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놓칠까 두려움(FOMO)”에서 “보유할까 두려움”으로…모멘텀 붕괴는 언제까지 이어질까, 현재 시장 최대 변수
•골드만삭스 트레이더 Benny Quek은 모멘텀 전략이 이미 5주 연속 붕괴되고 있으며, 레버리지 ETF가 역사적인 타격을 받고 있다고 경고. 시장 심리는 기존의 “상승 기회를 놓칠까 두려워하는 심리(FOMO)”에서 급격히 “보유 자산을 계속 들고 가는 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전환
•AI 투자 논리의 핵심 쟁점도 변화하고 있음. 기존에는 AI 성장 가능성이 중심이었지만, 이제는 수익률과 투자 대비 회수율(ROI), 이익률 개선 가능성이 핵심 논쟁으로 이동. 또한 초대형 클라우드 기업들의 신용 스프레드가 급격히 확대되면서 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시장의 부담도 커지고 있음
•골드만 삭스는 기술주 및 모멘텀 관련 포지션이 아직 충분히 정리되지 않았으며, 지정학적 리스크·관세·금리 부담이 동시에 작용하면서 3분기에도 높은 시장 변동성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从"怕错过"到"怕持有":动量踩踏还要持续多久?这是当前市场最大的悬念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7942#from=ios
•골드만삭스 트레이더 Benny Quek은 모멘텀 전략이 이미 5주 연속 붕괴되고 있으며, 레버리지 ETF가 역사적인 타격을 받고 있다고 경고. 시장 심리는 기존의 “상승 기회를 놓칠까 두려워하는 심리(FOMO)”에서 급격히 “보유 자산을 계속 들고 가는 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전환
•AI 투자 논리의 핵심 쟁점도 변화하고 있음. 기존에는 AI 성장 가능성이 중심이었지만, 이제는 수익률과 투자 대비 회수율(ROI), 이익률 개선 가능성이 핵심 논쟁으로 이동. 또한 초대형 클라우드 기업들의 신용 스프레드가 급격히 확대되면서 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시장의 부담도 커지고 있음
•골드만 삭스는 기술주 및 모멘텀 관련 포지션이 아직 충분히 정리되지 않았으며, 지정학적 리스크·관세·금리 부담이 동시에 작용하면서 3분기에도 높은 시장 변동성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从"怕错过"到"怕持有":动量踩踏还要持续多久?这是当前市场最大的悬念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7942#from=ios
Wallstreetcn
从"怕错过"到"怕持有":动量踩踏还要持续多久?这是当前市场最大的悬念 - 华尔街见闻
高盛交易员Benny Quek警告,动量策略已连续五周崩解,杠杆ETF遭历史性重创,市场情绪从"怕错过"急转"怕持有"。AI叙事核心矛盾转向利润率与回报率,超大规模云厂商信用利差急剧走阔。科技与动量仓位远未出清,叠加地缘、关税、利率多重压力,第三季度高波动性将持续。
❤4
Forwarded from [하나 이준호]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데이터센터 코멘트, 하나증권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이준호]
'국내 AI 데이터센터, 출발합니다'
리포트: https://tinyurl.com/2n9j8ts6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국내 데이터센터 구축 가시화
- 하나증권은 7월 16일 인뎁스 「데크크(Data center Creator Crew)」에서 2030년까지 추가로 필요한 국내 AI DC 유효 수요를 Base 시나리오 +3.0~4.2GW, Bull 시나리오는 +5.1~7.0GW로 제시. 이번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글로벌 빅테크(엔비디아, 브로드컴, 앤트로픽, 오픈AI)와의 파트너십이 구체화되었으며 반도체뿐만 아니라 데이터센터도 핵심 공급 자원임이 확인
- SK는 엔비디아의 GPU를 공급받아 국내 최대 2GW 규모의 AI 팩토리를 구축할 예정. 24일 SKT가 설립한 SK하이퍼와 연계한 사업이 예상 2027년부터 순차 가동할 계획. NAVER는 엔비디아와 브룩필드로부터 총 100억달러를 투자. 해당 자금으로 GPU를 확보하여 본격적으로 B2B 클라우드 사업에 진출할 예정
- AI DC는 1GW를 위해 현재 기준 500억~600억달러가, 향후 800억~1,000억달러가 필요할 수 있는 자본집약적 사업이며 확실한 수요 확보 없이는 구축 자체가 불가능. 정부와 국내 대표 기업(삼성, SK, 현대차, NAVER)이 한 팀을 이뤄 글로벌 빅테크와 협력하는 방식이 글로벌 수준의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하며 기존 Base 시나리오보다 높은 수요를 이끌어낼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
- 국내 AI DC 수요 자체에 대한 의심은 글로벌 빅테크의 행보로 불식되었기에 수요의 상방을 열어둬야 할 시점. 데이터센터 구축 및 가동 레퍼런스를 보유한 NAVER와 삼성에스디에스를 추천
✅NAVER: 의심할 여지 없는 엔비디아의 공식 전진기지
