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파하의 아카이빙 노트
https://m.blog.naver.com/forsword/223891287797
올해 중에 언젠가는 아모레에 압도적 비중 투자 할 기회가 오지 않을까요. 중국 공장 가동 효과 확인될 때쯤?
수출입데이터로 보면 중국향 수출이 줄어드는데, 아모레는 현지공장이라 그거랑 숫자가 다르게 나올 수 있음
#박종대애널
올해 중에 언젠가는 아모레에 압도적 비중 투자 할 기회가 오지 않을까요. 중국 공장 가동 효과 확인될 때쯤?
수출입데이터로 보면 중국향 수출이 줄어드는데, 아모레는 현지공장이라 그거랑 숫자가 다르게 나올 수 있음
#박종대애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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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대선 후 중국 모멘텀 확대 예상
중국 모멘텀이 회복되고 있다. 중국은 한한령을 지속할 수 없는 상황이다. 내수 부양의 4대 사업으로 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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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ROE, PBR, PER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가: 수익성과 시장평가의 해석 구조>
투자자는 늘 ‘이 회사가 싼가, 비싼가’를 고민하지만, 그 판단 기준은 생각보다 복잡하다. 숫자 하나만으로는 그 기업의 진짜 가치를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흔히 보는 PBR, PER, ROE는 모두 나름의 이유로 존재하지만, 그 자체로 완결된 해석 도구는 아니다. 이 세 가지 지표는 각각 기업의 자산, 이익, 시장 평가를 반영하지만, 본질적으로는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하나의 구조 속에서 해석해야 진짜 의미가 드러난다.
PBR은 ‘자기자본 1원당 시장이 얼마나 가치를 인정하는가’를 뜻한다. 공식으로는 주가를 주당순자산(BPS)으로 나눈 값, 또는 시가총액을 총순자산으로 나눈 값이다. 단순히 말해 장부상 자산 대비 현재 주가가 몇 배인지 보는 것이다. PBR이 1 미만이면 시장이 장부가보다 낮게 평가하고 있는 것이고, 1보다 크면 자산가치 이상의 프리미엄이 붙어 있다는 뜻이다.
ROE는 자본의 수익성을 나타낸다.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수익률이며, 주당순이익(EPS)을 주당순자산(BPS)으로 나눈 값이기도 하다. 결국 ROE는 ‘자본 1원으로 얼마를 벌었는가’를 의미하는 지표로, 기업이 내부적으로 얼마나 효율적으로 자본을 운용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PER은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이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익 1원당 얼마를 지불하고 있는가’를 의미하며, 기업의 수익력에 대해 시장이 얼마나 기대를 걸고 있는지를 나타낸다. PER이 낮으면 저평가, 높으면 고평가로 단순 해석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이익의 구조나 지속 가능성, 그리고 ROE와의 연결 구조를 고려하지 않으면 왜곡된 판단을 내릴 수 있다.
흥미로운 점은 이 세 지표가 하나의 수식으로 통합될 수 있다는 점이다. 바로 아래와 같다.
PBR = ROE X PER
이 공식은 단순한 산수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PBR은 시장에서 주어진 평가의 결과이고, ROE는 기업의 실제 수익 창출력이며, PER은 그 수익에 대해 시장이 부여하는 기대치이다. 다시 말해, 시장이 높은 ROE를 확인하면 PER을 높게 부여할 수 있고, 두 요소가 동시에 높으면 PBR도 자연스럽게 올라간다. 반대로 ROE가 낮은 기업은 PER이 낮더라도 PBR이 낮을 수밖에 없다.
이 관계는 아래와 같은 구조로도 시각화할 수 있다.
주가
PBR PER
순자산 ROE 순이익
이 구조를 현실에서 적용해보자. 예를 들어 A회사는 순자산 10,000원, ROE 20%, 순이익 2,000원이라면, 주가는 PER 10 기준으로 20,000원이며, PBR은 2.0이 된다. 반면 B회사는 ROE 10%, 순이익 1,000원이라면 PER 10을 적용하더라도 주가는 10,000원이고, PBR은 1.0이 된다. 두 회사의 PER은 같지만 ROE가 두 배 차이 나면, PBR도 두 배 차이가 난다는 구조다. 이는 ROE가 높으면 PBR도 높아질 수밖에 없다는 점을 구조적으로 보여준다.
문제는 많은 투자자들이 단순히 PBR 1 미만이면 싸다고 판단한다는 점이다. 하지만 ROE가 5%도 안 되는 기업의 PBR이 0.7이라고 해서 그것이 저평가된 것은 아니다. PER로 환산하면 14배가 넘는 셈이기 때문이다. 반대로 ROE가 25%인 기업의 PBR이 2.5라고 해도, PER이 10이라면 수익성과 가격 사이에 큰 불일치는 없다. 결국, PBR만 단독으로 보면 가치 함정(Value Trap)에 빠지기 쉽다.
