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좋은 다큐입니다
https://youtu.be/TsiNuMoqg-Y?si=sDWWbV2Zf6DO3T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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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가 아닌 공장으로 향하는 휴머노이드 🤖 피지컬 AI, 새로운 경쟁이 시작되다 ㅣ KBS 다큐 인사이트 - AI, 놀이는 끝났다 : 골리앗의 시간 260910 방송
[AI, 놀이는 끝났다 : 골리앗의 시간]
KBS 1TV 다큐 인사이트
- 놀이에서 실전으로, 제2의 인공지능 시대
- 무대가 아닌 공장으로 향하는 휴머노이드
- 피지컬 AI, 새로운 경쟁이 시작되다
AI 열풍과 함께 GPU와 HBM을 비롯한 반도체 수요가 폭발하고 있다. HBM 공급 부족과 수요 급증 속에서 한국 반도체 기업들은 호황을 누리고 있다. 이 호황은 언제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
지브리풍 이미지를 만들어주고, 대화를 나누며 놀라움을 안겨주던…
KBS 1TV 다큐 인사이트
- 놀이에서 실전으로, 제2의 인공지능 시대
- 무대가 아닌 공장으로 향하는 휴머노이드
- 피지컬 AI, 새로운 경쟁이 시작되다
AI 열풍과 함께 GPU와 HBM을 비롯한 반도체 수요가 폭발하고 있다. HBM 공급 부족과 수요 급증 속에서 한국 반도체 기업들은 호황을 누리고 있다. 이 호황은 언제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
지브리풍 이미지를 만들어주고, 대화를 나누며 놀라움을 안겨주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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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셀트리온(179,600원 ▼ 3,900 -2.13%)이 올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처음으로 5000억원을 넘어섰다. 고수익 후속 제품의 판매 비중이 높아지고 생산 효율화와 원가 개선 효과가 더해지면서 수익성이 개선된 영향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셀트리온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5000억원, 영업이익 5100억원의 잠정 실적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5.8%, 영업이익은 69.2%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34%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7%포인트 상승했다.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bio/2026/10/12/3CMRMHZO6ZGYDF3HVEGQLOBF6Y/
셀트리온(179,600원 ▼ 3,900 -2.13%)이 올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처음으로 5000억원을 넘어섰다. 고수익 후속 제품의 판매 비중이 높아지고 생산 효율화와 원가 개선 효과가 더해지면서 수익성이 개선된 영향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셀트리온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5000억원, 영업이익 5100억원의 잠정 실적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5.8%, 영업이익은 69.2%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34%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7%포인트 상승했다.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bio/2026/10/12/3CMRMHZO6ZGYDF3HVEGQLOBF6Y/
Chosun Biz
셀트리온, 3분기 영업익 5100억원…분기 최대 실적 경신
셀트리온, 3분기 영업익 5100억원분기 최대 실적 경신 매출 1조5000억원, 전년比 45.8% 증가 영업이익 첫 5000억원 돌파 69.2% 늘어 미국 옴리클로 출시·유럽 공급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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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희제 김)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김희제]
'실적 시즌 돌입, 배터리 비중 확대'
자료 링크 : https://vo.la/4iKrmvd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섹터 비중 확대
-LGES의 3분기 실적은 매출 및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각각 9.6%, 107.7% 상회했다. 특히, 영업이익 상회폭이 컸는데, 북미 시장 EV 고객사들과의 합작사 청산에 따른 보상금 수취 효과가 컸던 것으로 추정된다. 상반기 내내 발생했던 ESS 후공정 병목 역시 점진적으로 해소되며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삼성SDI 역시 EV 보상금 및 ESS 출하 증가로 2달 전 가이던스 대비 분기 실적 상회 예상되는 상황에서 실적 시즌 동안 배터리 섹터 비중 확대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한다. 4분기 중 ESS 신규 수주가 임박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11월 중간선거 역시 현재 지지율대로라면 Trump Un-winding 수혜주가 부각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재생에너지 및 배터리 섹터에 대한 수급 이동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다만, 가격을 고려한 접근이 필요하다. 대형주의 상승 여력이 50% - 100%에 달하던 7월 실적 시즌과 달리, 현재는 약 30% - 40% 정도의 상승 여력을 기대할 수 있다. 아직 2029년을 반영하기는 이르므로 그동안 적용되어온 Valuation tool을 유지한다면 2028년 실적 기준 30%의 상승 여력을 기대한 접근이므로 어느 가격에서 수익을 실현할 것인지에 대한 기준점을 세워둬야 한다.
