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2/7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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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 Point>
1. 미장은 고용 서프 여진 지속되며 하락
2. 정부, 기관, 시장 모두들 미국 경기 경로를 수정해야 하는지 고민이 한가득, 그래도 1달만 더 지켜보는 것이 나을듯
3. 국장도 약세 출발 예상. 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가 상대적으로 선방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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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월) 미국 증시는 지난주 고용지표 서프라이즈 여파, 주요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 현지시간 화요일에 예정된 파월 연준의장 발언을 앞둔 경계심리를 소화하는 가운데 미 국채 금리 상승, 달러화 강세 등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후퇴한 영향으로 하락 마감 (다우 -0.1%, S&P500 -0.61%, 나스닥 -1%)
지난주 금요일 2월 미국의 고용지표 서프라이즈 이후 시장참여자들, 정책결정자, 주요 기관들 사이에서 미국 경기 및 연준 정책 전망을 놓고 시각 변화가 점증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현재 증시는 눈치보기 장세에 들어간 것으로 보임.
지난 1월 테크 기업들의 대규모 감원(263개 기업이 약 8.4만명 감원)이 단행된 가운데, 6일 델의 감원(전체 인력의 5%, 약 6,600명) 등 이들 업종에서 추가 구조조정이 일어나고 있다는 점이나, ISM 제조업 PMI 상 제조업 경기 위축(12월 48.4-> 1월 47.4)이 진행되고 있는 것은 사실.
하지만 서비스업 경기는 예상보다 견조한 가운데, 해당 업종에서의 강력한 고용 상황은 한동안 침체가 기정사실화되고 있던 미국의 성장 전망에 긍정적인 변화를 주고 있는 것으로 보임.
일례로, 6일 옐런 재무 장관은 신규고용(51.7만명)은 크게 증가했고 실업률(3.4%)은 지나치게 낮아 경기 침체가 없을 것이라며 기존에 비해 경기 판단을 상향했으며, IMF 총재 역시 2개월 전에 비해 경제 상황이 덜 심각하다고 진단한 상황.
지난해 연말까지만 해도 주식시장에서는 미국 경제 전망을 둘러싼 시나리오를 “얕은 침체” vs “깊은 침체”로 상정했지만, 이제는 “연착륙” vs “얕은 침체”를 상정해가는 쪽으로 변해가고 있는 모습.
경기 모멘텀의 둔화 폭이 기존 예상보다 덜할 것이라는 점은 반도체 등을 포함한 국가 자체가 시클리컬 산업은 한국 증시 뿐만 아니라, 주요국 증시의 이익 전망 하향세를 중단시킬 수 있는 요인이라는 점에서 긍정적인 것은 맞음.
동시에 연내 금리 인하는 없을 것이라는 연준의 판단에 설득력을 부여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더 나아가, CME FedWatch에서는 연내 금리인하에 여전히 베팅하고 있긴 하지만, 1월 고용 발표 전 5.0%로 컨센서스가 형성됐던 최종금리가 5.25%로 바뀌었으며(확률 50.9% vs 5.0%될 확률은 13.0%), 5.5%가 될 확률도 기존 4.5%에서 34.0%로 상승.
지난 1월 주식시장의 랠리를 유발한 핵심 엔진은 연준의 정책 기대였기에(연내 금리인하를 통한 증시 유동성 유입 선반영 등), 이러한 기대감이 철회될 지 여부가 관건이 된 것으로 판단.
1월 고용 지표 하나만으로 철회에 베팅하는 것은 무리가 있으며, 3월 FOMC 전에 2차례의 인플레이션 지표, 1차례의 고용지표가 대기하고 있는 만큼, 이를 확인해가면서 기대감 조절에 나서는 것이 적절.
다만, “이익 전망 하향+1월 주가급등”이라는 조합이 증시의 단기적인 밸류 부담을 높인 가운데, 6일 기준 CNN의 Fear & Greed Index가 75pt로 약 1년이래 최고치를 기록하며 극도의 탐욕(Extreme Greed, 75pt~100pt 사이) 영역에 진입한 상태라는 점은 투자심리가 단기 과열 됐음을 시사.
이를 빌미로 1월 고용 서프라이즈 이후 시장의 연준 정책 전망과 기대감 수정이 일어나는 과정에서 단기적인 변동성 확대 장세가 전개될 가능성에 대비할 필요.
전일 국내 증시는 미국 고용 서프 이후 연준 금리 인하 기대 축소, 미국 증시 하락 여파 속 외국인 순매도 전환으로 하락 마감(코스피 -1.7%, 코스닥 -0.7%)
금일에도 고용 서프라이즈 여진 지속, 원/달러 환율 상승(역외 +7원) 등이 1월 랠리 이후의 단기 차익실현 욕구를 자극하면서 약세로 출발할 것으로 보이며 장중에도 전반적인 지수 상단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
업종 및 테마 관점에서는 테슬라(+2.5%)가 IRA법 상 세액 혜택을 받을 것이라는 소식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다는 점이나, 구글에서 자체 GPT인 바드 AI를 수일 내로 출범한다는 결정을 내렸다는 점은 국내 테슬라 관련 2차전지주 및 GPT 테마주들의 투자심리를 호전시킬 것으로 예상.
또한 금일에는 SK이노베이션, 크래프톤, 카카오페이 등 주요기업들의 실적 발표도 예정되어 있기에, 금일 국내 증시는 매크로 단에서의 하방 압력에도 개별 업종 및 종목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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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 Point>
1. 미장은 고용 서프 여진 지속되며 하락
2. 정부, 기관, 시장 모두들 미국 경기 경로를 수정해야 하는지 고민이 한가득, 그래도 1달만 더 지켜보는 것이 나을듯
3. 국장도 약세 출발 예상. 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가 상대적으로 선방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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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월) 미국 증시는 지난주 고용지표 서프라이즈 여파, 주요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 현지시간 화요일에 예정된 파월 연준의장 발언을 앞둔 경계심리를 소화하는 가운데 미 국채 금리 상승, 달러화 강세 등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후퇴한 영향으로 하락 마감 (다우 -0.1%, S&P500 -0.61%, 나스닥 -1%)
지난주 금요일 2월 미국의 고용지표 서프라이즈 이후 시장참여자들, 정책결정자, 주요 기관들 사이에서 미국 경기 및 연준 정책 전망을 놓고 시각 변화가 점증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현재 증시는 눈치보기 장세에 들어간 것으로 보임.
지난 1월 테크 기업들의 대규모 감원(263개 기업이 약 8.4만명 감원)이 단행된 가운데, 6일 델의 감원(전체 인력의 5%, 약 6,600명) 등 이들 업종에서 추가 구조조정이 일어나고 있다는 점이나, ISM 제조업 PMI 상 제조업 경기 위축(12월 48.4-> 1월 47.4)이 진행되고 있는 것은 사실.
하지만 서비스업 경기는 예상보다 견조한 가운데, 해당 업종에서의 강력한 고용 상황은 한동안 침체가 기정사실화되고 있던 미국의 성장 전망에 긍정적인 변화를 주고 있는 것으로 보임.
일례로, 6일 옐런 재무 장관은 신규고용(51.7만명)은 크게 증가했고 실업률(3.4%)은 지나치게 낮아 경기 침체가 없을 것이라며 기존에 비해 경기 판단을 상향했으며, IMF 총재 역시 2개월 전에 비해 경제 상황이 덜 심각하다고 진단한 상황.
지난해 연말까지만 해도 주식시장에서는 미국 경제 전망을 둘러싼 시나리오를 “얕은 침체” vs “깊은 침체”로 상정했지만, 이제는 “연착륙” vs “얕은 침체”를 상정해가는 쪽으로 변해가고 있는 모습.
경기 모멘텀의 둔화 폭이 기존 예상보다 덜할 것이라는 점은 반도체 등을 포함한 국가 자체가 시클리컬 산업은 한국 증시 뿐만 아니라, 주요국 증시의 이익 전망 하향세를 중단시킬 수 있는 요인이라는 점에서 긍정적인 것은 맞음.
동시에 연내 금리 인하는 없을 것이라는 연준의 판단에 설득력을 부여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더 나아가, CME FedWatch에서는 연내 금리인하에 여전히 베팅하고 있긴 하지만, 1월 고용 발표 전 5.0%로 컨센서스가 형성됐던 최종금리가 5.25%로 바뀌었으며(확률 50.9% vs 5.0%될 확률은 13.0%), 5.5%가 될 확률도 기존 4.5%에서 34.0%로 상승.
