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IT 최보영, 심종민]
* 月刊 2차전지 1월: 보릿고개 넘어가기*
12월 국내 증시는 미국발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했습니다. 2차전지 업계 또한 IRA 법안의 해외우려법안 조항이 확정됨에 따라 대체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2023년 11월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은 1,307,827대로 YoY +18%를 기록했습니다. 2023년 12월 종합광물지수는 MoM +0.8%로 소폭 반등했지만, 리튬(MoM -13.9%), 코발트(MoM -13.1%) 등 주요 메탈 가격의 하락세는 지속됐습니다. 양극재의 수출액 및 수출량 모두 전월 대비 감소하였으며, 가격 또한 하락했습니다. 2023년 말 주식 공매도 전면 금지와 금리 하락, FEoC 발표로 저점잡기에 성공했다고 판단하며, 1월 Top pick으로는 삼성SDI를 제시합니다.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40108/20240108_B45_20190031_334.pdf
* 月刊 2차전지 1월: 보릿고개 넘어가기*
12월 국내 증시는 미국발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했습니다. 2차전지 업계 또한 IRA 법안의 해외우려법안 조항이 확정됨에 따라 대체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2023년 11월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은 1,307,827대로 YoY +18%를 기록했습니다. 2023년 12월 종합광물지수는 MoM +0.8%로 소폭 반등했지만, 리튬(MoM -13.9%), 코발트(MoM -13.1%) 등 주요 메탈 가격의 하락세는 지속됐습니다. 양극재의 수출액 및 수출량 모두 전월 대비 감소하였으며, 가격 또한 하락했습니다. 2023년 말 주식 공매도 전면 금지와 금리 하락, FEoC 발표로 저점잡기에 성공했다고 판단하며, 1월 Top pick으로는 삼성SDI를 제시합니다.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40108/20240108_B45_20190031_334.pdf
[교보증권 미드스몰캡 김민철]
SF반도체
*DDR5의 새로운 시작*
▶️ 고된 2023년 마무리
2023년 매출액은 YoY 37% 감소한 4,378억원, 영업이익은 -195억원으로 적자전환 전망. 스마트폰, 서버 및 PC 수요부진에 따라 패키지 외주물량 감소가 주요 원인. 최근 스마트폰 수요가 일부 개선되는 등 업황 회복 초입 구간으로 판단 OSAT 산업은 반도체 소재·부품기업 대비 높은 실적 탄력성을 보임. 이는 후공정의 일부분을 고객사 In House에서 수행하고, 이후 OSAT 기업에 외주를 주기 때문. 2023년은 반도체 수요 위축에 따른 동사의 실적 감소폭이 보편적인 반도체 기업 대비 큰 반면, 그만큼 업황 회복 시 빠른 회복을 보여 줄 것으로 판단. 고객사는 웨이퍼 투입량을 4Q23까지 감소한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에 동사의 가동률은 4Q23을 저점으로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
▶️ 2024년 DDR5에 힘입어 뚜렷한 회복세 진입
2024년 매출액은 YoY 26% 증가한 5,496억원,영업이익은 227억원으로 흑자전환 전망. 이는 DDR4 재고조정 마무리 구간으로, DDR5 신제품 효과에 따른 서버 및 PC용 메모리 수요 회복이 기대되기 때문. 동사는 4Q23에 DDR5 모듈(SMT) 관련 매출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며, 2H24에는 DDR5 조립과 테스트 수주가 기대되는 등 본격적인 DDR5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판단. 특히 테스트의 경우 Consignment 장비를 사용할 것으로 전망되어 큰 투자비용 없이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300원 상향
SFA반도체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8,3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 상향 이유는 4Q23을 저점으로 탄력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되며, 서버 및 PC에서 DDR5 수요 확대가 기대. 2024년 예상 BPS 2,764원에 Target PER 3배 적용.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08/20240108_036540_20080035_128.pdf
SF반도체
*DDR5의 새로운 시작*
▶️ 고된 2023년 마무리
2023년 매출액은 YoY 37% 감소한 4,378억원, 영업이익은 -195억원으로 적자전환 전망. 스마트폰, 서버 및 PC 수요부진에 따라 패키지 외주물량 감소가 주요 원인. 최근 스마트폰 수요가 일부 개선되는 등 업황 회복 초입 구간으로 판단 OSAT 산업은 반도체 소재·부품기업 대비 높은 실적 탄력성을 보임. 이는 후공정의 일부분을 고객사 In House에서 수행하고, 이후 OSAT 기업에 외주를 주기 때문. 2023년은 반도체 수요 위축에 따른 동사의 실적 감소폭이 보편적인 반도체 기업 대비 큰 반면, 그만큼 업황 회복 시 빠른 회복을 보여 줄 것으로 판단. 고객사는 웨이퍼 투입량을 4Q23까지 감소한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에 동사의 가동률은 4Q23을 저점으로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
▶️ 2024년 DDR5에 힘입어 뚜렷한 회복세 진입
2024년 매출액은 YoY 26% 증가한 5,496억원,영업이익은 227억원으로 흑자전환 전망. 이는 DDR4 재고조정 마무리 구간으로, DDR5 신제품 효과에 따른 서버 및 PC용 메모리 수요 회복이 기대되기 때문. 동사는 4Q23에 DDR5 모듈(SMT) 관련 매출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며, 2H24에는 DDR5 조립과 테스트 수주가 기대되는 등 본격적인 DDR5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판단. 특히 테스트의 경우 Consignment 장비를 사용할 것으로 전망되어 큰 투자비용 없이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300원 상향
SFA반도체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8,3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 상향 이유는 4Q23을 저점으로 탄력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되며, 서버 및 PC에서 DDR5 수요 확대가 기대. 2024년 예상 BPS 2,764원에 Target PER 3배 적용.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08/20240108_036540_20080035_128.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정윤정]
Kyobo Bond Strategy
*미국 채권시장, 주요 경제지표 엇갈리면서 약세*
■ 전일 동향
- 전일 미국 채권시장은 주요 경제지표 엇갈리면서 약세 마감. 미 12월 비농업고용이 21.6만명을 기록하면서 예상치 17만명을 크게 상회하자 미국채 금리는 큰 폭 상승. 다만 이후 미 12월 ISM 서비스업 PMI가 예상치를 하회하자 금리 상승폭을 일부 줄이면서 마감
- 전일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전일 미국 민간고용 호조에 의한 미국채 금리 상승에 영향을 받고, 외국인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금리는 상승. 외국인은 3년 국채선물을 10,298 계약 순매도
- 전일 크레딧 채권시장은 약세. 개별기업 이슈로는 한화솔루션(AA-)의 2,000억원 모집 수요예측에서 1.34조원의 수요를 모집, 증액발행을 고려
■ 금일 전망
- 금일 채권시장은 약세 예상. 예상치를 상회한 미 12월 고용지표에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이 일부 되돌려지면서 대내 금리는 상승할 것으로 예상(Fed Watch 3월 금리인하 확률 72.3%→64.7%)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40108/20240108_B_20160009_841.pdf
Kyobo Bond Strategy
*미국 채권시장, 주요 경제지표 엇갈리면서 약세*
■ 전일 동향
- 전일 미국 채권시장은 주요 경제지표 엇갈리면서 약세 마감. 미 12월 비농업고용이 21.6만명을 기록하면서 예상치 17만명을 크게 상회하자 미국채 금리는 큰 폭 상승. 다만 이후 미 12월 ISM 서비스업 PMI가 예상치를 하회하자 금리 상승폭을 일부 줄이면서 마감
- 전일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전일 미국 민간고용 호조에 의한 미국채 금리 상승에 영향을 받고, 외국인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금리는 상승. 외국인은 3년 국채선물을 10,298 계약 순매도