- NAVER의 전략적 파트너가 엔비디아임이 확인. NAVER와 엔비디아가 각각 10억달러를 출자하여 SPV를 설립하여 사업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며 AI 팩토리 건설에 필요한 추가 자금은 브룩필드 등에서 조달할 것으로 보임. 확실한 수요처가 있어 가능한 구조이며 네오클라우드 사업 1단계 200MW는 2027년부터 계획대로 진행될 것으로 전망
- 엔비디아는 Coreweave(20억달러+), Nebius(20억달러+), Firmus(5억달러+), Nscale(5억달러+), Lambda 등 네오클라우드 기업에 직접 투자하여 AI 팩토리 전진 기지를 구축, 생태계를 확장시키고 있음. 국내에서는 NAVER가 공식적인 전진기지로 낙점되었으며 향후 1GW까지 스케일업하는 과정에서 고객사 확보, GPU 공급, 자본 조달 등에 수혜를 볼 것으로 기대
✅삼성에스디에스: 앤트로픽 파트너십 체결
- 삼성에스디에스는 25일 앤트로픽과 엔터프라이즈 AI 시장 확대를 위한 MOU를 체결. 양사는 국내 시장 내 신규 사업 기회 공동 발굴 및 시장 확대, 삼성 관계사 대상 클로드 엔터프라이즈 제공 등에서 협력할 예정. 이번 AI 서밋에서 SK, NAVER와 같이 AI DC 관련 사업의 성과가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풀스택 AI 클라우드 역량을 보유하고 있기에 향후 추진될 가능성은 충분
채널링크: https://t.iss.one/internetgameLJH
'국내 AI 데이터센터, 출발합니다'
리포트: https://tinyurl.com/2n9j8ts6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국내 데이터센터 구축 가시화
- 하나증권은 7월 16일 인뎁스 「데크크(Data center Creator Crew)」에서 2030년까지 추가로 필요한 국내 AI DC 유효 수요를 Base 시나리오 +3.0~4.2GW, Bull 시나리오는 +5.1~7.0GW로 제시. 이번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글로벌 빅테크(엔비디아, 브로드컴, 앤트로픽, 오픈AI)와의 파트너십이 구체화되었으며 반도체뿐만 아니라 데이터센터도 핵심 공급 자원임이 확인
- SK는 엔비디아의 GPU를 공급받아 국내 최대 2GW 규모의 AI 팩토리를 구축할 예정. 24일 SKT가 설립한 SK하이퍼와 연계한 사업이 예상 2027년부터 순차 가동할 계획. NAVER는 엔비디아와 브룩필드로부터 총 100억달러를 투자. 해당 자금으로 GPU를 확보하여 본격적으로 B2B 클라우드 사업에 진출할 예정
- AI DC는 1GW를 위해 현재 기준 500억~600억달러가, 향후 800억~1,000억달러가 필요할 수 있는 자본집약적 사업이며 확실한 수요 확보 없이는 구축 자체가 불가능. 정부와 국내 대표 기업(삼성, SK, 현대차, NAVER)이 한 팀을 이뤄 글로벌 빅테크와 협력하는 방식이 글로벌 수준의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하며 기존 Base 시나리오보다 높은 수요를 이끌어낼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
- 국내 AI DC 수요 자체에 대한 의심은 글로벌 빅테크의 행보로 불식되었기에 수요의 상방을 열어둬야 할 시점. 데이터센터 구축 및 가동 레퍼런스를 보유한 NAVER와 삼성에스디에스를 추천
✅NAVER: 의심할 여지 없는 엔비디아의 공식 전진기지
- NAVER의 전략적 파트너가 엔비디아임이 확인. NAVER와 엔비디아가 각각 10억달러를 출자하여 SPV를 설립하여 사업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며 AI 팩토리 건설에 필요한 추가 자금은 브룩필드 등에서 조달할 것으로 보임. 확실한 수요처가 있어 가능한 구조이며 네오클라우드 사업 1단계 200MW는 2027년부터 계획대로 진행될 것으로 전망
- 엔비디아는 Coreweave(20억달러+), Nebius(20억달러+), Firmus(5억달러+), Nscale(5억달러+), Lambda 등 네오클라우드 기업에 직접 투자하여 AI 팩토리 전진 기지를 구축, 생태계를 확장시키고 있음. 국내에서는 NAVER가 공식적인 전진기지로 낙점되었으며 향후 1GW까지 스케일업하는 과정에서 고객사 확보, GPU 공급, 자본 조달 등에 수혜를 볼 것으로 기대
✅삼성에스디에스: 앤트로픽 파트너십 체결
- 삼성에스디에스는 25일 앤트로픽과 엔터프라이즈 AI 시장 확대를 위한 MOU를 체결. 양사는 국내 시장 내 신규 사업 기회 공동 발굴 및 시장 확대, 삼성 관계사 대상 클로드 엔터프라이즈 제공 등에서 협력할 예정. 이번 AI 서밋에서 SK, NAVER와 같이 AI DC 관련 사업의 성과가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풀스택 AI 클라우드 역량을 보유하고 있기에 향후 추진될 가능성은 충분
채널링크: https://t.iss.one/internetgameL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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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DC #네이버 #SKT
국내 AI 데이터센터 구축 경쟁이 기가와트(GW)급 초대형 사업으로 확대되고 있다. 네이버는 엔비디아·브룩필드의 100억 달러(약 14조6300억원) 투자 지원을 바탕으로 AI 팩토리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SK텔레콤은 엔비디아와 최대 2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나선다.