-11월 중간선거 역시 기대와 실질의 차이가 있다. 민주당 승리 시 배터리 섹터에 대한 투자 심리가 보다 우호적으로 변화할 수 있고, 마침 대형주 상승 여력 있는 데다 3분기 실적도 좋기 때문에 당연히 현시점에서는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다만, 민주당이 승리하더라도 현재의 물가와 패권 전쟁 구도하에서 친환경 정책의 대대적인 부활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과거와 달리 이번 선거에서는 양당의 논쟁 과정에서 '친환경' 어젠다가 전선으로 형성되고 있지 않다는 점도 중요하다. 민주당의 선거 캠페인도 친환경 정책을 내세우고 있지 않다. 이를 감안할 때 2027년 전기차 보조금 부활 등과 같은 극적인 정책 변화를 기대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
-따라서 대형주 기준 30% - 40% 상승 여력을 기준으로 한 접근을 권고하며, 이 과정에서 아직 상승 여력 큰 ESS 중소형주에 대한 매수를 권고한다.
▶ Car/Energy/Robot : 엔비디아, AI 데이터센터 BESS 인증 프로그램 출시
-테슬라는 3분기 판매량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한 주간 주가 5.9% 상승했다. Lucid는 3분기 차량 인도 실적이 예상치를 하회하며 -8.8% 하락했다. 현대차 주가는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과 원가 부담 확대되며 한 주간 -7.0% 하락했다.
-엔비디아는 AI 데이터센터 표준 설계에 부합하는 제품 인증 프로그램을 출시하고 첫 대상에 BESS를 포함시켰다. 첫 인증 업체로는 LG에너지솔루션, 테슬라, 히타치에너지가 선정됐다.
-인도 정부는 2033년까지 송전망을 확충하고 50GWh 규모의 BESS를 구축하는 사업을 승인했다. 총사업비 약 26조원 중 약 7조원이 BESS에 배정됐다.
-EU와 중국은 중국산 하이브리드·플러그인하이브리드의 대EU 수출을 향후 4년간 기존 전망 대비 절반 이하로 줄이는 데 합의했다. 구체적인 이행 방식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양측은 희토류 수출 허가 완화에도 합의했다.
-포드 CEO는 CATL과의 LFP 기술 라이선스 계약에 대한 당위를 재차 강조했다. 지분 합작이 아닌 라이선스 방식이며, 미시간 공장은 포드가 100% 소유·운영한다고 밝혔다.
-Nio는 독일 뮌헨 허브를 놓고 Xiaomi와 협의 중이다. 현재 Nio의 1~9월 독일 자동차 등록대수는 전년 대비 91% 감소했으며, Xiaomi는 2027년 하반기 유럽에 진출 예정이다.
▶ Cell : BMW, 독일 배터리 공장 양산 개시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는 한 주간 7.3% 상승하며(LG에너지솔루션 +8.1%, 삼성SDI +7.6%, SK이노베이션 +4.5%), 코스피(-5.4%) 대비 +12.7%p Out-perform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3분기 잠정 실적이 컨센서스 대폭 상회하며 주가 상승했다.
-BMW는 약 10억유로를 투자한 독일 배터리 공장에서 노이어 클라쎄용 6세대 배터리 팩 양산을 시작했다. 수요 호조로 즉시 2교대 체제로 가동 중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상용 전기차 스타트업 indiGOtech와 2027~2030년 46시리즈 원통형 배터리 공급 MOU를 체결했다.
