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정윤정]
Kyobo Bond Strategy
* 미국 채권시장, 연말을 맞아 거래량 감소에 변동성 제한되면서 보합세 기록*
▶️ 전일 동향
- 전일 미국 채권금리는 보합. 연말을 맞아 거래량이 줄어들면서 금리 변동성이 제한되는 모습. 미 11월 시카고 연은 전미경제활동지수는 0.03로, 양(+)의 값을 기록하면서 경기가 장기 평균 성장세를 소폭 상회. 미국채 2년물 입찰은 4.314%에 응찰률 2.68배로 양호한 수요를 기록하면서 시장 영향은 제한적
- 전일 국내 채권금리는 소폭 하락. 연말을 맞아 뚜렷한 장중 재료가 부재한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건전재정 기조 원칙을 재차 강조. 국채 발행이 과다할 시 회사채 금리도 크게 상승하면서 기업의 자금조달 여건을 어렵게 만든다고 발언.
- 전일 크레딧 시장은 보합. 개별기업 이슈로는 한국전력공사가 자회사들로부터 3.2조원 중간배당 절차 본격화를 위한 이사회를 추진 중인 소식이 전해짐
■ 금일 전망
- 금일 채권시장은 보합세 예상. 4분기 들어 채권금리가 가파르게 하락하면서 레벨에 대한 부담이 확대된 가운데, 연말을 맞아 물가나 고용 등 핵심 경제지표 발표 전까지 변동성이 제한될 것으로 예상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31227/20231227_B_20160009_834.pdf
Kyobo Bond Strategy
* 미국 채권시장, 연말을 맞아 거래량 감소에 변동성 제한되면서 보합세 기록*
▶️ 전일 동향
- 전일 미국 채권금리는 보합. 연말을 맞아 거래량이 줄어들면서 금리 변동성이 제한되는 모습. 미 11월 시카고 연은 전미경제활동지수는 0.03로, 양(+)의 값을 기록하면서 경기가 장기 평균 성장세를 소폭 상회. 미국채 2년물 입찰은 4.314%에 응찰률 2.68배로 양호한 수요를 기록하면서 시장 영향은 제한적
- 전일 국내 채권금리는 소폭 하락. 연말을 맞아 뚜렷한 장중 재료가 부재한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건전재정 기조 원칙을 재차 강조. 국채 발행이 과다할 시 회사채 금리도 크게 상승하면서 기업의 자금조달 여건을 어렵게 만든다고 발언.
- 전일 크레딧 시장은 보합. 개별기업 이슈로는 한국전력공사가 자회사들로부터 3.2조원 중간배당 절차 본격화를 위한 이사회를 추진 중인 소식이 전해짐
■ 금일 전망
- 금일 채권시장은 보합세 예상. 4분기 들어 채권금리가 가파르게 하락하면서 레벨에 대한 부담이 확대된 가운데, 연말을 맞아 물가나 고용 등 핵심 경제지표 발표 전까지 변동성이 제한될 것으로 예상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31227/20231227_B_20160009_834.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정윤정,백윤민]
Credit Letter
▶️ 주간 크레딧 동향 : 거래량 축소로 변동성 제한
지난 주 크레딧 스프레드는 연말을 맞아 채권시장 거래량이 줄어들면서 변동성이 제한. 섹터별로는 은행체를 제외하면 특수채는 0.1bp, 여전채는 0.3bp, 회사채는 0.5bp 스프레드가 확대되면서 약보합 마감
주간 회사채 수요예측은 부재. 금주에는 건설업종 중심으로 신용등급이 하향 조정. 한국기업평가는 지에스건설의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A+/부정적 검토→A0/안정적). 높아진 재무부담이 단기간 내 개선될 가능성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평가를 기반으로 등급을 조정. 동사는 태영건설의 등급전망도 하향 조정(A-/안정적 검토→A-/부정적)했는데, PF우발채무 수준이 과도하고 PF 유동화증권 차환에 차질이 생기면서 재무부담이 확대된 점을 지적
▶️1월 회사채 연초효과 기대에도 불구 비우량물 수혜는 제한
1월은 통상적으로 주요 기관들의 자금집행이 재개되는 계절성을 반영하면서 회사채가 강세를 기록(연초효과)하는 특성을 보임. 2024년에도 1월 중 8개 기업의 총 1.7조원 규모 회사채 수요예측이 예정되어 있음. 다만 수요예측이 예정되어 있는 기업이 미래에셋증권(AA0), LG 유플러스(AA0), 한화에어로스페이스(AA-), 한화솔루션(AA-) 등으로 대부분 우량 기업에 집중되어 있고, 비우량 등급은 한화에너지(A+) 800억원 한 건으로 물량이 많지 않은 상황
올해를 복기해보면 1월 처음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KT(AAA)는 3,000억원 모집에 2.8조원이 응찰되면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으나, 그와는 대조적으로 효성화학(A0/부정적) 수요예측에서는 1,200억원 모집에 전량 미매각을 기록. 올해 경기둔화 우려로 신용등급 하향 기조가 뚜렷했고 부동산 PF 경계감으로 인해 리스크 프리미엄이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는 점을 감안했을 때, 내년 초 발행시장이 강세를 보이더라도 비우량물로의 낙수효과는 제한될 것으로 예상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31228/20231228_B_20220079_34.pdf
Credit Letter
▶️ 주간 크레딧 동향 : 거래량 축소로 변동성 제한
지난 주 크레딧 스프레드는 연말을 맞아 채권시장 거래량이 줄어들면서 변동성이 제한. 섹터별로는 은행체를 제외하면 특수채는 0.1bp, 여전채는 0.3bp, 회사채는 0.5bp 스프레드가 확대되면서 약보합 마감
주간 회사채 수요예측은 부재. 금주에는 건설업종 중심으로 신용등급이 하향 조정. 한국기업평가는 지에스건설의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A+/부정적 검토→A0/안정적). 높아진 재무부담이 단기간 내 개선될 가능성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평가를 기반으로 등급을 조정. 동사는 태영건설의 등급전망도 하향 조정(A-/안정적 검토→A-/부정적)했는데, PF우발채무 수준이 과도하고 PF 유동화증권 차환에 차질이 생기면서 재무부담이 확대된 점을 지적
▶️1월 회사채 연초효과 기대에도 불구 비우량물 수혜는 제한
1월은 통상적으로 주요 기관들의 자금집행이 재개되는 계절성을 반영하면서 회사채가 강세를 기록(연초효과)하는 특성을 보임. 2024년에도 1월 중 8개 기업의 총 1.7조원 규모 회사채 수요예측이 예정되어 있음. 다만 수요예측이 예정되어 있는 기업이 미래에셋증권(AA0), LG 유플러스(AA0), 한화에어로스페이스(AA-), 한화솔루션(AA-) 등으로 대부분 우량 기업에 집중되어 있고, 비우량 등급은 한화에너지(A+) 800억원 한 건으로 물량이 많지 않은 상황
올해를 복기해보면 1월 처음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KT(AAA)는 3,000억원 모집에 2.8조원이 응찰되면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으나, 그와는 대조적으로 효성화학(A0/부정적) 수요예측에서는 1,200억원 모집에 전량 미매각을 기록. 올해 경기둔화 우려로 신용등급 하향 기조가 뚜렷했고 부동산 PF 경계감으로 인해 리스크 프리미엄이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는 점을 감안했을 때, 내년 초 발행시장이 강세를 보이더라도 비우량물로의 낙수효과는 제한될 것으로 예상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31228/20231228_B_20220079_34.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Fixed Income Strategy
*Row the boat gently*
▶️1월 FOMC, 미 경제의 연착륙 경로 유지에 초점
1월 FOMC에서 기준금리는 현 수준에서 동결 예상. 첫 기준금리 인하 시점 전망은 2Q24 유지. 최근 미국 고용, 물가 지표들의 완화 흐름이 이어지면서 시장도 연준의 통화정책 전환 기대감을 더욱 빠르게 반영. 물론 경기, 금융안정 리스크가 확대되는 구간에서 통화정책 완화 속도가 빨라질 수 있지만, 현재 시장이 반영하고 있는 기준금리 인하 기대는 다소 과도하다는 생각. 기본적으로 향후 연준의 통화정책 완화는 과거의 경기부양 성격과는 다르다고 판단. 연준은 금번 금리인하 사이클에서 너무 타이트하게 조여 있는 금융 여건을 일부 완화시켜 미국 경제가 연착륙 경로를 유지하는 것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예상
▶️1월 금통위, 기준금리 동결 예상. 첫 금리인하 전망 2Q24 유지
2024년 첫 금통위에서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3.50%로 동결 예상. 첫 기준금리 인하 시점은 2Q24 유지. 인플레이션이 기조적인 둔화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점진적으로 경기, 금융안정 리스크 대응에 대한 요구는 확대될 것으로 예상. 한국은행도 2024년 통화신용정책 운영방향에서 금융시장이 대체로 안정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지만, 부동산 PF 등과 관련한 유동성 및 신용 리스크가 현재화될 가능성이 잠재하고 있다고 언급
▶️투자전략: 레벨에 대한 부담 존재하지만, 되돌림은 크지 않을 것
국내 채권시장은 통화정책 완화 기대감 이어지면서 강세 지속. 국고채 3년 금리는 기준금리 인하를 한 차례 이상의 반영한 수준까지 하락. 투자전략 측면에서는 채권에 대한 매수 의견 유지. 여전히 지나친 쏠림에 대해서는 경계가 필요하겠지만, 기본적으로 금리 레벨 부담에 따른 되돌림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펀더멘탈적으로 금리상방 재료가 제한되는 상황에서 상반기내 한은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훼손되지 않는다면 금리 강세 모멘텀도 크게 약해지지 않을 것으로 판단
▶️Issue Check: 연준보다 한 걸음 뒤에 있고 싶은 ECB