PER 역시 함정이 많다. PER이 낮아 보여도, 그 해의 이익이 일회성 부동산 매각이거나 회계상 환율 평가이익 등 지속 불가능한 이익일 경우, 다음 해 PER은 실제보다 훨씬 높아진다. 반대로 고ROE 기업이 낮은 PER을 유지하고 있다면, 그것은 진정한 저평가일 가능성이 크다. 문제는 이익의 질(Quality of Earnings)을 평가하지 않고 PER 숫자만 보는 투자자가 많다는 것이다.
ROE 역시 단순 수치로 끝나지 않는다. ROE는 실제로 세 가지 요인으로 구성된다. DuPont 분석에 따르면, ROE = 순이익률 × 총자산회전율 × 레버리지 비율이다. 따라서 고ROE가 단순히 높은 이익률 때문인지, 고속 회전 때문인지, 혹은 차입금을 많이 쓴 결과인지 분해해서 봐야 한다. 특히 레버리지에 의해 ROE가 높아진 기업은 위험이 훨씬 크다. ROE가 높더라도 ‘어떻게’ 만들어진 ROE인지를 파악하지 않으면 본질을 놓친 것이다.
이제 이 구조를 복리의 관점에서 다시 보자. ROE는 사실상 기업 내부에서 자본이 얼마나 빠르게 재투자되고 누적되는지를 나타내는 복리 지표다. ROE 20%인 기업은 자본이 3.5년마다 두 배로 불어난다. ROE 10%면 7년 걸린다. 이 차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눈덩이처럼 커진다. 그래서 ROE가 높은 기업은 시간이 갈수록 자산이 폭발적으로 늘고, 이익도 주가도 동반 상승하게 된다. 따라서 고ROE 기업에 높은 PER과 PBR이 붙는 것은 ‘거품’이 아니라, 복리 구조를 반영한 ‘정상’이다.
이런 이유로 실전에서 우리는 단순한 저PBR, 저PER 전략에서 벗어나야 한다. 진정한 저평가는 ROE가 높으면서도 PER이 낮고, 그에 따라 형성된 PBR이 과도하지 않은 경우다. 예를 들어 ROE 20%, PER 8배라면 PBR은 1.6이다. 이 경우, 장부가치의 1.6배를 주더라도 기업은 자본을 20% 수익률로 복리 축적하며 성장하기 때문에, 투자는 정당화된다. 반면 ROE 4%, PER 15배인 기업이 PBR 0.6이라고 해도, 그 기업은 수익률도 낮고 비싸기까지 하므로 싸지 않다.
결국 투자자는 세 가지 질문을 던져야 한다.
첫째, 이 기업의 ROE는 얼마나 높으며, 그것은 비용 절감이 아닌 영속적인 경쟁력에 기반한 것인가?
둘째, 현재 주가가 이익 대비 과도하게 높지 않은가? (PER)
셋째, 이 모든 것이 자본 대비 적정하게 평가되고 있는가? (PBR)
이 세 질문을 모두 만족하는 기업만이 진정으로 가치 있는 투자 대상이다. 지표는 숫자일 뿐이지만, 그것이 형성된 구조와 그 안의 흐름을 꿰뚫어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숫자에 속고, 멀티플에 끌리고, 결국 시장에 휘둘리게 된다.
PBR은 결과이고, ROE는 원인이며, PER은 시장의 기대다. 이 세 가지를 하나의 구조로 해석할 수 있어야, 투자자는 숫자 너머의 가치를 볼 수 있다.
그때 비로소, 단순한 숫자 분석을 넘어 진짜 가치투자를 할 수 있게 된다.
https://www.facebook.com/share/1BPtkaW4Bs/
투자자는 늘 ‘이 회사가 싼가, 비싼가’를 고민하지만, 그 판단 기준은 생각보다 복잡하다. 숫자 하나만으로는 그 기업의 진짜 가치를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흔히 보는 PBR, PER, ROE는 모두 나름의 이유로 존재하지만, 그 자체로 완결된 해석 도구는 아니다. 이 세 가지 지표는 각각 기업의 자산, 이익, 시장 평가를 반영하지만, 본질적으로는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하나의 구조 속에서 해석해야 진짜 의미가 드러난다.
PBR은 ‘자기자본 1원당 시장이 얼마나 가치를 인정하는가’를 뜻한다. 공식으로는 주가를 주당순자산(BPS)으로 나눈 값, 또는 시가총액을 총순자산으로 나눈 값이다. 단순히 말해 장부상 자산 대비 현재 주가가 몇 배인지 보는 것이다. PBR이 1 미만이면 시장이 장부가보다 낮게 평가하고 있는 것이고, 1보다 크면 자산가치 이상의 프리미엄이 붙어 있다는 뜻이다.