지난 1월 주식시장의 랠리를 유발한 핵심 엔진은 연준의 정책 기대였기에(연내 금리인하를 통한 증시 유동성 유입 선반영 등), 이러한 기대감이 철회될 지 여부가 관건이 된 것으로 판단.
1월 고용 지표 하나만으로 철회에 베팅하는 것은 무리가 있으며, 3월 FOMC 전에 2차례의 인플레이션 지표, 1차례의 고용지표가 대기하고 있는 만큼, 이를 확인해가면서 기대감 조절에 나서는 것이 적절.
다만, “이익 전망 하향+1월 주가급등”이라는 조합이 증시의 단기적인 밸류 부담을 높인 가운데, 6일 기준 CNN의 Fear & Greed Index가 75pt로 약 1년이래 최고치를 기록하며 극도의 탐욕(Extreme Greed, 75pt~100pt 사이) 영역에 진입한 상태라는 점은 투자심리가 단기 과열 됐음을 시사.
이를 빌미로 1월 고용 서프라이즈 이후 시장의 연준 정책 전망과 기대감 수정이 일어나는 과정에서 단기적인 변동성 확대 장세가 전개될 가능성에 대비할 필요.
전일 국내 증시는 미국 고용 서프 이후 연준 금리 인하 기대 축소, 미국 증시 하락 여파 속 외국인 순매도 전환으로 하락 마감(코스피 -1.7%, 코스닥 -0.7%)
금일에도 고용 서프라이즈 여진 지속, 원/달러 환율 상승(역외 +7원) 등이 1월 랠리 이후의 단기 차익실현 욕구를 자극하면서 약세로 출발할 것으로 보이며 장중에도 전반적인 지수 상단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
업종 및 테마 관점에서는 테슬라(+2.5%)가 IRA법 상 세액 혜택을 받을 것이라는 소식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다는 점이나, 구글에서 자체 GPT인 바드 AI를 수일 내로 출범한다는 결정을 내렸다는 점은 국내 테슬라 관련 2차전지주 및 GPT 테마주들의 투자심리를 호전시킬 것으로 예상.
또한 금일에는 SK이노베이션, 크래프톤, 카카오페이 등 주요기업들의 실적 발표도 예정되어 있기에, 금일 국내 증시는 매크로 단에서의 하방 압력에도 개별 업종 및 종목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623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채널: https://t.iss.one/kiwoom_semibat
♠ SK아이이테크놀로지 (TP 10.4만원)
: 폴란드 공장 가동률 70%, 2Q23 흑자전환 기대
♠ 투자 포인트
1) 4Q22 실적은 매출액 1,774억원(+31%QoQ, +13%YoY), 영업적자 -103억원(적자지속 QoQ, 적자지속 YoY)으로, 전분기 대비 적자폭 감소. SK온의 미국 조지아 1공장 및 유럽 헝가리 2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전분기 대비 출하량 약 +40%QoQ 증가한 것으로 추정
폴란드와 중국 공장 가동률 모두 개선된 것으로 파악되며, 폴란드 공장 평균 가동률이 3분기 40%에서 4분기 70% 수준으로 크게 상승한 것으로 판단
2) 1Q23 영업적자 -41억원(적자지속 QoQ, 적자지속 YoY)을 기록할 전망. 1분기의 경우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판매량이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일회성 비용 제거 및 높아진 가동률에 따라 적자폭은 줄어들 전망
23년에는 SK온의 미국 조지아 1ㆍ2공장, 헝가리 2공장 등 고객사의 신규 공장 램프업으로 출하량 증가가 기대됨에 따라 2Q23에는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3) Captive 고객사(매출 기준 80% 추정)를 중심으로 제품 판매를 진행했으나 금번 실적발표를 통해 신규 고객 다변화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으며, 실제 올해 하반기 일부 물량을 시작으로 24~25년 신규 고객사향 판매량이 늘어날 전망
목표주가는 Target Multiple을 반영하여 10.4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 리포트: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RDetailView?sqno=9893
채널: https://t.iss.one/kiwoom_semib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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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포인트
1) 4Q22 실적은 매출액 1,774억원(+31%QoQ, +13%YoY), 영업적자 -103억원(적자지속 QoQ, 적자지속 YoY)으로, 전분기 대비 적자폭 감소. SK온의 미국 조지아 1공장 및 유럽 헝가리 2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전분기 대비 출하량 약 +40%QoQ 증가한 것으로 추정
폴란드와 중국 공장 가동률 모두 개선된 것으로 파악되며, 폴란드 공장 평균 가동률이 3분기 40%에서 4분기 70% 수준으로 크게 상승한 것으로 판단
2) 1Q23 영업적자 -41억원(적자지속 QoQ, 적자지속 YoY)을 기록할 전망. 1분기의 경우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판매량이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일회성 비용 제거 및 높아진 가동률에 따라 적자폭은 줄어들 전망
23년에는 SK온의 미국 조지아 1ㆍ2공장, 헝가리 2공장 등 고객사의 신규 공장 램프업으로 출하량 증가가 기대됨에 따라 2Q23에는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3) Captive 고객사(매출 기준 80% 추정)를 중심으로 제품 판매를 진행했으나 금번 실적발표를 통해 신규 고객 다변화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으며, 실제 올해 하반기 일부 물량을 시작으로 24~25년 신규 고객사향 판매량이 늘어날 전망
목표주가는 Target Multiple을 반영하여 10.4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 리포트: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RDetailView?sqno=9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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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반도체 박유악, 이차전지 권준수 연구원 채널입니다. 산업 관련 내용에 대한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키움 미디어/엔터/레저 이남수]
미디어/엔터/레저 Daily News (23.02.07)
● BTS 동생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도 빌보드 200 1위(스포츠동아)
- 이름의 장, 케이팝 가수 5번째 정상
- 데뷔 후 3년 11개월만의 기록
https://bit.ly/3JQc6cN
● 슈퍼주니어, 5년만 남미투어 개최…오늘(7일) 칠레서 첫 포문
- 'SUPER SHOW 9 : ROAD', 남미 4개 도시에서 개최
https://bit.ly/3X5tlcR
● '피지컬: 100' 세계가 열광! 글로벌 TV쇼 톱5(스포츠Q)
- 홍콩, 쿠웨이트,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1위 달성
https://bit.ly/3YuF5Xo
● K팝스타 힘 빌려 … 영화관·OTT 영토 확장(매일경제)
- K-pop 아티스트 활용 콘텐츠, 영화관 및 OTT 등 플랫폼 진출
- 음악과 함께 퍼포먼스 및 무대효과 등 볼거리 많기에 영화관에 적합
https://bit.ly/3X9GmC8
● 놀라운 '정국 효과'..방탄소년단 정국 개인 방송 아이템 줄줄이 '품절'(스타뉴스)
https://bit.ly/40xff76
● YG 베이비몬스터, 마지막 멤버는…래퍼 루카!!(무비스트)
- YG, 베이비 몬스터 마지막 멤버로 20세 일본 출신 래퍼 공개
https://bit.ly/40xgpQ0
미디어/엔터/레저 Daily News (23.02.07)
● BTS 동생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도 빌보드 200 1위(스포츠동아)
- 이름의 장, 케이팝 가수 5번째 정상
- 데뷔 후 3년 11개월만의 기록
https://bit.ly/3JQc6cN
● 슈퍼주니어, 5년만 남미투어 개최…오늘(7일) 칠레서 첫 포문
- 'SUPER SHOW 9 : ROAD', 남미 4개 도시에서 개최
https://bit.ly/3X5tlcR
● '피지컬: 100' 세계가 열광! 글로벌 TV쇼 톱5(스포츠Q)
- 홍콩, 쿠웨이트,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1위 달성
https://bit.ly/3YuF5Xo
● K팝스타 힘 빌려 … 영화관·OTT 영토 확장(매일경제)
- K-pop 아티스트 활용 콘텐츠, 영화관 및 OTT 등 플랫폼 진출
- 음악과 함께 퍼포먼스 및 무대효과 등 볼거리 많기에 영화관에 적합
https://bit.ly/3X9GmC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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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t.ly/40xff76
● YG 베이비몬스터, 마지막 멤버는…래퍼 루카!!(무비스트)
- YG, 베이비 몬스터 마지막 멤버로 20세 일본 출신 래퍼 공개
https://bit.ly/40xgpQ0
sports.donga.com
‘BTS 동생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도 빌보드 200 1위
