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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주 (30일~5일) 철강금속 동향

◈ 철강

* 중국내수(VAT 포함) 열연 $517 (+0.0%, 위안화기준 +0.2%, 1주 상승), 철근 $522 (-1.5%, 6주 하락), 철근선물 3,509위안 (+1.0%, 1주 상승)

* 중국 철광석 수입 $102 (1주 보합), 호주 강점탄 $224 (-8.6%, 12주 하락), 고철: 40.9만원 (-2.2%, 4주 하락)

* peer 주가: POSCO홀딩스 -6.5%, ArcelorMittal -0.6%, Nippon Steel -2.0%, Baosteel +0.5%, Angang(HK) -3.1%, US steel +1.1%

중국 철강시장은 4~6일 청명절 연휴로 거래는 제한되었지만 3월 PMI 호조에 주초반 선물시장은 상승하며 연휴이후 업황 회복기대감 고조

원재료 가격은 철광석이 보합세를 보인 반면 호주 강점탄은 12주째 하락세 이어가며 작년 8월이후 최고치로 상승한 중국 및 동아시아 spot 열연마진 확대에 기여

3월 중국 통계청과 차이신 제조업 PMI가 모두 50을 상회하면서 경기회복 기대감 높아짐. 향후 경기지표 회복세 지속시 철강업황도 상승압력 높아질 전망

현대차와 국내 고로사들이 2~4월 차강판 가격을 1.5만원 인하하고 5월이후 가격은 추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국철강신문 보도


◈ 비철/귀금속

* LME 구리 $9,330 (+5.2%, 1주 상승), 아연 $2,639 (+8.2%, 1주 상승), 연 $2,124 (+3.3%, 2주 상승), 니켈 $17,804 (+6.3%, 1주 상승), 코발트 $28,550 (8주 보합), 중국 탄산리튬 선물 111,800위안 (+4.4%, 1주 상승)

* 금 $2,330 (+4.5%, 3주 상승), 은 $27.5 (+10.1%, 2주 상승)

* peer 주가: 고려아연 +1.8%, 풍산 +2.4%, Alcoa +8.0%, Freeport MMR +5.2%, Glencore +5.2%, Albemarle -6.3%

주간 비철은 중국 3월 PMI 호조와 약달러에 지지되며 급반등. 구리는 단숨에 $9,300대로 반등하며 14개월래 최고치, 아연도 주간 8%대 급등해 연중 최고치.  중국 GFEX 리튬 선물은 3주만에 반등, 현물도 1주만에 상승반전

주간 귀금속은 중동의 지정학적 우려와 하반기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따른 투기적 수요 몰리며 금가격은 $2,300대도 돌파하며 2주째 신고가 랠리를 이어갔고 은가격도 주간 10% 급등. 주간 비트코인은 뚜렷한 방향성 없이 6.9만불선에서 등락

금요일 가격은 전일대비 구리 -0.3% 아연 -0.3%, 연 -0.7%, 니켈 +0.5%, 금 +1.7%, 은 +2.1%

고려아연, 광산회사 Teck와 24년 아연 벤치마크 제련수수료로 $165에 타결한 듯 (전년 $274)


보고서링크 https://bit.ly/4aplOgA

(키움증권 철강 이종형)
[4/8,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위험자산 베팅의 유효성 입증 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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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

a.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3월 고용 서프라이즈에도, 인플레이션 둔화 기대감 지속 등으로 강세(다우 다우 +0.8%, S&P500 +1.1%, 나스닥 +1.2%).

b. 이번주는 CPI, FOMC 의사록, 금통위, 중국 지표 등 매크로 영향권에 깊숙이 들어갈 전망. 그와 동시에 주가에 덜 반영됐던 1분기 실적시즌이 어느정도 영향력을 행사할지도 관건

c. 이번주 국내 증시는 미국 CPI, 기업 실적시즌, 22대 총선 결과 등 대내외 굵직한 이벤트를 치르면서 변동성 장세 전개 예상

-------

0.

한국 증시는 1) 미국 3월 소비자물가(CPI), 2) FOMC 의사록, ECB 통화정책회의, 금통위 등 중앙은행 이벤트, 3) 중국의 인플레이션 및 실물 지표, 4) JP모건 등 금융주 1분기 실적, 5) 국내 22대 총선 이후 저 PBR 업종 주가 변화 등에 영향 받으면서 변동성 장세를 보일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670~2,770pt).

1.

5일(금) 미국 증시는 3월 고용 서프라이즈에 따른 연준의 6월 금리인하 기대감 후퇴, 미 10년물 금리 4.4%대 진입에도, 직전일 급락으로 인한 저가 매수세 유입, 인플레 둔화 기대감 지속 등으로 1%대 상승 마감(다우 +0.8%, S&P500 +1.1%, 나스닥 +1.2%).

3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은 30.3만건으로 전월(27.0만건) 및 컨센(21.2만건)을 상회하는 서프라이즈를 기록.

실업률도 3.8%로 전월(3.9%) 및 컨센(3.9%)보다 낮게 나오는 등 미국 고용시장이 좀처럼 둔화되지 않고 있음을 시장에 확인시켜준 상황.

이로 인해 CME Fed Watch 상 6월 금리인하 확률이 65%대에서 50%대로 내려가는 등 기존에 시장이 베이스 경로로 상정하고 있던 6월 FOMC 인하 전망에 균열이 가고 있는 실정.

2.

하지만 이날 미국 증시의 강세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양호한 경기 흐름이 주가에 긍정적이라는 해석도 있었으나), 시장은 연준의 정책 경로가 데이터 의존적이기에 6월 FOMC 전까지 발표되는 인플레이션 지표들이 둔화될 것이라는 데에 베팅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이번 고용지표 상 시간당 평균 임금 증가율이 4.1%(컨센 4.1%)로 2월(4.3%)에 비해 둔화됐다는 점도 여기에 힘을 실어준 분위기.