- 전일 크레딧 채권시장은 약세. 개별기업 이슈로는 한화솔루션(AA-)의 2,000억원 모집 수요예측에서 1.34조원의 수요를 모집, 증액발행을 고려
■ 금일 전망
- 금일 채권시장은 약세 예상. 예상치를 상회한 미 12월 고용지표에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이 일부 되돌려지면서 대내 금리는 상승할 것으로 예상(Fed Watch 3월 금리인하 확률 72.3%→64.7%)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40108/20240108_B_20160009_841.pdf
[교보증권 신윤정, 강민석, 백윤민 ]
"시(See)시(Xi)한 중국"
▶️ 2024년 중국 경제를 바라볼 때 핵심은 새로운 경제성장 모델의 구축 가능성 여부가 될 것으로 판단. 시진핑 3기 출범 이후 중국은 부동산 중심에서 벗어나 新성장동력 기반의 경제 모멘텀 구축을 목표로 삼고 부동산 규제와 산업 고도화 투자를 본격적으로 진행. 다만, 대내외 변수가 경기 하방압력으로 작용하면서 부동산 경기가 정부의 의도보다 크게 위축되고 중장기적 성장에 대한 우려가 나타남. 그럼에도 중국 정부가 중국식 현대화 토대 마련에 방점을 두고 있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부동산 경기의 안정화와 산업 고도화 및 신규 산업 육성 등에 주안점을 두면서도 경제적 비효율성은 최소화하려는 제한적인 개입을 진행할 것으로 전망
▶️ 중국 경제성장률 둔화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이전처럼 투자가 진행되고 있지 못하다는 점. 중국 경제구조를 보면, 부동산 시장이 부진한 상황에서 경제가 좋아질 수 없는 구조. 중국 부동산 위기가 확대되면서 시진핑 주석이 내세웠던 ‘공동부유론’ 기조도 다소 약해지고, 중국 정부의 부동산에 대한 스탠스도 일부 변화. 다만, 부동산을 띄우기 위해 이전과 같이 대규모의 경기부양책을 이어가기는 어렵다고 판단. 통화정책도 경기 안정을 위한 완충재 이상의 역할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 지난 경제공작회의에서 언급했듯이, 중국 정부는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완화적 재정기조와 신중한 통화정책을 유지. 그러나 대규모의 경기부양책을 시행하거나, 기준금리 인하 등 통화정책 완화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
▶️ 과거 장쩌민과 후진타오 집권 시기 연평균 16%에 달하던 경제성장을 이뤄내던 중국의 성장 동력은 바로 ‘소비’와 ‘투자’. 소비 부진이 지속되는 만큼 나머지 동력인 투자라는 엔진을 돌려야 할 시기. 시진핑 주석이 집권한 이후 중국 정부는 국진민퇴 기조를 지속하며 민영기업들에 대한 규제를 실시. 이로 인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하던 많은 민영기업들의 경쟁력이 약화되고, 민간투자를 위축시키는 요인으로 작용. 중국 경제가 민영기업 ROA의 절반 수준 밖에 안되는 국영기업들만을 가지고 성장을 도모하는 것은 쉽지 않음. 덩샤오핑은 검은 고양이건 흰 고양이(黑猫白猫)건 쥐만 잘 잡으면 된다고 주장. 이는 무엇이든 중국 인민을 잘 살게 하면 제일이라는 의미. 최근 중국 당국도 민영기업에 대한 스탠스를 우호적으로 조정하고, 금융 지원도 시작. 3년 동안 이어졌던, 베어마켓에서 벗어날 시그널이 무엇이 될지에 대해 주목해야할 시기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40108/20240108_B_20230031_2.pdf
"시(See)시(Xi)한 중국"
▶️ 2024년 중국 경제를 바라볼 때 핵심은 새로운 경제성장 모델의 구축 가능성 여부가 될 것으로 판단. 시진핑 3기 출범 이후 중국은 부동산 중심에서 벗어나 新성장동력 기반의 경제 모멘텀 구축을 목표로 삼고 부동산 규제와 산업 고도화 투자를 본격적으로 진행. 다만, 대내외 변수가 경기 하방압력으로 작용하면서 부동산 경기가 정부의 의도보다 크게 위축되고 중장기적 성장에 대한 우려가 나타남. 그럼에도 중국 정부가 중국식 현대화 토대 마련에 방점을 두고 있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부동산 경기의 안정화와 산업 고도화 및 신규 산업 육성 등에 주안점을 두면서도 경제적 비효율성은 최소화하려는 제한적인 개입을 진행할 것으로 전망
▶️ 중국 경제성장률 둔화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이전처럼 투자가 진행되고 있지 못하다는 점. 중국 경제구조를 보면, 부동산 시장이 부진한 상황에서 경제가 좋아질 수 없는 구조. 중국 부동산 위기가 확대되면서 시진핑 주석이 내세웠던 ‘공동부유론’ 기조도 다소 약해지고, 중국 정부의 부동산에 대한 스탠스도 일부 변화. 다만, 부동산을 띄우기 위해 이전과 같이 대규모의 경기부양책을 이어가기는 어렵다고 판단. 통화정책도 경기 안정을 위한 완충재 이상의 역할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 지난 경제공작회의에서 언급했듯이, 중국 정부는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완화적 재정기조와 신중한 통화정책을 유지. 그러나 대규모의 경기부양책을 시행하거나, 기준금리 인하 등 통화정책 완화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
▶️ 과거 장쩌민과 후진타오 집권 시기 연평균 16%에 달하던 경제성장을 이뤄내던 중국의 성장 동력은 바로 ‘소비’와 ‘투자’. 소비 부진이 지속되는 만큼 나머지 동력인 투자라는 엔진을 돌려야 할 시기. 시진핑 주석이 집권한 이후 중국 정부는 국진민퇴 기조를 지속하며 민영기업들에 대한 규제를 실시. 이로 인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하던 많은 민영기업들의 경쟁력이 약화되고, 민간투자를 위축시키는 요인으로 작용. 중국 경제가 민영기업 ROA의 절반 수준 밖에 안되는 국영기업들만을 가지고 성장을 도모하는 것은 쉽지 않음. 덩샤오핑은 검은 고양이건 흰 고양이(黑猫白猫)건 쥐만 잘 잡으면 된다고 주장. 이는 무엇이든 중국 인민을 잘 살게 하면 제일이라는 의미. 최근 중국 당국도 민영기업에 대한 스탠스를 우호적으로 조정하고, 금융 지원도 시작. 3년 동안 이어졌던, 베어마켓에서 벗어날 시그널이 무엇이 될지에 대해 주목해야할 시기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40108/20240108_B_20230031_2.pdf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Today Daily Market Monitor
<美 12월 고용 서프라이즈, 조기 인하 기대 소폭 후퇴 가능성>
- 노동부는 12월 미국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21만6천건 늘었다고 5일 밝힘. 이는 지난 10월(10만5천건) 및 11월(17만3천건) 고용 증가 폭 대비 상당 수 증가한 수치임. 업종별로 정부(5만2천건), 보건의료(3만8천건), 사회지원(2만1천건), 건설(1만7천건) 부문이 12월 고용 증가를 이끌었음. 실업률은 3.7%로 전월과 동일했으나 예상치 3.8%를 밑돌았음. 반면, 시간당 평균임금은 전월 대비 0.4% 상승해 예상치인 0.3%를 소폭 상회
<中 중즈그룹 초과 채무 부담에 파산 신청>
- 초과 채무가 40조원대에 달한 중국 "그림자 금융"의 상징인 중즈그룹이 결국 파산을 신청. 중즈그룹은 만기 도래한 채무를 상환할 수 없고 자산 현황 역시 상환을 하기에는 현저히 부족하다고 발언. 작년 8월 중룽신탁 등 4대 자산관리회사가 투자금 지급을 유예하면서 유동성 위기설에서 시작되었음. 이후 11월 투자자 서한을 통해 초과 채무 상태로 인한 지급 불능을 밝힌 바 있음. 한편, S&P는 중국 부동산 문제가 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경고한 바 있음
<경제지표 발표>
- 미국 12월 ISM 비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는 전월 52.7를 하회하는 50.6 기록(컨센서스 52,6)
보고서링크 : https://drive.google.com/file/d/1yoKKWZfYyRmm_AhXNUqMqUia5MsuTqSK/view?usp=sharing
Today Daily Market Monitor
<美 12월 고용 서프라이즈, 조기 인하 기대 소폭 후퇴 가능성>
- 노동부는 12월 미국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21만6천건 늘었다고 5일 밝힘. 이는 지난 10월(10만5천건) 및 11월(17만3천건) 고용 증가 폭 대비 상당 수 증가한 수치임. 업종별로 정부(5만2천건), 보건의료(3만8천건), 사회지원(2만1천건), 건설(1만7천건) 부문이 12월 고용 증가를 이끌었음. 실업률은 3.7%로 전월과 동일했으나 예상치 3.8%를 밑돌았음. 반면, 시간당 평균임금은 전월 대비 0.4% 상승해 예상치인 0.3%를 소폭 상회
<中 중즈그룹 초과 채무 부담에 파산 신청>
- 초과 채무가 40조원대에 달한 중국 "그림자 금융"의 상징인 중즈그룹이 결국 파산을 신청. 중즈그룹은 만기 도래한 채무를 상환할 수 없고 자산 현황 역시 상환을 하기에는 현저히 부족하다고 발언. 작년 8월 중룽신탁 등 4대 자산관리회사가 투자금 지급을 유예하면서 유동성 위기설에서 시작되었음. 이후 11월 투자자 서한을 통해 초과 채무 상태로 인한 지급 불능을 밝힌 바 있음. 한편, S&P는 중국 부동산 문제가 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경고한 바 있음