1월 ECB는 기준금리를 현 수준에서 동결할 것으로 예상. ECB의 통화정책 전환 시기는 3Q24 유지. 당사는 ECB가 통화정책 전환에 있어서 연준보다 신중한 태도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 펀더멘탈 부분만 놓고 보면, ECB가 연준보다 선제적으로 통화정책 완화에 나서는 것이 어색하지 않을 수 있음. 그러나 유로화 방어와 PEPP 재투자 규모 축소 및 중단 등으로 양적 긴축을 이어가고 있는 ECB 입장에서 너무 이른 금리 인하는 부담이 될 것으로 판단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31204/20231204_B_20160009_818.pdf
Fixed Income Strategy
*Row the boat gently*
▶️1월 FOMC, 미 경제의 연착륙 경로 유지에 초점
1월 FOMC에서 기준금리는 현 수준에서 동결 예상. 첫 기준금리 인하 시점 전망은 2Q24 유지. 최근 미국 고용, 물가 지표들의 완화 흐름이 이어지면서 시장도 연준의 통화정책 전환 기대감을 더욱 빠르게 반영. 물론 경기, 금융안정 리스크가 확대되는 구간에서 통화정책 완화 속도가 빨라질 수 있지만, 현재 시장이 반영하고 있는 기준금리 인하 기대는 다소 과도하다는 생각. 기본적으로 향후 연준의 통화정책 완화는 과거의 경기부양 성격과는 다르다고 판단. 연준은 금번 금리인하 사이클에서 너무 타이트하게 조여 있는 금융 여건을 일부 완화시켜 미국 경제가 연착륙 경로를 유지하는 것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예상
▶️1월 금통위, 기준금리 동결 예상. 첫 금리인하 전망 2Q24 유지
2024년 첫 금통위에서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3.50%로 동결 예상. 첫 기준금리 인하 시점은 2Q24 유지. 인플레이션이 기조적인 둔화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점진적으로 경기, 금융안정 리스크 대응에 대한 요구는 확대될 것으로 예상. 한국은행도 2024년 통화신용정책 운영방향에서 금융시장이 대체로 안정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지만, 부동산 PF 등과 관련한 유동성 및 신용 리스크가 현재화될 가능성이 잠재하고 있다고 언급
▶️투자전략: 레벨에 대한 부담 존재하지만, 되돌림은 크지 않을 것
국내 채권시장은 통화정책 완화 기대감 이어지면서 강세 지속. 국고채 3년 금리는 기준금리 인하를 한 차례 이상의 반영한 수준까지 하락. 투자전략 측면에서는 채권에 대한 매수 의견 유지. 여전히 지나친 쏠림에 대해서는 경계가 필요하겠지만, 기본적으로 금리 레벨 부담에 따른 되돌림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펀더멘탈적으로 금리상방 재료가 제한되는 상황에서 상반기내 한은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훼손되지 않는다면 금리 강세 모멘텀도 크게 약해지지 않을 것으로 판단
▶️Issue Check: 연준보다 한 걸음 뒤에 있고 싶은 ECB
1월 ECB는 기준금리를 현 수준에서 동결할 것으로 예상. ECB의 통화정책 전환 시기는 3Q24 유지. 당사는 ECB가 통화정책 전환에 있어서 연준보다 신중한 태도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 펀더멘탈 부분만 놓고 보면, ECB가 연준보다 선제적으로 통화정책 완화에 나서는 것이 어색하지 않을 수 있음. 그러나 유로화 방어와 PEPP 재투자 규모 축소 및 중단 등으로 양적 긴축을 이어가고 있는 ECB 입장에서 너무 이른 금리 인하는 부담이 될 것으로 판단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31204/20231204_B_20160009_818.pdf
[교보증권 IT 최보영, 심종민]
*은밀하게 위대하게_잠재력이 기대되는 분리막*
2023년은 2차전지 시장에 있어서 IRA와 FEoC 등 격랑의 해였으며, 2024년 또한 미 대선으로 인한 불확실성이 상존해있는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분리막 업체는 1)장기공급계약과 2)IRA 법안의 해외우려법인 조항으로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더블유씨피를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5,000원으로 Top pick으로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동사는 1)광폭 생산라인, 2)주요 고객사인 삼성SDI의 고속 성장, 3)LG에너지솔루션을 비롯한 고객사의 다변화를 통해 높은 마진율을 유지할 것이기에 주가는 상승 여력이 충분한 상태로 판단합니다.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40102/20240102_B45_20190031_333.pdf
*은밀하게 위대하게_잠재력이 기대되는 분리막*
2023년은 2차전지 시장에 있어서 IRA와 FEoC 등 격랑의 해였으며, 2024년 또한 미 대선으로 인한 불확실성이 상존해있는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분리막 업체는 1)장기공급계약과 2)IRA 법안의 해외우려법인 조항으로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더블유씨피를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5,000원으로 Top pick으로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동사는 1)광폭 생산라인, 2)주요 고객사인 삼성SDI의 고속 성장, 3)LG에너지솔루션을 비롯한 고객사의 다변화를 통해 높은 마진율을 유지할 것이기에 주가는 상승 여력이 충분한 상태로 판단합니다.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40102/20240102_B45_20190031_333.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정윤정]
Kyobo Bond Strategy
* 미국 채권시장, New Years Day를 맞아 휴장*
▶️전일 동향
- 전일 미국 채권시장은 New Years Day를 맞아 휴장
- 전일 국내 채권시장은 신정을 맞아 휴장
▶️ 금일 전망
- 금일 채권시장은 약보합세 예상. 전일 미국 및 국내 채권시장이 휴장한 가운데, 12월 수출이 개선세를 이어간 영향을 받아 금리는 상승할 것으로 전망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40102/20240102_B_20160009_837.pdf
Kyobo Bond Strategy
* 미국 채권시장, New Years Day를 맞아 휴장*
▶️전일 동향
- 전일 미국 채권시장은 New Years Day를 맞아 휴장
- 전일 국내 채권시장은 신정을 맞아 휴장
▶️ 금일 전망
- 금일 채권시장은 약보합세 예상. 전일 미국 및 국내 채권시장이 휴장한 가운데, 12월 수출이 개선세를 이어간 영향을 받아 금리는 상승할 것으로 전망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40102/20240102_B_20160009_837.pdf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Today Daily Market Monitor
<韓, 2023년 수출 역성장 및 무역수지 적자 기록>
- 한국 2023년 수출액은 6,327억 달러로 전년대비 7.4% 감소했으며, 수입액은 6,427억 달러로 전년대비 12.1% 감소. 무역수지는 99.7억 달러 적자를 기록. 주요 15개 품목 중 자동차, 일반기계, 선박 3개 품목의 수출은 전년대비 증가했지만, 반도체, 컴퓨터, 석유제품, 석유화학 등 나머지 12개 품목의 수출은 전년대비 감소
<아르헨티나, 브릭스(BRICS) 가입 거부>
-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은 브릭스 지도자들에게 서한을 보내 브릭스(BRICS) 가입을 거부하기로 한 결정을 공식적으로 밝힘. 밀레이 대통령은 현재의 외교정책이 이전 정부가 내린 결정과 여러면에서 다르다며 이전 정부가 내린 결정을 재검토할 것이라고 알림
<경제지표 발표>
- 중국 12월 제조업 PMI는 전월 49.4를 하회하는 49.0 기록(컨센서스 49.6)
- 중국 12월 서비스업 PMI는 전월 50.2를 상회하는 50.4 기록(컨센서스 50.5)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40102/20240102_B_jeff2000_1798.pdf
Today Daily Market Monitor
<韓, 2023년 수출 역성장 및 무역수지 적자 기록>
- 한국 2023년 수출액은 6,327억 달러로 전년대비 7.4% 감소했으며, 수입액은 6,427억 달러로 전년대비 12.1% 감소. 무역수지는 99.7억 달러 적자를 기록. 주요 15개 품목 중 자동차, 일반기계, 선박 3개 품목의 수출은 전년대비 증가했지만, 반도체, 컴퓨터, 석유제품, 석유화학 등 나머지 12개 품목의 수출은 전년대비 감소
<아르헨티나, 브릭스(BRICS) 가입 거부>
-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은 브릭스 지도자들에게 서한을 보내 브릭스(BRICS) 가입을 거부하기로 한 결정을 공식적으로 밝힘. 밀레이 대통령은 현재의 외교정책이 이전 정부가 내린 결정과 여러면에서 다르다며 이전 정부가 내린 결정을 재검토할 것이라고 알림
<경제지표 발표>
- 중국 12월 제조업 PMI는 전월 49.4를 하회하는 49.0 기록(컨센서스 49.6)
- 중국 12월 서비스업 PMI는 전월 50.2를 상회하는 50.4 기록(컨센서스 50.5)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40102/20240102_B_jeff2000_1798.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정윤정]
Kyobo Bond Strategy
미국 채권시장, 레벨부담 인식 확대로 매도세 이어지면서 약세*
▶️전일 동향
- 전일 미국 채권시장은 2023년 4분기 급격했던 금리 급락으로 인한 레벨부담 인식이 확대되면서 약세. 12월 FOMC 의사록 발표에 대한 경계감이 형성되고, 미 11월 건설지출이 예상치를 소폭 하회했지만 여전히 증가세를 기록한 점도 추가 금리 상승 재료로 반영
- 전일 국내 채권시장은 차익실현 이루어지면서 약세. 국고채 30년물 입찰에서 낮은 응찰 수요를 보이고, 중국 경제지표가 양호한 수준을 기록한 점도 약세 재료로 반영.