비슷한 맥락에서, 최근 파월 의장이 고용 호조가 금리인하를 미룰 병문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던 점도 상기해볼 필요.

3.

이 같은 베팅의 유효성을 확인할 수 있는 1차 지점은 10일(수) 발표 예정인 3월 CPI가 될 것.

일단 3월 헤드라인과 코어 CPI의 컨센서스는 각각 3.5%(YoY, 2월 3.2%), 3.7%(YoY, 3.8%)로, 2월에 이어 헤드라인 인플레이션 재상승을 대비해야 하는 상황.

그러나 이미 3월 중 유가 등 원자재 강세,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 등을 목격하면서 3월 인플레이션이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을 주가에 선반영해온 측면도 있다고 판단.

클리블랜드 연은에서 4월 헤드라인과 코어 CPI 전망치를 각각 3.3%, 3.5%로 제시하고 있다는 점도 4월부터는 인플레이션이 재차 하락 경로로 복귀할 것임을 시사.

이를 감안 시 3월 CPI가 컨센을 대폭 상회하는 쇼크가 나오지 않는 이상, 증시의 추세 하락을 만들어 내기 어려울 전망.

4.

CPI 이외에도 FOMC 의사록(11일), ECB 회의(11일), 금통위(12일), 중국 실물 지표(12일) 등 매크로 이벤트들이 산재해 있는 구간에 돌입하지만, 금주부터는 본격적인 1분기 실적시즌 영향권의 초입에 들어간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지난 금요일에 (주가는 셀온 등으로 취약했으나) 삼성전자, LG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주요 기업들이 잇따른 호실적을 기록하면서, 지난 4분기 실적시즌 때와 달리 1분기 실적시즌의 포문을 긍정적으로 열어준 상황.

미국 또한 연준 불확실성 등 매크로 이슈에 묻혀 1분기 실적 시즌이 반영되지 않은 상태인 만큼, 금번 실적시즌은 한국, 미국 등 주요국 증시에 매크로 불안을 완충시켜주는 역할을 수행할 전망.

한편,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정책 추진력과 관련이 있는 10일(수) 22대 총선 결과도 중요.

이는 최근 2월 초 수준으로 주가가 회귀한 저 PBR주들의 주가 및 수급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재료이기 때문.

이번 총선 결과 이후 현 정권의 코리아디스카운트 해소정책을 둘러싼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을지가 관전포인트가 될 것.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676
★ 키움 음식료 Weekly (04/08)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Weekly News & Comments

1) 이젠 조미김·초콜릿도 사먹기 겁난다…관련 제품가격 줄줄이 인상(me2.do/GPX1JrPV)
- 롯데웰푸드, 동원F&B 등 식품 업체들은 조미김, 초콜릿 상품의 가격 15~30% 인상 계획
- 김가격 상승은 김 수출 증가 영향으로 김 양식장을 늘리더라도 당분간 수급 개선은 어려움
- 국제 코코아 가격은 가나와 코트디부아르 등이 생산량 전망을 낮추면서 올해 두 배 이상 상승

2) 오리온 초코파이, 베트남서 용량 키우고 가격은 그대로(me2.do/FAR4TwOC)
- 베트남에서 '착한 포장 프로젝트' 일환으로 가격은 유지하면서 용량을 10% 늘린 초코파이를 출시
- 가격 인상 대신 가격 경쟁력으로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전략
- 초코파이 외에도 안, 쎄봉 등 대표 제품을 내세운 가두 홍보행사를 펼치며 마케팅도 적극 펼치는 중

3) "시장 더 커진다"…오리온vs롯데웰푸드, 인도서 '초코파이' 리벤지 매치(me2.do/5xLB1LE8)
- 오리온, 롯데웰푸드 모두 인도 시장의 매출 증대 의지를 강하게 내비침
- 국내와 다르게 롯데웰푸드가 인도에 10년 먼저 진입하며 앞서는 상황
- 오리온은 '원조 초코파이'를 내세우고 있으며 파이 외에도 꼬북칩 등 스낵 시장도 본격 진출

4) SPC그룹, 경영진 부재 위기... 글로벌 사업 타격 우려(me2.do/G8729eBg)
- 황재복 SPC대표이사 구속, 허영인 SPC 회장 체포영장 발부되며 경영진 공백 위기
- 파리바게뜨가 해외 500호점 돌파하며 미국에서 흑자 달성했지만 향후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
- 향후 재판 결과에 따라 그룹 향방이 정해질 것으로 예상되며, 계열 가맹점주들도 불안감을 호소

5) 롯데웰푸드, 제로 빙과 신제품 4종 새롭게 선봬(me2.do/Fbzr3z8G)
- 이번엔 바류 2종(초콜릿, 쿠키앤크림 맛)과 홈타입 2종(초콜릿, 쿠키앤크림 맛)을 선보일 예정
- 모두 소비자조사에서 제로 브랜드로 출시되었으면 하는 제품 중 일순위로 매번 응답됐던 항목들
- 회사는 지속적인 트렌드 조사를 통해 무설탕 디저트 카테고리를 계속 늘려나갈 계획

6) 하이트진로, 성수동에 '진로골드' 팝업스토어 열어(me2.do/5tepwemD)
- 진로골드 출시 기념으로 서울과부산에 팝업스토어를 열며, 소비자 공략 마케팅 활동 본격화
- 팝업스토어는 신내형 테마파크 콘셉트로 로즈골드와 에메랄드 블루 컬러를 적용
- 서울 성수점 팝업스토어는 5일부터 5월 6일짜기 진행, 부산 서면점은 12일부터 5월 12일까지 운영

★ 보고서: bit.ly/4cO7sYD

★ 키움 음식료/유통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sjpark_sobi

감사합니다.
키움 에너지/화학 Weekly (04/08)
[키움 에너지/화학 정경희]