“꿈이 이루어질 줄 몰랐다”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미국 빌보드 정상에 올랐다. 케이팝 가수로는 다섯 번째다. 6일(한국시간) 빌보드 최신차트(11일 자)에 …
Forwarded from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롯데칠성 4Q22 Review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롯데칠성(005300): 본사는 MS, 자회사는 ZBB
1) 4분기 영업이익 244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부합
- 별도 기준 매출은 YoY +11% 증가, OPM은 3.7%로 전년동기 수준을 유지
- 음료: 매출 YoY +10% 성장. 1) 리오프닝에 따른 판매량 회복, 2) 가격 인상, 3) 제로 탄산 판매 호조 영향
- 주류: 매출 YoY +21% 성장. 1) 리오프닝에 따른 판매량 회복, 2) 가격 인상, 3) 소주 신제품 판매 호조(4Q22 매출 158억원) 영향
- 음료는 가격 인상 효과에 힘입어 수익성이 개선되었으나, 주류는 소주 신제품 출시에 따른 광고판촉비 증가로 수익성이 악화
2) 무난한 실적 가이던스와 공격적인 자회사 수익성 개선 전략(OP: 1Q23E 603억원, '23E 2,603억원)
- 동사는 23년 별도기준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 +5~6%, 영업이익 +18~23% 증가를 제시
- 시장 수요 성장세 둔화에도 불구하고, 1) 제로탄산과 신제품 '새로' 매출 증가, 2) ZBB 활동 및 가격 인상, 3) 원화강세 수혜 등이 긍정적
- 또한, 동사가 제시한 자회사 펩시필리핀의 공격적인 수익성 개선 전략도 향후 실적 개선 기대감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 향후 3년 안에 1) 설탕 가격 안정화, 2) ZBB 활동에 따른 고정비 절감 등을 통해, 매출 1조원, OPM 10% 달성 목표
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0,000원 유지
★ 보고서: bit.ly/3Y0xsZ3
★ 키움 음식료/유통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sjpark_sobi
감사합니다.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롯데칠성(005300): 본사는 MS, 자회사는 ZBB
1) 4분기 영업이익 244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부합
- 별도 기준 매출은 YoY +11% 증가, OPM은 3.7%로 전년동기 수준을 유지
- 음료: 매출 YoY +10% 성장. 1) 리오프닝에 따른 판매량 회복, 2) 가격 인상, 3) 제로 탄산 판매 호조 영향
- 주류: 매출 YoY +21% 성장. 1) 리오프닝에 따른 판매량 회복, 2) 가격 인상, 3) 소주 신제품 판매 호조(4Q22 매출 158억원) 영향
- 음료는 가격 인상 효과에 힘입어 수익성이 개선되었으나, 주류는 소주 신제품 출시에 따른 광고판촉비 증가로 수익성이 악화
2) 무난한 실적 가이던스와 공격적인 자회사 수익성 개선 전략(OP: 1Q23E 603억원, '23E 2,603억원)
- 동사는 23년 별도기준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 +5~6%, 영업이익 +18~23% 증가를 제시
- 시장 수요 성장세 둔화에도 불구하고, 1) 제로탄산과 신제품 '새로' 매출 증가, 2) ZBB 활동 및 가격 인상, 3) 원화강세 수혜 등이 긍정적
- 또한, 동사가 제시한 자회사 펩시필리핀의 공격적인 수익성 개선 전략도 향후 실적 개선 기대감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 향후 3년 안에 1) 설탕 가격 안정화, 2) ZBB 활동에 따른 고정비 절감 등을 통해, 매출 1조원, OPM 10% 달성 목표
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0,000원 유지
★ 보고서: bit.ly/3Y0xsZ3
★ 키움 음식료/유통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sjpark_sobi
감사합니다.
Google Docs
SPdfFileView.pdf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기획지원팀]
SK이노베이션( 2022년 4분기)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단위 : 십억원)
당기실적 전년동기 잠정실적
1. Sales : 19,136.8 13,721.7 19,136.8
2. OP : -683.3 -62.3 -683.3
3. EBT : -747.9 -109.6
4. NI : -386.8 151.4 -386.8
5. Own : -480.7 64.9
[출처]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07800071
SK이노베이션( 2022년 4분기)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단위 : 십억원)
당기실적 전년동기 잠정실적
1. Sales : 19,136.8 13,721.7 19,136.8
2. OP : -683.3 -62.3 -683.3
3. EBT : -747.9 -109.6
4. NI : -386.8 151.4 -386.8
5. Own : -480.7 64.9
[출처]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07800071
[키움 글로벌 ETF/주식 김진영]
🌏글로벌 ETF Daily (2/7)
(Daily Return)
*시장 대표 ETF : QQQ -0.85%, SPY -0.61%, DIA -0.15%, IWM -1.45%
*미국 상승 업종 : XLU 0.85%, XLP 0.12%
*미국 하락 업종 : XLK -1.22%, XLC -1.20%, XLB -1.10%, XLRE -0.63%
*1M Highs : RISR 3.11%(금리상승 헤지), SPYI 1.81%(옵션/인컴), PSIL 0.88%(사이키델릭), USDU 0.77%(달러 강세)
*1M Lows : BDRY -4.36%(벌크 운송), CHIH -3.13%(中 헬스케어), EPOL -3.11%(폴란드 주식), TYA -2.53%(美 국채 20년물)
(Daily News)
▶ '최장기 듀레이션' 한투운용 미30년국채선물레버리지 ETF
- 오늘 7일 한국투자신탁운용, 美 30년물 국채 선물에 투자하는 “ACE 미국30년국채선물레버리지(합성H) ETF”출시
- 기초지수인 'S&P Ultra T-Bond Futures(Excess Return) 지수'의 일간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도록 설계.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BOT)에 상장된 미국 국채 30년 선물을 편입하며 듀레이션은 33.6년으로 국내에서 출시된 미국 채권형 ETF 중 가장 김
https://bit.ly/3lgoHLM
▶ Bullish Outlook for Pharma Prices Could Lift This ETF
- 46brooklyn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월 한 달간 미국 제약회사들은 약 1,000개의 제품군들의 가격 인상을 단행. 이를 두고 시장에서는 미국 제약사들이 물가 상승률 이상으로 약값을 인상할 경우 메디케어 리베이트를 반납하도록 요구하는 IRA 제도에 대응하기 위해 물가 상승률보다는 낮게 약가를 인상하면서 마진을 제고하는 동시 지속적으로 리베이트를 확보했다고 평가
- VettaFi의 Tom Lydon은 올해 약가 인상으로 수익성이 개선될 美 제약사들 대해 낙관하는 투자자들을 위해 Invesco S&P 500® Equal Weight Health Care ETF(RYH)를 추천. 'RYH' ETF는 미국 상장 제약사 66개 미국 헬스케어 및 제약사에 투자되며 포트폴리오 비중 상위 종목으로 얼라인 테크놀로지, 덴츠플라이, 카탈렌트, 찰스 리버 래버러토리스, 유니버셜 헬스 서비시스 등이 있음
https://bit.ly/3JLhHAL
▶ 5 Sector ETFs That Show Promise After Superb January Jobs Data
- 지난 3일(현지시간) 발표된 1월 미국 고용지표가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면서 증시 변동성을 높인 가운데, 주식 리서치 기관 Zacks에서는 부문별 고용동향을 바탕으로 유망한 산업 5가지에 투자하는 ETF 5종을 제시
- Zacks에서는 고용 데이터 상 신규 채용 및 일자리가 증가한 산업이 유망하다고 판단하면서 레저, 헬스케어, 리테일, 건설, 운송 등 총 5가지를 언급. 수혜 ETF로는 Invesco Dynamic Leisure and Entertainment ETF (PEJ), Health Care Select Sector SPDR ETF (XLV), SPDR S&P Retail ETF (XRT), Invesco Dynamic Building & Construction ETF (PKB), SPDR S&P Metals & Mining ETF (XME) 언급
https://yhoo.it/3HZd8Sj
🌏글로벌 ETF Daily (2/7)
(Daily Return)
*시장 대표 ETF : QQQ -0.85%, SPY -0.61%, DIA -0.15%, IWM -1.45%
*미국 상승 업종 : XLU 0.85%, XLP 0.12%
*미국 하락 업종 : XLK -1.22%, XLC -1.20%, XLB -1.10%, XLRE -0.63%
*1M Highs : RISR 3.11%(금리상승 헤지), SPYI 1.81%(옵션/인컴), PSIL 0.88%(사이키델릭), USDU 0.77%(달러 강세)
*1M Lows : BDRY -4.36%(벌크 운송), CHIH -3.13%(中 헬스케어), EPOL -3.11%(폴란드 주식), TYA -2.53%(美 국채 20년물)
(Daily News)