ROE는 자본의 수익성을 나타낸다.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수익률이며, 주당순이익(EPS)을 주당순자산(BPS)으로 나눈 값이기도 하다. 결국 ROE는 ‘자본 1원으로 얼마를 벌었는가’를 의미하는 지표로, 기업이 내부적으로 얼마나 효율적으로 자본을 운용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PER은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이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익 1원당 얼마를 지불하고 있는가’를 의미하며, 기업의 수익력에 대해 시장이 얼마나 기대를 걸고 있는지를 나타낸다. PER이 낮으면 저평가, 높으면 고평가로 단순 해석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이익의 구조나 지속 가능성, 그리고 ROE와의 연결 구조를 고려하지 않으면 왜곡된 판단을 내릴 수 있다.
흥미로운 점은 이 세 지표가 하나의 수식으로 통합될 수 있다는 점이다. 바로 아래와 같다.
PBR = ROE X PER
이 공식은 단순한 산수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PBR은 시장에서 주어진 평가의 결과이고, ROE는 기업의 실제 수익 창출력이며, PER은 그 수익에 대해 시장이 부여하는 기대치이다. 다시 말해, 시장이 높은 ROE를 확인하면 PER을 높게 부여할 수 있고, 두 요소가 동시에 높으면 PBR도 자연스럽게 올라간다. 반대로 ROE가 낮은 기업은 PER이 낮더라도 PBR이 낮을 수밖에 없다.
이 관계는 아래와 같은 구조로도 시각화할 수 있다.
주가
PBR PER
순자산 ROE 순이익
이 구조를 현실에서 적용해보자. 예를 들어 A회사는 순자산 10,000원, ROE 20%, 순이익 2,000원이라면, 주가는 PER 10 기준으로 20,000원이며, PBR은 2.0이 된다. 반면 B회사는 ROE 10%, 순이익 1,000원이라면 PER 10을 적용하더라도 주가는 10,000원이고, PBR은 1.0이 된다. 두 회사의 PER은 같지만 ROE가 두 배 차이 나면, PBR도 두 배 차이가 난다는 구조다. 이는 ROE가 높으면 PBR도 높아질 수밖에 없다는 점을 구조적으로 보여준다.
문제는 많은 투자자들이 단순히 PBR 1 미만이면 싸다고 판단한다는 점이다. 하지만 ROE가 5%도 안 되는 기업의 PBR이 0.7이라고 해서 그것이 저평가된 것은 아니다. PER로 환산하면 14배가 넘는 셈이기 때문이다. 반대로 ROE가 25%인 기업의 PBR이 2.5라고 해도, PER이 10이라면 수익성과 가격 사이에 큰 불일치는 없다. 결국, PBR만 단독으로 보면 가치 함정(Value Trap)에 빠지기 쉽다.
PER 역시 함정이 많다. PER이 낮아 보여도, 그 해의 이익이 일회성 부동산 매각이거나 회계상 환율 평가이익 등 지속 불가능한 이익일 경우, 다음 해 PER은 실제보다 훨씬 높아진다. 반대로 고ROE 기업이 낮은 PER을 유지하고 있다면, 그것은 진정한 저평가일 가능성이 크다. 문제는 이익의 질(Quality of Earnings)을 평가하지 않고 PER 숫자만 보는 투자자가 많다는 것이다.
ROE 역시 단순 수치로 끝나지 않는다. ROE는 실제로 세 가지 요인으로 구성된다. DuPont 분석에 따르면, ROE = 순이익률 × 총자산회전율 × 레버리지 비율이다. 따라서 고ROE가 단순히 높은 이익률 때문인지, 고속 회전 때문인지, 혹은 차입금을 많이 쓴 결과인지 분해해서 봐야 한다. 특히 레버리지에 의해 ROE가 높아진 기업은 위험이 훨씬 크다. ROE가 높더라도 ‘어떻게’ 만들어진 ROE인지를 파악하지 않으면 본질을 놓친 것이다.
이제 이 구조를 복리의 관점에서 다시 보자. ROE는 사실상 기업 내부에서 자본이 얼마나 빠르게 재투자되고 누적되는지를 나타내는 복리 지표다. ROE 20%인 기업은 자본이 3.5년마다 두 배로 불어난다. ROE 10%면 7년 걸린다. 이 차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눈덩이처럼 커진다. 그래서 ROE가 높은 기업은 시간이 갈수록 자산이 폭발적으로 늘고, 이익도 주가도 동반 상승하게 된다. 따라서 고ROE 기업에 높은 PER과 PBR이 붙는 것은 ‘거품’이 아니라, 복리 구조를 반영한 ‘정상’이다.
이런 이유로 실전에서 우리는 단순한 저PBR, 저PER 전략에서 벗어나야 한다. 진정한 저평가는 ROE가 높으면서도 PER이 낮고, 그에 따라 형성된 PBR이 과도하지 않은 경우다. 예를 들어 ROE 20%, PER 8배라면 PBR은 1.6이다. 이 경우, 장부가치의 1.6배를 주더라도 기업은 자본을 20% 수익률로 복리 축적하며 성장하기 때문에, 투자는 정당화된다. 반면 ROE 4%, PER 15배인 기업이 PBR 0.6이라고 해도, 그 기업은 수익률도 낮고 비싸기까지 하므로 싸지 않다.
