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중국/박주영]
2024년 청명절 연휴 소비는?
- 국내여행: 여행객수 1.19억명, 여행매출 540억위안으로 19년 대비 각각 11.5%, 12.7% 증가하며 춘절에 이어 견조한 성장세 기록
- 해외여행: 일평균 출입국자수는 173만명(YoY +70%)으로 예상치 소폭 하회, 다만 중국 문화여행국 기준 해외여행객수는 19년 수준 기록. 해외 여행 국가 Top5는 일본, 태국, 한국, 홍콩, 말레이시아
- 해남도 면세: 일평균 매출 및 1인당 소비금액 모두 부진. 24년 신정 연휴기간 대비 각각 -43%/ -20% 기록
보고서: https://bit.ly/4aqSnKW
2024년 청명절 연휴 소비는?
- 국내여행: 여행객수 1.19억명, 여행매출 540억위안으로 19년 대비 각각 11.5%, 12.7% 증가하며 춘절에 이어 견조한 성장세 기록
- 해외여행: 일평균 출입국자수는 173만명(YoY +70%)으로 예상치 소폭 하회, 다만 중국 문화여행국 기준 해외여행객수는 19년 수준 기록. 해외 여행 국가 Top5는 일본, 태국, 한국, 홍콩, 말레이시아
- 해남도 면세: 일평균 매출 및 1인당 소비금액 모두 부진. 24년 신정 연휴기간 대비 각각 -43%/ -20% 기록
보고서: https://bit.ly/4aqSnKW
Kiw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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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키움 반도체 박유악입니다
☀️채널: https://t.iss.one/kiwoom_semibat
♠ 삼성전자
: 진격의 반도체
♠ 투자 포인트
1) 1Q24 영업이익 6.6조원 기록
원/달러 평균 환율 상승 및 DS 부문의 재고평가손실 환입 때문으로 판단
2) 2Q24 영업이익 9조원으로, 당사 기존 추정치(8.2조원) 및 시장 컨센서스(7.1조원)을 크게 상회할 전망
또한 최근 발생된 대만의 지진 영향으로 인해, 메모리 부문의 실적 전망치가 더욱 상향 조정될 가능성도 존재
3) NAND 영업흑자 전환, DRAM 경쟁력 확대(64GB DDR5 RDIMM 수익성 급등, HBM3e 시장 진입), 파운드리 수익성 개선(ADAS, CIS, DDI 등의 가동률 반등)이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기존 판단 유지
단기 주가 급등에 따른 부담감이 있어 보이지만, 12개월 trailing P/B 1.6배에 불과한 밸류에이션이 주가의 하방 경직성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반도체 업종 top pick을 유지함.
♠ 리포트: https://bit.ly/3xtjAhH
[박유악, 키움 반도체]
*컴플라이언스 검필
☀️채널: https://t.iss.one/kiwoom_semibat
♠ 삼성전자
: 진격의 반도체
♠ 투자 포인트
1) 1Q24 영업이익 6.6조원 기록
원/달러 평균 환율 상승 및 DS 부문의 재고평가손실 환입 때문으로 판단
2) 2Q24 영업이익 9조원으로, 당사 기존 추정치(8.2조원) 및 시장 컨센서스(7.1조원)을 크게 상회할 전망
또한 최근 발생된 대만의 지진 영향으로 인해, 메모리 부문의 실적 전망치가 더욱 상향 조정될 가능성도 존재
3) NAND 영업흑자 전환, DRAM 경쟁력 확대(64GB DDR5 RDIMM 수익성 급등, HBM3e 시장 진입), 파운드리 수익성 개선(ADAS, CIS, DDI 등의 가동률 반등)이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기존 판단 유지
단기 주가 급등에 따른 부담감이 있어 보이지만, 12개월 trailing P/B 1.6배에 불과한 밸류에이션이 주가의 하방 경직성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반도체 업종 top pick을 유지함.
♠ 리포트: https://bit.ly/3xtjAhH
[박유악, 키움 반도체]
*컴플라이언스 검필
[키움 투자전략 / 매크로 김유미]
Macro Guide: 미국 고용, 통화정책 불확실성 확대
- 4 월 미국 고용보고서, 비농가 신규고용 30.3 만명 증가하며 시장 예상보다 양호. 실업률 3.8%로 전월(3.9%)보다 하락, 시간당 평균임금 상승률 예상치 부합하며 전년동월비 둔화 지속. 비농가 신규고용은 교육·의료, 정부 부문, 건설업, 레저 및 접객업을 중심으로 양호.
- 연준 금리 인하 시기를 두고 불확실성 지속. 양호한 고용 흐름과 점진적이지만 둔화되고 있는 임금 상승률 흐름 등을 고려할 때 6 월 금리 인하 여부를 두고 금융시장 내 논쟁 당분간 불가피
- 예상보다 고용 여건 양호하나 경기에 덜 민감한 업종을 중심으로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나 기업 감원 건수의 증가와 구인 건수의 축소 등을 고려할 때 노동시장 점진적 둔화 전망 유지. 연준 통화정책 불확실성 당분간 불가피하나 임금 상승률 둔화세와 근원물가 하향안정화 흐름 훼손되지 않았다면 연내 세 차례 연준의 금리 인하 전망은 유효
https://me2.do/FGF1h8CI
Macro Guide: 미국 고용, 통화정책 불확실성 확대
- 4 월 미국 고용보고서, 비농가 신규고용 30.3 만명 증가하며 시장 예상보다 양호. 실업률 3.8%로 전월(3.9%)보다 하락, 시간당 평균임금 상승률 예상치 부합하며 전년동월비 둔화 지속. 비농가 신규고용은 교육·의료, 정부 부문, 건설업, 레저 및 접객업을 중심으로 양호.
- 연준 금리 인하 시기를 두고 불확실성 지속. 양호한 고용 흐름과 점진적이지만 둔화되고 있는 임금 상승률 흐름 등을 고려할 때 6 월 금리 인하 여부를 두고 금융시장 내 논쟁 당분간 불가피
- 예상보다 고용 여건 양호하나 경기에 덜 민감한 업종을 중심으로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나 기업 감원 건수의 증가와 구인 건수의 축소 등을 고려할 때 노동시장 점진적 둔화 전망 유지. 연준 통화정책 불확실성 당분간 불가피하나 임금 상승률 둔화세와 근원물가 하향안정화 흐름 훼손되지 않았다면 연내 세 차례 연준의 금리 인하 전망은 유효
https://me2.do/FGF1h8CI
Forwarded from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권민규]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 LG전자 [BUY, TP 130,000원]
: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신사업 모멘텀 기대
1) 1Q24 영업이익 1조 3,329억원, 시장 컨센서스 상회
1Q24 연결 실적은 매출액 21.1조원(-9% QoQ, +3% YoY), 영업이익 1조 3,329억원(+326% QoQ, -11%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1조 2,873억원) 상회
다만 당사 예상치(1조 4,857억원)는 하회했는데, 이는 H&A 사업부의 영업이익률이 11%로, 볼륨존 중심의 제품 믹스 변화로 인해 당사 추정치(12%)를 소폭 하회했기 때문
2) 주요 사업부별 영업이익
-H&A(가전): 9,696억원(-5% YoY), opm 11%(-2%p YoY) 예상. 볼륨존 성과를 확대하며 분기 최대 매출액을 달성했으나, 수익성은 제품 믹스 변화 등으로 인해 당사 추정치 및 전년 대비 하락
-HE(TV): 1,417억원(-29% YoY), opm 4%(-2%p YoY) 예상. LCD TV 패널 판가 상승으로 인해 수익성이 하락했으나, OLED TV 중심의 프리미엄 제품 수요 개선 및 플랫폼 사업 확대에 힘입어 당사 예상치 상회
-VS(전장): 438억원(-19% YoY), opm 2%(-0.6%p YoY) 예상. 전기차 수요 부진 우려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은 대규모 수주를 기반으로 +11% YoY 증가했으나, 신규 인력 증가로 인해 수익성은 소폭 하락
-BS(IT/ID 제품): 165억원(-75% YoY), opm 1%(-3%p YoY) 예상. PC 및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 제품의 수요가 회복 중이나 수익성은 LCD 패널 판가 상승 영향으로 전년 대비 하락
3)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신사업 성장 스토리 유효
2Q24 연결 실적은 매출액 20.4조원(-3%QoQ, +2%YoY), 영업이익 7,744억원(-42% QoQ, +4% YoY), 2024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87.6조원(+4% YoY), 영업이익 3조 9,046억원(+10% YoY)으로 각각 예상
올해 IT 세트 수요의 점진적 개선 및 대규모 전장 수주를 기반으로 모든 주요 사업부들의 실적이 전년 대비 성장할 전망
동사는 통상 1Q가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하는 분기인 만큼 단기 실적 모멘텀이 부재하나, 주가는 12개월 선행 P/B 0.8배(vs. 5년 평균 1.0배), P/E 13배(vs. 5년 평균 17배)로 저평가 매력이 돋보이는 구간
더불어 전기차 충전, 로봇, XR 등의 신사업을 시작했거나, 사업 확대를 추진 중에 있으며 성장이 가시화될 시 기업가치 재평가로 이어질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0,000원 유지.
