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주식이 가장 쉬울땐 기업이 망할거냐 안망할거냐 예측만으로 업사이드 50%정도 나오는 시장일때가 가장 좋죠..
하지만 그런때는 xx위기, xx쇼크라는 이름으로 오는게 함정:(
하지만 그런때는 xx위기, xx쇼크라는 이름으로 오는게 함정:(
👍6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화승엔터프라이즈(시가총액: 4,999억)
📁 반기보고서 (2024.06)
2024.08.14 10:00:16 (현재가 : 8,250원, +1.6%)
잠정실적 : N
매출액 : 3,916억(예상치 : 3,837억/ +2%)
영업익 : 187억(예상치 : 156억/ +20%)
순이익 : 69억(예상치 : 59억/ +17%)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2Q 3,916억/ 187억/ 69억/ +20%
2024.1Q 3,454억/ 53억/ -18억/ -41%
2023.4Q 3,252억/ 80억/ -60억/ -45%
2023.3Q 2,613억/ -17억/ -168억/ -228%
2023.2Q 3,219억/ 76억/ -17억/ -4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400045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41590
📁 반기보고서 (2024.06)
2024.08.14 10:00:16 (현재가 : 8,250원, +1.6%)
잠정실적 : N
매출액 : 3,916억(예상치 : 3,837억/ +2%)
영업익 : 187억(예상치 : 156억/ +20%)
순이익 : 69억(예상치 : 59억/ +17%)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2Q 3,916억/ 187억/ 69억/ +20%
2024.1Q 3,454억/ 53억/ -18억/ -41%
2023.4Q 3,252억/ 80억/ -60억/ -45%
2023.3Q 2,613억/ -17억/ -168억/ -228%
2023.2Q 3,219억/ 76억/ -17억/ -4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400045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41590
캬오의 공부방
사실 주식이 가장 쉬울땐 기업이 망할거냐 안망할거냐 예측만으로 업사이드 50%정도 나오는 시장일때가 가장 좋죠.. 하지만 그런때는 xx위기, xx쇼크라는 이름으로 오는게 함정:(
제 주변의 투자 고수들은 평상시에 놀멍쉬멍 꾸준히 적정량의 루틴을 수행 하다가 손익비가 극대화되는 시점에 그때 바짝 자원을 투입하고 평소에는 힘빼고 한량처럼 놀러다니고 여행다니고 친구들 만나서 수다떠는게 일상입니다
❤30👍4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승자는 적이, 패자는 친구가 많다 (2001.7.18.)
https://m.blog.naver.com/saynoletter/223547435934
https://m.blog.naver.com/saynoletter/223547435934
NAVER
승자는 적이, 패자는 친구가 많다 (2001.7.18.)
승자는 적이, 패자는 친구가 많다 2001.7.18. 당신에게 아군은 없다. 나는 동종업계에 있는 사람들을 아군...