-BYD는 아르헨티나에 리튬 배터리 및 ESS 생산 공장 설립을 검토 중이다. 앞서 BYD가 칠레에서 추진한 LFP 양극재 공장 설립 계획은 무산된 바 있다.
-CATL은 노르웨이 오슬로에 아시아 외 최대 규모의 배터리 애프터서비스 센터를 개장했다. 진단·수리·재사용 등 전 생애주기 서비스를 제공하며 수리 시간을 48시간으로 단축했다.
▶ Material/Equipment : 짐바브웨, 리튬 정광 수출 금지 예정대로 시행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5.1% 상승하며 코스피(-5.4%) 대비 10.5%p Out-perform했다. LG에너지솔루션 3분기 잠정 실적이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며 섹터 내 중소형주(에코프로비엠 +11.3%,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8.7% 등)들의 주가가 동반 상승했다.
-짐바브웨는 2027년 1월 시행 예정인 리튬 정광 수출 금지를 연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업계의 연기 요청에도 자국 내 가공 확대를 위해 기존 일정을 유지했다.
-T&E 등 유럽 단체는 산업가속화법(IAA)에 배터리 원료와 전구체·음극재 등 핵심 중간재를 포함할 것을 촉구했다. 역내 수요를 확보해 밸류체인 전반의 투자를 유도하자는 취지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실적 시즌 돌입, 배터리 비중 확대'
자료 링크 : https://vo.la/4iKrmvd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섹터 비중 확대
-LGES의 3분기 실적은 매출 및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각각 9.6%, 107.7% 상회했다. 특히, 영업이익 상회폭이 컸는데, 북미 시장 EV 고객사들과의 합작사 청산에 따른 보상금 수취 효과가 컸던 것으로 추정된다. 상반기 내내 발생했던 ESS 후공정 병목 역시 점진적으로 해소되며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삼성SDI 역시 EV 보상금 및 ESS 출하 증가로 2달 전 가이던스 대비 분기 실적 상회 예상되는 상황에서 실적 시즌 동안 배터리 섹터 비중 확대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한다. 4분기 중 ESS 신규 수주가 임박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11월 중간선거 역시 현재 지지율대로라면 Trump Un-winding 수혜주가 부각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재생에너지 및 배터리 섹터에 대한 수급 이동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다만, 가격을 고려한 접근이 필요하다. 대형주의 상승 여력이 50% - 100%에 달하던 7월 실적 시즌과 달리, 현재는 약 30% - 40% 정도의 상승 여력을 기대할 수 있다. 아직 2029년을 반영하기는 이르므로 그동안 적용되어온 Valuation tool을 유지한다면 2028년 실적 기준 30%의 상승 여력을 기대한 접근이므로 어느 가격에서 수익을 실현할 것인지에 대한 기준점을 세워둬야 한다.
-11월 중간선거 역시 기대와 실질의 차이가 있다. 민주당 승리 시 배터리 섹터에 대한 투자 심리가 보다 우호적으로 변화할 수 있고, 마침 대형주 상승 여력 있는 데다 3분기 실적도 좋기 때문에 당연히 현시점에서는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다만, 민주당이 승리하더라도 현재의 물가와 패권 전쟁 구도하에서 친환경 정책의 대대적인 부활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과거와 달리 이번 선거에서는 양당의 논쟁 과정에서 '친환경' 어젠다가 전선으로 형성되고 있지 않다는 점도 중요하다. 민주당의 선거 캠페인도 친환경 정책을 내세우고 있지 않다. 이를 감안할 때 2027년 전기차 보조금 부활 등과 같은 극적인 정책 변화를 기대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
-따라서 대형주 기준 30% - 40% 상승 여력을 기준으로 한 접근을 권고하며, 이 과정에서 아직 상승 여력 큰 ESS 중소형주에 대한 매수를 권고한다.
