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오의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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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블로그:https://coconx.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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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에고 #ego
자아(ego)가 너무 강하다는 건, 내 생각이나 자존심이 너무 앞서서, 다른 사람이나 일의 결과보다 내 기분이나 자존심을 먼저 챙긴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되면 인간관계도 소홀해지고 일의 성과도 떨어질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기분 상하지 않는 쪽, 내가 이기는 쪽으로만 결정하게 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자신의 감정을 잘 다스리는 게 정말 중요해요. 감정이 평온해야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고, 사람들과도 잘 지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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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주말 칼럼 “streetwise”

위기에 빠지게 된 이유와 과정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로이드 블랭크파인 전 골드만삭스 CEO는 그 상황을 어떻게 벗어났는지만 얘기합니다. 투자라는 게 그렇습니다. 멋있게 벌었다고 두 배로 쳐주지 않고, 논리적으로 잃었다고 그 돈 누가 물어주지도 않습니다. 그저 문제를 해결해 나갈 뿐입니다.

https://rafikiresearch.blogspot.com/2026/07/columnstreetwise20260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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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미국 국채와 하이퍼스케일러가 채권시장에서 자금 조달 경쟁을 하게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게 레고랜드의 기시감인데..
하이퍼스케일러의 채권 보증을 미국 정부에서 해야지 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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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이 알파벳의 보증을 서 주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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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똑디리포트
나같은 조팝 투자자도 이해할 정도의 우려라면 최악의 상황으로 갈 확률은 낮지 않을까 싶어요

시장이 왜 그러는지 현상을 이해하고 있다는 것에 의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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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IDM이 역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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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인사이트 #조지소로스

실제로 소로스는 1987년 블랙 먼데이, 1998년 러시아 국채 위기, 2000년 닷컴 버블 붕괴 등 여러 위기 국면에서 막대한 손실을 입었다.

하지만 그때마다 그는 자신이 틀렸음을 빠르게 인정하고 바로 포지션을 정리하고 거래를 마무리 지었다. 만약 중간에 판단을 바꾸지 않았다면 그의 전 재산이 한순간에 공중분해되었을지도 모를 일이다. 그래서 드러켄밀러는 소로스를 가리켜 ‘내가 본 최고의 손실 처리자’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그에 대해 소로스는 이렇게 말했다. “남들에게 틀렸다는 것은 수치의 근원이다. 하지만 나에게 실수를 인정하는 것은 자부심의 근원이다. 인간의 특징 중의 하나가 ‘불완전한 이해’임을 깨닫는다면, 틀렸다는 것에 부끄러움이 있을 수 없다. 오직 실수를 바로잡지 않는 것만이 부끄러울 뿐이다.”

그에게 틀렸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더 큰 손실을 막기 위해 처리해야 할 비즈니스 데이터일 뿐이었다. 더 나아가 그는 말했다. “나는 내가 틀릴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부자가 되었다. 나의 강점은 오류를 찾아내고 즉시 수정하는 데 있다.”

개인 투자자들은 자신의 투자 실력이 평균 이상이라고 생각하지만 결국 돈을 잃는다. 반면 조지 소로스는 자신이 항상 틀릴 수 있다는 생각으로 끊임없이 자신의 판단을 재점검함으로써 어마어마한 부자가 되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제 인정해야만 한다. ‘나는 언제든 틀릴 수 있다’라는 것을 말이다. 그것은 곧 도마뱀의 뇌가 언제든 나의 판단을 망치고 투자를 망칠 수 있음을 인정하는 것이기도 하다.

<독하게 돈 공부>, 박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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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을 찾을 수 없는 문제에 집중하지 말고 해결책에 집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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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편안하게' 느껴진다면 당신의 투자는 너무 늦은 것일 수 있다. 대중과 거꾸로 투자하려고 노력하라. 주가가 오를 때 더 낙관적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라. 거의 모든 사람들이 신중하거나 비관적이라면 그 사람들 모두가 틀린 것이고 상황은 점차 개선돼 갈 것이다. 걱정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면 가장 조심해야 할 때다. 낙관론이나 비관론이 극도로 고조돼 갈 때 가장 큰 도움이 된다. 모든 사람들이 무엇인가를 걱정하고 있다면 대개의 경우 이미 주식시장에 반영되어 있다.