네이버와 엔비디아, 브룩필드는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I 서밋에서 최대 100억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투자·금융지원 계획을 공개했다. 엔비디아는 네이버에 10억 달러를 전략적으로 투자하고 브룩필드는 최대 90억 달러를 지원하기 위한 비구속적 조건합의서(LOI)를 체결했다.
네이버는 세종시에 있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을 중심으로 AI 팩토리 규모를 단계적으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지난 6월 발표한 55메가와트(MW) 규모의 엔비디아 DSX 기반 AI 팩토리를 2028년까지 200MW로 확대할 예정이다.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 약 10만개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다. 장기적으로는 이를 GW급으로 확장해 국내 기업과 공공기관, 글로벌 고객에게 AI 컴퓨팅 자원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85057573&code=11151400&sid1=eco
국내 AI 데이터센터 구축 경쟁이 기가와트(GW)급 초대형 사업으로 확대되고 있다. 네이버는 엔비디아·브룩필드의 100억 달러(약 14조6300억원) 투자 지원을 바탕으로 AI 팩토리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SK텔레콤은 엔비디아와 최대 2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나선다.
네이버와 엔비디아, 브룩필드는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I 서밋에서 최대 100억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투자·금융지원 계획을 공개했다. 엔비디아는 네이버에 10억 달러를 전략적으로 투자하고 브룩필드는 최대 90억 달러를 지원하기 위한 비구속적 조건합의서(LOI)를 체결했다.
네이버는 세종시에 있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을 중심으로 AI 팩토리 규모를 단계적으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지난 6월 발표한 55메가와트(MW) 규모의 엔비디아 DSX 기반 AI 팩토리를 2028년까지 200MW로 확대할 예정이다.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 약 10만개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다. 장기적으로는 이를 GW급으로 확장해 국내 기업과 공공기관, 글로벌 고객에게 AI 컴퓨팅 자원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85057573&code=11151400&sid1=eco
국민일보
네이버 14.6조, SKT 2GW… AI 데이터센터 ‘GW급 전쟁’
국내 AI 데이터센터 구축 경쟁이 기가와트(GW)급 초대형 사업으로 확대되고 있다. 네이버는 엔비디아·브룩필드의 100억 달러(약 14조6300억원) 투자 지원을 바탕으로 AI 팩토리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SK텔레콤은 엔비디아와 최대 2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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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네일은 B급인데 고퀄입니당
https://youtu.be/at4_BxdU3Dc?si=BRBn_39lpBfc-mGb
https://youtu.be/at4_BxdU3Dc?si=BRBn_39lpBfc-mGb
YouTube
월가 트레이더 "시장의 변동성으로 엄청 버는 세력이 있어요"
▶︎ 촬영일 : 2026.07.22
출연자 : 니니, 이용준(前 시티그룹 채권 트레이더, 팩토마인드 CSO)
풀버전으로 보기 : https://youtu.be/KTJYFyFqZB8
00:00 월스트리트 출신 이용준 작가
05:32 국장은지금 : 부스러기 주워먹기
19:50 소문과 자기실현 : 오라클과 CDS
35:24 개미를 괴롭히는 범인이 누구냐
38:25 하락장 속 희망회로 : 대마불사
44:17 월가에서 쳐맞으며(?) 배운…
출연자 : 니니, 이용준(前 시티그룹 채권 트레이더, 팩토마인드 CSO)
풀버전으로 보기 : https://youtu.be/KTJYFyFqZB8
00:00 월스트리트 출신 이용준 작가
05:32 국장은지금 : 부스러기 주워먹기
19:50 소문과 자기실현 : 오라클과 CDS
35:24 개미를 괴롭히는 범인이 누구냐
38:25 하락장 속 희망회로 : 대마불사
44:17 월가에서 쳐맞으며(?) 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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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의 현금흐름이 마이너스로 돌아서면서 채권시장과 금리와 매크로환경의 불확실성에 주식시장은 더 크게 노출되었고 '이유없는' 하락의 원인이 점차 밝혀지는중..