▶ Car/Energy/Robot : 엔비디아, AI 데이터센터 BESS 인증 프로그램 출시
-테슬라는 3분기 판매량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한 주간 주가 5.9% 상승했다. Lucid는 3분기 차량 인도 실적이 예상치를 하회하며 -8.8% 하락했다. 현대차 주가는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과 원가 부담 확대되며 한 주간 -7.0% 하락했다.
-엔비디아는 AI 데이터센터 표준 설계에 부합하는 제품 인증 프로그램을 출시하고 첫 대상에 BESS를 포함시켰다. 첫 인증 업체로는 LG에너지솔루션, 테슬라, 히타치에너지가 선정됐다.
-인도 정부는 2033년까지 송전망을 확충하고 50GWh 규모의 BESS를 구축하는 사업을 승인했다. 총사업비 약 26조원 중 약 7조원이 BESS에 배정됐다.
-EU와 중국은 중국산 하이브리드·플러그인하이브리드의 대EU 수출을 향후 4년간 기존 전망 대비 절반 이하로 줄이는 데 합의했다. 구체적인 이행 방식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양측은 희토류 수출 허가 완화에도 합의했다.
-포드 CEO는 CATL과의 LFP 기술 라이선스 계약에 대한 당위를 재차 강조했다. 지분 합작이 아닌 라이선스 방식이며, 미시간 공장은 포드가 100% 소유·운영한다고 밝혔다.
-Nio는 독일 뮌헨 허브를 놓고 Xiaomi와 협의 중이다. 현재 Nio의 1~9월 독일 자동차 등록대수는 전년 대비 91% 감소했으며, Xiaomi는 2027년 하반기 유럽에 진출 예정이다.
▶ Cell : BMW, 독일 배터리 공장 양산 개시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는 한 주간 7.3% 상승하며(LG에너지솔루션 +8.1%, 삼성SDI +7.6%, SK이노베이션 +4.5%), 코스피(-5.4%) 대비 +12.7%p Out-perform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3분기 잠정 실적이 컨센서스 대폭 상회하며 주가 상승했다.
-BMW는 약 10억유로를 투자한 독일 배터리 공장에서 노이어 클라쎄용 6세대 배터리 팩 양산을 시작했다. 수요 호조로 즉시 2교대 체제로 가동 중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상용 전기차 스타트업 indiGOtech와 2027~2030년 46시리즈 원통형 배터리 공급 MOU를 체결했다.
-BYD는 아르헨티나에 리튬 배터리 및 ESS 생산 공장 설립을 검토 중이다. 앞서 BYD가 칠레에서 추진한 LFP 양극재 공장 설립 계획은 무산된 바 있다.
-CATL은 노르웨이 오슬로에 아시아 외 최대 규모의 배터리 애프터서비스 센터를 개장했다. 진단·수리·재사용 등 전 생애주기 서비스를 제공하며 수리 시간을 48시간으로 단축했다.
▶ Material/Equipment : 짐바브웨, 리튬 정광 수출 금지 예정대로 시행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5.1% 상승하며 코스피(-5.4%) 대비 10.5%p Out-perform했다. LG에너지솔루션 3분기 잠정 실적이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며 섹터 내 중소형주(에코프로비엠 +11.3%,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8.7% 등)들의 주가가 동반 상승했다.
-짐바브웨는 2027년 1월 시행 예정인 리튬 정광 수출 금지를 연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업계의 연기 요청에도 자국 내 가공 확대를 위해 기존 일정을 유지했다.
-T&E 등 유럽 단체는 산업가속화법(IAA)에 배터리 원료와 전구체·음극재 등 핵심 중간재를 포함할 것을 촉구했다. 역내 수요를 확보해 밸류체인 전반의 투자를 유도하자는 취지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김진형] 반도체
반도체: 후공정도 멀리 봐도 된다
[대신증권 IT 스몰캡/김진형, 반도체/류형근]
최근 후공정 업종 전반적으로 주가 급등을 겪으면서 이 상승 랠리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고민도 늘어날 수 있는 시점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후공정 또한 투자의 시계열을 길게 가져가야할 때라고 판단합니다. 타이트한 후공정 Capa를 감안하면 국내 후공정 Value Chain의 수혜 강도는 계속해서 커질 것입니다.