국고채 30년물 입찰은 3.175%에 응찰률 302.7%를 기록. 중국 12월 차이신 PMI는 50.8을 기록, 예상치 50.3을 상회
- 전일 크레딧 채권시장은 보합. 크레딧 이슈로는 태영건설의 워크아웃 신청에도 불구하고 타 건설사 및 금융권으로 위험이 전이되지 않을 것이라는 인식이 확대되면서 영향이 제한되는 모습
▶️ 금일 전망
- 금일 채권시장은 약세 예상. 전일 레벨부담 인식이 확대되면서 상승한 미국채 금리에 연동되면서 대내 금리도 상승할 것으로 예상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40103/20240103_B_20160009_838.pdf
Kyobo Bond Strategy
미국 채권시장, 레벨부담 인식 확대로 매도세 이어지면서 약세*
▶️전일 동향
- 전일 미국 채권시장은 2023년 4분기 급격했던 금리 급락으로 인한 레벨부담 인식이 확대되면서 약세. 12월 FOMC 의사록 발표에 대한 경계감이 형성되고, 미 11월 건설지출이 예상치를 소폭 하회했지만 여전히 증가세를 기록한 점도 추가 금리 상승 재료로 반영
- 전일 국내 채권시장은 차익실현 이루어지면서 약세. 국고채 30년물 입찰에서 낮은 응찰 수요를 보이고, 중국 경제지표가 양호한 수준을 기록한 점도 약세 재료로 반영.
국고채 30년물 입찰은 3.175%에 응찰률 302.7%를 기록. 중국 12월 차이신 PMI는 50.8을 기록, 예상치 50.3을 상회
- 전일 크레딧 채권시장은 보합. 크레딧 이슈로는 태영건설의 워크아웃 신청에도 불구하고 타 건설사 및 금융권으로 위험이 전이되지 않을 것이라는 인식이 확대되면서 영향이 제한되는 모습
▶️ 금일 전망
- 금일 채권시장은 약세 예상. 전일 레벨부담 인식이 확대되면서 상승한 미국채 금리에 연동되면서 대내 금리도 상승할 것으로 예상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40103/20240103_B_20160009_838.pdf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Today Daily Market Monitor
<韓, 2023년 수출 역성장 및 무역수지 적자 기록>
<이스라엘, 전시 재정 부담으로 4년만에 기준금리 인하>
-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와 약 3달간 전쟁 중인 이스라엘이 4년 만에 기준금리를 인하. 이스라엘 중앙은행은 통화정책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기존 4.75%에서 4.50%로 25bp 인하를 결정. 이번 금리 인하는 중앙은행이 전쟁으로 부진한 경기 회복을 도모하기 위한 통화정책 지원으로 풀이. 성명을 통해 전쟁은 실물경기 및 금융시장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치며 앞으로도 상당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밝힘
<중국 BYD, 작년 4분기 전기차 인도량 테슬라 앞서>
-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23년 한 해 전년대비 38% 늘어난 181만대를 고객에게 인도한 것으로 집계. 앞서 제시한 연간 목표치는 초과 달성했으나 4분기 판매량이 중국 전기차 업체인 BYD에 추월당하며 글로벌 전기차 판매 1위 자리를 내줌. 블룸버그는 중국에서 출시한 다양하고 저렴한 전기차 모델이 BYD의 경쟁력을 강화했다고 평가
<경제지표 발표>
- 미국 12월 S&P 글로벌 제조업 PMI는 전월 48.2를 하회하는 47.9 기록(컨센서스 48.4)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40103/20240103_B_jeff2000_1799.pdf
Today Daily Market Monitor
<韓, 2023년 수출 역성장 및 무역수지 적자 기록>
<이스라엘, 전시 재정 부담으로 4년만에 기준금리 인하>
-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와 약 3달간 전쟁 중인 이스라엘이 4년 만에 기준금리를 인하. 이스라엘 중앙은행은 통화정책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기존 4.75%에서 4.50%로 25bp 인하를 결정. 이번 금리 인하는 중앙은행이 전쟁으로 부진한 경기 회복을 도모하기 위한 통화정책 지원으로 풀이. 성명을 통해 전쟁은 실물경기 및 금융시장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치며 앞으로도 상당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밝힘
<중국 BYD, 작년 4분기 전기차 인도량 테슬라 앞서>
-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23년 한 해 전년대비 38% 늘어난 181만대를 고객에게 인도한 것으로 집계. 앞서 제시한 연간 목표치는 초과 달성했으나 4분기 판매량이 중국 전기차 업체인 BYD에 추월당하며 글로벌 전기차 판매 1위 자리를 내줌. 블룸버그는 중국에서 출시한 다양하고 저렴한 전기차 모델이 BYD의 경쟁력을 강화했다고 평가
<경제지표 발표>
- 미국 12월 S&P 글로벌 제조업 PMI는 전월 48.2를 하회하는 47.9 기록(컨센서스 48.4)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40103/20240103_B_jeff2000_1799.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정윤정]
Kyobo Bond Strategy
*미국 채권시장, 12월 FOMC 의사록 공개 영향 제한되면서 혼조 마감*
▶️전일 동향
- 전일 미국 채권시장은 혼조 마감. 고용지표 둔화세가 이어지고 제조업은 반등에도 불구 여전히 위축 국면을 기록했지만, FOMC 의사록 공개 이후 과도한 금리 인하에 대한 경계감이 확대되면서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못하는 모습. 12월 FOMC 의사록에서 연준 위원들은 금리가 정점에 달했다는 의견은 일치됐지만, 구체적 인하 시점에 대한 논의는 부재
- 전일 국내 채권시장은 미국채 금리 상승에 영향을 받으면서 약세 마감. 최근 금리 급락으로 인한 레벨부담이 확대되면서 외국인 투자자의 차익실현을 위한 매도세(3년 국채선물 13,229 계약 순매도)가 이어진 점도 추가 금리 상승 재료로 반영
- 전일 크레딧 채권시장은 보합.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PF 정상화를 통한 금융안정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발언하면서 태영건설 워크아웃 우려가 크게 확대되지 않는 모습
▶️ 금일 전망
- 금일 채권시장은 강보합세 예상. 전일 경제지표가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추가 금리인상 필요성이 제한된 가운데, 금리 되돌림은 다소 진정 예상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40104/20240104_B_20160009_839.pdf
Kyobo Bond Strategy
*미국 채권시장, 12월 FOMC 의사록 공개 영향 제한되면서 혼조 마감*
▶️전일 동향
- 전일 미국 채권시장은 혼조 마감. 고용지표 둔화세가 이어지고 제조업은 반등에도 불구 여전히 위축 국면을 기록했지만, FOMC 의사록 공개 이후 과도한 금리 인하에 대한 경계감이 확대되면서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못하는 모습. 12월 FOMC 의사록에서 연준 위원들은 금리가 정점에 달했다는 의견은 일치됐지만, 구체적 인하 시점에 대한 논의는 부재
- 전일 국내 채권시장은 미국채 금리 상승에 영향을 받으면서 약세 마감. 최근 금리 급락으로 인한 레벨부담이 확대되면서 외국인 투자자의 차익실현을 위한 매도세(3년 국채선물 13,229 계약 순매도)가 이어진 점도 추가 금리 상승 재료로 반영
- 전일 크레딧 채권시장은 보합.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PF 정상화를 통한 금융안정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발언하면서 태영건설 워크아웃 우려가 크게 확대되지 않는 모습
▶️ 금일 전망
- 금일 채권시장은 강보합세 예상. 전일 경제지표가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추가 금리인상 필요성이 제한된 가운데, 금리 되돌림은 다소 진정 예상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40104/20240104_B_20160009_839.pdf
[교보증권 투자전략 김형렬]
<탐욕의 반대는 금욕인가?>
지난 해 연말 국내증시가 불을 뿜고(?), 그 기대가 연초까지 이어지고 있다. 첫 거래일의 급등과 둘째 날 급락은 2024년을 바라보 는 투자자의 관점이 편향적으로 낙관적이면서도 잠재의식 속에 찜찜한 무엇인가를 품고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 된다. 현재 주식시장을 바라 볼 때 무엇을 중요하게 보아야 할까? 언론에서는 연말의 뜨거운 주식시장의 분위기, 그 기운을 이어받 아 더 좋을 것이란 타이틀을 달았을 때 증가하는 조회수, 그러면서 무리수를 두는 제목은 더욱 늘어나고 이미 주식시장은 범접할 수 없는 영역까지 눈높이를 높여가고 있다. 어느 증권사에서도 공식적으로 코스피 3천 포인트를 주장하지 않고 있으나 이미 언론 은 3천 시대를 가정이나 한 듯 낙관적인 의견을 모아 조회수 장사를 하고 있다. 이게 올바른 투자일까? 연간전망으로 제시하는 증 권사 예상밴드는 각 하우스별로 의미와 주장의 근거가 다를 것이다. 필자가 생각하는 코스피 예상밴드는 우리 경제에 가장 잘 어 울리는 지수 영역을 표시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밴드 상단을 넘어서면 경제와 비교해 주가지수가 앞서간 경향이 있기 때문에 신규투자에 있어 더욱 신중하고 조심해야 하는 것이고, 하단 밴드를 위협하는 것은 우리경제의 기초체력과 비교했을 때 지나치게 공포가 지배하고 저평가된 상황이어서 투자를 더욱 공격적으로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요즘 전망밴드는 "희망밴드"가 된 경 향이 있다. 증권사 고객이 다양한 분류가 있겠지만, 셀사이드의 특성을 고려할 때 당연히 낙관적인 예상을 우선 반영하는 것은 투 자 DNA가 작동하는 것을 생각할 때 어쩔 수 없다. 하지만 고객도 다양한 계층이 있을 수 있는데, 고객에 대한 마케팅 요소를 의식 한 나머지 신중해야 할 부문을 간과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 생각된다.