결국 투자자는 세 가지 질문을 던져야 한다.
첫째, 이 기업의 ROE는 얼마나 높으며, 그것은 비용 절감이 아닌 영속적인 경쟁력에 기반한 것인가?
둘째, 현재 주가가 이익 대비 과도하게 높지 않은가? (PER)
셋째, 이 모든 것이 자본 대비 적정하게 평가되고 있는가? (PBR)
이 세 질문을 모두 만족하는 기업만이 진정으로 가치 있는 투자 대상이다. 지표는 숫자일 뿐이지만, 그것이 형성된 구조와 그 안의 흐름을 꿰뚫어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숫자에 속고, 멀티플에 끌리고, 결국 시장에 휘둘리게 된다.
PBR은 결과이고, ROE는 원인이며, PER은 시장의 기대다. 이 세 가지를 하나의 구조로 해석할 수 있어야, 투자자는 숫자 너머의 가치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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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sternumber33
🪬Palo Alto 94301 Comment
#PaloAlto94301Comment
소비재를 보면 정권교체로 미국향, 일본향 매출 비중이 높은 기업을 거르기보다 소비자가 선택하는 요인이 국적인지 가성비인지 브랜드인지 성능인지 꼼꼼하게 따져볼 필요가 있다. 타격이 없으면서도 중화권 성장 모멘텀을 받는 곳은 기회.
#PaloAlto94301Comment
미 피츠버그대 경영학과 연구진은 오랜만에 ‘깜짝 연락’한 사람과 받은 사람 사이의 인식 차이가 얼마나 큰지 실험해 봤다. 대학생 54명에게 한때 친했으나 한동안 만나지 못한 친구에게 안부를 묻는 e메일을 보내라고 했다. 상대방이 자신의 e메일을 받고 얼마나 반가워하고 고마워할지 예측해 보라고도 했다. 동시에 연구진은 e메일을 받은 사람에게 오랜만에 친구의 연락을 받고 얼마나 반갑고 고마웠는지 간단한 설문 조사를 했다.
양측 응답을 비교한 결과, e메일을 보낸 사람이 예측한 것보다 연락을 받은 쪽에서 훨씬 더 반갑고 고맙다는 뜻을 밝혔다. 이런 결과는 후속 실험에서 오랜만에 연락하며 과자나 차(茶) 같은 작은 선물을 함께 보냈을 때와도 비슷했다. 보낸 사람은 돈 들여 선물을 보내면서도 상대가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 거라고 예상했지만, 선물을 받은 사람들이 느낀 고마움과 반가움은 이들이 예상한 것보다 훨씬 컸다.
https://www.donga.com/news/NewsStand/article/all/20250606/131758970/2
양측 응답을 비교한 결과, e메일을 보낸 사람이 예측한 것보다 연락을 받은 쪽에서 훨씬 더 반갑고 고맙다는 뜻을 밝혔다. 이런 결과는 후속 실험에서 오랜만에 연락하며 과자나 차(茶) 같은 작은 선물을 함께 보냈을 때와도 비슷했다. 보낸 사람은 돈 들여 선물을 보내면서도 상대가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 거라고 예상했지만, 선물을 받은 사람들이 느낀 고마움과 반가움은 이들이 예상한 것보다 훨씬 컸다.
https://www.donga.com/news/NewsStand/article/all/20250606/131758970/2
동아일보
중년은 외롭다고? 300시간이면 ‘절친’도 만든다[최고야의 심심(心深)토크]
믿고 의지하는 ‘가장 가까운 친구’ 5명, 자주 만나며 깊은 대화를 나누는 ‘친한 친구’ 15명, 종종 안부를 묻는 ‘좋은 친구’ 50명, 알고 지내는 ‘그냥 친구’ 150명…. ‘던바(Dunbar)의 수’에 따르면 한 사람이 안정적으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범위…
❤13
이 한번의 투자로 인생을 바꾸겠다거나 위대한 투자자가 되겠다거나 할때 꼭 탈이나곤 했습니다.
소소하게 큰 탈안나고 살기를 바라야 하는거 같습니다.
소소하게 큰 탈안나고 살기를 바라야 하는거 같습니다.
