 846억원, Target P/E(국내 소프트웨어 4사 가중 평균 20% 할인) 15.6배를 적용하여 산출. 상향된 추정치는 트위치 스트리머 및 시청자 흡수를 반영한 MUV(2024년 말까지 +34.3% 추정) 및 PU(PUR 희석을 가정, +16.2%) 증가로 별풍선 매출 YoY +16.4%, 트래픽 증가로 인한 해당 플랫폼 광고 수요 증가에 따라 광고 매출 YoY +26.6%를 가정하여 산출. 글로벌 진출(2Q24 SOOP 글로벌 런칭 예정)을 위한 투자 지속과 컨텐츠 제작 지원 확대, 광고 부문 본격 성장에 따라 OPM은 24%(YoY -1.5%p)로 감소를 전망.
트위치 스트리머 및 트래픽 흡수를 통해 2H24 본격적인 광고 매출 성장 가능성이 증대되었으며, 2H24 글로벌 사업의 이용자 지표 등 성과 가시화시 추정치 뿐 아니라 multiple의 상향 역시 이루어질 수 있다고 판단.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12/20240112_067160_20210135_116.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정윤정]
Kyobo Bond Strategy
*미국 채권시장, 생산자물가지수 둔화에 단기물 중심으로 강세*
■ 전일 동향
- 전일 미국 채권시장은 미국 생산자물가지수 둔화에 단기물 중심으로 큰 폭 강세. 미 12월 PPI는 +1.0% YoY, -0.1% MoM을 기록, 예상치(+1.3% YoY, +0.1% MoM)를 하회. 이에 2년물 금리가 크게 하락하면서 장단기 금리 역전폭이 크게 축소
- 전일 국내 채권시장은 중단기물 위주 강세. 전일 미국 채권시장이 예상치를 상회한 미 12월 CPI 발표에도 금리 인하 기대가 지속되면서 강세를 기록한 영향을 받아 대내 금리도 하락 출발. 다만 국고채 50년물 입찰이 3.175%에 응찰률 168.3%로 다소 약하게 입찰되면서 장기물 금리는 상승하면서 혼조 마감
- 전일 크레딧 채권시장은 보합. 개별기업 이슈로는 CJ 제일제당(AA) 4,000억원 자금모집 수요예측에서 1.29조원이 입찰되며 흥행 마감
■ 금일 전망
- 금일 채권시장은 강세를 예상. 미 12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예상치를 상회했지만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를 저해할 정도의 상승폭은 아니었으며, 생산자물가지수 둔화세도 이어지고 있음. 전반적으로 글로벌 통화정책 완화 기대감이 확대되면서 대내 금리도 하방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40115/20240115_B_20160009_847.pdf
Kyobo Bond Strategy
*미국 채권시장, 생산자물가지수 둔화에 단기물 중심으로 강세*
■ 전일 동향
- 전일 미국 채권시장은 미국 생산자물가지수 둔화에 단기물 중심으로 큰 폭 강세. 미 12월 PPI는 +1.0% YoY, -0.1% MoM을 기록, 예상치(+1.3% YoY, +0.1% MoM)를 하회. 이에 2년물 금리가 크게 하락하면서 장단기 금리 역전폭이 크게 축소
- 전일 국내 채권시장은 중단기물 위주 강세. 전일 미국 채권시장이 예상치를 상회한 미 12월 CPI 발표에도 금리 인하 기대가 지속되면서 강세를 기록한 영향을 받아 대내 금리도 하락 출발. 다만 국고채 50년물 입찰이 3.175%에 응찰률 168.3%로 다소 약하게 입찰되면서 장기물 금리는 상승하면서 혼조 마감
- 전일 크레딧 채권시장은 보합. 개별기업 이슈로는 CJ 제일제당(AA) 4,000억원 자금모집 수요예측에서 1.29조원이 입찰되며 흥행 마감
■ 금일 전망
- 금일 채권시장은 강세를 예상. 미 12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예상치를 상회했지만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를 저해할 정도의 상승폭은 아니었으며, 생산자물가지수 둔화세도 이어지고 있음. 전반적으로 글로벌 통화정책 완화 기대감이 확대되면서 대내 금리도 하방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40115/20240115_B_20160009_847.pdf
[교보증권 조선/기계 안유동]
*높아진 실적 눈높이는 부담, 낮아진 수주 눈높이는 기회*
▶️ 높아진 실적 눈높이는 부담
2024년 조선사들의 영업이익률은 고마진 선종 매출비중의 점진적 확대를 기대하며 미들싱글 수준 으로 형성되어있다.실적 개선에 대해서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다만 높아진 눈높이는 부담스러울 수 있다는 판단이다. 올해 상반기까지 2021년에 수주한 상대적 저가 수주물량 영향의 잔존과 일부 선종의 선표 조정에 따른 매출인식 이월, 향 후 발생할 수도 있는 추가적인 인건비 상승 등을 감안할 경우 최근 높아진 눈높이는 주가 상승의 Hurdle로 작용할 수 있다고 판단된다. ▶️ 낮아진 수주 눈높이는 기회 반면 수주 기대감은 매우 낮아져있다. 신조선가 지수와 반대로 해상운임지수는 지속적인 하락추세에 있다. 최근 파나마 지역 가뭄으로 인한 파나마 운하 통행 제한과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수에즈 운 하 통행 제한에 따른 해상운임 상승 가능성이 있지만 선박의 가치는 사용 연한이 길기 때문에 스팟 운임보다는 장기 운임으로 결정되고 선주사들이 이를 일시적인 현상으로 간주할 경우 선가 및 발주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다. 또한 ‘21~’23년에 걸쳐 대량으로 발주된 컨테이너선, LNG선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인도되기 때문에 선박 과잉공급에 대한 불안감도 큰 상황이다. 실제로 HD현 대그룹의 조선 계열 3사의 올해 조선 및 해양 부문 수주목표는 135억달러로 전년 수주액 대비 40.4% 감소한 수준으로 제시했다. 하지만 필자는 올해에도 제한된 공급 여건 하에 견조한 발주가 이어져 현재 높은 수주잔고가 유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Top Pick: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제시, 다만 대형조선사 모두 각각의 강점이 있음. HD현대중공업의 경우 수주 측면에서는 자체 엔진사업부 보유로 인해 환경 규제 관련 수혜를 가장 빠르고 크게 느낄 수 있는 조선업체이다. 실적 측면에서는 상선 부문의 경우 일부 선박 공정에서 발생되는 비용이 2024년 상반기에 마무리 되고 2020~2021년에 수주한 상대적 저마진 물량에서 자유로워지는 시기인 2024년 하반기부터 수익성이 유의미하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양 부문의 경우 2025년 1분기는 되어서야 고정비를 충당 가능한 매출액이 기록될 것으로 보여지나 이는 엔진기계 부문의 수익성으로 충분히 만회될 것으로 판단된다. 삼성중공업의 경우 매년 1~2기의 FLNG 수주로 인해 상선 부문 수주 감소폭을 일정 부분 만회할 수 있다는 점과 실적 측면에서도 말레이시아 ZFLNG의 공정이 올해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이뤄짐에 따라 영업이익률 개선세에 +@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한화오션의 경우에도 수주 측면에서 캐나다, 폴란드, 필리핀, 폴란드 등 3,000톤급 잠수함 도입을 검토하는 국가가 증대됨에 따라 특수선 부문 수주 모멘텀이 기대되고 상선 부문에서는 작년 저조했던 수주 실적만큼 타사 대비 슬롯의 여유가 존재한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실적 측면에서도 2023년 3분기를 기점으로 경상적인 영업이익 개선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40115/20240115_B2040_20220081_41.pdf
*높아진 실적 눈높이는 부담, 낮아진 수주 눈높이는 기회*
▶️ 높아진 실적 눈높이는 부담
