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오의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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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블로그:https://coconx.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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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이 채권에 엮이지 않기 위해서는 더 큰 실질적인 현금흐름 성장과 혁신(꿈)이 필요한 상황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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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가치투자자는 주식을 지나치게 일찍 살까? 부정적 소음이 많아서일 것이다. 성장투자자는 주식을 지나치게 오래 보유하는데, 이는 회사 전망에 관한 호재들이 장기 보유를 부추기기 때문이다. 가치투자자들이 주식을 지나치게 서둘러 사는 것은 기업에 관한 악재가 많기 때문이다.
이들은 악재가 많은 회사가 펀더멘털이 조금만 개선되면 긍정적 서프라이즈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역발상 전략으로 주식을 살 적기는, 압도적으로 부정적인 뉴스가 있을 때가 아니라 뉴스가 전혀 없을 때다. 즉, 회사나 업종이 극심한 불황이어서 보고서, 논평, 분석 수요가 전혀 없을 때 주식을 사야 한다.
소음은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투자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뉴스가 압도적으로 긍정적일 때 성장투자자들은 이를 무시해야 하듯이, 가치투자자들도 뉴스가 압도적으로 부정적일 때 이를 무시해야 한다.
- 리처드 번스타인, 소음과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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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계속 이 생각을 하게 되는데..
외부세계를 잘 이해하는것만큼, 자기자신을 잘 알고 사람마다 그 환경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요령을 숙지하고 반복 훈련해야 훈련한대로 할 수 있겠구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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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책을 읽고 생각을 충분히 해놓고 평소에 Plan A, B..에 대해서 훈련해놓지 않으면 생각한대로 움직일 수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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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OpenAI, 2027년 또는 그 이전에 상장사 될 것… 프라이어 CFO, 직원들에게 밝혀

OpenAI가 2027년 또는 그 이전에 기업공개(IPO)를 추진할 계획을 공식화

IPO(기업공개) 일정 및 상장 계획

* 상장 시점
: 사라 프라이어(Sarah Friar) OpenAI CFO는 사내 전사 회의에서 "2027년에 상장 기업이 될 것"이라 밝혔으며, 사업 성장세가 가속화되면 데뷔 시점이 더 앞당겨질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비공개 상장 신청: OpenAI는 지난 6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공개 IPO 등록 신청서를 제출한 상태입니다.

* 경쟁사 앤트로픽(Anthropic) 대응: 앤트로픽 역시 비공개 신청서를 제출하고 9월 상장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나, 프라이어 CFO는 "우리는 우리만의 레이스를 달리고 있다"며 조급해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재무 실적 및 기업 가치

* 기업 가치 및 자금력: OpenAI의 기업 가치는 약 8,520억 달러로 평가
받고 있으며, 지난 3월 유치한 1,220억 달러의 투자금 덕분에 재정적 유연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 OpenAI 실적: 2분기 매출은 전 분기 대비 18% 증가한 67억 달러, 연환산 매출 실행률(Run Rate)은 40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AI 코딩 및 업무 제품의 주간 활성 사용자 수(WAU)는 2,000만 명을 기록했습니다.

* 앤트로픽 실적 비교: 경쟁사 앤트로픽의 7월 말 기준 연환산 매출 실행률은 650억 달러(전년 대비 7배 증가), 2분기 잠정 매출은 115억 달러 수준입니다.


주요 경영진 이탈 및 조직 안정화

* 임원진 퇴사:
최근 매출 총괄 데니스 드레서(Denise Dresser), 8년간 근무한 브래드 라이트캡(Brad Lightcap), 제품 사업 총괄 피지 시모(Fidji Simo) 등이 잇달아 사임하면서 리더십 공백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졌습니다.

* 경영진 입장: 그렉 브록먼(Greg Brockman) 사장은 이러한 인사이동이 업계에서 이례적인 수준은 아니며, OpenAI가 대중의 주목을 크게 받고 있어 모든 퇴사가 유독 부각되는 것이라고 일축했습니다.

https://www.cnbc.com/2026/08/19/open-ai-ipo-timing-2027-fria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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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카가)
—-
하닉 자사주 40조 감이 잘 없으신거 같은데...

