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정윤정]
Kyobo Bond Strategy
*미국 채권시장, 예상치를 하회한 기대인플레이션에 강세*
■ 전일 동향
- 전일 미국 채권시장은 예상치를 하회한 기대인플레이션 지표에 강세. 미국 12월 뉴욕 연은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3%를 기록. 한편 미셸 보우먼 위원은 추가인상 없이 인플레이션 둔화가 가능하다고 발언하며 이전 발언(작년 11월, 더 많은 금리인상 필요) 대비 비둘기파적 스탠스가 강해짐. 다만 장후반 CPI 경계감이 재차 부각되면서 강세 폭을 일부 줄임
- 전일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전일 미국 비농업고용지표 호조로 약세를 기록한 미국 채권시장에 영향을 받아 금리는 상승. 다만 오후 장에서 외국인이 3년 국채선물을 2,200계약 순매수하는 등 매수세가 이어지면서 상승폭은 일부 축소
- 전일 크레딧 채권시장은 강세. 크레딧 이슈로는 최상목 부총리는 태영건설에 공적 자금을 투입하는 일이 없을 것이라고 발언했으나 시장 영향은 제한적
■ 금일 전망
- 금일 채권시장은 강세 예상. 연초 이후 미국 채권시장은 경제지표에 따라 인하 기대를 반영하면서 등락하는 경향성을 보이고 국내도 미국 시장에 연동하는 모습. 미국 기대 인플레이션 지표에 인하 기대가 재차 확대되면서 대내금리도 동조화 예상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40109/20240109_B_20160009_842.pdf
Kyobo Bond Strategy
*미국 채권시장, 예상치를 하회한 기대인플레이션에 강세*
■ 전일 동향
- 전일 미국 채권시장은 예상치를 하회한 기대인플레이션 지표에 강세. 미국 12월 뉴욕 연은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3%를 기록. 한편 미셸 보우먼 위원은 추가인상 없이 인플레이션 둔화가 가능하다고 발언하며 이전 발언(작년 11월, 더 많은 금리인상 필요) 대비 비둘기파적 스탠스가 강해짐. 다만 장후반 CPI 경계감이 재차 부각되면서 강세 폭을 일부 줄임
- 전일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전일 미국 비농업고용지표 호조로 약세를 기록한 미국 채권시장에 영향을 받아 금리는 상승. 다만 오후 장에서 외국인이 3년 국채선물을 2,200계약 순매수하는 등 매수세가 이어지면서 상승폭은 일부 축소
- 전일 크레딧 채권시장은 강세. 크레딧 이슈로는 최상목 부총리는 태영건설에 공적 자금을 투입하는 일이 없을 것이라고 발언했으나 시장 영향은 제한적
■ 금일 전망
- 금일 채권시장은 강세 예상. 연초 이후 미국 채권시장은 경제지표에 따라 인하 기대를 반영하면서 등락하는 경향성을 보이고 국내도 미국 시장에 연동하는 모습. 미국 기대 인플레이션 지표에 인하 기대가 재차 확대되면서 대내금리도 동조화 예상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40109/20240109_B_20160009_842.pdf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Today Daily Market Monitor
<엔비디아 새 GPU "RTX 40 시리즈 슈퍼" 공개>
-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CES)에서 엔비디아는 새로운 고급 그래픽카드 "RTX 40 시리즈 슈퍼"를 공개. 기존 최상위 모델 4090보다 하위 제품이나 4080 보다 향상된 성능을 선보임. GPU는 본래 게이밍에 주로 사용되지만 AI 애플리케이션 처리도 가능하다고 엔비디아는 설명. 또한 바이든 정부가 지정한 중국 수출 금지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밝힘
<보잉 주가 여객기 비행 중 동체 구멍 사고에 급락>
- 알래스카항공의 보잉 737 맥스 9 여객기가 비행 중 동체 구멍 사고로 보잉 주가가 -8% 기록. 이는 "22년 10월 이후 최대 낙폭. 지난 5일 승객 177명을 태운 여객기가 이륙 후 얼마 안되고 벽체 부품이 떨어저 나가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사상자는 미발생. 미 연방항공청(FAA)은 동종 항공기 171대의 운항을 전면 금지 발표
<경제지표 발표>
- 미국 12월 뉴욕 연준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전월 3.4%를 하회하는 3.0% 기록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40109/20240109_B_jeff2000_1806.pdf
Today Daily Market Monitor
<엔비디아 새 GPU "RTX 40 시리즈 슈퍼" 공개>
-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CES)에서 엔비디아는 새로운 고급 그래픽카드 "RTX 40 시리즈 슈퍼"를 공개. 기존 최상위 모델 4090보다 하위 제품이나 4080 보다 향상된 성능을 선보임. GPU는 본래 게이밍에 주로 사용되지만 AI 애플리케이션 처리도 가능하다고 엔비디아는 설명. 또한 바이든 정부가 지정한 중국 수출 금지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밝힘
<보잉 주가 여객기 비행 중 동체 구멍 사고에 급락>
- 알래스카항공의 보잉 737 맥스 9 여객기가 비행 중 동체 구멍 사고로 보잉 주가가 -8% 기록. 이는 "22년 10월 이후 최대 낙폭. 지난 5일 승객 177명을 태운 여객기가 이륙 후 얼마 안되고 벽체 부품이 떨어저 나가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사상자는 미발생. 미 연방항공청(FAA)은 동종 항공기 171대의 운항을 전면 금지 발표
<경제지표 발표>
- 미국 12월 뉴욕 연준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전월 3.4%를 하회하는 3.0% 기록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40109/20240109_B_jeff2000_1806.pdf
[교보증권 IT 최보영]
* |LG전자| Spot Brief_LG전자 4Q23 잠정실적 발표 요약*
LG전자는 4Q23 매출액 23조 1,567억원(YoY +5.9%, QoQ +11.8%), 영업이익 3,125억원(YoY +0.1%, QoQ -68.6%)의 잠정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액은 컨센서스 대비 대체적으로 부합, 영업이익은 하회했는데 연말 프로모션 비용과 성과급 반영이 주요 요인으로 판단합니다. LG전자는 상고하저의 계절적 성수기 도래를 기대하고 있으며, 단기적인 모멘텀은 감지되지는 않지만 악재 반영 및 PBR 기준 역사적 하단 수준의 밸류에이션 매력이 돋보입니다. 1월 25일(목) 16시 실적발표 이후 사업부별 추정치와 투자의견을 업데이트하겠습니다.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09/20240109_066570_20190031_335.pdf
* |LG전자| Spot Brief_LG전자 4Q23 잠정실적 발표 요약*
LG전자는 4Q23 매출액 23조 1,567억원(YoY +5.9%, QoQ +11.8%), 영업이익 3,125억원(YoY +0.1%, QoQ -68.6%)의 잠정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액은 컨센서스 대비 대체적으로 부합, 영업이익은 하회했는데 연말 프로모션 비용과 성과급 반영이 주요 요인으로 판단합니다. LG전자는 상고하저의 계절적 성수기 도래를 기대하고 있으며, 단기적인 모멘텀은 감지되지는 않지만 악재 반영 및 PBR 기준 역사적 하단 수준의 밸류에이션 매력이 돋보입니다. 1월 25일(목) 16시 실적발표 이후 사업부별 추정치와 투자의견을 업데이트하겠습니다.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09/20240109_066570_20190031_335.pdf
[교보증권 지주/신재생 박건영]
|에너지| "저장"으로 재생에너지 간헐성 극복
▶️ 원할 때 쓰지 못하는 재생에너지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으로 인해 ‘덕 커브(Duck Curve)’ 현상 발생. 이를 해결하기 위해 ESS(에너지저장시스템, Energy Storage System) 설치를 통해 에너지 저장. 해당 리포트는 ESS와 수소를 활용한 에너지 저장이 어떻게 재생에너지 간헐성 이슈를 해결할 수 있는지 분석.
▶️ ESS, 수소 Value Chain 및 관련 글로벌 기업 분석
ESS Value Chain 내 구성원가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 소프트웨어가 25%~30%, 마케팅이 10~20%를 차지. ESS Value Chain 내 주요 사업자 제시 후, Fluence Energy와 Tesla ESS 사업현황 분석. PEMFC(연료전지) 기준 구성원가 분석. MEA가 List Price 기준으로 49% 차지. 수소 Value Chain 내 주요 사업자 제시 후, Plug Power 사업현황 분석.
▶️ Value Chain 내 성장 잠재력 보유한 국내 기업 주목
서진시스템, 비나텍, 아모그린텍 분석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40109/20240109_B10_20230015_15.pdf
|에너지| "저장"으로 재생에너지 간헐성 극복
▶️ 원할 때 쓰지 못하는 재생에너지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으로 인해 ‘덕 커브(Duck Curve)’ 현상 발생. 이를 해결하기 위해 ESS(에너지저장시스템, Energy Storage System) 설치를 통해 에너지 저장. 해당 리포트는 ESS와 수소를 활용한 에너지 저장이 어떻게 재생에너지 간헐성 이슈를 해결할 수 있는지 분석.