👍1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허성규, 이병화]
경동나비엔(009450.KQ) - 풀하우스가 아니라 포카드
▶ 신한생각: 북미 프리미엄 포지션 공고화로 목표주가 상향
- 북미 시장 내 콘덴싱 순간식 온수기 점유율 약 40%로 1위
- 美인플레이션감축법(IRA) 시행으로 고효율, 친환경 기기 수요 증가
- 하반기에도 북미 온수기 위주 실적 증가세 유지 전망
▶ 2Q24 Review: 북미향 수출 모멘텀 증가로 추정치 상회
- 연결매출 3,076억원, 영업이익 295억원으로 각각 YoY 20%, 181% 성장
- 화물선 입찰을 통한 계약 단가 다변화로 증가한 SCFI 영향력 축소
- 콘덴싱 순간식 온수기와 신제품 하이드로 퍼니스는 업계 고급 포지션
▶Valuation & Risk
- 북미 온수기 증가세, 신제품 출시, 운임비 피크아웃, SK 매직 가전 인수
- 2019년 중국 보일러 기대감만으로 도달한 PER 21배 대비 현재 10배 불과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166
위 내용은 2024년 8월 13일 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경동나비엔(009450.KQ) - 풀하우스가 아니라 포카드
▶ 신한생각: 북미 프리미엄 포지션 공고화로 목표주가 상향
- 북미 시장 내 콘덴싱 순간식 온수기 점유율 약 40%로 1위
- 美인플레이션감축법(IRA) 시행으로 고효율, 친환경 기기 수요 증가
- 하반기에도 북미 온수기 위주 실적 증가세 유지 전망
▶ 2Q24 Review: 북미향 수출 모멘텀 증가로 추정치 상회
- 연결매출 3,076억원, 영업이익 295억원으로 각각 YoY 20%, 181% 성장
- 화물선 입찰을 통한 계약 단가 다변화로 증가한 SCFI 영향력 축소
- 콘덴싱 순간식 온수기와 신제품 하이드로 퍼니스는 업계 고급 포지션
▶Valuation & Risk
- 북미 온수기 증가세, 신제품 출시, 운임비 피크아웃, SK 매직 가전 인수
- 2019년 중국 보일러 기대감만으로 도달한 PER 21배 대비 현재 10배 불과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166
위 내용은 2024년 8월 13일 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3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8.14 10:30:12
기업명: 코미코(시가총액: 7,312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4.06)
매출액 : 1,335억(예상치 : 1,282억/ +4%)
영업익 : 368억(예상치 : 297억/ +24%)
순이익 : 220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1,335억/ 368억/ 220억
2024.1Q 1,180억/ 278억/ 200억
2023.4Q 900억/ 82억/ 235억
2023.3Q 913억/ 116억/ 96억
2023.2Q 628억/ 65억/ 7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4000660
기업명: 코미코(시가총액: 7,312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4.06)
매출액 : 1,335억(예상치 : 1,282억/ +4%)
영업익 : 368억(예상치 : 297억/ +24%)
순이익 : 220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1,335억/ 368억/ 220억
2024.1Q 1,180억/ 278억/ 200억
2023.4Q 900억/ 82억/ 235억
2023.3Q 913억/ 116억/ 96억
2023.2Q 628억/ 65억/ 7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400066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8.14 11:36:22
기업명: 오리온(시가총액: 3조 5,938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4.06)
매출액 : 7,192억(예상치 : 7,390억/ -3%)
영업익 : 1,217억(예상치 : 1,226억/ -1%)
순이익 : 761억(예상치 : 928억/ -18%)
**최근 실적 추이**
2024.2Q 7,192억/ 1,217억/ 761억
2024.1Q 7,484억/ 1,251억/ 998억
2023.4Q 7,684억/ 1,403억/ 1,141억
2023.3Q 7,663억/ 1,407억/ 1,097억
2023.2Q 7,139억/ 1,122억/ 83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4001055
기업명: 오리온(시가총액: 3조 5,938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4.06)
매출액 : 7,192억(예상치 : 7,390억/ -3%)
영업익 : 1,217억(예상치 : 1,226억/ -1%)
순이익 : 761억(예상치 : 928억/ -18%)
**최근 실적 추이**
2024.2Q 7,192억/ 1,217억/ 761억
2024.1Q 7,484억/ 1,251억/ 998억
2023.4Q 7,684억/ 1,403억/ 1,141억
2023.3Q 7,663억/ 1,407억/ 1,097억
2023.2Q 7,139억/ 1,122억/ 83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4001055
❤3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성공투자 이끌 5단계 심리 사이클
https://m.blog.naver.com/cy2863/223547352792
https://m.blog.naver.com/cy2863/223547352792
NAVER
성공투자 이끌 5단계 심리 사이클
투자심리를 연구한 논문들에 의하면 주식이나 부동산과 같은 자산 가격 움직임에 대해 투자자들이 보이는 ...
