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오의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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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블로그:https://coconx.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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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
사실 주식이 가장 쉬울땐 기업이 망할거냐 안망할거냐 예측만으로 업사이드 50%정도 나오는 시장일때가 가장 좋죠..
하지만 그런때는 xx위기, xx쇼크라는 이름으로 오는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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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시간이 갈수록 레거시 쇼티지는 강해지고 증설 니즈가 커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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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화승엔터프라이즈(시가총액: 4,999억)
📁 반기보고서 (2024.06)
2024.08.14 10:00:16 (현재가 : 8,250원, +1.6%)

잠정실적 : N

매출액 : 3,916억(예상치 : 3,837억/ +2%)
영업익 : 187억(예상치 : 156억/ +20%)
순이익 : 69억(예상치 : 59억/ +17%)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2Q 3,916억/ 187억/ 69억/ +20%
2024.1Q 3,454억/ 53억/ -18억/ -41%
2023.4Q 3,252억/ 80억/ -60억/ -45%
2023.3Q 2,613억/ -17억/ -168억/ -228%
2023.2Q 3,219억/ 76억/ -17억/ -4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400045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41590
캬오의 공부방
사실 주식이 가장 쉬울땐 기업이 망할거냐 안망할거냐 예측만으로 업사이드 50%정도 나오는 시장일때가 가장 좋죠.. 하지만 그런때는 xx위기, xx쇼크라는 이름으로 오는게 함정:(
제 주변의 투자 고수들은 평상시에 놀멍쉬멍 꾸준히 적정량의 루틴을 수행 하다가 손익비가 극대화되는 시점에 그때 바짝 자원을 투입하고 평소에는 힘빼고 한량처럼 놀러다니고 여행다니고 친구들 만나서 수다떠는게 일상입니다
30👍4
캬오의 공부방 pinned «https://blog.naver.com/silverspiri5/223471621565»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허성규, 이병화]

경동나비엔(009450.KQ) - 풀하우스가 아니라 포카드

신한생각: 북미 프리미엄 포지션 공고화로 목표주가 상향
- 북미 시장 내 콘덴싱 순간식 온수기 점유율 약 40%로 1위
- 美인플레이션감축법(IRA) 시행으로 고효율, 친환경 기기 수요 증가
- 하반기에도 북미 온수기 위주 실적 증가세 유지 전망

2Q24 Review: 북미향 수출 모멘텀 증가로 추정치 상회 
- 연결매출 3,076억원, 영업이익 295억원으로 각각 YoY 20%, 181% 성장
- 화물선 입찰을 통한 계약 단가 다변화로 증가한 SCFI 영향력 축소
- 콘덴싱 순간식 온수기와 신제품 하이드로 퍼니스는 업계 고급 포지션

Valuation & Risk
- 북미 온수기 증가세, 신제품 출시, 운임비 피크아웃, SK 매직 가전 인수
- 2019년 중국 보일러 기대감만으로 도달한 PER 21배 대비 현재 10배 불과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166

위 내용은 2024년 8월 13일 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3
2024.08.14 10:30:12
기업명: 코미코(시가총액: 7,312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4.06)

매출액 : 1,335억(예상치 : 1,282억/ +4%)
영업익 : 368억(예상치 : 297억/ +24%)
순이익 : 220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1,335억/ 368억/ 220억
2024.1Q 1,180억/ 278억/ 200억
2023.4Q 900억/ 82억/ 235억
2023.3Q 913억/ 116억/ 96억
2023.2Q 628억/ 65억/ 7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4000660
WOW!
👍42
2024.08.14 11:36:22
기업명: 오리온(시가총액: 3조 5,938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4.06)

매출액 : 7,192억(예상치 : 7,390억/ -3%)
영업익 : 1,217억(예상치 : 1,226억/ -1%)
순이익 : 761억(예상치 : 928억/ -18%)

