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해외 진출 그리고
2. 내방 여행객들의 내국소비
1은 이제 많이 알려졌고 2가 힘을낼때 많은 기업들의 평가가 달라지지 않을지?
2. 내방 여행객들의 내국소비
1은 이제 많이 알려졌고 2가 힘을낼때 많은 기업들의 평가가 달라지지 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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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의 시선으로 보는 한국여행 이야기
정말 꼼꼼하게 잘 정리해두셨네요 저보다 많이 다니신듯 합니다. :)
https://thereshegoesagain.org/south-korea-travel-tips/
정말 꼼꼼하게 잘 정리해두셨네요 저보다 많이 다니신듯 합니다. :)
https://thereshegoesagain.org/south-korea-travel-tips/
There She Goes Again
50 South Korea Travel Tips
This post will cover all the Korea travel tips I can think of, from what to do before you come to accommodation tips to safety concerns and more. I've been meaning to write some sort of practical guide with tips for visiting South Korea for ages now, b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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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볼턴
펀드의 규모가 커질수록 유연성은 떨어진다. 나는 종목의 비중을 점진적으로 조절하는 것을 좋아한다. 오랜 시간에 걸려 확신이 커지거나 줄어드는 것에 따라 비중을 조금씩 조절한다. 이러한결정은 기업 경영진과 만남의 결과일 수도 있고, 뉴스나 애널리스트의 조언 또는 기술적 분석의 결과일 수도 있다. 나는 어떤 종목에 투자할 때 처음에는 펀드의 0.25%에서 시작한다. 이후엔 확신과 시장성에 따라 비중을 높여 나간다.
− 앤서니 볼턴, 조나단 데이비스 《앤서니 볼턴의 투자전략과 성공법칙》
펀드의 규모가 커질수록 유연성은 떨어진다. 나는 종목의 비중을 점진적으로 조절하는 것을 좋아한다. 오랜 시간에 걸려 확신이 커지거나 줄어드는 것에 따라 비중을 조금씩 조절한다. 이러한결정은 기업 경영진과 만남의 결과일 수도 있고, 뉴스나 애널리스트의 조언 또는 기술적 분석의 결과일 수도 있다. 나는 어떤 종목에 투자할 때 처음에는 펀드의 0.25%에서 시작한다. 이후엔 확신과 시장성에 따라 비중을 높여 나간다.
− 앤서니 볼턴, 조나단 데이비스 《앤서니 볼턴의 투자전략과 성공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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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볼턴 책이 두 권 있는데 한 권은 "투자의 전설 앤서니 볼턴" 또하나는 "앤서니 볼턴의 투자전략과 성공법칙" 두권이 다 좋습니다.
저는 "앤서니 볼턴의 투자전략과 성공법칙"을 더 좋아합니다.
저는 "앤서니 볼턴의 투자전략과 성공법칙"을 더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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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와이엠리서치팀을 꾸려서 텔레그램을 시작한지 딱 5개월이 되었는데, 마침 구독자 2만명을 넘어섰습니다.
받) 투자가 유행할만큼 텔레그램 채널이 우후죽순 생기는 시기에 달성한 성과라 좀 더 의미가 깊은 것 같습니다.
텔레그램 채널 소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희는 ’돈되는 고민만을 하자‘를 모토로 투자에 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돈냄새 나는 아이디어를 쉽고, 간결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운영해보겠습니다.
남은 하반기에도 텔레그램을 더욱 알차게 꾸며내고자 다양하게 고민중인데,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모두 부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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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만년 현대차 벤더사로 인식됐던 기업들의 고객사 다변화가 눈에 띄네요.
현대차그룹 의존도 확 낮춘 핵심 협력사…이유 살펴보니
현대차그룹 밸류체인에 포함된 기업들의 매출에서 현대차·기아가 차지하는 비중이 빠르게 낮아지고 있다. 현대차·기아가 안정적인 매출을 보장해주는 든든한 ‘맏형’이지만 고객사를 다변화하는 것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담보할 수 있어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모비스(012330)가 올해 상반기 현대차·기아를 제외한 글로벌 업체로부터 부품 계약을 수주한 금액(비계열 수주)은 27억 1000만 달러(약 3조 5400억 원)로 나타났다.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으로 올해 목표(53억 5800만 달러)의 51%를 달성했다
북미와 유럽·남미 지역 완성차 제조사를 대상으로 섀시,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 등의 제품을 공급하는 계약을 맺은 결과다. 북미에서는 비계열 수주 목표의 86%를 상반기에 따냈다. 특히 9일 독일 폭스바겐과 수조 원 규모의 전동화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계약까지 체결하면서 현대차·기아 의존을 빠른 속도로 낮춰가고 있다.
