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올해 50% 이상 오른 종목들이 수두룩하고, 그냥 요 며칠 5~10% 정도 조정 받아서 위험이 제거되고 있을 뿐.
버핏은, 안정된 12% 수익률보다 불안한 15% 수익률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문제는 여러분이 15%를 위한 불안을 견딜 수 있느냐다.
버핏은, 안정된 12% 수익률보다 불안한 15% 수익률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문제는 여러분이 15%를 위한 불안을 견딜 수 있느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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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3.28 15:55:33
기업명: 메리츠금융지주(시가총액: 23조 4,586억)
보고서명: 주식소각결정
소각할 주식수
- 보통주 : 4,614,700주
- 우선주 :
예정금액 : 5,001억
시총대비 : 2.14%
취득방법 : 기취득자기주식
예정일자 : 2025-04-1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2880249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38040
기업명: 메리츠금융지주(시가총액: 23조 4,586억)
보고서명: 주식소각결정
소각할 주식수
- 보통주 : 4,614,700주
- 우선주 :
예정금액 : 5,001억
시총대비 : 2.14%
취득방법 : 기취득자기주식
예정일자 : 2025-04-1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2880249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38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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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n--https-o46u//www.khan.co.kr/article/202503281942001/?nv=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portal_news&utm_content=top_image&utm_campaign=newsstandC
경향신문
경북 산불 1주일 만에 진화…‘1㎜ 단비’가 기적 불렀다
필요한 건 딱 1~2㎜의 ‘단비’였다. 지난 21일 경북 의성에서 발생해 동북권을 집어삼킬듯이 번지던 산불이 일주일만에 진화됐다. 산림청은 28일 오후 5시 “경북 산불이 모두 진화됐다”고 선언했다. 전날 오후 늦게 들어 내린 ‘찔끔 비’가 결국 단비가 됐다. 지난밤 65%대에 머물던 진화율은 기상여건이 개선되면서 오전부터 급진전됐다. 통상 산불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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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는 2028년까지 380메가와트(MW) 규모의 H급 초대형 가스터빈과 스팀터빈, 배열회수보일러(HRSG) 등을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H급 터빈은 입구 온도가 1500℃ 이상인 고효율 모델이다. 긴급 대응 의무조항과 정기 교육 서비스도 포함된다.
이번 계약은 두산에너빌리티가 지난 2019년 국산화에 성공한 1호 가스터빈을 서부발전 김포열병합발전소에 공급한 이래 진행된 두 번째 구매다. 이를 두고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부회장은 "성능을 검증한 서부발전이 다시 두산에너빌리티를 선택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고객사와 전주기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032815120795803
두산에너빌리티는 2028년까지 380메가와트(MW) 규모의 H급 초대형 가스터빈과 스팀터빈, 배열회수보일러(HRSG) 등을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H급 터빈은 입구 온도가 1500℃ 이상인 고효율 모델이다. 긴급 대응 의무조항과 정기 교육 서비스도 포함된다.
이번 계약은 두산에너빌리티가 지난 2019년 국산화에 성공한 1호 가스터빈을 서부발전 김포열병합발전소에 공급한 이래 진행된 두 번째 구매다. 이를 두고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부회장은 "성능을 검증한 서부발전이 다시 두산에너빌리티를 선택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고객사와 전주기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032815120795803
news.mtn.co.kr
두산에너빌, 서부발전 여수발전소에 3200억 주기기 수주
두산에너빌리티가 한국서부발전 여수천연가스발전소에 3200억원 규모의 주기기를 공급한다.두산에너빌리티는 2028년까지 380메가와트(MW) 규모의 H급 초대형 가스터빈과 스팀터빈, 배열회수보일러(HRSG) 등을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H급 터빈은 입구 온도가 1500℃ 이상인 고효율 모델이다. 긴급 대응 의무조항과 정기 교육 서비스도 포함된다.이번 계약은 두산에너빌리티가 지난 2019년 국산화에 성공한 1호 가스터빈을 서부발전 김포열병합발전소에 공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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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트럼프는 관세로 동맹국들 위협하는데 동맹국에서 빅테크에 관세로 대응하기 시작하면
빅테크 이익 감소와 이것이 주식시장에 끼치는 영향까지 감안하면 미국 입장에서 더 손해일거 같은데.
