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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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과 광기를 절제하고 냉정하게 바라보는 투자자가 되기로 결심합니다.
이 채널에서 건강하고 올바른 투자방식을 가꿔가고 오래 함께 할 수 있는 든든한 동반자 기업을 찾아갈 수 있는 궁극적인 투자를 찾아가겠습니다.

서사가 있는 투자를 좋아합니다.

Consilience
남은 인생에 꿈이 있다면,
무해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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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투자콤
<투자의 멀티플이란 어쩌면 "운"의 형태이다>

사람들은 운을 결과로 착각합니다. 하지만 운은 결과가 아니라 자격에 가깝습니다.

​기회는 누구에게나 옵니다. 문제는 그걸 “잡을 수 있는 상태냐”입니다.

준비 안 된 사람에게 기회는 그냥 지나가는 사건입니다. 준비된 사람에게만 그게 ‘운’이 됩니다.

같은 상황인데 누군가는 인생이 바뀌고 누군가는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끝납니다.

차이는 단 하나입니다.

잡을 수 있었냐, 없었냐. 운은 타이밍 게임이 아닙니다. 준비 + 위치 + 감각의 합입니다.

언제든지 잡을 수 있는 실력, 기회가 생기는 판에 서 있는 선택, 그걸 기회로 알아보는 감각

​이 세 가지가 맞물릴 때 사람들은 그걸 “운 좋았다”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전혀 우연이 아닙니다.

그래서 중요한 건 기다리는 방식입니다. 막연하게 기다리는 게 아니라 기회가 나올 판을 골라서 버티는 것. 그리고 그 사이에 계속 쌓는 것.

​실력, 경험, 판단력.

이걸 반복한 사람만 결정적인 순간에 움직일 수 있습니다. 행운의 여신은 착한 사람을 고르는 게 아니라 준비된 사람을 구분합니다.

그리고 결과에 대한 태도.

정말 끝까지 해봤다면 결과 앞에서 비굴해질 필요 없습니다. 졌으면 받아들이면 됩니다.

그 대신 그냥 넘기지 마세요.

왜 졌는지, 어디서 놓쳤는지, 다음에는 어떻게 잡을 건지.

이걸 자기 안에 새기는 순간 그 경험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운은 1회성이 아닙니다.

진짜로 밀어붙여 본 사람에게는 비슷한 기회가 계속 보입니다. 이상하게 계속 기회가 오는 사람들 있습니다. 그 사람들 운이 좋은 게 아닙니다. 계속 잡을 준비가 되어 있는 겁니다.

우연은 그냥 지나가는 사건이고 운은 준비된 사람이 붙잡은 결과입니다.

그리고 그 구조는 단순합니다. 버티고, 쌓고, 잡고, 복기한다.

이걸 반복하는 사람에게 운은 계속해서 옵니다. 이게 운의 구조입니다.

​그리고 운이 닿을때 우린 텐버거 기업을 만날 수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doctordk/224224332883
Forwarded from 묻따방 🐕
미 국방부 : 아시아에 로켓 추진체 + 미사일/드론 생산 허브 구축 확정

The Partnership for Indo-Pacific Industrial Resilience, known as PIPIR, is a group of nations working together to build up their weapons and defence manufacturing capacity in the Asia-Pacific region. 

The group said it had agreed to set up a new programme to produce solid rocket motors — the propulsion systems used in many guided weapons

On drones, members agreed on a series of steps to develop common standards and shared supply chains for small military drones across the region, including work on batteries and small motors that power them. 

https://www.reuters.com/business/aerospace-defense/us-allies-move-build-missiles-drones-closer-asias-flashpoints-2026-03-20
프로젝트 헤일메리 후기

라이언 고슬링은 내년에 오스카를 타던가 또는 이 영화는 무조건 상을 탄다

영화 왜이렇게 잘 만듬?
한동안 글이 안읽혀서 고생 했을 때 헤일메리 덕 좀 봤죠.
책도 최고예요.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표현 좋네요 고소공포증 ㅎ
Forwarded from Aether
앞으로 삼성전자 하이닉스 디램 HBM 출하식 싹 다 광화문 대관해서 하고
Forwarded from Aether
한화나 KAI도 전투기 천무 출고식 광화문에서 ㄱㄱ
이거하면 무조건 갑니다
국위선양🫡
다시, 초격차

“골방에서 면벽하면 도사는 되겠지만, 촉이 좋은 리더는 못됩니다. 촉은 다양한 사람 만나고 세상의 흐름 속에 있어야 생겨요. 흐름을 알려면 내 비즈니스 밖의 사람, 이해관계가 없는 사람을 자주 만나냐 해요.”

“주말이면 예술가 만나고 PD들 만나러 다녔어요. 기자하고 정치가만 빼고는 다 만나고 다녔어요.”

“진짜 1등이 되려면 내가 더 잘할 수 있는 게 아니라 나만이 할 수 있는 걸 찾아야 합니다. 내가 더 잘하는 걸 하면 돈은 벌겠지만, 피곤하게 살아야 해요(웃음).”

“돌아보면 나는 모범생은 아니었어요. 내가 했던 경영도 삼성의 대표적 경영이라고 생각하면 안 돼요. 나는 어쩌면 이상한 경영을 한 거예요. 열심히 한 사람도 아니었어요. 브레인은 열심히 돌렸지만, 피지컬리 열심히 한 사람은 아니었어요. 다만 학창 시절부터 ‘틀리면 어떡하지?’ 보다는 ‘틀려도 한번 해볼게’ 쪽이었어요. ‘이렇게 하면 더 낫지 않을까요?’ 선생님께 얘기라도 해보는 아이였죠.“

“이건희 회장은 한 번도 나한테 지시를 내린 적이 없어요. ‘매출 얼마야?’라는 말은 들어본 적이 없어요. 리더가 매출만 질문하면 그 조직은 평생 발전을 못 합니다. 이건희 회장은 ‘앞으로 어떤 미래가 오는지? 뭘 준비해야 하는지? 인재는 어떻게 키울 건지?’ 같은 질문만 집요하게 던졌어요.”

그리고 인터뷰에 관한 김지수 기자의 코멘트: ”권오현은 초격차의 비밀은 인간 본성에 있다고 했다. 탐험하고 한계에 도전하는 본성이 바로 초격차의 비밀이었다고. 그 자신, 적자 사업을 맡아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결정을 내렸던 순간들이 모여 ‘결단력’이 자랐던 것처럼, 과감하게 위임하고 질문하라고. 결국 의미와 흥미, 재미와 보상이 있는 곳에 자석처럼 사람이 모인다는 말에 오래 고개를 끄덕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50353?sid=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