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오의 공부방
17.4K subscribers
4.57K photos
71 videos
1.01K files
16.8K links
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블로그:https://coconx.tistory.com
Download Telegram
SKT, AIDC 전문 자회사 'SK하이퍼' 신설...7500억원 출자
https://zdnet.co.kr/view/?no=20260723174648

SK 하이퍼(HIGH PER)의 업무범위
1. 사업용지확보
2. 변전소 구축/운영
3. 송배전 인프라조성
4. 고객유치 및 사업개발

에너지 - SK가스, SK이노베이션
건설 - SK에코플랜트
냉각 - SK엔무브
칩 - SK하이닉스 (+ 엔비디아 깐부)
사업개발 - SKT, SKB

2029년 5GW 규모의 사업 마일스톤 제시
8
이제는 IDM을 사는게 역발상 투자로군요
👍93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금리 #메르

https://m.blog.naver.com/ranto28/224356110315

1. 미국 국채금리 급등의 본질이 유가 상승을 넘어선 재정적자 심화와 채권 수급 불균형에 기인함.

2. 실질금리(TIPS)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에 도달하며 '자본의 가격' 자체가 구조적으로 상승함.

3. 빅테크들의 AI 인프라 투자를 위한 대규모 회사채 발행이 국채 수요를 잠식하며 금리 상방 압력을 가중함.
1
https://blog.naver.com/dhgusdnd44/224357074512

명글. 토큰으로 돈 버는건 쉽지 않아보임.

그래서 AI기업들의 비즈니스모델이 하반기에 크게 바뀔 것으로 보임
9
>>애플, 중국산 메모리 채택 추진…트럼프, 애플·마이크론 이해관계 충돌 직면 (대만경제일보)

•애플이 메모리 비용 절감을 위해 미국 외 판매 제품에 CXMT와 YMTC 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해 달라고 트럼프 행정부를 적극 설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음. 애플은 중국산 메모리 채택이 글로벌 공급 부족을 완화하고 소비자 가격 부담을 낮출 수 있다고 주장했지만, 마이크론은 미국 메모리 산업이 심각한 타격을 입을 수 있다며 강하게 반대

•CXMT와 YMTC는 미국이 중국 군 관련 기업으로 지정한 업체이며, YMTC는 엔티티 리스트(Entity List)에도 포함돼 있음. 백악관은 국가안보를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투자 확대와 소비자 부담 완화를 함께 고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음

•애플은 AI 데이터센터의 메모리 수요 급증으로 공급이 부족해지면서 가격 협상력이 약화, 마이크론의 높은 수익성과 AI 고객 중심의 증설 전략이 메모리 가격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주장. 반면 마이크론은 미국에 2,500억 달러를 투자해 생산능력을 확대할 계획, 현재의 공급 부족은 과거 애플 등 대형 고객들의 과도한 가격 압박이 초래한 결과라고 반박

•애플은 2022년에도 YMTC 메모리 채택을 추진했지만 정치권 반대로 무산됐으며, 이후 바이든 행정부가 YMTC를 엔티티 리스트에 추가했음. 현재 관련 결정은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과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주도하고 있으며,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도 일부 논의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음

>https://money.udn.com/money/story/5599/9650740?from=ednappsharing
4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데이터센터 #규제
규제 82%가 조건부/적극유치인데, 신규 물량 상위 4개 주가 전부 조건부.
Forwarded from 트릴리온
한국 정유업체 GS칼텍스와 인도 국영 석유회사 바라트페트롤리엄(BPC)은 이번 주 프리미엄을 붙여 미국산 원유를 구매했으며, 해당 물량은 8월 선적될 예정이라고 관계자들은 전했다. 이례적으로 일부 물량은 대서양을 거치지 않고 파나마 운하와 태평양을 경유하는 소형 선박으로 선적될 예정이라고 관계자들은 덧붙였다.

해외 수요 증가는 미국 국내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수출이 본격화될 경우 궁극적으로 소비자 물가 상승과 중간선거를 앞둔 시점의 인플레이션 악화를 초래할 수 있다. (블룸버그)
8
경제사가인 찰스 킨들버거(Charles 《indlcberger)는 좀더 냉정하게 표현한다. 가까운 친구가 부자가 되는 것을 보는 일만큼 인간의 물질적 행복과 판단력에 혼란을 불러일으키는 일은 없을 것이다." 다시 정 리하자면 거품이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다음 네 가지가 필요하다.
1.중대한 기술 혁명 또는 금융시장 관행의 대변혁.
2.풍부한 유동성, 즉 신용의 팽창.
3.이전 거품의 망각. 대개 한 세대가 걸린다.
4.경험이 부족한 투자자들이 시장을 이끌어가면서 이미 검증된 유가 증권 평가 방식을 무시해버린다.
그러나 현재의 상황이 어떻든, 투자자들이 주식을 사는 이유가 단지 지금 주가가 오르고 있기 때문이라면 거품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다.
거품은 마치 스스로 생명을 가진 것처럼 커간다. 그래서 더 이상 태울 나무가 없어야 꺼지는 장작불과 같이 거품도 연료가 다 떨어져야 비로소 꺼진다. 여기서 연료란 민스키가 지적했듯이 대개 대출자금에서 신용을 이용해 매수하는 것이다.
투자의 네 기둥, 윌리엄 번스타인, 218p
👍32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에고 #ego
자아(ego)가 너무 강하다는 건, 내 생각이나 자존심이 너무 앞서서, 다른 사람이나 일의 결과보다 내 기분이나 자존심을 먼저 챙긴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되면 인간관계도 소홀해지고 일의 성과도 떨어질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기분 상하지 않는 쪽, 내가 이기는 쪽으로만 결정하게 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자신의 감정을 잘 다스리는 게 정말 중요해요. 감정이 평온해야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고, 사람들과도 잘 지낼 수 있습니다.
👍2210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주말 칼럼 “streetwise”

위기에 빠지게 된 이유와 과정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로이드 블랭크파인 전 골드만삭스 CEO는 그 상황을 어떻게 벗어났는지만 얘기합니다. 투자라는 게 그렇습니다. 멋있게 벌었다고 두 배로 쳐주지 않고, 논리적으로 잃었다고 그 돈 누가 물어주지도 않습니다. 그저 문제를 해결해 나갈 뿐입니다.

https://rafikiresearch.blogspot.com/2026/07/columnstreetwise20260725.html
11
이제 미국 국채와 하이퍼스케일러가 채권시장에서 자금 조달 경쟁을 하게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게 레고랜드의 기시감인데..
하이퍼스케일러의 채권 보증을 미국 정부에서 해야지 될거 같네요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