<경제지표 발표>
- 미국 12월 ISM 비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는 전월 52.7를 하회하는 50.6 기록(컨센서스 52,6)
보고서링크 : https://drive.google.com/file/d/1yoKKWZfYyRmm_AhXNUqMqUia5MsuTqSK/view?usp=sharing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정윤정]
Kyobo Bond Strategy
*미국 채권시장, 예상치를 하회한 기대인플레이션에 강세*
■ 전일 동향
- 전일 미국 채권시장은 예상치를 하회한 기대인플레이션 지표에 강세. 미국 12월 뉴욕 연은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3%를 기록. 한편 미셸 보우먼 위원은 추가인상 없이 인플레이션 둔화가 가능하다고 발언하며 이전 발언(작년 11월, 더 많은 금리인상 필요) 대비 비둘기파적 스탠스가 강해짐. 다만 장후반 CPI 경계감이 재차 부각되면서 강세 폭을 일부 줄임
- 전일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전일 미국 비농업고용지표 호조로 약세를 기록한 미국 채권시장에 영향을 받아 금리는 상승. 다만 오후 장에서 외국인이 3년 국채선물을 2,200계약 순매수하는 등 매수세가 이어지면서 상승폭은 일부 축소
- 전일 크레딧 채권시장은 강세. 크레딧 이슈로는 최상목 부총리는 태영건설에 공적 자금을 투입하는 일이 없을 것이라고 발언했으나 시장 영향은 제한적
■ 금일 전망
- 금일 채권시장은 강세 예상. 연초 이후 미국 채권시장은 경제지표에 따라 인하 기대를 반영하면서 등락하는 경향성을 보이고 국내도 미국 시장에 연동하는 모습. 미국 기대 인플레이션 지표에 인하 기대가 재차 확대되면서 대내금리도 동조화 예상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40109/20240109_B_20160009_842.pdf
Kyobo Bond Strategy
*미국 채권시장, 예상치를 하회한 기대인플레이션에 강세*
■ 전일 동향
- 전일 미국 채권시장은 예상치를 하회한 기대인플레이션 지표에 강세. 미국 12월 뉴욕 연은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3%를 기록. 한편 미셸 보우먼 위원은 추가인상 없이 인플레이션 둔화가 가능하다고 발언하며 이전 발언(작년 11월, 더 많은 금리인상 필요) 대비 비둘기파적 스탠스가 강해짐. 다만 장후반 CPI 경계감이 재차 부각되면서 강세 폭을 일부 줄임
- 전일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전일 미국 비농업고용지표 호조로 약세를 기록한 미국 채권시장에 영향을 받아 금리는 상승. 다만 오후 장에서 외국인이 3년 국채선물을 2,200계약 순매수하는 등 매수세가 이어지면서 상승폭은 일부 축소
- 전일 크레딧 채권시장은 강세. 크레딧 이슈로는 최상목 부총리는 태영건설에 공적 자금을 투입하는 일이 없을 것이라고 발언했으나 시장 영향은 제한적
■ 금일 전망
- 금일 채권시장은 강세 예상. 연초 이후 미국 채권시장은 경제지표에 따라 인하 기대를 반영하면서 등락하는 경향성을 보이고 국내도 미국 시장에 연동하는 모습. 미국 기대 인플레이션 지표에 인하 기대가 재차 확대되면서 대내금리도 동조화 예상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40109/20240109_B_20160009_842.pdf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Today Daily Market Monitor
<엔비디아 새 GPU "RTX 40 시리즈 슈퍼" 공개>
-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CES)에서 엔비디아는 새로운 고급 그래픽카드 "RTX 40 시리즈 슈퍼"를 공개. 기존 최상위 모델 4090보다 하위 제품이나 4080 보다 향상된 성능을 선보임. GPU는 본래 게이밍에 주로 사용되지만 AI 애플리케이션 처리도 가능하다고 엔비디아는 설명. 또한 바이든 정부가 지정한 중국 수출 금지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밝힘
<보잉 주가 여객기 비행 중 동체 구멍 사고에 급락>
- 알래스카항공의 보잉 737 맥스 9 여객기가 비행 중 동체 구멍 사고로 보잉 주가가 -8% 기록. 이는 "22년 10월 이후 최대 낙폭. 지난 5일 승객 177명을 태운 여객기가 이륙 후 얼마 안되고 벽체 부품이 떨어저 나가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사상자는 미발생. 미 연방항공청(FAA)은 동종 항공기 171대의 운항을 전면 금지 발표
<경제지표 발표>
- 미국 12월 뉴욕 연준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전월 3.4%를 하회하는 3.0% 기록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40109/20240109_B_jeff2000_1806.pdf
Today Daily Market Monitor
<엔비디아 새 GPU "RTX 40 시리즈 슈퍼" 공개>
-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CES)에서 엔비디아는 새로운 고급 그래픽카드 "RTX 40 시리즈 슈퍼"를 공개. 기존 최상위 모델 4090보다 하위 제품이나 4080 보다 향상된 성능을 선보임. GPU는 본래 게이밍에 주로 사용되지만 AI 애플리케이션 처리도 가능하다고 엔비디아는 설명. 또한 바이든 정부가 지정한 중국 수출 금지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밝힘
<보잉 주가 여객기 비행 중 동체 구멍 사고에 급락>
- 알래스카항공의 보잉 737 맥스 9 여객기가 비행 중 동체 구멍 사고로 보잉 주가가 -8% 기록. 이는 "22년 10월 이후 최대 낙폭. 지난 5일 승객 177명을 태운 여객기가 이륙 후 얼마 안되고 벽체 부품이 떨어저 나가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사상자는 미발생. 미 연방항공청(FAA)은 동종 항공기 171대의 운항을 전면 금지 발표
<경제지표 발표>
- 미국 12월 뉴욕 연준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전월 3.4%를 하회하는 3.0% 기록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40109/20240109_B_jeff2000_1806.pdf
[교보증권 IT 최보영]
* |LG전자| Spot Brief_LG전자 4Q23 잠정실적 발표 요약*
LG전자는 4Q23 매출액 23조 1,567억원(YoY +5.9%, QoQ +11.8%), 영업이익 3,125억원(YoY +0.1%, QoQ -68.6%)의 잠정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액은 컨센서스 대비 대체적으로 부합, 영업이익은 하회했는데 연말 프로모션 비용과 성과급 반영이 주요 요인으로 판단합니다. LG전자는 상고하저의 계절적 성수기 도래를 기대하고 있으며, 단기적인 모멘텀은 감지되지는 않지만 악재 반영 및 PBR 기준 역사적 하단 수준의 밸류에이션 매력이 돋보입니다. 1월 25일(목) 16시 실적발표 이후 사업부별 추정치와 투자의견을 업데이트하겠습니다.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09/20240109_066570_20190031_335.pdf
* |LG전자| Spot Brief_LG전자 4Q23 잠정실적 발표 요약*
LG전자는 4Q23 매출액 23조 1,567억원(YoY +5.9%, QoQ +11.8%), 영업이익 3,125억원(YoY +0.1%, QoQ -68.6%)의 잠정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액은 컨센서스 대비 대체적으로 부합, 영업이익은 하회했는데 연말 프로모션 비용과 성과급 반영이 주요 요인으로 판단합니다. LG전자는 상고하저의 계절적 성수기 도래를 기대하고 있으며, 단기적인 모멘텀은 감지되지는 않지만 악재 반영 및 PBR 기준 역사적 하단 수준의 밸류에이션 매력이 돋보입니다. 1월 25일(목) 16시 실적발표 이후 사업부별 추정치와 투자의견을 업데이트하겠습니다.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09/20240109_066570_20190031_335.pdf
[교보증권 지주/신재생 박건영]
|에너지| "저장"으로 재생에너지 간헐성 극복
▶️ 원할 때 쓰지 못하는 재생에너지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으로 인해 ‘덕 커브(Duck Curve)’ 현상 발생. 이를 해결하기 위해 ESS(에너지저장시스템, Energy Storage System) 설치를 통해 에너지 저장. 해당 리포트는 ESS와 수소를 활용한 에너지 저장이 어떻게 재생에너지 간헐성 이슈를 해결할 수 있는지 분석.
▶️ ESS, 수소 Value Chain 및 관련 글로벌 기업 분석
ESS Value Chain 내 구성원가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 소프트웨어가 25%~30%, 마케팅이 10~20%를 차지. ESS Value Chain 내 주요 사업자 제시 후, Fluence Energy와 Tesla ESS 사업현황 분석. PEMFC(연료전지) 기준 구성원가 분석. MEA가 List Price 기준으로 49% 차지. 수소 Value Chain 내 주요 사업자 제시 후, Plug Power 사업현황 분석.