▶️ ESS, 수소 Value Chain 및 관련 글로벌 기업 분석
ESS Value Chain 내 구성원가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 소프트웨어가 25%~30%, 마케팅이 10~20%를 차지. ESS Value Chain 내 주요 사업자 제시 후, Fluence Energy와 Tesla ESS 사업현황 분석. PEMFC(연료전지) 기준 구성원가 분석. MEA가 List Price 기준으로 49% 차지. 수소 Value Chain 내 주요 사업자 제시 후, Plug Power 사업현황 분석.
▶️ Value Chain 내 성장 잠재력 보유한 국내 기업 주목
서진시스템, 비나텍, 아모그린텍 분석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40109/20240109_B10_20230015_15.pdf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Today Daily Market Monitor
<美 SEC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X계정 해킹으로 밝혀져>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 현물 ETF를 승인하지 않았다고 밝힘. 앞서 SEC의 SNS인 X계정에 현물 ETF 승인 게시물이 올라왔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 게리 갠슬러 SEC 의장은 X 계정이 해킹돼 허가받지 않은 게시물이 올라온 것이라고 설명. 이에 따라 비트코인 가격은 장중 $48,000 부근까지 급등했다가 다시 $46,200 선에 안착.
<월가 채권 투자자 빌 그로스 국채 10년물 고평가 발언>
- 글로벌 채권운용사 핌코의 창립자인 빌 그로스는 전일 금리 4% 수준에서 미 국채 10년물은 고평가 상태라고 발언. 현 시점에서 단기적 듀레이션 확대는 전술적으로 설득력이 약하다고 설명. 한편 핌코는 "24년에 채권 투자로 주식과 유사한 수준의 수익을 거둘 수 있다고 전망.
<경제지표 발표>
- 미국 11월 무역수지는 전월 -64.50b을 상회하는 -63.20b 기록 (컨센서스 -65.00b)
- 미국 12월 NFIB 소기업낙관지수는 전월 90.6을 상회하는 91.9 기록 (컨센서스 90.7)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40110/20240110_B_jeff2000_1808.pdf
Today Daily Market Monitor
<美 SEC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X계정 해킹으로 밝혀져>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 현물 ETF를 승인하지 않았다고 밝힘. 앞서 SEC의 SNS인 X계정에 현물 ETF 승인 게시물이 올라왔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 게리 갠슬러 SEC 의장은 X 계정이 해킹돼 허가받지 않은 게시물이 올라온 것이라고 설명. 이에 따라 비트코인 가격은 장중 $48,000 부근까지 급등했다가 다시 $46,200 선에 안착.
<월가 채권 투자자 빌 그로스 국채 10년물 고평가 발언>
- 글로벌 채권운용사 핌코의 창립자인 빌 그로스는 전일 금리 4% 수준에서 미 국채 10년물은 고평가 상태라고 발언. 현 시점에서 단기적 듀레이션 확대는 전술적으로 설득력이 약하다고 설명. 한편 핌코는 "24년에 채권 투자로 주식과 유사한 수준의 수익을 거둘 수 있다고 전망.
<경제지표 발표>
- 미국 11월 무역수지는 전월 -64.50b을 상회하는 -63.20b 기록 (컨센서스 -65.00b)
- 미국 12월 NFIB 소기업낙관지수는 전월 90.6을 상회하는 91.9 기록 (컨센서스 90.7)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40110/20240110_B_jeff2000_1808.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정윤정]
Kyobo Bond Strategy
*미국 채권시장, 무역수지 개선 및 CPI 경계감에도 불구 양호한 입찰수요에 강보합세 *
■ 전일 동향
- 전일 미국 채권시장은 무역수지 적자폭 개선과 미 12월 CPI 경계감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입찰수요를 기반으로 강보합 마감. 미 11월 무역수지 적자는 632억 달러로 예상치 647억 달러대비 개선. 다만 미 재무부 3년물 국채발행이 4.105%에 응찰률 2.67배로 강한 수요를 기록하면서 금리는 소폭 하락
- 전일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전일 미국채 강세 영향과 양호한 국고채 입찰 수요, 유가 급락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금리는 하락. 국고채 2년물 입찰은 3.330%에 응찰률 309.9%를 기록. 외국인이 3년 국채선물을 2,200계약, 10년 국채선물을 1,400 계약 순매수 하는 등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는 점도 강세 재료로 반영
- 전일 크레딧 채권시장은 약세. 개별기업 이슈로는 2,500억원을 모집하는 롯데쇼핑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1.1조 수요가 입찰되면서 흥행을 기록
■ 금일 전망
- 금일 채권시장은 강보합세 예상. 금통위를 앞두고 대체로 관망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미 12월 CPI 경계감도 큰 폭의 강세를 제한하는 요인. (미 12월 CPI 전망치 Headline +3.2% YoY, Core +3.8% YoY로 집계, 전월치 각각+3.1%, +4.0%)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40110/20240110_B_20160009_843.pdf
Kyobo Bond Strategy
*미국 채권시장, 무역수지 개선 및 CPI 경계감에도 불구 양호한 입찰수요에 강보합세 *
■ 전일 동향
- 전일 미국 채권시장은 무역수지 적자폭 개선과 미 12월 CPI 경계감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입찰수요를 기반으로 강보합 마감. 미 11월 무역수지 적자는 632억 달러로 예상치 647억 달러대비 개선. 다만 미 재무부 3년물 국채발행이 4.105%에 응찰률 2.67배로 강한 수요를 기록하면서 금리는 소폭 하락
- 전일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전일 미국채 강세 영향과 양호한 국고채 입찰 수요, 유가 급락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금리는 하락. 국고채 2년물 입찰은 3.330%에 응찰률 309.9%를 기록. 외국인이 3년 국채선물을 2,200계약, 10년 국채선물을 1,400 계약 순매수 하는 등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는 점도 강세 재료로 반영
- 전일 크레딧 채권시장은 약세. 개별기업 이슈로는 2,500억원을 모집하는 롯데쇼핑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1.1조 수요가 입찰되면서 흥행을 기록
■ 금일 전망
- 금일 채권시장은 강보합세 예상. 금통위를 앞두고 대체로 관망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미 12월 CPI 경계감도 큰 폭의 강세를 제한하는 요인. (미 12월 CPI 전망치 Headline +3.2% YoY, Core +3.8% YoY로 집계, 전월치 각각+3.1%, +4.0%)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40110/20240110_B_20160009_843.pdf
[교보증권 인터넷/게임 김동우]
NAVER
*구슬이 꿰어질 2024년*
- 4Q23 Preview: 매출 &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 예상 4Q23 매출 2.56조원(YoY +12.6%), 영업이익 3,977억원(YoY +18.2%)을 기록, 시장 예상치(매출 2.57조원, 영업이익 3,960억원)에 부합했을 것으로 추정. 서치플랫폼(YoY +1.6%, SA +5.1%, DA -4.8%) 매출은 광고주 수요 더디게 회복되는 가운데 DA 매출이 감소폭을 줄였을 것으로 추정. 한편 커머스 매출은 1) 포쉬마크 편입, 2) 브랜드스토어 및 여행/예약, 크림 거래액의 견조한 성장과 3) 브랜드솔루션(2%) 도착보장(1.5%) 수수료 부과 효과 영향으로 YoY +43.8% 성장 예상. 핀테크 매출은 외부가맹점, 오프라인 거래액 성장 지속에 따라 YoY +13.8% 성장, 컨텐츠 매출은 전년 동기 높은 기저에도 웹툰 수익화 확대와 스노우 이어북 효과 반영으로 +1.6% 성장 추정. 4Q23 영업비용은 2.16조원(YoY +11.7%), OPM은 15.5% 기록 예상. 개발/운영비는 포쉬마크 편입 및 신규 채용에도 효율적 인력 운용에 따라 YoY +17.4% 증가에 그쳤을 것으로 전망, 마케팅비는 웹툰 및 페이, 커머스 마케팅의 효율적 집행기조(매출 대비 15.8% 추정) 유지하나 전년 동기 낮은 기저로 YoY +25.7% 전망. 한편 인프라비는 AI 투자 지속으로 YoY +12.8%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0원 유지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00,000원 유지. 2024년은 1) 치지직(게임스트리밍)+클립(숏폼)+1st party 데이터 기반 개인화 앱 개편 효과가 반영되며 이용자 저변 및 체류시간 확대, 광고 단가 인상 및 인벤토리 확장으로 DA가 다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며, 2) "Cue" 및 "CLOVA for AD" 등 고객사와 네이버의 데이터를 결합한 생성형 AI 기반 광고 역시 서치플랫폼 부문 성장 기여 전망. 3) 커머스 부문도 AI 기반 브랜드 솔루션 도입 속도가 기대치를 상회하고 있어 견조한 성장 지속 예상되며, 4) 수익성 개선에 기반한 Webtoon Entertainment 상장 계획 구체화시 지분 가치 재평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10/20240110_035420_20210135_115.pdf
NAVER
*구슬이 꿰어질 2024년*