2024년 조선사들의 영업이익률은 고마진 선종 매출비중의 점진적 확대를 기대하며 미들싱글 수준 으로 형성되어있다.실적 개선에 대해서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다만 높아진 눈높이는 부담스러울 수 있다는 판단이다. 올해 상반기까지 2021년에 수주한 상대적 저가 수주물량 영향의 잔존과 일부 선종의 선표 조정에 따른 매출인식 이월, 향 후 발생할 수도 있는 추가적인 인건비 상승 등을 감안할 경우 최근 높아진 눈높이는 주가 상승의 Hurdle로 작용할 수 있다고 판단된다. ▶️ 낮아진 수주 눈높이는 기회 반면 수주 기대감은 매우 낮아져있다. 신조선가 지수와 반대로 해상운임지수는 지속적인 하락추세에 있다. 최근 파나마 지역 가뭄으로 인한 파나마 운하 통행 제한과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수에즈 운 하 통행 제한에 따른 해상운임 상승 가능성이 있지만 선박의 가치는 사용 연한이 길기 때문에 스팟 운임보다는 장기 운임으로 결정되고 선주사들이 이를 일시적인 현상으로 간주할 경우 선가 및 발주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다. 또한 ‘21~’23년에 걸쳐 대량으로 발주된 컨테이너선, LNG선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인도되기 때문에 선박 과잉공급에 대한 불안감도 큰 상황이다. 실제로 HD현 대그룹의 조선 계열 3사의 올해 조선 및 해양 부문 수주목표는 135억달러로 전년 수주액 대비 40.4% 감소한 수준으로 제시했다. 하지만 필자는 올해에도 제한된 공급 여건 하에 견조한 발주가 이어져 현재 높은 수주잔고가 유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Top Pick: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제시, 다만 대형조선사 모두 각각의 강점이 있음. HD현대중공업의 경우 수주 측면에서는 자체 엔진사업부 보유로 인해 환경 규제 관련 수혜를 가장 빠르고 크게 느낄 수 있는 조선업체이다. 실적 측면에서는 상선 부문의 경우 일부 선박 공정에서 발생되는 비용이 2024년 상반기에 마무리 되고 2020~2021년에 수주한 상대적 저마진 물량에서 자유로워지는 시기인 2024년 하반기부터 수익성이 유의미하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양 부문의 경우 2025년 1분기는 되어서야 고정비를 충당 가능한 매출액이 기록될 것으로 보여지나 이는 엔진기계 부문의 수익성으로 충분히 만회될 것으로 판단된다. 삼성중공업의 경우 매년 1~2기의 FLNG 수주로 인해 상선 부문 수주 감소폭을 일정 부분 만회할 수 있다는 점과 실적 측면에서도 말레이시아 ZFLNG의 공정이 올해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이뤄짐에 따라 영업이익률 개선세에 +@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한화오션의 경우에도 수주 측면에서 캐나다, 폴란드, 필리핀, 폴란드 등 3,000톤급 잠수함 도입을 검토하는 국가가 증대됨에 따라 특수선 부문 수주 모멘텀이 기대되고 상선 부문에서는 작년 저조했던 수주 실적만큼 타사 대비 슬롯의 여유가 존재한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실적 측면에서도 2023년 3분기를 기점으로 경상적인 영업이익 개선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40115/20240115_B2040_20220081_41.pdf
[교보증권 미드스몰캡 김민철]
뷰웍스
*추세전환*
▶️ 4Q23 Preview
4Q23 매출액은 612억원(YoY -6%, QoQ +19%), 영업이익은 93억원 전망(YoY -8%, QoQ +60%).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전망. 부문별 매출전망을 보면 치과용 동영상 디텍터 부문에서 글로벌 신규 고객사 확장에 따라 YoY 20% 성장한 116억원으로 전망되며, 이는 분기 최고 매출을 경신할 것으로 전망되고 이런 추세로 3~4년간 지속적으로 성장할 전망. 반면, 의료용 정지영상 디텍터는 계절적 성수기 영향으로 QoQ +13% 성장이 전망되나, YoY 11% 감소한 246억원 전망. 의료용 디텍터는 4Q22부터 시작된 제고조정이 예상보다 길어짐에 따라 YoY 성장이 지체되고 있는 상황. 산업용 카메라는 YoY 23% 감소한 137억원 전망. 산업용 카메라의 주요 전방산업은 디스플레이, PCB, 골프시뮬레이터로 이루어져 있는데, 디스플레이와 PCB기업의 투자 감소 및 골프시뮬레이터 확산이 정체되고 있는 점이 매출 감소의 주요 원인.
▶️ 2024년 고른 회복 및 신제품 효과
2024년 매출액은 YoY 8% 증가한 2,358억원, 영업이익은 YoY 72% 증가한 365억원 전망. 매출이 성장의 주요 원인은 1) 치과용 동영상 디텍터의 높은 성장, 2) 산업용 디텍터의 성장, 3) 의료용 정시영상 디텍터의 회복. 다만, 산업용 카메라는 고객사의 신규투자가 불투명 하여 매출 성장에 기인하기 힘들 것으로 판단. 2024년은 신제품인 바이오 이미징 슬라이드 스케너, 長형 디텍터, 플렉서블 엑스레이 디텍터 등을 선보이는 해로 신제품 효과에 의한 추가 매출 성장도 기대할 수 있음.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3,000원 유지
뷰웍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43,000원 유지. 실적 전망치 일부 하향 조정에도 목표주가를 유지하는 이유는 1) 연간 실적이 저점을 통과한 것으로 판단되며, 2) 실적에 선행하여 주가가 조정 받았고, 3) 신제품 효과가 기대되기 때문.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15/20240115_100120_20080035_130.pdf
뷰웍스
*추세전환*
▶️ 4Q23 Preview
4Q23 매출액은 612억원(YoY -6%, QoQ +19%), 영업이익은 93억원 전망(YoY -8%, QoQ +60%).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전망. 부문별 매출전망을 보면 치과용 동영상 디텍터 부문에서 글로벌 신규 고객사 확장에 따라 YoY 20% 성장한 116억원으로 전망되며, 이는 분기 최고 매출을 경신할 것으로 전망되고 이런 추세로 3~4년간 지속적으로 성장할 전망. 반면, 의료용 정지영상 디텍터는 계절적 성수기 영향으로 QoQ +13% 성장이 전망되나, YoY 11% 감소한 246억원 전망. 의료용 디텍터는 4Q22부터 시작된 제고조정이 예상보다 길어짐에 따라 YoY 성장이 지체되고 있는 상황. 산업용 카메라는 YoY 23% 감소한 137억원 전망. 산업용 카메라의 주요 전방산업은 디스플레이, PCB, 골프시뮬레이터로 이루어져 있는데, 디스플레이와 PCB기업의 투자 감소 및 골프시뮬레이터 확산이 정체되고 있는 점이 매출 감소의 주요 원인.
▶️ 2024년 고른 회복 및 신제품 효과
2024년 매출액은 YoY 8% 증가한 2,358억원, 영업이익은 YoY 72% 증가한 365억원 전망. 매출이 성장의 주요 원인은 1) 치과용 동영상 디텍터의 높은 성장, 2) 산업용 디텍터의 성장, 3) 의료용 정시영상 디텍터의 회복. 다만, 산업용 카메라는 고객사의 신규투자가 불투명 하여 매출 성장에 기인하기 힘들 것으로 판단. 2024년은 신제품인 바이오 이미징 슬라이드 스케너, 長형 디텍터, 플렉서블 엑스레이 디텍터 등을 선보이는 해로 신제품 효과에 의한 추가 매출 성장도 기대할 수 있음.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3,000원 유지
뷰웍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43,000원 유지. 실적 전망치 일부 하향 조정에도 목표주가를 유지하는 이유는 1) 연간 실적이 저점을 통과한 것으로 판단되며, 2) 실적에 선행하여 주가가 조정 받았고, 3) 신제품 효과가 기대되기 때문.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15/20240115_100120_20080035_130.pdf
[교보증권 건설/부동산 백광제]
대우건설
*푸르투스, 너마저 .!?*
▶️ 목표주가 6,000원 → 5,000원으로 16.7% 하향. 부동산 시장 둔화 여파
대우건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6,000원 → 5,000원으로 16.7% 하향. 목표주가 하향 이유는 국내 분양시장 둔화 여파가 국내 주택 최다 공급자인 동사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 실제로 최근 3개년간 역대 최고 수준의 실적을 기록 중임에도 불구, 중흥건설에 피인수된 1Q22 이후 급격한 영업 현금흐름 악화가 확인 됨. 지난 7분기 동안 단 한차례의 순이익 적자도 없었고, 누적 기준 영업이익 1.4조원, 순이익 9,000억원을 기록했지만 동기간 영업 현금흐름은 1조원 수준의 마이너스를 기록 중. 또한 매출채권 및 기타단기채권은 ‘21년 말 2.1조원에서 3Q23 현재 3.5조원으로 약 1.4조원 가량 급증. 매출채권 증가의 상당 원인은 원자재가격 상승 등 업계 공통 원인도 있겠지만, 분양불 사업(공사대금을 수분양자의 분양대금으로 수령하는)의 미분양 증가 · 준공후 미분양 발생 · 기착공 사업의 후분양 전환 혹은 분양 지연 등 개별적인 요인도 있을 것으로 추정. 이에 따라 ‘21년 이후 역대 최고실적 지속 中 한차례의 현금배당도 없었지만, 순차입금은 (4Q21 순현금 4,597억원 → 3Q23 순차입금 6,205억원) 1조원 이상 급증. 아직 확인된 부실이 없다 하더라도 부실화 정황이 있는 것으로 판단. ‘23년 연간 재무재표 발표전까지 투자의견 변경은 보류하지만 투자자들의 신중한 접근이 필요. Top-Pick 제외.
