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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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가 있는 투자를 좋아합니다.

Consilience
남은 인생에 꿈이 있다면,
무해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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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13:26:34
기업명: 알테오젠(시가총액: 21조 10억) A19617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제품 ALT-B4 독점적 옵션·라이선스 계약 체결)

제목 :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제품 ALT-B4 독점적 옵션·라이선스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은 의약품규제기관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 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Novartis Pharma AG (스위스)
- Novartis 최근 사업연도(2025) 매출액: $54,532M(약 75조 원)

2. 계약의 내용: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반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ALT-B4를 적용한 복수의 Novartis 바이오의약품에 대해 피하주사 제형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옵션·라이선스 계약

3. 계약체결일: 2026년 9월 2일

4. 계약 기간: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 계약 금액: 최대 USD 3,223,000,000 (약 4조4,165억원)

1) 계약금액은 계약체결금(Signing Payment), 옵션 행사금(Option Exercise Fee) 및 마일스톤(Milestone Payment)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부 계약조건은 계약상 비밀유지 의무에 따라 비공개

2) 판매 로열티: ALT-B4를 적용한 제품의 첫 상업 판매 후 발생한 순매출액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판매 로열티로 수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2900182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96170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그렇다고 한다,,
해보죠 뭐
Forwarded from 점프
점프
Photo
엇 이미지 ai인데 잠시만요
Forwarded from 한화PLUS 김수연
PLUS 매거진_2609.pdf
2.2 MB
[PLUS 매거진] 2026년 9월호

I. PLUS Investment Strategy
기업들의 AI 도입률은 얼마나 될까요? 미국의 기업 지출관리 플랫폼인 램프AI에 따르면 미국 기업들의 유료 AI 도입률은 지난 7월 55%를 넘었다고 합니다. 기본적인 침투가 어느 정도 마무리됐고 앞으로는 AX 전환의 깊이가 중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AI가 학습에서 추론으로 넘어가고 있고 여기에 AX가 결부되면서 NPU의 기회도 커지고 있습니다.

II. Multi Asset Strategy
8월 28일 전세계 금융시장의 주목을 받은 잭슨홀 회의가 열렸습니다. 이번 회의의 핵심은 매파적 통화정책 스탠스가 아니라 AI가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는 Fed 의장의 낙관론이었습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AI 모델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어떤 모델들이 있는지조차 알기 어렵지만, 2024년에 출시된 모델보다 2025년에 출시된 모델이, 2025년보단 2026년에 출시된 모델들이 보다 생산성이 좋다는 사실만은 분명합니다. 
구글, 코딩 강화 Gemini 3.8 Flash 출시 예정

: 구글이 코딩 성능을 대폭 강화한 Gemini 3.8 Flash, 내부 코드명 ‘Skimaki’를 이르면 수요일 출시할 예정

: 내부 코딩 도구 Jetski에서 진행한 직접 비교 테스트에서 구글 엔지니어들이 앤스로픽 Opus보다 3.8 Flash를 선호한 것으로 전해짐

: 구글은 올해 들어 에이전틱 코딩을 핵심 우선순위로 설정, 연구 인력과 컴퓨팅 자원을 코딩 성능 및 강화학습, RL에 집중적으로 확대

: 반면 상위 모델 개발은 지연. Gemini 3.5 Pro 후보들은 Flash 대비 성능 개선이 충분하지 않아 폐기. 차기 플래그십 Gemini 4는 사전학습 평가에서 양호한 성능을 보였지만 아직 사후학습 단계

: Flash는 Pro보다 사이즈가 작아 학습, 수정에 필요한 컴퓨팅이 적어 여러 팀이 병렬로 다양한 RL, 사후학습 접근법을 빠르게 실험할 수 있다는 장점

: 최근 구글은 Thinking Machines Lab 공동창업자이자 전 OpenAI 사후학습 책임자 배럿 조프를 영입, 강화학습 및 사후학습 담당 연구 VP로 선임하며 관련 역량 강화

→ 앤스로픽과 오픈AI 모델 출시 경쟁 사이에 구글 Gemini 참전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네오티스_여기도_SoCAMM_수혜주_메리츠증권_20260827.pdf
887.3 KB
[네오티스/전기전자·IT부품]
제목: 여기도 SoCAMM 수혜주
작성자: 양승수 (메리츠증권)

[2Q26 실적 리뷰 및 실적 개선 요인]
· 2Q26 연결 매출액 226억 원(+43.5% YoY), 영업이익 45억 원(+95.7% YoY)을 기록하며 영업이익 기준 당사 추정치를 2.3% 상회함.
· 주력 제품인 마이크로비트 부문이 Capa 증설과 ASP 상승 효과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99.4% 성장하며 실적 개선을 견인함.
· 주요 기판 고객사의 엔드 고객사향 판가 인상 성공으로 가격 저항이 완화되었으며, 글로벌 공급 부족에 따른 해외 경쟁사 물량 감소로 동사의 고부가가치 제품 공급 비중이 확대되는 반사 수혜를 누림.