- 4Q23 Preview: 매출 &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 예상 4Q23 매출 2.56조원(YoY +12.6%), 영업이익 3,977억원(YoY +18.2%)을 기록, 시장 예상치(매출 2.57조원, 영업이익 3,960억원)에 부합했을 것으로 추정. 서치플랫폼(YoY +1.6%, SA +5.1%, DA -4.8%) 매출은 광고주 수요 더디게 회복되는 가운데 DA 매출이 감소폭을 줄였을 것으로 추정. 한편 커머스 매출은 1) 포쉬마크 편입, 2) 브랜드스토어 및 여행/예약, 크림 거래액의 견조한 성장과 3) 브랜드솔루션(2%) 도착보장(1.5%) 수수료 부과 효과 영향으로 YoY +43.8% 성장 예상. 핀테크 매출은 외부가맹점, 오프라인 거래액 성장 지속에 따라 YoY +13.8% 성장, 컨텐츠 매출은 전년 동기 높은 기저에도 웹툰 수익화 확대와 스노우 이어북 효과 반영으로 +1.6% 성장 추정. 4Q23 영업비용은 2.16조원(YoY +11.7%), OPM은 15.5% 기록 예상. 개발/운영비는 포쉬마크 편입 및 신규 채용에도 효율적 인력 운용에 따라 YoY +17.4% 증가에 그쳤을 것으로 전망, 마케팅비는 웹툰 및 페이, 커머스 마케팅의 효율적 집행기조(매출 대비 15.8% 추정) 유지하나 전년 동기 낮은 기저로 YoY +25.7% 전망. 한편 인프라비는 AI 투자 지속으로 YoY +12.8%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0원 유지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00,000원 유지. 2024년은 1) 치지직(게임스트리밍)+클립(숏폼)+1st party 데이터 기반 개인화 앱 개편 효과가 반영되며 이용자 저변 및 체류시간 확대, 광고 단가 인상 및 인벤토리 확장으로 DA가 다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며, 2) "Cue" 및 "CLOVA for AD" 등 고객사와 네이버의 데이터를 결합한 생성형 AI 기반 광고 역시 서치플랫폼 부문 성장 기여 전망. 3) 커머스 부문도 AI 기반 브랜드 솔루션 도입 속도가 기대치를 상회하고 있어 견조한 성장 지속 예상되며, 4) 수익성 개선에 기반한 Webtoon Entertainment 상장 계획 구체화시 지분 가치 재평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10/20240110_035420_20210135_115.pdf
[교보증권 IT 최보영]
Spot Brief
*LG에너지솔루션 4Q23 잠정실적 발표 요약*
LG에너지솔루션은 4Q23 매출액 8조 14억원 (YoY -6.3%, QoQ -2.7%), 영업이익 3,382억원(YoY +42.5%, QoQ -53.7%)의 잠정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영업이익 3,382억원에는 Tax credit 약 2,501억원이 반영되었으며 이를 제외할 시 약 881억원으로 영업이익은 1.1%대 수준입니다. 리튬가격 하락, 유럽수요 부진이 주요한 원인으로 판단합니다 원재료 가격이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판가 하락이 동반되어 어려운 업황 지속 중이며, GM향 중대형 자동차 전지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수요가 약세임에 따라 1H24 지속적인 업황 부진을 전망합니다. 1월 26일(금) 10시 실적 컨퍼런스콜 이후 사업부별 추정치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10/20240110_373220_20190031_337.pdf
Spot Brief
*LG에너지솔루션 4Q23 잠정실적 발표 요약*
LG에너지솔루션은 4Q23 매출액 8조 14억원 (YoY -6.3%, QoQ -2.7%), 영업이익 3,382억원(YoY +42.5%, QoQ -53.7%)의 잠정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영업이익 3,382억원에는 Tax credit 약 2,501억원이 반영되었으며 이를 제외할 시 약 881억원으로 영업이익은 1.1%대 수준입니다. 리튬가격 하락, 유럽수요 부진이 주요한 원인으로 판단합니다 원재료 가격이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판가 하락이 동반되어 어려운 업황 지속 중이며, GM향 중대형 자동차 전지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수요가 약세임에 따라 1H24 지속적인 업황 부진을 전망합니다. 1월 26일(금) 10시 실적 컨퍼런스콜 이후 사업부별 추정치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10/20240110_373220_20190031_337.pdf
[교보증권 IT 최보영]
Spot Brief
*삼성전자 4Q23 잠정실적 발표 요약*
삼성전자는 4Q23 매출액 67조원 (YoY -4.91%, QoQ -0.59%), 영업이익 2.8조원(YoY -35.03%, QoQ +15.23%)의 잠정실적을 발표하였으며, 이는 시장 컨센서를 하회하는 수치입니다. 주요 원인은 공격적인 메모리 출하와 파운드리 쪽의 부진이 지속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4Q23에는 예상 대비 부진한 실적이 아쉬웠으며, 1Q24에는 높은 B/G로 인한 피로감과 전통적인 비수기 영향이 반영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1월 31일(수) 10시 실적 컨퍼런스 콜 이후 사업부별 추정치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10/20240110_005930_20190031_336.pdf
Spot Brief
*삼성전자 4Q23 잠정실적 발표 요약*
삼성전자는 4Q23 매출액 67조원 (YoY -4.91%, QoQ -0.59%), 영업이익 2.8조원(YoY -35.03%, QoQ +15.23%)의 잠정실적을 발표하였으며, 이는 시장 컨센서를 하회하는 수치입니다. 주요 원인은 공격적인 메모리 출하와 파운드리 쪽의 부진이 지속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4Q23에는 예상 대비 부진한 실적이 아쉬웠으며, 1Q24에는 높은 B/G로 인한 피로감과 전통적인 비수기 영향이 반영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1월 31일(수) 10시 실적 컨퍼런스 콜 이후 사업부별 추정치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10/20240110_005930_20190031_336.pdf
[교보증권 건설/부동산 백광제]
삼성물산
* 다각화된 사업구조로 편안한 실적*
▶️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70,000원 유지.
삼성물산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70,000원 유지. 최근 주가는 3Q23 실적발표 이후 높아진 실적 레벨과 향후 주주 환원 증가 기대감 등에 힘입어 11월 이후 강세 유지. 다만 12월 이후 건설업종 PF 리스크 부각 영향으로 동사 주가 역시 조정. 4Q23 실적은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의 안정적 성장을 바탕으로 무난한 실적 달성 전망.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 ① 업황이 좋지 않은 건설을 포함한 별도 전사업부 역대 최고수준 실적 유지, ② 바이오로직스 등 자회사 영업이익도 지속 성장, ③ 어려운 시장환경에서도 높은 투자 여력으로 태양광·바이오·원전 등 신사업 투자 여력 충분. ④ 목표가 지분가치 할인은 60% 수준임에도 40% 수준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음을 감안하면 여전히 주가 상승 여력이 높음. 업종 Top-Pick.
▶️ 4Q23년 영업이익 7,240억원(YoY +14.4%), 별도 전부문 이익 개선
4Q23 매출액 11.0조원(YoY +3.5%), 영업이익 7,240억원(YoY +14.4%), 건설 포함 별도전부문 이익 개선에 힘입어 영업이익 증가. 건설(YoY +3.7%)은 일부 프로젝트 종료 불구, 해외 매출액 증가에 힘입어 소폭 이익 개선. 상사(YoY +427.2%)는 매출액 감소 불구, 사업 효율화에 따른 원가율 개선으로 이익 급증. 패션(YoY +12.8%)은 성수기 효과 및 온라인 상품 호조 지속으로 이익 개선. 리조트(YoY +63.5%)는 비수기 진입 불구, 품목 효율화 및 원가 관리 개선으로 이익 증가. 식음(YoY +1100.0%)은 매출액 개선 및 전년 이익 기저효과로 이익 급증. 바이오(YoY -6.3%)는 전년 수준 유지.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7,042억원) 소폭 상회 전망.
☞ ‘23년 매출액 42.8조원(YoY -0.8%), 영업이익 2.97조원(YoY +17.4%), 건설(YoY+31.4%) · 상사(YoY +0.6%) · 패션(YoY +11.1%) · 리조트(YoY +6.4%) · 식음(YoY+61.6%) · 바이오(YoY +9.8%), 등 상사 매출액 감소에 따른 매출액 감소 불구, 건설 중심의 전 사업부 이익 개선으로 역대 최대 실적 경신 전망.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10/20240110_028260_20060166_1069.pdf
삼성물산
* 다각화된 사업구조로 편안한 실적*
▶️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70,000원 유지.
삼성물산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70,000원 유지. 최근 주가는 3Q23 실적발표 이후 높아진 실적 레벨과 향후 주주 환원 증가 기대감 등에 힘입어 11월 이후 강세 유지. 다만 12월 이후 건설업종 PF 리스크 부각 영향으로 동사 주가 역시 조정. 4Q23 실적은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의 안정적 성장을 바탕으로 무난한 실적 달성 전망.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 ① 업황이 좋지 않은 건설을 포함한 별도 전사업부 역대 최고수준 실적 유지, ② 바이오로직스 등 자회사 영업이익도 지속 성장, ③ 어려운 시장환경에서도 높은 투자 여력으로 태양광·바이오·원전 등 신사업 투자 여력 충분. ④ 목표가 지분가치 할인은 60% 수준임에도 40% 수준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음을 감안하면 여전히 주가 상승 여력이 높음. 업종 Top-Pick.