▶ 리포트 링크: https://bit.ly/3VPTEHg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컴플라이언스 검필
▶ LG전자 [BUY, TP 130,000원]
: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신사업 모멘텀 기대
1) 1Q24 영업이익 1조 3,329억원, 시장 컨센서스 상회
1Q24 연결 실적은 매출액 21.1조원(-9% QoQ, +3% YoY), 영업이익 1조 3,329억원(+326% QoQ, -11%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1조 2,873억원) 상회
다만 당사 예상치(1조 4,857억원)는 하회했는데, 이는 H&A 사업부의 영업이익률이 11%로, 볼륨존 중심의 제품 믹스 변화로 인해 당사 추정치(12%)를 소폭 하회했기 때문
2) 주요 사업부별 영업이익
-H&A(가전): 9,696억원(-5% YoY), opm 11%(-2%p YoY) 예상. 볼륨존 성과를 확대하며 분기 최대 매출액을 달성했으나, 수익성은 제품 믹스 변화 등으로 인해 당사 추정치 및 전년 대비 하락
-HE(TV): 1,417억원(-29% YoY), opm 4%(-2%p YoY) 예상. LCD TV 패널 판가 상승으로 인해 수익성이 하락했으나, OLED TV 중심의 프리미엄 제품 수요 개선 및 플랫폼 사업 확대에 힘입어 당사 예상치 상회
-VS(전장): 438억원(-19% YoY), opm 2%(-0.6%p YoY) 예상. 전기차 수요 부진 우려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은 대규모 수주를 기반으로 +11% YoY 증가했으나, 신규 인력 증가로 인해 수익성은 소폭 하락
-BS(IT/ID 제품): 165억원(-75% YoY), opm 1%(-3%p YoY) 예상. PC 및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 제품의 수요가 회복 중이나 수익성은 LCD 패널 판가 상승 영향으로 전년 대비 하락
3)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신사업 성장 스토리 유효
2Q24 연결 실적은 매출액 20.4조원(-3%QoQ, +2%YoY), 영업이익 7,744억원(-42% QoQ, +4% YoY), 2024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87.6조원(+4% YoY), 영업이익 3조 9,046억원(+10% YoY)으로 각각 예상
올해 IT 세트 수요의 점진적 개선 및 대규모 전장 수주를 기반으로 모든 주요 사업부들의 실적이 전년 대비 성장할 전망
동사는 통상 1Q가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하는 분기인 만큼 단기 실적 모멘텀이 부재하나, 주가는 12개월 선행 P/B 0.8배(vs. 5년 평균 1.0배), P/E 13배(vs. 5년 평균 17배)로 저평가 매력이 돋보이는 구간
더불어 전기차 충전, 로봇, XR 등의 신사업을 시작했거나, 사업 확대를 추진 중에 있으며 성장이 가시화될 시 기업가치 재평가로 이어질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0,000원 유지.
▶ 리포트 링크: https://bit.ly/3VPTEHg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컴플라이언스 검필
[키움 퀀트 / 최재원]
Kiwoom Quant Weekly(4/8)
■ 코스피 이익 성장률 전망 상승
-지난 주를 기점으로 1분기 실적 시즌 개막. 삼성전자의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불구하고 차익 매물이 출회되며 증시는 하락 마감했지만,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업들의 이익 전망 상향이 이루어지고 있는 점은 긍정적. 특히 올해 초 까지만 하더라도 코스피의 ‘24년도 영업이익 성장률 전망은 점차 하향 조정되며 40% 중반까지 낮아지기도 했음. 하지만, 1분기 실적 전망의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며, 현재 영업이익 성장률 전망은 58.7%까지 높아졌음.
-최근 1개월 기준 이익 전망의 방향성을 살펴보면, 코스피200 기준으로 이번 1분기 그리고 올해의 이익조정비율(1개월)은 각각 -0.69%, -3.16%로 하향 의견이 소폭 앞서 있음. 다만, 반도체 업종의 1분기 이익조정비율이 46.2%로 가장 높고, IT하드웨어는 25%로 집계되는 등 IT 업종을 중심으로 한 실적 개선 탄력이 높은 모습. 그 외에도 보험(13.6%), 기계(9.4%), 필수소비재(8.6%), 미디어교육(7.7%) 등도 실적 전망 상향 의견이 앞서는 모습.
-반면, 비철목재(-25%), 은행(-15.5%), 호텔레저(-14.3%), 상사자본재(-10%), 소매(-9.1%) 등은 하향 압력이 우위. 아직까지 실적 전망 업데이트가 이루어질 기업들이 많이 남아 있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실적 전망 상향 분위기가 IT업종 뿐만이 아니라 시장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됨.
■ 국내 증시 요약
-지난 한 주간 KOSPI와 KOSPI200은 각각 전주 대비 1.18%, 0.82% 하락. KOSDAQ과 KOSDAQ150은 각각 3.67%, 5.94% 하락(S&P500 -0.95%, NASDAQ -0.80%).
-지난 주 증시는 미 연준위원들의 통화정책 의견 그리고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에 따라 변동성이 높은 모습이 연출되었음. 업종별로는 IT하드웨어(2.4%), 에너지(2.2%), 반도체(1.9%) 등이 상승. 반면, IT가전(-6.4%), 철강(-5.5%), 건강관리(-5.3%), 화학(-5.2%) 등 대다수 업종이 하락.
-스타일별 움직임을 살펴보면 주요 연준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 등의 영향으로 성장(-2.17%) 스타일이 가치(-0.69%) 스타일에 비해 조정폭이 컸음. 세부 스타일별로는 모멘텀(0.89%), 소형성장(0.88%) 스타일만이 상승. 반면, 중형성장(-3.07%), 대형성장(-2.84%), 고배당주(-2.03%) 스타일의 조정폭이 컸음.
-코스피 200의 ‘24년 영업이익 전망은 240.5조원으로 전주 대비 상승. 실적 시즌 돌입과 함께 이익전망의 개선이 이루어지고, 지수의 하락이 동반된 영향으로 코스피 PER(Fwd. 12M)은 10.67배로 전주 대비 하락(5년 평균 11.20배, 최고치 14.6배).
보고서 링크: https://bit.ly/3PNJ5Aj
Kiwoom Quant Weekly(4/8)
■ 코스피 이익 성장률 전망 상승
-지난 주를 기점으로 1분기 실적 시즌 개막. 삼성전자의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불구하고 차익 매물이 출회되며 증시는 하락 마감했지만,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업들의 이익 전망 상향이 이루어지고 있는 점은 긍정적. 특히 올해 초 까지만 하더라도 코스피의 ‘24년도 영업이익 성장률 전망은 점차 하향 조정되며 40% 중반까지 낮아지기도 했음. 하지만, 1분기 실적 전망의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며, 현재 영업이익 성장률 전망은 58.7%까지 높아졌음.
-최근 1개월 기준 이익 전망의 방향성을 살펴보면, 코스피200 기준으로 이번 1분기 그리고 올해의 이익조정비율(1개월)은 각각 -0.69%, -3.16%로 하향 의견이 소폭 앞서 있음. 다만, 반도체 업종의 1분기 이익조정비율이 46.2%로 가장 높고, IT하드웨어는 25%로 집계되는 등 IT 업종을 중심으로 한 실적 개선 탄력이 높은 모습. 그 외에도 보험(13.6%), 기계(9.4%), 필수소비재(8.6%), 미디어교육(7.7%) 등도 실적 전망 상향 의견이 앞서는 모습.
-반면, 비철목재(-25%), 은행(-15.5%), 호텔레저(-14.3%), 상사자본재(-10%), 소매(-9.1%) 등은 하향 압력이 우위. 아직까지 실적 전망 업데이트가 이루어질 기업들이 많이 남아 있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실적 전망 상향 분위기가 IT업종 뿐만이 아니라 시장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됨.
■ 국내 증시 요약
-지난 한 주간 KOSPI와 KOSPI200은 각각 전주 대비 1.18%, 0.82% 하락. KOSDAQ과 KOSDAQ150은 각각 3.67%, 5.94% 하락(S&P500 -0.95%, NASDAQ -0.80%).
-지난 주 증시는 미 연준위원들의 통화정책 의견 그리고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에 따라 변동성이 높은 모습이 연출되었음. 업종별로는 IT하드웨어(2.4%), 에너지(2.2%), 반도체(1.9%) 등이 상승. 반면, IT가전(-6.4%), 철강(-5.5%), 건강관리(-5.3%), 화학(-5.2%) 등 대다수 업종이 하락.
-스타일별 움직임을 살펴보면 주요 연준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 등의 영향으로 성장(-2.17%) 스타일이 가치(-0.69%) 스타일에 비해 조정폭이 컸음. 세부 스타일별로는 모멘텀(0.89%), 소형성장(0.88%) 스타일만이 상승. 반면, 중형성장(-3.07%), 대형성장(-2.84%), 고배당주(-2.03%) 스타일의 조정폭이 컸음.
-코스피 200의 ‘24년 영업이익 전망은 240.5조원으로 전주 대비 상승. 실적 시즌 돌입과 함께 이익전망의 개선이 이루어지고, 지수의 하락이 동반된 영향으로 코스피 PER(Fwd. 12M)은 10.67배로 전주 대비 하락(5년 평균 11.20배, 최고치 14.6배).
보고서 링크: https://bit.ly/3PNJ5Aj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오 치호)
★ [키움 허혜민] ★ 셀트리온, 짐펜트라 너만 보인단 말이야~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투자의견 Outperform 유지, 목표가 22만 원 상향.
- 전일(4/8일) 짐펜트라가 대형 3대 PBM 중 한 곳과 등재 계약을 완료했다는 공지에 동사의 주가는 +6.2% 상승 마감.
- 올해 동사에 가장 중요한 모멘텀이 짐펜트라의 미국 시장 안착임을 확인 할 수 있는 대목.
- 1분기 실적은 대체로 기대치 부합 예상되며, 짐펜트라의 처방 매출은 3분기 실적부터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단기 모멘텀으로는 짐펜트라 추가 PBM 등재 및 5/21일 개최되는 학회(DDW)에서 짐펜트라 세션 소개가 예정.
- 상저하고 실적으로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과 신제품 승인 모멘텀 부각. (상반기 졸레어 시밀러 유럽 승인, 하반기 스텔라라 시밀러 유럽 승인 등)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iss.on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JcORrS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투자의견 Outperform 유지, 목표가 22만 원 상향.
- 전일(4/8일) 짐펜트라가 대형 3대 PBM 중 한 곳과 등재 계약을 완료했다는 공지에 동사의 주가는 +6.2% 상승 마감.
- 올해 동사에 가장 중요한 모멘텀이 짐펜트라의 미국 시장 안착임을 확인 할 수 있는 대목.
- 1분기 실적은 대체로 기대치 부합 예상되며, 짐펜트라의 처방 매출은 3분기 실적부터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단기 모멘텀으로는 짐펜트라 추가 PBM 등재 및 5/21일 개최되는 학회(DDW)에서 짐펜트라 세션 소개가 예정.