[하반기 SoCAMM 중심의 성장 모멘텀]
· Vera CPU 출하 호조에 따른 국내 밸류체인 전반의 SoCAMM 수요 증가로, 하반기부터 동사의 고부가 Router 공급 확대 수혜가 본격화될 전망임.
· SoCAMM은 기판 강성과 CCL 사양이 높아 고성능 Router 활용이 필수적이며, 기판 두께 증가로 Router 마모가 빨라져 기판당 사용량이 증가하는 구조적 수혜를 입음.
· 동사는 국내 Router 시장 내 약 70%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으며, 6월부터 국내 기판 업체향 SoCAMM용 Router를 솔벤더로 공급하기 시작해 하반기 실적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됨.

[마이크로비트 수요 확대 및 향후 전망]
· PCB 생산량 증가와 고다층화·대형화, 고사양 소재 전환으로 마이크로비트 수요가 비선형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향후 최소 2~3년간 타이트한 수급이 지속될 전망임.
· 2027년에는 Capa 확대와 ASP 상승을 기반으로 매출액 1,517억 원(+60.5% YoY), 영업이익 311억 원(+77.8% YoY)의 고성장이 기대됨.
· 현재 주가는 2027년 예상 PER 7.9배 수준으로 글로벌 Peer 대비 현저히 낮아, 향후 밸류에이션 격차 축소에 따른 주가 상승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됨.
Forwarded from 미미의 신고가
2026.09.02.(화) 📈미미의 신고가
https://t.iss.one/mimi_ATH

(동전주/시총500억이하) 온타이드, 에코볼트, 세진티에스, 솔트웨어, 파커스
(반도체) 아스플로
(대북) 인디에프
(탈모) JW신약
(기타) 사조동아원, 미스터블루-거래재개
(몰루) KNN
Forwarded from NH투자증권 리서치
[NH/김병연] 전략 인사이드/투자
[Web발신]
[NH/김병연] 전략 인사이드/투자전략
■ 금리의 시대(3): 말로만 효과

미국이 처한 환경은 성장을 지속하는 방법밖에는 없다

- 미 정부는 구조적인 재정 적자를 단기간에 줄이기 어렵다. 정부의 이자비용이 더 커지면 재정은 오히려 악화된다. 기업 차입도 활발해졌다. 외화표시 채권 발행까지 늘며 채권 시장의 구축효과 우려도 높다. 미국 경제의 몸집이 더 커지고 있다.

- 현재 미국은 투자에 기댄 성장을 하고 있다. 성장하는 한 레버리지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반대로 지금의 구조는 성장이 지속되지 않으면 해답을 찾기 어렵다. AI 생산성이 잠재성장률을 의미 있게 높일 때까지 시간을 버는 전략이다.

- 선택지는 두 가지다. 물가 부담을 일부 감수하고 성장을 위해 금융억압 정책을 펼치거나, 물가를 잡기 위해 성장을 둔화시키고 경기 침체 가능성을 용인해야 한다. 그러나 침체가 오면 미국은 다시 돈을 풀어 최악의 상황을 막아야 한다. 몸집은 더 커진다. 악순환의 반복이다. 어느 선택이든 달러 가치에는 부담이다.

결국 긴축은 어렵다.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도 과하다

- 결국 실제 긴축을 지속하기는 어렵다. ‘27년, ‘28년 미국 성장률은 잠재성장률보단 높겠지만 ‘26년보다는 낮을 것이다. 디스인플레이션이다. ‘26년 하반기 물가가 올라도 성장을 희생하면서까지 실제 긴축을 단행하긴 쉽지 않다.

- 지금은 원칙적인 발언으로 인플레이션 기대를 억제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정책이다. 베센트와 워시가 엇박자라는 것도 오해다. 원칙론은 과도한 텀프리미엄과 인플레이션 기대를 억제했다. 실제 잭슨홀 이후 단기 금리는 상승했지만, 장기 금리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다.

-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도 비슷하다. 전기료 부담을 이유로 주정부 규제 논의는 확대되나,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모두 장악하더라도 트럼프의 거부권이 있다. 연방 차원의 규제 현실화는 쉽지 않다. 정치적 논쟁과 실제 AI 투자 위축은 다르다.

본문보기: https://m.nhsec.com/c/37kx6

[NH/김병연(전략) 02-768-7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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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요 아프다구요
Forwarded from LS 유통/화장품 오린아 (Lina Oh)
오늘 발간 자료: https://vo.la/ZQZi8ny
2조 5675억
새 소송이 아니라, 메디톡스-대웅제약 균주 소송의 항소심에서 원고가 손해배상 청구액을 500억 → 5,000억으로 10배 늘린 것입니다.
인생이 들피곤하구나 너는

들쥐 | 설경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