Weekly News & Comments

[정유]
1) US sanctions hamper Russian efforts to repair refineries(me2.do/FsqBGjlS)
- Lukoil의 가장 큰 정유소의 터빈이 고장났으나, 수리 회사인 UOP가 러시아에서 철수함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음
- 예비 부품을 찾으려 했으나 실패했고, 결국 정유소의 휘발유 생산량은 40% 감소. 향후 이런 문제가 확산될 수 있음

2) Brent settles above $90 for first time since October on geopolitical tension(me2.do/xn672RPQ)
- 미 연준의 금리 인하 우려보다 지정학적 긴장과 생산량 감소가 유가에 더 영향을 미치며 브렌트유 선물 $90달러 돌파
- 이란의 이스라엘 공격 위협이 증가함에 따라 위기가 고조됨에도, 러시아를 포함한 OPEC+ 감산은 변화 없이 지속

[화학]
3) PBR 개선 난항 겪는 석화업계, 활로는?(me2.do/GQNbOWRu)
- 정부의 저PBR 정책에도 석유화학주는 반등 없이 주가가 꾸준히 하락. 이는 불확실한 업황의 큰 영향
- 이익 규모 축소로 배당도 축소되는 가운데, 석화 4사는 고부가가치제품 개발과 신사업 투자로 위기를 모면하고자 함

4) 부채비율 4900% 효성화학…신용등급 ‘BBB+’ 강등(me2.do/5Ocrhjtw)
- 효성화학의 신용등급은 업황 부진에 따라 부채비율이 4900%대로 치솟으며 BBB+(안정적)으로 강등
- 자본 확충에도 부채비율 4934%, 차입금의존도는 79.7% 수준이며 단기간 내 재무구조 개선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

[태양광]
5) Yellen won't rule out more protections for clean energy sector amid Chinese excess capacity(me2.do/x58nes09)
- 중국의 과잉 투자와 생산능력으로부터 미국 청정 에너지 산업 보호를 위한 추가 조치를 배제하지 않을 것
- 태양전지, 전기배터리, 전기차 등과 멕시코, 유럽, 일본 등을 언급하며 막대한 투자로 인한 압박을 받고 있다 언급

6) China solar industry faces shakeout, but rock-bottom prices to persist(me2.do/5wAq9RfY)
- 중국 소규모 업체들은 합병으로 없어지고 있음에도 생산 capa 과잉으로 글로벌 가격은 수년간 낮게 유지될 수 있음
- CPIA에 따르면 '23년말 중국 PV모듈 생산 Capa는 861GW로 전 세계 모듈 설치량 390GW의 두배 이상

★ 보고서: bit.ly/4anWgk1

감사합니다.
[키움 중국/박주영]

2024년 청명절 연휴 소비는?

- 국내여행: 여행객수 1.19억명, 여행매출 540억위안으로 19년 대비 각각 11.5%, 12.7% 증가하며 춘절에 이어 견조한 성장세 기록

- 해외여행: 일평균 출입국자수는 173만명(YoY +70%)으로 예상치 소폭 하회, 다만 중국 문화여행국 기준 해외여행객수는 19년 수준 기록. 해외 여행 국가 Top5는 일본, 태국, 한국, 홍콩, 말레이시아

- 해남도 면세: 일평균 매출 및 1인당 소비금액 모두 부진. 24년 신정 연휴기간 대비 각각 -43%/ -20% 기록

보고서: https://bit.ly/4aqSnKW
안녕하세요 키움 반도체 박유악입니다

☀️채널: https://t.iss.one/kiwoom_semibat

삼성전자

  : 진격의 반도체

투자 포인트

 1) 1Q24 영업이익 6.6조원 기록

  원/달러 평균 환율 상승 및 DS 부문의 재고평가손실 환입 때문으로 판단

 2) 2Q24 영업이익 9조원으로, 당사 기존 추정치(8.2조원) 및 시장 컨센서스(7.1조원)을 크게 상회할 전망

  또한 최근 발생된 대만의 지진 영향으로 인해, 메모리 부문의 실적 전망치가 더욱 상향 조정될 가능성도 존재

 3) NAND 영업흑자 전환, DRAM 경쟁력 확대(64GB DDR5 RDIMM 수익성 급등, HBM3e 시장 진입), 파운드리 수익성 개선(ADAS, CIS, DDI 등의 가동률 반등)이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기존 판단 유지

  단기 주가 급등에 따른 부담감이 있어 보이지만, 12개월 trailing P/B 1.6배에 불과한 밸류에이션이 주가의 하방 경직성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반도체 업종 top pick을 유지함.

리포트: https://bit.ly/3xtjAhH

[박유악, 키움 반도체]
*컴플라이언스 검필
[키움 투자전략 / 매크로 김유미]
Macro Guide: 미국 고용, 통화정책 불확실성 확대

- 4 월 미국 고용보고서, 비농가 신규고용 30.3 만명 증가하며 시장 예상보다 양호. 실업률 3.8%로 전월(3.9%)보다 하락, 시간당 평균임금 상승률 예상치 부합하며 전년동월비 둔화 지속. 비농가 신규고용은 교육·의료, 정부 부문, 건설업, 레저 및 접객업을 중심으로 양호.