- 상저하고 실적으로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과 신제품 승인 모멘텀 부각. (상반기 졸레어 시밀러 유럽 승인, 하반기 스텔라라 시밀러 유럽 승인 등)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iss.on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JcORrS
*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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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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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동원F&B 실적 Preview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동원F&B(049770): 엘니뇨와 불황에 강한 기업
1) 1분기 영업이익 557억원(YoY +28%)으로 당사 기대치 상회 전망
- 참치어가 등 전반적인 원재료 단가 안정화와 디마케팅에 따른 수익성 개선에 기인
- 일반식품: 참치어가 등 전반적인 원재료 안정화, 선물세트 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OP 예상치 상회할 것으로 전망
- 조미유통/온라인: 채널 효율화에 따른 매출 성장세 둔화에도 불구하고, 디마케팅 효과로 인한 수익성 개선에 따라 OP YoY 증익할 것으로 전망
- 사료: 사육두수와 판가 회복 지연에 따른 매출액 감소에도, 원가 안정화에 따른 수익성 증가로 OP YoY 증익할 것으로 전망
2) 올해 수익성 개선세 지속 전망
- 별도 실적은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에 따른 요리 소재 중심 판매량 증가와 참치어가 하락이 지속되며 매출액, OP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
- 특히, 고금리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요리 소재 중심 판매량 증가 트렌드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
- 연결 자회사 OP도 조미유통 부문의 디마케팅 효과와 원자재 가격 하락에 따른 사료 부문 수익성 방어로 증익이 전망
- 중기적으로 '20년~'22년 지속되었던 라니냐 기간에 상승했던 참치어가가 2H23부터 강한 엘니뇨로 인해 하락 전환
- 現 시점은 라니냐에서 엘니뇨로 변화하는 시기로 이전보다 더 많은 어획량이 기대되며, 올해 상반기까지 참치어가의 하향 안정화 가시성은 높은 편이라 판단
3)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2,000원으로 상향(실적 추정치 상향)
- 現 주가는 ‘24년 기준 PER 4.8배 수준으로 절대적인 밸류에이션 매력도도 높은 상황이라 판단
★ 보고서: bit.ly/4anK7LK
★ 키움 음식료/유통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sjpark_sobi
감사합니다.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동원F&B(049770): 엘니뇨와 불황에 강한 기업
1) 1분기 영업이익 557억원(YoY +28%)으로 당사 기대치 상회 전망
- 참치어가 등 전반적인 원재료 단가 안정화와 디마케팅에 따른 수익성 개선에 기인
- 일반식품: 참치어가 등 전반적인 원재료 안정화, 선물세트 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OP 예상치 상회할 것으로 전망
- 조미유통/온라인: 채널 효율화에 따른 매출 성장세 둔화에도 불구하고, 디마케팅 효과로 인한 수익성 개선에 따라 OP YoY 증익할 것으로 전망
- 사료: 사육두수와 판가 회복 지연에 따른 매출액 감소에도, 원가 안정화에 따른 수익성 증가로 OP YoY 증익할 것으로 전망
2) 올해 수익성 개선세 지속 전망
- 별도 실적은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에 따른 요리 소재 중심 판매량 증가와 참치어가 하락이 지속되며 매출액, OP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
- 특히, 고금리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요리 소재 중심 판매량 증가 트렌드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
- 연결 자회사 OP도 조미유통 부문의 디마케팅 효과와 원자재 가격 하락에 따른 사료 부문 수익성 방어로 증익이 전망
- 중기적으로 '20년~'22년 지속되었던 라니냐 기간에 상승했던 참치어가가 2H23부터 강한 엘니뇨로 인해 하락 전환
- 現 시점은 라니냐에서 엘니뇨로 변화하는 시기로 이전보다 더 많은 어획량이 기대되며, 올해 상반기까지 참치어가의 하향 안정화 가시성은 높은 편이라 판단
3)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2,000원으로 상향(실적 추정치 상향)
- 現 주가는 ‘24년 기준 PER 4.8배 수준으로 절대적인 밸류에이션 매력도도 높은 상황이라 판단
★ 보고서: bit.ly/4anK7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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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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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4/9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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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s>
a. 미국 증시는 유가 급등세 진정에도, 미 CPI 경계심리, 10년물 금리 상승 부담 등으로 보합세로 마감(다우 -0.03%, S&P500 -0.04%, 나스닥 +0.03%)
b. 미국 3월 CPI는 2월에 비해 높게 나올 예정이나, 주가에는 기반영. 과거 패턴 고려 시 YoY 기준 컨센을 0.2%p 넘게 상회하지 않는다면 시장은 감내할 수 있을 것
c. 국내 증시도 지수는 정체된 흐름 예상. 지난주 후반 이후 주가 반등이 나타나고 있는 저 PBR주들에 주목
-----
1.
이번주는 중앙은행 통화정책(FOMC 의사록, ECB회의, 금통위), 매크로 지표 등 굵직한 외부 이벤트들이 산재해있는 상황.
메인 이벤트는 10일(수) 발표 예정인 3월 미국의 소비자물가(CPI)가 될 것이며, 헤드라인과 코어 CPI 컨센서스는 각각 3.4%(YoY, 2월 3.2%), 3.7%(YoY, 2월 3.9%)로 형성.
최근 연준 매파 위원들이 인플레이션에 불편함을 표시했던 것처럼, 1~2월에 이어 3월에도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의 상승은 연준의 정책 전환을 둘러싼 노이즈가 확산될 수 있음을 시사.
하지만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한 주식시장에서는 연준이 헤드라인보다는 코어 인플레이션을 중시하고 있으며, 코어 CPI와 코어 PCE 모두 둔화 국면에 진입했다는 점을 상기해 봐야 함.
이에 더해 전일 당사 위클리 코멘트에서 강조했듯이, 3월에도 인플레이션이 높을 것이라는 악재는 최근 주요국 증시의 취약한 주가 흐름에 반영된 측면이 있다고 판단(4월 이후 코스피 -1.1%, 코스닥 -5.0%, S&P500 -1.0%, 나스닥 -0.8%, 닛케이225 -2.5%).
4월부터는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이 둔화될 것으로 보이는 만큼, 1분기때와 달리 2분기 전반에 걸쳐 나타날 인플레이션 하락세는 연준의 6월 인하(or 연내 3회 인하)에 명분을 제공할 것.
2.
이처럼 특정 지표나 재료를 주가에 미리 녹이려는 증시의 특성임을 감안해서 이번 CPI이벤트에 대응하는 것이 적절.
시나리오로 접근해보면, 3월 CPI는 1) 컨센 하회, 2) 컨센 부합 혹은 컨센 소폭 상회, 3) 컨센 대폭 상회 이렇게 3가지로 구분할 수 있음.
(1)의 “컨센 하회”가 주가 상승을 만들어낼 수 있는 베스트 시나리오이지만 현실적으로 베이스 시나리오는 (2)의 “컨센 부합 or 소폭 상회”일 것으로 판단.
관건은 컨센을 소폭 상회하더라도 얼마까지 상회해야 시장이 감당할 수 있는지에 관한 것임.
최근 수개월 동안 CPI 발표 당시 증시 반응을 참고해보면 , a) 코어 CPI가 둔화된 상황 속에서 b) 헤드라인 CPI 가 컨센대비 0.1~0.2%p 상회하는 수준까지는 증시의 하방 경직성을 유지했던 경험이 있었음.
이를 고려 시 이번에도 코어 CPI의 둔화세가 유지된다는 가정 하에, 헤드라인 CPI가 3.6%(컨센 3.4% 대비 0.2%p) 이상으로 나오지 않는 한 단기적인 주가 변동성만 유발하는 이벤트에 그칠 것으로 예상.
3.
전일 국내 증시는 지난 금요일 미국 고용 서프라이즈, 코스닥 내 바이오, 소부장 등 주력 업종의 수급 불안에도, 국내 1분기 실적시즌 기대감, 22대 총선 이후 정부의 증시 정책 기대감 등이 대형주 중심의 외국인 순매수를 이끌면서 혼조세로 마감(코스피 +0.1%, 코스닥 -1.3%).
금일에는 이스라엘의 병력 철수 소식에 따른 유가 급등세 진정에도, 미국 증시의 장중 변동성 확대, 10일 국내 휴장 중 발표되는 미 3월 CPI, 22대 총선 결과 등 주요 이벤트를 둘러싼 경계심리로 정체된 주가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테마 관점에서는 테슬라(+4.9%)가 8월 8일 자율주행 로봇택시 출시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주가가 급 반등했다는 점은 최근 낙폭이 컸던 국내 이차전지, 로봇 등 관련 테마주들의 투자심리를 개선시켜줄 것으로 예상.
4.
더 나아가, 업종 관점에서는 자동차, 은행, 증권 등 저 PBR 업종의 주가 변화에 주목할 필요.
이들 업종은 3월 이후 여론조사상 예상 총선 결과를 반영하면서 고점 대비 10% 이상 급락하는 등 주가 부진세를 면치 못했던 상황.
그러나 상기 악재 기반영 인식 속 양호한 외국인 수급 여건 등으로 지난주 후반 이후 주가가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띄는 부분
(4월 4일 이후 3거래일간 누적 등락률, 코스피 +0.4% vs자동차 +5.2%, 은행 +2.5%, 증권 +1.5% 등).
이번 총선 결과와 무관하게, 5월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가이드라인, 1분기 실적, 밸류에이션 및 신용 부담 해소 등으로 단기적인 추세 반전이 일어날 소지가 있는 만큼, 주중 남은 기간 동안 이들 업종의 주가 향방에 시장의 관심이 모아질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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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s>
a. 미국 증시는 유가 급등세 진정에도, 미 CPI 경계심리, 10년물 금리 상승 부담 등으로 보합세로 마감(다우 -0.03%, S&P500 -0.04%, 나스닥 +0.03%)
b. 미국 3월 CPI는 2월에 비해 높게 나올 예정이나, 주가에는 기반영. 과거 패턴 고려 시 YoY 기준 컨센을 0.2%p 넘게 상회하지 않는다면 시장은 감내할 수 있을 것
c. 국내 증시도 지수는 정체된 흐름 예상. 지난주 후반 이후 주가 반등이 나타나고 있는 저 PBR주들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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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번주는 중앙은행 통화정책(FOMC 의사록, ECB회의, 금통위), 매크로 지표 등 굵직한 외부 이벤트들이 산재해있는 상황.