■ 한국 반도체, 후공정도 부족하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설비투자 상향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이번 사이클에서는 전공정 못지않게 후공정 투자도 각광받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삼성전자: 국내(첨단/HBM)와 베트남(범용)으로 사이트 개편을 진행 중입니다. 베트남 신공장 투자와 함께 전환투자(노후 전공정 라인의 DRAM 후공정으로 용도 전환)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SK하이닉스: 현재는 Indiana와 청주(P&T 7)에 신공장을 준공 중입니다. SK하이닉스 또한 중장기 수요에 대응하고자 추가 투자(신공장) 가능성에 대해서 긍정적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 결론적으로 OSAT와 후공정 장비 전반의 수혜를 전망합니다. 그 안에서 Risk-Return 관점에서 보자면, 후공정 장비의 Outperform이 예상됩니다. 당사는 Top Pick으로 디아이(TP: 60,000원)와 엑시콘(TP: 68,000원)을 제시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yjXK9P
[대신증권 IT 스몰캡/김진형, 반도체/류형근]
최근 후공정 업종 전반적으로 주가 급등을 겪으면서 이 상승 랠리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고민도 늘어날 수 있는 시점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후공정 또한 투자의 시계열을 길게 가져가야할 때라고 판단합니다. 타이트한 후공정 Capa를 감안하면 국내 후공정 Value Chain의 수혜 강도는 계속해서 커질 것입니다.
■ 한국 반도체, 후공정도 부족하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설비투자 상향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이번 사이클에서는 전공정 못지않게 후공정 투자도 각광받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삼성전자: 국내(첨단/HBM)와 베트남(범용)으로 사이트 개편을 진행 중입니다. 베트남 신공장 투자와 함께 전환투자(노후 전공정 라인의 DRAM 후공정으로 용도 전환)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SK하이닉스: 현재는 Indiana와 청주(P&T 7)에 신공장을 준공 중입니다. SK하이닉스 또한 중장기 수요에 대응하고자 추가 투자(신공장) 가능성에 대해서 긍정적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 결론적으로 OSAT와 후공정 장비 전반의 수혜를 전망합니다. 그 안에서 Risk-Return 관점에서 보자면, 후공정 장비의 Outperform이 예상됩니다. 당사는 Top Pick으로 디아이(TP: 60,000원)와 엑시콘(TP: 68,000원)을 제시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yjXK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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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오늘 한국 시장에 국한된 코리아 디스카운트 속에서 특이한 수급 흐름이 포착되고 있음. 주식 시장에서는 매도세가 이어지는 반면, 외국인들의 채권 매수세는 매우 가파르게 일어나는 중 (숏 스퀴즈 동반)
일각에서는 '주식을 팔고 채권을 사는 리스크 오프(위험자산 회피) 아니냐' 또는 '연기금 리밸런싱을 앞둔 선제적 대응'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지만 진정한 리스크 오프라면 기타 매크로 지표나 타국 주식시장에서도 동일한 징후가 나타나야 하는데, 전혀 그러지 않고 있음
기이한 하루
일각에서는 '주식을 팔고 채권을 사는 리스크 오프(위험자산 회피) 아니냐' 또는 '연기금 리밸런싱을 앞둔 선제적 대응'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지만 진정한 리스크 오프라면 기타 매크로 지표나 타국 주식시장에서도 동일한 징후가 나타나야 하는데, 전혀 그러지 않고 있음
기이한 하루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유럽발 시스템 리스크 또는 미국이랑 관계가 멀어져서 한국 숏치는거 아니냐는 의견도 있지만… 정말 그렇다면 가장 민감한 환율에서 액션이 나올
😢4❤1
AI에 대한 이해도와 접한 층에 따른 이해도의 차이가 만든 단층에 대한 글입니다
https://www.threads.com/@choi.openai/post/DeYbqoPD-_K
https://www.threads.com/@choi.openai/post/DeYbqoPD-_K
Threads
CHOI (@choi.openai) on Threads
❤2
Forwarded from 지엘리서치_ 독립리서치
💾 현직자의 생각: 28년 반도체는 생각보다 좋을 수 있다
마커 중심 어닐링·드릴링·커팅 등 반도체 레이저 장비로 유명한 국내 E사
오늘 IR을 진행했는데, ‘28년 업황을 어떻게 보느냐’는 질문에 담당자분이 직접 화이트보드에 그림으로 설명하셨습니다.