❤26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GS, 한국 투자의견 OW으로 상향
- KOSPI 목표 3,100p (기존 2,900p)
- 2025년 EPS 성장률 상향 (12% → 16%), 목표 P/E는 9.3배
- 정치 불확실성 해소: 이재명 후보 당선으로 6개월간의 정치적 공백 종료
- 성장지향적 정책: AI, 바이오, 방산 등 전략 산업 대규모 재정 투자 계획 포함
- 자본시장 개혁 기대: 상법 개정, 자사주 소각 의무화, 배당소득세 완화, 소액주주 권리 강화 등 추진
-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가능성: 2026년 DM 관찰대상군 편입 가능성 증가, 200~300억 달러 유입 가능
- 저평가 상태 지속: 선행 P/E 9.1배, P/B 1.0배
- 외국인 보유 비중 낮음: 10년 평균 대비 1.3 표준편차 하회, 신흥국 펀드 내 가장 큰 UW
- 원화 강세 전망: 12개월 USD/KRW 목표 1,310 (약 4% 절상 예상)
- 반도체 업황 반등 기대: 하반기 영업이익 반등 예상, 시가총액 비중 20% 이상 차지하는 핵심 섹터
- KOSPI 목표 3,100p (기존 2,900p)
- 2025년 EPS 성장률 상향 (12% → 16%), 목표 P/E는 9.3배
- 정치 불확실성 해소: 이재명 후보 당선으로 6개월간의 정치적 공백 종료
- 성장지향적 정책: AI, 바이오, 방산 등 전략 산업 대규모 재정 투자 계획 포함
- 자본시장 개혁 기대: 상법 개정, 자사주 소각 의무화, 배당소득세 완화, 소액주주 권리 강화 등 추진
-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가능성: 2026년 DM 관찰대상군 편입 가능성 증가, 200~300억 달러 유입 가능
- 저평가 상태 지속: 선행 P/E 9.1배, P/B 1.0배
- 외국인 보유 비중 낮음: 10년 평균 대비 1.3 표준편차 하회, 신흥국 펀드 내 가장 큰 UW
- 원화 강세 전망: 12개월 USD/KRW 목표 1,310 (약 4% 절상 예상)
- 반도체 업황 반등 기대: 하반기 영업이익 반등 예상, 시가총액 비중 20% 이상 차지하는 핵심 섹터
❤12
Forwarded from BI (Be Independent)
<이미 다 아는 투자 아이디어 vs 왜 지금 여전히 사야 하는지>
최근 많이 드는 생각인데요.
남들이 모르는 종목과 투자 아이디어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을 필요가 있다고 느낍니다.
과거엔 남들이 알기 전에 사서 남들이 많이 얘기하면 파는 것이 투자의 정석이었는데요.
그런데 요즘 투자 아이디어들은 남들이 다 얘기할 때 해당 종목을 ‘제대로’ 알아서 더 길게 가져가는 것이 통할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요즘 투자 아이디어들의 공략 가능 총 시장 규모(TAM, Total Addressable Market)가 엄청 크기 때문입니다.
쉬운 예를 들면, 케이방산이요.
K9, K2 가성비를 이길 수 있는 경쟁자는 없고, 국가들은 국방비를 다 늘리니 해당 기업들의 실적은 계속 좋아질 수밖에요.
그리고 10년 안에 압도적인 경쟁자가 나타날 확률은 거의 없고, 나라 정책은 한 번 방향을 정하면 아주 길게 가니까요.
이처럼 케이방산은 잠재 시장 규모가 아주 큰 투자 아이디어죠.
선구자들이 2022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4만 원에 매수할 때 자기는 못했더라도, 2023년 케이방산 투자 아이디어를 모두가 알게 되고 주가가 10만 원 하더라도 ‘제대로‘ 분석하고 샀어야 하는 것이죠.
결론:
1. 최선: 남들이 모를 때 혼자 몰래 싸게 사서 계속 들고 가는 것.
2. 차선: 남들이 모를 때 사서 남들이 많이 얘기할 때 매도.
3. 삼선: ’제대로’ 공부해서 잠재 시장 규모가 크다는 결론이 나면, 남들이 다 알고 있을 때라도 사서 길게 들고 가기.
4. 최악: 투자 아이디어가 알려지지 않았을 땐 몰라서 못 사고, 남들이 다 알 땐 차트/주가가 이미 많이 올랐다고 못 사는 것
최근 많이 드는 생각인데요.
남들이 모르는 종목과 투자 아이디어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을 필요가 있다고 느낍니다.
과거엔 남들이 알기 전에 사서 남들이 많이 얘기하면 파는 것이 투자의 정석이었는데요.
그런데 요즘 투자 아이디어들은 남들이 다 얘기할 때 해당 종목을 ‘제대로’ 알아서 더 길게 가져가는 것이 통할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요즘 투자 아이디어들의 공략 가능 총 시장 규모(TAM, Total Addressable Market)가 엄청 크기 때문입니다.
쉬운 예를 들면, 케이방산이요.
K9, K2 가성비를 이길 수 있는 경쟁자는 없고, 국가들은 국방비를 다 늘리니 해당 기업들의 실적은 계속 좋아질 수밖에요.
그리고 10년 안에 압도적인 경쟁자가 나타날 확률은 거의 없고, 나라 정책은 한 번 방향을 정하면 아주 길게 가니까요.
이처럼 케이방산은 잠재 시장 규모가 아주 큰 투자 아이디어죠.
선구자들이 2022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4만 원에 매수할 때 자기는 못했더라도, 2023년 케이방산 투자 아이디어를 모두가 알게 되고 주가가 10만 원 하더라도 ‘제대로‘ 분석하고 샀어야 하는 것이죠.