메인 이벤트는 10일(수) 발표 예정인 3월 미국의 소비자물가(CPI)가 될 것이며, 헤드라인과 코어 CPI 컨센서스는 각각 3.4%(YoY, 2월 3.2%), 3.7%(YoY, 2월 3.9%)로 형성.
최근 연준 매파 위원들이 인플레이션에 불편함을 표시했던 것처럼, 1~2월에 이어 3월에도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의 상승은 연준의 정책 전환을 둘러싼 노이즈가 확산될 수 있음을 시사.
하지만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한 주식시장에서는 연준이 헤드라인보다는 코어 인플레이션을 중시하고 있으며, 코어 CPI와 코어 PCE 모두 둔화 국면에 진입했다는 점을 상기해 봐야 함.
이에 더해 전일 당사 위클리 코멘트에서 강조했듯이, 3월에도 인플레이션이 높을 것이라는 악재는 최근 주요국 증시의 취약한 주가 흐름에 반영된 측면이 있다고 판단(4월 이후 코스피 -1.1%, 코스닥 -5.0%, S&P500 -1.0%, 나스닥 -0.8%, 닛케이225 -2.5%).
4월부터는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이 둔화될 것으로 보이는 만큼, 1분기때와 달리 2분기 전반에 걸쳐 나타날 인플레이션 하락세는 연준의 6월 인하(or 연내 3회 인하)에 명분을 제공할 것.
2.
이처럼 특정 지표나 재료를 주가에 미리 녹이려는 증시의 특성임을 감안해서 이번 CPI이벤트에 대응하는 것이 적절.
시나리오로 접근해보면, 3월 CPI는 1) 컨센 하회, 2) 컨센 부합 혹은 컨센 소폭 상회, 3) 컨센 대폭 상회 이렇게 3가지로 구분할 수 있음.
(1)의 “컨센 하회”가 주가 상승을 만들어낼 수 있는 베스트 시나리오이지만 현실적으로 베이스 시나리오는 (2)의 “컨센 부합 or 소폭 상회”일 것으로 판단.
관건은 컨센을 소폭 상회하더라도 얼마까지 상회해야 시장이 감당할 수 있는지에 관한 것임.
최근 수개월 동안 CPI 발표 당시 증시 반응을 참고해보면 , a) 코어 CPI가 둔화된 상황 속에서 b) 헤드라인 CPI 가 컨센대비 0.1~0.2%p 상회하는 수준까지는 증시의 하방 경직성을 유지했던 경험이 있었음.
이를 고려 시 이번에도 코어 CPI의 둔화세가 유지된다는 가정 하에, 헤드라인 CPI가 3.6%(컨센 3.4% 대비 0.2%p) 이상으로 나오지 않는 한 단기적인 주가 변동성만 유발하는 이벤트에 그칠 것으로 예상.
3.
전일 국내 증시는 지난 금요일 미국 고용 서프라이즈, 코스닥 내 바이오, 소부장 등 주력 업종의 수급 불안에도, 국내 1분기 실적시즌 기대감, 22대 총선 이후 정부의 증시 정책 기대감 등이 대형주 중심의 외국인 순매수를 이끌면서 혼조세로 마감(코스피 +0.1%, 코스닥 -1.3%).
금일에는 이스라엘의 병력 철수 소식에 따른 유가 급등세 진정에도, 미국 증시의 장중 변동성 확대, 10일 국내 휴장 중 발표되는 미 3월 CPI, 22대 총선 결과 등 주요 이벤트를 둘러싼 경계심리로 정체된 주가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테마 관점에서는 테슬라(+4.9%)가 8월 8일 자율주행 로봇택시 출시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주가가 급 반등했다는 점은 최근 낙폭이 컸던 국내 이차전지, 로봇 등 관련 테마주들의 투자심리를 개선시켜줄 것으로 예상.
4.
더 나아가, 업종 관점에서는 자동차, 은행, 증권 등 저 PBR 업종의 주가 변화에 주목할 필요.
이들 업종은 3월 이후 여론조사상 예상 총선 결과를 반영하면서 고점 대비 10% 이상 급락하는 등 주가 부진세를 면치 못했던 상황.
그러나 상기 악재 기반영 인식 속 양호한 외국인 수급 여건 등으로 지난주 후반 이후 주가가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띄는 부분
(4월 4일 이후 3거래일간 누적 등락률, 코스피 +0.4% vs자동차 +5.2%, 은행 +2.5%, 증권 +1.5% 등).
이번 총선 결과와 무관하게, 5월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가이드라인, 1분기 실적, 밸류에이션 및 신용 부담 해소 등으로 단기적인 추세 반전이 일어날 소지가 있는 만큼, 주중 남은 기간 동안 이들 업종의 주가 향방에 시장의 관심이 모아질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139
♣ 정유 산업분석
[키움 정유/화학 정경희]
♣ 환원에서 찾아보는 정유 투자 매력
1) 중기 타이트한 수급 속 리레이팅 기대
- 장기 수요 성장 둔화라는 구조적 리크스에도 불구하고, 지난 3년간 미국 정유사들의 PBR 리레이팅은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과 궤를 같이 함(상관계수 0.5 이상)
- ‘24년 증설 물량의 지연, 중단기 타이트한 공급 하에 당분간 안정적인 정제마진이 예상되며, 이에 따른 배당 여력 증가와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은 국내 정유주 리레이팅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
2) 누가 환원하는가
- 한국 정유주는 화학, 배터리에서 신성상 투자를 진행하고 있거나, 지주사의 특성을 지니고 있음
- 신규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노력은 글로벌 정유사 공통적인 현상이지만, 상장사인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는 것은 한국 지주사의 특징이라 할 수 있음
- 이에 따라 주요 수익이 정유에서 발생하는 지주사들의 경우 별도 기준 수익성 분석 및 배당가치에 따른 DDM 평가 결과, 할인율을 적용한 SOTP와 비교해도 상승여력이 있음을 확인
- 또한 배당 성장 가능성을 기반으로 강력한 주주환원 정책을 보유한 회사의 경우 배당 성장이 확보되는 것으로 볼 수 있음
- 이에 따라 국내 정유사들의 배당 업사이드에 따른 투자 매력을 살펴보았음
3) HD현대 및 GS 추천
- 별도 기준 수익성 분석에서 HD현대 및 GS는 현재 주가대비 각각 30% 이상의 상승 여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주된 수익처가 보유중인 비상장 정유사들의 배당금 수익임을 감안하면 이는 현재 견조한 정제마진의 영향이 크다고 볼 수 있음
- HD현대: 별도 기준 70% 이상의 배당성향 정책을 실행하고 있어 주주환원 정책이 매력적이며, 현재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는 조선부문 계열사의 향후 배당 수익 추가 가능성, 5bps에 불과한 상표권 수익의 증가 가능성도 매력적
- GS: GS칼텍스 40% 이상 배당성향 및 GS EPS 70% 이상 배당 성향 등 에서 안정적인 배당을 창출하고 있을 뿐 아니라 주요 계열사인 GS칼텍스의 부채비율도 100% 미만으로 관리하는 등 수익성과 재무 안전성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음
- 기존 산업의견 Underweight에서 Neutral으로 의견을 상향
▶ 보고서: bit.ly/3PTyt3d
감사합니다.
[키움 정유/화학 정경희]
♣ 환원에서 찾아보는 정유 투자 매력
1) 중기 타이트한 수급 속 리레이팅 기대
- 장기 수요 성장 둔화라는 구조적 리크스에도 불구하고, 지난 3년간 미국 정유사들의 PBR 리레이팅은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과 궤를 같이 함(상관계수 0.5 이상)
- ‘24년 증설 물량의 지연, 중단기 타이트한 공급 하에 당분간 안정적인 정제마진이 예상되며, 이에 따른 배당 여력 증가와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은 국내 정유주 리레이팅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
2) 누가 환원하는가
- 한국 정유주는 화학, 배터리에서 신성상 투자를 진행하고 있거나, 지주사의 특성을 지니고 있음
- 신규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노력은 글로벌 정유사 공통적인 현상이지만, 상장사인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는 것은 한국 지주사의 특징이라 할 수 있음
- 이에 따라 주요 수익이 정유에서 발생하는 지주사들의 경우 별도 기준 수익성 분석 및 배당가치에 따른 DDM 평가 결과, 할인율을 적용한 SOTP와 비교해도 상승여력이 있음을 확인
- 또한 배당 성장 가능성을 기반으로 강력한 주주환원 정책을 보유한 회사의 경우 배당 성장이 확보되는 것으로 볼 수 있음
- 이에 따라 국내 정유사들의 배당 업사이드에 따른 투자 매력을 살펴보았음
3) HD현대 및 GS 추천
- 별도 기준 수익성 분석에서 HD현대 및 GS는 현재 주가대비 각각 30% 이상의 상승 여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주된 수익처가 보유중인 비상장 정유사들의 배당금 수익임을 감안하면 이는 현재 견조한 정제마진의 영향이 크다고 볼 수 있음
- HD현대: 별도 기준 70% 이상의 배당성향 정책을 실행하고 있어 주주환원 정책이 매력적이며, 현재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는 조선부문 계열사의 향후 배당 수익 추가 가능성, 5bps에 불과한 상표권 수익의 증가 가능성도 매력적
- GS: GS칼텍스 40% 이상 배당성향 및 GS EPS 70% 이상 배당 성향 등 에서 안정적인 배당을 창출하고 있을 뿐 아니라 주요 계열사인 GS칼텍스의 부채비율도 100% 미만으로 관리하는 등 수익성과 재무 안전성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음
- 기존 산업의견 Underweight에서 Neutral으로 의견을 상향
▶ 보고서: bit.ly/3PTyt3d
감사합니다.