- 연준 금리 인하 시기를 두고 불확실성 지속. 양호한 고용 흐름과 점진적이지만 둔화되고 있는 임금 상승률 흐름 등을 고려할 때 6 월 금리 인하 여부를 두고 금융시장 내 논쟁 당분간 불가피

- 예상보다 고용 여건 양호하나 경기에 덜 민감한 업종을 중심으로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나 기업 감원 건수의 증가와 구인 건수의 축소 등을 고려할 때 노동시장 점진적 둔화 전망 유지. 연준 통화정책 불확실성 당분간 불가피하나 임금 상승률 둔화세와 근원물가 하향안정화 흐름 훼손되지 않았다면 연내 세 차례 연준의 금리 인하 전망은 유효

https://me2.do/FGF1h8CI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LG전자 [BUY, TP 130,000원]

   :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신사업 모멘텀 기대

1) 1Q24 영업이익 1조 3,329억원, 시장 컨센서스 상회

   1Q24 연결 실적은 매출액 21.1조원(-9% QoQ, +3% YoY), 영업이익 1조 3,329억원(+326% QoQ, -11%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1조 2,873억원) 상회

   다만 당사 예상치(1조 4,857억원)는 하회했는데, 이는 H&A 사업부의 영업이익률이 11%로, 볼륨존 중심의 제품 믹스 변화로 인해 당사 추정치(12%)를 소폭 하회했기 때문

2) 주요 사업부별 영업이익

   -H&A(가전): 9,696억원(-5% YoY), opm 11%(-2%p YoY) 예상. 볼륨존 성과를 확대하며 분기 최대 매출액을 달성했으나, 수익성은 제품 믹스 변화 등으로 인해 당사 추정치 및 전년 대비 하락

   -HE(TV): 1,417억원(-29% YoY), opm 4%(-2%p YoY) 예상. LCD TV 패널 판가 상승으로 인해 수익성이 하락했으나, OLED TV 중심의 프리미엄 제품 수요 개선 및 플랫폼 사업 확대에 힘입어 당사 예상치 상회
   
   -VS(전장): 438억원(-19% YoY), opm 2%(-0.6%p YoY) 예상. 전기차 수요 부진 우려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은 대규모 수주를 기반으로 +11% YoY 증가했으나, 신규 인력 증가로 인해 수익성은 소폭 하락
   
   -BS(IT/ID 제품): 165억원(-75% YoY), opm 1%(-3%p YoY) 예상. PC 및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 제품의 수요가 회복 중이나 수익성은 LCD 패널 판가 상승 영향으로 전년 대비 하락

3)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신사업 성장 스토리 유효

   2Q24 연결 실적은 매출액 20.4조원(-3%QoQ, +2%YoY), 영업이익 7,744억원(-42% QoQ, +4% YoY), 2024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87.6조원(+4% YoY), 영업이익 3조 9,046억원(+10% YoY)으로 각각 예상

   올해 IT 세트 수요의 점진적 개선 및 대규모 전장 수주를 기반으로 모든 주요 사업부들의 실적이 전년 대비 성장할 전망

   동사는 통상 1Q가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하는 분기인 만큼 단기 실적 모멘텀이 부재하나, 주가는 12개월 선행 P/B 0.8배(vs. 5년 평균 1.0배), P/E 13배(vs. 5년 평균 17배)로 저평가 매력이 돋보이는 구간

   더불어 전기차 충전, 로봇, XR 등의 신사업을 시작했거나, 사업 확대를 추진 중에 있으며 성장이 가시화될 시 기업가치 재평가로 이어질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0,000원 유지.

리포트 링크: https://bit.ly/3VPTEHg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컴플라이언스 검필
[키움 퀀트 / 최재원]
Kiwoom Quant Weekly(4/8)

■ 코스피 이익 성장률 전망 상승
-지난 주를 기점으로 1분기 실적 시즌 개막. 삼성전자의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불구하고 차익 매물이 출회되며 증시는 하락 마감했지만,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업들의 이익 전망 상향이 이루어지고 있는 점은 긍정적. 특히 올해 초 까지만 하더라도 코스피의 ‘24년도 영업이익 성장률 전망은 점차 하향 조정되며 40% 중반까지 낮아지기도 했음. 하지만, 1분기 실적 전망의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며, 현재 영업이익 성장률 전망은 58.7%까지 높아졌음.

-최근 1개월 기준 이익 전망의 방향성을 살펴보면, 코스피200 기준으로 이번 1분기 그리고 올해의 이익조정비율(1개월)은 각각 -0.69%, -3.16%로 하향 의견이 소폭 앞서 있음. 다만, 반도체 업종의 1분기 이익조정비율이 46.2%로 가장 높고, IT하드웨어는 25%로 집계되는 등 IT 업종을 중심으로 한 실적 개선 탄력이 높은 모습. 그 외에도 보험(13.6%), 기계(9.4%), 필수소비재(8.6%), 미디어교육(7.7%) 등도 실적 전망 상향 의견이 앞서는 모습.

-반면, 비철목재(-25%), 은행(-15.5%), 호텔레저(-14.3%), 상사자본재(-10%), 소매(-9.1%) 등은 하향 압력이 우위. 아직까지 실적 전망 업데이트가 이루어질 기업들이 많이 남아 있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실적 전망 상향 분위기가 IT업종 뿐만이 아니라 시장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됨.

■ 국내 증시 요약
-지난 한 주간 KOSPI와 KOSPI200은 각각 전주 대비 1.18%, 0.82% 하락. KOSDAQ과 KOSDAQ150은 각각 3.67%, 5.94% 하락(S&P500 -0.95%, NASDAQ -0.80%).
 
-지난 주 증시는 미 연준위원들의 통화정책 의견 그리고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에 따라 변동성이 높은 모습이 연출되었음. 업종별로는 IT하드웨어(2.4%), 에너지(2.2%), 반도체(1.9%) 등이 상승. 반면, IT가전(-6.4%), 철강(-5.5%), 건강관리(-5.3%), 화학(-5.2%) 등 대다수 업종이 하락.

-스타일별 움직임을 살펴보면 주요 연준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 등의 영향으로 성장(-2.17%) 스타일이 가치(-0.69%) 스타일에 비해 조정폭이 컸음. 세부 스타일별로는 모멘텀(0.89%), 소형성장(0.88%) 스타일만이 상승. 반면, 중형성장(-3.07%), 대형성장(-2.84%), 고배당주(-2.03%) 스타일의 조정폭이 컸음.

-코스피 200의 ‘24년 영업이익 전망은 240.5조원으로 전주 대비 상승. 실적 시즌 돌입과 함께 이익전망의 개선이 이루어지고, 지수의 하락이 동반된 영향으로 코스피 PER(Fwd. 12M)은 10.67배로 전주 대비 하락(5년 평균 11.20배, 최고치 14.6배).