결론:
1. 최선: 남들이 모를 때 혼자 몰래 싸게 사서 계속 들고 가는 것.
2. 차선: 남들이 모를 때 사서 남들이 많이 얘기할 때 매도.
3. 삼선: ’제대로’ 공부해서 잠재 시장 규모가 크다는 결론이 나면, 남들이 다 알고 있을 때라도 사서 길게 들고 가기.
4. 최악: 투자 아이디어가 알려지지 않았을 땐 몰라서 못 사고, 남들이 다 알 땐 차트/주가가 이미 많이 올랐다고 못 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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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미국이 간과하는 것 - 인플레이션: 만약 향후 5개월 동안 예고된 관세가 부과된다면, 미국은 매우 높은 인플레이션을 보게 될 것입니다.
미국의 두 가지 핵심 문제: 미국이 직면한 가장 중요한 경제 문제는 (1) 재정 적자와 (2) 미국인들의 은퇴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하지만 이 두 가지는 정치권에서 제대로 논의되지 않고 있습니다.
성장을 통한 해결: 이 문제를 해결할 유일한 방법은 연 3%의 실질 성장률을 달성하는 것입니다. 지출 삭감만으로는 압도적인 이자 비용 때문에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성장을 달성하지 못하면 미국은 한계에 부딪힐 것입니다.
https://youtu.be/D4d1GzgnhkI?si=ueLMwUu8RW75IWkj
미국의 두 가지 핵심 문제: 미국이 직면한 가장 중요한 경제 문제는 (1) 재정 적자와 (2) 미국인들의 은퇴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하지만 이 두 가지는 정치권에서 제대로 논의되지 않고 있습니다.
성장을 통한 해결: 이 문제를 해결할 유일한 방법은 연 3%의 실질 성장률을 달성하는 것입니다. 지출 삭감만으로는 압도적인 이자 비용 때문에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성장을 달성하지 못하면 미국은 한계에 부딪힐 것입니다.
https://youtu.be/D4d1GzgnhkI?si=ueLMwUu8RW75IWk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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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S. Deficit Will 'Overwhelm This Country': BlackRock CEO Larry Fink
BlackRock CEO Larry Fink sits down for a conversation with Greg Fleming, CEO of Rockefeller Capital Management at the 2025 Forbes Iconoclast Summit.
Subscribe to FORBES: https://www.youtube.com/user/Forbes?sub_confirmation=1
Fuel your success with For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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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좋아 ““그래서 그다음엔?” #모니시파브라이” 의 영상 요약 노트를 공유합니다!
흥미로운 내용 3가지 :
- 초기 투자 전략으로 버크셔 해서웨이에 장기적으로 투자하며, 달러 비용 평균법을 활용해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 비정상적인 투자 기회를 포착하는 것이 중요하며, 2차적 사고를 통해 시장의 변화를 이해하고 활용해야 한다.
- 뛰어난 투자 아이디어는 드물게 나타나므로, 이를 발견했을 때 전략적으로 포트폴리오를 조정하여 최대한의 잠재력을 끌어내야 한다.
https://lilys.ai/digest/4440673/3459910?s=1&nid=3459910
흥미로운 내용 3가지 :
- 초기 투자 전략으로 버크셔 해서웨이에 장기적으로 투자하며, 달러 비용 평균법을 활용해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 비정상적인 투자 기회를 포착하는 것이 중요하며, 2차적 사고를 통해 시장의 변화를 이해하고 활용해야 한다.
- 뛰어난 투자 아이디어는 드물게 나타나므로, 이를 발견했을 때 전략적으로 포트폴리오를 조정하여 최대한의 잠재력을 끌어내야 한다.
https://lilys.ai/digest/4440673/3459910?s=1&nid=3459910
Lilys.ai
“그래서 그다음엔?” #모니시파브라이
모니시 파브라이는 **1만 달러를 100만 달러로 만드는 방법**에 대한 조언을 제공합니다. 그는 S&P 500 지수가 과열되었다고 판단하여, **버크셔 해서웨이**에 투자하는 것을 기본 전략으로 제시합니다. 또한, 그는 **비정상적인 투자 기회**를 찾아 2x4로 머리를 치는 듯한 느낌을 주는, 즉,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어렵지만 잠재력이 큰 투자**를 강조합니다. Frontline이라는 해운 회사의 사례를 통해, **1차적 사고**에 머무르지 않고…
캬오의 공부방
🚀내용이 좋아 ““그래서 그다음엔?” #모니시파브라이” 의 영상 요약 노트를 공유합니다! 흥미로운 내용 3가지 : - 초기 투자 전략으로 버크셔 해서웨이에 장기적으로 투자하며, 달러 비용 평균법을 활용해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 비정상적인 투자 기회를 포착하는 것이 중요하며, 2차적 사고를 통해 시장의 변화를 이해하고 활용해야 한다. - 뛰어난 투자 아이디어는 드물게 나타나므로, 이를 발견했을 때 전략적으로 포트폴리오를 조정하여 최대한의 잠재력을…
단도아저씨는 상대방을 아래로 보는 시선이 잘 느껴지지 않고 겸손해보여서 좋아합니다.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BofA _ US Power & Utilities
[Grid issues stem form demand growth and lack of funding]
-
[전력망 문제는 수요 증가와 자금 부족에서 비롯됨]
우리는 미국토목학회(ASCE)의 Josh Shumaker(정책연구 및 산업관계 디렉터)와 Kevin Longely(언론 및 대외협력 디렉터)와 함께 전력망의 현황에 대한 컨퍼런스 콜을 진행.