▶️ Value Chain 내 성장 잠재력 보유한 국내 기업 주목
서진시스템, 비나텍, 아모그린텍 분석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40109/20240109_B10_20230015_15.pdf
|에너지| "저장"으로 재생에너지 간헐성 극복
▶️ 원할 때 쓰지 못하는 재생에너지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으로 인해 ‘덕 커브(Duck Curve)’ 현상 발생. 이를 해결하기 위해 ESS(에너지저장시스템, Energy Storage System) 설치를 통해 에너지 저장. 해당 리포트는 ESS와 수소를 활용한 에너지 저장이 어떻게 재생에너지 간헐성 이슈를 해결할 수 있는지 분석.
▶️ ESS, 수소 Value Chain 및 관련 글로벌 기업 분석
ESS Value Chain 내 구성원가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 소프트웨어가 25%~30%, 마케팅이 10~20%를 차지. ESS Value Chain 내 주요 사업자 제시 후, Fluence Energy와 Tesla ESS 사업현황 분석. PEMFC(연료전지) 기준 구성원가 분석. MEA가 List Price 기준으로 49% 차지. 수소 Value Chain 내 주요 사업자 제시 후, Plug Power 사업현황 분석.
▶️ Value Chain 내 성장 잠재력 보유한 국내 기업 주목
서진시스템, 비나텍, 아모그린텍 분석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40109/20240109_B10_20230015_15.pdf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Today Daily Market Monitor
<美 SEC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X계정 해킹으로 밝혀져>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 현물 ETF를 승인하지 않았다고 밝힘. 앞서 SEC의 SNS인 X계정에 현물 ETF 승인 게시물이 올라왔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 게리 갠슬러 SEC 의장은 X 계정이 해킹돼 허가받지 않은 게시물이 올라온 것이라고 설명. 이에 따라 비트코인 가격은 장중 $48,000 부근까지 급등했다가 다시 $46,200 선에 안착.
<월가 채권 투자자 빌 그로스 국채 10년물 고평가 발언>
- 글로벌 채권운용사 핌코의 창립자인 빌 그로스는 전일 금리 4% 수준에서 미 국채 10년물은 고평가 상태라고 발언. 현 시점에서 단기적 듀레이션 확대는 전술적으로 설득력이 약하다고 설명. 한편 핌코는 "24년에 채권 투자로 주식과 유사한 수준의 수익을 거둘 수 있다고 전망.
<경제지표 발표>
- 미국 11월 무역수지는 전월 -64.50b을 상회하는 -63.20b 기록 (컨센서스 -65.00b)
- 미국 12월 NFIB 소기업낙관지수는 전월 90.6을 상회하는 91.9 기록 (컨센서스 90.7)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40110/20240110_B_jeff2000_1808.pdf
Today Daily Market Monitor
<美 SEC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X계정 해킹으로 밝혀져>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 현물 ETF를 승인하지 않았다고 밝힘. 앞서 SEC의 SNS인 X계정에 현물 ETF 승인 게시물이 올라왔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 게리 갠슬러 SEC 의장은 X 계정이 해킹돼 허가받지 않은 게시물이 올라온 것이라고 설명. 이에 따라 비트코인 가격은 장중 $48,000 부근까지 급등했다가 다시 $46,200 선에 안착.
<월가 채권 투자자 빌 그로스 국채 10년물 고평가 발언>
- 글로벌 채권운용사 핌코의 창립자인 빌 그로스는 전일 금리 4% 수준에서 미 국채 10년물은 고평가 상태라고 발언. 현 시점에서 단기적 듀레이션 확대는 전술적으로 설득력이 약하다고 설명. 한편 핌코는 "24년에 채권 투자로 주식과 유사한 수준의 수익을 거둘 수 있다고 전망.
<경제지표 발표>
- 미국 11월 무역수지는 전월 -64.50b을 상회하는 -63.20b 기록 (컨센서스 -65.00b)
- 미국 12월 NFIB 소기업낙관지수는 전월 90.6을 상회하는 91.9 기록 (컨센서스 90.7)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40110/20240110_B_jeff2000_1808.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정윤정]
Kyobo Bond Strategy
*미국 채권시장, 무역수지 개선 및 CPI 경계감에도 불구 양호한 입찰수요에 강보합세 *
■ 전일 동향
- 전일 미국 채권시장은 무역수지 적자폭 개선과 미 12월 CPI 경계감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입찰수요를 기반으로 강보합 마감. 미 11월 무역수지 적자는 632억 달러로 예상치 647억 달러대비 개선. 다만 미 재무부 3년물 국채발행이 4.105%에 응찰률 2.67배로 강한 수요를 기록하면서 금리는 소폭 하락
- 전일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전일 미국채 강세 영향과 양호한 국고채 입찰 수요, 유가 급락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금리는 하락. 국고채 2년물 입찰은 3.330%에 응찰률 309.9%를 기록. 외국인이 3년 국채선물을 2,200계약, 10년 국채선물을 1,400 계약 순매수 하는 등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는 점도 강세 재료로 반영
- 전일 크레딧 채권시장은 약세. 개별기업 이슈로는 2,500억원을 모집하는 롯데쇼핑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1.1조 수요가 입찰되면서 흥행을 기록
■ 금일 전망
- 금일 채권시장은 강보합세 예상. 금통위를 앞두고 대체로 관망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미 12월 CPI 경계감도 큰 폭의 강세를 제한하는 요인. (미 12월 CPI 전망치 Headline +3.2% YoY, Core +3.8% YoY로 집계, 전월치 각각+3.1%, +4.0%)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40110/20240110_B_20160009_843.pdf
Kyobo Bond Strategy
*미국 채권시장, 무역수지 개선 및 CPI 경계감에도 불구 양호한 입찰수요에 강보합세 *
■ 전일 동향
- 전일 미국 채권시장은 무역수지 적자폭 개선과 미 12월 CPI 경계감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입찰수요를 기반으로 강보합 마감. 미 11월 무역수지 적자는 632억 달러로 예상치 647억 달러대비 개선. 다만 미 재무부 3년물 국채발행이 4.105%에 응찰률 2.67배로 강한 수요를 기록하면서 금리는 소폭 하락
- 전일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전일 미국채 강세 영향과 양호한 국고채 입찰 수요, 유가 급락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금리는 하락. 국고채 2년물 입찰은 3.330%에 응찰률 309.9%를 기록. 외국인이 3년 국채선물을 2,200계약, 10년 국채선물을 1,400 계약 순매수 하는 등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는 점도 강세 재료로 반영
- 전일 크레딧 채권시장은 약세. 개별기업 이슈로는 2,500억원을 모집하는 롯데쇼핑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1.1조 수요가 입찰되면서 흥행을 기록
■ 금일 전망
- 금일 채권시장은 강보합세 예상. 금통위를 앞두고 대체로 관망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미 12월 CPI 경계감도 큰 폭의 강세를 제한하는 요인. (미 12월 CPI 전망치 Headline +3.2% YoY, Core +3.8% YoY로 집계, 전월치 각각+3.1%, +4.0%)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40110/20240110_B_20160009_843.pdf
[교보증권 인터넷/게임 김동우]
NAVER
*구슬이 꿰어질 2024년*
- 4Q23 Preview: 매출 &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 예상 4Q23 매출 2.56조원(YoY +12.6%), 영업이익 3,977억원(YoY +18.2%)을 기록, 시장 예상치(매출 2.57조원, 영업이익 3,960억원)에 부합했을 것으로 추정. 서치플랫폼(YoY +1.6%, SA +5.1%, DA -4.8%) 매출은 광고주 수요 더디게 회복되는 가운데 DA 매출이 감소폭을 줄였을 것으로 추정. 한편 커머스 매출은 1) 포쉬마크 편입, 2) 브랜드스토어 및 여행/예약, 크림 거래액의 견조한 성장과 3) 브랜드솔루션(2%) 도착보장(1.5%) 수수료 부과 효과 영향으로 YoY +43.8% 성장 예상. 핀테크 매출은 외부가맹점, 오프라인 거래액 성장 지속에 따라 YoY +13.8% 성장, 컨텐츠 매출은 전년 동기 높은 기저에도 웹툰 수익화 확대와 스노우 이어북 효과 반영으로 +1.6% 성장 추정. 4Q23 영업비용은 2.16조원(YoY +11.7%), OPM은 15.5% 기록 예상. 개발/운영비는 포쉬마크 편입 및 신규 채용에도 효율적 인력 운용에 따라 YoY +17.4% 증가에 그쳤을 것으로 전망, 마케팅비는 웹툰 및 페이, 커머스 마케팅의 효율적 집행기조(매출 대비 15.8% 추정) 유지하나 전년 동기 낮은 기저로 YoY +25.7% 전망. 한편 인프라비는 AI 투자 지속으로 YoY +12.8%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0원 유지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00,000원 유지. 2024년은 1) 치지직(게임스트리밍)+클립(숏폼)+1st party 데이터 기반 개인화 앱 개편 효과가 반영되며 이용자 저변 및 체류시간 확대, 광고 단가 인상 및 인벤토리 확장으로 DA가 다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며, 2) "Cue" 및 "CLOVA for AD" 등 고객사와 네이버의 데이터를 결합한 생성형 AI 기반 광고 역시 서치플랫폼 부문 성장 기여 전망. 3) 커머스 부문도 AI 기반 브랜드 솔루션 도입 속도가 기대치를 상회하고 있어 견조한 성장 지속 예상되며, 4) 수익성 개선에 기반한 Webtoon Entertainment 상장 계획 구체화시 지분 가치 재평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10/20240110_035420_20210135_115.pdf