보고서 링크: https://bit.ly/3PNJ5Aj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오 치호)
★ [키움 허혜민] ★ 셀트리온, 짐펜트라 너만 보인단 말이야~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투자의견 Outperform 유지, 목표가 22만 원 상향.

- 전일(4/8일) 짐펜트라가 대형 3대 PBM 중 한 곳과 등재 계약을 완료했다는 공지에 동사의 주가는 +6.2% 상승 마감.

- 올해 동사에 가장 중요한 모멘텀이 짐펜트라의 미국 시장 안착임을 확인 할 수 있는 대목.

- 1분기 실적은 대체로 기대치 부합 예상되며, 짐펜트라의 처방 매출은 3분기 실적부터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단기 모멘텀으로는 짐펜트라 추가 PBM 등재 및 5/21일 개최되는 학회(DDW)에서 짐펜트라 세션 소개가 예정.

- 상저하고 실적으로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과 신제품 승인 모멘텀 부각. (상반기 졸레어 시밀러 유럽 승인, 하반기 스텔라라 시밀러 유럽 승인 등)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iss.one/huhph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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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 동원F&B 실적 Preview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동원F&B(049770): 엘니뇨와 불황에 강한 기업

1) 1분기 영업이익 557억원(YoY +28%)으로 당사 기대치 상회 전망
- 참치어가 등 전반적인 원재료 단가 안정화와 디마케팅에 따른 수익성 개선에 기인
- 일반식품: 참치어가 등 전반적인 원재료 안정화, 선물세트 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OP 예상치 상회할 것으로 전망
- 조미유통/온라인: 채널 효율화에 따른 매출 성장세 둔화에도 불구하고, 디마케팅 효과로 인한 수익성 개선에 따라 OP YoY 증익할 것으로 전망
- 사료: 사육두수와 판가 회복 지연에 따른 매출액 감소에도, 원가 안정화에 따른 수익성 증가로 OP YoY 증익할 것으로 전망

2) 올해 수익성 개선세 지속 전망
- 별도 실적은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에 따른 요리 소재 중심 판매량 증가와 참치어가 하락이 지속되며 매출액, OP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
- 특히, 고금리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요리 소재 중심 판매량 증가 트렌드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
- 연결 자회사 OP도 조미유통 부문의 디마케팅 효과와 원자재 가격 하락에 따른 사료 부문 수익성 방어로 증익이 전망
- 중기적으로 '20년~'22년 지속되었던 라니냐 기간에 상승했던 참치어가가 2H23부터 강한 엘니뇨로 인해 하락 전환
- 現 시점은 라니냐에서 엘니뇨로 변화하는 시기로 이전보다 더 많은 어획량이 기대되며, 올해 상반기까지 참치어가의 하향 안정화 가시성은 높은 편이라 판단

3)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2,000원으로 상향(실적 추정치 상향)
- 現 주가는 ‘24년 기준 PER 4.8배 수준으로 절대적인 밸류에이션 매력도도 높은 상황이라 판단

★ 보고서: bit.ly/4anK7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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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4/9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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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s>

a. 미국 증시는 유가 급등세 진정에도, 미 CPI 경계심리, 10년물 금리 상승 부담 등으로 보합세로 마감(다우 -0.03%, S&P500 -0.04%, 나스닥 +0.03%)

b. 미국 3월 CPI는 2월에 비해 높게 나올 예정이나, 주가에는 기반영. 과거 패턴 고려 시 YoY 기준 컨센을 0.2%p 넘게 상회하지 않는다면 시장은 감내할 수 있을 것

c. 국내 증시도 지수는 정체된 흐름 예상. 지난주 후반 이후 주가 반등이 나타나고 있는 저 PBR주들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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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번주는 중앙은행 통화정책(FOMC 의사록, ECB회의, 금통위), 매크로 지표 등 굵직한 외부 이벤트들이 산재해있는 상황.

메인 이벤트는 10일(수) 발표 예정인 3월 미국의 소비자물가(CPI)가 될 것이며, 헤드라인과 코어 CPI 컨센서스는 각각 3.4%(YoY, 2월 3.2%), 3.7%(YoY, 2월 3.9%)로 형성.

최근 연준 매파 위원들이 인플레이션에 불편함을 표시했던 것처럼, 1~2월에 이어 3월에도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의 상승은 연준의 정책 전환을 둘러싼 노이즈가 확산될 수 있음을 시사.

하지만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한 주식시장에서는 연준이 헤드라인보다는 코어 인플레이션을 중시하고 있으며, 코어 CPI와 코어 PCE 모두 둔화 국면에 진입했다는 점을 상기해 봐야 함.

이에 더해 전일 당사 위클리 코멘트에서 강조했듯이, 3월에도 인플레이션이 높을 것이라는 악재는 최근 주요국 증시의 취약한 주가 흐름에 반영된 측면이 있다고 판단(4월 이후 코스피 -1.1%, 코스닥 -5.0%, S&P500 -1.0%, 나스닥 -0.8%, 닛케이225 -2.5%).

4월부터는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이 둔화될 것으로 보이는 만큼, 1분기때와 달리 2분기 전반에 걸쳐 나타날 인플레이션 하락세는 연준의 6월 인하(or 연내 3회 인하)에 명분을 제공할 것.

2.

이처럼 특정 지표나 재료를 주가에 미리 녹이려는 증시의 특성임을 감안해서 이번 CPI이벤트에 대응하는 것이 적절.

시나리오로 접근해보면, 3월 CPI는 1) 컨센 하회, 2) 컨센 부합 혹은 컨센 소폭 상회, 3) 컨센 대폭 상회 이렇게 3가지로 구분할 수 있음.

(1)의 “컨센 하회”가 주가 상승을 만들어낼 수 있는 베스트 시나리오이지만 현실적으로 베이스 시나리오는 (2)의 “컨센 부합 or 소폭 상회”일 것으로 판단.