[키움 혁신성장리서치/스몰캡 오현진]
▶️ 백산(035150)
: 1분기 실적도 호조 전망
◎ 1Q24 영업이익 180억원, 역대급 분기 실적 전망
- 1Q24 매출액 1,343억원(YoY +26%), 영업이익 180억원(YoY +51%) 전망
- 주력 고객사의 공급망 재편 지속에 따라, 동사 점유율 확대된 것으로 파악. 다른 주력 고객사는 재고조정 마무리에 따른 공급 물량 증가한 것으로 추정
- 2H23부터 안정화된 원재료 가격 추이로, 견조한 수익성도 유지될 전망
- 24년 매출액 5,085억원(YoY +22%), 영업이익 642억원(YoY +21%) 전망
◎ 높아지는 시장 내 입지와 차량용 내장재 성장 주목
- 경쟁사 대비 높은 품질 및 납기 안정성을 통해, 꾸준히 고객사 점유율 확대 중인 것으로 파악
- 올해 연말에는 인도네시아 공장 증설 완료 예정. 고객사 대응 강화를 통한 추가적인 수주 증가 기대
- 차량용 내장재 채택 모델도 25년 이후 본격적으로 증가할 전망. 25년 차량용 내장재 매출액 1천억원 상회 예상
- 25년 매출액 5,801억원(YoY +14%), 영업이익 761억원(YoY +19%) 전망
◎ 높아진 투자 매력도, 기업가치 제고는 이제 시작
- 지난 3월 보통주 51만 5천주에 대해 매입 및 소각 결정. 22년 이후 약 250만주의 자사주 소각 진행
- 연간 최대 이익 갱신 예상되며, 여전히 낮은 밸류에이션 감안 시,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기조 지속될 전망
- 이에 따른 동사의 기업 가치 제고 역시 기대. 연초 이후 외국인 매수 지속되며, 외국인 지분율 8% 돌파
- 24년 실적 기준 동사 PER은 5.7배
▶️ 리포트: bit.ly/3PPxeSj
▶️ 백산(035150)
: 1분기 실적도 호조 전망
◎ 1Q24 영업이익 180억원, 역대급 분기 실적 전망
- 1Q24 매출액 1,343억원(YoY +26%), 영업이익 180억원(YoY +51%) 전망
- 주력 고객사의 공급망 재편 지속에 따라, 동사 점유율 확대된 것으로 파악. 다른 주력 고객사는 재고조정 마무리에 따른 공급 물량 증가한 것으로 추정
- 2H23부터 안정화된 원재료 가격 추이로, 견조한 수익성도 유지될 전망
- 24년 매출액 5,085억원(YoY +22%), 영업이익 642억원(YoY +21%) 전망
◎ 높아지는 시장 내 입지와 차량용 내장재 성장 주목
- 경쟁사 대비 높은 품질 및 납기 안정성을 통해, 꾸준히 고객사 점유율 확대 중인 것으로 파악
- 올해 연말에는 인도네시아 공장 증설 완료 예정. 고객사 대응 강화를 통한 추가적인 수주 증가 기대
- 차량용 내장재 채택 모델도 25년 이후 본격적으로 증가할 전망. 25년 차량용 내장재 매출액 1천억원 상회 예상
- 25년 매출액 5,801억원(YoY +14%), 영업이익 761억원(YoY +19%) 전망
◎ 높아진 투자 매력도, 기업가치 제고는 이제 시작
- 지난 3월 보통주 51만 5천주에 대해 매입 및 소각 결정. 22년 이후 약 250만주의 자사주 소각 진행
- 연간 최대 이익 갱신 예상되며, 여전히 낮은 밸류에이션 감안 시,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기조 지속될 전망
- 이에 따른 동사의 기업 가치 제고 역시 기대. 연초 이후 외국인 매수 지속되며, 외국인 지분율 8% 돌파
- 24년 실적 기준 동사 PER은 5.7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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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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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글로벌 ETF/주식 김진영]
🌏글로벌 ETF Daily (4/9)
(4/8 종가기준)
(Daily Return)
*시장 대표 ETF : QQQ 0.03%, SPY 0.06%, DIA 0.06%, IWM 0.55%
*미국 상승 업종 : XLY 0.95%, XLRE 0.86%, XLU 0.66%, XLF 0.43%
*미국 하락 업종 : XLE -0.63%, XLV -0.32%, XLI -0.18%, XLP -0.15%
*1M Highs : PPLT 3.97%(백금), PLTM 3.94%(백금), SPPP 2.29%(백금 & 팔라듐 현물), ICOP 1.99%(비철금속 채굴 기업)
*1M Lows : BDRY -2.65%(BDI 운임지수), KSTR -1.94%(과창판 50), AAPX -1.31%(애플 2x 레버리지), VNM -0.90%(베트남 주식)
(Daily News)
▶ "세상에 없던 ETF, NH아문디가 만든다…'K-시리즈' 라인업 구축"
- NH아문디자산운용, 최근 인터뷰를 통해 ‘해외에는 있지만 국내에는 없는 ETF, 기존에 없던 새로운 ETF를 만드는 것’이 동사가 나아갈 방향이라고 밝힘. 그렇게 탄생한 ETF 중 하나가 ‘HANARO 글로벌금채굴기업’ ETF로 현재 큰 인기를 누리고 있음
- 또한, 동사는 ‘HANARO Fn K-게임’, ‘HANARO Fn K-POP&미디어’, ‘HANARO Fn K-푸드’ 그리고 곧 출시될 ‘K-뷰티’ 관련 ETF 등을 잇는 ‘K-시리즈’ 라인업을 구축해 해외에 ETF를 수출하겠다는 계획을 밝힘
https://me2.do/5aqCh4i1
▶ 타임폴리오운용, ETF 라인업 '다변화' 매진
- 타임폴리오자산운용, 이달 23일 'TIMEFOLIO 글로벌우주테크&방산 액티브' 출시 예정
- 이는 운용자산의 60% 이상을 글로벌 우주항공 및 방산 관련 주식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상장이 완료되며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총 10종의 ETF 라인업을 갖추게 됨
- 이 외 동사는 올해 분기당 하나씩 ETF 신상품을 내놓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짐. 올해 추가로 ETF가 2종가량 출시될 가능성도 있음
https://me2.do/5pHz6IfD
▶ Alger Launches 2 Transparent Actively Managed ETFs
- 지난 5일(현지시간) Fred Alger Management, 긍정적이고 역동적인 변화를 지닌 기업에 투자하는 액티브 ETF ‘Alger AI Enablers & Adopters ETF(티커: ALAI, 운용수수료: 0.55%)’와 미래에도 성장이 가능한 대형주에 투자하는 액티브 ETF ‘Alger Concentrated Equity ETF(티커: CNEQ, 운용수수료: 0.55%)’ 등 2종 신규 출시
- 'ALAI' ETF 투자설명서에 따르면 "긍정적이고 역동적인 변화"는 높은 수요에 기반한 성장성과 규제, 혁신, 경영 단의 변화로 긍정적인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는 기업들이 해당. 출시 당시 포트폴리오 상위 종목은 마이크로소프트(14.0%), 아마존 닷컴(10.4%), 엔비디아(9.1%) 등
- 'CNEQ' ETF는 미래에도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대형주에 초점. 약 30개 미국 대형주로 구성되며, 운용자산의 최소 25%는 기술주에 투자되도록 설계. 출시 당시 포트폴리오 상위 종목은 마이크로소프트 15.6%, 엔비디아 9.8%, 아마존 닷컴 9.1% 순
https://me2.do/Gmf2ZP0B
🌏글로벌 ETF Daily (4/9)
(4/8 종가기준)
(Daily Return)
*시장 대표 ETF : QQQ 0.03%, SPY 0.06%, DIA 0.06%, IWM 0.55%
*미국 상승 업종 : XLY 0.95%, XLRE 0.86%, XLU 0.66%, XLF 0.43%
*미국 하락 업종 : XLE -0.63%, XLV -0.32%, XLI -0.18%, XLP -0.15%
*1M Highs : PPLT 3.97%(백금), PLTM 3.94%(백금), SPPP 2.29%(백금 & 팔라듐 현물), ICOP 1.99%(비철금속 채굴 기업)
*1M Lows : BDRY -2.65%(BDI 운임지수), KSTR -1.94%(과창판 50), AAPX -1.31%(애플 2x 레버리지), VNM -0.90%(베트남 주식)
(Daily News)
▶ "세상에 없던 ETF, NH아문디가 만든다…'K-시리즈' 라인업 구축"
- NH아문디자산운용, 최근 인터뷰를 통해 ‘해외에는 있지만 국내에는 없는 ETF, 기존에 없던 새로운 ETF를 만드는 것’이 동사가 나아갈 방향이라고 밝힘. 그렇게 탄생한 ETF 중 하나가 ‘HANARO 글로벌금채굴기업’ ETF로 현재 큰 인기를 누리고 있음
- 또한, 동사는 ‘HANARO Fn K-게임’, ‘HANARO Fn K-POP&미디어’, ‘HANARO Fn K-푸드’ 그리고 곧 출시될 ‘K-뷰티’ 관련 ETF 등을 잇는 ‘K-시리즈’ 라인업을 구축해 해외에 ETF를 수출하겠다는 계획을 밝힘
https://me2.do/5aqCh4i1
▶ 타임폴리오운용, ETF 라인업 '다변화' 매진
- 타임폴리오자산운용, 이달 23일 'TIMEFOLIO 글로벌우주테크&방산 액티브' 출시 예정
- 이는 운용자산의 60% 이상을 글로벌 우주항공 및 방산 관련 주식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상장이 완료되며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총 10종의 ETF 라인업을 갖추게 됨
- 이 외 동사는 올해 분기당 하나씩 ETF 신상품을 내놓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짐. 올해 추가로 ETF가 2종가량 출시될 가능성도 있음
https://me2.do/5pHz6IfD
▶ Alger Launches 2 Transparent Actively Managed ETFs
- 지난 5일(현지시간) Fred Alger Management, 긍정적이고 역동적인 변화를 지닌 기업에 투자하는 액티브 ETF ‘Alger AI Enablers & Adopters ETF(티커: ALAI, 운용수수료: 0.55%)’와 미래에도 성장이 가능한 대형주에 투자하는 액티브 ETF ‘Alger Concentrated Equity ETF(티커: CNEQ, 운용수수료: 0.55%)’ 등 2종 신규 출시
- 'ALAI' ETF 투자설명서에 따르면 "긍정적이고 역동적인 변화"는 높은 수요에 기반한 성장성과 규제, 혁신, 경영 단의 변화로 긍정적인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는 기업들이 해당. 출시 당시 포트폴리오 상위 종목은 마이크로소프트(14.0%), 아마존 닷컴(10.4%), 엔비디아(9.1%) 등
- 'CNEQ' ETF는 미래에도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대형주에 초점. 약 30개 미국 대형주로 구성되며, 운용자산의 최소 25%는 기술주에 투자되도록 설계. 출시 당시 포트폴리오 상위 종목은 마이크로소프트 15.6%, 엔비디아 9.8%, 아마존 닷컴 9.1% 순
https://me2.do/Gmf2ZP0B
이데일리
"세상에 없던 ETF, NH아문디가 만든다…'K-시리즈' 라인업 구축"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의 ‘후발주자’이지만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만의 색깔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트렌드를 따라가기보다는 기존에 없던 ETF를 고안해 차별화 전략을 펼칠 것입니다.”김현빈 NH아문디자산운용 ETF투자본부장은 최근 서울 여의도 NH아문디자...
