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오의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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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블로그:https://coconx.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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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는 2028년까지 380메가와트(MW) 규모의 H급 초대형 가스터빈과 스팀터빈, 배열회수보일러(HRSG) 등을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H급 터빈은 입구 온도가 1500℃ 이상인 고효율 모델이다. 긴급 대응 의무조항과 정기 교육 서비스도 포함된다.

이번 계약은 두산에너빌리티가 지난 2019년 국산화에 성공한 1호 가스터빈을 서부발전 김포열병합발전소에 공급한 이래 진행된 두 번째 구매다. 이를 두고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부회장은 "성능을 검증한 서부발전이 다시 두산에너빌리티를 선택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고객사와 전주기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03281512079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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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트럼프는 관세로 동맹국들 위협하는데 동맹국에서 빅테크에 관세로 대응하기 시작하면

빅테크 이익 감소와 이것이 주식시장에 끼치는 영향까지 감안하면 미국 입장에서 더 손해일거 같은데.

빅테크들에 디지털로 국경없이 벌어들이는 돈이 얼만데;;

유럽, 겉으로만 '협상모드'…'대유럽 흑자' 美빅테크 조준할 듯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32810202646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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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두산밥캣(51,100원 ▲ 1,100 2.2%)을 분할하려던 사업 구조 개편이 무산된 두산에너빌리티(24,350원 ▼ 700 -2.79%)가 두산밥캣 주식을 담보로 자금을 조달하면서 보유 주식의 90% 가까이가 주식담보대출 계약으로 묶이게 됐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사업 구조를 개편해 차입금을 줄인 뒤 신규 투자 여력을 확보하려고 했으나 개편안이 무산되면서 차입을 더 늘리는 상황이 됐다.
(중략)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자력 발전, 소형모듈원전(SMR·small modular reactor), 가스터빈 등 미래 성장 동력 분야의 사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대규모 자금이 필요한 상황이다. 체코 원전을 포함해 5년간 10기 내외의 원전 수주와 SMR 60여기 수주를 기대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025~2027년 3개년간 생산설비 증설과 신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등에 1조3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올 초 당초 투자 계획 7000억원에 6000억원을 추가한 금액이다. 추가 투자금 6000억원은 지난달 체코 발전 기자재 자회사 두산스코다파워의 기업공개로 확보한 1500억원과 자회사 배당금 등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5/03/28/JCCZPNZ7P5BMJLFTACRG32OP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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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금요일 오전, 시장에 패닉 버튼이 눌린 이유.

지금까지 연준이 인플레이션 통제에 자신감을 보이고 지금은 1970년대와는 다르다라고 했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여전히 낮다라는 것이었음. 실제로 한참 물가가 치솟을때도 장기 인플레 기대는 3% 수준으로 역사적 평균 수준에 가까웠음.

하지만 오늘 5년 인플레 기대가 4.1%로 치솟으면서 무려 1994년 이후 31년 만에 최고치로 치솟으면서 상황이 급변.

스태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무섭게 현실적으로 다가오고 있다는 의미.

ITK / 미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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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옹꾸 생각정리 일기장
여기서 하루이틀 더 떨어지면 옹쿠스코어도 10점미만이고 코스닥도 RSI 과매도구간일텐데, 다 왔다 생각하고 주말 편히들 보내야겠네요.

담주에는 탄핵 선고 쫌 되어서 불확실성 제거하고 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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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옹꾸 생각정리 일기장
한국장 옹쿠스코어

25-03-28: 11.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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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갈피를 못 잡을 수 밖에 없는 이유💡

상단차트는 코로나 기저효과가 끝났다고 볼 수 있는 2022년 이후 지금까지의 미국 하드(상단) 및 소프트(하단) 데이타 추이입니다.

트럼프 2기(i.e. 곤색 막대)가 시작되자 마자 하드 데이터는 아직 온전한 가운데, 소프트 데이타들은 "stagflation" 모습으로 치닫는 양상입니다.

이를 올해 주식시장에 대입하자면 "반등하는 날들은 여전히 견조한 하드 데이타가 뒷받침하는 날", "반락하는 장에서는 소프트 데이타들의 악화가 투자자들의 우려를 키우는 날"들에 해당되는 것이지요. 상황이 이렇다 보니 금융시장이 갈피를 못 잡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얘기가 됩니다.

특히,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의 경우 이미 지난달 발표치가 1993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음에도 불구, 전일 발표에서 +4.1%까지 추가 상승했습니다. 이는 향후 기업뿐만 아니라 가계의 점진적인 투자 및 소비 감소, 그 이후엔 하드 데이터 중 핵심인 실업률 상승의 요인이 됩니다.

트럼프 1기를 잘 넘어갔다고, 혹은 상호관세 부과 이후 협상 할 여지를 남겨 놓았다고해서 이번에도 동일하게 생각하는 게 맞을까요?

지난 트럼프 때와 달리 현 2기의 금융환경은 매우 상이하며, 하드 데이타는 소프트 데이타를 후행한다는 점에서 올해 연말로 갈수록 위험자산에 대한 기대 수익률을 크게 재조정 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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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호그니엘
새로 만드는 주식격언 - 빠질 주식을 빠지기 직전에 사려고 하지 말고 오를 주식을 오르기 직전에 사라
새로 만드는 주식격언 - 실적추정이 틀리면 전임자 모델이 잘못된 것
새로 만드는 주식격언 - 아직도 주식하냐

이정도 의견들이 존재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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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오의 공부방 #방학 안내
n주일간 채널 방학을 하고자 합니다. 제 채널을 찾아주시던 분들은 아마 저보다 훌륭한 투자자들의 글을 읽을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고, 투자에대해서, 아니면 투자를 벗어난 재미난 생각을 할 시간을 조금이나마 늘릴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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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버크셔 해서웨이는 새로운 엔화채권 발행한다고.

-5대 상사 지분을 늘릴 계획을 암시.

사진 출처: Nikkei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iss.on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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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Fear & Greed : 4

과거 위기 시 저점
- 2008년 9월 : 12
- 2020년 3월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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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und Easy
아직 시장은 덜 정신차린걸까
금리인하 기대감이 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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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시장이 10년동안 멈추지 않고 올랐고, 오버슈팅은 상방으로도 하방으로도 나올 수 있다는 점 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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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주말 칼럼 “트럼프의 브루마블”

트럼프는 2월 국부펀드 행정명령에 서명했고, 베센트는 12개월 안에 펀드를 출범시키겠다고 했습니다. 쇼핑 카드에 담겨있는 것만 1) 틱톡 2) 그린란드 3) 우크라이나 희토류 등등 많습니다.

https://rafikiresearch.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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