필자가 2023년 1월 전망(검은 토끼는 어둠속에서 보호 받는다)으로 작성한 자료를 찾아봤다. 당시에는 코스피가 2,200p를 위협 하고, 2,000p 붕괴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경기침체 위험은 더욱 커졌으며, 언제 끝날지 모를 금리인상의 스트레스에서 헤어 나오 질 못해, 탐욕은 꿈도 꿀 수 없었고, 공포에 파랗게 질린 투자자만 남아 있었다. 이때 필자가 제기했던 탐욕지수는 경기침체를 반 영하고도 남았고, 이 위치에서 투자자는 더 이상 도망칠 이유가 없다는 것을 강조했는데, 결과적으로는 당시 주장은 틀리지 않은 것으로 평가 된다.
그렇다면 2024년 1월은 어떤가?
- 현재는 공감하기 어렵지만, 1년 전 1월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공포에 질렸었다. 당시 필 자는 주가지수가 경기침체를 충분히 반영했고, 투자자는 더 이상 도망칠 이유는 없다는 점을 강조했는데, 결과적으로는 적시적인 주장이었다.
- 2022년 극단적으로 침체되었던 주식, 채권시장의 영향이 2023년 금융자산의 가치를 평가하는데 정상적인 해석을 내릴 수 없는 위치에 있던 것이다.
- 1년 전 급락했던 탐욕지수는 많이 회복되었다. 그렇다면 이제 금욕해야 하는 때인가? 우선 탐욕의 쏠림이 강한 수준까지 위 치했기 때문에 주가지수가 상승할 때는 경계할 필요가 있다.
- 2024년 탐욕의 성격은 08년, 13년과 유사하다. 두 국면의 성 격은 다른데, 08년은 금융위기로 실물경제가 금융시장을 타격 한 것이고, 13년은 이전 금융위기 극복과 경기회복 이후 통화 정책 정상화 영향에 따른 저성장 위험이 미국을 제외한 주식 시장에 반영되는 상황이었다.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nvtstg/20240104/20240104_B_jeff2000_1801.pdf
<탐욕의 반대는 금욕인가?>
지난 해 연말 국내증시가 불을 뿜고(?), 그 기대가 연초까지 이어지고 있다. 첫 거래일의 급등과 둘째 날 급락은 2024년을 바라보 는 투자자의 관점이 편향적으로 낙관적이면서도 잠재의식 속에 찜찜한 무엇인가를 품고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 된다. 현재 주식시장을 바라 볼 때 무엇을 중요하게 보아야 할까? 언론에서는 연말의 뜨거운 주식시장의 분위기, 그 기운을 이어받 아 더 좋을 것이란 타이틀을 달았을 때 증가하는 조회수, 그러면서 무리수를 두는 제목은 더욱 늘어나고 이미 주식시장은 범접할 수 없는 영역까지 눈높이를 높여가고 있다. 어느 증권사에서도 공식적으로 코스피 3천 포인트를 주장하지 않고 있으나 이미 언론 은 3천 시대를 가정이나 한 듯 낙관적인 의견을 모아 조회수 장사를 하고 있다. 이게 올바른 투자일까? 연간전망으로 제시하는 증 권사 예상밴드는 각 하우스별로 의미와 주장의 근거가 다를 것이다. 필자가 생각하는 코스피 예상밴드는 우리 경제에 가장 잘 어 울리는 지수 영역을 표시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밴드 상단을 넘어서면 경제와 비교해 주가지수가 앞서간 경향이 있기 때문에 신규투자에 있어 더욱 신중하고 조심해야 하는 것이고, 하단 밴드를 위협하는 것은 우리경제의 기초체력과 비교했을 때 지나치게 공포가 지배하고 저평가된 상황이어서 투자를 더욱 공격적으로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요즘 전망밴드는 "희망밴드"가 된 경 향이 있다. 증권사 고객이 다양한 분류가 있겠지만, 셀사이드의 특성을 고려할 때 당연히 낙관적인 예상을 우선 반영하는 것은 투 자 DNA가 작동하는 것을 생각할 때 어쩔 수 없다. 하지만 고객도 다양한 계층이 있을 수 있는데, 고객에 대한 마케팅 요소를 의식 한 나머지 신중해야 할 부문을 간과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 생각된다.
필자가 2023년 1월 전망(검은 토끼는 어둠속에서 보호 받는다)으로 작성한 자료를 찾아봤다. 당시에는 코스피가 2,200p를 위협 하고, 2,000p 붕괴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경기침체 위험은 더욱 커졌으며, 언제 끝날지 모를 금리인상의 스트레스에서 헤어 나오 질 못해, 탐욕은 꿈도 꿀 수 없었고, 공포에 파랗게 질린 투자자만 남아 있었다. 이때 필자가 제기했던 탐욕지수는 경기침체를 반 영하고도 남았고, 이 위치에서 투자자는 더 이상 도망칠 이유가 없다는 것을 강조했는데, 결과적으로는 당시 주장은 틀리지 않은 것으로 평가 된다.
그렇다면 2024년 1월은 어떤가?
- 현재는 공감하기 어렵지만, 1년 전 1월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공포에 질렸었다. 당시 필 자는 주가지수가 경기침체를 충분히 반영했고, 투자자는 더 이상 도망칠 이유는 없다는 점을 강조했는데, 결과적으로는 적시적인 주장이었다.
- 2022년 극단적으로 침체되었던 주식, 채권시장의 영향이 2023년 금융자산의 가치를 평가하는데 정상적인 해석을 내릴 수 없는 위치에 있던 것이다.
- 1년 전 급락했던 탐욕지수는 많이 회복되었다. 그렇다면 이제 금욕해야 하는 때인가? 우선 탐욕의 쏠림이 강한 수준까지 위 치했기 때문에 주가지수가 상승할 때는 경계할 필요가 있다.
- 2024년 탐욕의 성격은 08년, 13년과 유사하다. 두 국면의 성 격은 다른데, 08년은 금융위기로 실물경제가 금융시장을 타격 한 것이고, 13년은 이전 금융위기 극복과 경기회복 이후 통화 정책 정상화 영향에 따른 저성장 위험이 미국을 제외한 주식 시장에 반영되는 상황이었다.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nvtstg/20240104/20240104_B_jeff2000_1801.pdf
[교보증권 자동차 남주신]
▶️자동차 Monthly Comment - 12월 완성차 판매
• 현대차그룹 12월 글로벌 도매 판매는 55.6만대(YoY-4.2%)로, 시장 기대 대비 부진 기록.
• 2023년 현대차그룹 글로벌 도매 판매는 730만대(YoY+6.7%)로 마감. 2024년 목표대수는 합산 744만대
(YoY+1.9%)로, 내수 부진 예상을 반영한 Flat한 수준 제시.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40104/20240104_B2510_20220077_47.pdf
▶️자동차 Monthly Comment - 12월 완성차 판매
• 현대차그룹 12월 글로벌 도매 판매는 55.6만대(YoY-4.2%)로, 시장 기대 대비 부진 기록.