지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와 관련없이 독자적인 영역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회사들은 2분기 실적을 잘 봐야할 시점이라 생각
지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와 관련없이 독자적인 영역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회사들은 2분기 실적을 잘 봐야할 시점이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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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채권과 매크로의 향방에 큰 영향을 받는 반도체뿐 아니라 2분기 실적상향이 분명하고 2년 3년후에도 매크로 영향권에서 상대적으로 멀고 전망이 밝다면 용기를 내야할때 아닐까..(라고 생각중)
❤11
수익률 = 성과 - 기대. 그래서 주가를 움직이는 건 기대의 수준이 아니라 기대의 수정이고, 투자자의 일은 그 수정을 미리 읽는 것이다.
마이클 모부신의 강의 중에서..
https://www.youtube.com/watch?v=RS_COszX0DI
마이클 모부신의 강의 중에서..
https://www.youtube.com/watch?v=RS_COszX0DI
YouTube
마이클 모부신 - 펀더멘털과 예측치의 괴리. 기대투자
주제: 마이클 모부신 - 펀더멘털과 예측치의 괴리. 기대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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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일기 채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영상이 도움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댓글 부탁드립니다.
내용 중 궁금하거나 다루면 좋을 주제 있으면 알려주세요 :)
(출처)
Columbia Business School 2021년 9월 29일: https://www.youtube.com/watch?v=zgfwWMSlol0&t=1539s
Bo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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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bia Business School 2021년 9월 29일: https://www.youtube.com/watch?v=zgfwWMSlol0&t=1539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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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Forwarded from SSENEPODD Research
실적은 그대로, 빠진 건 멀티플.pdf
1.7 MB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27 07:34:26
기업명: NAVER(시가총액: 32조 5,659억) A03542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7,241,564주(발행가격 : 204,500원)
우선주 :
발행비율 : 5%
* 투자자
NVIDIA Corporation
발표일자 : 2026-07-24
납입일자 : 2026-10-30
상장일자 : 2026-11-2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70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420
기업명: NAVER(시가총액: 32조 5,659억) A03542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7,241,564주(발행가격 : 204,500원)
우선주 :
발행비율 : 5%
* 투자자
NVIDIA Corporation
발표일자 : 2026-07-24
납입일자 : 2026-10-30
상장일자 : 2026-11-2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70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42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27 07:35:01
기업명: NAVER(시가총액: 32조 5,659억) A035420
보고서명: 주식소각결정
소각할 주식수
- 보통주 : 4,901,094주
- 우선주 :
예정금액 : 10,170억
시총대비 : 3.12%
취득방법 : 기취득자기주식
예정일자 : 2026-08-0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780000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420
기업명: NAVER(시가총액: 32조 5,659억) A035420
보고서명: 주식소각결정
소각할 주식수
- 보통주 : 4,901,094주
- 우선주 :
예정금액 : 10,170억
시총대비 : 3.12%
취득방법 : 기취득자기주식
예정일자 : 2026-08-0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780000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420
#네이버 #엔비디아
네이버와 엔비디아, 브룩필드가 한국의 국가 인공지능(AI) 인프라 확대를 위해 총 100억달러(약 14조원)를 투자한다. 세종 데이터센터에 구축 중인 AI 팩토리 규모를 당초 55메가와트(MW)에서 2028년까지 200MW로 확대하고, 장기적으로는 1기가와트(GW)급 소버린 AI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이 24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I서밋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스1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이 24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I서밋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스1
엔비디아는 25일(한국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네이버, 브룩필드와 함께 이 같은 한국 AI 팩토리 인프라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지난 6월 공개한 55MW 규모의 엔비디아 DSX AI 팩토리를 2028년까지 200MW로 3배 이상 확장하는 것이다.
AI 팩토리는 세종시에 위치한 네이버의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에 구축된다. 네이버는 장기적으로 AI 인프라를 1GW 규모까지 확대해 기업과 산업, 정부가 활용할 수 있는 국가급 AI 컴퓨팅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청사진도 제시했다.
이번 투자에서 엔비디아는 네이버에 10억달러를 투자하고, 브룩필드는 최대 90억달러 규모의 자금 지원을 위한 비구속적 조건합의서(LOI)를 체결했다. 네이버는 나머지 프로젝트 자금을 자체 조달할 예정이다. 확대된 AI 팩토리는 한국과 미국의 AI 스타트업과 기업들이 차세대 AI 모델, AI 에이전트, AI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대규모 컴퓨팅 자원을 제공하게 된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7/26/3QFMM6MDPBF7XENN64J6TD7TEA/
네이버와 엔비디아, 브룩필드가 한국의 국가 인공지능(AI) 인프라 확대를 위해 총 100억달러(약 14조원)를 투자한다. 세종 데이터센터에 구축 중인 AI 팩토리 규모를 당초 55메가와트(MW)에서 2028년까지 200MW로 확대하고, 장기적으로는 1기가와트(GW)급 소버린 AI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이 24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I서밋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스1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이 24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I서밋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스1
엔비디아는 25일(한국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네이버, 브룩필드와 함께 이 같은 한국 AI 팩토리 인프라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지난 6월 공개한 55MW 규모의 엔비디아 DSX AI 팩토리를 2028년까지 200MW로 3배 이상 확장하는 것이다.