빅테크들에 디지털로 국경없이 벌어들이는 돈이 얼만데;;
유럽, 겉으로만 '협상모드'…'대유럽 흑자' 美빅테크 조준할 듯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32810202646035
빅테크 이익 감소와 이것이 주식시장에 끼치는 영향까지 감안하면 미국 입장에서 더 손해일거 같은데.
빅테크들에 디지털로 국경없이 벌어들이는 돈이 얼만데;;
유럽, 겉으로만 '협상모드'…'대유럽 흑자' 美빅테크 조준할 듯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32810202646035
아시아경제
유럽, 겉으로만 '협상모드'…'대유럽 흑자' 美빅테크 조준할 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자동차 관세 폭격에 '협상 모드'로 신중한 태도를 보인 유럽연합(EU)이 미국 빅테크(대형 정보기술 기업)를 정조준한 대응 사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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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두산밥캣(51,100원 ▲ 1,100 2.2%)을 분할하려던 사업 구조 개편이 무산된 두산에너빌리티(24,350원 ▼ 700 -2.79%)가 두산밥캣 주식을 담보로 자금을 조달하면서 보유 주식의 90% 가까이가 주식담보대출 계약으로 묶이게 됐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사업 구조를 개편해 차입금을 줄인 뒤 신규 투자 여력을 확보하려고 했으나 개편안이 무산되면서 차입을 더 늘리는 상황이 됐다.
(중략)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자력 발전, 소형모듈원전(SMR·small modular reactor), 가스터빈 등 미래 성장 동력 분야의 사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대규모 자금이 필요한 상황이다. 체코 원전을 포함해 5년간 10기 내외의 원전 수주와 SMR 60여기 수주를 기대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025~2027년 3개년간 생산설비 증설과 신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등에 1조3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올 초 당초 투자 계획 7000억원에 6000억원을 추가한 금액이다. 추가 투자금 6000억원은 지난달 체코 발전 기자재 자회사 두산스코다파워의 기업공개로 확보한 1500억원과 자회사 배당금 등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5/03/28/JCCZPNZ7P5BMJLFTACRG32OPHI/
두산밥캣(51,100원 ▲ 1,100 2.2%)을 분할하려던 사업 구조 개편이 무산된 두산에너빌리티(24,350원 ▼ 700 -2.79%)가 두산밥캣 주식을 담보로 자금을 조달하면서 보유 주식의 90% 가까이가 주식담보대출 계약으로 묶이게 됐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사업 구조를 개편해 차입금을 줄인 뒤 신규 투자 여력을 확보하려고 했으나 개편안이 무산되면서 차입을 더 늘리는 상황이 됐다.
(중략)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자력 발전, 소형모듈원전(SMR·small modular reactor), 가스터빈 등 미래 성장 동력 분야의 사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대규모 자금이 필요한 상황이다. 체코 원전을 포함해 5년간 10기 내외의 원전 수주와 SMR 60여기 수주를 기대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025~2027년 3개년간 생산설비 증설과 신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등에 1조3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올 초 당초 투자 계획 7000억원에 6000억원을 추가한 금액이다. 추가 투자금 6000억원은 지난달 체코 발전 기자재 자회사 두산스코다파워의 기업공개로 확보한 1500억원과 자회사 배당금 등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5/03/28/JCCZPNZ7P5BMJLFTACRG32OPHI/
조선비즈
사업 개편 무산 두산에너빌, 밥캣 지분 88% 담보로 자금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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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금요일 오전, 시장에 패닉 버튼이 눌린 이유.
지금까지 연준이 인플레이션 통제에 자신감을 보이고 지금은 1970년대와는 다르다라고 했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여전히 낮다라는 것이었음. 실제로 한참 물가가 치솟을때도 장기 인플레 기대는 3% 수준으로 역사적 평균 수준에 가까웠음.