• 2023년 현대차그룹 글로벌 도매 판매는 730만대(YoY+6.7%)로 마감. 2024년 목표대수는 합산 744만대
(YoY+1.9%)로, 내수 부진 예상을 반영한 Flat한 수준 제시.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40104/20240104_B2510_20220077_47.pdf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Today Daily Market Monitor
<美 연준위원, 12월 FOMC 회의록서 기준금리 고점 인식>
- 미국 Fed 위원들은 지난달 열린 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가 고점이라는 견해를 공유한 것으로 밝혀짐. "24년 중 금리 인하가 적절하다고 판단하지만 물가 불확실성이 높은 만큼 추가 인상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다는 의견도 나타남. 또한 첫 금리 인하 시점에 대해서 모호하다는 태도를 유지 중
<MS 생성형 AI 코파일럿, 아이폰용 앱 출시>
- MS는 지난달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MS 코파일럿을 이용할 수 있는 앱을 출시. 이는 안드로이드용 앱을 내놓은 지 4일 만에 이뤄짐. MS 코파일럿은 GPT-4 및 DALL-E3 기반의 대화형 AI 서비스로 지난해 초 빙챗으로 처음 출시되었다가 11월에 이름을 변경 함. 챗GPT 앱과 기능이 유사하며 앞으로 경쟁구도가 나타날 전망
<경제지표 발표>
- 미국 12월 ISM 제조업 PMI는 전월 46.7를 상회하는 47.4 기록(컨센서스 47.1)
- 미국 11월 JOLTs 구인건수는 전월 8,852k를 하회하는 8,790k 기록(컨센서스 8,821k)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40104/20240104_B_jeff2000_1800.pdf
Today Daily Market Monitor
<美 연준위원, 12월 FOMC 회의록서 기준금리 고점 인식>
- 미국 Fed 위원들은 지난달 열린 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가 고점이라는 견해를 공유한 것으로 밝혀짐. "24년 중 금리 인하가 적절하다고 판단하지만 물가 불확실성이 높은 만큼 추가 인상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다는 의견도 나타남. 또한 첫 금리 인하 시점에 대해서 모호하다는 태도를 유지 중
<MS 생성형 AI 코파일럿, 아이폰용 앱 출시>
- MS는 지난달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MS 코파일럿을 이용할 수 있는 앱을 출시. 이는 안드로이드용 앱을 내놓은 지 4일 만에 이뤄짐. MS 코파일럿은 GPT-4 및 DALL-E3 기반의 대화형 AI 서비스로 지난해 초 빙챗으로 처음 출시되었다가 11월에 이름을 변경 함. 챗GPT 앱과 기능이 유사하며 앞으로 경쟁구도가 나타날 전망
<경제지표 발표>
- 미국 12월 ISM 제조업 PMI는 전월 46.7를 상회하는 47.4 기록(컨센서스 47.1)
- 미국 11월 JOLTs 구인건수는 전월 8,852k를 하회하는 8,790k 기록(컨센서스 8,821k)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40104/20240104_B_jeff2000_1800.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정윤정,백윤민]
Credit Letter
▶️ 지난 주 크레딧 스프레드는 태영건설 워크아웃 신청으로 부동산 PF 경계감이 재부각되면서 여전채, 회사채 중심 약세를 기록. 다만 해당 영향이 시스템 리스크로 전이될 가능성이 높지 않다는 금융당국의 의견과 정부지원이 이어지면서 초우량물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되는 모습
주간 회사채 수요예측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AA-)의 2년물, 3년물, 5년물 총 2,000억원 자금모집에 2년물 2,800억원, 3년물 1조 400억원, 5년물 1,000억원으로 총 1조 4,200억원 수요가 응찰. 발행금리는 2년물 -7bp, 3년물 -8bp, 5년물 -2bp로 언더발행을 기록
주간 신용등급 변동은 신용평가 3사의 태영건설 신용등급 하향 조정(A-/하향검토→CCC/하향검토)가 있었으며, 채권은행 등의 공동관리절차(워크아웃) 신청을 하향조정 근거로 제시. 한편 한국신용평가는 현대삼호중공업(BBB+/P→A-/S), 에이치디현대(A-/P→A0/S), 에이치디현대중공업(A-/P→A0/S)의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 수주잔고의 양적 확대 및 질적 개선을 평가요소로 반영
▶️ 비우량 건설채 투자에는 당분간 주의가 필요
12/28일 태영건설이 PF우발채무 부담으로 재무안정성이 악화돼 워크아웃을 신청하면서 부동산 PF 이슈가 재부각됐지만, 시스템 리스크로의 전이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시장의 의견이 지배적인 상황. 해당 이슈가 상당기간 시장에 인지된 상황이었으며 금융당국 대책 및 안정조치가 즉각적으로 진행되고 있고, 태영건설 익스포저가 다수 금융기관에 고르게 분포되어 있어 일부 금융기관에 부실이 집중될 가능성이 제한적이기 때문
그럼에도 비우량 건설채의 리스크 프리미엄이 재차 확대되는 것은 불가피하다는 판단. 특히 PF보증 구성 내에서 정비사업 대비 고위험 사업인 도급사업 비중(태영건설 98%)이 높은 롯데건설(A+/N, 86%), HDC현대산업개발(A0/N, 61%), GS건설(A+/N, 55%)은 유의가 필요. 그 중 롯데건설은 차입금의존도가 3Q23 기준 33.1%로 전년 말 대비 소폭 낮아졌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이고(롯데건설 2022년 말 41.6%, 업계평균 20.8%), 자기자본 대비 PF 비중도 높아(롯데건설 231.1%, 태엉건설 309.8%) 유의가 필요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40104/20240104_B_20220079_35.pdf
Credit Letter
▶️ 지난 주 크레딧 스프레드는 태영건설 워크아웃 신청으로 부동산 PF 경계감이 재부각되면서 여전채, 회사채 중심 약세를 기록. 다만 해당 영향이 시스템 리스크로 전이될 가능성이 높지 않다는 금융당국의 의견과 정부지원이 이어지면서 초우량물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되는 모습
주간 회사채 수요예측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AA-)의 2년물, 3년물, 5년물 총 2,000억원 자금모집에 2년물 2,800억원, 3년물 1조 400억원, 5년물 1,000억원으로 총 1조 4,200억원 수요가 응찰. 발행금리는 2년물 -7bp, 3년물 -8bp, 5년물 -2bp로 언더발행을 기록
주간 신용등급 변동은 신용평가 3사의 태영건설 신용등급 하향 조정(A-/하향검토→CCC/하향검토)가 있었으며, 채권은행 등의 공동관리절차(워크아웃) 신청을 하향조정 근거로 제시. 한편 한국신용평가는 현대삼호중공업(BBB+/P→A-/S), 에이치디현대(A-/P→A0/S), 에이치디현대중공업(A-/P→A0/S)의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 수주잔고의 양적 확대 및 질적 개선을 평가요소로 반영
▶️ 비우량 건설채 투자에는 당분간 주의가 필요
12/28일 태영건설이 PF우발채무 부담으로 재무안정성이 악화돼 워크아웃을 신청하면서 부동산 PF 이슈가 재부각됐지만, 시스템 리스크로의 전이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시장의 의견이 지배적인 상황. 해당 이슈가 상당기간 시장에 인지된 상황이었으며 금융당국 대책 및 안정조치가 즉각적으로 진행되고 있고, 태영건설 익스포저가 다수 금융기관에 고르게 분포되어 있어 일부 금융기관에 부실이 집중될 가능성이 제한적이기 때문
그럼에도 비우량 건설채의 리스크 프리미엄이 재차 확대되는 것은 불가피하다는 판단. 특히 PF보증 구성 내에서 정비사업 대비 고위험 사업인 도급사업 비중(태영건설 98%)이 높은 롯데건설(A+/N, 86%), HDC현대산업개발(A0/N, 61%), GS건설(A+/N, 55%)은 유의가 필요. 그 중 롯데건설은 차입금의존도가 3Q23 기준 33.1%로 전년 말 대비 소폭 낮아졌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이고(롯데건설 2022년 말 41.6%, 업계평균 20.8%), 자기자본 대비 PF 비중도 높아(롯데건설 231.1%, 태엉건설 309.8%) 유의가 필요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40104/20240104_B_20220079_35.pdf
[교보증권 건설/부동산 백광제]
건설/부동산 Weekly
▶️악성미분양 또 1만가구 돌파…특히 이 지역 아파트 초토화….지난달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1만465가구로 집계됐다. 전
월 기준으로 2년 8개월 만에 1만 가구를 넘어선 이후 한 달 동안 241가구(2.4%) 더 증가해.(매일경제)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2달 연속 '하락'…부동산 시장 부진 전망… 1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29일 서울
아파트 경매 215건 중 64건(29.8%)이 낙찰됐다. 낙찰가율은 80.1%로 전월(80.7%)보다 하락해 10월 86.7% 이후 내림
세가 이어져. (머니투데이)
- 서울 아파트 月거래량 2000건 밑돌아…10개월來 최저…2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집계가 끝난 작년 11월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1836건(계약일 기준)으로 작년 1월(1413건) 이후 10개월 만에 2000건 선이 무너졌다. 작년 8월
3899건으로 정점을 찍은 후 9월(3400건), 10월(2337건)에 이어 11월까지 3개월 연속 가파른 감소세를 보여. (뉴시스)
- "주담대 못 갚아 경매행"…'임의경매' 물건 쏟아진다….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전국에서 임의경매 개시