▶️ 4Q23년 영업이익 7,240억원(YoY +14.4%), 별도 전부문 이익 개선
4Q23 매출액 11.0조원(YoY +3.5%), 영업이익 7,240억원(YoY +14.4%), 건설 포함 별도전부문 이익 개선에 힘입어 영업이익 증가. 건설(YoY +3.7%)은 일부 프로젝트 종료 불구, 해외 매출액 증가에 힘입어 소폭 이익 개선. 상사(YoY +427.2%)는 매출액 감소 불구, 사업 효율화에 따른 원가율 개선으로 이익 급증. 패션(YoY +12.8%)은 성수기 효과 및 온라인 상품 호조 지속으로 이익 개선. 리조트(YoY +63.5%)는 비수기 진입 불구, 품목 효율화 및 원가 관리 개선으로 이익 증가. 식음(YoY +1100.0%)은 매출액 개선 및 전년 이익 기저효과로 이익 급증. 바이오(YoY -6.3%)는 전년 수준 유지.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7,042억원) 소폭 상회 전망.
☞ ‘23년 매출액 42.8조원(YoY -0.8%), 영업이익 2.97조원(YoY +17.4%), 건설(YoY+31.4%) · 상사(YoY +0.6%) · 패션(YoY +11.1%) · 리조트(YoY +6.4%) · 식음(YoY+61.6%) · 바이오(YoY +9.8%), 등 상사 매출액 감소에 따른 매출액 감소 불구, 건설 중심의 전 사업부 이익 개선으로 역대 최대 실적 경신 전망.
보고서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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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지식포럼_교보증권리서치.pdf
75.2 MB
[2024 지식포럼 - 컨센서스의 배신]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목차
01_2024년 투자환경과 터널 비전(tunnel vision)
02_신부작족(信斧斫足), 믿었던 기업의 마지막 배신
03_2024년 채권시장, 리버(River) 카드를 조심해라
04_자산배분, 금리인상 종료는 또 다른 위기의 시작
05_2024년, 쉽게 끝나지 않을 21세기 이래 최악의 물가
06_그 동안, 정말 재미없었던 은행주의 배신
07_반도체, 골이 깊으면 산이 높을까
08_2024년 조선주, 실적과 수주의 엇갈린 눈높이
09_앨범은 계속 잘 팔릴 수 있을까
10_지주, 영원히 디스카운트 받을 것인가
11_2024년 건설/부동산, 墮河而死 當奈公何
12_재생에너지의 사업성과 배신자
13_2024년 제약바이오 업종, 프리미엄의 배신
14_플랫폼 산업, 간과할 수 없는 3가지 리스크
15_2024년 자동차 업종, 3가지 데이터의 배신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목차
01_2024년 투자환경과 터널 비전(tunnel vision)
02_신부작족(信斧斫足), 믿었던 기업의 마지막 배신
03_2024년 채권시장, 리버(River) 카드를 조심해라
04_자산배분, 금리인상 종료는 또 다른 위기의 시작
05_2024년, 쉽게 끝나지 않을 21세기 이래 최악의 물가
06_그 동안, 정말 재미없었던 은행주의 배신
07_반도체, 골이 깊으면 산이 높을까
08_2024년 조선주, 실적과 수주의 엇갈린 눈높이
09_앨범은 계속 잘 팔릴 수 있을까
10_지주, 영원히 디스카운트 받을 것인가
11_2024년 건설/부동산, 墮河而死 當奈公何
12_재생에너지의 사업성과 배신자
13_2024년 제약바이오 업종, 프리미엄의 배신
14_플랫폼 산업, 간과할 수 없는 3가지 리스크
15_2024년 자동차 업종, 3가지 데이터의 배신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Today Daily Market Monitor
<美 SEC 11개 비트코인 현물 ETF 상장 승인>
- 미 증권거래위원회는 10일 현지시간 '현물 ETP' 공식용어와 함께 11개 비트코인 현물 ETF 상장을 승인. 11일부터 거래소에 상장되어 거래 가능 예정. 블랙록, 피델리티 등 운용사는 해당 상품을 출시 준비 중. 발표 직후 비트코인 가격은 하락했으나 이더리움은 12% 급등하며 시장은 지난 하반기부터 현물ETF 승인 기대감 소멸에 따른 반응으로 해석
<CES 2024 현대차 등 수소 에너지 화두>
- 글로벌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4에서 탄소중립 관련 전기차가 주목받는 가운데 수소 에너지가 다시 부각. 현대차는 수소 에너지 활용 계획을 밝히며 자동차 외에 에너지 생산 및 저장 이송 등에 활용 분야를 확장해 '수소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밝힘. 한편, 자동차 공급업체 보쉬 모밀리티도 올해 첫 수소 연소 엔진을 출시할 계획을 공개
<경제지표 발표>
- 미국 MBA 30년물 모기지금리는 전주 6.76%을 상회하는 6.81% 기록
- 미국 11월 도매재고 MoM는 전월 -0.4% MoM을 상회하는 -0.2% MoM 기록 (컨센서스 -0.2% MoM)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40111/20240111_B_jeff2000_1809.pdf
Today Daily Market Monitor
<美 SEC 11개 비트코인 현물 ETF 상장 승인>
- 미 증권거래위원회는 10일 현지시간 '현물 ETP' 공식용어와 함께 11개 비트코인 현물 ETF 상장을 승인. 11일부터 거래소에 상장되어 거래 가능 예정. 블랙록, 피델리티 등 운용사는 해당 상품을 출시 준비 중. 발표 직후 비트코인 가격은 하락했으나 이더리움은 12% 급등하며 시장은 지난 하반기부터 현물ETF 승인 기대감 소멸에 따른 반응으로 해석
<CES 2024 현대차 등 수소 에너지 화두>
- 글로벌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4에서 탄소중립 관련 전기차가 주목받는 가운데 수소 에너지가 다시 부각. 현대차는 수소 에너지 활용 계획을 밝히며 자동차 외에 에너지 생산 및 저장 이송 등에 활용 분야를 확장해 '수소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밝힘. 한편, 자동차 공급업체 보쉬 모밀리티도 올해 첫 수소 연소 엔진을 출시할 계획을 공개
<경제지표 발표>
- 미국 MBA 30년물 모기지금리는 전주 6.76%을 상회하는 6.81% 기록
- 미국 11월 도매재고 MoM는 전월 -0.4% MoM을 상회하는 -0.2% MoM 기록 (컨센서스 -0.2% MoM)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40111/20240111_B_jeff2000_1809.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정윤정]
Kyobo Bond Strategy
*미국 채권시장, 존 윌리엄스 위원 매파적 발언에 장기물 위주로 금리 되돌려지면서 혼조*
■ 전일 동향
- 전일 미국 채권시장은 혼조 마감. 미국채 10년물 입찰은 대체로 양호했으나, 미 12월 CPI 경계감이 대체로 유지되는 가운데 존 윌리엄스 위원의 매파적 발언에 장기물 금리는 상승 마감. 미국채 10년물은 4.024%에 응찰률 2.56배를 기록. 존 윌리엄스 위원은 확실한 물가 안정을 위해 제약적 정책을 유지해야 한다고 발언. 미 11월 도매재고는 -0.2% MoM을 기록, 예상치에 부합하면서 시장 영향은 제한
- 전일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미국 물가지표와 1월 금통위에 대한 경계감이 유지되면서 금리는 상승. 매수세를 이어오던 외국인이 3년 국채선물을 1,164계약, 10년 국채선물을 2,095계약 순매도 전환한 점도 추가 약세 재료로 반영
- 전일 크레딧 채권시장은 강세. 개별기업 이슈로는 2,000억원 자금조달을 위한 신세계(AA0) 수요예측에서 10,200억원이 입찰되며 언더발행을 기록
■ 금일 전망
- 금일 채권시장은 1월 금통위가 예정된 가운데 대체로 이전과 유사한 스탠스를 보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미국 채권시장 영향을 더 크게 받으면서 약세를 예상. 1월 금통위는 기준금리 동결 예상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40111/20240111_B_20160009_844.pdf
Kyobo Bond Strategy
*미국 채권시장, 존 윌리엄스 위원 매파적 발언에 장기물 위주로 금리 되돌려지면서 혼조*
■ 전일 동향
- 전일 미국 채권시장은 혼조 마감. 미국채 10년물 입찰은 대체로 양호했으나, 미 12월 CPI 경계감이 대체로 유지되는 가운데 존 윌리엄스 위원의 매파적 발언에 장기물 금리는 상승 마감. 미국채 10년물은 4.024%에 응찰률 2.56배를 기록. 존 윌리엄스 위원은 확실한 물가 안정을 위해 제약적 정책을 유지해야 한다고 발언. 미 11월 도매재고는 -0.2% MoM을 기록, 예상치에 부합하면서 시장 영향은 제한
- 전일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미국 물가지표와 1월 금통위에 대한 경계감이 유지되면서 금리는 상승. 매수세를 이어오던 외국인이 3년 국채선물을 1,164계약, 10년 국채선물을 2,095계약 순매도 전환한 점도 추가 약세 재료로 반영
- 전일 크레딧 채권시장은 강세. 개별기업 이슈로는 2,000억원 자금조달을 위한 신세계(AA0) 수요예측에서 10,200억원이 입찰되며 언더발행을 기록
■ 금일 전망