관건은 컨센을 소폭 상회하더라도 얼마까지 상회해야 시장이 감당할 수 있는지에 관한 것임.

최근 수개월 동안 CPI 발표 당시 증시 반응을 참고해보면 , a) 코어 CPI가 둔화된 상황 속에서 b) 헤드라인 CPI 가 컨센대비 0.1~0.2%p 상회하는 수준까지는 증시의 하방 경직성을 유지했던 경험이 있었음.

이를 고려 시 이번에도 코어 CPI의 둔화세가 유지된다는 가정 하에, 헤드라인 CPI가 3.6%(컨센 3.4% 대비 0.2%p) 이상으로 나오지 않는 한 단기적인 주가 변동성만 유발하는 이벤트에 그칠 것으로 예상.

3.

전일 국내 증시는 지난 금요일 미국 고용 서프라이즈, 코스닥 내 바이오, 소부장 등 주력 업종의 수급 불안에도, 국내 1분기 실적시즌 기대감, 22대 총선 이후 정부의 증시 정책 기대감 등이 대형주 중심의 외국인 순매수를 이끌면서 혼조세로 마감(코스피 +0.1%, 코스닥 -1.3%).

금일에는 이스라엘의 병력 철수 소식에 따른 유가 급등세 진정에도, 미국 증시의 장중 변동성 확대, 10일 국내 휴장 중 발표되는 미 3월 CPI, 22대 총선 결과 등 주요 이벤트를 둘러싼 경계심리로 정체된 주가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테마 관점에서는 테슬라(+4.9%)가 8월 8일 자율주행 로봇택시 출시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주가가 급 반등했다는 점은 최근 낙폭이 컸던 국내 이차전지, 로봇 등 관련 테마주들의 투자심리를 개선시켜줄 것으로 예상.

4.

더 나아가, 업종 관점에서는 자동차, 은행, 증권 등 저 PBR 업종의 주가 변화에 주목할 필요.

이들 업종은 3월 이후 여론조사상 예상 총선 결과를 반영하면서 고점 대비 10% 이상 급락하는 등 주가 부진세를 면치 못했던 상황.

그러나 상기 악재 기반영 인식 속 양호한 외국인 수급 여건 등으로 지난주 후반 이후 주가가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띄는 부분

(4월 4일 이후 3거래일간 누적 등락률, 코스피 +0.4% vs자동차 +5.2%, 은행 +2.5%, 증권 +1.5% 등).

이번 총선 결과와 무관하게, 5월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가이드라인, 1분기 실적, 밸류에이션 및 신용 부담 해소 등으로 단기적인 추세 반전이 일어날 소지가 있는 만큼, 주중 남은 기간 동안 이들 업종의 주가 향방에 시장의 관심이 모아질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139
정유 산업분석

[키움 정유/화학 정경희]
환원에서 찾아보는 정유 투자 매력

1) 중기 타이트한 수급 속 리레이팅 기대
- 장기 수요 성장 둔화라는 구조적 리크스에도 불구하고, 지난 3년간 미국 정유사들의 PBR 리레이팅은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과 궤를 같이 함(상관계수 0.5 이상)
- ‘24년 증설 물량의 지연, 중단기 타이트한 공급 하에 당분간 안정적인 정제마진이 예상되며, 이에 따른 배당 여력 증가와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은 국내 정유주 리레이팅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

2) 누가 환원하는가
- 한국 정유주는 화학, 배터리에서 신성상 투자를 진행하고 있거나, 지주사의 특성을 지니고 있음
- 신규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노력은 글로벌 정유사 공통적인 현상이지만, 상장사인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는 것은 한국 지주사의 특징이라 할 수 있음
- 이에 따라 주요 수익이 정유에서 발생하는 지주사들의 경우 별도 기준 수익성 분석 및 배당가치에 따른 DDM 평가 결과, 할인율을 적용한 SOTP와 비교해도 상승여력이 있음을 확인
- 또한 배당 성장 가능성을 기반으로 강력한 주주환원 정책을 보유한 회사의 경우 배당 성장이 확보되는 것으로 볼 수 있음
- 이에 따라 국내 정유사들의 배당 업사이드에 따른 투자 매력을 살펴보았음

3) HD현대 및 GS 추천
- 별도 기준 수익성 분석에서 HD현대 및 GS는 현재 주가대비 각각 30% 이상의 상승 여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주된 수익처가 보유중인 비상장 정유사들의 배당금 수익임을 감안하면 이는 현재 견조한 정제마진의 영향이 크다고 볼 수 있음
- HD현대: 별도 기준 70% 이상의 배당성향 정책을 실행하고 있어 주주환원 정책이 매력적이며, 현재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는 조선부문 계열사의 향후 배당 수익 추가 가능성, 5bps에 불과한 상표권 수익의 증가 가능성도 매력적
- GS: GS칼텍스 40% 이상 배당성향 및 GS EPS 70% 이상 배당 성향 등 에서 안정적인 배당을 창출하고 있을 뿐 아니라 주요 계열사인 GS칼텍스의 부채비율도 100% 미만으로 관리하는 등 수익성과 재무 안전성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음
- 기존 산업의견 Underweight에서 Neutral으로 의견을 상향

보고서: bit.ly/3PTyt3d

감사합니다.
[키움 혁신성장리서치/스몰캡 오현진]

▶️ 백산(035150)
: 1분기 실적도 호조 전망

◎ 1Q24 영업이익 180억원, 역대급 분기 실적 전망
- 1Q24 매출액 1,343억원(YoY +26%), 영업이익 180억원(YoY +51%) 전망
- 주력 고객사의 공급망 재편 지속에 따라, 동사 점유율 확대된 것으로 파악. 다른 주력 고객사는 재고조정 마무리에 따른 공급 물량 증가한 것으로 추정
- 2H23부터 안정화된 원재료 가격 추이로, 견조한 수익성도 유지될 전망
- 24년 매출액 5,085억원(YoY +22%), 영업이익 642억원(YoY +21%) 전망