AI 팩토리는 세종시에 위치한 네이버의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에 구축된다. 네이버는 장기적으로 AI 인프라를 1GW 규모까지 확대해 기업과 산업, 정부가 활용할 수 있는 국가급 AI 컴퓨팅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청사진도 제시했다.
이번 투자에서 엔비디아는 네이버에 10억달러를 투자하고, 브룩필드는 최대 90억달러 규모의 자금 지원을 위한 비구속적 조건합의서(LOI)를 체결했다. 네이버는 나머지 프로젝트 자금을 자체 조달할 예정이다. 확대된 AI 팩토리는 한국과 미국의 AI 스타트업과 기업들이 차세대 AI 모델, AI 에이전트, AI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대규모 컴퓨팅 자원을 제공하게 된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7/26/3QFMM6MDPBF7XENN64J6TD7TEA/
Chosun Biz
네이버·엔비디아·브룩필드, 한국 AI 인프라에 100억달러 투자
네이버·엔비디아·브룩필드, 한국 AI 인프라에 100억달러 투자
❤7
Forwarded from 루팡
AI의 메모리 문제
팻 겔싱어 (Pat Gelsinger): 전 인텔 CEO
김호식 : SK하이닉스 부사장
1. AI 메모리 병목 현상(Memory Wall)의 3가지 원인
(팻 겔싱어 전 인텔 CEO)
① 탐욕스러운 AI 수요 (Insatiable Demand)
AI 모델이 지능화될수록 생성되는 '토큰(Token)'의 경제적 가치가 무한에 가깝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연산 능력과 메모리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선순환 및 병목 현상이 동시에 발생합니다.
② 거대해지는 메모리 용량 요구 (Larger Context & Model Size)
LLM의 컨텍스트 윈도우(Context Window)가 수백만 토큰 단위로 확장되고 모델 파라미터가 거대화되면서, 단일 연산 및 추론 작업에 즉각 투입되어야 하는 메모리의 절대적 용량이 급증했습니다.
③ 극도로 낮은 지연 시간 요구 (Ultra-Low First Token Latency)
사용자가 프롬프트를 입력했을 때 첫 번째 토큰이 출력되기까지의 시간(First Token Latency)을 극단적으로 줄여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메모리는 '거대한 용량'과 '극상의 대역폭/속도'를 동시에 충족해야 하는 까다로운 조건에 직면해 있습니다.
- 메모리 기업의 사이클 변화: 과거 메모리 산업은 '1년 호황, 3년 불황'의 강한 시클리컬(Commodity) 특성을 보였으나, AI 수요 폭발로 인해 HBM 기준 90% 수준의 이례적인 영업마진을 기록하며 역사상 가장 강력한 호황기를 맞이했습니다.
2. HBM 생산의 복잡성과 공급 부족의 3가지 원인
(왜 수요를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는가?)
① 제조 스루풋(Throughput) 급감: 와플 틀 비유
일반 DRAM 생산이 와플 1개를 굽는 데 5분이 걸려 시간당 12개를 만든다면, HBM은 후공정 및 적층 공정의 복잡성으로 인해 15분이 소요되어 시간당 4개밖에 만들지 못합니다. 기존 팹(Fab) 시설과 장비를 그대로 활용하더라도 물리적인 출하량(Output) 자체가 급감합니다.
② HBM 스퀴즈(Squeeze) 현상 (김호식 부사장 - SK하이닉스)
HBM은 고속 신호 전달을 위한 입출력(I/O) 핀과 TSV/로직 영역이 차지하는 면적이 커서, 동일 용량 기준 일반 DRAM 다이(Die)보다 칩 크기가 약 3배 커집니다. 결과적으로 웨이퍼 한 장에서 나올 수 있는 다이 개수가 1/3 수준으로 대폭 줄어듭니다.
③ 적층 수율 누적 손실 (Compounding Yield Loss)
DRAM을 12단, 16단으로 높게 쌓아 올릴수록 각 층의 개별 수율이 누적되어 곱해집니다. 각 단의 수율이 높더라도 단수가 늘어남에 따라 최종 완성품 패키지의 수율은 기하급수적으로 떨어지는 구조적 난제가 발생합니다.