▶ '최장기 듀레이션' 한투운용 미30년국채선물레버리지 ETF
- 오늘 7일 한국투자신탁운용, 美 30년물 국채 선물에 투자하는 “ACE 미국30년국채선물레버리지(합성H) ETF”출시
- 기초지수인 'S&P Ultra T-Bond Futures(Excess Return) 지수'의 일간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도록 설계.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BOT)에 상장된 미국 국채 30년 선물을 편입하며 듀레이션은 33.6년으로 국내에서 출시된 미국 채권형 ETF 중 가장 김
https://bit.ly/3lgoHLM
▶ Bullish Outlook for Pharma Prices Could Lift This ETF
- 46brooklyn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월 한 달간 미국 제약회사들은 약 1,000개의 제품군들의 가격 인상을 단행. 이를 두고 시장에서는 미국 제약사들이 물가 상승률 이상으로 약값을 인상할 경우 메디케어 리베이트를 반납하도록 요구하는 IRA 제도에 대응하기 위해 물가 상승률보다는 낮게 약가를 인상하면서 마진을 제고하는 동시 지속적으로 리베이트를 확보했다고 평가
- VettaFi의 Tom Lydon은 올해 약가 인상으로 수익성이 개선될 美 제약사들 대해 낙관하는 투자자들을 위해 Invesco S&P 500® Equal Weight Health Care ETF(RYH)를 추천. 'RYH' ETF는 미국 상장 제약사 66개 미국 헬스케어 및 제약사에 투자되며 포트폴리오 비중 상위 종목으로 얼라인 테크놀로지, 덴츠플라이, 카탈렌트, 찰스 리버 래버러토리스, 유니버셜 헬스 서비시스 등이 있음
https://bit.ly/3JLhHAL
▶ 5 Sector ETFs That Show Promise After Superb January Jobs Data
- 지난 3일(현지시간) 발표된 1월 미국 고용지표가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면서 증시 변동성을 높인 가운데, 주식 리서치 기관 Zacks에서는 부문별 고용동향을 바탕으로 유망한 산업 5가지에 투자하는 ETF 5종을 제시
- Zacks에서는 고용 데이터 상 신규 채용 및 일자리가 증가한 산업이 유망하다고 판단하면서 레저, 헬스케어, 리테일, 건설, 운송 등 총 5가지를 언급. 수혜 ETF로는 Invesco Dynamic Leisure and Entertainment ETF (PEJ), Health Care Select Sector SPDR ETF (XLV), SPDR S&P Retail ETF (XRT), Invesco Dynamic Building & Construction ETF (PKB), SPDR S&P Metals & Mining ETF (XME) 언급
https://yhoo.it/3HZd8Sj
news.einfomax.co.kr
'최장기 듀레이션' 한투운용 미30년국채선물레버리지 ETF -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정필중 기자 =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미국30년국채선물레버리지(합성 H)' 상장지수펀드(ETF)가 7일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다.ACE 미국30년국채선물레버리지(합성 H) ETF는 'S&P Ult...
Forwarded from 편향없이 예측하기 - 키움 미국 전략/주식 이원주, 황현정
[키움 미국 주식 / 이원주]
🌏미국 주식 Daily News (2/7)
▪️Google announces Bard A.I. in response to ChatGPT
- 구글(GOOGL.US), ChatGPT 경쟁 제품 Bard 공개
- Bard는 구글의 언어 모델인 LaMDA를 기반으로 1,370억 개의 매개 변수를 학습
- Bard의 결과값이 정보의 퀄리티와 안전성, 그리고 근거에 대한 기준을 충족하는지에 대한 자체 내부 테스트와 외부 피드백이 필요하다고 언급
https://bit.ly/3wZcopV
▪️Solar to dominate new U.S. electric-generating capacity in 2023, EIA says
- EIA, 올해 54.5GW의 발전 용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 중 절반 이상이 태양열로 구동될 것이라고 전망
- 하지만 2022년에는 공급 중단 및 여러 문제로 인해 태양광 발전 용량이 2021년 대비 -23% 감소
- 2022년 지연된 프로젝트 중 일부가 올해부터 가동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태양열로 구동되는 에너지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 텍사스와 캘리포니아는 각각 7.7GW, 4.2GW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
https://bit.ly/3JMmwdo
▪️Yellen: 'You don't have a recession' when U.S. unemployment at 53-year low
- 옐런 재무장관, 미국 노동시장의 강세와 인플레이션이 완화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미국 경제가 여전히 견조하고 경기침체를 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발언
- 50만 개의 일자리와 지난 50년간 가장 낮은 실업률이 집계되고 있다는 것은 경기 침체가 발생하지 않을 것임을 의미한다고 설명
https://bit.ly/3DNmEVY
▪️'Only the Beginning': Democrats' IRA Set to Create 100,000+ US Green Jobs
- 지난해 8월 IRA 법안 발효 이후 발표된 신재생 프로젝트 수는 94개에 달하며, 신규 일자리도 약 10만개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
- 총 31개 주에 895억 달러의 투자 자금이 투입됐고, 그 중에는 배터리 생산 설비 증설, 전기차 생산 확대, 풍력, 태양광과 같은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확대 등이 포함
https://bit.ly/3HFJgZE
🌏미국 주식 Daily News (2/7)
▪️Google announces Bard A.I. in response to ChatGPT
- 구글(GOOGL.US), ChatGPT 경쟁 제품 Bard 공개
- Bard는 구글의 언어 모델인 LaMDA를 기반으로 1,370억 개의 매개 변수를 학습
- Bard의 결과값이 정보의 퀄리티와 안전성, 그리고 근거에 대한 기준을 충족하는지에 대한 자체 내부 테스트와 외부 피드백이 필요하다고 언급
https://bit.ly/3wZcopV
▪️Solar to dominate new U.S. electric-generating capacity in 2023, EIA says
- EIA, 올해 54.5GW의 발전 용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 중 절반 이상이 태양열로 구동될 것이라고 전망
- 하지만 2022년에는 공급 중단 및 여러 문제로 인해 태양광 발전 용량이 2021년 대비 -23% 감소
- 2022년 지연된 프로젝트 중 일부가 올해부터 가동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태양열로 구동되는 에너지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 텍사스와 캘리포니아는 각각 7.7GW, 4.2GW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
https://bit.ly/3JMmwdo
▪️Yellen: 'You don't have a recession' when U.S. unemployment at 53-year low
- 옐런 재무장관, 미국 노동시장의 강세와 인플레이션이 완화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미국 경제가 여전히 견조하고 경기침체를 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발언
- 50만 개의 일자리와 지난 50년간 가장 낮은 실업률이 집계되고 있다는 것은 경기 침체가 발생하지 않을 것임을 의미한다고 설명
https://bit.ly/3DNmEVY
▪️'Only the Beginning': Democrats' IRA Set to Create 100,000+ US Green Jobs
- 지난해 8월 IRA 법안 발효 이후 발표된 신재생 프로젝트 수는 94개에 달하며, 신규 일자리도 약 10만개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
- 총 31개 주에 895억 달러의 투자 자금이 투입됐고, 그 중에는 배터리 생산 설비 증설, 전기차 생산 확대, 풍력, 태양광과 같은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확대 등이 포함
https://bit.ly/3HFJgZE
CNBC
Google announces Bard A.I. in response to ChatGPT
Google Bard comes as the company tries to compete with the popularity of ChatGPT.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기획지원팀]
이노션('22.4Q)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단위 : 십억원)
당기실적 전년동기 컨센서스
1. Sales : 534.6 500.8 515.7
2. OP : 49.5 43.1 48.7
3. EBT : 39.2 26.1
4. NI : 23.3 17.7 32.9
5. Own : 19.2 12.8 25.1
(FnGuide 컨센서스)
[출처]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07800474