해당 그림과 내용을 재구성해보면...
- DRAM) LTA와 단계적 증설 고려 시, 투자가 27년에 끝나기보다 28년에도 비슷한 흐름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 비메모리) DRAM 투자가 이어지는 동안 비메모리 고객 투자도 늘며, 장비업체 매출을 추가로 뒷받침할 수 있음
- PCB) DRAM & 비메모리 GPU·ASIC 등의 AI 칩을 연결하고 받쳐주는 기판에도 투자가 필요하며, 일부 기판업체는 30년까지 생산·판매 물량 확보
→ DRAM 투자 지속에 비메모리·PCB 투자까지 더해지며, 28년에도 반도체, 나아가 장비 수요가 급격히 꺾이지 않을 수 있음
→ 장비업체 매출 기준 28년이 나쁘지 않으며, 일부 업체는 오히려 27년보다 좋을 수도 있음
→ 쉽게 말해, 현재 시장이 흔히 생각되는 27년 고점론 등이 현업을 돌아봤을 때는 아닐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사이클이 생각보다 훨씬 길어질 수도 있겠습니다.
🔍 지엘리서치
마커 중심 어닐링·드릴링·커팅 등 반도체 레이저 장비로 유명한 국내 E사
오늘 IR을 진행했는데, ‘28년 업황을 어떻게 보느냐’는 질문에 담당자분이 직접 화이트보드에 그림으로 설명하셨습니다.
해당 그림과 내용을 재구성해보면...
- DRAM) LTA와 단계적 증설 고려 시, 투자가 27년에 끝나기보다 28년에도 비슷한 흐름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 비메모리) DRAM 투자가 이어지는 동안 비메모리 고객 투자도 늘며, 장비업체 매출을 추가로 뒷받침할 수 있음
- PCB) DRAM & 비메모리 GPU·ASIC 등의 AI 칩을 연결하고 받쳐주는 기판에도 투자가 필요하며, 일부 기판업체는 30년까지 생산·판매 물량 확보
→ DRAM 투자 지속에 비메모리·PCB 투자까지 더해지며, 28년에도 반도체, 나아가 장비 수요가 급격히 꺾이지 않을 수 있음
→ 장비업체 매출 기준 28년이 나쁘지 않으며, 일부 업체는 오히려 27년보다 좋을 수도 있음
→ 쉽게 말해, 현재 시장이 흔히 생각되는 27년 고점론 등이 현업을 돌아봤을 때는 아닐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사이클이 생각보다 훨씬 길어질 수도 있겠습니다.