- 금일 채권시장은 1월 금통위가 예정된 가운데 대체로 이전과 유사한 스탠스를 보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미국 채권시장 영향을 더 크게 받으면서 약세를 예상. 1월 금통위는 기준금리 동결 예상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40111/20240111_B_20160009_844.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정윤정,백윤민]
Credit Letter
▶️주간 크레딧 동향 : PF 경계감에도 초우량물은 연초효과로 강보합
지난 주 크레딧 스프레드는 미국채 금리 반등과 태영건설 워크아웃으로 인한 부동산 PF 경계감이 지속되면서 여전채, 회사채 중심 약보합세를 기록. 다만 PF 경계감에도 불구 전반적인 크레딧물 투자심리 위축으로 이어지지는 않았고, 주요 기관들의 자금집행도 재개되면서 초우량물은 강보합 마감
주간 회사채 수요예측은 우량 기업들의 자금조달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화에어로스페이스(AA-) 수요예측 흥행을 필두로 모든 기관들이 모집액을 상회하는 입찰 수요를 기록. 특히 LG유플러스(AA0)는 2년물, 3년물, 5년물 총 2,500억원 자금모집에 2년물 4,100억원, 3년물 9,300억원, 5년물 3,700억원으로 총 1조 7,100억원 수요가 응찰. 발행금리는 2년물 -2bp, 3년물 -5bp, 5년물 -5bp로 언더발행을 기록
주간 신용등급 변동은 한국기업평가의 엠캐피탈 등급전망 하향 조정(A-/긍정적→A-/안정적)이 있었으며, 기업금융 및 투자금융 비중 확대 추세로 인한 리스크 확대를 전망 하향조정 근거로 제시. 뿐만 아니라 비우호적 사업환경 하에 신규 영업이 위축되면서 실적 변동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점을 평가요소로 반영
▶️회사채 발행시장, 우량물 내에서 옥석 가리기 필요
연초 이후 발행시장은 주요 기관들의 자금집행이 재개되면서 강세를 기록. 현재까지 진행된 수요예측 7건 모두 모집액의 3배를 상회하는 입찰 수요를 기록했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AA-), LG유플러스(AA0), 한화솔루션(AA-) 등 일부 기업은 7배에 수렴하는 유효 경쟁률을 기록. 작년 연초보다 유효 경쟁률은 감소했지만 부동산 PF 리스크가 존재하고 전년동기 대비 가격메리트가 줄어든 상황임을 감안했을 때, 우량물에 대한 선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
다만 우량물 내에서도 옥석가리기는 필요하다는 판단. 미래에셋증권(AA0)은 PF 채무보증 리스크 및 순이익 감소를 반영하면서 오버 발행을 기록(2년물 +15bp, 3년물 +30bp, 5년물 +18bp). 따라서 차주에도 부동산 PF 리스크와 실적 우려가 존재하는 기업에 한해서 타 기업 대비 수요가 다소 약하게 이루어지며 오버발행을 기록할 가능성을 열어둘 필요가 있음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40111/20240111_B_20220079_36.pdf
Credit Letter
▶️주간 크레딧 동향 : PF 경계감에도 초우량물은 연초효과로 강보합
지난 주 크레딧 스프레드는 미국채 금리 반등과 태영건설 워크아웃으로 인한 부동산 PF 경계감이 지속되면서 여전채, 회사채 중심 약보합세를 기록. 다만 PF 경계감에도 불구 전반적인 크레딧물 투자심리 위축으로 이어지지는 않았고, 주요 기관들의 자금집행도 재개되면서 초우량물은 강보합 마감
주간 회사채 수요예측은 우량 기업들의 자금조달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화에어로스페이스(AA-) 수요예측 흥행을 필두로 모든 기관들이 모집액을 상회하는 입찰 수요를 기록. 특히 LG유플러스(AA0)는 2년물, 3년물, 5년물 총 2,500억원 자금모집에 2년물 4,100억원, 3년물 9,300억원, 5년물 3,700억원으로 총 1조 7,100억원 수요가 응찰. 발행금리는 2년물 -2bp, 3년물 -5bp, 5년물 -5bp로 언더발행을 기록
주간 신용등급 변동은 한국기업평가의 엠캐피탈 등급전망 하향 조정(A-/긍정적→A-/안정적)이 있었으며, 기업금융 및 투자금융 비중 확대 추세로 인한 리스크 확대를 전망 하향조정 근거로 제시. 뿐만 아니라 비우호적 사업환경 하에 신규 영업이 위축되면서 실적 변동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점을 평가요소로 반영
▶️회사채 발행시장, 우량물 내에서 옥석 가리기 필요
연초 이후 발행시장은 주요 기관들의 자금집행이 재개되면서 강세를 기록. 현재까지 진행된 수요예측 7건 모두 모집액의 3배를 상회하는 입찰 수요를 기록했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AA-), LG유플러스(AA0), 한화솔루션(AA-) 등 일부 기업은 7배에 수렴하는 유효 경쟁률을 기록. 작년 연초보다 유효 경쟁률은 감소했지만 부동산 PF 리스크가 존재하고 전년동기 대비 가격메리트가 줄어든 상황임을 감안했을 때, 우량물에 대한 선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
다만 우량물 내에서도 옥석가리기는 필요하다는 판단. 미래에셋증권(AA0)은 PF 채무보증 리스크 및 순이익 감소를 반영하면서 오버 발행을 기록(2년물 +15bp, 3년물 +30bp, 5년물 +18bp). 따라서 차주에도 부동산 PF 리스크와 실적 우려가 존재하는 기업에 한해서 타 기업 대비 수요가 다소 약하게 이루어지며 오버발행을 기록할 가능성을 열어둘 필요가 있음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40111/20240111_B_20220079_36.pdf
[교보증권 제약/바이오 김정현]
HK이노엔 *4Q23 Pre. 무난한 실적*
▶️ 4Q23 실적 프리뷰 & 23년 실적 전망
4Q23 매출 2,139(QoQ -0.8%, YoY -1.1%), OP 228억(QoQ +1.6%, YoY +171.7%, OPM 10.6%) 기록 예상. 10/31일 교보증권 추정치(2,318억/232억)나 컨센서스(2,302억/231억) 대비 매출은 소폭 하회하나 영업이익은 유사할 것으로 전망. 동 분기 특이사항은 1) 전반적인 실적 추정 변동은 없으나 2) MSD 백신 사업 종료에 따른 NIP 정산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MSD 매출은 200억 감소 가정. 23년 연간 기준 MSD 백신은 1,270억 가정. 참고로 연간 기준 추정치는 매출 8,188억(YoY -3.3%), OP 661억(YoY +25.9%, OPM 8.1%)
▶️ 24년 실적 가정
HK이노엔의 24년 연간 실적 추정치는 매출 8,924억(YoY +9.0%), OP 991억(YoY 11.1%). 10/31일 교보증권 추정치(8,827억/991억)나 컨센서스(9,166억/983억)과 유사한 수준. 주요 실적 가정은 1) 케이캡 원외처방액 성장분과 판매수수료율 감소에 따라 순매출 약 YoY +400억 2) MSD 백신 사업 종료에 따라 YoY -1,270억 3) 보령과의 카나브 공동 판매 +1,200억 4) 아스트라제네카 직듀오 공동판매 +400억 5) 중국 로열티 YoY +50억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9만원 유지
HK이노엔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9만 유지. 이번 보고서에서 실적 추정의 주요 가정 변동 없어. 그리고 케이캡 미국 3상 Data Readout은 비미란성 (600명) 1H24, 미란성 (1,200명)은 2H24 예정. 다만 글로벌 P-CAB 시장의 상업성에 대해 보다 신중한 접근 필요. 교보증권은 11월 13일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P-CAB 동향 보고서 발간. 결론적으로 P-CAB 신약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PPI나 위약과의 효능 비교도 중요하지만 시장의 Unmet Needs와 약의 가격 간의 비교도 중요하다고 판단. 특히 23년 12월부터 미국 소화성 궤양용제 시장에서 P-CAB 신약(Phathom의 Voquenza)이 고가에 판매 시작. 관련 판매 동향은 케이캡의 상업적 가치에도 중요한 변수가 될 것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11/20240111_195940_20190046_305.pdf
HK이노엔 *4Q23 Pre. 무난한 실적*
▶️ 4Q23 실적 프리뷰 & 23년 실적 전망
4Q23 매출 2,139(QoQ -0.8%, YoY -1.1%), OP 228억(QoQ +1.6%, YoY +171.7%, OPM 10.6%) 기록 예상. 10/31일 교보증권 추정치(2,318억/232억)나 컨센서스(2,302억/231억) 대비 매출은 소폭 하회하나 영업이익은 유사할 것으로 전망. 동 분기 특이사항은 1) 전반적인 실적 추정 변동은 없으나 2) MSD 백신 사업 종료에 따른 NIP 정산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MSD 매출은 200억 감소 가정. 23년 연간 기준 MSD 백신은 1,270억 가정. 참고로 연간 기준 추정치는 매출 8,188억(YoY -3.3%), OP 661억(YoY +25.9%, OPM 8.1%)
▶️ 24년 실적 가정
HK이노엔의 24년 연간 실적 추정치는 매출 8,924억(YoY +9.0%), OP 991억(YoY 11.1%). 10/31일 교보증권 추정치(8,827억/991억)나 컨센서스(9,166억/983억)과 유사한 수준. 주요 실적 가정은 1) 케이캡 원외처방액 성장분과 판매수수료율 감소에 따라 순매출 약 YoY +400억 2) MSD 백신 사업 종료에 따라 YoY -1,270억 3) 보령과의 카나브 공동 판매 +1,200억 4) 아스트라제네카 직듀오 공동판매 +400억 5) 중국 로열티 YoY +50억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9만원 유지