수요 증가로 인한 'D+' 등급 강등
: ASCE와의 논의에서, 2025년 에너지 부문이 ‘D+’ 등급을 받은 이유는 주로 수요가 전력망 용량 증가 속도를 앞질렀기 때문.(2021년에는 ‘C-’). 이러한 수요는 대부분 데이터센터에서 비롯되며, 이들 데이터센터는 2030년까지 35GW 규모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데이터센터는 보통 약 1년 안에 가동이 가능하지만, 대부분의 에너지 프로젝트는 가동까지 2~3년이 걸리기 때문에 수요와 공급 간의 불균형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음. 현재 규제와 공급망 이슈로 인해 건설되지 못한 2,600GW 규모의 발전소 프로젝트가 대기 중. 이러한 격차가 지속된다면 전력망에 더욱 큰 부담이 가해지고, 노후된 인프라에 압력이 증가할 것.
노후 인프라, 자금과 자재 모두 부족
: 노후 인프라, 지속적인 자금 부족, 신뢰 가능한 데이터의 부재 역시 낮은 등급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 전문가들은 미국 내 송배전(T&D)선의 약 70%가 설치된 지 25년 이상이 되었으며, 이는 전력망의 “Wires(전력망 송/배전설)”을 유지하는 데 더 많은 자금이 필요함을 보여줌. 추정 자금 부족 규모는 5,780억 달러에 달하며, 전체 투자 수요는 1조 3,080억 달러로 예상. 그러나 역사적으로 투자 자금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했고, 이로 인해 신뢰성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 인프라 업그레이드의 또 다른 문제는 공급망 제약. 특히 변압기 공급 부족이 심각하며, 평균 대기 기간이 120주(범위: 80~210주)에 달한다고 전문가들은 전함. 이 모든 문제는 실제 유지보수와 공급망 개발에 필요한 자금 부족과 연결되어 있음.
지역별 문제 존재, 특히 미국 남동부가 두드러짐
: 지역별로 보면 각기 다른 문제를 겪고 있지만, 남동부 지역은 노후 인프라, 급증하는 수요, 극단적인 기후로 인해 가장 우려되는 지역 중 하나로 꼽힘. 동북부는 자체 발전 부족, 서부는 건조한 날씨와 주 간 전력 전송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전반적으로 미국 전역에 걸쳐 인프라 노후 문제가 존재. 흥미롭게도, 전문가들은 중서부 지역이 지중화 시스템 덕분에 상대적으로 나은 위치에 있다고 언급. 다만, 지중화(전선 지하 매설 방식, 공중 송전선이 아닌)는 모든 지역에서 통하지 않으며, 소비자 비용이 높아질 수 있음.
더 많은 설비투자(CAPEX)와 발전소 확충 필요
: 이 회의를 바탕으로 우리는 전력 유틸리티 부문이 앞으로 더 많은 설비투자와 송전선 유지보수를 필요로 할 것으로 예상. 이는 단기적으로는 비용 부담을 높이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수요 증가와 노후 인프라에 대응해 전력망의 신뢰성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투자로 보임.
*Source: BofA
[Grid issues stem form demand growth and lack of fu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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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망 문제는 수요 증가와 자금 부족에서 비롯됨]
우리는 미국토목학회(ASCE)의 Josh Shumaker(정책연구 및 산업관계 디렉터)와 Kevin Longely(언론 및 대외협력 디렉터)와 함께 전력망의 현황에 대한 컨퍼런스 콜을 진행.
수요 증가로 인한 'D+' 등급 강등
: ASCE와의 논의에서, 2025년 에너지 부문이 ‘D+’ 등급을 받은 이유는 주로 수요가 전력망 용량 증가 속도를 앞질렀기 때문.(2021년에는 ‘C-’). 이러한 수요는 대부분 데이터센터에서 비롯되며, 이들 데이터센터는 2030년까지 35GW 규모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데이터센터는 보통 약 1년 안에 가동이 가능하지만, 대부분의 에너지 프로젝트는 가동까지 2~3년이 걸리기 때문에 수요와 공급 간의 불균형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음. 현재 규제와 공급망 이슈로 인해 건설되지 못한 2,600GW 규모의 발전소 프로젝트가 대기 중. 이러한 격차가 지속된다면 전력망에 더욱 큰 부담이 가해지고, 노후된 인프라에 압력이 증가할 것.