결정등기가 신청된 부동산(집합건물·토지·건물 포함)은 1만688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올해 1월(6622건) 대비 61.4% 증
가한 수치다. 특히 지난 2014년 10월(1만849건) 이후 9년 만에 역대 최대치.(뉴시스)
- 자금난 못 버티겠다…지방 건설사 줄부도 위기….방 주요 건설사의 부도 위기는 현재 진행형이다. 광주·전남 지역은 앞서
해광건설(908위)이 회생을 신청(지난달 7일)했고, 토담건설(720위)은 회생 절차가 이미 시작(11월)된 상황이다. 경상권
도 마찬가지다. 시공능력 285위 남명건설(경남 김해시)과 자회사 남명산업개발이 나란히 회생을 신청(12월 하순)한 직
후 세경토건의 법정관리가 이어져.(이데일리)
- '연소득 1억' 직장인, 올해 대출한도 얼마나 줄었길래…'깜짝'….다음달부터 은행에서 변동금리 대출을 받을 때 빌릴 수 있
는 금액이 대폭 줄어든다. 대출 한도가 최대 9%, 내년부터는 최대 16%가량 줄어들 것으로 전망”. (한국경제)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40104/20240104_B2010_20060166_1068.pdf
건설/부동산 Weekly
▶️악성미분양 또 1만가구 돌파…특히 이 지역 아파트 초토화….지난달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1만465가구로 집계됐다. 전
월 기준으로 2년 8개월 만에 1만 가구를 넘어선 이후 한 달 동안 241가구(2.4%) 더 증가해.(매일경제)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2달 연속 '하락'…부동산 시장 부진 전망… 1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29일 서울
아파트 경매 215건 중 64건(29.8%)이 낙찰됐다. 낙찰가율은 80.1%로 전월(80.7%)보다 하락해 10월 86.7% 이후 내림
세가 이어져. (머니투데이)
- 서울 아파트 月거래량 2000건 밑돌아…10개월來 최저…2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집계가 끝난 작년 11월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1836건(계약일 기준)으로 작년 1월(1413건) 이후 10개월 만에 2000건 선이 무너졌다. 작년 8월
3899건으로 정점을 찍은 후 9월(3400건), 10월(2337건)에 이어 11월까지 3개월 연속 가파른 감소세를 보여. (뉴시스)
- "주담대 못 갚아 경매행"…'임의경매' 물건 쏟아진다….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전국에서 임의경매 개시
결정등기가 신청된 부동산(집합건물·토지·건물 포함)은 1만688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올해 1월(6622건) 대비 61.4% 증
가한 수치다. 특히 지난 2014년 10월(1만849건) 이후 9년 만에 역대 최대치.(뉴시스)
- 자금난 못 버티겠다…지방 건설사 줄부도 위기….방 주요 건설사의 부도 위기는 현재 진행형이다. 광주·전남 지역은 앞서
해광건설(908위)이 회생을 신청(지난달 7일)했고, 토담건설(720위)은 회생 절차가 이미 시작(11월)된 상황이다. 경상권
도 마찬가지다. 시공능력 285위 남명건설(경남 김해시)과 자회사 남명산업개발이 나란히 회생을 신청(12월 하순)한 직
후 세경토건의 법정관리가 이어져.(이데일리)
- '연소득 1억' 직장인, 올해 대출한도 얼마나 줄었길래…'깜짝'….다음달부터 은행에서 변동금리 대출을 받을 때 빌릴 수 있
는 금액이 대폭 줄어든다. 대출 한도가 최대 9%, 내년부터는 최대 16%가량 줄어들 것으로 전망”. (한국경제)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40104/20240104_B2010_20060166_1068.pdf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Today Daily Market Monitor
<美 12월 ADP 고용지표 전월 대비 큰폭 증가>
- 4일 미국 민간정보업체(ADP)에 따르면 미국 12월 민간 기업 고용은 전월 대비 16만 4천개 증가. 여가 및 접객업에서 5만 9천개 늘어나 고용 증가를 주도. 반면 제조업에서 1만 3천개 감소. 임금 상승률은 전년 대비 5.4%로 "21년 10월 이후 가장 낮은 증가율을 보였음
<UN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 2.4%로 하향>
- 유엔 경제사회국은 4일 공개한 "2024 세계 경제 상황과 전망" 보고서에 올해 세계 성장률 전망치를 작년 5월 보고서 대비 0.1%p 낮춘 2.4%로 하향 조정. 선진국 중심 경기가 작년보다 둔화할 것으로 내다보며 "23년 성장률 추정치인 2.7%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전망. 미국은 1.4%로 직전 보고서 대비 0.4%p 상향했고 중국은 4.7%로 0.2%p 상향, EU는 1.2%로 직전 대비 0.3%p 하향 조정
<경제지표 발표>
- 미국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전월 220K를 하회하는 202K 기록(컨센서스 216K)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40105/20240105_B_jeff2000_1802.pdf
Today Daily Market Monitor
<美 12월 ADP 고용지표 전월 대비 큰폭 증가>
- 4일 미국 민간정보업체(ADP)에 따르면 미국 12월 민간 기업 고용은 전월 대비 16만 4천개 증가. 여가 및 접객업에서 5만 9천개 늘어나 고용 증가를 주도. 반면 제조업에서 1만 3천개 감소. 임금 상승률은 전년 대비 5.4%로 "21년 10월 이후 가장 낮은 증가율을 보였음
<UN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 2.4%로 하향>
- 유엔 경제사회국은 4일 공개한 "2024 세계 경제 상황과 전망" 보고서에 올해 세계 성장률 전망치를 작년 5월 보고서 대비 0.1%p 낮춘 2.4%로 하향 조정. 선진국 중심 경기가 작년보다 둔화할 것으로 내다보며 "23년 성장률 추정치인 2.7%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전망. 미국은 1.4%로 직전 보고서 대비 0.4%p 상향했고 중국은 4.7%로 0.2%p 상향, EU는 1.2%로 직전 대비 0.3%p 하향 조정
<경제지표 발표>
- 미국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전월 220K를 하회하는 202K 기록(컨센서스 216K)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40105/20240105_B_jeff2000_1802.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정윤정]
Kyobo Bond Strategy
*미국 채권시장, 민간고용 호조에 금리인하 기대 일부 되돌려지며 약세*
▶️전일 동향
- 전일 미국 채권시장은 고용지표 호조에 금리인하 기대가 일부 되돌려지면서 약세. 미국 12월 ADP 민간고용은 16.4만명 증가, 예상치 13.0만명을 크게 상회. 미 12월 CG&C 보고서 감원 계획도 전월대비 감소하고, 주간 신규실업 보험 청구자수도 감소하면서 여전히 견고한 고용시장에 대한 경계감이 형성
- 전일 국내 채권시장은 연초 이후 상승한 금리가 일부 되돌려지면서 강세 마감. 올해 기준금리 인하가 시점 차이는 있으나 방향성은 명확하다는 인식이 확대되면서 중단기물 금리 중심으로 하락. 중국 12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가 52.9로 전월대비 개선됐으나 시장 영향은 제한적
- 전일 크레딧 채권시장은 약세. 크레딧 이슈로는 연말 태영건설 워크아웃 소식에 부동산 PF 경계감이 지속되는 가운데, 한신평은 건설업황 부진 장기화시 상위 건설사 신용위험 우려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
▶️금일 전망
- 금일 채권시장은 약세 예상. 전일 미국 고용지표가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금리인하 기대감이 일부 되돌려진 가운데, 금일 발표 예정인 비농업고용지표에 대한 경계감이 재차 확대되면서 약세 흐름 보일 것으로 예상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40105/20240105_B_20160009_840.pdf
Kyobo Bond Strategy
*미국 채권시장, 민간고용 호조에 금리인하 기대 일부 되돌려지며 약세*
▶️전일 동향
- 전일 미국 채권시장은 고용지표 호조에 금리인하 기대가 일부 되돌려지면서 약세. 미국 12월 ADP 민간고용은 16.4만명 증가, 예상치 13.0만명을 크게 상회. 미 12월 CG&C 보고서 감원 계획도 전월대비 감소하고, 주간 신규실업 보험 청구자수도 감소하면서 여전히 견고한 고용시장에 대한 경계감이 형성
- 전일 국내 채권시장은 연초 이후 상승한 금리가 일부 되돌려지면서 강세 마감. 올해 기준금리 인하가 시점 차이는 있으나 방향성은 명확하다는 인식이 확대되면서 중단기물 금리 중심으로 하락. 중국 12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가 52.9로 전월대비 개선됐으나 시장 영향은 제한적
- 전일 크레딧 채권시장은 약세. 크레딧 이슈로는 연말 태영건설 워크아웃 소식에 부동산 PF 경계감이 지속되는 가운데, 한신평은 건설업황 부진 장기화시 상위 건설사 신용위험 우려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
▶️금일 전망
- 금일 채권시장은 약세 예상. 전일 미국 고용지표가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금리인하 기대감이 일부 되돌려진 가운데, 금일 발표 예정인 비농업고용지표에 대한 경계감이 재차 확대되면서 약세 흐름 보일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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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제약/바이오 김정현]