펀드의 규모가 커질수록 유연성은 떨어진다. 나는 종목의 비중을 점진적으로 조절하는 것을 좋아한다. 오랜 시간에 걸려 확신이 커지거나 줄어드는 것에 따라 비중을 조금씩 조절한다. 이러한결정은 기업 경영진과 만남의 결과일 수도 있고, 뉴스나 애널리스트의 조언 또는 기술적 분석의 결과일 수도 있다. 나는 어떤 종목에 투자할 때 처음에는 펀드의 0.25%에서 시작한다. 이후엔 확신과 시장성에 따라 비중을 높여 나간다.

− 앤서니 볼턴, 조나단 데이비스 《앤서니 볼턴의 투자전략과 성공법칙》
출처: https://coconx.tistory.com/588 [캬오의 일상다반사: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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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의 마음 상태는 이 두가지 감정을 모두 종합하고 그것들을 넘어서고 있지. 나의 지성은 비관주의적이지만 나의 의지는 낙관주의적이란다. 어떤 상황이건 나는 모든 장애물을 극복하는 데 내가 비축해놓은 의지력을 이끌어 내기 위해 최악의 경우를 염두에 두고 있단다. 나는 절대로 환상을 가지지 않기 때문에 실망하는 일도 없어. 나는 언제나 끝없는 인내심으로 무장되어 있단다. 그건 수동적이고 활력없는 인내심이 아니라 끈기있는 노력과 결합된 참을성이야.'

Antonio Gramsci
근거없는 낙관은 의지없이는 유지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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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정부, 당초 7/31일 종료 예정이었던 휘발유 수출 금지 조치를 올해 말까지 연장하기로 결정. 해당 조치는 생산업체와 비생산업체 모두에 동일하게 적용될 예정

**반면, 디젤 수출 금지는 국내 수급이 안정되는 대로 해제할 계획. 앞서 Bloomberg는 러시아 정부가 디젤 수출 금지를 한 달 더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어

**Alexander Novak 러시아 부총리, "정유사들이 재고 과잉으로 정제 가동률을 낮춰야 하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적절한 시점에 디젤 수출 금지를 해제할 것"이라고 밝혀


Russia Says It Will End Diesel Export Ban When Market Recovers (7/25,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5/russia-says-it-will-end-diesel-export-ban-when-market-recovers?srnd=phx-industries-energy as
>>“놓칠까 두려움(FOMO)”에서 “보유할까 두려움”으로…모멘텀 붕괴는 언제까지 이어질까, 현재 시장 최대 변수

•골드만삭스 트레이더 Benny Quek은 모멘텀 전략이 이미 5주 연속 붕괴되고 있으며, 레버리지 ETF가 역사적인 타격을 받고 있다고 경고. 시장 심리는 기존의 “상승 기회를 놓칠까 두려워하는 심리(FOMO)”에서 급격히 “보유 자산을 계속 들고 가는 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전환

•AI 투자 논리의 핵심 쟁점도 변화하고 있음. 기존에는 AI 성장 가능성이 중심이었지만, 이제는 수익률과 투자 대비 회수율(ROI), 이익률 개선 가능성이 핵심 논쟁으로 이동. 또한 초대형 클라우드 기업들의 신용 스프레드가 급격히 확대되면서 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시장의 부담도 커지고 있음

•골드만 삭스는 기술주 및 모멘텀 관련 포지션이 아직 충분히 정리되지 않았으며, 지정학적 리스크·관세·금리 부담이 동시에 작용하면서 3분기에도 높은 시장 변동성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从"怕错过"到"怕持有":动量踩踏还要持续多久?这是当前市场最大的悬念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7942#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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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코멘트, 하나증권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이준호]

'국내 AI 데이터센터, 출발합니다'

리포트: https://tinyurl.com/2n9j8ts6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국내 데이터센터 구축 가시화

- 하나증권은 7월 16일 인뎁스 「데크크(Data center Creator Crew)」에서 2030년까지 추가로 필요한 국내 AI DC 유효 수요를 Base 시나리오 +3.0~4.2GW, Bull 시나리오는 +5.1~7.0GW로 제시. 이번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글로벌 빅테크(엔비디아, 브로드컴, 앤트로픽, 오픈AI)와의 파트너십이 구체화되었으며 반도체뿐만 아니라 데이터센터도 핵심 공급 자원임이 확인