▶️ 4Q23 영업이익 1,560억원(YoY -36.9%), 컨센 하회 전망
4Q23 매출액 2.8조원(YoY -11.4%), 영업이익 1,560억원(YoY -36.9%). 별도이익은 전년 일회성 손실 기저효과로 증가하겠으나, 연결 자회사 이익 감소로 영업이익 급감. ① 주택/건축(YoY +11.0%)은 매출액(YoY +2.2%) 증가 및 전년 동기 일회성 손실 기저효과로 이익 증가. 다만 원가 상승 영향 지?╝Ë 및 지방 미분양 증가 여파로 분기대비 이익 감소. ②토목(YoY +52.4%)은 주력 지역 매출기여 지속으로 이익 증가 ③ 플랜트(YoY +50.8%)는 나이지리아 NLNG7 매출 진행 증가로 이익 급증. 하지만 연결자회사(YoY -83.25%는 베트남 THT 전년 서프라이즈 기저효과로 이익 급감. 별도 전부문 전년 동기비 이익 증가 불구, 분기 기준 하향세 예상.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1,943억원) 하회 전망.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15/20240115_047040_20060166_1070.pdf
대우건설
*푸르투스, 너마저 .!?*
▶️ 목표주가 6,000원 → 5,000원으로 16.7% 하향. 부동산 시장 둔화 여파
대우건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6,000원 → 5,000원으로 16.7% 하향. 목표주가 하향 이유는 국내 분양시장 둔화 여파가 국내 주택 최다 공급자인 동사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 실제로 최근 3개년간 역대 최고 수준의 실적을 기록 중임에도 불구, 중흥건설에 피인수된 1Q22 이후 급격한 영업 현금흐름 악화가 확인 됨. 지난 7분기 동안 단 한차례의 순이익 적자도 없었고, 누적 기준 영업이익 1.4조원, 순이익 9,000억원을 기록했지만 동기간 영업 현금흐름은 1조원 수준의 마이너스를 기록 중. 또한 매출채권 및 기타단기채권은 ‘21년 말 2.1조원에서 3Q23 현재 3.5조원으로 약 1.4조원 가량 급증. 매출채권 증가의 상당 원인은 원자재가격 상승 등 업계 공통 원인도 있겠지만, 분양불 사업(공사대금을 수분양자의 분양대금으로 수령하는)의 미분양 증가 · 준공후 미분양 발생 · 기착공 사업의 후분양 전환 혹은 분양 지연 등 개별적인 요인도 있을 것으로 추정. 이에 따라 ‘21년 이후 역대 최고실적 지속 中 한차례의 현금배당도 없었지만, 순차입금은 (4Q21 순현금 4,597억원 → 3Q23 순차입금 6,205억원) 1조원 이상 급증. 아직 확인된 부실이 없다 하더라도 부실화 정황이 있는 것으로 판단. ‘23년 연간 재무재표 발표전까지 투자의견 변경은 보류하지만 투자자들의 신중한 접근이 필요. Top-Pick 제외.
▶️ 4Q23 영업이익 1,560억원(YoY -36.9%), 컨센 하회 전망
4Q23 매출액 2.8조원(YoY -11.4%), 영업이익 1,560억원(YoY -36.9%). 별도이익은 전년 일회성 손실 기저효과로 증가하겠으나, 연결 자회사 이익 감소로 영업이익 급감. ① 주택/건축(YoY +11.0%)은 매출액(YoY +2.2%) 증가 및 전년 동기 일회성 손실 기저효과로 이익 증가. 다만 원가 상승 영향 지?╝Ë 및 지방 미분양 증가 여파로 분기대비 이익 감소. ②토목(YoY +52.4%)은 주력 지역 매출기여 지속으로 이익 증가 ③ 플랜트(YoY +50.8%)는 나이지리아 NLNG7 매출 진행 증가로 이익 급증. 하지만 연결자회사(YoY -83.25%는 베트남 THT 전년 서프라이즈 기저효과로 이익 급감. 별도 전부문 전년 동기비 이익 증가 불구, 분기 기준 하향세 예상.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1,943억원) 하회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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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15/20240115_047040_20060166_1070.pdf
[교보증권 엔터/미디어 박성국] SBS *성수기 효과 온전히 못 누린 4분기* ▶️ 4Q23 Preview: OP 197억원으로 컨센서스 하회 예상 SBS 4Q23 연결 매출 2,637억원(YoY -33.4%), OP 197억원(YoY -40.0%)으로 컨센서스(248억원) 하회 예상. 컨센서스 하회 주요 원인은 1)<7인의 탈출>, <마이데몬> 등 주요 콘텐츠 흥행이 부진했고, 2)매크로 이슈로 광고경기 회복 제한되며 별도 광고수익이 여전히 YoY -8% 수준에 머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주요 부문별 매출은 [광고수익] 계절적 성수기 효과 받으나, 중동전쟁 등 매크로 이슈로 회복 폭 제한. 별도 광고수익 1,005억원(-7.5%) 기록하며 연결 광고수익 1,133억원(-10.2%) 예상. [사업수익] 일부 광고 경기와 관련된 계열사 로열티 수익(-7.0%), 유튜브 수익(-7.5%) 감소와 함께 전년 동기 OTT 오리지널 작품 딜리버리로 인한 높은 기저로 연결 사업수익 1,504억원(-44.3%) 예상. ▶️ 24년 스튜디오S 제작 드라마 10~11편 예상 자회사 스튜디오S의 24년 제작 드라마 10~11편(주말 7편, 목요 2편, 오리지널 1~2편 / cf. 23년 10편) 예상. 주말 드라마 슬롯 유지하는 가운데, 평일 드라마는 주 1회 편성으로 제한적 운영하고, 최근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수급 재개하는 디즈니플러스향 납품 1~2편 예상. 1분기 중 콘텐츠허브와 합병 통해 제작과 유통 결합된 메가 스튜디오로 거듭날 예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000원 유지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5,000원으로 유지. 24년 지배 EPS 3,349원에 Target P/E 11.9배 적용. 최근 태영건설 재무구조 개선 위한 SBS 지분매각 가능성에 주가는 급등락. 방송법에 따르면 1)자산 10조원 이상 대기업의 지상파 방송 지분 10% 이상 소유 금지, 2)외국인의 지상파 방송 지분 소유 불가. 이러한 규제를 만족함과 동시에 기업가치 1조원 내외로 평가 받는 SBS의 지분을 매수 가능한 주체가 많지 않은 것이 매각의 큰 걸림돌. 시행령 개정으로 자산 규모 제한 완화 시 잠재 매수 주체 많아질 수 있으나, 이는 정치적 이슈로 예측하기 쉽지 않음.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15/20240115_034120_20200051_7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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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15/20240115_034120_20200051_72.pdf
[교보증권 인터넷/게임 김동우]
카카오
*다시 이익 성장기로 진입*
▶️ 4Q23 Preview: 매출 &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 예상
4Q23 매출은 2조 2,146억원(YoY +24.8%)으로 시장 추정치(2조 2,301억원)에 부합, 영업이익도 1,418억원(YoY +41.1%)로 컨센서스(1,505억원)에 부합했을 것으로 추정. 톡비즈 광고형 매출은 4분기 광고 성수기 효과와 메시지 비즈니스 성장 반영되며 3,075억원(QoQ +10.0%, YoY +12.4%) 추정. 거래형 매출은 크리스마스 등 시즌 이벤트 효과 반영으로 2,655억원 기록 (QoQ +11.5%, YoY +7.7%) 예상. 플랫폼 기타는 모빌리티 성장 지속으로 4,551억원(QoQ +6.2%, YoY +30.5%) 추정. 컨텐츠 중 게임 매출은 신작이 부재하는 가운데 기존작 매출 감소하며 2,326억원(QoQ -11.2%, YoY +0.8%) 추산. 뮤직 부문은 전분기비 콘서트 등 아티스트 활동 감소 반영으로 4,981억원(QoQ -3.0%, YoY +116.1%) 예상.
4Q23 영업이익은 1,418억원으로 컨센서스(1,505억원) 부합, OPM은 6.4% 수준 기록 예상. 인건비는 에스엠 인센티브 및 일회성 구조조정 비용 일부 반영에도 효율적 비용 집행 이루어지며 QoQ +1.5%, YoY +16.3% 증가 추정. 외주/인프라비는 뉴 이니셔티브 산하 카카오 브레인 비즈니스 공격적 투자에 따라 QoQ +3.7%, YoY +21.9% 기록 추정. 마케팅비는 게임 부문 신작 부재와 픽코마 마케팅 효율화 지속으로 QoQ -1.1%, Yoy +14.4% 예상.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70,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글로벌 피어 그룹 밸류에이션 상승 및 자회사 &투자자산 지분가치 상승에 따라 목표주가를 70,000원으로 상향. 컨텐츠 부문의 수익 기여는 분기별로 변동성을 보이고 있으나 2024년 게임&뮤직을 중심으로 컨텐츠 매출은 YoY +22% 증가 예상. 2H23 비우호적인 매크로 환경 하에서도 회복세 보이는 톡비즈는 2024년 오픈채팅 내 컨텐츠별 AI 봇 도입을 통해 관심사별 트래픽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 이를 통해 카카오톡은 다양한 자체/외부 AI 소프트웨어가 실험, 적용될 수 있는 생태계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 다만, 단기적으로 주가는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 정도에 영향받을 것으로 예상.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15/20240115_035720_20210135_117.pdf
카카오
*다시 이익 성장기로 진입*
▶️ 4Q23 Preview: 매출 &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 예상
4Q23 매출은 2조 2,146억원(YoY +24.8%)으로 시장 추정치(2조 2,301억원)에 부합, 영업이익도 1,418억원(YoY +41.1%)로 컨센서스(1,505억원)에 부합했을 것으로 추정. 톡비즈 광고형 매출은 4분기 광고 성수기 효과와 메시지 비즈니스 성장 반영되며 3,075억원(QoQ +10.0%, YoY +12.4%) 추정. 거래형 매출은 크리스마스 등 시즌 이벤트 효과 반영으로 2,655억원 기록 (QoQ +11.5%, YoY +7.7%) 예상. 플랫폼 기타는 모빌리티 성장 지속으로 4,551억원(QoQ +6.2%, YoY +30.5%) 추정. 컨텐츠 중 게임 매출은 신작이 부재하는 가운데 기존작 매출 감소하며 2,326억원(QoQ -11.2%, YoY +0.8%) 추산. 뮤직 부문은 전분기비 콘서트 등 아티스트 활동 감소 반영으로 4,981억원(QoQ -3.0%, YoY +116.1%) 예상.