하지만 오늘 5년 인플레 기대가 4.1%로 치솟으면서 무려 1994년 이후 31년 만에 최고치로 치솟으면서 상황이 급변.
스태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무섭게 현실적으로 다가오고 있다는 의미.
ITK / 미주투
지금까지 연준이 인플레이션 통제에 자신감을 보이고 지금은 1970년대와는 다르다라고 했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여전히 낮다라는 것이었음. 실제로 한참 물가가 치솟을때도 장기 인플레 기대는 3% 수준으로 역사적 평균 수준에 가까웠음.
하지만 오늘 5년 인플레 기대가 4.1%로 치솟으면서 무려 1994년 이후 31년 만에 최고치로 치솟으면서 상황이 급변.
스태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무섭게 현실적으로 다가오고 있다는 의미.
ITK / 미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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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갈피를 못 잡을 수 밖에 없는 이유💡
상단차트는 코로나 기저효과가 끝났다고 볼 수 있는 2022년 이후 지금까지의 미국 하드(상단) 및 소프트(하단) 데이타 추이입니다.
트럼프 2기(i.e. 곤색 막대)가 시작되자 마자 하드 데이터는 아직 온전한 가운데, 소프트 데이타들은 "stagflation" 모습으로 치닫는 양상입니다.
이를 올해 주식시장에 대입하자면 "반등하는 날들은 여전히 견조한 하드 데이타가 뒷받침하는 날", "반락하는 장에서는 소프트 데이타들의 악화가 투자자들의 우려를 키우는 날"들에 해당되는 것이지요. 상황이 이렇다 보니 금융시장이 갈피를 못 잡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얘기가 됩니다.
특히,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의 경우 이미 지난달 발표치가 1993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음에도 불구, 전일 발표에서 +4.1%까지 추가 상승했습니다. 이는 향후 기업뿐만 아니라 가계의 점진적인 투자 및 소비 감소, 그 이후엔 하드 데이터 중 핵심인 실업률 상승의 요인이 됩니다.
트럼프 1기를 잘 넘어갔다고, 혹은 상호관세 부과 이후 협상 할 여지를 남겨 놓았다고해서 이번에도 동일하게 생각하는 게 맞을까요?
지난 트럼프 때와 달리 현 2기의 금융환경은 매우 상이하며, 하드 데이타는 소프트 데이타를 후행한다는 점에서 올해 연말로 갈수록 위험자산에 대한 기대 수익률을 크게 재조정 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상단차트는 코로나 기저효과가 끝났다고 볼 수 있는 2022년 이후 지금까지의 미국 하드(상단) 및 소프트(하단) 데이타 추이입니다.
트럼프 2기(i.e. 곤색 막대)가 시작되자 마자 하드 데이터는 아직 온전한 가운데, 소프트 데이타들은 "stagflation" 모습으로 치닫는 양상입니다.
이를 올해 주식시장에 대입하자면 "반등하는 날들은 여전히 견조한 하드 데이타가 뒷받침하는 날", "반락하는 장에서는 소프트 데이타들의 악화가 투자자들의 우려를 키우는 날"들에 해당되는 것이지요. 상황이 이렇다 보니 금융시장이 갈피를 못 잡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얘기가 됩니다.
특히,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의 경우 이미 지난달 발표치가 1993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음에도 불구, 전일 발표에서 +4.1%까지 추가 상승했습니다. 이는 향후 기업뿐만 아니라 가계의 점진적인 투자 및 소비 감소, 그 이후엔 하드 데이터 중 핵심인 실업률 상승의 요인이 됩니다.
트럼프 1기를 잘 넘어갔다고, 혹은 상호관세 부과 이후 협상 할 여지를 남겨 놓았다고해서 이번에도 동일하게 생각하는 게 맞을까요?
지난 트럼프 때와 달리 현 2기의 금융환경은 매우 상이하며, 하드 데이타는 소프트 데이타를 후행한다는 점에서 올해 연말로 갈수록 위험자산에 대한 기대 수익률을 크게 재조정 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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