◎ 높아지는 시장 내 입지와 차량용 내장재 성장 주목
- 경쟁사 대비 높은 품질 및 납기 안정성을 통해, 꾸준히 고객사 점유율 확대 중인 것으로 파악
- 올해 연말에는 인도네시아 공장 증설 완료 예정. 고객사 대응 강화를 통한 추가적인 수주 증가 기대
- 차량용 내장재 채택 모델도 25년 이후 본격적으로 증가할 전망. 25년 차량용 내장재 매출액 1천억원 상회 예상
- 25년 매출액 5,801억원(YoY +14%), 영업이익 761억원(YoY +19%) 전망

◎ 높아진 투자 매력도, 기업가치 제고는 이제 시작
- 지난 3월 보통주 51만 5천주에 대해 매입 및 소각 결정. 22년 이후 약 250만주의 자사주 소각 진행
- 연간 최대 이익 갱신 예상되며, 여전히 낮은 밸류에이션 감안 시,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기조 지속될 전망
- 이에 따른 동사의 기업 가치 제고 역시 기대. 연초 이후 외국인 매수 지속되며, 외국인 지분율 8% 돌파
- 24년 실적 기준 동사 PER은 5.7배

▶️ 리포트: bit.ly/3PPxeSj
[키움 글로벌 ETF/주식 김진영]
🌏글로벌 ETF Daily (4/9)

(4/8 종가기준)
(Daily Return)
*시장 대표 ETF : QQQ 0.03%, SPY 0.06%, DIA 0.06%, IWM 0.55%

*미국 상승 업종 : XLY 0.95%, XLRE 0.86%, XLU 0.66%, XLF 0.43%
*미국 하락 업종 : XLE -0.63%, XLV -0.32%, XLI -0.18%, XLP -0.15%

*1M Highs : PPLT 3.97%(백금), PLTM 3.94%(백금), SPPP 2.29%(백금 & 팔라듐 현물), ICOP 1.99%(비철금속 채굴 기업)
*1M Lows : BDRY -2.65%(BDI 운임지수), KSTR -1.94%(과창판 50), AAPX -1.31%(애플 2x 레버리지), VNM -0.90%(베트남 주식)

(Daily News)
"세상에 없던 ETF, NH아문디가 만든다…'K-시리즈' 라인업 구축"
- NH아문디자산운용, 최근 인터뷰를 통해 ‘해외에는 있지만 국내에는 없는 ETF, 기존에 없던 새로운 ETF를 만드는 것’이 동사가 나아갈 방향이라고 밝힘. 그렇게 탄생한 ETF 중 하나가 ‘HANARO 글로벌금채굴기업’ ETF로 현재 큰 인기를 누리고 있음
- 또한, 동사는 ‘HANARO Fn K-게임’, ‘HANARO Fn K-POP&미디어’, ‘HANARO Fn K-푸드’ 그리고 곧 출시될 ‘K-뷰티’ 관련 ETF 등을 잇는 ‘K-시리즈’ 라인업을 구축해 해외에 ETF를 수출하겠다는 계획을 밝힘
https://me2.do/5aqCh4i1

타임폴리오운용, ETF 라인업 '다변화' 매진
- 타임폴리오자산운용, 이달 23일 'TIMEFOLIO 글로벌우주테크&방산 액티브' 출시 예정
- 이는 운용자산의 60% 이상을 글로벌 우주항공 및 방산 관련 주식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상장이 완료되며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총 10종의 ETF 라인업을 갖추게 됨
- 이 외 동사는 올해 분기당 하나씩 ETF 신상품을 내놓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짐. 올해 추가로 ETF가 2종가량 출시될 가능성도 있음
https://me2.do/5pHz6IfD

Alger Launches 2 Transparent Actively Managed ETFs
- 지난 5일(현지시간) Fred Alger Management, 긍정적이고 역동적인 변화를 지닌 기업에 투자하는 액티브 ETF ‘Alger AI Enablers & Adopters ETF(티커: ALAI, 운용수수료: 0.55%)’와 미래에도 성장이 가능한 대형주에 투자하는 액티브 ETF ‘Alger Concentrated Equity ETF(티커: CNEQ, 운용수수료: 0.55%)’ 등 2종 신규 출시
- 'ALAI' ETF 투자설명서에 따르면 "긍정적이고 역동적인 변화"는 높은 수요에 기반한 성장성과 규제, 혁신, 경영 단의 변화로 긍정적인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는 기업들이 해당. 출시 당시 포트폴리오 상위 종목은 마이크로소프트(14.0%), 아마존 닷컴(10.4%), 엔비디아(9.1%) 등
- 'CNEQ' ETF는 미래에도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대형주에 초점. 약 30개 미국 대형주로 구성되며, 운용자산의 최소 25%는 기술주에 투자되도록 설계. 출시 당시 포트폴리오 상위 종목은 마이크로소프트 15.6%, 엔비디아 9.8%, 아마존 닷컴 9.1% 순
https://me2.do/Gmf2ZP0B
[키움 글로벌 ETF/주식 김진영]

오늘은 어떤 ETF를 볼까?