NAVER
*구슬이 꿰어질 2024년*
- 4Q23 Preview: 매출 &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 예상 4Q23 매출 2.56조원(YoY +12.6%), 영업이익 3,977억원(YoY +18.2%)을 기록, 시장 예상치(매출 2.57조원, 영업이익 3,960억원)에 부합했을 것으로 추정. 서치플랫폼(YoY +1.6%, SA +5.1%, DA -4.8%) 매출은 광고주 수요 더디게 회복되는 가운데 DA 매출이 감소폭을 줄였을 것으로 추정. 한편 커머스 매출은 1) 포쉬마크 편입, 2) 브랜드스토어 및 여행/예약, 크림 거래액의 견조한 성장과 3) 브랜드솔루션(2%) 도착보장(1.5%) 수수료 부과 효과 영향으로 YoY +43.8% 성장 예상. 핀테크 매출은 외부가맹점, 오프라인 거래액 성장 지속에 따라 YoY +13.8% 성장, 컨텐츠 매출은 전년 동기 높은 기저에도 웹툰 수익화 확대와 스노우 이어북 효과 반영으로 +1.6% 성장 추정. 4Q23 영업비용은 2.16조원(YoY +11.7%), OPM은 15.5% 기록 예상. 개발/운영비는 포쉬마크 편입 및 신규 채용에도 효율적 인력 운용에 따라 YoY +17.4% 증가에 그쳤을 것으로 전망, 마케팅비는 웹툰 및 페이, 커머스 마케팅의 효율적 집행기조(매출 대비 15.8% 추정) 유지하나 전년 동기 낮은 기저로 YoY +25.7% 전망. 한편 인프라비는 AI 투자 지속으로 YoY +12.8%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0원 유지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00,000원 유지. 2024년은 1) 치지직(게임스트리밍)+클립(숏폼)+1st party 데이터 기반 개인화 앱 개편 효과가 반영되며 이용자 저변 및 체류시간 확대, 광고 단가 인상 및 인벤토리 확장으로 DA가 다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며, 2) "Cue" 및 "CLOVA for AD" 등 고객사와 네이버의 데이터를 결합한 생성형 AI 기반 광고 역시 서치플랫폼 부문 성장 기여 전망. 3) 커머스 부문도 AI 기반 브랜드 솔루션 도입 속도가 기대치를 상회하고 있어 견조한 성장 지속 예상되며, 4) 수익성 개선에 기반한 Webtoon Entertainment 상장 계획 구체화시 지분 가치 재평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10/20240110_035420_20210135_115.pdf
[교보증권 IT 최보영]
Spot Brief
*LG에너지솔루션 4Q23 잠정실적 발표 요약*
LG에너지솔루션은 4Q23 매출액 8조 14억원 (YoY -6.3%, QoQ -2.7%), 영업이익 3,382억원(YoY +42.5%, QoQ -53.7%)의 잠정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영업이익 3,382억원에는 Tax credit 약 2,501억원이 반영되었으며 이를 제외할 시 약 881억원으로 영업이익은 1.1%대 수준입니다. 리튬가격 하락, 유럽수요 부진이 주요한 원인으로 판단합니다 원재료 가격이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판가 하락이 동반되어 어려운 업황 지속 중이며, GM향 중대형 자동차 전지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수요가 약세임에 따라 1H24 지속적인 업황 부진을 전망합니다. 1월 26일(금) 10시 실적 컨퍼런스콜 이후 사업부별 추정치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10/20240110_373220_20190031_337.pdf
Spot Brief
*LG에너지솔루션 4Q23 잠정실적 발표 요약*
LG에너지솔루션은 4Q23 매출액 8조 14억원 (YoY -6.3%, QoQ -2.7%), 영업이익 3,382억원(YoY +42.5%, QoQ -53.7%)의 잠정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영업이익 3,382억원에는 Tax credit 약 2,501억원이 반영되었으며 이를 제외할 시 약 881억원으로 영업이익은 1.1%대 수준입니다. 리튬가격 하락, 유럽수요 부진이 주요한 원인으로 판단합니다 원재료 가격이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판가 하락이 동반되어 어려운 업황 지속 중이며, GM향 중대형 자동차 전지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수요가 약세임에 따라 1H24 지속적인 업황 부진을 전망합니다. 1월 26일(금) 10시 실적 컨퍼런스콜 이후 사업부별 추정치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10/20240110_373220_20190031_337.pdf
[교보증권 IT 최보영]
Spot Brief
*삼성전자 4Q23 잠정실적 발표 요약*
삼성전자는 4Q23 매출액 67조원 (YoY -4.91%, QoQ -0.59%), 영업이익 2.8조원(YoY -35.03%, QoQ +15.23%)의 잠정실적을 발표하였으며, 이는 시장 컨센서를 하회하는 수치입니다. 주요 원인은 공격적인 메모리 출하와 파운드리 쪽의 부진이 지속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4Q23에는 예상 대비 부진한 실적이 아쉬웠으며, 1Q24에는 높은 B/G로 인한 피로감과 전통적인 비수기 영향이 반영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1월 31일(수) 10시 실적 컨퍼런스 콜 이후 사업부별 추정치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10/20240110_005930_20190031_336.pdf
Spot Brief
*삼성전자 4Q23 잠정실적 발표 요약*
삼성전자는 4Q23 매출액 67조원 (YoY -4.91%, QoQ -0.59%), 영업이익 2.8조원(YoY -35.03%, QoQ +15.23%)의 잠정실적을 발표하였으며, 이는 시장 컨센서를 하회하는 수치입니다. 주요 원인은 공격적인 메모리 출하와 파운드리 쪽의 부진이 지속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4Q23에는 예상 대비 부진한 실적이 아쉬웠으며, 1Q24에는 높은 B/G로 인한 피로감과 전통적인 비수기 영향이 반영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1월 31일(수) 10시 실적 컨퍼런스 콜 이후 사업부별 추정치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10/20240110_005930_20190031_336.pdf
[교보증권 건설/부동산 백광제]
삼성물산
* 다각화된 사업구조로 편안한 실적*
▶️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70,000원 유지.
삼성물산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70,000원 유지. 최근 주가는 3Q23 실적발표 이후 높아진 실적 레벨과 향후 주주 환원 증가 기대감 등에 힘입어 11월 이후 강세 유지. 다만 12월 이후 건설업종 PF 리스크 부각 영향으로 동사 주가 역시 조정. 4Q23 실적은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의 안정적 성장을 바탕으로 무난한 실적 달성 전망.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 ① 업황이 좋지 않은 건설을 포함한 별도 전사업부 역대 최고수준 실적 유지, ② 바이오로직스 등 자회사 영업이익도 지속 성장, ③ 어려운 시장환경에서도 높은 투자 여력으로 태양광·바이오·원전 등 신사업 투자 여력 충분. ④ 목표가 지분가치 할인은 60% 수준임에도 40% 수준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음을 감안하면 여전히 주가 상승 여력이 높음. 업종 Top-Pick.
▶️ 4Q23년 영업이익 7,240억원(YoY +14.4%), 별도 전부문 이익 개선
4Q23 매출액 11.0조원(YoY +3.5%), 영업이익 7,240억원(YoY +14.4%), 건설 포함 별도전부문 이익 개선에 힘입어 영업이익 증가. 건설(YoY +3.7%)은 일부 프로젝트 종료 불구, 해외 매출액 증가에 힘입어 소폭 이익 개선. 상사(YoY +427.2%)는 매출액 감소 불구, 사업 효율화에 따른 원가율 개선으로 이익 급증. 패션(YoY +12.8%)은 성수기 효과 및 온라인 상품 호조 지속으로 이익 개선. 리조트(YoY +63.5%)는 비수기 진입 불구, 품목 효율화 및 원가 관리 개선으로 이익 증가. 식음(YoY +1100.0%)은 매출액 개선 및 전년 이익 기저효과로 이익 급증. 바이오(YoY -6.3%)는 전년 수준 유지.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7,042억원) 소폭 상회 전망.