3. 메모리 산업의 구조적 패러다임 변화
(범용 상품에서 AI 핵심 인프라 자산으로)
① 폰 노이만 아키텍처의 한계 극복
연산 장치(CPU/GPU)와 메모리가 분리되어 고속도로처럼 데이터를 주고받는 기존 구조에서는 데이터 전송 통로가 좁아 병목이 발생합니다. AI 시대에는 이 구조적 한계가 최우선 해결 과제로 부상했습니다.
② 범용 상품(Commodity) 탈피 및 커스텀화
과거 DRAM은 규격화된 표준 범용 제품이었으나, HBM4 이후부터는 최하단 베이스 다이(Base Die)에 파운드리 로직 공정이 도입되는 등 고객 맞춤형(Custom) 설계가 필수가 됩니다. 이에 따라 연산 칩 제조사(NVIDIA 등)와 메모리 제조사 간 밀착도가 극대화되고 제품 교체 비용(Switching Cost)이 급격히 상승합니다.
③ 장기 공급 계약(LTA) 기반의 인프라 자산화
메모리는 더 이상 단순 소모성 부품이 아닌 AI 데이터센터 구축의 핵심 투자 자산으로 승격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5년 이상의 장기 공급 계약(LTA) 구조로 전환되며, 과거의 극심한 반도체 가격 변동성이 완화되는 구조적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https://youtu.be/NsdT-0bmltg?si=5oh7Pb7z0uuoeEgc
https://x.com/DrNHJ/status/2081349406348231043?s=20
팻 겔싱어 (Pat Gelsinger): 전 인텔 CEO
김호식 : SK하이닉스 부사장
1. AI 메모리 병목 현상(Memory Wall)의 3가지 원인
(팻 겔싱어 전 인텔 CEO)
① 탐욕스러운 AI 수요 (Insatiable Demand)
AI 모델이 지능화될수록 생성되는 '토큰(Token)'의 경제적 가치가 무한에 가깝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연산 능력과 메모리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선순환 및 병목 현상이 동시에 발생합니다.
② 거대해지는 메모리 용량 요구 (Larger Context & Model Size)
LLM의 컨텍스트 윈도우(Context Window)가 수백만 토큰 단위로 확장되고 모델 파라미터가 거대화되면서, 단일 연산 및 추론 작업에 즉각 투입되어야 하는 메모리의 절대적 용량이 급증했습니다.
③ 극도로 낮은 지연 시간 요구 (Ultra-Low First Token Latency)
사용자가 프롬프트를 입력했을 때 첫 번째 토큰이 출력되기까지의 시간(First Token Latency)을 극단적으로 줄여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메모리는 '거대한 용량'과 '극상의 대역폭/속도'를 동시에 충족해야 하는 까다로운 조건에 직면해 있습니다.
- 메모리 기업의 사이클 변화: 과거 메모리 산업은 '1년 호황, 3년 불황'의 강한 시클리컬(Commodity) 특성을 보였으나, AI 수요 폭발로 인해 HBM 기준 90% 수준의 이례적인 영업마진을 기록하며 역사상 가장 강력한 호황기를 맞이했습니다.
2. HBM 생산의 복잡성과 공급 부족의 3가지 원인
(왜 수요를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는가?)
① 제조 스루풋(Throughput) 급감: 와플 틀 비유
일반 DRAM 생산이 와플 1개를 굽는 데 5분이 걸려 시간당 12개를 만든다면, HBM은 후공정 및 적층 공정의 복잡성으로 인해 15분이 소요되어 시간당 4개밖에 만들지 못합니다. 기존 팹(Fab) 시설과 장비를 그대로 활용하더라도 물리적인 출하량(Output) 자체가 급감합니다.
② HBM 스퀴즈(Squeeze) 현상 (김호식 부사장 - SK하이닉스)
HBM은 고속 신호 전달을 위한 입출력(I/O) 핀과 TSV/로직 영역이 차지하는 면적이 커서, 동일 용량 기준 일반 DRAM 다이(Die)보다 칩 크기가 약 3배 커집니다. 결과적으로 웨이퍼 한 장에서 나올 수 있는 다이 개수가 1/3 수준으로 대폭 줄어듭니다.
③ 적층 수율 누적 손실 (Compounding Yield Loss)
DRAM을 12단, 16단으로 높게 쌓아 올릴수록 각 층의 개별 수율이 누적되어 곱해집니다. 각 단의 수율이 높더라도 단수가 늘어남에 따라 최종 완성품 패키지의 수율은 기하급수적으로 떨어지는 구조적 난제가 발생합니다.
3. 메모리 산업의 구조적 패러다임 변화
(범용 상품에서 AI 핵심 인프라 자산으로)
① 폰 노이만 아키텍처의 한계 극복
연산 장치(CPU/GPU)와 메모리가 분리되어 고속도로처럼 데이터를 주고받는 기존 구조에서는 데이터 전송 통로가 좁아 병목이 발생합니다. AI 시대에는 이 구조적 한계가 최우선 해결 과제로 부상했습니다.