삼성바이오로직스
*4Q23 Pre. 24년 매출 가이던스 10~15% 예상*
▶️4Q23 실적 프리뷰 & 23년 실적 전망
-4Q23 매출 1조 758억(QoQ +4.0%, YoY +11.4%), OP 3,203억(QoQ +0.6%, YoY +2.4%, OPM 29.8%) 기록 예상. 이는 10/26일 교보증권 추정치와 동일하고 컨센서스(1조 758억 /OP 3,203억)과도 유사한 실적 전망.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0월 4일에 공시한 실적 전망 과 유사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실적 추정치를 변경할 만한 특이사항 없어. 참고로 연간 기준 추정치는 매출 3조 6,969억(YoY +23.2%), OP 1조 839억(YoY +10.2%, OPM 29.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5만원 유지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5만 유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 벌 CMO 중에서 유일하게 23년 가이던스를 상향하며 실적 체력을 증명한 기업. 그리고 24년에는 4공장 가동률이 상향되며 추가적인 성장을 입증해나갈 것. 다만 향후 관건은 24 년 실적보다는 이미 높은 밸류에이션을 유지하거나 혹은 상향할 수 있는 새로운 성장 Narrative. 그리고 현재 글로벌 바이오 의약품의 새로운 수요를 견인할 수 있는 Narrative 키워드로 ADC, GLP-1, 알츠하이머 등을 꼽을 수 있을 것. 또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섹터 내 최고 시가총액 기업.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주가 방향은 전체 증시에서 바이오 섹터 비중 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현재 개선 중인 바이오 투자 심리에도 중요한 변수가 될 것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05/20240105_207940_20190046_304.pdf
삼성바이오로직스
*4Q23 Pre. 24년 매출 가이던스 10~15% 예상*
▶️4Q23 실적 프리뷰 & 23년 실적 전망
-4Q23 매출 1조 758억(QoQ +4.0%, YoY +11.4%), OP 3,203억(QoQ +0.6%, YoY +2.4%, OPM 29.8%) 기록 예상. 이는 10/26일 교보증권 추정치와 동일하고 컨센서스(1조 758억 /OP 3,203억)과도 유사한 실적 전망.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0월 4일에 공시한 실적 전망 과 유사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실적 추정치를 변경할 만한 특이사항 없어. 참고로 연간 기준 추정치는 매출 3조 6,969억(YoY +23.2%), OP 1조 839억(YoY +10.2%, OPM 29.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5만원 유지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5만 유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 벌 CMO 중에서 유일하게 23년 가이던스를 상향하며 실적 체력을 증명한 기업. 그리고 24년에는 4공장 가동률이 상향되며 추가적인 성장을 입증해나갈 것. 다만 향후 관건은 24 년 실적보다는 이미 높은 밸류에이션을 유지하거나 혹은 상향할 수 있는 새로운 성장 Narrative. 그리고 현재 글로벌 바이오 의약품의 새로운 수요를 견인할 수 있는 Narrative 키워드로 ADC, GLP-1, 알츠하이머 등을 꼽을 수 있을 것. 또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섹터 내 최고 시가총액 기업.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주가 방향은 전체 증시에서 바이오 섹터 비중 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현재 개선 중인 바이오 투자 심리에도 중요한 변수가 될 것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05/20240105_207940_20190046_304.pdf
[교보증권 IT 최보영, 심종민]
* 月刊 2차전지 1월: 보릿고개 넘어가기*
12월 국내 증시는 미국발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했습니다. 2차전지 업계 또한 IRA 법안의 해외우려법안 조항이 확정됨에 따라 대체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2023년 11월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은 1,307,827대로 YoY +18%를 기록했습니다. 2023년 12월 종합광물지수는 MoM +0.8%로 소폭 반등했지만, 리튬(MoM -13.9%), 코발트(MoM -13.1%) 등 주요 메탈 가격의 하락세는 지속됐습니다. 양극재의 수출액 및 수출량 모두 전월 대비 감소하였으며, 가격 또한 하락했습니다. 2023년 말 주식 공매도 전면 금지와 금리 하락, FEoC 발표로 저점잡기에 성공했다고 판단하며, 1월 Top pick으로는 삼성SDI를 제시합니다.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40108/20240108_B45_20190031_334.pdf
* 月刊 2차전지 1월: 보릿고개 넘어가기*
12월 국내 증시는 미국발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했습니다. 2차전지 업계 또한 IRA 법안의 해외우려법안 조항이 확정됨에 따라 대체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2023년 11월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은 1,307,827대로 YoY +18%를 기록했습니다. 2023년 12월 종합광물지수는 MoM +0.8%로 소폭 반등했지만, 리튬(MoM -13.9%), 코발트(MoM -13.1%) 등 주요 메탈 가격의 하락세는 지속됐습니다. 양극재의 수출액 및 수출량 모두 전월 대비 감소하였으며, 가격 또한 하락했습니다. 2023년 말 주식 공매도 전면 금지와 금리 하락, FEoC 발표로 저점잡기에 성공했다고 판단하며, 1월 Top pick으로는 삼성SDI를 제시합니다.
보고서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40108/20240108_B45_20190031_334.pdf
[교보증권 미드스몰캡 김민철]
SF반도체
*DDR5의 새로운 시작*
▶️ 고된 2023년 마무리
2023년 매출액은 YoY 37% 감소한 4,378억원, 영업이익은 -195억원으로 적자전환 전망. 스마트폰, 서버 및 PC 수요부진에 따라 패키지 외주물량 감소가 주요 원인. 최근 스마트폰 수요가 일부 개선되는 등 업황 회복 초입 구간으로 판단 OSAT 산업은 반도체 소재·부품기업 대비 높은 실적 탄력성을 보임. 이는 후공정의 일부분을 고객사 In House에서 수행하고, 이후 OSAT 기업에 외주를 주기 때문. 2023년은 반도체 수요 위축에 따른 동사의 실적 감소폭이 보편적인 반도체 기업 대비 큰 반면, 그만큼 업황 회복 시 빠른 회복을 보여 줄 것으로 판단. 고객사는 웨이퍼 투입량을 4Q23까지 감소한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에 동사의 가동률은 4Q23을 저점으로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
▶️ 2024년 DDR5에 힘입어 뚜렷한 회복세 진입
2024년 매출액은 YoY 26% 증가한 5,496억원,영업이익은 227억원으로 흑자전환 전망. 이는 DDR4 재고조정 마무리 구간으로, DDR5 신제품 효과에 따른 서버 및 PC용 메모리 수요 회복이 기대되기 때문. 동사는 4Q23에 DDR5 모듈(SMT) 관련 매출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며, 2H24에는 DDR5 조립과 테스트 수주가 기대되는 등 본격적인 DDR5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판단. 특히 테스트의 경우 Consignment 장비를 사용할 것으로 전망되어 큰 투자비용 없이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300원 상향
SFA반도체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8,3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 상향 이유는 4Q23을 저점으로 탄력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되며, 서버 및 PC에서 DDR5 수요 확대가 기대. 2024년 예상 BPS 2,764원에 Target PER 3배 적용.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08/20240108_036540_20080035_128.pdf
SF반도체
*DDR5의 새로운 시작*
▶️ 고된 2023년 마무리
2023년 매출액은 YoY 37% 감소한 4,378억원, 영업이익은 -195억원으로 적자전환 전망. 스마트폰, 서버 및 PC 수요부진에 따라 패키지 외주물량 감소가 주요 원인. 최근 스마트폰 수요가 일부 개선되는 등 업황 회복 초입 구간으로 판단 OSAT 산업은 반도체 소재·부품기업 대비 높은 실적 탄력성을 보임. 이는 후공정의 일부분을 고객사 In House에서 수행하고, 이후 OSAT 기업에 외주를 주기 때문. 2023년은 반도체 수요 위축에 따른 동사의 실적 감소폭이 보편적인 반도체 기업 대비 큰 반면, 그만큼 업황 회복 시 빠른 회복을 보여 줄 것으로 판단. 고객사는 웨이퍼 투입량을 4Q23까지 감소한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에 동사의 가동률은 4Q23을 저점으로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