☞ ‘23년 매출액 42.8조원(YoY -0.8%), 영업이익 2.97조원(YoY +17.4%), 건설(YoY+31.4%) · 상사(YoY +0.6%) · 패션(YoY +11.1%) · 리조트(YoY +6.4%) · 식음(YoY+61.6%) · 바이오(YoY +9.8%), 등 상사 매출액 감소에 따른 매출액 감소 불구, 건설 중심의 전 사업부 이익 개선으로 역대 최대 실적 경신 전망.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10/20240110_028260_20060166_1069.pdf
삼성물산
* 다각화된 사업구조로 편안한 실적*
▶️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70,000원 유지.
삼성물산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70,000원 유지. 최근 주가는 3Q23 실적발표 이후 높아진 실적 레벨과 향후 주주 환원 증가 기대감 등에 힘입어 11월 이후 강세 유지. 다만 12월 이후 건설업종 PF 리스크 부각 영향으로 동사 주가 역시 조정. 4Q23 실적은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의 안정적 성장을 바탕으로 무난한 실적 달성 전망.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 ① 업황이 좋지 않은 건설을 포함한 별도 전사업부 역대 최고수준 실적 유지, ② 바이오로직스 등 자회사 영업이익도 지속 성장, ③ 어려운 시장환경에서도 높은 투자 여력으로 태양광·바이오·원전 등 신사업 투자 여력 충분. ④ 목표가 지분가치 할인은 60% 수준임에도 40% 수준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음을 감안하면 여전히 주가 상승 여력이 높음. 업종 Top-Pick.
▶️ 4Q23년 영업이익 7,240억원(YoY +14.4%), 별도 전부문 이익 개선
4Q23 매출액 11.0조원(YoY +3.5%), 영업이익 7,240억원(YoY +14.4%), 건설 포함 별도전부문 이익 개선에 힘입어 영업이익 증가. 건설(YoY +3.7%)은 일부 프로젝트 종료 불구, 해외 매출액 증가에 힘입어 소폭 이익 개선. 상사(YoY +427.2%)는 매출액 감소 불구, 사업 효율화에 따른 원가율 개선으로 이익 급증. 패션(YoY +12.8%)은 성수기 효과 및 온라인 상품 호조 지속으로 이익 개선. 리조트(YoY +63.5%)는 비수기 진입 불구, 품목 효율화 및 원가 관리 개선으로 이익 증가. 식음(YoY +1100.0%)은 매출액 개선 및 전년 이익 기저효과로 이익 급증. 바이오(YoY -6.3%)는 전년 수준 유지.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7,042억원) 소폭 상회 전망.
☞ ‘23년 매출액 42.8조원(YoY -0.8%), 영업이익 2.97조원(YoY +17.4%), 건설(YoY+31.4%) · 상사(YoY +0.6%) · 패션(YoY +11.1%) · 리조트(YoY +6.4%) · 식음(YoY+61.6%) · 바이오(YoY +9.8%), 등 상사 매출액 감소에 따른 매출액 감소 불구, 건설 중심의 전 사업부 이익 개선으로 역대 최대 실적 경신 전망.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10/20240110_028260_20060166_1069.pdf
2024지식포럼_교보증권리서치.pdf
75.2 MB
[2024 지식포럼 - 컨센서스의 배신]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목차
01_2024년 투자환경과 터널 비전(tunnel vision)
02_신부작족(信斧斫足), 믿었던 기업의 마지막 배신
03_2024년 채권시장, 리버(River) 카드를 조심해라
04_자산배분, 금리인상 종료는 또 다른 위기의 시작
05_2024년, 쉽게 끝나지 않을 21세기 이래 최악의 물가
06_그 동안, 정말 재미없었던 은행주의 배신
07_반도체, 골이 깊으면 산이 높을까
08_2024년 조선주, 실적과 수주의 엇갈린 눈높이
09_앨범은 계속 잘 팔릴 수 있을까
10_지주, 영원히 디스카운트 받을 것인가
11_2024년 건설/부동산, 墮河而死 當奈公何
12_재생에너지의 사업성과 배신자
13_2024년 제약바이오 업종, 프리미엄의 배신
14_플랫폼 산업, 간과할 수 없는 3가지 리스크
15_2024년 자동차 업종, 3가지 데이터의 배신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목차
01_2024년 투자환경과 터널 비전(tunnel vision)
02_신부작족(信斧斫足), 믿었던 기업의 마지막 배신
03_2024년 채권시장, 리버(River) 카드를 조심해라
04_자산배분, 금리인상 종료는 또 다른 위기의 시작
05_2024년, 쉽게 끝나지 않을 21세기 이래 최악의 물가
06_그 동안, 정말 재미없었던 은행주의 배신
07_반도체, 골이 깊으면 산이 높을까
08_2024년 조선주, 실적과 수주의 엇갈린 눈높이
09_앨범은 계속 잘 팔릴 수 있을까
10_지주, 영원히 디스카운트 받을 것인가
11_2024년 건설/부동산, 墮河而死 當奈公何
12_재생에너지의 사업성과 배신자
13_2024년 제약바이오 업종, 프리미엄의 배신
14_플랫폼 산업, 간과할 수 없는 3가지 리스크
15_2024년 자동차 업종, 3가지 데이터의 배신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Today Daily Market Monitor
<美 SEC 11개 비트코인 현물 ETF 상장 승인>
- 미 증권거래위원회는 10일 현지시간 '현물 ETP' 공식용어와 함께 11개 비트코인 현물 ETF 상장을 승인. 11일부터 거래소에 상장되어 거래 가능 예정. 블랙록, 피델리티 등 운용사는 해당 상품을 출시 준비 중. 발표 직후 비트코인 가격은 하락했으나 이더리움은 12% 급등하며 시장은 지난 하반기부터 현물ETF 승인 기대감 소멸에 따른 반응으로 해석
<CES 2024 현대차 등 수소 에너지 화두>
- 글로벌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4에서 탄소중립 관련 전기차가 주목받는 가운데 수소 에너지가 다시 부각. 현대차는 수소 에너지 활용 계획을 밝히며 자동차 외에 에너지 생산 및 저장 이송 등에 활용 분야를 확장해 '수소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밝힘. 한편, 자동차 공급업체 보쉬 모밀리티도 올해 첫 수소 연소 엔진을 출시할 계획을 공개
<경제지표 발표>
- 미국 MBA 30년물 모기지금리는 전주 6.76%을 상회하는 6.81% 기록
- 미국 11월 도매재고 MoM는 전월 -0.4% MoM을 상회하는 -0.2% MoM 기록 (컨센서스 -0.2% MoM)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40111/20240111_B_jeff2000_1809.pdf
Today Daily Market Monitor
<美 SEC 11개 비트코인 현물 ETF 상장 승인>
- 미 증권거래위원회는 10일 현지시간 '현물 ETP' 공식용어와 함께 11개 비트코인 현물 ETF 상장을 승인. 11일부터 거래소에 상장되어 거래 가능 예정. 블랙록, 피델리티 등 운용사는 해당 상품을 출시 준비 중. 발표 직후 비트코인 가격은 하락했으나 이더리움은 12% 급등하며 시장은 지난 하반기부터 현물ETF 승인 기대감 소멸에 따른 반응으로 해석
<CES 2024 현대차 등 수소 에너지 화두>
- 글로벌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4에서 탄소중립 관련 전기차가 주목받는 가운데 수소 에너지가 다시 부각. 현대차는 수소 에너지 활용 계획을 밝히며 자동차 외에 에너지 생산 및 저장 이송 등에 활용 분야를 확장해 '수소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밝힘. 한편, 자동차 공급업체 보쉬 모밀리티도 올해 첫 수소 연소 엔진을 출시할 계획을 공개
<경제지표 발표>
- 미국 MBA 30년물 모기지금리는 전주 6.76%을 상회하는 6.81% 기록
- 미국 11월 도매재고 MoM는 전월 -0.4% MoM을 상회하는 -0.2% MoM 기록 (컨센서스 -0.2% MoM)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40111/20240111_B_jeff2000_1809.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정윤정]
Kyobo Bond Strategy
*미국 채권시장, 존 윌리엄스 위원 매파적 발언에 장기물 위주로 금리 되돌려지면서 혼조*
■ 전일 동향
- 전일 미국 채권시장은 혼조 마감. 미국채 10년물 입찰은 대체로 양호했으나, 미 12월 CPI 경계감이 대체로 유지되는 가운데 존 윌리엄스 위원의 매파적 발언에 장기물 금리는 상승 마감. 미국채 10년물은 4.024%에 응찰률 2.56배를 기록. 존 윌리엄스 위원은 확실한 물가 안정을 위해 제약적 정책을 유지해야 한다고 발언. 미 11월 도매재고는 -0.2% MoM을 기록, 예상치에 부합하면서 시장 영향은 제한
- 전일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미국 물가지표와 1월 금통위에 대한 경계감이 유지되면서 금리는 상승. 매수세를 이어오던 외국인이 3년 국채선물을 1,164계약, 10년 국채선물을 2,095계약 순매도 전환한 점도 추가 약세 재료로 반영