HK이노엔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9만 유지. 이번 보고서에서 실적 추정의 주요 가정 변동 없어. 그리고 케이캡 미국 3상 Data Readout은 비미란성 (600명) 1H24, 미란성 (1,200명)은 2H24 예정. 다만 글로벌 P-CAB 시장의 상업성에 대해 보다 신중한 접근 필요. 교보증권은 11월 13일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P-CAB 동향 보고서 발간. 결론적으로 P-CAB 신약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PPI나 위약과의 효능 비교도 중요하지만 시장의 Unmet Needs와 약의 가격 간의 비교도 중요하다고 판단. 특히 23년 12월부터 미국 소화성 궤양용제 시장에서 P-CAB 신약(Phathom의 Voquenza)이 고가에 판매 시작. 관련 판매 동향은 케이캡의 상업적 가치에도 중요한 변수가 될 것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11/20240111_195940_20190046_305.pdf
[교보증권 엔터/미디어 박성국]
CJ ENM *턴어라운드 원년* ▶️ 4Q23 Preview: OP 332억원으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 CJ ENM 4Q23 매출 1조 3,420억원(YoY -8.3%), OP 332억원(YoY +401.6%)으로 컨센서스(OP 366억원) 부합 전망. 예상보다 더딘 TV광고 회복과 부진한 스튜디오드래곤의 외부향 판매에도 불구하고, 1)오리지널 작품 판매로 인한 티빙 손익 개선, 2)공연이 견인하는 음악 부문 호실적으로 부합 예상. 부문별 손익은 [미디어플랫폼] 전년 대비 15% 안팎의 TV광고 역성장 예상되나, 티빙 오리지널 2편이 글로벌 OTT향으로 판매되며 개선세 지속 예상. OP +55억원(흑전). [영화드라마] 피프스시즌 TV시리즈 2편, 영화 2편, 다큐 2편 납품으로 전분기 이어 손익 개선. 영화는 텐트폴 부재로 부진. OP -179억원(적전). [음악] ZB1 미니 2집 200만장과 INI과 JO1의 아레나 투어(합산 25만명), 임영웅 전국 투어(11만명) 등 반영되어 공연의 호실적 견인 전망. OP 167억원(+2,858%). [커머스] 따뜻한 겨울에도 불구하고 한파시기 FW 매출 회복과 고수익성 중심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OP 273억원(-20.2%). ▶️ 24년 티빙·피프스시즌 적자 축소 23년 하반기 개선에도 불구하고 상반기 막대한 손실로 티빙과 피프스시즌의 합산적자는 22년 약 1,600억원에서 23년 약 2,300억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다만 24년은 티빙의 구독료 인상과 광고 요금제 도입, 피프스시즌의 딜리버리 정상화로 티빙과 피프스시즌 모두 올해 하반기 BEP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른 적자폭 감소로 큰 폭의 턴어라운드 예상되며, 24년 OP 1,921억원(흑전)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95,000원 유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5,000원, 차선호주 유지. 목표주가는 SOTP로 산정. 부문별 가치는 미디어플랫폼/음악/커머스 부문은 24년 NOPAT에 동종 기업 PER 적용하고, 영화드라마 부문은 스튜디오드래곤 시가총액(1.5조원)과 피프스시즌 취득금액(0.9조원) 50% 할인. 이에 지분가치 더하고 순차입금 차감해 산출.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11/20240111_035760_20200051_69.pdf
CJ ENM *턴어라운드 원년* ▶️ 4Q23 Preview: OP 332억원으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 CJ ENM 4Q23 매출 1조 3,420억원(YoY -8.3%), OP 332억원(YoY +401.6%)으로 컨센서스(OP 366억원) 부합 전망. 예상보다 더딘 TV광고 회복과 부진한 스튜디오드래곤의 외부향 판매에도 불구하고, 1)오리지널 작품 판매로 인한 티빙 손익 개선, 2)공연이 견인하는 음악 부문 호실적으로 부합 예상. 부문별 손익은 [미디어플랫폼] 전년 대비 15% 안팎의 TV광고 역성장 예상되나, 티빙 오리지널 2편이 글로벌 OTT향으로 판매되며 개선세 지속 예상. OP +55억원(흑전). [영화드라마] 피프스시즌 TV시리즈 2편, 영화 2편, 다큐 2편 납품으로 전분기 이어 손익 개선. 영화는 텐트폴 부재로 부진. OP -179억원(적전). [음악] ZB1 미니 2집 200만장과 INI과 JO1의 아레나 투어(합산 25만명), 임영웅 전국 투어(11만명) 등 반영되어 공연의 호실적 견인 전망. OP 167억원(+2,858%). [커머스] 따뜻한 겨울에도 불구하고 한파시기 FW 매출 회복과 고수익성 중심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OP 273억원(-20.2%). ▶️ 24년 티빙·피프스시즌 적자 축소 23년 하반기 개선에도 불구하고 상반기 막대한 손실로 티빙과 피프스시즌의 합산적자는 22년 약 1,600억원에서 23년 약 2,300억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다만 24년은 티빙의 구독료 인상과 광고 요금제 도입, 피프스시즌의 딜리버리 정상화로 티빙과 피프스시즌 모두 올해 하반기 BEP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른 적자폭 감소로 큰 폭의 턴어라운드 예상되며, 24년 OP 1,921억원(흑전)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95,000원 유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5,000원, 차선호주 유지. 목표주가는 SOTP로 산정. 부문별 가치는 미디어플랫폼/음악/커머스 부문은 24년 NOPAT에 동종 기업 PER 적용하고, 영화드라마 부문은 스튜디오드래곤 시가총액(1.5조원)과 피프스시즌 취득금액(0.9조원) 50% 할인. 이에 지분가치 더하고 순차입금 차감해 산출.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11/20240111_035760_20200051_69.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1월 금통위: 통화정책 전환을 위한 첫 걸음
▶️1월 금통위, 기준금리 3.50%로 동결 (만장일치)
2024년 1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기준금리를 3.50%로 동결 (만장일치). 국내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부동산 PF 등 금융안정 관련 리스크들이 확대되고 있지만, 1) 인플레이션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2) 연준 등 대외 통화정책 경로의 불확실성, 3) 금융불균형 리스크 우려 등을 고려한 결정으로 판단
▶️통방문: 성장, 물가 전망 유지. "추가 인상 필요성 판단" 문구 삭제
통방문에 따르면, 국내경제는 성장경로의 불확실성이 남아있지만, 수출 회복세가 이어지면서 지난 11월 전망치 (2.1%)에 대체로 부합하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소비자물가도 여전히 높은 수준이고 전망의 불확실성도 큰 상황이지만, 당분간 3% 내외에서 등락하다가 점차 낮아지면서 대체로 11월 전망치 (2.6%)에 부합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판단. 전반적으로 국내 펀더멘탈 상황에 대한 판단은 이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음. 다만, 통화정책 방향과 관련해서는 "추가 인상 필요성 판단" 문구를 삭제하면서 통화정책 전환에 대한 첫 걸음을 내딛은 것으로 판단
▶️점진적으로 경기, 금융안정 리스크 대응 요구 확대. 첫 금리 인하 시점 2Q24 유지
국내 펀더멘탈 전망에 대한 한은의 시각은 이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음. 그러나 통방문에서 "추가 인상 필요성 판단" 문구가 삭제되고, 금통위원 전원이 추가 인상 가능성을 닫았다는 이창용 총재의 발언 등은 결국 기준금리 인하를 반영하고 있는 시장의 기대를 크게 부정하지 않는 제스처로 인지. 물론 이창용 총재가 금통위원 전원이 기준금리 인하를 논의하는 것이 시기상조라는 발언을 했지만, 연준의 사례를 비춰봤을 때 큰 의미는 없다고 판단
당사는 한국은행의 첫 기준금리 인하 시점 전망을 올해 2분기로 유지. 인플레이션이 기조적인 둔화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점진적으로 경기, 금융안정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통화정책 대응에 대한 요구도 커질 것으로 예상. 다만, 이전 자료에서 언급했듯이, 연준 통화정책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이 남아있는 상황에서 선제적 금리인하에 대해서는 신중함을 이어갈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40111/20240111_B_20160009_845.pdf