② 범용 상품(Commodity) 탈피 및 커스텀화
과거 DRAM은 규격화된 표준 범용 제품이었으나, HBM4 이후부터는 최하단 베이스 다이(Base Die)에 파운드리 로직 공정이 도입되는 등 고객 맞춤형(Custom) 설계가 필수가 됩니다. 이에 따라 연산 칩 제조사(NVIDIA 등)와 메모리 제조사 간 밀착도가 극대화되고 제품 교체 비용(Switching Cost)이 급격히 상승합니다.
③ 장기 공급 계약(LTA) 기반의 인프라 자산화
메모리는 더 이상 단순 소모성 부품이 아닌 AI 데이터센터 구축의 핵심 투자 자산으로 승격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5년 이상의 장기 공급 계약(LTA) 구조로 전환되며, 과거의 극심한 반도체 가격 변동성이 완화되는 구조적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https://youtu.be/NsdT-0bmltg?si=5oh7Pb7z0uuoeEgc
https://x.com/DrNHJ/status/2081349406348231043?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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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Has a Memory Problem | Gelsinger, SK hynix & More | RAISE Summit 2026
Pat Gelsinger (Playground Global), Hoshik Kim (SVP & Fellow, SK hynix), Vijay Shilpiekandula (Dilation Capital), Andrew Homan (Maverick Capital) and Louis Delahaye (Katko Capital) on AI's memory bottleneck — the layer of the stack nobody can ignore any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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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ad Onion 나쁜양파
#1. 이란전 특집1: 미국의 이란 침공은 중국의 원유를 겨눴나
- 미국은 전쟁 이전부터 중국으로 향하는 이란산 원유 차단을 공식 목표로 설정했음.
- 전쟁 이후 중국의 2Q26 원유 수입은 전년 대비 30.2% 감소했고, 평균 수입단가는 52% 상승했음.
- 중국은 부족한 원유를 메우기 위해 정유 가동률과 석유제품 수출을 낮추고 원유 재고까지 사용하고 있음.
- 반대로 미국의 4~5월 원유 수출은 전년 대비 55% 증가하며 중동 공급 차질의 수혜를 얻었음.
- 중국은 호르무즈와 걸프 지역의 에너지 공급망을 복구하기 위해 파키스탄을 통한 미국·이란 협상 재개에 직접 개입하기 시작했음.
- 따라서 미국의 이란 공격 목적이 중국 견제 하나뿐이었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중국의 에너지 취약성을 압박하는 전략은 현재까지 상당 부분 작동했다고 판단함.
#2. 이란전 특집2: 미국 원유 수출은 어느 기업에서 늘었나
- 26년 5월 미국 원유 수출 증가분은 휴스턴·뉴올리언스·포트아서 등 걸프 연안 세관에 집중됐음.
- 절대 증가액은 휴스턴-갤버스턴이 83.1억달러로 가장 컸고, 증가율은 뉴올리언스가 742%로 가장 높았음.
- 포트아서 역시 전년 대비 531% 증가하며 새로운 원유 수출 증가 지역으로 부상했음.
- 각 세관 관할의 원유 터미널·저장시설·파이프라인을 보유한 기업을 추적하면, 수출 증가의 잠재적 수혜 기업을 파악할 수 있음.
- 미국은 전쟁 이전부터 중국으로 향하는 이란산 원유 차단을 공식 목표로 설정했음.
- 전쟁 이후 중국의 2Q26 원유 수입은 전년 대비 30.2% 감소했고, 평균 수입단가는 52% 상승했음.
- 중국은 부족한 원유를 메우기 위해 정유 가동률과 석유제품 수출을 낮추고 원유 재고까지 사용하고 있음.
- 반대로 미국의 4~5월 원유 수출은 전년 대비 55% 증가하며 중동 공급 차질의 수혜를 얻었음.
- 중국은 호르무즈와 걸프 지역의 에너지 공급망을 복구하기 위해 파키스탄을 통한 미국·이란 협상 재개에 직접 개입하기 시작했음.
- 따라서 미국의 이란 공격 목적이 중국 견제 하나뿐이었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중국의 에너지 취약성을 압박하는 전략은 현재까지 상당 부분 작동했다고 판단함.
#2. 이란전 특집2: 미국 원유 수출은 어느 기업에서 늘었나
- 26년 5월 미국 원유 수출 증가분은 휴스턴·뉴올리언스·포트아서 등 걸프 연안 세관에 집중됐음.
- 절대 증가액은 휴스턴-갤버스턴이 83.1억달러로 가장 컸고, 증가율은 뉴올리언스가 742%로 가장 높았음.
- 포트아서 역시 전년 대비 531% 증가하며 새로운 원유 수출 증가 지역으로 부상했음.