🔍 지엘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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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9월 대만 PCB 드릴비트 제조업체 Keyware 매출액 234.6백만대만달러(+1.4% MoM, +78.7% YoY) 발표
- 고사양 PCB 드릴비트 수요 확대에 힘입어 월 매출은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
- AI 서버, 고속 스위치 및 광통신 제품의 사양 고도화로 PCB의 고다층화, 후판화 및 고사양 소재 적용이 확대되면서 드릴 비트 수요 증가
- 특히 PCB 소재가 기존 M4~M6에서 M7~M9급으로 전환되고, 일부 제품은 30~40층 이상으로 고다층화되면서 드릴링 난이도 상승
- 이에 따라 드릴 비트당 가공 가능 홀 수가 기존 8,000~10,000개에서 일부 고사양 제품은 1,000개 미만으로 감소하며 교체 주기가 크게 단축
- 또한 가공 정밀도 향상을 위한 0.2mm 이하 초소형 및 코팅 드릴 비트 사용량 증가와 HDI, 1.6T·3.2T 광통신 모듈향 수요 확대도 긍정적
- 현재 주요 드릴 비트 업체들의 가동률은 높은 수준을 유지 중이나, PCB 고객사들의 적극적인 증설로 공급 부족이 지속되고 있으며, 고품질 원재료 확보가 향후 증설의 주요 변수로 부각 중
(자료: Keyware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9월 대만 PCB 드릴비트 제조업체 Keyware 매출액 234.6백만대만달러(+1.4% MoM, +78.7% YoY) 발표
- 고사양 PCB 드릴비트 수요 확대에 힘입어 월 매출은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
- AI 서버, 고속 스위치 및 광통신 제품의 사양 고도화로 PCB의 고다층화, 후판화 및 고사양 소재 적용이 확대되면서 드릴 비트 수요 증가
- 특히 PCB 소재가 기존 M4~M6에서 M7~M9급으로 전환되고, 일부 제품은 30~40층 이상으로 고다층화되면서 드릴링 난이도 상승
- 이에 따라 드릴 비트당 가공 가능 홀 수가 기존 8,000~10,000개에서 일부 고사양 제품은 1,000개 미만으로 감소하며 교체 주기가 크게 단축
- 또한 가공 정밀도 향상을 위한 0.2mm 이하 초소형 및 코팅 드릴 비트 사용량 증가와 HDI, 1.6T·3.2T 광통신 모듈향 수요 확대도 긍정적
- 현재 주요 드릴 비트 업체들의 가동률은 높은 수준을 유지 중이나, PCB 고객사들의 적극적인 증설로 공급 부족이 지속되고 있으며, 고품질 원재료 확보가 향후 증설의 주요 변수로 부각 중
(자료: Keyware 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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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
“오늘 우리는 자체 반도체에 대한 역대 최대 규모의 투자를 발표합니다.”
내년(2027년)부터 Maia 제품군의 배포 규모를 수 기가와트(GW) 수준으로 확대하여, 마이크로소프트 자체 제품과 서비스의 핵심 AI 추론 시스템으로 만들 계획입니다.
또한 새로운 Maia 300을 공개합니다. 이 칩은 주요 GPU 기반 시스템과 비교해 전력 1와트당 40% 더 많은 토큰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미국, 유럽, 호주 전역에 Maia 200을 배포하고 있습니다.
Maia 200은 Teams와 Copilot 등 다양한 서비스에서 전력 1와트당 최대 1.7배 많은 토큰을 처리하는 성능을 제공합니다.
우리의 목표는 이미 확보한 전체 기술 스택(Full-stack)의 효율성 향상을 더욱 발전시키는 동시에, AI 생태계 전반의 최신 혁신 기술을 지속적으로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도입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자체 반도체에 대한 역대 최대 규모의 투자를 발표합니다.”
내년(2027년)부터 Maia 제품군의 배포 규모를 수 기가와트(GW) 수준으로 확대하여, 마이크로소프트 자체 제품과 서비스의 핵심 AI 추론 시스템으로 만들 계획입니다.
또한 새로운 Maia 300을 공개합니다. 이 칩은 주요 GPU 기반 시스템과 비교해 전력 1와트당 40% 더 많은 토큰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미국, 유럽, 호주 전역에 Maia 200을 배포하고 있습니다.
Maia 200은 Teams와 Copilot 등 다양한 서비스에서 전력 1와트당 최대 1.7배 많은 토큰을 처리하는 성능을 제공합니다.