👍3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8.14 11:44:34
기업명: 월덱스(시가총액: 3,723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4.06)
매출액 : 817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218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202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817억/ 218억/ 202억
2024.1Q 664억/ 144억/ 150억
2023.4Q 607억/ 99억/ 59억
2023.3Q 681억/ 175억/ 158억
2023.2Q 806억/ 197억/ 16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4001072
기업명: 월덱스(시가총액: 3,723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4.06)
매출액 : 817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218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202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817억/ 218억/ 202억
2024.1Q 664억/ 144억/ 150억
2023.4Q 607억/ 99억/ 59억
2023.3Q 681억/ 175억/ 158억
2023.2Q 806억/ 197억/ 16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4001072
👍4❤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8.14 11:52:36
기업명: 삼양사(시가총액: 4,899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4.06)
매출액 : 7,069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539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425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7,069억/ 539억/ 425억
2024.1Q 6,598억/ 287억/ 413억
2023.4Q 6,379억/ 246억/ 199억
2023.3Q 6,627억/ 337억/ 396억
2023.2Q 6,988억/ 435억/ 33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4001090
기업명: 삼양사(시가총액: 4,899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4.06)
매출액 : 7,069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539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425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7,069억/ 539억/ 425억
2024.1Q 6,598억/ 287억/ 413억
2023.4Q 6,379억/ 246억/ 199억
2023.3Q 6,627억/ 337억/ 396억
2023.2Q 6,988억/ 435억/ 33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4001090
👍5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8.14 11:03:30
기업명: 제너셈(시가총액: 815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4.06)
매출액 : 270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45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39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270억/ 45억/ 39억
2024.1Q 120억/ 6억/ 6억
2023.4Q 164억/ 23억/ 30억
2023.3Q 170억/ 7억/ 4억
2023.2Q 146억/ 14억/ 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4000877
기업명: 제너셈(시가총액: 815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4.06)
매출액 : 270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45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39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270억/ 45억/ 39억
2024.1Q 120억/ 6억/ 6억
2023.4Q 164억/ 23억/ 30억
2023.3Q 170억/ 7억/ 4억
2023.2Q 146억/ 14억/ 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4000877
❤2
Forwarded from 바람의서
작성자: 이윤규
1.
어제 실리콘투의 실적 발표와 화장품 섹터의 급락으로 블로그와 텔레가 불타고 있습니다.
당연히 상당한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왔지만, K-셀온을 피해 갈 수가 없었네요.
컨센은 물론 스트릿 컨센도 아득히 넘은 HD현대일렉은 하루 급등했지만, 테크 섹터와 함께 급락한 이후 제대로 된 반등을 못하고 있습니다.
화장품 역시 같은 전철을 밟을지, 아니면 추세를 바로 되돌릴지요?
어제 업황에 대한 수많은 코멘트와 공유되는 글을 보면 확실히 변압기보다 현재 시장의 중심이자, 그만큼 꽉 찬 집인 것을 느끼게 합니다. (많이 들고 계시군요ㅎㅎ)
카테고리는 조금 다르지만 앞서 실적 발표하고 셀온이 나오지 않은 파마와 휴젤 등을 보면, 어제 급락한 화장품은 상대적으로 많이 올라서 일단 차익실현하고 보자는 느낌입니다.
이제부터는 K-뷰티의 인기가 얼마나 더 지속될 것인가에 대한 기존 보유자들의 믿음의 깊이와, 시장을 얼마나 설득시킬 수 있는가가 중요하겠습니다.
숫자가 계속 잘 나와도, 시장이 계속 피크아웃 타령하면 오르기가 힘들지요.
예전에 포스코가 시장 예상과 달리 몇 분기 연속하여 계속 어닝서프라이즈 내며 증익했지만, 결국 숫자 꺾일 때까지 못 올랐던 게 기억납니다. (그러다가 어이없게 2차전지 붙어서 급등하는 걸 보면, 시장은 진짜ㅎㅎ)
2.