- 각 세관 관할의 원유 터미널·저장시설·파이프라인을 보유한 기업을 추적하면, 수출 증가의 잠재적 수혜 기업을 파악할 수 있음.
나쁜양파
이란전 특집1: 미국의 이란 침공은 중국의 원유를 겨눴나
미국의 이란 침공 이후 중국 원유 수입은 급감하고 조달단가는 급등한 반면, 미국 원유 수출은 크게 늘었음.
중국이 파키스탄을 통해 협상 재개를 밀기 시작한 것은 이번 전쟁이 중국 견제로 실제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핵심 신호임.
중국이 파키스탄을 통해 협상 재개를 밀기 시작한 것은 이번 전쟁이 중국 견제로 실제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핵심 신호임.
❤1
#셀트리온
셀트리온이 올해 2분기 글로벌 진출을 발판으로 호실적을 달성했다. 공정 효율화 등 원가 절감 노력을 거듭하면서 수익성 개선 속도가 점차 빨라지는 추세다. 셀트리온은 키트루다 등 다양한 바이오시밀러 제품 확대를 통해 올해 하반기에도 우수한 실적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셀트리온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451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6.31%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4.95% 상승한 1조3937억원으로 집계됐다. 수익성이 좋아지면서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 대비 7.2%포인트 상승한 32.4%를 기록했다.
https://www.dailian.co.kr/news/view/1671081/%EC%85%80%ED%8A%B8%EB%A6%AC%EC%98%A8-%EB%9E%A8%EC%8B%9C%EB%A7%88%EB%B9%84%EC%9A%A9-%EC%A0%88%EA%B0%90-32-%EC%98%81%EC%97%85%EC%9D%B4-2026
셀트리온이 올해 2분기 글로벌 진출을 발판으로 호실적을 달성했다. 공정 효율화 등 원가 절감 노력을 거듭하면서 수익성 개선 속도가 점차 빨라지는 추세다. 셀트리온은 키트루다 등 다양한 바이오시밀러 제품 확대를 통해 올해 하반기에도 우수한 실적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셀트리온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451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6.31%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4.95% 상승한 1조3937억원으로 집계됐다. 수익성이 좋아지면서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 대비 7.2%포인트 상승한 32.4%를 기록했다.
https://www.dailian.co.kr/news/view/1671081/%EC%85%80%ED%8A%B8%EB%A6%AC%EC%98%A8-%EB%9E%A8%EC%8B%9C%EB%A7%88%EB%B9%84%EC%9A%A9-%EC%A0%88%EA%B0%90-32-%EC%98%81%EC%97%85%EC%9D%B4-2026
데일리안
셀트리온, 램시마·비용 절감에 32% 영업이익률 달성
셀트리온이 올해 2분기 글로벌 진출을 발판으로 호실적을 달성했다. 공정 효율화 등 원가 절감 노력을 거듭하면서 수익성 개선 속도가 점차 빨라지는 추세다. 셀트리온은 키트루다 등 다양한 바이오시밀러 제품 확대를 통해 올해 하반기에도 우수한 실적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셀트리온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451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6.31
❤1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노무라증권이 창신메모리(CXMT)에 대한 투자의견을 개시하며 목표주가 116위안을 제시.
목표주가는 주가수익비율(PER) 20배를 적용한 것으로, 이는 마이크론 대비 약 2배 수준의 밸류에이션에 해당.
IPO 공모가 대비 약 13.4배 상승 여력을 반영한 수준이며, 이에 따른 예상 시가총액은 약 7조7,600억 위안으로 제시.
목표주가는 주가수익비율(PER) 20배를 적용한 것으로, 이는 마이크론 대비 약 2배 수준의 밸류에이션에 해당.
IPO 공모가 대비 약 13.4배 상승 여력을 반영한 수준이며, 이에 따른 예상 시가총액은 약 7조7,600억 위안으로 제시.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27 10:38:53
기업명: 아이센스(시가총액: 4,739억) A09919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85억(예상치 : 815억+/ 9%)
영업익 : 63억(예상치 : 8억/ +688%)
순이익 : 37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2Q 885억/ 63억/ 37억
2026.1Q 751억/ 9억/ 16억
2025.4Q 837억/ 21억/ -89억
2025.3Q 787억/ 9억/ -8억
2025.2Q 768억/ 17억/ 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790014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9190
기업명: 아이센스(시가총액: 4,739억) A09919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85억(예상치 : 815억+/ 9%)
영업익 : 63억(예상치 : 8억/ +688%)
순이익 : 37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2Q 885억/ 63억/ 37억
2026.1Q 751억/ 9억/ 16억
2025.4Q 837억/ 21억/ -89억
2025.3Q 787억/ 9억/ -8억
2025.2Q 768억/ 17억/ 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790014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9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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