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오의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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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블로그:https://coconx.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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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탐방봇
전종목 자사주,PBR,배당.xlsx
1.3 MB
🤖 전종목 PBR/자사주/배당 등 정리 파일

코스피 5000을 향하는 첫 날 관련주들 강세네요

핵심 정책은
1) 상법개정을 통한 지배구조 개선, 저 PBR 해소, PBR과 상속세 연동 등 -> 행정/입법부 장악으로 쌉가능
2) 자사주 의무 소각 -> 각 기업의 경영권 방어 이슈 있으므로 최대주주 지분율도 함께 검토 필요
3) 배당소득분리과세 -> 공약에서 제외되었으나 재논의 가능성 있음

전종목의 PBR/자사주/배당 등을 정리해봤습니다

파일 내 필터로 원하는 기준을 찾을 수 있습니다
(현재 필터는 시총 3000 이상/PBR 0.7 이하/자사주 10% 이상으로 걸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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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옹꾸 생각정리 일기장
🚀내용이 좋아 “[EZ KIPOST] D램, 원가 경쟁의 시간은 끝났다” 의 영상 요약 노트를 공유합니다!

흥미로운 내용 3가지 :

- D램 시장은 원가 경쟁 시대가 끝나고,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에 집중해야 하는 새로운 트렌드로 변화하고 있다.
- 삼성전자는 D램 제품의 단종을 늦추는 전략을 통해 가격 유지를 도모하고 있으며, 경쟁사들은 선진 제품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 반도체 시장의 투자 전략은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에서 맥스 리스크 맥스 리턴으로 변화하고 있어, 성공 여부가 장기적 수익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

https://lilys.ai/digest/4423521/3433645?s=1&nid=3433645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새로운 Gemini 2.5, 모든 순위 1위 석권, 한 달 만에 o3 완파, 코딩 능력은 Claude 4 추월

수학, 프로그래밍, 추론 벤치마크에서 새로운 Gemini 2.5 모델이 모두 SOTA(최고 성능) 기록을 경신하며, o3, Claude 4, DeepSeek-R1을 완전히 압도했습니다. 이전 세대 대비 Gemini 2.5 Pro의 전체 Elo 점수는 24점 상승했으며, 특히 Web Arena에서는 무려 35점이나 급등했습니다.

오늘 새벽, 구글이 완전히 새로워진 Gemini 2.5 Pro로 시장을 뒤흔들었습니다!

불과 한 달 만에, Gemini 2.5 Pro (06-05 버전)는 I/O 컨퍼런스에서 공개했던 Gemini 2.5 Pro (05-06 버전)를 직접적으로 뛰어넘었습니다.

역시 구글을 이길 수 있는 것은 구글 자신뿐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Gemini 2.5 Pro (06-05)는 모든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수학, 프로그래밍, 추론 벤치마크에서 새로운 모델은 모두 SOTA 기록을 경신하며 o3, Claude 4, DeepSeek-R1을 완전히 압도했습니다.
이전 세대와 비교해 Gemini 2.5 Pro의 전체 Elo 점수는 24점 상승했고, 특히 Web Arena에서는 무려 35점이나 올랐습니다.

주목할 점은, 업데이트된 버전의 토큰 가격이 그대로 유지되어 가성비가 매우 높다는 것입니다. 출력 비용은 o3의 4분의 1에 불과하며, Claude 4와는 비교할 필요도 없을 정도입니다.

Gemini 2.5, 수학 및 코딩 능력 재진화, 모든 부문 1위
또한 Gemini 2.5 Pro (06-05)는 최대 32k 토큰에 달하는 '사고 예산(Thinking Budget)' 기능을 도입하고 함수 호출(function calling) 등의 기능을 개선했습니다.

구글이 이번에 의도적으로 이 시점에 새 모델을 공개한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이번 버전은 구글의 역대 가장 지능적인 모델인 Gemini 2.5 Pro의 업그레이드 미리보기 버전입니다.

5월 I/O 컨퍼런스에서 선보인 내용을 기반으로 업그레이드된 이 모델은 몇 주 후에 기업용으로 적합한 안정적인 정식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최신 2.5 Pro는 LMArena 순위에서 Elo 점수가 24점 급등한 1470점을 기록하며 확고한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모든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다는 점입니다.

프로그래밍 분야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여, Aider Polyglot과 같은 고난도 프로그래밍 벤치마크에서 최상위권에 올랐습니다.

동시에 모델의 수학, 과학, 지식, 추론 능력을 평가하는 GPQA와 '인류 최후의 시험(HLE)' 같은 매우 까다로운 벤치마크에서도 최고의 성능을 입증했습니다.

구글은 또한 이전 2.5 Pro 버전에 대한 피드백을 반영하여 스타일과 구조를 개선했으며, 이제 더 창의적이고 형식이 뛰어난 답변을 제공합니다.