4Q23 영업이익은 1,418억원으로 컨센서스(1,505억원) 부합, OPM은 6.4% 수준 기록 예상. 인건비는 에스엠 인센티브 및 일회성 구조조정 비용 일부 반영에도 효율적 비용 집행 이루어지며 QoQ +1.5%, YoY +16.3% 증가 추정. 외주/인프라비는 뉴 이니셔티브 산하 카카오 브레인 비즈니스 공격적 투자에 따라 QoQ +3.7%, YoY +21.9% 기록 추정. 마케팅비는 게임 부문 신작 부재와 픽코마 마케팅 효율화 지속으로 QoQ -1.1%, Yoy +14.4% 예상.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70,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글로벌 피어 그룹 밸류에이션 상승 및 자회사 &투자자산 지분가치 상승에 따라 목표주가를 70,000원으로 상향. 컨텐츠 부문의 수익 기여는 분기별로 변동성을 보이고 있으나 2024년 게임&뮤직을 중심으로 컨텐츠 매출은 YoY +22% 증가 예상. 2H23 비우호적인 매크로 환경 하에서도 회복세 보이는 톡비즈는 2024년 오픈채팅 내 컨텐츠별 AI 봇 도입을 통해 관심사별 트래픽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 이를 통해 카카오톡은 다양한 자체/외부 AI 소프트웨어가 실험, 적용될 수 있는 생태계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 다만, 단기적으로 주가는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 정도에 영향받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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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투자전략 김형렬]
[애.세이_테마주 투자와 음식사진]
‘테마주’는 시장에 항상 존재했다. 시대마다 다른 테마주가 등장했고, 엄청난 인기를 얻었고, 많은 투자자에게 고통을 안기며 사라졌다. 언론에서 테마주 투자에 대한 조언을 물어 올 때면 필자는 항상 반복된 답변을 했다. “주식투자는 미래 현금흐름과 성장가치, 펀더멘탈을 중시하고, 테마 및 이슈는 기업가치에 직접적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야…”. 한 마디로 정석적인 투자는 아니라는 뜻이다. 그런데 테마주 인기는 시들지 않고, 오히려 강해진 느낌이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필자는 우연히 소셜미디어에 넘쳐나는 “음식사진”에서 그 의미를 생각해 보게 되었다. 나의 일상생활을 팔로워와 공유하는 SNS를 보면, 자기 자신을 직접 보여주기 보다, 방문한 장소, 음식, 물건 등의 사진이 더많다. 휴대폰에 저장된 사진도 인물 사진 보다 사물의 비중이 더 많다는 느낌을 받는다. “음식사진”은 나를 직접적으로 들어내지 않고, 내가 있는 공간, 시간, 음식가격 등 복합적인 가치(경제력)를 간접적으로 표현한다. 나에 대한 정보를 음식사진이란 ‘정제된 정보’를 통해 팔로워에게 전달하고 이에 공감대를 쉽게 얻어 낸다.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nvtstg/20240115/20240115_B_jeff2000_1811.pdf
[애.세이_테마주 투자와 음식사진]
‘테마주’는 시장에 항상 존재했다. 시대마다 다른 테마주가 등장했고, 엄청난 인기를 얻었고, 많은 투자자에게 고통을 안기며 사라졌다. 언론에서 테마주 투자에 대한 조언을 물어 올 때면 필자는 항상 반복된 답변을 했다. “주식투자는 미래 현금흐름과 성장가치, 펀더멘탈을 중시하고, 테마 및 이슈는 기업가치에 직접적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야…”. 한 마디로 정석적인 투자는 아니라는 뜻이다. 그런데 테마주 인기는 시들지 않고, 오히려 강해진 느낌이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필자는 우연히 소셜미디어에 넘쳐나는 “음식사진”에서 그 의미를 생각해 보게 되었다. 나의 일상생활을 팔로워와 공유하는 SNS를 보면, 자기 자신을 직접 보여주기 보다, 방문한 장소, 음식, 물건 등의 사진이 더많다. 휴대폰에 저장된 사진도 인물 사진 보다 사물의 비중이 더 많다는 느낌을 받는다. “음식사진”은 나를 직접적으로 들어내지 않고, 내가 있는 공간, 시간, 음식가격 등 복합적인 가치(경제력)를 간접적으로 표현한다. 나에 대한 정보를 음식사진이란 ‘정제된 정보’를 통해 팔로워에게 전달하고 이에 공감대를 쉽게 얻어 낸다.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nvtstg/20240115/20240115_B_jeff2000_1811.pdf
[교보증권 지주/신재생 박건영]
씨에스윈드
*4Q23 Preview: AMPC 배분, Bladt 관련 실적 반영*
▶️ 4Q23 Preview: Vestas와 AMPC 배분 반영, Bladt 연결실적 반영 - Vestas향 매출에서 발생하는 AMPC에 대해서는 Vestas와 배분이 확정됨에 따라, 기존에 반영된 AMPC 691억원에 중 88억원이 4Q23 매출 및 영업이익에서 각각 차감될 것으로 추정 - Baldt 인수 마무리됨에 따라 "23년 12월부터 씨에스윈드 연결실적으로 반영 예정. 당사 추정치에 반영 ️▶️ 프로젝트 지연에 따라 매출인식은 빠르진 않지만, 수주 증가는 지속 - "23년 하반기 풍력 디벨로퍼들의 프로젝트 지연에 따라 터빈 기자재 업체의 제품인도 또한 지연. 4Q23까지 영향 있을 것으로 예상 - 다만, 터빈 업체들의 수주 추이 고려 시 씨에스윈드 또한 "23년 초 목표했던 수주 14억달러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24년에도 수주 증가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 ▶️ 목표주가 81,000원으로 상향 - Peer Group(글로벌 터빈 및 기자재 업체)들의 수주 증가와 주가 상승에 따른 Multiple 상승 반영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16/20240116_112610_20230015_16.pdf
씨에스윈드
*4Q23 Preview: AMPC 배분, Bladt 관련 실적 반영*
▶️ 4Q23 Preview: Vestas와 AMPC 배분 반영, Bladt 연결실적 반영 - Vestas향 매출에서 발생하는 AMPC에 대해서는 Vestas와 배분이 확정됨에 따라, 기존에 반영된 AMPC 691억원에 중 88억원이 4Q23 매출 및 영업이익에서 각각 차감될 것으로 추정 - Baldt 인수 마무리됨에 따라 "23년 12월부터 씨에스윈드 연결실적으로 반영 예정. 당사 추정치에 반영 ️▶️ 프로젝트 지연에 따라 매출인식은 빠르진 않지만, 수주 증가는 지속 - "23년 하반기 풍력 디벨로퍼들의 프로젝트 지연에 따라 터빈 기자재 업체의 제품인도 또한 지연. 4Q23까지 영향 있을 것으로 예상 - 다만, 터빈 업체들의 수주 추이 고려 시 씨에스윈드 또한 "23년 초 목표했던 수주 14억달러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24년에도 수주 증가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 ▶️ 목표주가 81,000원으로 상향 - Peer Group(글로벌 터빈 및 기자재 업체)들의 수주 증가와 주가 상승에 따른 Multiple 상승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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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16/20240116_112610_20230015_16.pdf
[교보증권 조선/기계 안유동]
HD현대건설기계
*4분기 실적 예상치 하회 전망*
▶️ 4Q23 Preview: 실적 예상치 하회 전망
HD현대건설기계의 4분기 매출액 8,088억원(YoY -3.0%), 영업이익 324억원(OPM +4.0%)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되며 시장예상치인 매출액 8,799억원, 영업이익 381억원을 하회할 것으로 전망됨. 리테일 수요 대비 홀세일 수요가 매우 강하여 발생했던 Restocking 수요는 현재 사라진 상황이지만 그렇다고 현재 딜러들이 재고를 덜어내려고 하는 Destocking 상황은 아닌 상황으로 보임. 즉 홀세일(딜러)와 리테일(엔드 유저)의 수요가 적절하게 맞아떨어진 정상적인 영업환경으로 복귀되었다고 판단됨. 지역별로는 선진국 지역의 경우 유럽지역의 부진을 북미 시장의 호조세로 만회하여 22년 하반기 높은 기저에도 견조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됨. 인도 및 브라질 지역 역시 인도의 높은 성장세가 지속되며 견조한 판매실적을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직수출(신흥) 및 중국, 한국 지역은 부진했을 것으로 추정됨. 비용 측면에서는 미래 투자를 위한 개발비 등 집행되었을 것으로 보여 영업이익률은 4.0%로 상반기 및 직전 3분기 대비 크게 하락했을 것으로 추정됨
▶️ 2024년 글로벌 시장 위축이 우려되나 침투율 상승에 따른 견고한 실적 기대 23년의 높은 기저로 인해 24년에는 시장환경이 전년대비 소폭 위축될 것으로 우려됨. 다만 작년 내내 시장을 아웃퍼폼해왔던 만큼 회사의 실적은 24년에도 견고할 것으로 기대함. 유럽시장의 위축에도 북미 지역의 인프라, 리쇼어링은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으로 보여 선진시장은 견조한 판매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신흥시장은 금리 인상, 전쟁 등의 이슈로 역성장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지만 중국 및 내수시장의 반등을 기대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3,000원으로 하향 HD현대건설기계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지만 목표주가는 기존 72,000원에서 63,000원으로 하향 조정함. 목표주가 하향의 근거는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 및 해외 Peer 멀티플 하향 조정에 기인함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16/20240116_267270_20220081_44.pdf