이노션('22.4Q)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단위 : 십억원)
당기실적 전년동기 컨센서스
1. Sales : 534.6 500.8 515.7
2. OP : 49.5 43.1 48.7
3. EBT : 39.2 26.1
4. NI : 23.3 17.7 32.9
5. Own : 19.2 12.8 25.1
(FnGuide 컨센서스)
[출처]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07800474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기획지원팀]
한섬('22년4분기)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단위 : 십억원)
당기실적 전년동기 컨센서스
1. Sales : 451.9 445.0 476.7
2. OP : 49.2 51.7 51.2
3. EBT : 54.0 52.2
4. NI : 39.3 37.7 31.0
5. Own : 40.0 38.5 31.3
(FnGuide 컨센서스)
[출처]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07800496
한섬('22년4분기)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단위 : 십억원)
당기실적 전년동기 컨센서스
1. Sales : 451.9 445.0 476.7
2. OP : 49.2 51.7 51.2
3. EBT : 54.0 52.2
4. NI : 39.3 37.7 31.0
5. Own : 40.0 38.5 31.3
(FnGuide 컨센서스)
[출처]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07800496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기획지원팀]
GS리테일(4Q 2022)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단위 : 십억원)
당기실적 전년동기 컨센서스
1. Sales : 2,888.5 2,627.3 2,871.7
2. OP : 85.3 30.4 56.6
3. EBT : -72.5 31.0
4. NI : -40.1 -13.2 5.6
5. Own : -56.1 -9.7 0.3
(FnGuide 컨센서스)
[출처]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07800564
GS리테일(4Q 2022)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단위 : 십억원)
당기실적 전년동기 컨센서스
1. Sales : 2,888.5 2,627.3 2,871.7
2. OP : 85.3 30.4 56.6
3. EBT : -72.5 31.0
4. NI : -40.1 -13.2 5.6
5. Own : -56.1 -9.7 0.3
(FnGuide 컨센서스)
[출처]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07800564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기획지원팀]
크래프톤(22.4분기)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단위 : 십억원)
당기실적 전년동기 컨센서스
1. Sales : 473.8 443.5 460.7
2. OP : 126.2 45.2 100.4
3. EBT : -222.9 39.5
4. NI : -165.4 6.2 114.7
5. Own : -165.4 6.2 97.4
(FnGuide 컨센서스)
[출처]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07800702
크래프톤(22.4분기)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단위 : 십억원)
당기실적 전년동기 컨센서스
1. Sales : 473.8 443.5 460.7
2. OP : 126.2 45.2 100.4
3. EBT : -222.9 39.5
4. NI : -165.4 6.2 114.7
5. Own : -165.4 6.2 97.4
(FnGuide 컨센서스)
[출처]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07800702
[키움 미디어/엔터/레저 이남수]
미디어/엔터/레저 Daily News (23.02.08)
● 부석순 1위, 첫날 47만장 판매... 유닛 초동 최초(국제뉴스)
- 세븐틴의 스페셜 유닛 부석순(승관, 도겸, 호시)
- 신보 'SECOND WIND', 유닛 초동판매 역대 1위
https://bit.ly/3RJkNao
● 있지, 자카르타 단독 콘서트 성료…다음은 日 치바서 공연(YTN)
- 'ITZY'의 첫 월드투어, 전석매진
- 2월~4월 아시아 투어 이어갈 예정
https://bit.ly/3DS1OEW
● SM·카카오 동맹, 콘텐츠·플랫폼 시너지…하이브·네이버와 맞대결도(뉴시스)
- SM 이사회, 카카오에게 신주·전환사채 배정
- SM 발행주식총수의 약 9.05%
- 이수만 창업주, SM에 법적대응 예고…"상법·정관에 위법한 행위"
https://bit.ly/3jHBjeG
● "3월 문동은 복수 볼래"..넷플릭스 韓서 가입자 역대 최다(이데일리)
- 와이즈앱·리테일·굿즈 "재벌집과 더 글로리 인기 영향"
https://bit.ly/3xbrXe5
● 피지컬: 100 전세계 열광…왜?(스포츠동아)
- 외국인 참가자 포함한 해외판·시즌2 만들어줘
- 단순한 힘겨루기 룰…해외팬 흡수
https://bit.ly/3jMOfzP
● 제주-중국 관광문제 해법은?…오영훈 지사·싱하이밍 대사, 오늘 면담(news1)
- '중국인 단기비자 발급제한' 조기 해제 검토…중국발 입국자 검사는 유지
- 제주-중국 직항노선 재개 관건…질병청장 "제주만 특정해 말하기 어려워"
https://bit.ly/3Yf0dRW
미디어/엔터/레저 Daily News (23.02.08)
● 부석순 1위, 첫날 47만장 판매... 유닛 초동 최초(국제뉴스)
- 세븐틴의 스페셜 유닛 부석순(승관, 도겸, 호시)
- 신보 'SECOND WIND', 유닛 초동판매 역대 1위
https://bit.ly/3RJkNao
● 있지, 자카르타 단독 콘서트 성료…다음은 日 치바서 공연(YTN)
- 'ITZY'의 첫 월드투어, 전석매진
- 2월~4월 아시아 투어 이어갈 예정
https://bit.ly/3DS1OEW
● SM·카카오 동맹, 콘텐츠·플랫폼 시너지…하이브·네이버와 맞대결도(뉴시스)
- SM 이사회, 카카오에게 신주·전환사채 배정
- SM 발행주식총수의 약 9.05%
- 이수만 창업주, SM에 법적대응 예고…"상법·정관에 위법한 행위"
https://bit.ly/3jHBjeG
● "3월 문동은 복수 볼래"..넷플릭스 韓서 가입자 역대 최다(이데일리)
- 와이즈앱·리테일·굿즈 "재벌집과 더 글로리 인기 영향"
https://bit.ly/3xbrXe5
● 피지컬: 100 전세계 열광…왜?(스포츠동아)
- 외국인 참가자 포함한 해외판·시즌2 만들어줘
- 단순한 힘겨루기 룰…해외팬 흡수
https://bit.ly/3jMOfzP
● 제주-중국 관광문제 해법은?…오영훈 지사·싱하이밍 대사, 오늘 면담(news1)
- '중국인 단기비자 발급제한' 조기 해제 검토…중국발 입국자 검사는 유지
- 제주-중국 직항노선 재개 관건…질병청장 "제주만 특정해 말하기 어려워"
https://bit.ly/3Yf0dRW
Gukjenews
부석순 1위, 첫날 47만장 판매... 유닛 초동 최초 - 국제뉴스
부석순이 1위를 기록했다.7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그룹 세븐틴의 스페셜 유닛 부석순(승관, 도겸, 호시)이 신보 ‘SECOND WIND’로 글로벌 차트를 휩쓸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6일 오후 6시 발매한...
[키움/전기전자 김지산]
전기전자 Daily News (23.2.8)
1. 국내뉴스
▶️삼성SDI, 이달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라인 구축(전자신문)
- 이달부터 천안에 46파이 배터리 생산 설비를 갖출 예정
- 테슬라용 '4680' 뿐 아니라 46120·46200 규격도 생산. 하나기술 등 국내업체 협력
- https://bit.ly/3jHG6wG
▶️삼성, 인도 공장서 갤럭시S23 직접 생산… 탈중국, 인도 1위 목표(조선비즈)
- 인도, 세계 2위 스마트폰 시장. 印 세액공제, 관세 철폐에 현지 생산
- 노태문 “인도 1위 목표, 최적화 작업 중”
- 갤S23, 인도서 사전예약 하루만에 14만대
- https://bit.ly/3RIof59
▶️삼성전자·SK하이닉스 어쩌나...DDR5 대중화 늦춰진다(디일렉)
- 옴디아, "DDR5 보급 속도 늦어진다" 전망. 올해 서버용 D램서 DDR5 비중 28%→13%
- 올해 3Q부터 서버용 D램 DDR5 탑재 늘어나
- https://bit.ly/3XeOyB9
▶️삼성 스마트폰, LCD 비중 57%로 급증...OLED는 43%로 감소(디일렉)
- 연도별 삼성전자 LCD 스마트폰 물량 지속 증가
- 2020년 0.97억→2021년 1.36억→2022년 1.5억대
- OLED 스마트폰 2020년 1.59억→2022년 1.14억대
- https://bit.ly/3RGBfbw
▶️테슬라發 전기차 '가격 인하'…주도권 싸움 불붙나(ZDNet)
- 완성차 기업, 미국 전기차 시장이 아직 불투명한 상황이라는 이유로 시장 예의주시
- "치킨게임 가면 테슬라가 되레 손해"
- https://bit.ly/3Yz58wJ
2. 해외뉴스
▶️중국 4Q22 및 1Q23 스마트폰 출하량, 전년 동기 대비 감소 예상(digitimes)
- 4Q22,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1억 5천만대(QoQ 6.6%, YoY -21.4%)
- 1Q23, 중국 내수는 회복에 어려움을 겪을 것. YoY -10% 이상 예상
- https://bit.ly/3jDWZrZ
▶️Qualcomm, MediaTek, 모바일 SoC 판매 성장 위해 인도, 동남아시아 진출(digitimes)
- 2023년 휴대폰 공급망에 대한 전반적인 신뢰도가 낮기 때문에