1월 금통위: 통화정책 전환을 위한 첫 걸음
▶️1월 금통위, 기준금리 3.50%로 동결 (만장일치)
2024년 1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기준금리를 3.50%로 동결 (만장일치). 국내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부동산 PF 등 금융안정 관련 리스크들이 확대되고 있지만, 1) 인플레이션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2) 연준 등 대외 통화정책 경로의 불확실성, 3) 금융불균형 리스크 우려 등을 고려한 결정으로 판단
▶️통방문: 성장, 물가 전망 유지. "추가 인상 필요성 판단" 문구 삭제
통방문에 따르면, 국내경제는 성장경로의 불확실성이 남아있지만, 수출 회복세가 이어지면서 지난 11월 전망치 (2.1%)에 대체로 부합하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소비자물가도 여전히 높은 수준이고 전망의 불확실성도 큰 상황이지만, 당분간 3% 내외에서 등락하다가 점차 낮아지면서 대체로 11월 전망치 (2.6%)에 부합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판단. 전반적으로 국내 펀더멘탈 상황에 대한 판단은 이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음. 다만, 통화정책 방향과 관련해서는 "추가 인상 필요성 판단" 문구를 삭제하면서 통화정책 전환에 대한 첫 걸음을 내딛은 것으로 판단
▶️점진적으로 경기, 금융안정 리스크 대응 요구 확대. 첫 금리 인하 시점 2Q24 유지
국내 펀더멘탈 전망에 대한 한은의 시각은 이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음. 그러나 통방문에서 "추가 인상 필요성 판단" 문구가 삭제되고, 금통위원 전원이 추가 인상 가능성을 닫았다는 이창용 총재의 발언 등은 결국 기준금리 인하를 반영하고 있는 시장의 기대를 크게 부정하지 않는 제스처로 인지. 물론 이창용 총재가 금통위원 전원이 기준금리 인하를 논의하는 것이 시기상조라는 발언을 했지만, 연준의 사례를 비춰봤을 때 큰 의미는 없다고 판단
당사는 한국은행의 첫 기준금리 인하 시점 전망을 올해 2분기로 유지. 인플레이션이 기조적인 둔화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점진적으로 경기, 금융안정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통화정책 대응에 대한 요구도 커질 것으로 예상. 다만, 이전 자료에서 언급했듯이, 연준 통화정책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이 남아있는 상황에서 선제적 금리인하에 대해서는 신중함을 이어갈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40111/20240111_B_20160009_845.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정윤정]
Kyobo Bond Strategy
*미국 채권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물가지표에도 시장의 금리인하 기대 지속되면서 강세*
■ 전일 동향
- 전일 미국 채권시장은 강세. 미 12월 CPI가 예상치를 상회하고 로레타 메스터 위원의 매파적 발언(3월 인하는 이르다)에 금리가 큰 폭 상승했으나, 시장은 금리인하 방향성이 명확하다는 점에 주목하면서 상승폭을 모두 되돌림. 미국채 30년물 입찰 수요가 4.229%에 응찰률 2.37배로 견고한 점도 되돌림 재료 반영
- 전일 국내 채권시장은 1월 금통위를 소화하면서 강세. 1월 금통위는 기준금리 3.50% 동결. 통방문에서 추가 금리인상 필요성 문구가 삭제되면서 장중 강세폭을 확대했지만, 기자회견에서 이창용 총재는 적어도 6개월 이상은 인하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발언하면서 금리 하락폭을 일부 되돌리며 마감
- 전일 크레딧 채권시장은 보합. 전일 태영건설 금융채권자협의회가 진행된 가운데, 동의율 96.1%로 워크아웃 개시가 공식 확정됨
■ 금일 전망
- 금일 채권시장은 강세를 예상. 미국 물가지표가 예상치를 상회했지만 시장의 연준 금리인하 기대는 지속(Fed Watch 3월 인하 70.8%)되는 가운데, 대내금리도 이에 영향을 받으면서 하락할 것으로 예상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40112/20240112_B_20160009_846.pdf
Kyobo Bond Strategy
*미국 채권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물가지표에도 시장의 금리인하 기대 지속되면서 강세*
■ 전일 동향
- 전일 미국 채권시장은 강세. 미 12월 CPI가 예상치를 상회하고 로레타 메스터 위원의 매파적 발언(3월 인하는 이르다)에 금리가 큰 폭 상승했으나, 시장은 금리인하 방향성이 명확하다는 점에 주목하면서 상승폭을 모두 되돌림. 미국채 30년물 입찰 수요가 4.229%에 응찰률 2.37배로 견고한 점도 되돌림 재료 반영
- 전일 국내 채권시장은 1월 금통위를 소화하면서 강세. 1월 금통위는 기준금리 3.50% 동결. 통방문에서 추가 금리인상 필요성 문구가 삭제되면서 장중 강세폭을 확대했지만, 기자회견에서 이창용 총재는 적어도 6개월 이상은 인하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발언하면서 금리 하락폭을 일부 되돌리며 마감
- 전일 크레딧 채권시장은 보합. 전일 태영건설 금융채권자협의회가 진행된 가운데, 동의율 96.1%로 워크아웃 개시가 공식 확정됨
■ 금일 전망
- 금일 채권시장은 강세를 예상. 미국 물가지표가 예상치를 상회했지만 시장의 연준 금리인하 기대는 지속(Fed Watch 3월 인하 70.8%)되는 가운데, 대내금리도 이에 영향을 받으면서 하락할 것으로 예상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40112/20240112_B_20160009_846.pdf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Today Daily Market Monitor
<美 12월 CPI 3.4% YoY를 기록하며 예상치 상회>
- 미국 12월 CPI는 전월 +3.1% YoY와 컨센서스 3.2% YoY를 상회하는 3.4% 기록. 세부적으로 주거비가 전월 대비 0.5% 오르며 12월 CPI 상승분의 절반을 기여. 또한 에너지 0.4%, 중고차 0.5%, 의료서비스 0.7%, 항공운임료 1.0% 상승하며 헤드라인 CPI 상회에 기여
<MS 애플 재치고 시가총액 1위 등극>
- 마이크로소프트는 11일 미국 증시에서 시가총액 2조8천700억 달러를 기록하며 일시적으로 애플을 재치고 시가총액 1위에 등극. 이는 "21년 11월 이후 약 2년 2개월 만에 처음 있는 일. 생성형 AI 관심이 쏠리며 챗GPT 개발사인 오픈AI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는 점이 MS 주가 상승의 원동력으로 분석
<경제지표 발표>
- 미국 30년물 국채 입찰 금리는 전월 4.34%을 하회하는 4.22% 기록
-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전주 203K을 하회하는 202K 기록 (컨센서스 210K)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40112/20240112_B_jeff2000_1810.pdf
Today Daily Market Monitor
<美 12월 CPI 3.4% YoY를 기록하며 예상치 상회>
- 미국 12월 CPI는 전월 +3.1% YoY와 컨센서스 3.2% YoY를 상회하는 3.4% 기록. 세부적으로 주거비가 전월 대비 0.5% 오르며 12월 CPI 상승분의 절반을 기여. 또한 에너지 0.4%, 중고차 0.5%, 의료서비스 0.7%, 항공운임료 1.0% 상승하며 헤드라인 CPI 상회에 기여
<MS 애플 재치고 시가총액 1위 등극>
- 마이크로소프트는 11일 미국 증시에서 시가총액 2조8천700억 달러를 기록하며 일시적으로 애플을 재치고 시가총액 1위에 등극. 이는 "21년 11월 이후 약 2년 2개월 만에 처음 있는 일. 생성형 AI 관심이 쏠리며 챗GPT 개발사인 오픈AI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는 점이 MS 주가 상승의 원동력으로 분석
<경제지표 발표>
- 미국 30년물 국채 입찰 금리는 전월 4.34%을 하회하는 4.22% 기록
-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전주 203K을 하회하는 202K 기록 (컨센서스 210K)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40112/20240112_B_jeff2000_1810.pdf
[교보증권 엔터/미디어 박성국]
스튜디오드래곤
*24년 작품 라인업 부진 우려*
▶️4Q23 Preview: OP 52억원으로 컨센서스 하회 예상
스튜디오드래곤 4Q23 매출 1,561억원(YoY -18.0%), OP 52억원(YoY +337.8%)으로 컨센서스(122억원) 하회 예상. 컨센서스 하회 주요 원인은 1)<경성크리처>의 제한된 손익 인식, 2)구작 판매 부진.