: 1분기 액티브 ETF 시장 Warp up (4/8)

- 미국 및 국내 ETF 시장에서 액티브 전략에 대한 활용도가 지속 높아지고 있음. 미국의 경우 1분기 말 액티브 ETF 운용자산이 $7,580억 (+57%YoY)을 기록하며 전체 시장 대비 비중이 8.5%까지 확대

- 1분기 동안 미국에서 출시된 150개 ETF 가운데 75%인 108개 상품이 액티브 전략 상품으로, 신규 상장 ETF 중에서 패시브 대비 액티브 전략 채택이 많았음

- '20년 말 기준 2조원에 불과했던 국내 액티브 ETF 시장도 1분기 말 기준 45조원으로 20배 이상 급증. 다만, 주식형 대비 채권형 및 파킹형(KOFR, CD금리) ETF가 액티브 ETF 총자산의 대부분을 차지

- 물론 주식형 액티브 ETF 시장의 성장세도 나타나고 있지만 상관계수 요건 충족, 개별종목 비중 상한 등 상대적으로 타이트한 규제 속에서 성장 속도는 다소 더딘 상황

- 한편 올해 1월 공개된 ‘공모펀드 경쟁력 제고방안’에서는 국내 공모펀드를 ETF로 전환해 직상장할 수 있는 방안 등이 논의 됨. 시범 적용 기간을 지나 법이 개정되면 상장펀드는 1) 패시브 ETF(상관계수 0.9), 2) 액티브 ETF(상관계수 0.7), 3) 신규 상장공모펀드(연동의무 없음)로 나눠지게 됨

- 해당 안건이 시행되기까지 여러 시행착오가 예상되지만, 지금보다 좀 더 자유로운 운용 환경이 마련된다면 액티브 ETF 시장의 확장은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자료 링크: https://me2.do/GQNEROgs

감사합니다.
[3개월 연속 CPI 쇼크, 앞으로 대응은?, 키움 한지영]

1.

미국의 3월 CPI는 헤드라인과 모두 컨센을 상회했네요. 헤드라인 CPI는 3.5%(YoY)로 전월(3.2%) 및 컨센(3.4%)을 상회했고, 코어 CPI는 3.8%(YoY)로 전월(3.8%)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으나 컨센(3.7%)을 소폭 웃돌았습니다.

3월 중 유가 상승 여파로 인해 가솔린(2월 -3.9% -> 3월 +1.3%) 등 에너지(-1.9% -> +2.1%) 품목의 물가가 상승 전환한 영향도 컸지만, 주거비(+5.7% -> +5.7%), 에너지 서비스 제외 서비스(+5.2% -> +5.4%) 등의 품목도 오르면서 헤드라인과 코어 물가에 상방 압력을 가한 것으로 보이네요.

이 같은 3월 CPI 컨센 상회로 나스닥 선물은 -1.5%대까지 내려갔고, 달러도 103.8pt선에서 104.5pt선으로 상승, 10년물 금리도 4.35%대에서 4.5%대까지 급등하는 등 위험회피 심리가 확산되고 있는 분위기 입니다

2.

전일자 데일리 코멘트에서, 과거의 경험을 참고해 1) 코어 CPI가 내려간다는 가정하에, 2) 헤드라인 CPI가 컨센 대비 0.1~0.2%p 상회한다면 주가 충격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한바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수치는 1)과 2)의 두개 조건 모두 충족시키지 못하다 보니 이 같은 급락이 출현한 듯 합니다.

시장 참여자들은 향후 인플레이션 경로 및 연준의 정책 전환 시점을 놓고 셈법을 복잡하게 할 것 같네요. 이후 예정된 연준 위원들의 목소리에도 이전보다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3.

그 과정에서 주가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하겠지만, 증시 하단은 지지해줄 만한 요인들도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단 4월 이후에는 유가 등 에너지가격의 상승세가 제한이 되고 있으며, 클리블랜드 연은 인플레이션 모델에서도 4월 헤드라인과 코어 CPI가 각각 3.36%, 3.58%대로 (이번 CPI 결과를 반영해 소폭 상향되겠으나) 3월에 비해 내려갈 것으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또 5월 FOMC 전후로는 다시 한번 매크로 불확실성에서 노출되겠으나, 금리인하 시점으로 예상되는 6월 FOMC, 즉 본게임때까지 4,5월 CPI라는 두번의 인플레이션 이벤트가 있다는 점도 대응의 여지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증시 펀더멘털 측면에서도 기대해볼 법한 것은 1분기 실적시즌에 들어갔다는 것인데, 삼성전자, LG전자 등 주요기업이 1분기 실적 스타트를 잘 끊었다는 점을 상기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지난 4분기 실적시즌 때와 달리 1분기 실적시즌은 실적주를 중심으로 매크로 불확실성을 상쇄해나갈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합니다. 미국도 1분기 실적시즌 이야기가 거의 나오지 않을 만큼, 눈높이가 낮아졌다는 점도 비슷하지 않나 싶습니다.

과연 본장에서 상기 언급한 요인들이 유입되면서, 지금의 혼란에 변화를 이끌어낼지를 지켜봐야겠습니다.

저도 좀 더 고민을 해본 뒤, 내일 발간되는 이슈 코멘트(22대 총선 결과 포함)에 녹여서 찾아뵙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오 치호)
★ [키움 허혜민] ★ 유한양행, 1Q 실적 하회 예상되나, 하반기 모멘텀 기대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만원 유지.

1분기 실적은 매출액 성장이 제한되는 가운데, 비용 증가로 시장 기대치 하회 전망. (추정 이익 67억원 vs 컨센서스 228억원)

다만, 기대치를 하회하는 실적 발표가 잦았던 만큼 실적에 대한 기대감은 낮은 편.

2분기부터는 실적이 점차 개선되어 하반기에 마일스톤 유입 등으로 호실적이 예상되고, 3분기 중 렉라자의 미국 승인 및 알러지 치료제 기술 이전 등의 모멘텀 기대.

연말 발표할 것으로 기대하던 렉라자 병용 요법의 폐암 1차 치료제 전체 생존(OS) 데이터가 만약 발표되지 않는다면, 생존 기간이 길었기 때문으로 긍정적 해석이 가능

최근 J&J는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NSCLC) 1차 치료 환자 중 약 절반 확보 언급.

미국종합암네트워크(NCCN) 업데이트된 가이드라인에 타그리소 단독 요법은 여전히 선호(preferred)되는 1차 치료제로 남아있는 반면, 타그리소+화학 병용은 기타 권장(other recommended) 범주에 등재되어 있다는 점 동사에 긍정적.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iss.one/huhph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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