- 올해 모바일 SoC 판매 성장을 위해 인도 및 동남아시아와 같은 신흥 시장을 모색하고 있어
- https://bit.ly/3RKv3Q4
전기전자 Daily News (23.2.8)
1. 국내뉴스
▶️삼성SDI, 이달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라인 구축(전자신문)
- 이달부터 천안에 46파이 배터리 생산 설비를 갖출 예정
- 테슬라용 '4680' 뿐 아니라 46120·46200 규격도 생산. 하나기술 등 국내업체 협력
- https://bit.ly/3jHG6wG
▶️삼성, 인도 공장서 갤럭시S23 직접 생산… 탈중국, 인도 1위 목표(조선비즈)
- 인도, 세계 2위 스마트폰 시장. 印 세액공제, 관세 철폐에 현지 생산
- 노태문 “인도 1위 목표, 최적화 작업 중”
- 갤S23, 인도서 사전예약 하루만에 14만대
- https://bit.ly/3RIof59
▶️삼성전자·SK하이닉스 어쩌나...DDR5 대중화 늦춰진다(디일렉)
- 옴디아, "DDR5 보급 속도 늦어진다" 전망. 올해 서버용 D램서 DDR5 비중 28%→13%
- 올해 3Q부터 서버용 D램 DDR5 탑재 늘어나
- https://bit.ly/3XeOyB9
▶️삼성 스마트폰, LCD 비중 57%로 급증...OLED는 43%로 감소(디일렉)
- 연도별 삼성전자 LCD 스마트폰 물량 지속 증가
- 2020년 0.97억→2021년 1.36억→2022년 1.5억대
- OLED 스마트폰 2020년 1.59억→2022년 1.14억대
- https://bit.ly/3RGBfbw
▶️테슬라發 전기차 '가격 인하'…주도권 싸움 불붙나(ZDNet)
- 완성차 기업, 미국 전기차 시장이 아직 불투명한 상황이라는 이유로 시장 예의주시
- "치킨게임 가면 테슬라가 되레 손해"
- https://bit.ly/3Yz58wJ
2. 해외뉴스
▶️중국 4Q22 및 1Q23 스마트폰 출하량, 전년 동기 대비 감소 예상(digitimes)
- 4Q22,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1억 5천만대(QoQ 6.6%, YoY -21.4%)
- 1Q23, 중국 내수는 회복에 어려움을 겪을 것. YoY -10% 이상 예상
- https://bit.ly/3jDWZrZ
▶️Qualcomm, MediaTek, 모바일 SoC 판매 성장 위해 인도, 동남아시아 진출(digitimes)
- 2023년 휴대폰 공급망에 대한 전반적인 신뢰도가 낮기 때문에
- 올해 모바일 SoC 판매 성장을 위해 인도 및 동남아시아와 같은 신흥 시장을 모색하고 있어
- https://bit.ly/3RKv3Q4
전자신문
삼성SDI, 이달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라인 구축
삼성SDI가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로 주목받는 지름 46㎜(이하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양산 준비에 착수했다. 이달부터 천안에 46파이 배터리 생산 설비를 갖춘다. 삼성SDI 설비는 테슬라가 탑재를 공언한 4680(지름 4...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2/8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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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 Point>
1. 미장은 파월 의장 발언에 힘입어 반등 성공
2. 디스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라는 고민 자체가 일시적일수도? 피곤하지만 지표 의존적인 장세가 될 것
3. 국장도 상승 예상. 그 안에서 테마간 빠른 순환매 장세 전개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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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화) 미국 증시는 파월의장 발언을 앞두고 강한 고용지표에 긴축 기조가 강해질 수 있다는 우려로 혼조세 출발했으나, 임금상승률 완화와 디스인플레이션등을 재차 언급했다는 점에 힘입어 상승 마감 (다우 +0.78%, S&P500 +1.29%, 나스닥 +1.9%)
전일 미국 증시의 장 중반 급락 이후 급격한 반등세에서 도출해낼 수 있는 시사점은
1) 파월 의장 역시 1월 고용 서프라이즈로 인해 단기 전망 수정을 고민하고 있으나, 중기적인 전망은 기존대로 유지했다는 점,
2) 향후에도 중립 이상의 증시 환경이 이어지겠으나 시장과 연준 모두 최소 3월 FOMC까지 데이터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지수 상단이 유의미하게 열리기 어려운 만큼, 개별 업종 및 종목으로 대응하는 전략이 적절하다는 점임.
전일 파월 의장에 앞서 발언이 있었던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의 발언을 분석해보면, 1월 고용 수치는 놀라운 결과인 만큼 자신의 금리 경로를 하향조정할 이유가 없다면서 본인이 제시한 최종금리 5.4%를 유지할 것임을 암시.
애틀랜타 연은 총재도 연준이 지금보다 더 많은 행동을 할 필요가 있다면서, 예상했던 것보다 금리를 더 인상할 필요성을 역설한 상황.
이는 연준 위원들 사이에서도 1월 고용 서프라이즈가 고무적이었으며, 자신들의 연내 긴축 기조 지속을 정당화시키는 명분을 부여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파월 의장 역시 노동시장이 이례적으로 강력하다는 점을 1월 고용 지표가 보여줬으며, 지난주 FOMC에서 이야기한 디스인플레이션은 시작되긴 했으나 그 과정이 험난할 것이라는 입장을 표명.
하지만 파월 의장이 강력한 고용시장은 좋은 일이긴 하나, 높았던 임금 상승률이 하락하고 있는 것을 목격하고 있으며, 고용시장도 둔화될 것이라고 언급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장중 시장이 반등에 나섰던 것도 이 지점인 것으로 보이며, 서비스업 중심으로한 고용시장의 호조세는 제조업 경기 둔화, 누적된 긴축 부담 등을 고려했을 때 장기화되지 못할 것이라는 데에 주식시장이 베팅한 것으로 판단.
물론 이제는 오판으로 증명됐던 ‘21년 “일시적 인플레이션” 판단처럼, 이번에 사용한 “디스 인플레이션”도 일시적인 현상에 그치면서 단순히 시장에 희망고문만 안겨줄 가능성이 있긴 함.
그렇지만 현재 블룸버그 컨센서스 상 미국 헤드라인 CPI(YoY)가 1Q 5.6%, 2Q 3.8%, 3Q 3.1%, 4Q 2.9%로 형성됐다는 점을 고려 시 물가가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에 힘을 싣고 가는 것이 적절해 보임.
결국 당분간 매크로 지표에 따라 수시로 분위기가 변하는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그 과정에서 매크로 영향을 상대적으로 많이 받는 대형주들의 주가 상단이 제약될 수 있음에 대비하는 것이 적절.
전일 국내 증시는 1월 미국 고용 서프 여진, 환율 상승 부담에도, 중대형 및 중소형주를 중심으로한 외국인의 순매수 속 개별 테마 장세가 전개되면서 상승 마감(코스피 +0.6%, 코스닥 +1.5%).
금일에도 파월의장 발언을 소화하며 반등에 성공한 미국 증시 효과, 고려아연, 풍산, 카카오뱅크 등 주요기업들의 실적 결과를 소화하면서 견조한 주가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한편 미국 증시에서 AI 및 GPT 이슈와 관련해 마이크로소프트(+4.2%), 엔디비아(+5.1%) 등 테크 및 반도체주들이 급등세를 보이긴 했으나, 국내 증시에서는 전일 선반영된 측면이 있는 만큼 국내 관련 주들의 상승 탄력은 크지 않을 가능성이 있어 보임.
또한 개별 이슈로 인해 전일 장중 급등세를 연출한 2차전지, 엔터 관련주들의 단기 차익실현 물량 출회 가능성에 유의.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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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 Point>
1. 미장은 파월 의장 발언에 힘입어 반등 성공
2. 디스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라는 고민 자체가 일시적일수도? 피곤하지만 지표 의존적인 장세가 될 것
3. 국장도 상승 예상. 그 안에서 테마간 빠른 순환매 장세 전개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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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화) 미국 증시는 파월의장 발언을 앞두고 강한 고용지표에 긴축 기조가 강해질 수 있다는 우려로 혼조세 출발했으나, 임금상승률 완화와 디스인플레이션등을 재차 언급했다는 점에 힘입어 상승 마감 (다우 +0.78%, S&P500 +1.29%, 나스닥 +1.9%)
전일 미국 증시의 장 중반 급락 이후 급격한 반등세에서 도출해낼 수 있는 시사점은
1) 파월 의장 역시 1월 고용 서프라이즈로 인해 단기 전망 수정을 고민하고 있으나, 중기적인 전망은 기존대로 유지했다는 점,
2) 향후에도 중립 이상의 증시 환경이 이어지겠으나 시장과 연준 모두 최소 3월 FOMC까지 데이터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지수 상단이 유의미하게 열리기 어려운 만큼, 개별 업종 및 종목으로 대응하는 전략이 적절하다는 점임.
전일 파월 의장에 앞서 발언이 있었던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의 발언을 분석해보면, 1월 고용 수치는 놀라운 결과인 만큼 자신의 금리 경로를 하향조정할 이유가 없다면서 본인이 제시한 최종금리 5.4%를 유지할 것임을 암시.