4분기 손익에 반영되는 방영회차 총 69회차(YoY -32회, QoQ -6회). <아라문>, <워터멜론>, <무디바> 등 TV 40회, <경성크리처1> (10회), <스위트홈2> (6회), <운수 오진 날> (10회),<BDP S2> (3회) OTT 29 회 반영. 당초 <경성크리처> 회당 제작비 약 30억원으로 추정되어 손익기여 클 것으로 예상했으나, 제작 참여지분(약 1/3)에 해당하는 매출과 이익만 인식되어 이번 분기 실적 부진에 주로 기여할 것으로 판단.
▶️24년 작품 라인업 부진 우려
TV, OTT 모두 24년 작품 라인업 전망이 밝지 않은 상황. TV는 23년 상반기까지 유지됐던 수목 드라마 3편의 기저가 존재하며, 일부 24년 tvN 드라마로 ENM 스튜디오스 작품이 납품될 것으로 예상. OTT는 티빙의 콘텐츠 투자 변화에 따른 텐트폴 오리지널 작품 감소가 예상되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역시 공개예정 작품을 고려했을 때 23년 대비 편수·제작비의 큰 증가가 이뤄지기 어려울 것으로 보임. 티빙·넷플릭스 제외한 OTT향 판매 증가할 필요. 긍정적인 점은 디즈니플러스가 최근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수급을 재개하고 있는것으로 파악. 상세한 24년 작품 라인업은 4분기 실적발표에서 확인 가능할 예정.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5,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5,000원(-13.7%)으로 하향. 24년 추정 EBITDA에 Target EV/EBITDA 9.1배 적용. 목표주가 하향은 24년 작품 라인업 부진에 따른 추정 손익 하향에 따름. 광고경기 반등과 함께 1~2분기 TV드라마 시청성과 바탕으로 향후 수목 드라마슬롯이 제한적으로 재개될 여지가 존재하는데, 이를 지켜볼 필요.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12/20240112_253450_20200051_71.pdf
스튜디오드래곤
*24년 작품 라인업 부진 우려*
▶️4Q23 Preview: OP 52억원으로 컨센서스 하회 예상
스튜디오드래곤 4Q23 매출 1,561억원(YoY -18.0%), OP 52억원(YoY +337.8%)으로 컨센서스(122억원) 하회 예상. 컨센서스 하회 주요 원인은 1)<경성크리처>의 제한된 손익 인식, 2)구작 판매 부진.
4분기 손익에 반영되는 방영회차 총 69회차(YoY -32회, QoQ -6회). <아라문>, <워터멜론>, <무디바> 등 TV 40회, <경성크리처1> (10회), <스위트홈2> (6회), <운수 오진 날> (10회),<BDP S2> (3회) OTT 29 회 반영. 당초 <경성크리처> 회당 제작비 약 30억원으로 추정되어 손익기여 클 것으로 예상했으나, 제작 참여지분(약 1/3)에 해당하는 매출과 이익만 인식되어 이번 분기 실적 부진에 주로 기여할 것으로 판단.
▶️24년 작품 라인업 부진 우려
TV, OTT 모두 24년 작품 라인업 전망이 밝지 않은 상황. TV는 23년 상반기까지 유지됐던 수목 드라마 3편의 기저가 존재하며, 일부 24년 tvN 드라마로 ENM 스튜디오스 작품이 납품될 것으로 예상. OTT는 티빙의 콘텐츠 투자 변화에 따른 텐트폴 오리지널 작품 감소가 예상되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역시 공개예정 작품을 고려했을 때 23년 대비 편수·제작비의 큰 증가가 이뤄지기 어려울 것으로 보임. 티빙·넷플릭스 제외한 OTT향 판매 증가할 필요. 긍정적인 점은 디즈니플러스가 최근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수급을 재개하고 있는것으로 파악. 상세한 24년 작품 라인업은 4분기 실적발표에서 확인 가능할 예정.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5,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5,000원(-13.7%)으로 하향. 24년 추정 EBITDA에 Target EV/EBITDA 9.1배 적용. 목표주가 하향은 24년 작품 라인업 부진에 따른 추정 손익 하향에 따름. 광고경기 반등과 함께 1~2분기 TV드라마 시청성과 바탕으로 향후 수목 드라마슬롯이 제한적으로 재개될 여지가 존재하는데, 이를 지켜볼 필요.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12/20240112_253450_20200051_71.pdf
[교보증권 인터넷/게임 김동우]
아프리카TV
*안팎에서 이루어지는 확장*
▶️4Q23 Preview: 매출 &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 예상
아프리카 TV 4Q23 매출은 945억원(YoY +18.3%, QoQ +7.5%)로 , 영업이익은 232억원 (YoY +49.8%, QoQ +5.7%)로 시장 예상치(매출 946억원, 영익 233억원)에 부합했을 것으로 예상. 광고 매출은 BTL 광고 집행 증대 및 CTTD 편입 효과 온기 반영으로 255억원 (YoY +3.2%, QoQ +18.3%)을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하며, 플랫폼 매출은 BJ 활동성 증가에 따른 기부경제선물 증가에 따라 680억원(YoY +25.6%, QoQ +4.8%)을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
영업비용 중에서는 3분기 디지털 마케팅업체 CTTD의 연결 편입에 따라 인건비가 188억원(YoY+35.2%)로 증가하고, 컨텐츠제작비는 71.1억원(YoY +74.8%, QoQ +7.5%)으로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 아시안게임 중계권 수수료 지급과 컨텐츠형 광고 매출 증대에 따라 지급수수료는 189억원(YoY -21.3%, QoQ +34.1%)을 기록했을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120,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20,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 상향은 2024년 당기순이익 추정치 846억원, Target P/E(국내 소프트웨어 4사 가중 평균 20% 할인) 15.6배를 적용하여 산출. 상향된 추정치는 트위치 스트리머 및 시청자 흡수를 반영한 MUV(2024년 말까지 +34.3% 추정) 및 PU(PUR 희석을 가정, +16.2%) 증가로 별풍선 매출 YoY +16.4%, 트래픽 증가로 인한 해당 플랫폼 광고 수요 증가에 따라 광고 매출 YoY +26.6%를 가정하여 산출. 글로벌 진출(2Q24 SOOP 글로벌 런칭 예정)을 위한 투자 지속과 컨텐츠 제작 지원 확대, 광고 부문 본격 성장에 따라 OPM은 24%(YoY -1.5%p)로 감소를 전망.
트위치 스트리머 및 트래픽 흡수를 통해 2H24 본격적인 광고 매출 성장 가능성이 증대되었으며, 2H24 글로벌 사업의 이용자 지표 등 성과 가시화시 추정치 뿐 아니라 multiple의 상향 역시 이루어질 수 있다고 판단.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12/20240112_067160_20210135_116.pdf
아프리카TV
*안팎에서 이루어지는 확장*
▶️4Q23 Preview: 매출 &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 예상
아프리카 TV 4Q23 매출은 945억원(YoY +18.3%, QoQ +7.5%)로 , 영업이익은 232억원 (YoY +49.8%, QoQ +5.7%)로 시장 예상치(매출 946억원, 영익 233억원)에 부합했을 것으로 예상. 광고 매출은 BTL 광고 집행 증대 및 CTTD 편입 효과 온기 반영으로 255억원 (YoY +3.2%, QoQ +18.3%)을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하며, 플랫폼 매출은 BJ 활동성 증가에 따른 기부경제선물 증가에 따라 680억원(YoY +25.6%, QoQ +4.8%)을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
영업비용 중에서는 3분기 디지털 마케팅업체 CTTD의 연결 편입에 따라 인건비가 188억원(YoY+35.2%)로 증가하고, 컨텐츠제작비는 71.1억원(YoY +74.8%, QoQ +7.5%)으로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 아시안게임 중계권 수수료 지급과 컨텐츠형 광고 매출 증대에 따라 지급수수료는 189억원(YoY -21.3%, QoQ +34.1%)을 기록했을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120,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20,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 상향은 2024년 당기순이익 추정치 846억원, Target P/E(국내 소프트웨어 4사 가중 평균 20% 할인) 15.6배를 적용하여 산출. 상향된 추정치는 트위치 스트리머 및 시청자 흡수를 반영한 MUV(2024년 말까지 +34.3% 추정) 및 PU(PUR 희석을 가정, +16.2%) 증가로 별풍선 매출 YoY +16.4%, 트래픽 증가로 인한 해당 플랫폼 광고 수요 증가에 따라 광고 매출 YoY +26.6%를 가정하여 산출. 글로벌 진출(2Q24 SOOP 글로벌 런칭 예정)을 위한 투자 지속과 컨텐츠 제작 지원 확대, 광고 부문 본격 성장에 따라 OPM은 24%(YoY -1.5%p)로 감소를 전망.
트위치 스트리머 및 트래픽 흡수를 통해 2H24 본격적인 광고 매출 성장 가능성이 증대되었으며, 2H24 글로벌 사업의 이용자 지표 등 성과 가시화시 추정치 뿐 아니라 multiple의 상향 역시 이루어질 수 있다고 판단.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12/20240112_067160_20210135_116.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