로이님의 글이 엄청나게 공유되고 있는데, 이 글을 보면 화장품 섹터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을 듯합니다.
저 역시 미국향 화장품 사이클은 아직 남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 글에서처럼 미국인들이 화장품에 대해 무지해서 5~7단계로 늘어나면서 수요가 급증한다는 것보다는,
국산 화장품이 가성비가 좋고 SNS 마케팅 공략을 잘해서 트렌드를 제대로 탔고 좀 더 유지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래전 미국에서 공부할 때, 미국 친구들에게 화장품 어떻게 쓰냐고 물어볼 일은 없었지만 그때도 SEHORA 등에는 항상 사람이 넘쳐서 관련 주식이 있는지 찾아본 기억이 있네요.
미국도 화장품에 관심 많은 사람들은 이미 잘 쓰고 있었던 거 같습니다.
미국 화장품 시장 자체는 천천히 성장하고 있는데(통계마다 다른데 대략, 연 3~5% 정도 성장 예상하네요),
국산 화장품이 잘 침투해서 급성장하고 있는 것이겠지요.
3.
지금의 국산 화장품의 고성장에는 미국의 높은 물가로 인한 합리적 소비와, MZ 세대의 SNS를 통한 빠른 트렌드 따라하기가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그만큼 순식간에 유행이 바뀔 가능성이 있다는 말이지요.
(중국향 마스크가 얼마나 유행이 크고 빨랐는지 기억하시는지?)
저 글처럼 지금은 ODM들이 물량을 못 맞춰서 증설하기도 하고, 실리콘투처럼 재고를 미리 쌓아둔다고 하지만,
갑자기 가동률 급락과 악성 재고로 바뀔 수 있는 점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할 듯합니다.
향후 몇 년 실적 성장 가시성은 변압기나 조선이 더 높아 보이지만,
화장품이 가시성은 낮아도 성장성은 더 클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10일 수출 데이터마다 출렁거릴 듯하고, 숫자가 꺾이는 모습이 보일 때는 언제든지 튈 준비를 해야겠지요.
4.
AI 관련 테크 역시 시장의 피크아웃 우려와 싸우고 있네요.
지난달 대부분 종목들의 실적과 가이던스가 좋았고 빅 테크에서 capex 더 늘린다고 해도, 시장이 안 믿으면 못 가는 거겠지요ㅠ
지난주 금요일 TSMC의 7월 매출을 통해 계속 폭발적으로 성장중인 것을 확인했는데도, 섹터 주가는 긴가민가하더니(국장 테크는 오히려 월요일 급등했지요), 오늘은 제대로 급등하네요.
TSMC는 상대적으로 덜 내려서 그런지, 정작 TSMC보다 다른 종목들이 더 크게 반등하고 있습니다.
역시 시장 주도 섹터에 있으면, 시장이 반등할 때 소외되지 않고 시장보다 더 오르니 마음이 편하네요.
수익률이 매일 매일 회복하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5.
해운은 바닥을 다지고 조금씩 반등하는 모습이지만, 아직 운임 모멘텀이 부족하네요.
이스라엘-이란 확전 우려에 컨테이너만 재차 급등하고, 나머지 선종은 운임이 정체되고 있습니다.
벌커나 탱커나 중고선가는 잘 유지 중인데, 아무래도 운임이 붙어야 다시 추세를 탈 수 있을 듯합니다.
벌커 성수기가 코 앞으로 다가왔지만,
오늘 시장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반등폭은 역시 테크나 전력 인프라 섹터가(그냥 AI 테크주라 생각해야) 더 클 듯합니다.
배당받기 전에 비중을 조금씩 덜어서, 후자의 종목들을 더 사려고 합니다.
6.
유가 또한 중동 확전 우려로, 월요일 80불 가까이 급등했지만 간밤에 다시 밀렸습니다.
에너지 섹터 주가는 월요일 반짝 강했지만, 다시 조정 받았습니다.