[키움 글로벌 ETF/주식 김진영]
▶ 오늘은 어떤 ETF를 볼까?
: 1분기 액티브 ETF 시장 Warp up (4/8)
- 미국 및 국내 ETF 시장에서 액티브 전략에 대한 활용도가 지속 높아지고 있음. 미국의 경우 1분기 말 액티브 ETF 운용자산이 $7,580억 (+57%YoY)을 기록하며 전체 시장 대비 비중이 8.5%까지 확대
- 1분기 동안 미국에서 출시된 150개 ETF 가운데 75%인 108개 상품이 액티브 전략 상품으로, 신규 상장 ETF 중에서 패시브 대비 액티브 전략 채택이 많았음
- '20년 말 기준 2조원에 불과했던 국내 액티브 ETF 시장도 1분기 말 기준 45조원으로 20배 이상 급증. 다만, 주식형 대비 채권형 및 파킹형(KOFR, CD금리) ETF가 액티브 ETF 총자산의 대부분을 차지
- 물론 주식형 액티브 ETF 시장의 성장세도 나타나고 있지만 상관계수 요건 충족, 개별종목 비중 상한 등 상대적으로 타이트한 규제 속에서 성장 속도는 다소 더딘 상황
- 한편 올해 1월 공개된 ‘공모펀드 경쟁력 제고방안’에서는 국내 공모펀드를 ETF로 전환해 직상장할 수 있는 방안 등이 논의 됨. 시범 적용 기간을 지나 법이 개정되면 상장펀드는 1) 패시브 ETF(상관계수 0.9), 2) 액티브 ETF(상관계수 0.7), 3) 신규 상장공모펀드(연동의무 없음)로 나눠지게 됨
- 해당 안건이 시행되기까지 여러 시행착오가 예상되지만, 지금보다 좀 더 자유로운 운용 환경이 마련된다면 액티브 ETF 시장의 확장은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자료 링크: https://me2.do/GQNEROgs
감사합니다.
▶ 오늘은 어떤 ETF를 볼까?
: 1분기 액티브 ETF 시장 Warp up (4/8)
- 미국 및 국내 ETF 시장에서 액티브 전략에 대한 활용도가 지속 높아지고 있음. 미국의 경우 1분기 말 액티브 ETF 운용자산이 $7,580억 (+57%YoY)을 기록하며 전체 시장 대비 비중이 8.5%까지 확대
- 1분기 동안 미국에서 출시된 150개 ETF 가운데 75%인 108개 상품이 액티브 전략 상품으로, 신규 상장 ETF 중에서 패시브 대비 액티브 전략 채택이 많았음
- '20년 말 기준 2조원에 불과했던 국내 액티브 ETF 시장도 1분기 말 기준 45조원으로 20배 이상 급증. 다만, 주식형 대비 채권형 및 파킹형(KOFR, CD금리) ETF가 액티브 ETF 총자산의 대부분을 차지
- 물론 주식형 액티브 ETF 시장의 성장세도 나타나고 있지만 상관계수 요건 충족, 개별종목 비중 상한 등 상대적으로 타이트한 규제 속에서 성장 속도는 다소 더딘 상황
- 한편 올해 1월 공개된 ‘공모펀드 경쟁력 제고방안’에서는 국내 공모펀드를 ETF로 전환해 직상장할 수 있는 방안 등이 논의 됨. 시범 적용 기간을 지나 법이 개정되면 상장펀드는 1) 패시브 ETF(상관계수 0.9), 2) 액티브 ETF(상관계수 0.7), 3) 신규 상장공모펀드(연동의무 없음)로 나눠지게 됨
- 해당 안건이 시행되기까지 여러 시행착오가 예상되지만, 지금보다 좀 더 자유로운 운용 환경이 마련된다면 액티브 ETF 시장의 확장은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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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3개월 연속 CPI 쇼크, 앞으로 대응은?, 키움 한지영]
1.
미국의 3월 CPI는 헤드라인과 모두 컨센을 상회했네요. 헤드라인 CPI는 3.5%(YoY)로 전월(3.2%) 및 컨센(3.4%)을 상회했고, 코어 CPI는 3.8%(YoY)로 전월(3.8%)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으나 컨센(3.7%)을 소폭 웃돌았습니다.
3월 중 유가 상승 여파로 인해 가솔린(2월 -3.9% -> 3월 +1.3%) 등 에너지(-1.9% -> +2.1%) 품목의 물가가 상승 전환한 영향도 컸지만, 주거비(+5.7% -> +5.7%), 에너지 서비스 제외 서비스(+5.2% -> +5.4%) 등의 품목도 오르면서 헤드라인과 코어 물가에 상방 압력을 가한 것으로 보이네요.
이 같은 3월 CPI 컨센 상회로 나스닥 선물은 -1.5%대까지 내려갔고, 달러도 103.8pt선에서 104.5pt선으로 상승, 10년물 금리도 4.35%대에서 4.5%대까지 급등하는 등 위험회피 심리가 확산되고 있는 분위기 입니다
2.
전일자 데일리 코멘트에서, 과거의 경험을 참고해 1) 코어 CPI가 내려간다는 가정하에, 2) 헤드라인 CPI가 컨센 대비 0.1~0.2%p 상회한다면 주가 충격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한바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수치는 1)과 2)의 두개 조건 모두 충족시키지 못하다 보니 이 같은 급락이 출현한 듯 합니다.
시장 참여자들은 향후 인플레이션 경로 및 연준의 정책 전환 시점을 놓고 셈법을 복잡하게 할 것 같네요. 이후 예정된 연준 위원들의 목소리에도 이전보다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3.
그 과정에서 주가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하겠지만, 증시 하단은 지지해줄 만한 요인들도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단 4월 이후에는 유가 등 에너지가격의 상승세가 제한이 되고 있으며, 클리블랜드 연은 인플레이션 모델에서도 4월 헤드라인과 코어 CPI가 각각 3.36%, 3.58%대로 (이번 CPI 결과를 반영해 소폭 상향되겠으나) 3월에 비해 내려갈 것으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또 5월 FOMC 전후로는 다시 한번 매크로 불확실성에서 노출되겠으나, 금리인하 시점으로 예상되는 6월 FOMC, 즉 본게임때까지 4,5월 CPI라는 두번의 인플레이션 이벤트가 있다는 점도 대응의 여지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증시 펀더멘털 측면에서도 기대해볼 법한 것은 1분기 실적시즌에 들어갔다는 것인데, 삼성전자, LG전자 등 주요기업이 1분기 실적 스타트를 잘 끊었다는 점을 상기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지난 4분기 실적시즌 때와 달리 1분기 실적시즌은 실적주를 중심으로 매크로 불확실성을 상쇄해나갈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합니다. 미국도 1분기 실적시즌 이야기가 거의 나오지 않을 만큼, 눈높이가 낮아졌다는 점도 비슷하지 않나 싶습니다.
과연 본장에서 상기 언급한 요인들이 유입되면서, 지금의 혼란에 변화를 이끌어낼지를 지켜봐야겠습니다.
저도 좀 더 고민을 해본 뒤, 내일 발간되는 이슈 코멘트(22대 총선 결과 포함)에 녹여서 찾아뵙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1.
미국의 3월 CPI는 헤드라인과 모두 컨센을 상회했네요. 헤드라인 CPI는 3.5%(YoY)로 전월(3.2%) 및 컨센(3.4%)을 상회했고, 코어 CPI는 3.8%(YoY)로 전월(3.8%)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으나 컨센(3.7%)을 소폭 웃돌았습니다.
3월 중 유가 상승 여파로 인해 가솔린(2월 -3.9% -> 3월 +1.3%) 등 에너지(-1.9% -> +2.1%) 품목의 물가가 상승 전환한 영향도 컸지만, 주거비(+5.7% -> +5.7%), 에너지 서비스 제외 서비스(+5.2% -> +5.4%) 등의 품목도 오르면서 헤드라인과 코어 물가에 상방 압력을 가한 것으로 보이네요.
이 같은 3월 CPI 컨센 상회로 나스닥 선물은 -1.5%대까지 내려갔고, 달러도 103.8pt선에서 104.5pt선으로 상승, 10년물 금리도 4.35%대에서 4.5%대까지 급등하는 등 위험회피 심리가 확산되고 있는 분위기 입니다
2.