HD현대건설기계
*4분기 실적 예상치 하회 전망*
▶️ 4Q23 Preview: 실적 예상치 하회 전망
HD현대건설기계의 4분기 매출액 8,088억원(YoY -3.0%), 영업이익 324억원(OPM +4.0%)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되며 시장예상치인 매출액 8,799억원, 영업이익 381억원을 하회할 것으로 전망됨. 리테일 수요 대비 홀세일 수요가 매우 강하여 발생했던 Restocking 수요는 현재 사라진 상황이지만 그렇다고 현재 딜러들이 재고를 덜어내려고 하는 Destocking 상황은 아닌 상황으로 보임. 즉 홀세일(딜러)와 리테일(엔드 유저)의 수요가 적절하게 맞아떨어진 정상적인 영업환경으로 복귀되었다고 판단됨. 지역별로는 선진국 지역의 경우 유럽지역의 부진을 북미 시장의 호조세로 만회하여 22년 하반기 높은 기저에도 견조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됨. 인도 및 브라질 지역 역시 인도의 높은 성장세가 지속되며 견조한 판매실적을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직수출(신흥) 및 중국, 한국 지역은 부진했을 것으로 추정됨. 비용 측면에서는 미래 투자를 위한 개발비 등 집행되었을 것으로 보여 영업이익률은 4.0%로 상반기 및 직전 3분기 대비 크게 하락했을 것으로 추정됨
▶️ 2024년 글로벌 시장 위축이 우려되나 침투율 상승에 따른 견고한 실적 기대 23년의 높은 기저로 인해 24년에는 시장환경이 전년대비 소폭 위축될 것으로 우려됨. 다만 작년 내내 시장을 아웃퍼폼해왔던 만큼 회사의 실적은 24년에도 견고할 것으로 기대함. 유럽시장의 위축에도 북미 지역의 인프라, 리쇼어링은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으로 보여 선진시장은 견조한 판매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신흥시장은 금리 인상, 전쟁 등의 이슈로 역성장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지만 중국 및 내수시장의 반등을 기대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3,000원으로 하향 HD현대건설기계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지만 목표주가는 기존 72,000원에서 63,000원으로 하향 조정함. 목표주가 하향의 근거는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 및 해외 Peer 멀티플 하향 조정에 기인함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16/20240116_267270_20220081_44.pdf
[교보증권 조선/기계 안유동]
HD현대인프라코어
*4분기 실적 예상치 하회 전망*
▶️ 4Q23 Preview: 실적 예상치 하회 전망 HD현대인프라코어의 4분기 매출액 1조 1,022억원(YoY -10.9%), 영업이익 438억원(OPM +4.0%)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되며 시장예상치인 매출액 1조 1,547억원, 영업이익 720억원을 하회할 것으로 전망됨. 리테일 수요 대비 홀세일 수요가 매우 강하여 발생했던 Restocking 수요는 현재 사라진 상황이지만 그렇다고 현재 딜러들이 재고를 덜어내려고 하는 Destocking 상황은 아닌 상황으로 보임. 즉 홀세일(딜러)와 리테일(엔드 유저)의 수요가 적절하게 맞아떨어진 정상적인 영업환경으로 복귀되었다고 판단됨. 지역별로는 선진국(북미/유럽) 지역의 경우 북미 시장의 호조세로 22년 하반기 높은 기저에도 견조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되며 신흥/한국 및 중국지역은 부진했을 것으로 추정됨. 엔진부문 경우 4분기에도 산업용(G2엔진) 판매가 견조했을 것으로 보이며 발전기(북미 가스발전 수요), 방산(K2) 부문 역시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을 것으로 판단됨. 다만 비용 측면에서 브랜드 교체비, 미래 투자를 위한 개발비 등 집행되었을 것으로 보여 영업이익률은 4.0%로 상반기 및 직전 3분기 대비 크게 하락했을 것으로 추정됨 ▶️ 2024년 글로벌 시장 위축이 우려되나 침투율 상승에 따른 견고한 실적 기대 23년의 높은 기저로 인해 24년에는 시장환경이 전년대비 소폭 위축될 것으로 우려됨. 다만 작년 내내 시장을 아웃퍼폼해왔던 만큼 회사의 실적은 24년에도 견고할 것으로 기대함. 유럽시장의 위축에도 북미 지역의 인프라, 리쇼어링은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으로 보여 선진시장은 견조한 판매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신흥시장은 금리 인상, 전쟁 등의 이슈로 역성장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지만 중국 및 내수시장의 반등을 기대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0,400원으로 하향 HD현대인프라코어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지만 목표주가는 기존 13,000원에서 10,400원으로 하향 조정함. 목표주가 하향의 근거는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 및 해외 Peer 멀티플 하향 조정에 기인함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16/20240116_042670_20220081_43.pdf
HD현대인프라코어
*4분기 실적 예상치 하회 전망*
▶️ 4Q23 Preview: 실적 예상치 하회 전망 HD현대인프라코어의 4분기 매출액 1조 1,022억원(YoY -10.9%), 영업이익 438억원(OPM +4.0%)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되며 시장예상치인 매출액 1조 1,547억원, 영업이익 720억원을 하회할 것으로 전망됨. 리테일 수요 대비 홀세일 수요가 매우 강하여 발생했던 Restocking 수요는 현재 사라진 상황이지만 그렇다고 현재 딜러들이 재고를 덜어내려고 하는 Destocking 상황은 아닌 상황으로 보임. 즉 홀세일(딜러)와 리테일(엔드 유저)의 수요가 적절하게 맞아떨어진 정상적인 영업환경으로 복귀되었다고 판단됨. 지역별로는 선진국(북미/유럽) 지역의 경우 북미 시장의 호조세로 22년 하반기 높은 기저에도 견조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되며 신흥/한국 및 중국지역은 부진했을 것으로 추정됨. 엔진부문 경우 4분기에도 산업용(G2엔진) 판매가 견조했을 것으로 보이며 발전기(북미 가스발전 수요), 방산(K2) 부문 역시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을 것으로 판단됨. 다만 비용 측면에서 브랜드 교체비, 미래 투자를 위한 개발비 등 집행되었을 것으로 보여 영업이익률은 4.0%로 상반기 및 직전 3분기 대비 크게 하락했을 것으로 추정됨 ▶️ 2024년 글로벌 시장 위축이 우려되나 침투율 상승에 따른 견고한 실적 기대 23년의 높은 기저로 인해 24년에는 시장환경이 전년대비 소폭 위축될 것으로 우려됨. 다만 작년 내내 시장을 아웃퍼폼해왔던 만큼 회사의 실적은 24년에도 견고할 것으로 기대함. 유럽시장의 위축에도 북미 지역의 인프라, 리쇼어링은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으로 보여 선진시장은 견조한 판매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신흥시장은 금리 인상, 전쟁 등의 이슈로 역성장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지만 중국 및 내수시장의 반등을 기대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0,400원으로 하향 HD현대인프라코어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지만 목표주가는 기존 13,000원에서 10,400원으로 하향 조정함. 목표주가 하향의 근거는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 및 해외 Peer 멀티플 하향 조정에 기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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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16/20240116_042670_20220081_43.pdf
[교보증권 조선/기계 안유동]
두산밥캣
*4분기 실적 예상치 하회 전망*