유가가 이 정도만 유지되어도 엄청난 현금흐름이 창출되는데,
확실히 이 섹터는 돈 버는 거에 비해 주가가 약하네요.
얼마 남지 않은 비중도 다 털어야ㅠ
시추 역시 이 정도 유가에서는 계속 높은 운임으로 계약할 수 있지만, 주가는 유가를 따라 움직이네요.
럼프옹이 밀리기 시작해서 모멘텀도 좀 사라진 듯합니다.
오늘 국장은 테크와 전력 인프라의 날이 될 듯한데, 발표되는 실적에 따라 급등락이 많이 나올 듯합니다.
기분 좋은 금요일 같은 수요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1.
어제 실리콘투의 실적 발표와 화장품 섹터의 급락으로 블로그와 텔레가 불타고 있습니다.
당연히 상당한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왔지만, K-셀온을 피해 갈 수가 없었네요.
컨센은 물론 스트릿 컨센도 아득히 넘은 HD현대일렉은 하루 급등했지만, 테크 섹터와 함께 급락한 이후 제대로 된 반등을 못하고 있습니다.
화장품 역시 같은 전철을 밟을지, 아니면 추세를 바로 되돌릴지요?
어제 업황에 대한 수많은 코멘트와 공유되는 글을 보면 확실히 변압기보다 현재 시장의 중심이자, 그만큼 꽉 찬 집인 것을 느끼게 합니다. (많이 들고 계시군요ㅎㅎ)
카테고리는 조금 다르지만 앞서 실적 발표하고 셀온이 나오지 않은 파마와 휴젤 등을 보면, 어제 급락한 화장품은 상대적으로 많이 올라서 일단 차익실현하고 보자는 느낌입니다.
이제부터는 K-뷰티의 인기가 얼마나 더 지속될 것인가에 대한 기존 보유자들의 믿음의 깊이와, 시장을 얼마나 설득시킬 수 있는가가 중요하겠습니다.
숫자가 계속 잘 나와도, 시장이 계속 피크아웃 타령하면 오르기가 힘들지요.
예전에 포스코가 시장 예상과 달리 몇 분기 연속하여 계속 어닝서프라이즈 내며 증익했지만, 결국 숫자 꺾일 때까지 못 올랐던 게 기억납니다. (그러다가 어이없게 2차전지 붙어서 급등하는 걸 보면, 시장은 진짜ㅎㅎ)
2.
로이님의 글이 엄청나게 공유되고 있는데, 이 글을 보면 화장품 섹터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을 듯합니다.
저 역시 미국향 화장품 사이클은 아직 남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 글에서처럼 미국인들이 화장품에 대해 무지해서 5~7단계로 늘어나면서 수요가 급증한다는 것보다는,
국산 화장품이 가성비가 좋고 SNS 마케팅 공략을 잘해서 트렌드를 제대로 탔고 좀 더 유지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래전 미국에서 공부할 때, 미국 친구들에게 화장품 어떻게 쓰냐고 물어볼 일은 없었지만 그때도 SEHORA 등에는 항상 사람이 넘쳐서 관련 주식이 있는지 찾아본 기억이 있네요.
미국도 화장품에 관심 많은 사람들은 이미 잘 쓰고 있었던 거 같습니다.
미국 화장품 시장 자체는 천천히 성장하고 있는데(통계마다 다른데 대략, 연 3~5% 정도 성장 예상하네요),
국산 화장품이 잘 침투해서 급성장하고 있는 것이겠지요.
3.
지금의 국산 화장품의 고성장에는 미국의 높은 물가로 인한 합리적 소비와, MZ 세대의 SNS를 통한 빠른 트렌드 따라하기가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그만큼 순식간에 유행이 바뀔 가능성이 있다는 말이지요.
(중국향 마스크가 얼마나 유행이 크고 빨랐는지 기억하시는지?)