개발자들은 Google AI Studio 및 Vertex AI의 Gemini API를 통해 업데이트된 2.5 Pro 개발을 시작할 수 있으며, 이번에 추가된 '사고 예산' 기능으로 비용과 지연 시간을 더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48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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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ayesian Vault
#투자

- 큰 하락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인데 그걸 예측하려고 하는 건 나를 정의하는 평범함이라는 전제를 벗어난 것
- 적절한 혹은 싼 가격에 풀 매수 후 스킨인더게임
- 평범한 나는 상승과 하락 둘 다 때려맞을 수밖에
- 성장과 현금흐름이 위기를 구원하리라
- 나는 모른다. 정말 아무것도 모른다.

https://m.blog.naver.com/rob_ust/222984866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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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세계 원전시장 인사이트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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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원전시장 인사이트
(KEEI 에너지경제연구원)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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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는 387만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7% 증가했다. 4월 말 누적 기준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는 550만명을 넘어 이전 역대 최고치인 2019년을 뛰어넘었다. 4월 한 달간 171만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을 찾은 덕이다. 2019년 1~4월 방한 외국인 관광객은 총 547만 7312명이었다. 이에 따라 올해 연간 외래 관광객 수가 2019년의 1750만명을 넘어 2000만명에 육박할 수 있다는 기대도 나온다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channel/2025/06/05/6CAWD2IJJFEILCOOLPJLOMOJX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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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국 원전 부품 수출 중단

미국 상무부는 중국으로 향하는 원자력 발전소 부품의 모든 수출 허가를 정지해 사실상 핵심 공급을 차단했다고 소식통이 보도했습니다.

하워드 루트닉 상무장관이 주도한 이번 조치는 미국이 전략 기술에 대한 규제를 강화함에 따라 무역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이는 반도체와 제트 엔진 기술 수출에 대한 유사한 규제 조치에 이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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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forsword/223891287797

올해 중에 언젠가는 아모레에 압도적 비중 투자 할 기회가 오지 않을까요. 중국 공장 가동 효과 확인될 때쯤?

수출입데이터로 보면 중국향 수출이 줄어드는데, 아모레는 현지공장이라 그거랑 숫자가 다르게 나올 수 있음

#박종대애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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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E, PBR, PER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가: 수익성과 시장평가의 해석 구조>

투자자는 늘 ‘이 회사가 싼가, 비싼가’를 고민하지만, 그 판단 기준은 생각보다 복잡하다. 숫자 하나만으로는 그 기업의 진짜 가치를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흔히 보는 PBR, PER, ROE는 모두 나름의 이유로 존재하지만, 그 자체로 완결된 해석 도구는 아니다. 이 세 가지 지표는 각각 기업의 자산, 이익, 시장 평가를 반영하지만, 본질적으로는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하나의 구조 속에서 해석해야 진짜 의미가 드러난다.

PBR은 ‘자기자본 1원당 시장이 얼마나 가치를 인정하는가’를 뜻한다. 공식으로는 주가를 주당순자산(BPS)으로 나눈 값, 또는 시가총액을 총순자산으로 나눈 값이다. 단순히 말해 장부상 자산 대비 현재 주가가 몇 배인지 보는 것이다. PBR이 1 미만이면 시장이 장부가보다 낮게 평가하고 있는 것이고, 1보다 크면 자산가치 이상의 프리미엄이 붙어 있다는 뜻이다.

ROE는 자본의 수익성을 나타낸다.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수익률이며, 주당순이익(EPS)을 주당순자산(BPS)으로 나눈 값이기도 하다. 결국 ROE는 ‘자본 1원으로 얼마를 벌었는가’를 의미하는 지표로, 기업이 내부적으로 얼마나 효율적으로 자본을 운용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PER은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이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익 1원당 얼마를 지불하고 있는가’를 의미하며, 기업의 수익력에 대해 시장이 얼마나 기대를 걸고 있는지를 나타낸다. PER이 낮으면 저평가, 높으면 고평가로 단순 해석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이익의 구조나 지속 가능성, 그리고 ROE와의 연결 구조를 고려하지 않으면 왜곡된 판단을 내릴 수 있다.

흥미로운 점은 이 세 지표가 하나의 수식으로 통합될 수 있다는 점이다. 바로 아래와 같다.

PBR = ROE X PER

이 공식은 단순한 산수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PBR은 시장에서 주어진 평가의 결과이고, ROE는 기업의 실제 수익 창출력이며, PER은 그 수익에 대해 시장이 부여하는 기대치이다. 다시 말해, 시장이 높은 ROE를 확인하면 PER을 높게 부여할 수 있고, 두 요소가 동시에 높으면 PBR도 자연스럽게 올라간다. 반대로 ROE가 낮은 기업은 PER이 낮더라도 PBR이 낮을 수밖에 없다.

이 관계는 아래와 같은 구조로도 시각화할 수 있다.