▶️ 2024년 DDR5에 힘입어 뚜렷한 회복세 진입
2024년 매출액은 YoY 26% 증가한 5,496억원,영업이익은 227억원으로 흑자전환 전망. 이는 DDR4 재고조정 마무리 구간으로, DDR5 신제품 효과에 따른 서버 및 PC용 메모리 수요 회복이 기대되기 때문. 동사는 4Q23에 DDR5 모듈(SMT) 관련 매출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며, 2H24에는 DDR5 조립과 테스트 수주가 기대되는 등 본격적인 DDR5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판단. 특히 테스트의 경우 Consignment 장비를 사용할 것으로 전망되어 큰 투자비용 없이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300원 상향
SFA반도체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8,3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 상향 이유는 4Q23을 저점으로 탄력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되며, 서버 및 PC에서 DDR5 수요 확대가 기대. 2024년 예상 BPS 2,764원에 Target PER 3배 적용.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0108/20240108_036540_20080035_128.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정윤정]
Kyobo Bond Strategy
*미국 채권시장, 주요 경제지표 엇갈리면서 약세*
■ 전일 동향
- 전일 미국 채권시장은 주요 경제지표 엇갈리면서 약세 마감. 미 12월 비농업고용이 21.6만명을 기록하면서 예상치 17만명을 크게 상회하자 미국채 금리는 큰 폭 상승. 다만 이후 미 12월 ISM 서비스업 PMI가 예상치를 하회하자 금리 상승폭을 일부 줄이면서 마감
- 전일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전일 미국 민간고용 호조에 의한 미국채 금리 상승에 영향을 받고, 외국인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금리는 상승. 외국인은 3년 국채선물을 10,298 계약 순매도
- 전일 크레딧 채권시장은 약세. 개별기업 이슈로는 한화솔루션(AA-)의 2,000억원 모집 수요예측에서 1.34조원의 수요를 모집, 증액발행을 고려
■ 금일 전망
- 금일 채권시장은 약세 예상. 예상치를 상회한 미 12월 고용지표에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이 일부 되돌려지면서 대내 금리는 상승할 것으로 예상(Fed Watch 3월 금리인하 확률 72.3%→64.7%)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40108/20240108_B_20160009_841.pdf
Kyobo Bond Strategy
*미국 채권시장, 주요 경제지표 엇갈리면서 약세*
■ 전일 동향
- 전일 미국 채권시장은 주요 경제지표 엇갈리면서 약세 마감. 미 12월 비농업고용이 21.6만명을 기록하면서 예상치 17만명을 크게 상회하자 미국채 금리는 큰 폭 상승. 다만 이후 미 12월 ISM 서비스업 PMI가 예상치를 하회하자 금리 상승폭을 일부 줄이면서 마감
- 전일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전일 미국 민간고용 호조에 의한 미국채 금리 상승에 영향을 받고, 외국인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금리는 상승. 외국인은 3년 국채선물을 10,298 계약 순매도
- 전일 크레딧 채권시장은 약세. 개별기업 이슈로는 한화솔루션(AA-)의 2,000억원 모집 수요예측에서 1.34조원의 수요를 모집, 증액발행을 고려
■ 금일 전망
- 금일 채권시장은 약세 예상. 예상치를 상회한 미 12월 고용지표에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이 일부 되돌려지면서 대내 금리는 상승할 것으로 예상(Fed Watch 3월 금리인하 확률 72.3%→64.7%)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40108/20240108_B_20160009_841.pdf
[교보증권 신윤정, 강민석, 백윤민 ]
"시(See)시(Xi)한 중국"
▶️ 2024년 중국 경제를 바라볼 때 핵심은 새로운 경제성장 모델의 구축 가능성 여부가 될 것으로 판단. 시진핑 3기 출범 이후 중국은 부동산 중심에서 벗어나 新성장동력 기반의 경제 모멘텀 구축을 목표로 삼고 부동산 규제와 산업 고도화 투자를 본격적으로 진행. 다만, 대내외 변수가 경기 하방압력으로 작용하면서 부동산 경기가 정부의 의도보다 크게 위축되고 중장기적 성장에 대한 우려가 나타남. 그럼에도 중국 정부가 중국식 현대화 토대 마련에 방점을 두고 있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부동산 경기의 안정화와 산업 고도화 및 신규 산업 육성 등에 주안점을 두면서도 경제적 비효율성은 최소화하려는 제한적인 개입을 진행할 것으로 전망
▶️ 중국 경제성장률 둔화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이전처럼 투자가 진행되고 있지 못하다는 점. 중국 경제구조를 보면, 부동산 시장이 부진한 상황에서 경제가 좋아질 수 없는 구조. 중국 부동산 위기가 확대되면서 시진핑 주석이 내세웠던 ‘공동부유론’ 기조도 다소 약해지고, 중국 정부의 부동산에 대한 스탠스도 일부 변화. 다만, 부동산을 띄우기 위해 이전과 같이 대규모의 경기부양책을 이어가기는 어렵다고 판단. 통화정책도 경기 안정을 위한 완충재 이상의 역할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 지난 경제공작회의에서 언급했듯이, 중국 정부는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완화적 재정기조와 신중한 통화정책을 유지. 그러나 대규모의 경기부양책을 시행하거나, 기준금리 인하 등 통화정책 완화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
▶️ 과거 장쩌민과 후진타오 집권 시기 연평균 16%에 달하던 경제성장을 이뤄내던 중국의 성장 동력은 바로 ‘소비’와 ‘투자’. 소비 부진이 지속되는 만큼 나머지 동력인 투자라는 엔진을 돌려야 할 시기. 시진핑 주석이 집권한 이후 중국 정부는 국진민퇴 기조를 지속하며 민영기업들에 대한 규제를 실시. 이로 인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하던 많은 민영기업들의 경쟁력이 약화되고, 민간투자를 위축시키는 요인으로 작용. 중국 경제가 민영기업 ROA의 절반 수준 밖에 안되는 국영기업들만을 가지고 성장을 도모하는 것은 쉽지 않음. 덩샤오핑은 검은 고양이건 흰 고양이(黑猫白猫)건 쥐만 잘 잡으면 된다고 주장. 이는 무엇이든 중국 인민을 잘 살게 하면 제일이라는 의미. 최근 중국 당국도 민영기업에 대한 스탠스를 우호적으로 조정하고, 금융 지원도 시작. 3년 동안 이어졌던, 베어마켓에서 벗어날 시그널이 무엇이 될지에 대해 주목해야할 시기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40108/20240108_B_20230031_2.pdf
"시(See)시(Xi)한 중국"
▶️ 2024년 중국 경제를 바라볼 때 핵심은 새로운 경제성장 모델의 구축 가능성 여부가 될 것으로 판단. 시진핑 3기 출범 이후 중국은 부동산 중심에서 벗어나 新성장동력 기반의 경제 모멘텀 구축을 목표로 삼고 부동산 규제와 산업 고도화 투자를 본격적으로 진행. 다만, 대내외 변수가 경기 하방압력으로 작용하면서 부동산 경기가 정부의 의도보다 크게 위축되고 중장기적 성장에 대한 우려가 나타남. 그럼에도 중국 정부가 중국식 현대화 토대 마련에 방점을 두고 있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부동산 경기의 안정화와 산업 고도화 및 신규 산업 육성 등에 주안점을 두면서도 경제적 비효율성은 최소화하려는 제한적인 개입을 진행할 것으로 전망
▶️ 중국 경제성장률 둔화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이전처럼 투자가 진행되고 있지 못하다는 점. 중국 경제구조를 보면, 부동산 시장이 부진한 상황에서 경제가 좋아질 수 없는 구조. 중국 부동산 위기가 확대되면서 시진핑 주석이 내세웠던 ‘공동부유론’ 기조도 다소 약해지고, 중국 정부의 부동산에 대한 스탠스도 일부 변화. 다만, 부동산을 띄우기 위해 이전과 같이 대규모의 경기부양책을 이어가기는 어렵다고 판단. 통화정책도 경기 안정을 위한 완충재 이상의 역할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 지난 경제공작회의에서 언급했듯이, 중국 정부는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완화적 재정기조와 신중한 통화정책을 유지. 그러나 대규모의 경기부양책을 시행하거나, 기준금리 인하 등 통화정책 완화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
▶️ 과거 장쩌민과 후진타오 집권 시기 연평균 16%에 달하던 경제성장을 이뤄내던 중국의 성장 동력은 바로 ‘소비’와 ‘투자’. 소비 부진이 지속되는 만큼 나머지 동력인 투자라는 엔진을 돌려야 할 시기. 시진핑 주석이 집권한 이후 중국 정부는 국진민퇴 기조를 지속하며 민영기업들에 대한 규제를 실시. 이로 인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하던 많은 민영기업들의 경쟁력이 약화되고, 민간투자를 위축시키는 요인으로 작용. 중국 경제가 민영기업 ROA의 절반 수준 밖에 안되는 국영기업들만을 가지고 성장을 도모하는 것은 쉽지 않음. 덩샤오핑은 검은 고양이건 흰 고양이(黑猫白猫)건 쥐만 잘 잡으면 된다고 주장. 이는 무엇이든 중국 인민을 잘 살게 하면 제일이라는 의미. 최근 중국 당국도 민영기업에 대한 스탠스를 우호적으로 조정하고, 금융 지원도 시작. 3년 동안 이어졌던, 베어마켓에서 벗어날 시그널이 무엇이 될지에 대해 주목해야할 시기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40108/20240108_B_20230031_2.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