저 글처럼 지금은 ODM들이 물량을 못 맞춰서 증설하기도 하고, 실리콘투처럼 재고를 미리 쌓아둔다고 하지만,
갑자기 가동률 급락과 악성 재고로 바뀔 수 있는 점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할 듯합니다.
향후 몇 년 실적 성장 가시성은 변압기나 조선이 더 높아 보이지만,
화장품이 가시성은 낮아도 성장성은 더 클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10일 수출 데이터마다 출렁거릴 듯하고, 숫자가 꺾이는 모습이 보일 때는 언제든지 튈 준비를 해야겠지요.
4.
AI 관련 테크 역시 시장의 피크아웃 우려와 싸우고 있네요.
지난달 대부분 종목들의 실적과 가이던스가 좋았고 빅 테크에서 capex 더 늘린다고 해도, 시장이 안 믿으면 못 가는 거겠지요ㅠ
지난주 금요일 TSMC의 7월 매출을 통해 계속 폭발적으로 성장중인 것을 확인했는데도, 섹터 주가는 긴가민가하더니(국장 테크는 오히려 월요일 급등했지요), 오늘은 제대로 급등하네요.
TSMC는 상대적으로 덜 내려서 그런지, 정작 TSMC보다 다른 종목들이 더 크게 반등하고 있습니다.
역시 시장 주도 섹터에 있으면, 시장이 반등할 때 소외되지 않고 시장보다 더 오르니 마음이 편하네요.
수익률이 매일 매일 회복하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5.
해운은 바닥을 다지고 조금씩 반등하는 모습이지만, 아직 운임 모멘텀이 부족하네요.
이스라엘-이란 확전 우려에 컨테이너만 재차 급등하고, 나머지 선종은 운임이 정체되고 있습니다.
벌커나 탱커나 중고선가는 잘 유지 중인데, 아무래도 운임이 붙어야 다시 추세를 탈 수 있을 듯합니다.
벌커 성수기가 코 앞으로 다가왔지만,
오늘 시장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반등폭은 역시 테크나 전력 인프라 섹터가(그냥 AI 테크주라 생각해야) 더 클 듯합니다.
배당받기 전에 비중을 조금씩 덜어서, 후자의 종목들을 더 사려고 합니다.
6.
유가 또한 중동 확전 우려로, 월요일 80불 가까이 급등했지만 간밤에 다시 밀렸습니다.
에너지 섹터 주가는 월요일 반짝 강했지만, 다시 조정 받았습니다.
유가가 이 정도만 유지되어도 엄청난 현금흐름이 창출되는데,
확실히 이 섹터는 돈 버는 거에 비해 주가가 약하네요.
얼마 남지 않은 비중도 다 털어야ㅠ
시추 역시 이 정도 유가에서는 계속 높은 운임으로 계약할 수 있지만, 주가는 유가를 따라 움직이네요.
럼프옹이 밀리기 시작해서 모멘텀도 좀 사라진 듯합니다.
오늘 국장은 테크와 전력 인프라의 날이 될 듯한데, 발표되는 실적에 따라 급등락이 많이 나올 듯합니다.
기분 좋은 금요일 같은 수요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12❤4
"알면 참으로 사랑하게 되고 사랑하면 참으로 보게 되고
볼 줄 알게 되면 모으게 되니 그것은 한갓 모으는 것이 아니다"
유한준(1732~1811), 조선 정조 시대의 문장가
https://m.blog.naver.com/himoon25/221257218191
볼 줄 알게 되면 모으게 되니 그것은 한갓 모으는 것이 아니다"
유한준(1732~1811), 조선 정조 시대의 문장가
https://m.blog.naver.com/himoon25/221257218191
NAVER
知則爲眞愛 愛則爲眞看(지즉위진애 애즉위진간)
#지즉위진애 #애즉위진간 #간즉축지이비도축야 #어록 #명대사 #좋은말 #명언 #한자 #글 #대문장가 #김광국 #허준 #유한준 #사랑 #콜렉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