- 전일 크레딧 채권시장은 강세. 개별기업 이슈로는 2,000억원 자금조달을 위한 신세계(AA0) 수요예측에서 10,200억원이 입찰되며 언더발행을 기록
■ 금일 전망
- 금일 채권시장은 1월 금통위가 예정된 가운데 대체로 이전과 유사한 스탠스를 보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미국 채권시장 영향을 더 크게 받으면서 약세를 예상. 1월 금통위는 기준금리 동결 예상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40111/20240111_B_20160009_844.pdf
Kyobo Bond Strategy
*미국 채권시장, 존 윌리엄스 위원 매파적 발언에 장기물 위주로 금리 되돌려지면서 혼조*
■ 전일 동향
- 전일 미국 채권시장은 혼조 마감. 미국채 10년물 입찰은 대체로 양호했으나, 미 12월 CPI 경계감이 대체로 유지되는 가운데 존 윌리엄스 위원의 매파적 발언에 장기물 금리는 상승 마감. 미국채 10년물은 4.024%에 응찰률 2.56배를 기록. 존 윌리엄스 위원은 확실한 물가 안정을 위해 제약적 정책을 유지해야 한다고 발언. 미 11월 도매재고는 -0.2% MoM을 기록, 예상치에 부합하면서 시장 영향은 제한
- 전일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미국 물가지표와 1월 금통위에 대한 경계감이 유지되면서 금리는 상승. 매수세를 이어오던 외국인이 3년 국채선물을 1,164계약, 10년 국채선물을 2,095계약 순매도 전환한 점도 추가 약세 재료로 반영
- 전일 크레딧 채권시장은 강세. 개별기업 이슈로는 2,000억원 자금조달을 위한 신세계(AA0) 수요예측에서 10,200억원이 입찰되며 언더발행을 기록
■ 금일 전망
- 금일 채권시장은 1월 금통위가 예정된 가운데 대체로 이전과 유사한 스탠스를 보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미국 채권시장 영향을 더 크게 받으면서 약세를 예상. 1월 금통위는 기준금리 동결 예상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40111/20240111_B_20160009_844.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정윤정,백윤민]
Credit Letter
▶️주간 크레딧 동향 : PF 경계감에도 초우량물은 연초효과로 강보합
지난 주 크레딧 스프레드는 미국채 금리 반등과 태영건설 워크아웃으로 인한 부동산 PF 경계감이 지속되면서 여전채, 회사채 중심 약보합세를 기록. 다만 PF 경계감에도 불구 전반적인 크레딧물 투자심리 위축으로 이어지지는 않았고, 주요 기관들의 자금집행도 재개되면서 초우량물은 강보합 마감
주간 회사채 수요예측은 우량 기업들의 자금조달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화에어로스페이스(AA-) 수요예측 흥행을 필두로 모든 기관들이 모집액을 상회하는 입찰 수요를 기록. 특히 LG유플러스(AA0)는 2년물, 3년물, 5년물 총 2,500억원 자금모집에 2년물 4,100억원, 3년물 9,300억원, 5년물 3,700억원으로 총 1조 7,100억원 수요가 응찰. 발행금리는 2년물 -2bp, 3년물 -5bp, 5년물 -5bp로 언더발행을 기록
주간 신용등급 변동은 한국기업평가의 엠캐피탈 등급전망 하향 조정(A-/긍정적→A-/안정적)이 있었으며, 기업금융 및 투자금융 비중 확대 추세로 인한 리스크 확대를 전망 하향조정 근거로 제시. 뿐만 아니라 비우호적 사업환경 하에 신규 영업이 위축되면서 실적 변동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점을 평가요소로 반영
▶️회사채 발행시장, 우량물 내에서 옥석 가리기 필요
연초 이후 발행시장은 주요 기관들의 자금집행이 재개되면서 강세를 기록. 현재까지 진행된 수요예측 7건 모두 모집액의 3배를 상회하는 입찰 수요를 기록했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AA-), LG유플러스(AA0), 한화솔루션(AA-) 등 일부 기업은 7배에 수렴하는 유효 경쟁률을 기록. 작년 연초보다 유효 경쟁률은 감소했지만 부동산 PF 리스크가 존재하고 전년동기 대비 가격메리트가 줄어든 상황임을 감안했을 때, 우량물에 대한 선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
다만 우량물 내에서도 옥석가리기는 필요하다는 판단. 미래에셋증권(AA0)은 PF 채무보증 리스크 및 순이익 감소를 반영하면서 오버 발행을 기록(2년물 +15bp, 3년물 +30bp, 5년물 +18bp). 따라서 차주에도 부동산 PF 리스크와 실적 우려가 존재하는 기업에 한해서 타 기업 대비 수요가 다소 약하게 이루어지며 오버발행을 기록할 가능성을 열어둘 필요가 있음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40111/20240111_B_20220079_36.pdf
Credit Letter
▶️주간 크레딧 동향 : PF 경계감에도 초우량물은 연초효과로 강보합
지난 주 크레딧 스프레드는 미국채 금리 반등과 태영건설 워크아웃으로 인한 부동산 PF 경계감이 지속되면서 여전채, 회사채 중심 약보합세를 기록. 다만 PF 경계감에도 불구 전반적인 크레딧물 투자심리 위축으로 이어지지는 않았고, 주요 기관들의 자금집행도 재개되면서 초우량물은 강보합 마감
주간 회사채 수요예측은 우량 기업들의 자금조달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화에어로스페이스(AA-) 수요예측 흥행을 필두로 모든 기관들이 모집액을 상회하는 입찰 수요를 기록. 특히 LG유플러스(AA0)는 2년물, 3년물, 5년물 총 2,500억원 자금모집에 2년물 4,100억원, 3년물 9,300억원, 5년물 3,700억원으로 총 1조 7,100억원 수요가 응찰. 발행금리는 2년물 -2bp, 3년물 -5bp, 5년물 -5bp로 언더발행을 기록
주간 신용등급 변동은 한국기업평가의 엠캐피탈 등급전망 하향 조정(A-/긍정적→A-/안정적)이 있었으며, 기업금융 및 투자금융 비중 확대 추세로 인한 리스크 확대를 전망 하향조정 근거로 제시. 뿐만 아니라 비우호적 사업환경 하에 신규 영업이 위축되면서 실적 변동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점을 평가요소로 반영
▶️회사채 발행시장, 우량물 내에서 옥석 가리기 필요
연초 이후 발행시장은 주요 기관들의 자금집행이 재개되면서 강세를 기록. 현재까지 진행된 수요예측 7건 모두 모집액의 3배를 상회하는 입찰 수요를 기록했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AA-), LG유플러스(AA0), 한화솔루션(AA-) 등 일부 기업은 7배에 수렴하는 유효 경쟁률을 기록. 작년 연초보다 유효 경쟁률은 감소했지만 부동산 PF 리스크가 존재하고 전년동기 대비 가격메리트가 줄어든 상황임을 감안했을 때, 우량물에 대한 선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
다만 우량물 내에서도 옥석가리기는 필요하다는 판단. 미래에셋증권(AA0)은 PF 채무보증 리스크 및 순이익 감소를 반영하면서 오버 발행을 기록(2년물 +15bp, 3년물 +30bp, 5년물 +18bp). 따라서 차주에도 부동산 PF 리스크와 실적 우려가 존재하는 기업에 한해서 타 기업 대비 수요가 다소 약하게 이루어지며 오버발행을 기록할 가능성을 열어둘 필요가 있음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40111/20240111_B_20220079_36.pdf
[교보증권 제약/바이오 김정현]
HK이노엔 *4Q23 Pre. 무난한 실적*
▶️ 4Q23 실적 프리뷰 & 23년 실적 전망
4Q23 매출 2,139(QoQ -0.8%, YoY -1.1%), OP 228억(QoQ +1.6%, YoY +171.7%, OPM 10.6%) 기록 예상. 10/31일 교보증권 추정치(2,318억/232억)나 컨센서스(2,302억/231억) 대비 매출은 소폭 하회하나 영업이익은 유사할 것으로 전망. 동 분기 특이사항은 1) 전반적인 실적 추정 변동은 없으나 2) MSD 백신 사업 종료에 따른 NIP 정산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MSD 매출은 200억 감소 가정. 23년 연간 기준 MSD 백신은 1,270억 가정. 참고로 연간 기준 추정치는 매출 8,188억(YoY -3.3%), OP 661억(YoY +25.9%, OPM 8.1%)
▶️ 24년 실적 가정
HK이노엔의 24년 연간 실적 추정치는 매출 8,924억(YoY +9.0%), OP 991억(YoY 11.1%). 10/31일 교보증권 추정치(8,827억/991억)나 컨센서스(9,166억/983억)과 유사한 수준. 주요 실적 가정은 1) 케이캡 원외처방액 성장분과 판매수수료율 감소에 따라 순매출 약 YoY +400억 2) MSD 백신 사업 종료에 따라 YoY -1,270억 3) 보령과의 카나브 공동 판매 +1,200억 4) 아스트라제네카 직듀오 공동판매 +400억 5) 중국 로열티 YoY +50억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9만원 유지