애틀랜타 연은 총재도 연준이 지금보다 더 많은 행동을 할 필요가 있다면서, 예상했던 것보다 금리를 더 인상할 필요성을 역설한 상황.
이는 연준 위원들 사이에서도 1월 고용 서프라이즈가 고무적이었으며, 자신들의 연내 긴축 기조 지속을 정당화시키는 명분을 부여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파월 의장 역시 노동시장이 이례적으로 강력하다는 점을 1월 고용 지표가 보여줬으며, 지난주 FOMC에서 이야기한 디스인플레이션은 시작되긴 했으나 그 과정이 험난할 것이라는 입장을 표명.
하지만 파월 의장이 강력한 고용시장은 좋은 일이긴 하나, 높았던 임금 상승률이 하락하고 있는 것을 목격하고 있으며, 고용시장도 둔화될 것이라고 언급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장중 시장이 반등에 나섰던 것도 이 지점인 것으로 보이며, 서비스업 중심으로한 고용시장의 호조세는 제조업 경기 둔화, 누적된 긴축 부담 등을 고려했을 때 장기화되지 못할 것이라는 데에 주식시장이 베팅한 것으로 판단.
물론 이제는 오판으로 증명됐던 ‘21년 “일시적 인플레이션” 판단처럼, 이번에 사용한 “디스 인플레이션”도 일시적인 현상에 그치면서 단순히 시장에 희망고문만 안겨줄 가능성이 있긴 함.
그렇지만 현재 블룸버그 컨센서스 상 미국 헤드라인 CPI(YoY)가 1Q 5.6%, 2Q 3.8%, 3Q 3.1%, 4Q 2.9%로 형성됐다는 점을 고려 시 물가가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에 힘을 싣고 가는 것이 적절해 보임.
결국 당분간 매크로 지표에 따라 수시로 분위기가 변하는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그 과정에서 매크로 영향을 상대적으로 많이 받는 대형주들의 주가 상단이 제약될 수 있음에 대비하는 것이 적절.
전일 국내 증시는 1월 미국 고용 서프 여진, 환율 상승 부담에도, 중대형 및 중소형주를 중심으로한 외국인의 순매수 속 개별 테마 장세가 전개되면서 상승 마감(코스피 +0.6%, 코스닥 +1.5%).
금일에도 파월의장 발언을 소화하며 반등에 성공한 미국 증시 효과, 고려아연, 풍산, 카카오뱅크 등 주요기업들의 실적 결과를 소화하면서 견조한 주가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한편 미국 증시에서 AI 및 GPT 이슈와 관련해 마이크로소프트(+4.2%), 엔디비아(+5.1%) 등 테크 및 반도체주들이 급등세를 보이긴 했으나, 국내 증시에서는 전일 선반영된 측면이 있는 만큼 국내 관련 주들의 상승 탄력은 크지 않을 가능성이 있어 보임.
또한 개별 이슈로 인해 전일 장중 급등세를 연출한 2차전지, 엔터 관련주들의 단기 차익실현 물량 출회 가능성에 유의.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625
★ 진시스템(363250): 非코로나로 BEP 달성하기
[키움 제약/바이오 / 신민수/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동사는 어제(2월 7일) 인도 G사와의 결핵, B/C형 간염, HIV 진단 키트 총판 계약 체결을 발표하였고, 주가가 +7.4% 상승한 채 장을 마감하였습니다. 동사는 이 계약을 통해 3,000대 이상의 현장 진단 장비, 1,000만 테스트 이상의 진단 키트를 인도 현지에 납품할 예정입니다. 이는 동사가 `23년에 81.1억 원의 매출액을 만들고, 연간 BEP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인도향 매출액 `23년에 81.1억 원 기대
>> `23년 매출액 167.9억 원(YoY +314.6%) 및 BEP 달성 전망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iss.on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DQyrmr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키움 제약/바이오 / 신민수/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동사는 어제(2월 7일) 인도 G사와의 결핵, B/C형 간염, HIV 진단 키트 총판 계약 체결을 발표하였고, 주가가 +7.4% 상승한 채 장을 마감하였습니다. 동사는 이 계약을 통해 3,000대 이상의 현장 진단 장비, 1,000만 테스트 이상의 진단 키트를 인도 현지에 납품할 예정입니다. 이는 동사가 `23년에 81.1억 원의 매출액을 만들고, 연간 BEP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인도향 매출액 `23년에 81.1억 원 기대
>> `23년 매출액 167.9억 원(YoY +314.6%) 및 BEP 달성 전망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iss.on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DQyr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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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제약/바이오 뉴스, 업데이트, 발간자료 공유
[키움 혁신성장리서치/스몰캡]
키움 스몰캡 Monthly vol.2: 진주가 될 종목 찾기
◎ 학준's Pick: 23년 실적 성장
- 2월부터는 23년 확실한 실적 성장세가 기대되는 기업들에 대한 기대치가 발현될 전망
- 리오프닝, 외국인 관광객 유입 확대에 따른 수혜 업종, 중국향 의료기기 업체, 해외 설치량 증가하는 풍력에 관심 필요
- Top Picks: 글로벌텍스프리(204620)
◎ 현진's Pick: AI 산업
- 작년부터 대기업들의 투자가 이어지면서, 향후 성장 산업으로 투자자들의 관심 지속 예상
- AI 산업은 ChatGPT 출시를 기점으로 다양한 형태의 사업화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 경쟁력 있는 사업 모델과 기술력 가진 업체들 주목
- Top Picks: 플리토(300080)
◎ 소원's Pick: 전장 사업부문 성장
- 4Q22 주요 IT 기업 실적은 전반적으로 시장 기대치 하회. 특히, IT 기업들의 재고 조정은 여전히 지속
- 반면, IT 기업들의 '전장용 사업부'는 안정적인 성장 지속. 전방 수요 불확실성에도, 23년 성장 가능한 기업들에 주목
- Top Picks: 피엔에이치테크(239890)/토비스(051360)
◎ 한결's Pick: 항공우주 산업
- 2023년 글로벌 저궤도 위성 사업자들의 인터넷 사업 확대로, 관련 기업들에 대한 관심 확대 기대
- 누리호 3차 발사, 우주항공청 설립 등 국내 모멘텀 또한 존재. 관련 기업들의 중장기적 성장세 지속 전망
- 글로벌 군 첨단 무기 체계에 대한 관심 증가하며, 관련 부품에 대한 수요 역시 증가 기대. 아이쓰리시스템(214430) 주목
- Top Picks: 인텔리안테크(189300)/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274090)
◎ 제약/바이오 코멘트
- 실적 시즌 지속되며 바이오텍 관심도 낮은 상황. 향후 이벤트 발생에 따라 긍정적 흐름으로 전환 기대
- 3월 감사보고서 제출과 AACR 초록 발표(3/14) 등으로 투자 심리 소폭 개선 전망
▶️ 리포트: https://bit.ly/3XeRyNV
*컴플라이언스 검필
키움 스몰캡 Monthly vol.2: 진주가 될 종목 찾기
◎ 학준's Pick: 23년 실적 성장
- 2월부터는 23년 확실한 실적 성장세가 기대되는 기업들에 대한 기대치가 발현될 전망
- 리오프닝, 외국인 관광객 유입 확대에 따른 수혜 업종, 중국향 의료기기 업체, 해외 설치량 증가하는 풍력에 관심 필요
- Top Picks: 글로벌텍스프리(204620)
◎ 현진's Pick: AI 산업
- 작년부터 대기업들의 투자가 이어지면서, 향후 성장 산업으로 투자자들의 관심 지속 예상
- AI 산업은 ChatGPT 출시를 기점으로 다양한 형태의 사업화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 경쟁력 있는 사업 모델과 기술력 가진 업체들 주목
- Top Picks: 플리토(300080)
◎ 소원's Pick: 전장 사업부문 성장
- 4Q22 주요 IT 기업 실적은 전반적으로 시장 기대치 하회. 특히, IT 기업들의 재고 조정은 여전히 지속
- 반면, IT 기업들의 '전장용 사업부'는 안정적인 성장 지속. 전방 수요 불확실성에도, 23년 성장 가능한 기업들에 주목
- Top Picks: 피엔에이치테크(239890)/토비스(051360)
◎ 한결's Pick: 항공우주 산업
- 2023년 글로벌 저궤도 위성 사업자들의 인터넷 사업 확대로, 관련 기업들에 대한 관심 확대 기대
- 누리호 3차 발사, 우주항공청 설립 등 국내 모멘텀 또한 존재. 관련 기업들의 중장기적 성장세 지속 전망
- 글로벌 군 첨단 무기 체계에 대한 관심 증가하며, 관련 부품에 대한 수요 역시 증가 기대. 아이쓰리시스템(214430) 주목
- Top Picks: 인텔리안테크(189300)/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274090)
◎ 제약/바이오 코멘트
- 실적 시즌 지속되며 바이오텍 관심도 낮은 상황. 향후 이벤트 발생에 따라 긍정적 흐름으로 전환 기대
- 3월 감사보고서 제출과 AACR 초록 발표(3/14) 등으로 투자 심리 소폭 개선 전망