HL만도 (204320)는 올 2분기 들어 처음으로 현대차그룹 매출 의존도를 50% 아래로 낮췄다. 2019년에는 매출의 60%를 현대차그룹에서 얻었지만 이 비중이 올해 들어서는 49%까지 낮아졌다. 전기차 부품 사업이 확대되는 와중에 북미 등에서 해외 신규 고객을 유치하며 매출처를 다변화한 결과다.
https://naver.me/FPBD8BgW
현대차그룹 의존도 확 낮춘 핵심 협력사…이유 살펴보니
현대차그룹 밸류체인에 포함된 기업들의 매출에서 현대차·기아가 차지하는 비중이 빠르게 낮아지고 있다. 현대차·기아가 안정적인 매출을 보장해주는 든든한 ‘맏형’이지만 고객사를 다변화하는 것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담보할 수 있어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모비스(012330)가 올해 상반기 현대차·기아를 제외한 글로벌 업체로부터 부품 계약을 수주한 금액(비계열 수주)은 27억 1000만 달러(약 3조 5400억 원)로 나타났다.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으로 올해 목표(53억 5800만 달러)의 51%를 달성했다
북미와 유럽·남미 지역 완성차 제조사를 대상으로 섀시,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 등의 제품을 공급하는 계약을 맺은 결과다. 북미에서는 비계열 수주 목표의 86%를 상반기에 따냈다. 특히 9일 독일 폭스바겐과 수조 원 규모의 전동화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계약까지 체결하면서 현대차·기아 의존을 빠른 속도로 낮춰가고 있다.
HL만도 (204320)는 올 2분기 들어 처음으로 현대차그룹 매출 의존도를 50% 아래로 낮췄다. 2019년에는 매출의 60%를 현대차그룹에서 얻었지만 이 비중이 올해 들어서는 49%까지 낮아졌다. 전기차 부품 사업이 확대되는 와중에 북미 등에서 해외 신규 고객을 유치하며 매출처를 다변화한 결과다.
https://naver.me/FPBD8BgW
Naver
현대차그룹 의존도 확 낮춘 핵심 협력사…이유 살펴보니 [biz-플러스]
현대차그룹 밸류체인에 포함된 기업들의 매출에서 현대차·기아가 차지하는 비중이 빠르게 낮아지고 있다. 현대차·기아가 안정적인 매출을 보장해주는 든든한 ‘맏형’이지만 고객사를 다변화하는 것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담보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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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계속 우상향하는 실적을 찍어주면 보유자들은 점점 이 주식에 대한 확신이 커지고 대기 매수자들은 사지않고는 배길 수 없을때가 옵니다. 그러면서 회사의 per가 바뀝니다. 그러면서 사고싶은 사람들이 모두 그 주식을 소유하면서 이 주식을 더 비싸게 사줄사람이 별로 남아있지 않게되면 그 주식은 시장수익률로 회귀합니다.
시장의 소외와 비인기주에서 시작하는 습관은 길게보면 건강한 식단과 운동을 지속하는 것처럼 건강한 습관이라 생각합니다.
시장의 소외와 비인기주에서 시작하는 습관은 길게보면 건강한 식단과 운동을 지속하는 것처럼 건강한 습관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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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성과 정밀성이라는 개념을 저어어기 위에서 한번 이야기한적이 있는데, 투자 아이디어라는게 처음에는 대충 방향만 있고 디테일은 부재인 상태로 시작합니다. 이게 점차 살이 붙고 임계점이 넘으면 빠른투자자들은 움직이기 시작하고, 이게 살이 다 붙을때쯤 되면 완벽한 리서치가 대중들에게까지 전달됩니다. 먹을게 별로 남지 않은 불확실성이 모두 사라진 상태로요.
불확실한데 위험하지 않다는 개념=안전마진이고 이게 숫자에 강한사람들은 모멘텀에 거의 연연하지 않습니다. 회사가 망하지 않는다면 주가는 언젠간 오르니까요.
불확실한데 위험하지 않다는 개념=안전마진이고 이게 숫자에 강한사람들은 모멘텀에 거의 연연하지 않습니다. 회사가 망하지 않는다면 주가는 언젠간 오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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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autylog
👌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는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사 '씨트립'(C-TRIP)과 손잡고 중국 최대 연휴인 국경절과 내년 춘절을 겨냥한 'K-호캉스' 상품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중국인의 한국 단체관광이 재개된 가운데 '큰 손'인 중국인 관광객들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한 것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30814033500003?input=1195m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는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사 '씨트립'(C-TRIP)과 손잡고 중국 최대 연휴인 국경절과 내년 춘절을 겨냥한 'K-호캉스' 상품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중국인의 한국 단체관광이 재개된 가운데 '큰 손'인 중국인 관광객들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한 것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30814033500003?input=1195m
연합뉴스
파라다이스시티, 중국 '씨트립'과 손잡고 K-호캉스 상품 출시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는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사 '씨트립'(C-TRIP)과 손잡고 중국 최대 연휴인 국경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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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Naver
재고 늘고 판매증가율 급감… 전기차 질주 ‘멈칫’
각국 보조금 축소·고금리 영향 글로벌 판매증가율 41%로 ‘뚝’ 美 재고량은 전년비 4배 많아 현대·기아차 생산량 조절 전망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대세로 간주되고 있는 ‘전기차’ 수요가 한풀 꺾일 조짐이다. 각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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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조금 지난 칼럼인데요.
K-POP 위상이 드높아지는 때에 훈훈한 글귀로 기분이 좋아집니다.
https://www.ktxmagazine.kr/ktx/article/54102?smshare=urlShare
K-POP 위상이 드높아지는 때에 훈훈한 글귀로 기분이 좋아집니다.
https://www.ktxmagazine.kr/ktx/article/54102?smshare=urlShare
ktx
‘덕질’은 진화한다
아티스트의 품격을 높이려는 팬들의 노력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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