상반기 외국인이 코스피 전체 매도 금액이 149조입니다.
기관 상반기 매수 35조
개인 상반기 매수 100조

하닉 자사주는 3개월 동안 40조 매수
근데 전자도 한방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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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남과 비교하는 마음
남을 평가하는 마음
스스로를 높이는 마음

부질없는 허상에 불과하다

#미리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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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단독]삼성전자, 사상 최대 주주환원 100조 시대 공식화.."내년에 더"

삼성전자가 이달말 이사회를 열고 국내 기업으로서는 사상 최대 규모인 100조원대 주주환원 정책을 확정해 발표한다. 반도체 초호황기를 맞아 매분기 실적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상황에서 회사의 주인인 주주와 성과를 나눈다는 원칙을 분명히 하는 취지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8월 중으로 이사회를 소집하고 특별현금배당 등 주요 주주환원 방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환원 규모는 100조원을 넘을 것으로 전해졌다. 전날 40조원의 자사주 소각을 발표한 SK하이닉스에 이어 또 한번 역대 최대 수준의 주주환원 정책이다.

일단 재원은 FCF(잉여현금흐름)의 50%가 활용된다. 증권가 일각에서는 최대 200조원의 주주환원까지 거론됐지만 갈수록 확대될 시설투자 금액 등을 고려하면 이는 비현실적이라는게 중론이다. 삼성전자는 상반기에만 연구개발(R&D)과 시설투자에 55조원이 넘는 돈을 썼는데 비용처리와 감가상각으로만 반영되는 영업이익과 달리 FCF에서는 장비구입 비용 등이 고스란히 차감되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증권가 추측과 별개로 100조원대의 주주환원을 공식화한다는 건 주주가치 제고에 분수령이 되는 사건"이라며 "내년에는 실적이 더 좋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FCF의 50%'에 해당하는 주주환원의 절대 금액도 훨씬 더 많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방안은 현금배당 중심이 될 전망이다. SK하이닉스의 경우 SK스퀘어가 공정거래법상 일정 지분을 확보해야하기 때문에 지분율을 높일 수 있는 주식소각을 상대적으로 선호하는 반면 삼성전자는 배당 방식이 지배구조 관리에 더 도움이 된다.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금산법)' 규제에 따라 주식소각으로 삼성생명과 삼성화재의 삼성전자 보유 지분이 높아지면 그만큼 부담이 되는 탓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발표 이후에도 현금흐름 등 실적 변동을 살펴 추가적인 주주환원을 지속적으로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소액주주가 800만명(6월말 기준 797만1242명)에 달할 정도로 국민 회사가 됐는데 주가는 여전히 실적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해 저평가되고 있다는 판단도 깔렸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달 말 실적발표에서 "현재 이사회와 경영진은 올해 특별배당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적극적으로 논의하고 있다"며 "주주가치 제고 효과를 극대화하고 미래 성장 목적의 재투자와 주주환원 사이에서 최적의 균형점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조만간 주주들에게 공유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https://v.daum.net/v/2026082010595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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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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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산업_반도체_IBKS_반도체_In_Depth_아직도_사이클_타령_IBK투자증권_26082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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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산업]
제목: 아직도 사이클 타령
작성자: 김운호, 고혁진 (IBK투자증권)

[성장 국면 지속]
· 메모리 산업은 과거의 단순 사이클 산업에서 벗어나 2030년까지 지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AI 모델의 진화와 Agent AI 도입으로 메모리 수요는 더욱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임.

[투자 패러다임 변화]
· AI 투자는 Hyperscaler 중심에서 Edge 및 기업·정부로 확산되고 있으며, GPU뿐만 아니라 CPU와 메모리(DRAM/NAND)의 중요성이 커지는 등 투자 대상과 주체가 다변화되고 있음.

[중국 리스크 제한적]
· 중국 CXMT의 Wafer 증설에도 불구하고, 선단 공정 기술 격차(5세대 차이)와 낮은 생산 효율성, 서버 시장 진입의 어려움 등으로 인해 공급 과잉 리스크는 제한적임.

[성장 동력 확인]
· AI 모델의 효율화는 오히려 서비스 단가 하락을 유도하여 사용량을 늘리고, 결과적으로 전체 Computing 파워 및 메모리 인프라에 대한 수요를 확대하는 제번스 역설이 작용하고 있음.

[금융 구조 확산]
· AI 투자는 단순 기업 직접 투자를 넘어 금융권이 참여하는 대규모 Financing 구조로 진화하고 있으며, 이는 AI 생태계 확장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었음을 의미함.