▶️ 리포트: https://bit.ly/3XeRyNV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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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GS리테일 4Q22 Review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GS리테일(007070): 턴어라운드는 지속된다
1) 4분기 영업이익 853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상회
- 홈쇼핑 부문 일회성 세금 환입(178억원) 제외하더라도, 편의점/수퍼 실적 호조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
- 편의점: IT투자비 및 광고판촉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일반상품 중심의 동일점 매출 성장(전체 +3.6%, 담배 제외 +6.3%)에 힘입어, 매출이 YoY +9% 성장하고, 영업이익률도 전년동기 대비 개선
- 수퍼: 퀵커머스 매출 증가로 인한 비용 증가에도 불구하고, 기존점 매출 성장 및 매익률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증가
- 호텔은 내/외국인 투숙객 증가로 인해, 영업이익이 YoY 증가하였고, 디지털 영업적자 축소도 지속(+70억 QoQ)
2) 수익성 중심의 경영전략으로 이익 Level-up 기대(OP: 1Q23E 492억원, '23E 3,206억원)
- 올해에도 수익성 중심의 경영 활동을 지속하면서, 전사 수익성 개선에 주력할 계획
- 1) 작년과 달리 편의점의 고정비를 효율화하고(개발용역료 등), 2) 기타 부문의 디지털 사업을 중심으로 고정비와 판촉비 축소를 지속할 계획
- 편의점은 1월 강추위 및 강설량 증가, 3월 진단키트 판매 역기저 영향으로 인해, 1분기 동일점 성장률은 둔화가 불가피
- 다만, 가공식품 물가 상승과 즉석식품 수요 증가 지속으로, 2Q23부터 동일점 성장률 반등 전망
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4,000원 유지
★ 보고서: bit.ly/3YdRlvT
★ 키움 음식료/유통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sjpark_sobi
감사합니다.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GS리테일(007070): 턴어라운드는 지속된다
1) 4분기 영업이익 853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상회
- 홈쇼핑 부문 일회성 세금 환입(178억원) 제외하더라도, 편의점/수퍼 실적 호조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
- 편의점: IT투자비 및 광고판촉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일반상품 중심의 동일점 매출 성장(전체 +3.6%, 담배 제외 +6.3%)에 힘입어, 매출이 YoY +9% 성장하고, 영업이익률도 전년동기 대비 개선
- 수퍼: 퀵커머스 매출 증가로 인한 비용 증가에도 불구하고, 기존점 매출 성장 및 매익률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증가
- 호텔은 내/외국인 투숙객 증가로 인해, 영업이익이 YoY 증가하였고, 디지털 영업적자 축소도 지속(+70억 QoQ)
2) 수익성 중심의 경영전략으로 이익 Level-up 기대(OP: 1Q23E 492억원, '23E 3,206억원)
- 올해에도 수익성 중심의 경영 활동을 지속하면서, 전사 수익성 개선에 주력할 계획
- 1) 작년과 달리 편의점의 고정비를 효율화하고(개발용역료 등), 2) 기타 부문의 디지털 사업을 중심으로 고정비와 판촉비 축소를 지속할 계획
- 편의점은 1월 강추위 및 강설량 증가, 3월 진단키트 판매 역기저 영향으로 인해, 1분기 동일점 성장률은 둔화가 불가피
- 다만, 가공식품 물가 상승과 즉석식품 수요 증가 지속으로, 2Q23부터 동일점 성장률 반등 전망
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4,000원 유지
★ 보고서: bit.ly/3YdRlv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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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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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2 GS리테일 실적리뷰.pdf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인터넷게임 김진구
[키움증권/김진구] NAVER 기업리포트, BUY(Maintain), 목표주가 30만원(상향)
◆ 동사 목표주가를 30만원으로 상향하고 인터넷 업종 Top pick으로 지속 제시, 최근 매크로 지표에 대한 완화된 스탠스와 국내 포함한 글로벌 경기침체 기간이 단기로 제한될 여지에 대한 기대감 등을 복합적으로 반영시 단기 실적에 무게를 둔 밸류에이션보다는 AI, 클라우드 등 신규사업이 창출할 중장기 사업가치를 투영하여 멀티플 상승을 반영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는 판단, 이에 당사는 동사의 코어 및 클라우드 사업에 포괄적 PER을 기존 20배에서 25배로 상향 적용
◆ 동사는 올해 상반기 중으로 서치GPT 출시를 계획하고 있음, 이는 AI 사업에서 1차적 단계로서 당사는 동사가 확보하는 검색, 커머스, 핀테크 등 주요 사업별 공급자, 사용자, 주요 이해관계자간 창출되는 지속적인 라이브 데이터를 통한 AI 알고리즘 고도화와 이에 근간한 예측의 범위 및 기간 확대를 통해 비즈니스 솔루션 기반 사업가치를 높여갈 것으로 판단, AI 사업에 대해 투자자들은 기술적 알고리즘에 너무 함몰될 필요가 없으며 동 알고리즘을 강화시키고 예측 기간의 확장과 동 기간 사이에서 정확도를 높일 수 있는 것은 개인화된 라이브 데이터 공급이 지속적으로 선순환해야 가능하다는 점을 인지해야 하며, 동사는 검색 지배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커머스에서 셀러, 유저, 풀필먼트 과정의 통합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어 AI 사업에 대한 매우 유리한 입지를 차지하고 있다 할 수 있음, 또한 1784 건물에서 로봇을 활용한 자율주행, 딜리버리, 페이먼트 등 솔루션 기반 데이터를 클라우드 기반 AI에서 학습 및 고도화시켜 중장기적으로 커머스 풀필먼트 및 스마트시티 솔루션 내재화로 이어지게 될 것이며, 동사의 이런 행보는 국내 인터넷 업종에 대한 가치를 높이는 트리거로 작용할 것
◆ 보고서: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RDetailView?sqno=9897
◆ 동사 목표주가를 30만원으로 상향하고 인터넷 업종 Top pick으로 지속 제시, 최근 매크로 지표에 대한 완화된 스탠스와 국내 포함한 글로벌 경기침체 기간이 단기로 제한될 여지에 대한 기대감 등을 복합적으로 반영시 단기 실적에 무게를 둔 밸류에이션보다는 AI, 클라우드 등 신규사업이 창출할 중장기 사업가치를 투영하여 멀티플 상승을 반영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는 판단, 이에 당사는 동사의 코어 및 클라우드 사업에 포괄적 PER을 기존 20배에서 25배로 상향 적용
◆ 동사는 올해 상반기 중으로 서치GPT 출시를 계획하고 있음, 이는 AI 사업에서 1차적 단계로서 당사는 동사가 확보하는 검색, 커머스, 핀테크 등 주요 사업별 공급자, 사용자, 주요 이해관계자간 창출되는 지속적인 라이브 데이터를 통한 AI 알고리즘 고도화와 이에 근간한 예측의 범위 및 기간 확대를 통해 비즈니스 솔루션 기반 사업가치를 높여갈 것으로 판단, AI 사업에 대해 투자자들은 기술적 알고리즘에 너무 함몰될 필요가 없으며 동 알고리즘을 강화시키고 예측 기간의 확장과 동 기간 사이에서 정확도를 높일 수 있는 것은 개인화된 라이브 데이터 공급이 지속적으로 선순환해야 가능하다는 점을 인지해야 하며, 동사는 검색 지배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커머스에서 셀러, 유저, 풀필먼트 과정의 통합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어 AI 사업에 대한 매우 유리한 입지를 차지하고 있다 할 수 있음, 또한 1784 건물에서 로봇을 활용한 자율주행, 딜리버리, 페이먼트 등 솔루션 기반 데이터를 클라우드 기반 AI에서 학습 및 고도화시켜 중장기적으로 커머스 풀필먼트 및 스마트시티 솔루션 내재화로 이어지게 될 것이며, 동사의 이런 행보는 국내 인터넷 업종에 대한 가치를 높이는 트리거로 작용할 것
◆ 보고서: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RDetailView?sqno=9897
Kiw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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