HK이노엔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9만 유지. 이번 보고서에서 실적 추정의 주요 가정 변동 없어. 그리고 케이캡 미국 3상 Data Readout은 비미란성 (600명) 1H24, 미란성 (1,200명)은 2H24 예정. 다만 글로벌 P-CAB 시장의 상업성에 대해 보다 신중한 접근 필요. 교보증권은 11월 13일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P-CAB 동향 보고서 발간. 결론적으로 P-CAB 신약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PPI나 위약과의 효능 비교도 중요하지만 시장의 Unmet Needs와 약의 가격 간의 비교도 중요하다고 판단. 특히 23년 12월부터 미국 소화성 궤양용제 시장에서 P-CAB 신약(Phathom의 Voquenza)이 고가에 판매 시작. 관련 판매 동향은 케이캡의 상업적 가치에도 중요한 변수가 될 것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11/20240111_195940_20190046_305.pdf
HK이노엔 *4Q23 Pre. 무난한 실적*
▶️ 4Q23 실적 프리뷰 & 23년 실적 전망
4Q23 매출 2,139(QoQ -0.8%, YoY -1.1%), OP 228억(QoQ +1.6%, YoY +171.7%, OPM 10.6%) 기록 예상. 10/31일 교보증권 추정치(2,318억/232억)나 컨센서스(2,302억/231억) 대비 매출은 소폭 하회하나 영업이익은 유사할 것으로 전망. 동 분기 특이사항은 1) 전반적인 실적 추정 변동은 없으나 2) MSD 백신 사업 종료에 따른 NIP 정산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MSD 매출은 200억 감소 가정. 23년 연간 기준 MSD 백신은 1,270억 가정. 참고로 연간 기준 추정치는 매출 8,188억(YoY -3.3%), OP 661억(YoY +25.9%, OPM 8.1%)
▶️ 24년 실적 가정
HK이노엔의 24년 연간 실적 추정치는 매출 8,924억(YoY +9.0%), OP 991억(YoY 11.1%). 10/31일 교보증권 추정치(8,827억/991억)나 컨센서스(9,166억/983억)과 유사한 수준. 주요 실적 가정은 1) 케이캡 원외처방액 성장분과 판매수수료율 감소에 따라 순매출 약 YoY +400억 2) MSD 백신 사업 종료에 따라 YoY -1,270억 3) 보령과의 카나브 공동 판매 +1,200억 4) 아스트라제네카 직듀오 공동판매 +400억 5) 중국 로열티 YoY +50억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9만원 유지
HK이노엔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9만 유지. 이번 보고서에서 실적 추정의 주요 가정 변동 없어. 그리고 케이캡 미국 3상 Data Readout은 비미란성 (600명) 1H24, 미란성 (1,200명)은 2H24 예정. 다만 글로벌 P-CAB 시장의 상업성에 대해 보다 신중한 접근 필요. 교보증권은 11월 13일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P-CAB 동향 보고서 발간. 결론적으로 P-CAB 신약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PPI나 위약과의 효능 비교도 중요하지만 시장의 Unmet Needs와 약의 가격 간의 비교도 중요하다고 판단. 특히 23년 12월부터 미국 소화성 궤양용제 시장에서 P-CAB 신약(Phathom의 Voquenza)이 고가에 판매 시작. 관련 판매 동향은 케이캡의 상업적 가치에도 중요한 변수가 될 것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11/20240111_195940_20190046_305.pdf
[교보증권 엔터/미디어 박성국]
CJ ENM *턴어라운드 원년* ▶️ 4Q23 Preview: OP 332억원으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 CJ ENM 4Q23 매출 1조 3,420억원(YoY -8.3%), OP 332억원(YoY +401.6%)으로 컨센서스(OP 366억원) 부합 전망. 예상보다 더딘 TV광고 회복과 부진한 스튜디오드래곤의 외부향 판매에도 불구하고, 1)오리지널 작품 판매로 인한 티빙 손익 개선, 2)공연이 견인하는 음악 부문 호실적으로 부합 예상. 부문별 손익은 [미디어플랫폼] 전년 대비 15% 안팎의 TV광고 역성장 예상되나, 티빙 오리지널 2편이 글로벌 OTT향으로 판매되며 개선세 지속 예상. OP +55억원(흑전). [영화드라마] 피프스시즌 TV시리즈 2편, 영화 2편, 다큐 2편 납품으로 전분기 이어 손익 개선. 영화는 텐트폴 부재로 부진. OP -179억원(적전). [음악] ZB1 미니 2집 200만장과 INI과 JO1의 아레나 투어(합산 25만명), 임영웅 전국 투어(11만명) 등 반영되어 공연의 호실적 견인 전망. OP 167억원(+2,858%). [커머스] 따뜻한 겨울에도 불구하고 한파시기 FW 매출 회복과 고수익성 중심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OP 273억원(-20.2%). ▶️ 24년 티빙·피프스시즌 적자 축소 23년 하반기 개선에도 불구하고 상반기 막대한 손실로 티빙과 피프스시즌의 합산적자는 22년 약 1,600억원에서 23년 약 2,300억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다만 24년은 티빙의 구독료 인상과 광고 요금제 도입, 피프스시즌의 딜리버리 정상화로 티빙과 피프스시즌 모두 올해 하반기 BEP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른 적자폭 감소로 큰 폭의 턴어라운드 예상되며, 24년 OP 1,921억원(흑전)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95,000원 유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5,000원, 차선호주 유지. 목표주가는 SOTP로 산정. 부문별 가치는 미디어플랫폼/음악/커머스 부문은 24년 NOPAT에 동종 기업 PER 적용하고, 영화드라마 부문은 스튜디오드래곤 시가총액(1.5조원)과 피프스시즌 취득금액(0.9조원) 50% 할인. 이에 지분가치 더하고 순차입금 차감해 산출.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11/20240111_035760_20200051_69.pdf
CJ ENM *턴어라운드 원년* ▶️ 4Q23 Preview: OP 332억원으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 CJ ENM 4Q23 매출 1조 3,420억원(YoY -8.3%), OP 332억원(YoY +401.6%)으로 컨센서스(OP 366억원) 부합 전망. 예상보다 더딘 TV광고 회복과 부진한 스튜디오드래곤의 외부향 판매에도 불구하고, 1)오리지널 작품 판매로 인한 티빙 손익 개선, 2)공연이 견인하는 음악 부문 호실적으로 부합 예상. 부문별 손익은 [미디어플랫폼] 전년 대비 15% 안팎의 TV광고 역성장 예상되나, 티빙 오리지널 2편이 글로벌 OTT향으로 판매되며 개선세 지속 예상. OP +55억원(흑전). [영화드라마] 피프스시즌 TV시리즈 2편, 영화 2편, 다큐 2편 납품으로 전분기 이어 손익 개선. 영화는 텐트폴 부재로 부진. OP -179억원(적전). [음악] ZB1 미니 2집 200만장과 INI과 JO1의 아레나 투어(합산 25만명), 임영웅 전국 투어(11만명) 등 반영되어 공연의 호실적 견인 전망. OP 167억원(+2,858%). [커머스] 따뜻한 겨울에도 불구하고 한파시기 FW 매출 회복과 고수익성 중심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OP 273억원(-20.2%). ▶️ 24년 티빙·피프스시즌 적자 축소 23년 하반기 개선에도 불구하고 상반기 막대한 손실로 티빙과 피프스시즌의 합산적자는 22년 약 1,600억원에서 23년 약 2,300억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다만 24년은 티빙의 구독료 인상과 광고 요금제 도입, 피프스시즌의 딜리버리 정상화로 티빙과 피프스시즌 모두 올해 하반기 BEP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른 적자폭 감소로 큰 폭의 턴어라운드 예상되며, 24년 OP 1,921억원(흑전)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95,000원 유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5,000원, 차선호주 유지. 목표주가는 SOTP로 산정. 부문별 가치는 미디어플랫폼/음악/커머스 부문은 24년 NOPAT에 동종 기업 PER 적용하고, 영화드라마 부문은 스튜디오드래곤 시가총액(1.5조원)과 피프스시즌 취득금액(0.9조원) 50% 할인. 이에 지분가치 더하고 순차입금 차감해 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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