[공급 과잉 기우]
· 메모리 업체들의 증설은 강한 수요를 담보하는 LTA(장기공급계약)를 기반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반도체 생산의 물리적 시간(클린룸 확보 후 15개월 소요)을 고려할 때 단기간 내 공급 과잉은 발생하기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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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하이닉스 #주주환원
AI(인공지능) 메모리 슈퍼사이클을 타고 삼성전자(271,000원 ▲23,500 +9.49%)와 SK하이닉스(1,691,000원 ▲191,000 +12.73%)의 곳간에 막대한 현금이 쌓이고 있다. 역대 최대 실적을 바탕으로 양사 모두 주주환원 확대에 초점을 맞주고 있지만 돈을 푸는 방식은 다를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배당, SK하이닉스는 자사주 소각에 상대적으로 무게를 두는 모습이다. 각각 관련 법률의 '10%룰'과 '20%룰'을 적용받는데 따른 결과다.
20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조만간 잉여현금흐름(FCF)의 50% 등을 활용한 주주환원 정책을 내놓는다. 환원규모는 올해에만 100조원을 넘을 것으로 전해졌다. 역대 최대 수준이다.
삼성전자는 올 상반기에 매출 305조3700억원, 영업이익 146조7200억원을 기록했다.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DS(디바이스솔루션)부문에서만 142조8600억원 규모의 영업이익을 냈다. 지난 6월말 기준 보유 중인 순현금 규모만 167조5900억원에 달한다. 주주환원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https://www.mt.co.kr/industry/2026/08/20/2026082011080213481#_enl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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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하락장 내내 맞추셨던 미그놀렛님뷰.

https://x.com/mignoletkr/status/2090235493086835069

1. 지금 반등은 불장 시작이 아니라 기술적 반등
2. 트럼프 호재는 강했지만, 큰손 매집 신호는 아직 부족함.
3. 오히려 상승하면 기대감·레버리지가 다시 과열될 수 있음.
4. 그래서 장기 횡보하거나 한 번 더 크게 밀릴 가능성을 봄.
5. 아직 “진짜 공포”가 안 나와 추가 하락 쪽에 더 무게.

다들 코인 올라서 기분이 좋은건 맞지만 하락장이 끝난건지는 알수없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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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꿈을 담는 단지
AIDC 세미나 중 일부분

국내 글로벌 테넌트 유입의 3대 판별 지표:
1. 네이버: 200MW 고객사 계약 체결 여부
2. SGC에너지: LOI 공식 발표 여부
3. GS: 동해 PF 기표 여부

각사 성격

a. GS = 순수 임대
b.네이버 = 네오클라우드(운영사 시설을 임차해 GPU 서비스)
c. SKT = 임대+네오클라우드 혼합(30MW씩 네오클라우드 테스트)
d. SGC에너지 =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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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Forwarded from Top Picks 주식
📌 씨티 「한국 주식 전략 — 씨티 코리아 인베스터 컨퍼런스 2026 관전 포인트」
2026년 8월 20일 · 한국 주식 전략 · 톱픽 17종목

8월 27~28일 열리는 씨티 한국 투자자 컨퍼런스를 앞두고 업종별 관전 포인트와 톱픽을 정리한 자료입니다. 씨티가 한국에서 무엇을 사라고 하는지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1. 씨티가 8월 27~28일 서울에서 한국 투자자 컨퍼런스를 엽니다. 한국과 일본 기업 71곳이 참가합니다.

2. 8월 26일에는 별도 행사가 셋 열립니다. 테크 투어, 컨슈머 투어, 최고경영진 미팅입니다.

3. ★현대차 CEO 인베스터데이와 신한금융지주 이사회 라운드테이블도 같은 기간에 잡혔습니다.

4. 반도체는 메모리 부족이 2027년에 더 심해져 2028년까지 이어진다고 봅니다.

5. ★톱픽 17종목을 공개했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국콜마, 코스맥스, LS ELECTRIC, 효성중공업 등입니다.

6. 상승여력이 가장 큰 곳은 SK하이닉스 106.7%, 하이브 103.8%, 삼성전자 82.5%입니다.

7. ★변압기는 2029년까지 공급 부족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2025년 부족분이 707.5기가볼트암페어였습니다.

8. 세계 전력망 투자가 2030년까지 연평균 12% 늘어 7,77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봅니다.

9. 화장품에서는 중국을 뺀 서구권 수출 지속성이 관심사입니다. 코스맥스와 한국콜마가 톱픽입니다.

10. ★카지노는 중국인 관광객 회복이 재료입니다. 올해 상반기 중국 방문객이 320만명으로 2019년 수준을 15%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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