노후 인프라, 자금과 자재 모두 부족
: 노후 인프라, 지속적인 자금 부족, 신뢰 가능한 데이터의 부재 역시 낮은 등급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 전문가들은 미국 내 송배전(T&D)선의 약 70%가 설치된 지 25년 이상이 되었으며, 이는 전력망의 “Wires(전력망 송/배전설)”을 유지하는 데 더 많은 자금이 필요함을 보여줌. 추정 자금 부족 규모는 5,780억 달러에 달하며, 전체 투자 수요는 1조 3,080억 달러로 예상. 그러나 역사적으로 투자 자금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했고, 이로 인해 신뢰성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 인프라 업그레이드의 또 다른 문제는 공급망 제약. 특히 변압기 공급 부족이 심각하며, 평균 대기 기간이 120주(범위: 80~210주)에 달한다고 전문가들은 전함. 이 모든 문제는 실제 유지보수와 공급망 개발에 필요한 자금 부족과 연결되어 있음.
지역별 문제 존재, 특히 미국 남동부가 두드러짐
: 지역별로 보면 각기 다른 문제를 겪고 있지만, 남동부 지역은 노후 인프라, 급증하는 수요, 극단적인 기후로 인해 가장 우려되는 지역 중 하나로 꼽힘. 동북부는 자체 발전 부족, 서부는 건조한 날씨와 주 간 전력 전송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전반적으로 미국 전역에 걸쳐 인프라 노후 문제가 존재. 흥미롭게도, 전문가들은 중서부 지역이 지중화 시스템 덕분에 상대적으로 나은 위치에 있다고 언급. 다만, 지중화(전선 지하 매설 방식, 공중 송전선이 아닌)는 모든 지역에서 통하지 않으며, 소비자 비용이 높아질 수 있음.
더 많은 설비투자(CAPEX)와 발전소 확충 필요
: 이 회의를 바탕으로 우리는 전력 유틸리티 부문이 앞으로 더 많은 설비투자와 송전선 유지보수를 필요로 할 것으로 예상. 이는 단기적으로는 비용 부담을 높이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수요 증가와 노후 인프라에 대응해 전력망의 신뢰성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투자로 보임.
*Source: BofA
❤3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피카츄를 사랑하시는 여러분께 이번주에 있었던 전력망 현황 컨퍼런스의 아이디어를 공유드립니다.
결론적으로 병목현상(수요>공급)이 진행되고 있어 쇼티지를 해결해야한다는 이야기입니다. 트럼프 행정부 하 현재의 미국은 현재 국가운영비용을 축소시키려하지만, 특정 산업에서는 계속된 투자수요가 지속되는 곳들이 있습니다. 이 경우, 미국이 적자를 줄이려 하지만, 투자 수요는 높되, 미국의 자체공급 보다도, 주변 우호국의 공급이 필요한 경우, 특이한 투자사이클(길고, 지속적이며, 우상향 중이거나 or 우상향할 수 있는)이 발생할텐데요.
잘 아시다시피, 한국 전력기기 제품들이 이러한 해당사항에 노출될 것입니다.
제가 이전에 매크로 아이디어를 공유드리던 FRED사이트로 구현해볼 수 있도록 그래프를 두장 정도 만들어보겠습니다.
결론적으로 병목현상(수요>공급)이 진행되고 있어 쇼티지를 해결해야한다는 이야기입니다. 트럼프 행정부 하 현재의 미국은 현재 국가운영비용을 축소시키려하지만, 특정 산업에서는 계속된 투자수요가 지속되는 곳들이 있습니다. 이 경우, 미국이 적자를 줄이려 하지만, 투자 수요는 높되, 미국의 자체공급 보다도, 주변 우호국의 공급이 필요한 경우, 특이한 투자사이클(길고, 지속적이며, 우상향 중이거나 or 우상향할 수 있는)이 발생할텐데요.
잘 아시다시피, 한국 전력기기 제품들이 이러한 해당사항에 노출될 것입니다.
제가 이전에 매크로 아이디어를 공유드리던 FRED사이트로 구현해볼 수 있도록 그래프를 두장 정도 만들어보겠습니다.
❤11
Forwarded from 알파 시그널
오는 11일 원전 투자 계획 발표
영국이 신규 원전 건설을 위한 대규모 투자 계획을 조만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형 원전인 SMR(소형 모듈 원전) 개발을 위한 수조원대 계약을 추진하는 내용도 담길 것으로 보인다. 사업 지연으로 비용이 폭증하고 재생에너지 발전을 늘리는 가운데 그동안 속도를 내지 못했던 신규 원전 건설에 다시 드라이브를 걸겠다는 취지다.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5/06/06/RYYGG2IC6RCS5MMIXXXSCPODBU/?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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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英, 신규 원전 건설 투자 늘린다…SMR에 수조원대 계약 추진
英, 신규 원전 건설 투자 늘린다SMR에 수조원대 계약 추진 오는 11일 원전 투자 계획 발표 사업 지연돼 건설비 50조원 불어나기도 스타머 총리도 빌드, 베이비, 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