- SK는 엔비디아의 GPU를 공급받아 국내 최대 2GW 규모의 AI 팩토리를 구축할 예정. 24일 SKT가 설립한 SK하이퍼와 연계한 사업이 예상 2027년부터 순차 가동할 계획. NAVER는 엔비디아와 브룩필드로부터 총 100억달러를 투자. 해당 자금으로 GPU를 확보하여 본격적으로 B2B 클라우드 사업에 진출할 예정

- AI DC는 1GW를 위해 현재 기준 500억~600억달러가, 향후 800억~1,000억달러가 필요할 수 있는 자본집약적 사업이며 확실한 수요 확보 없이는 구축 자체가 불가능. 정부와 국내 대표 기업(삼성, SK, 현대차, NAVER)이 한 팀을 이뤄 글로벌 빅테크와 협력하는 방식이 글로벌 수준의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하며 기존 Base 시나리오보다 높은 수요를 이끌어낼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

- 국내 AI DC 수요 자체에 대한 의심은 글로벌 빅테크의 행보로 불식되었기에 수요의 상방을 열어둬야 할 시점. 데이터센터 구축 및 가동 레퍼런스를 보유한 NAVER와 삼성에스디에스를 추천


NAVER: 의심할 여지 없는 엔비디아의 공식 전진기지

- NAVER의 전략적 파트너가 엔비디아임이 확인. NAVER와 엔비디아가 각각 10억달러를 출자하여 SPV를 설립하여 사업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며 AI 팩토리 건설에 필요한 추가 자금은 브룩필드 등에서 조달할 것으로 보임. 확실한 수요처가 있어 가능한 구조이며 네오클라우드 사업 1단계 200MW는 2027년부터 계획대로 진행될 것으로 전망

- 엔비디아는 Coreweave(20억달러+), Nebius(20억달러+), Firmus(5억달러+), Nscale(5억달러+), Lambda 등 네오클라우드 기업에 직접 투자하여 AI 팩토리 전진 기지를 구축, 생태계를 확장시키고 있음. 국내에서는 NAVER가 공식적인 전진기지로 낙점되었으며 향후 1GW까지 스케일업하는 과정에서 고객사 확보, GPU 공급, 자본 조달 등에 수혜를 볼 것으로 기대

삼성에스디에스: 앤트로픽 파트너십 체결

- 삼성에스디에스는 25일 앤트로픽과 엔터프라이즈 AI 시장 확대를 위한 MOU를 체결. 양사는 국내 시장 내 신규 사업 기회 공동 발굴 및 시장 확대, 삼성 관계사 대상 클로드 엔터프라이즈 제공 등에서 협력할 예정. 이번 AI 서밋에서 SK, NAVER와 같이 AI DC 관련 사업의 성과가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풀스택 AI 클라우드 역량을 보유하고 있기에 향후 추진될 가능성은 충분

채널링크: https://t.iss.one/internetgameL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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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DC #네이버 #SKT
국내 AI 데이터센터 구축 경쟁이 기가와트(GW)급 초대형 사업으로 확대되고 있다. 네이버는 엔비디아·브룩필드의 100억 달러(약 14조6300억원) 투자 지원을 바탕으로 AI 팩토리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SK텔레콤은 엔비디아와 최대 2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나선다.

네이버와 엔비디아, 브룩필드는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I 서밋에서 최대 100억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투자·금융지원 계획을 공개했다. 엔비디아는 네이버에 10억 달러를 전략적으로 투자하고 브룩필드는 최대 90억 달러를 지원하기 위한 비구속적 조건합의서(LOI)를 체결했다.

네이버는 세종시에 있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을 중심으로 AI 팩토리 규모를 단계적으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지난 6월 발표한 55메가와트(MW) 규모의 엔비디아 DSX 기반 AI 팩토리를 2028년까지 200MW로 확대할 예정이다.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 약 10만개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다. 장기적으로는 이를 GW급으로 확장해 국내 기업과 공공기관, 글로벌 고객에게 AI 컴퓨팅 자원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85057573&code=11151400&sid1=e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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