전일자 데일리 코멘트에서, 과거의 경험을 참고해 1) 코어 CPI가 내려간다는 가정하에, 2) 헤드라인 CPI가 컨센 대비 0.1~0.2%p 상회한다면 주가 충격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한바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수치는 1)과 2)의 두개 조건 모두 충족시키지 못하다 보니 이 같은 급락이 출현한 듯 합니다.
시장 참여자들은 향후 인플레이션 경로 및 연준의 정책 전환 시점을 놓고 셈법을 복잡하게 할 것 같네요. 이후 예정된 연준 위원들의 목소리에도 이전보다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3.
그 과정에서 주가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하겠지만, 증시 하단은 지지해줄 만한 요인들도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단 4월 이후에는 유가 등 에너지가격의 상승세가 제한이 되고 있으며, 클리블랜드 연은 인플레이션 모델에서도 4월 헤드라인과 코어 CPI가 각각 3.36%, 3.58%대로 (이번 CPI 결과를 반영해 소폭 상향되겠으나) 3월에 비해 내려갈 것으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또 5월 FOMC 전후로는 다시 한번 매크로 불확실성에서 노출되겠으나, 금리인하 시점으로 예상되는 6월 FOMC, 즉 본게임때까지 4,5월 CPI라는 두번의 인플레이션 이벤트가 있다는 점도 대응의 여지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증시 펀더멘털 측면에서도 기대해볼 법한 것은 1분기 실적시즌에 들어갔다는 것인데, 삼성전자, LG전자 등 주요기업이 1분기 실적 스타트를 잘 끊었다는 점을 상기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지난 4분기 실적시즌 때와 달리 1분기 실적시즌은 실적주를 중심으로 매크로 불확실성을 상쇄해나갈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합니다. 미국도 1분기 실적시즌 이야기가 거의 나오지 않을 만큼, 눈높이가 낮아졌다는 점도 비슷하지 않나 싶습니다.
과연 본장에서 상기 언급한 요인들이 유입되면서, 지금의 혼란에 변화를 이끌어낼지를 지켜봐야겠습니다.
저도 좀 더 고민을 해본 뒤, 내일 발간되는 이슈 코멘트(22대 총선 결과 포함)에 녹여서 찾아뵙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오 치호)
★ [키움 허혜민] ★ 유한양행, 1Q 실적 하회 예상되나, 하반기 모멘텀 기대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만원 유지.
1분기 실적은 매출액 성장이 제한되는 가운데, 비용 증가로 시장 기대치 하회 전망. (추정 이익 67억원 vs 컨센서스 228억원)
다만, 기대치를 하회하는 실적 발표가 잦았던 만큼 실적에 대한 기대감은 낮은 편.
2분기부터는 실적이 점차 개선되어 하반기에 마일스톤 유입 등으로 호실적이 예상되고, 3분기 중 렉라자의 미국 승인 및 알러지 치료제 기술 이전 등의 모멘텀 기대.
연말 발표할 것으로 기대하던 렉라자 병용 요법의 폐암 1차 치료제 전체 생존(OS) 데이터가 만약 발표되지 않는다면, 생존 기간이 길었기 때문으로 긍정적 해석이 가능
최근 J&J는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NSCLC) 1차 치료 환자 중 약 절반 확보 언급.
미국종합암네트워크(NCCN) 업데이트된 가이드라인에 타그리소 단독 요법은 여전히 선호(preferred)되는 1차 치료제로 남아있는 반면, 타그리소+화학 병용은 기타 권장(other recommended) 범주에 등재되어 있다는 점 동사에 긍정적.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iss.on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VXMHUn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만원 유지.
1분기 실적은 매출액 성장이 제한되는 가운데, 비용 증가로 시장 기대치 하회 전망. (추정 이익 67억원 vs 컨센서스 228억원)
다만, 기대치를 하회하는 실적 발표가 잦았던 만큼 실적에 대한 기대감은 낮은 편.
2분기부터는 실적이 점차 개선되어 하반기에 마일스톤 유입 등으로 호실적이 예상되고, 3분기 중 렉라자의 미국 승인 및 알러지 치료제 기술 이전 등의 모멘텀 기대.
연말 발표할 것으로 기대하던 렉라자 병용 요법의 폐암 1차 치료제 전체 생존(OS) 데이터가 만약 발표되지 않는다면, 생존 기간이 길었기 때문으로 긍정적 해석이 가능
최근 J&J는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NSCLC) 1차 치료 환자 중 약 절반 확보 언급.
미국종합암네트워크(NCCN) 업데이트된 가이드라인에 타그리소 단독 요법은 여전히 선호(preferred)되는 1차 치료제로 남아있는 반면, 타그리소+화학 병용은 기타 권장(other recommended) 범주에 등재되어 있다는 점 동사에 긍정적.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iss.on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VXMHUn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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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4/11, 22대 총선 결과와 미국 CPI 쇼크의 증시 영향, 키움 전략 한지영, 퀀트 이성훈]
"요약"
1. 전략
- 국내 22대 총선은 여소야대로 끝이 났으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의 연속성은 훼손되지 않을 것. 미국의 3월 CPI쇼크로 맞으면서 매크로 민감도가 높아졌지만, 반도체를 중심으로 1분기 실적시즌이 순조롭게 시작하면서 이익 전망이 개선되고 있다는 점은 증시에 하방 경직성을 부여할 전망.
- 향후 변동성 확대 과정에서 출현하는 기간 조정을 이용해 1) 이익 전망이 개선되고 있는 반도체, 2)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의 연속성과 양호한 이익 모멘텀을 고려한 낙폭 과대 저 PBR주를 중심으로 매수 접근하는 것이 적절
2. 퀀트
- 밸류업 종목의 주가 불확실성 요인이었던 총선이 마무리됨에 따라 조정세가 가팔랐던 밸류업 종목의 저가매수를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
- 이에 낙폭과대 측면에서 연초 고점 이후 1) 기관 순매도, 2) 밸류에이션 중심 조정으로 상승폭을 반납한 낙폭과대 밸류업 종목을 선정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IDetailView?sqno=1035
"요약"
1. 전략
- 국내 22대 총선은 여소야대로 끝이 났으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의 연속성은 훼손되지 않을 것. 미국의 3월 CPI쇼크로 맞으면서 매크로 민감도가 높아졌지만, 반도체를 중심으로 1분기 실적시즌이 순조롭게 시작하면서 이익 전망이 개선되고 있다는 점은 증시에 하방 경직성을 부여할 전망.
- 향후 변동성 확대 과정에서 출현하는 기간 조정을 이용해 1) 이익 전망이 개선되고 있는 반도체, 2)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의 연속성과 양호한 이익 모멘텀을 고려한 낙폭 과대 저 PBR주를 중심으로 매수 접근하는 것이 적절
2. 퀀트
- 밸류업 종목의 주가 불확실성 요인이었던 총선이 마무리됨에 따라 조정세가 가팔랐던 밸류업 종목의 저가매수를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
- 이에 낙폭과대 측면에서 연초 고점 이후 1) 기관 순매도, 2) 밸류에이션 중심 조정으로 상승폭을 반납한 낙폭과대 밸류업 종목을 선정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IDetailView?sqno=1035
[4/11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시황/전략 김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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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일 2거래일간 미국 증시는 TSMC 호실적에 따른 엔비디아 등 일부 AI 주 강세에도, 3월 CPI 쇼크에 따른 미 10년물 금리 4.5%대 도달, 달러화 강세 등 매크로 불안이 확대됨에 따라 하락 마감(2거래일 간 누적 등락률, 다우 -1.1%, S&P500 -0.8%, 나스닥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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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CPI 헤드라인 YOY 3.5%(예상 3.4%, 전월 3.2%), 코어 YOY 3.8%(예상 3.7%, 전월 3.8%) 기록하며 예상치 모두 상회. 발표 직후 달러 강세, 금리 4.5%대까지 급등 현상 나타나며 위험회피 심리가 확산. 6월 금리 동결 확률은 40%대에서 80%대까지 급등하며 연내 2회 금리 인상을 반영.
헤드라인 물가의 상승은 유가 및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예상된 부분이었고 컨센서스 0.1%p 상회에 그쳤음. 그러나 1) 코어 CPI 가 컨센서스를 상회, 2) 3개월 연속으로 MOM 0.4% 상승, 3) 근원물가에서 주거비를 제외한 슈퍼코어 CPI가 MOM 0.65%로 두달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는 점이 증시 하락을 유발.
코어 CPI 상승은 주거비, 운송서비스 부문이 대부분 차지. MOM 으로 에너지 2.3% -> 1.1%로 상승폭 축소했으나, 기존 물가 상승 요인이었던 주거비가 두달 연속 0.4% 상승. 그 외에 의료서비스-0.6% -> 1.0%, 자동차 보험료 (0.9% -> 2.6%) 포함 운송서비스1.4% -> 1.5% 상승하는 등 서비스 부문 물가 하락이 나타나고 있지 않다는 점이 우려 요인.
현재 금리 인하 컨센서스는 9월, 11월 2회 전망이 우세. 최근 미국 주택가격 상승으로 주거비 하락 추세에 대한 의구심이 존재하고, 1,2월 CPI 결과에 대해 연준 위원들은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평가했기 때문에 3월 CPI 결과에 대한 시장의 민감도는 높은 상황으로 증시 조정은 불가피.
현시점에서 증시 하단을 지지해 줄 수 있는 요인은 1) 유가는 4월 들어 변동성 완화, 2) 식품 및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상품 물가 0.1% -> -0.2% 하락 반전하며 상품 물가 디스인플레이션 재확인, 3) 애틀랜타 연은 추정치 4월 헤드라인 3.4%, 코어 3.7%로 재차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유지되고 있다는 점. 또한 지난 ISM제조업 및 서비스업 지수내 신규주문과 물가지수의 하락이 나타나는 등 선행지표들의 안정 시그널을 감안시 물가 하락추세는 훼손되지 않았다고 판단.