주가

PBR PER

순자산 ROE 순이익


이 구조를 현실에서 적용해보자. 예를 들어 A회사는 순자산 10,000원, ROE 20%, 순이익 2,000원이라면, 주가는 PER 10 기준으로 20,000원이며, PBR은 2.0이 된다. 반면 B회사는 ROE 10%, 순이익 1,000원이라면 PER 10을 적용하더라도 주가는 10,000원이고, PBR은 1.0이 된다. 두 회사의 PER은 같지만 ROE가 두 배 차이 나면, PBR도 두 배 차이가 난다는 구조다. 이는 ROE가 높으면 PBR도 높아질 수밖에 없다는 점을 구조적으로 보여준다.

문제는 많은 투자자들이 단순히 PBR 1 미만이면 싸다고 판단한다는 점이다. 하지만 ROE가 5%도 안 되는 기업의 PBR이 0.7이라고 해서 그것이 저평가된 것은 아니다. PER로 환산하면 14배가 넘는 셈이기 때문이다. 반대로 ROE가 25%인 기업의 PBR이 2.5라고 해도, PER이 10이라면 수익성과 가격 사이에 큰 불일치는 없다. 결국, PBR만 단독으로 보면 가치 함정(Value Trap)에 빠지기 쉽다.

PER 역시 함정이 많다. PER이 낮아 보여도, 그 해의 이익이 일회성 부동산 매각이거나 회계상 환율 평가이익 등 지속 불가능한 이익일 경우, 다음 해 PER은 실제보다 훨씬 높아진다. 반대로 고ROE 기업이 낮은 PER을 유지하고 있다면, 그것은 진정한 저평가일 가능성이 크다. 문제는 이익의 질(Quality of Earnings)을 평가하지 않고 PER 숫자만 보는 투자자가 많다는 것이다.

ROE 역시 단순 수치로 끝나지 않는다. ROE는 실제로 세 가지 요인으로 구성된다. DuPont 분석에 따르면, ROE = 순이익률 × 총자산회전율 × 레버리지 비율이다. 따라서 고ROE가 단순히 높은 이익률 때문인지, 고속 회전 때문인지, 혹은 차입금을 많이 쓴 결과인지 분해해서 봐야 한다. 특히 레버리지에 의해 ROE가 높아진 기업은 위험이 훨씬 크다. ROE가 높더라도 ‘어떻게’ 만들어진 ROE인지를 파악하지 않으면 본질을 놓친 것이다.

이제 이 구조를 복리의 관점에서 다시 보자. ROE는 사실상 기업 내부에서 자본이 얼마나 빠르게 재투자되고 누적되는지를 나타내는 복리 지표다. ROE 20%인 기업은 자본이 3.5년마다 두 배로 불어난다. ROE 10%면 7년 걸린다. 이 차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눈덩이처럼 커진다. 그래서 ROE가 높은 기업은 시간이 갈수록 자산이 폭발적으로 늘고, 이익도 주가도 동반 상승하게 된다. 따라서 고ROE 기업에 높은 PER과 PBR이 붙는 것은 ‘거품’이 아니라, 복리 구조를 반영한 ‘정상’이다.

이런 이유로 실전에서 우리는 단순한 저PBR, 저PER 전략에서 벗어나야 한다. 진정한 저평가는 ROE가 높으면서도 PER이 낮고, 그에 따라 형성된 PBR이 과도하지 않은 경우다. 예를 들어 ROE 20%, PER 8배라면 PBR은 1.6이다. 이 경우, 장부가치의 1.6배를 주더라도 기업은 자본을 20% 수익률로 복리 축적하며 성장하기 때문에, 투자는 정당화된다. 반면 ROE 4%, PER 15배인 기업이 PBR 0.6이라고 해도, 그 기업은 수익률도 낮고 비싸기까지 하므로 싸지 않다.

결국 투자자는 세 가지 질문을 던져야 한다.

첫째, 이 기업의 ROE는 얼마나 높으며, 그것은 비용 절감이 아닌 영속적인 경쟁력에 기반한 것인가?

둘째, 현재 주가가 이익 대비 과도하게 높지 않은가? (PER)

셋째, 이 모든 것이 자본 대비 적정하게 평가되고 있는가? (PBR)

이 세 질문을 모두 만족하는 기업만이 진정으로 가치 있는 투자 대상이다. 지표는 숫자일 뿐이지만, 그것이 형성된 구조와 그 안의 흐름을 꿰뚫어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숫자에 속고, 멀티플에 끌리고, 결국 시장에 휘둘리게 된다.

PBR은 결과이고, ROE는 원인이며, PER은 시장의 기대다. 이 세 가지를 하나의 구조로 해석할 수 있어야, 투자자는 숫자 너머의 가치를 볼 수 있다.

그때 비로소, 단순한 숫자 분석을 넘어 진짜 가치투자를 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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