▶️ 4Q23 Preview: 실적 예상치 하회 전망 두산밥캣의 4분기 매출액 2조 2,292억원(YoY -6.5%), 영업이익 2,321억원(OPM +10.4%)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되며 시장예상치인 매출액 2조 4,248억원, 영업이익 2,569억원을 하회할 것으로 전망됨. 북미지역의 주력 제품 수요는 여전히 견조한 것으로 판단됨. GME의 경우 4개월치 수주잔고를 확보 중인 것으로 추정되며 소진속도는 평년대비 빠른 것으로 판단되지만 주력제품인 로더와 굴착기의 경우 8개월치 수준에 해당되는 견조한 수주잔고를 기록 중인 것으로 추정되며 물량 소진속도도 더디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임. 다만 3분기부터 고금리 기조와 경쟁심화에 따른 PSD(Promotion Subsidy Discount) 비용이 11%대로 회귀했고 4분기에도 11% 초~중반 수준일 것으로 추정되어 영업이익률은 10.4%를 기록했을 것으로 판단함 ▶️ 23년 높은 기저로 인해 24년에는 감익이 예상되나 골은 깊지도 길지도 않을 것 23년의 높은 기저로 인해 24년에는 외형 및 수익성 모두 감소가 예상됨. 탑라인 측면에서는 북미 지역의 경우에는 8개월치 수주잔고를 갖고 있어 상반기까지는 안정적인 매출액이 발생할 수 있지만 그 이후에는 불확실성이 있을 수 있으며 EMEA 지역과 ALAO 지역 경우에는 역성장이 우려되기 때문. 영업이익률 역시 금리 인하에 따른 기대감은 있지만 경쟁구도 강화에 따라 PSD 비용이 급격히 내려가긴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기에 평년 수준인 약 11% 정도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됨. 다만 북미 지역의 인프라, 리쇼어링은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멕시코 공장 투자 및 이전에 따른 원가율 하락도 기대할만한 요소임. 또한 브랜드 인지도로 높은 시장점유율 또한 유지될 것으로 기대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1,000원으로 하향 두산밥캣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지만 목표주가는 기존 63,000원에서 61,000원으로 하향 조정함. 목표주가 하향의 근거는 실적 추정치 소폭 하향 조정 및 해외 Peer들의 멀티플 하향 조정에 기인함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16/20240116_241560_20220081_42.pdf
두산밥캣
*4분기 실적 예상치 하회 전망*
▶️ 4Q23 Preview: 실적 예상치 하회 전망 두산밥캣의 4분기 매출액 2조 2,292억원(YoY -6.5%), 영업이익 2,321억원(OPM +10.4%)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되며 시장예상치인 매출액 2조 4,248억원, 영업이익 2,569억원을 하회할 것으로 전망됨. 북미지역의 주력 제품 수요는 여전히 견조한 것으로 판단됨. GME의 경우 4개월치 수주잔고를 확보 중인 것으로 추정되며 소진속도는 평년대비 빠른 것으로 판단되지만 주력제품인 로더와 굴착기의 경우 8개월치 수준에 해당되는 견조한 수주잔고를 기록 중인 것으로 추정되며 물량 소진속도도 더디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임. 다만 3분기부터 고금리 기조와 경쟁심화에 따른 PSD(Promotion Subsidy Discount) 비용이 11%대로 회귀했고 4분기에도 11% 초~중반 수준일 것으로 추정되어 영업이익률은 10.4%를 기록했을 것으로 판단함 ▶️ 23년 높은 기저로 인해 24년에는 감익이 예상되나 골은 깊지도 길지도 않을 것 23년의 높은 기저로 인해 24년에는 외형 및 수익성 모두 감소가 예상됨. 탑라인 측면에서는 북미 지역의 경우에는 8개월치 수주잔고를 갖고 있어 상반기까지는 안정적인 매출액이 발생할 수 있지만 그 이후에는 불확실성이 있을 수 있으며 EMEA 지역과 ALAO 지역 경우에는 역성장이 우려되기 때문. 영업이익률 역시 금리 인하에 따른 기대감은 있지만 경쟁구도 강화에 따라 PSD 비용이 급격히 내려가긴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기에 평년 수준인 약 11% 정도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됨. 다만 북미 지역의 인프라, 리쇼어링은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멕시코 공장 투자 및 이전에 따른 원가율 하락도 기대할만한 요소임. 또한 브랜드 인지도로 높은 시장점유율 또한 유지될 것으로 기대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1,000원으로 하향 두산밥캣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지만 목표주가는 기존 63,000원에서 61,000원으로 하향 조정함. 목표주가 하향의 근거는 실적 추정치 소폭 하향 조정 및 해외 Peer들의 멀티플 하향 조정에 기인함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16/20240116_241560_20220081_42.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정윤정]
Kyobo Bond Strategy
*국내 채권시장, 생산자물가지수 둔화로 인한 미국채 금리 하락에 연동되면서 강세*
■ 전일 동향
- 전일 미국 채권시장은 Martin Luther King Jr. Day를 맞아 휴장
- 전일 국내 채권시장은 소폭 강세 마감. 국고채 입찰에서 양호한 수요가 확인되고, 외국인이 매수세를 확대하면서 시장금리 강세 재료로 반영. 국고채 10년물은 3.275%에 응찰률 347.3%를 기록. 다만, 중국 인민은행이 인하를 예상한 시장 예상과 다르게 1년물 MLF 금리를 2.50%로 동결하면서 금리 강세폭을 제한
- 전일 크레딧 채권시장은 강보합. 개별기업 이슈로는 현대제철(AA) 3,000억원 자금모집 수요예측에서 1.7조원이 입찰되며 흥행 마감
■ 금일 전망
- 금일 채권시장은 강보합세를 예상. 전일 미국 채권시장 휴장으로 큰 변동성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수출 물가가 2개월 연속 하락하면서 금리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40116/20240116_B_20160009_848.pdf
Kyobo Bond Strategy
*국내 채권시장, 생산자물가지수 둔화로 인한 미국채 금리 하락에 연동되면서 강세*
■ 전일 동향
- 전일 미국 채권시장은 Martin Luther King Jr. Day를 맞아 휴장
- 전일 국내 채권시장은 소폭 강세 마감. 국고채 입찰에서 양호한 수요가 확인되고, 외국인이 매수세를 확대하면서 시장금리 강세 재료로 반영. 국고채 10년물은 3.275%에 응찰률 347.3%를 기록. 다만, 중국 인민은행이 인하를 예상한 시장 예상과 다르게 1년물 MLF 금리를 2.50%로 동결하면서 금리 강세폭을 제한
- 전일 크레딧 채권시장은 강보합. 개별기업 이슈로는 현대제철(AA) 3,000억원 자금모집 수요예측에서 1.7조원이 입찰되며 흥행 마감
■ 금일 전망
- 금일 채권시장은 강보합세를 예상. 전일 미국 채권시장 휴장으로 큰 변동성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수출 물가가 2개월 연속 하락하면서 금리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40116/20240116_B_20160009_848.pdf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Today Daily Market Monitor
<중국 BYD 브라질 리튬생산업체 인수 추진>
- 지난 4분기 테슬라를 제치고 전기차 판매량 1위를 기록한 BYD가 브라질 리튬생산업체 시그마리튬 인수를 추진 중. BYD 브라질 사업 총괄자 알렉산더 발리는 지난달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시그마리튬 CEO와 대면 후 관련 논의를 가진 것으로 밝혀짐. 한편 BYD는 6억2천만 달러를 투자해 브라질에 전기차 공장 설립 계획을 발표
<대만 총통 결과 시장 영향 제한적 모습>
- 대만 총통 선거에서 여당인 민진당 라이칭더의 당선 후 대만 증시는 보합 마감. 미중 지정학 갈등 관련 반도체 핵심 기업 TSMC 주가는 0.34% 상승. 라이 정책 기조에 맞는 방산·신재생주는 상승한 반면 여행주 약세. 야당이 과반 이상을 차지하며 정책 추진력 약화 우려 등으로 향후 증시 영향 제한 의견이 지배적인 모습
<경제지표 발표>
- 유럽 11월 무역수지 전월 11.4B 상회하는 20.3B 기록 (컨센서스 11.2B)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40116/20240116_B_jeff2000_1812.pdf
Today Daily Market Monitor
<중국 BYD 브라질 리튬생산업체 인수 추진>
- 지난 4분기 테슬라를 제치고 전기차 판매량 1위를 기록한 BYD가 브라질 리튬생산업체 시그마리튬 인수를 추진 중. BYD 브라질 사업 총괄자 알렉산더 발리는 지난달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시그마리튬 CEO와 대면 후 관련 논의를 가진 것으로 밝혀짐. 한편 BYD는 6억2천만 달러를 투자해 브라질에 전기차 공장 설립 계획을 발표
<대만 총통 결과 시장 영향 제한적 모습>
- 대만 총통 선거에서 여당인 민진당 라이칭더의 당선 후 대만 증시는 보합 마감. 미중 지정학 갈등 관련 반도체 핵심 기업 TSMC 주가는 0.34% 상승. 라이 정책 기조에 맞는 방산·신재생주는 상승한 반면 여행주 약세. 야당이 과반 이상을 차지하며 정책 추진력 약화 우려 등으로 향후 증시 영향 제한 의견이 지배적인 모습
<경제지표 발표>
- 유럽 11월 무역수지 전월 11.4B 상회하는 20.3B 기록 (컨센서스 11.2B)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40116/20240116_B_jeff2000_1812.pdf
[교보증권 경제/환율 신윤정]
[2024 글로벌 선거] Who"s Next?