**최근 실적 추이**
2024.2Q 7,192억/ 1,217억/ 761억
2024.1Q 7,484억/ 1,251억/ 998억
2023.4Q 7,684억/ 1,403억/ 1,141억
2023.3Q 7,663억/ 1,407억/ 1,097억
2023.2Q 7,139억/ 1,122억/ 83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4001055
3
2024.08.14 11:44:34
기업명: 월덱스(시가총액: 3,723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4.06)

매출액 : 817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218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202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817억/ 218억/ 202억
2024.1Q 664억/ 144억/ 150억
2023.4Q 607억/ 99억/ 59억
2023.3Q 681억/ 175억/ 158억
2023.2Q 806억/ 197억/ 16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4001072
👍41
2024.08.14 11:52:36
기업명: 삼양사(시가총액: 4,899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4.06)

매출액 : 7,069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539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425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7,069억/ 539억/ 425억
2024.1Q 6,598억/ 287억/ 413억
2023.4Q 6,379억/ 246억/ 199억
2023.3Q 6,627억/ 337억/ 396억
2023.2Q 6,988억/ 435억/ 33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4001090
👍5
2024.08.14 11:03:30
기업명: 제너셈(시가총액: 815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4.06)

매출액 : 270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45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39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270억/ 45억/ 39억
2024.1Q 120억/ 6억/ 6억
2023.4Q 164억/ 23억/ 30억
2023.3Q 170억/ 7억/ 4억
2023.2Q 146억/ 14억/ 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4000877
2
Forwarded from 바람의서
작성자: 이윤규