9일(화) 국내증시는 총선 휴장일 및 3월 CPI 발표를 앞둔 경계심리 유입되며 하락 마감 (KOSPI -0.46%, KOSDAQ -0.14%)
금일에는 CPI 충격, 6월 금리인하 전망 후퇴 등이 성장주에 차익실현 압력을 가하며 하락할 것으로 예상.
22대 총선의 경우 개표율 기준으로 더불어 민주당 연합이 172석, 국민의 힘 연합이 106석으로 여소야대 국면 현실화. 다만 총선 결과에 따른 밸류업 프로그램의 지속성은 훼손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 정부와 여당은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기업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배당소득세 분리과세 및 상속세 완화를 검토 중이었으나 여소야대 결과로 차질이 생길 수 있음. 그러나 상법개정 제외한 부분들은 입법 지원 없이 지속될 수 있고 이미 5월 달에 2차 세미나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저PBR주들의 조정 나올시 저가 매수 전략 유효.
★ 보고서: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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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일 2거래일간 미국 증시는 TSMC 호실적에 따른 엔비디아 등 일부 AI 주 강세에도, 3월 CPI 쇼크에 따른 미 10년물 금리 4.5%대 도달, 달러화 강세 등 매크로 불안이 확대됨에 따라 하락 마감(2거래일 간 누적 등락률, 다우 -1.1%, S&P500 -0.8%, 나스닥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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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CPI 헤드라인 YOY 3.5%(예상 3.4%, 전월 3.2%), 코어 YOY 3.8%(예상 3.7%, 전월 3.8%) 기록하며 예상치 모두 상회. 발표 직후 달러 강세, 금리 4.5%대까지 급등 현상 나타나며 위험회피 심리가 확산. 6월 금리 동결 확률은 40%대에서 80%대까지 급등하며 연내 2회 금리 인상을 반영.
헤드라인 물가의 상승은 유가 및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예상된 부분이었고 컨센서스 0.1%p 상회에 그쳤음. 그러나 1) 코어 CPI 가 컨센서스를 상회, 2) 3개월 연속으로 MOM 0.4% 상승, 3) 근원물가에서 주거비를 제외한 슈퍼코어 CPI가 MOM 0.65%로 두달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는 점이 증시 하락을 유발.
코어 CPI 상승은 주거비, 운송서비스 부문이 대부분 차지. MOM 으로 에너지 2.3% -> 1.1%로 상승폭 축소했으나, 기존 물가 상승 요인이었던 주거비가 두달 연속 0.4% 상승. 그 외에 의료서비스-0.6% -> 1.0%, 자동차 보험료 (0.9% -> 2.6%) 포함 운송서비스1.4% -> 1.5% 상승하는 등 서비스 부문 물가 하락이 나타나고 있지 않다는 점이 우려 요인.
현재 금리 인하 컨센서스는 9월, 11월 2회 전망이 우세. 최근 미국 주택가격 상승으로 주거비 하락 추세에 대한 의구심이 존재하고, 1,2월 CPI 결과에 대해 연준 위원들은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평가했기 때문에 3월 CPI 결과에 대한 시장의 민감도는 높은 상황으로 증시 조정은 불가피.
현시점에서 증시 하단을 지지해 줄 수 있는 요인은 1) 유가는 4월 들어 변동성 완화, 2) 식품 및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상품 물가 0.1% -> -0.2% 하락 반전하며 상품 물가 디스인플레이션 재확인, 3) 애틀랜타 연은 추정치 4월 헤드라인 3.4%, 코어 3.7%로 재차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유지되고 있다는 점. 또한 지난 ISM제조업 및 서비스업 지수내 신규주문과 물가지수의 하락이 나타나는 등 선행지표들의 안정 시그널을 감안시 물가 하락추세는 훼손되지 않았다고 판단.
9일(화) 국내증시는 총선 휴장일 및 3월 CPI 발표를 앞둔 경계심리 유입되며 하락 마감 (KOSPI -0.46%, KOSDAQ -0.14%)
금일에는 CPI 충격, 6월 금리인하 전망 후퇴 등이 성장주에 차익실현 압력을 가하며 하락할 것으로 예상.
22대 총선의 경우 개표율 기준으로 더불어 민주당 연합이 172석, 국민의 힘 연합이 106석으로 여소야대 국면 현실화. 다만 총선 결과에 따른 밸류업 프로그램의 지속성은 훼손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 정부와 여당은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기업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배당소득세 분리과세 및 상속세 완화를 검토 중이었으나 여소야대 결과로 차질이 생길 수 있음. 그러나 상법개정 제외한 부분들은 입법 지원 없이 지속될 수 있고 이미 5월 달에 2차 세미나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저PBR주들의 조정 나올시 저가 매수 전략 유효.
★ 보고서: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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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투자전략 / 매크로 김유미]
Macro Guide: 미국 물가, 금리 인하 시점 불확실성 확대
- 3 월 미국 소비자물가 예상치 상회하며 인플레이션 우려 재확산. 에너지 가격과 주거비 등에 의해 시장 예상보다 물가 높게 발표.
- 근원물가는 주거비가 예상보다 높은 수준이나 임대료 지수 및 임금 상승률 둔화 등 서비스물가를 중심으로 점진적인 하향 안정화 전망 유지.4월 헤드라인 물가 상승률은 소폭의 둔화 기대
- 국제유가의 변동성이 확대될 경우 헤드라인 물가는 일시적으로 불안정한 흐름 가능. 하지만 가계의 소비여력이 약화되는 환경 등을 고려할 때 비용 인플레이션이 수요 측면의 물가 상승 압력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이전보다 제한적일 전망.
- 예상보다 높은 물가로 연준의 물가 확인 과정은 추가로 필요. 금리 인하 시기 지연을 반영하는 과정에서 가격변수의 단기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다만, 노동시장 둔화 흐름과 경기 연착륙을 위한 예방적 차원의 금리 인하 배경 등을 고려한다면 7 월 첫 금리 인하 전망은 열어둘 필요인하 전망은 유효
https://me2.do/50eyNVId
Macro Guide: 미국 물가, 금리 인하 시점 불확실성 확대
- 3 월 미국 소비자물가 예상치 상회하며 인플레이션 우려 재확산. 에너지 가격과 주거비 등에 의해 시장 예상보다 물가 높게 발표.
- 근원물가는 주거비가 예상보다 높은 수준이나 임대료 지수 및 임금 상승률 둔화 등 서비스물가를 중심으로 점진적인 하향 안정화 전망 유지.4월 헤드라인 물가 상승률은 소폭의 둔화 기대
- 국제유가의 변동성이 확대될 경우 헤드라인 물가는 일시적으로 불안정한 흐름 가능. 하지만 가계의 소비여력이 약화되는 환경 등을 고려할 때 비용 인플레이션이 수요 측면의 물가 상승 압력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이전보다 제한적일 전망.
- 예상보다 높은 물가로 연준의 물가 확인 과정은 추가로 필요. 금리 인하 시기 지연을 반영하는 과정에서 가격변수의 단기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다만, 노동시장 둔화 흐름과 경기 연착륙을 위한 예방적 차원의 금리 인하 배경 등을 고려한다면 7 월 첫 금리 인하 전망은 열어둘 필요인하 전망은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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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투자전략 / 채권 안예하]
3월 CPI 영향 점검: 금리 인하 시점 변화
- 미국 3 월 CPI 가 예상보다 높게 발표되면서 미국채 금리가 4.5% 레벨로 올라섰음. 미국 에너지 가격 상승과 주거비 가격 상승 압력이 지속되고 있어 단기적으로 국제유가 변화와 주거비 둔화 흐름을 좀더 확인하자는 의견이 대두될 것으로 판단. 미국 인하의 조건에 물가 둔화에 대한 확신이 필요한만큼 물가가 2%대로 수렴한다는 확신을 갖기에는 아직 판단하기 이른 시점으로 보임. 첫 인하 시점 7월로 미뤄질 것으로 전망.
- 3 월 미 연준 FOMC 의사록에서 또한 인플레 둔화에 대한 확신이 추가적으로 필요하다고 주장한 것으로 나타났음. 그럼에도 3 회 인하 가능성이 미 연준 위원들의 의견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인플레 추가 둔화 확인과 함께 연내 3 회 금리 인하 기대는 유지될 수 있다는 판단임.
- 단기적으로 미 연준의 연내 인하 횟수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미국채 10 년물 금리 상단은 4.7% 수준까지도 확대될 것으로 판단함. 3회 인하와 2회 인하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시장 심리를 취약하게 할 것으로 판단함. 연내 3 회 인하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있는만큼, 4.5%를 상회하는 수준에서 매수 전략은 유효하나, 추가 물가 지표 확인 전까지 변동성 확대 구간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https://me2.do/GwIi1kKr
3월 CPI 영향 점검: 금리 인하 시점 변화
- 미국 3 월 CPI 가 예상보다 높게 발표되면서 미국채 금리가 4.5% 레벨로 올라섰음. 미국 에너지 가격 상승과 주거비 가격 상승 압력이 지속되고 있어 단기적으로 국제유가 변화와 주거비 둔화 흐름을 좀더 확인하자는 의견이 대두될 것으로 판단. 미국 인하의 조건에 물가 둔화에 대한 확신이 필요한만큼 물가가 2%대로 수렴한다는 확신을 갖기에는 아직 판단하기 이른 시점으로 보임. 첫 인하 시점 7월로 미뤄질 것으로 전망.
- 3 월 미 연준 FOMC 의사록에서 또한 인플레 둔화에 대한 확신이 추가적으로 필요하다고 주장한 것으로 나타났음. 그럼에도 3 회 인하 가능성이 미 연준 위원들의 의견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인플레 추가 둔화 확인과 함께 연내 3 회 금리 인하 기대는 유지될 수 있다는 판단임.
- 단기적으로 미 연준의 연내 인하 횟수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미국채 10 년물 금리 상단은 4.7% 수준까지도 확대될 것으로 판단함. 3회 인하와 2회 인하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시장 심리를 취약하게 할 것으로 판단함. 연내 3 회 인하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있는만큼, 4.5%를 상회하는 수준에서 매수 전략은 유효하나, 추가 물가 지표 확인 전까지 변동성 확대 구간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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