2024년은 ‘글로벌 선거의 해’로 글로벌 49개국에서 전세계 인구의 약 40%가 유권자로 투표권을 행사할 예정. 지정학적인 관점에서 2024년은 가장 역동적인 해가 될 것으로 전망. 첨예한 정치적 대립은 경제 정책의 혼란을 가중시켜 폴리코노미(Policonomy)로까지 이어질 가능성 존재. 결국, 올해는 선거 및 정치적 상황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이전보다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벤트에 대한 분석이 중요해질 것
인도에서 모디 총리에 대한 신뢰는 절대적인만큼 여당의 집권이 이어질 것. 선거 자체보다 주목할만한 점은 모디노믹스(Modinomics)의 지속가능성과 실리외교를 기반으로 하는 ‘바이 인디아’로의 지위 확보 여력이 될 것
이번 유럽의회 선거의 관전 포인트는 우파 약진 정도가 될 것이라고 판단. 집권당의 변화가 나타날선거는 아니지만, 유럽 회의주의를 기반으로 하는 극우 정당의 비중이 확대된다는 점은 유럽 내 정치 지형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보여줌
일본에서는 기시다 뿐만 아니라 자민당에 대한 국민의 지지가 하락하는 가운데 차기 자민당 총재 선거가 진행될 예정. 현 상황에서는 기시다 외 구심점을 찾기 어려운 만큼 경제 정책의 혼란이 가중될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성이 존재
미국 대통령 선거는 공화당의 트럼프가 대선 출마를 공식화하면서 2020년 선거에 이은 리턴매치가나타날 가능성이 확대됨에 따라 관심 크게 집중. 중요한 것은 트럼프 및 공화당은 2020년과는 달라졌다는 점을 더욱 명확히 하기 위해서 이전과는 차별화된 점을 강조하는 행동 및 정책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선거가 진행될 수록 지정학적 리스크 및 글로벌 정책 흐름이 재편성될 수 있는 국면에 진입하면서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 존재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40116/20240116_B_20230031_3.pdf
[2024 글로벌 선거] Who"s Next?
2024년은 ‘글로벌 선거의 해’로 글로벌 49개국에서 전세계 인구의 약 40%가 유권자로 투표권을 행사할 예정. 지정학적인 관점에서 2024년은 가장 역동적인 해가 될 것으로 전망. 첨예한 정치적 대립은 경제 정책의 혼란을 가중시켜 폴리코노미(Policonomy)로까지 이어질 가능성 존재. 결국, 올해는 선거 및 정치적 상황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이전보다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벤트에 대한 분석이 중요해질 것
인도에서 모디 총리에 대한 신뢰는 절대적인만큼 여당의 집권이 이어질 것. 선거 자체보다 주목할만한 점은 모디노믹스(Modinomics)의 지속가능성과 실리외교를 기반으로 하는 ‘바이 인디아’로의 지위 확보 여력이 될 것
이번 유럽의회 선거의 관전 포인트는 우파 약진 정도가 될 것이라고 판단. 집권당의 변화가 나타날선거는 아니지만, 유럽 회의주의를 기반으로 하는 극우 정당의 비중이 확대된다는 점은 유럽 내 정치 지형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보여줌
일본에서는 기시다 뿐만 아니라 자민당에 대한 국민의 지지가 하락하는 가운데 차기 자민당 총재 선거가 진행될 예정. 현 상황에서는 기시다 외 구심점을 찾기 어려운 만큼 경제 정책의 혼란이 가중될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성이 존재
미국 대통령 선거는 공화당의 트럼프가 대선 출마를 공식화하면서 2020년 선거에 이은 리턴매치가나타날 가능성이 확대됨에 따라 관심 크게 집중. 중요한 것은 트럼프 및 공화당은 2020년과는 달라졌다는 점을 더욱 명확히 하기 위해서 이전과는 차별화된 점을 강조하는 행동 및 정책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선거가 진행될 수록 지정학적 리스크 및 글로벌 정책 흐름이 재편성될 수 있는 국면에 진입하면서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 존재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40116/20240116_B_20230031_3.pdf
[교보증권 자동차 남주신]
자동차(Overweight)
* 위기만이 기회*
▶️ 상반기 자동차 업종 투자 유효하다고 판단. 완성차는 보수적인 판매 가이던스 제시했음이도 불구하고 최근 트림/차종/지역 믹스에 주목하여 호실적 이어가는 중. 4Q23 실적은 하방 지지 역할 해줄 것으로 기대. 현대차 Top-pick.
▶️상반기 부품주들은 선별적인 투자가 필요. 4Q23과 1Q24 실적 모두 차별화가 뚜렷하기 때문. 부품주 중에서는 에스엘과 현대위아 선호.
▶️Coverage TP 및 투자의견
현대차(005380) / Buy / TP 260,000원 (유지)
기아(000270) / Buy / TP 110,000원 (하향)
현대모비스(012330) / Buy / TP 270,000원 (유지)
현대글로비스(086280) / Buy / TP 230,000원 (유지)
현대위아(011210) / Buy / TP 70,000원 (유지)
한온시스템(018880) / Buy / TP 8,000원 (하향)
HL만도(204320) / Buy / TP 50,000원 (하향)
에스엘(005850) / Buy / TP 50,000원 (유지)
SNT모티브(064960) / Buy / TP 55,000원 (하향)
화신(010690) / Buy / TP 15,000원 (하향)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40116/20240116_B2510_20220077_48.pdf
자동차(Overweight)
* 위기만이 기회*
▶️ 상반기 자동차 업종 투자 유효하다고 판단. 완성차는 보수적인 판매 가이던스 제시했음이도 불구하고 최근 트림/차종/지역 믹스에 주목하여 호실적 이어가는 중. 4Q23 실적은 하방 지지 역할 해줄 것으로 기대. 현대차 Top-pick.
▶️상반기 부품주들은 선별적인 투자가 필요. 4Q23과 1Q24 실적 모두 차별화가 뚜렷하기 때문. 부품주 중에서는 에스엘과 현대위아 선호.
▶️Coverage TP 및 투자의견
현대차(005380) / Buy / TP 260,000원 (유지)
기아(000270) / Buy / TP 110,000원 (하향)
현대모비스(012330) / Buy / TP 270,000원 (유지)
현대글로비스(086280) / Buy / TP 230,000원 (유지)
현대위아(011210) / Buy / TP 70,000원 (유지)
한온시스템(018880) / Buy / TP 8,000원 (하향)
HL만도(204320) / Buy / TP 50,000원 (하향)
에스엘(005850) / Buy / TP 50,000원 (유지)
SNT모티브(064960) / Buy / TP 55,000원 (하향)
화신(010690) / Buy / TP 15,000원 (하향)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40116/20240116_B2510_20220077_48.pdf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Today Daily Market Monitor
<ECB 올해 금리인하 가능성 확대>
-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 겸 ECB 정책위원인 프랑수아 빌르루아 드갈로는 ECB가 올해 금리를 내리기 시작할 가능성이 있으나 정확한 시기는 지표가 결정할 것이라 밝힘. 승리를 단언하긴 어려우나 지난 12개월간 통화정책의 효과를 고려할 때 디스인플레 목적을 달성하고 있음을 강조. 한편, 독일 ZEW 경기기대지수는 6개월 연속 개선되며 드갈로의 비둘기적 견해를 뒷받침
<중동 확전 긴장감 고조>
- 예멘 후티 반군의 공격 우려로 영국 석유회사 쉘은 홍해에서의 운송을 무기한 중단한다고 밝힘. 후티 반군은 이란의 지지를 받아 하마스를 지원하며 홍해를 지나는 선박을 공격 중. 이에 미국과 영국은 최근 후티 근거지에 대규모 공습을 단행.
<경제지표 발표>
- 미국 1월 엠파이어 스태이트 제조업 지수는 전월 -14.5를 하회하는 -43.7 기록 (컨센서스 -5.0)
- 독일 1월 ZEW 경기심리지수는 전월 12.8을 상회하는 15.2 기록 (컨센서스 12.0)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40117/20240117_B_jeff2000_1813.pdf
Today Daily Market Monitor
<ECB 올해 금리인하 가능성 확대>
-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 겸 ECB 정책위원인 프랑수아 빌르루아 드갈로는 ECB가 올해 금리를 내리기 시작할 가능성이 있으나 정확한 시기는 지표가 결정할 것이라 밝힘. 승리를 단언하긴 어려우나 지난 12개월간 통화정책의 효과를 고려할 때 디스인플레 목적을 달성하고 있음을 강조. 한편, 독일 ZEW 경기기대지수는 6개월 연속 개선되며 드갈로의 비둘기적 견해를 뒷받침
<중동 확전 긴장감 고조>
- 예멘 후티 반군의 공격 우려로 영국 석유회사 쉘은 홍해에서의 운송을 무기한 중단한다고 밝힘. 후티 반군은 이란의 지지를 받아 하마스를 지원하며 홍해를 지나는 선박을 공격 중. 이에 미국과 영국은 최근 후티 근거지에 대규모 공습을 단행.