우리의 목표는 이미 확보한 전체 기술 스택(Full-stack)의 효율성 향상을 더욱 발전시키는 동시에, AI 생태계 전반의 최신 혁신 기술을 지속적으로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도입하는 것입니다.
❤1
냉전 이후 2022년까지는 세상에 점차 좋아진다는 쪽으로 베팅해야 했지만 2022년 이후로는 세상이 점점 안좋아진다은 쪽으로 베팅했어야 하는것인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2
Forwarded from 루팡
마크 저커버그 인터뷰 중 — H100 GPU 가치와 데이터센터 직접 소유의 재무적 이점
"네, 알렉스. 당신이 이야기한 부분과도 연결되는데, 여기에는 회계적으로 흥미로운 특성이 하나 있습니다.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면 자본적지출(CapEx)이 발생하고, 그 비용을 여러 해에 걸친 내용연수 동안 감가상각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적정 내용연수가 얼마인지에 대해서는 논쟁이 있지만, 중요한 것은 어쨌든 감가상각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반면 AI와 관련된 비용 중 상당 부분은 연구원들의 급여이기도 합니다.
이 급여 역시 여러 해에 걸쳐 가치를 창출하는 AI 모델을 학습시키는 데 사용되지만, 일반적으로 이러한 비용은 자산으로 계상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우리가 데이터센터를 직접 구축함으로써 얻는 재무적 이점이기도 합니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다른 기업들과 비교했을 때 말입니다.
그 기업들은 매년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료를 지불해야 합니다.
반면 우리가 보유한 GPU는 언젠가 감가상각이 완전히 끝나겠지만, 우리는 그 이후에도 상당 기간 해당 GPU를 계속 사용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시점에서는 H100조차도 지난해보다 가치가 더 높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나요?
그 이유는 컴퓨팅 자원이 여전히 공급 부족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https://x.com/DrNHJ/status/2109788130215883136?s=20
"네, 알렉스. 당신이 이야기한 부분과도 연결되는데, 여기에는 회계적으로 흥미로운 특성이 하나 있습니다.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면 자본적지출(CapEx)이 발생하고, 그 비용을 여러 해에 걸친 내용연수 동안 감가상각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적정 내용연수가 얼마인지에 대해서는 논쟁이 있지만, 중요한 것은 어쨌든 감가상각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반면 AI와 관련된 비용 중 상당 부분은 연구원들의 급여이기도 합니다.
이 급여 역시 여러 해에 걸쳐 가치를 창출하는 AI 모델을 학습시키는 데 사용되지만, 일반적으로 이러한 비용은 자산으로 계상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우리가 데이터센터를 직접 구축함으로써 얻는 재무적 이점이기도 합니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다른 기업들과 비교했을 때 말입니다.
그 기업들은 매년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료를 지불해야 합니다.
반면 우리가 보유한 GPU는 언젠가 감가상각이 완전히 끝나겠지만, 우리는 그 이후에도 상당 기간 해당 GPU를 계속 사용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시점에서는 H100조차도 지난해보다 가치가 더 높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나요?
그 이유는 컴퓨팅 자원이 여전히 공급 부족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https://x.com/DrNHJ/status/2109788130215883136?s=20
X (formerly Twitter)
루팡 (@DrNHJ) on X
마크 저커버그 인터뷰 중 — H100 GPU 가치와 데이터센터 직접 소유의 재무적 이점 $META, $NBIS, $IREN, $NVDA
"네, 알렉스. 당신이 이야기한 부분과도 연결되는데, 여기에는 회계적으로 흥미로운 특성이 하나 있습니다.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면 자본적지출(CapEx)이 발생하고, 그 비용을 여러 해에 걸친 내용연수 동안 감가상각…
"네, 알렉스. 당신이 이야기한 부분과도 연결되는데, 여기에는 회계적으로 흥미로운 특성이 하나 있습니다.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면 자본적지출(CapEx)이 발생하고, 그 비용을 여러 해에 걸친 내용연수 동안 감가상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