1.
어제 실리콘투의 실적 발표와 화장품 섹터의 급락으로 블로그와 텔레가 불타고 있습니다.
당연히 상당한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왔지만, K-셀온을 피해 갈 수가 없었네요.
컨센은 물론 스트릿 컨센도 아득히 넘은 HD현대일렉은 하루 급등했지만, 테크 섹터와 함께 급락한 이후 제대로 된 반등을 못하고 있습니다.
화장품 역시 같은 전철을 밟을지, 아니면 추세를 바로 되돌릴지요?
​어제 업황에 대한 수많은 코멘트와 공유되는 글을 보면 확실히 변압기보다 현재 시장의 중심이자, 그만큼 꽉 찬 집인 것을 느끼게 합니다. (많이 들고 계시군요ㅎㅎ)
​카테고리는 조금 다르지만 앞서 실적 발표하고 셀온이 나오지 않은 파마와 휴젤 등을 보면, 어제 급락한 화장품은 상대적으로 많이 올라서 일단 차익실현하고 보자는 느낌입니다.
이제부터는 K-뷰티의 인기가 얼마나 더 지속될 것인가에 대한 기존 보유자들의 믿음의 깊이와, 시장을 얼마나 설득시킬 수 있는가가 중요하겠습니다.
​숫자가 계속 잘 나와도, 시장이 계속 피크아웃 타령하면 오르기가 힘들지요.
​예전에 포스코가 시장 예상과 달리 몇 분기 연속하여 계속 어닝서프라이즈 내며 증익했지만, 결국 숫자 꺾일 때까지 못 올랐던 게 기억납니다. (그러다가 어이없게 2차전지 붙어서 급등하는 걸 보면, 시장은 진짜ㅎㅎ)
​2.
로이님의 글이 엄청나게 공유되고 있는데, 이 글을 보면 화장품 섹터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을 듯합니다.
저 역시 미국향 화장품 사이클은 아직 남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 글에서처럼 미국인들이 화장품에 대해 무지해서 5~7단계로 늘어나면서 수요가 급증한다는 것보다는,
국산 화장품이 가성비가 좋고 SNS 마케팅 공략을 잘해서 트렌드를 제대로 탔고 좀 더 유지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래전 미국에서 공부할 때, 미국 친구들에게 화장품 어떻게 쓰냐고 물어볼 일은 없었지만 그때도 SEHORA 등에는 항상 사람이 넘쳐서 관련 주식이 있는지 찾아본 기억이 있네요.
미국도 화장품에 관심 많은 사람들은 이미 잘 쓰고 있었던 거 같습니다.
​미국 화장품 시장 자체는 천천히 성장하고 있는데(통계마다 다른데 대략, 연 3~5% 정도 성장 예상하네요),
국산 화장품이 잘 침투해서 급성장하고 있는 것이겠지요.
​3.
지금의 국산 화장품의 고성장에는 미국의 높은 물가로 인한 합리적 소비와, MZ 세대의 SNS를 통한 빠른 트렌드 따라하기가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그만큼 순식간에 유행이 바뀔 가능성이 있다는 말이지요.
(중국향 마스크가 얼마나 유행이 크고 빨랐는지 기억하시는지?)
​저 글처럼 지금은 ODM들이 물량을 못 맞춰서 증설하기도 하고, 실리콘투처럼 재고를 미리 쌓아둔다고 하지만,
갑자기 가동률 급락과 악성 재고로 바뀔 수 있는 점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할 듯합니다.
​향후 몇 년 실적 성장 가시성은 변압기나 조선이 더 높아 보이지만,
화장품이 가시성은 낮아도 성장성은 더 클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10일 수출 데이터마다 출렁거릴 듯하고, 숫자가 꺾이는 모습이 보일 때는 언제든지 튈 준비를 해야겠지요.
​4.
AI 관련 테크 역시 시장의 피크아웃 우려와 싸우고 있네요.
​지난달 대부분 종목들의 실적과 가이던스가 좋았고 빅 테크에서 capex 더 늘린다고 해도, 시장이 안 믿으면 못 가는 거겠지요ㅠ
​지난주 금요일 TSMC의 7월 매출을 통해 계속 폭발적으로 성장중인 것을 확인했는데도, 섹터 주가는 긴가민가하더니(국장 테크는 오히려 월요일 급등했지요), 오늘은 제대로 급등하네요.
​TSMC는 상대적으로 덜 내려서 그런지, 정작 TSMC보다 다른 종목들이 더 크게 반등하고 있습니다.
​역시 시장 주도 섹터에 있으면, 시장이 반등할 때 소외되지 않고 시장보다 더 오르니 마음이 편하네요.
​수익률이 매일 매일 회복하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5.
해운은 바닥을 다지고 조금씩 반등하는 모습이지만, 아직 운임 모멘텀이 부족하네요.
​이스라엘-이란 확전 우려에 컨테이너만 재차 급등하고, 나머지 선종은 운임이 정체되고 있습니다.
벌커나 탱커나 중고선가는 잘 유지 중인데, 아무래도 운임이 붙어야 다시 추세를 탈 수 있을 듯합니다.
벌커 성수기가 코 앞으로 다가왔지만,
오늘 시장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반등폭은 역시 테크나 전력 인프라 섹터가(그냥 AI 테크주라 생각해야) 더 클 듯합니다.
배당받기 전에 비중을 조금씩 덜어서, 후자의 종목들을 더 사려고 합니다.
​6.
유가 또한 중동 확전 우려로, 월요일 80불 가까이 급등했지만 간밤에 다시 밀렸습니다.
에너지 섹터 주가는 월요일 반짝 강했지만, 다시 조정 받았습니다.
​유가가 이 정도만 유지되어도 엄청난 현금흐름이 창출되는데,
확실히 이 섹터는 돈 버는 거에 비해 주가가 약하네요.
얼마 남지 않은 비중도 다 털어야ㅠ
​시추 역시 이 정도 유가에서는 계속 높은 운임으로 계약할 수 있지만, 주가는 유가를 따라 움직이네요.
럼프옹이 밀리기 시작해서 모멘텀도 좀 사라진 듯합니다.
​오늘 국장은 테크와 전력 인프라의 날이 될 듯한데, 발표되는 실적에 따라 급등락이 많이 나올 듯합니다.
기분 좋은 금요일 같은 수요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124
피크아웃의 무리들 ㅋㅋㅋ
5
"알면 참으로 사랑하게 되고 사랑하면 참으로 보게 되고
볼 줄 알게 되면 모으게 되니 그것은 한갓 모으는 것이 아니다"
유한준(1732~1811), 조선 정조 시대의 문장가
https://m.blog.naver.com/himoon25/221257218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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