<경제지표 발표>
- 미국 1월 엠파이어 스태이트 제조업 지수는 전월 -14.5를 하회하는 -43.7 기록 (컨센서스 -5.0)
- 독일 1월 ZEW 경기심리지수는 전월 12.8을 상회하는 15.2 기록 (컨센서스 12.0)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40117/20240117_B_jeff2000_1813.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정윤정]
Kyobo Bond Strategy
*미국 채권시장, ECB 주요 인사들의 발언에 금리인하 기대 일부 되돌려지면서 약세*
■ 전일 동향
- 전일 미국 채권시장은 글로벌 통화정책 완화 기대감이 일부 후퇴하면서 약세. ECB 수석 이코노미스트 필립 레인은 인플레이션 둔화가 확인되기 전에 통화정책 정상화를 하는 것은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발언. 로버트 홀즈만 위원은 ECB가 올해 금리인하를 하지 못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시장의 인하 기대감이 축소
- 전일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전일 휴장 후 아시아장에서 개장한 미국채 시장이 약세를 보이자 대내 금리도 동반 상승 흐름을 기록. 금융투자업계에서 3년 국채선물을 10,600 계약 순매도 한 점도 추가 약세 재료로 반영
- 전일 크레딧 채권시장은 보합. 개별기업 이슈로는 네이버(AA+) 1,500억원 자금모집 수요예측에서 1.74조원이 입찰되며 흥행 마감
■ 금일 전망
- 금일 채권시장은 약세를 예상. 연초 이후 발표된 미 12월 소비자물가지수, 고용지표 등이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시장의 경계감이 지속되는 가운데, 전일 ECB 위원 발언에 글로벌 통화정책 완화 기대가 축소되면서 금리는 상승할 것으로 예상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40117/20240117_B_20160009_849.pdf
Kyobo Bond Strategy
*미국 채권시장, ECB 주요 인사들의 발언에 금리인하 기대 일부 되돌려지면서 약세*
■ 전일 동향
- 전일 미국 채권시장은 글로벌 통화정책 완화 기대감이 일부 후퇴하면서 약세. ECB 수석 이코노미스트 필립 레인은 인플레이션 둔화가 확인되기 전에 통화정책 정상화를 하는 것은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발언. 로버트 홀즈만 위원은 ECB가 올해 금리인하를 하지 못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시장의 인하 기대감이 축소
- 전일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전일 휴장 후 아시아장에서 개장한 미국채 시장이 약세를 보이자 대내 금리도 동반 상승 흐름을 기록. 금융투자업계에서 3년 국채선물을 10,600 계약 순매도 한 점도 추가 약세 재료로 반영
- 전일 크레딧 채권시장은 보합. 개별기업 이슈로는 네이버(AA+) 1,500억원 자금모집 수요예측에서 1.74조원이 입찰되며 흥행 마감
■ 금일 전망
- 금일 채권시장은 약세를 예상. 연초 이후 발표된 미 12월 소비자물가지수, 고용지표 등이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시장의 경계감이 지속되는 가운데, 전일 ECB 위원 발언에 글로벌 통화정책 완화 기대가 축소되면서 금리는 상승할 것으로 예상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40117/20240117_B_20160009_849.pdf
[교보증권 금융 김지영]
*2024년, 은행주가 답이 될 수 있을까* 1. 은행업 주가 Review 지난 3개월간 KRX은행 1.6% 상승, KOSPI 대비 1.0%p 하회 2. 2024년, 은행주가 답이 될 수 있을까? 1) 원화대출금이 주는 규모의 경제효과 2) 과거대비 좋아진 체력 3)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 지속될 것 3.2023년 4분기 실적 Preview 2023년 4분기 실적 QoQ 49.6%↓, YoY 0.9%↑전망 4. 은행주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점검 Top picks: 신한지주, KB금융 유지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40117/20240117_B4010_20180044_389.pdf
*2024년, 은행주가 답이 될 수 있을까* 1. 은행업 주가 Review 지난 3개월간 KRX은행 1.6% 상승, KOSPI 대비 1.0%p 하회 2. 2024년, 은행주가 답이 될 수 있을까? 1) 원화대출금이 주는 규모의 경제효과 2) 과거대비 좋아진 체력 3)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 지속될 것 3.2023년 4분기 실적 Preview 2023년 4분기 실적 QoQ 49.6%↓, YoY 0.9%↑전망 4. 은행주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점검 Top picks: 신한지주, KB금융 유지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40117/20240117_B4010_20180044_389.pdf
[교보증권 제약, 바이오 김정현]
*성장하는 일곱난쟁이*
▶️ 금리가 하락하며 바이오 등 성장주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3년 10월말 약 4.9%에 수준이던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24년 1월 현재 약 4%까지 하락했으며 이에 따라 국내외 헬스케어 업종의 전반적인 상승세가 확인되었다. 또한 글로벌 제약사들은 10년만인 23년 연간 전체 업종 이익이 감소한 상황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바이오텍 인수 합병 및 라이선스 인에 적극나서고 있다. 이에 따라 21년초 이후 약 3년 동안 약세를 이어왔던 미국의 바이오텍 투자심리도 23년 11월 이후 급격히 개선되기 시작했으며 이와 함께 국내 바이오텍 주가도 동반 상승한 상황이다.
▶️ 업종이 추가적으로 상승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금리 하락이나 업종 내 Large-Cap 기업의 성과가 필요하다.
우선 이미 금리 하락과 글로벌 헬스케어 투자 심리 개선을 반영해 국내 헬스케어 업종 지수(WI 26 기준)는 1월 16일 현재 10월말 대비 약 16% 정도 상승한 상황이다. 현 시점에서 추가적인 상승을 위해서는 미국 10년물 금리가 4% 이하로 추가 하락하거나 혹은 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유한양행/한미약품/SK바이오팜 같은 업종 내 Large-Cap 기업들의 기대를 상회하는 성과나 혁신이 필요하다고 판단한다. 다만 현 시점에서는 2024년 내에 업종 내 Large-Cap 기업들이 기대치를상회할만한 성과를 거둘 근거는 많지 않다.
▶️ 이익 성장 가시성이 높은 스몰캡에 대한 관심을 둘 때이다.
현 시점에서 가장 안전한 투자 선택은 2024년 이익 성장의 가시성이 높고 이익 성장을 반영해줄 수 있는 Catalyst가 있는 스몰캡이라고 판단한다. 동 기준에 맞는 교보증권의 업종 내 7개 스몰캡 추천 종목은 1) JW중외제약 2) 휴온스 3)바텍 4) 바디텍메드 5) 인바디 6) 유바이오로직스 7) 바이넥스 등 이다. 해당 종목들은 24년 실적 개선 기대감과 함께 1) JW중외제약은 3상의 통풍치료제, AI 등 신약 개발 가치 부각 2) 휴온스는 미국향 등 주사제 수출 지속 확대 3) 바텍은 금리 하락에 따른 치과 Capex 투자 회복 기대감 4) 바디텍메드는 중국 매출 확대 및 동물의약품 사업 가시화 5) 인바디는 미국 & 메디칼 매출 확대 6) 유바이오로직스는 콜레라 백신 구조적 쇼티지 상황 부각 7) 바이넥스는 셀트리온과의 협력 강화 및 바이오텍 수요 회복 등을 Catalyst로 고려해볼 수 있다.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40117/20240117_B3510_20190046_306.pdf
*성장하는 일곱난쟁이*
▶️ 금리가 하락하며 바이오 등 성장주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3년 10월말 약 4.9%에 수준이던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24년 1월 현재 약 4%까지 하락했으며 이에 따라 국내외 헬스케어 업종의 전반적인 상승세가 확인되었다. 또한 글로벌 제약사들은 10년만인 23년 연간 전체 업종 이익이 감소한 상황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바이오텍 인수 합병 및 라이선스 인에 적극나서고 있다. 이에 따라 21년초 이후 약 3년 동안 약세를 이어왔던 미국의 바이오텍 투자심리도 23년 11월 이후 급격히 개선되기 시작했으며 이와 함께 국내 바이오텍 주가도 동반 상승한 상황이다.
▶️ 업종이 추가적으로 상승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금리 하락이나 업종 내 Large-Cap 기업의 성과가 필요하다.
우선 이미 금리 하락과 글로벌 헬스케어 투자 심리 개선을 반영해 국내 헬스케어 업종 지수(WI 26 기준)는 1월 16일 현재 10월말 대비 약 16% 정도 상승한 상황이다. 현 시점에서 추가적인 상승을 위해서는 미국 10년물 금리가 4% 이하로 추가 하락하거나 혹은 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유한양행/한미약품/SK바이오팜 같은 업종 내 Large-Cap 기업들의 기대를 상회하는 성과나 혁신이 필요하다고 판단한다. 다만 현 시점에서는 2024년 내에 업종 내 Large-Cap 기업들이 기대치를상회할만한 성과를 거둘 근거는 많지 않다.
▶️ 이익 성장 가시성이 높은 스몰캡에 대한 관심을 둘 때이다.
현 시점에서 가장 안전한 투자 선택은 2024년 이익 성장의 가시성이 높고 이익 성장을 반영해줄 수 있는 Catalyst가 있는 스몰캡이라고 판단한다. 동 기준에 맞는 교보증권의 업종 내 7개 스몰캡 추천 종목은 1) JW중외제약 2) 휴온스 3)바텍 4) 바디텍메드 5) 인바디 6) 유바이오로직스 7) 바이넥스 등 이다. 해당 종목들은 24년 실적 개선 기대감과 함께 1) JW중외제약은 3상의 통풍치료제, AI 등 신약 개발 가치 부각 2) 휴온스는 미국향 등 주사제 수출 지속 확대 3) 바텍은 금리 하락에 따른 치과 Capex 투자 회복 기대감 4) 바디텍메드는 중국 매출 확대 및 동물의약품 사업 가시화 5) 인바디는 미국 & 메디칼 매출 확대 6) 유바이오로직스는 콜레라 백신 구조적 쇼티지 상황 부각 7) 바이넥스는 셀트리온과의 협력 강화 및 바이오텍 수요 회복 등을 Catalyst로 고려해볼 수 있다.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40117/20240117_B3510_20190046_306.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