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미디어/엔터/레저 이남수]
★ 인크로스 (216050): 우리는 이미 하고 있다. AI 커머스 T Deal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500원(상향)
2023년 퍼포먼스 광고로 매크로 이슈에 대비, 자회사 SA광고 영역의 본궤도
진입, T Deal의 AI 고도화 등으로 성장을 예상한다. SA광고는 DA광고와 통합
디지털 마케팅 시너지를 내고, DA광고의 계절성을 보완하는 역할을 기대한다.
특히 마진 획득력이 높은 T Deal이 TV CF, T 우주 편입 등의 영향으로 취급고
성장이 발생해 두드러진 수익성 개선을 전망한다.
▶ 4Q22 영업이익 69억원(yoy +12.3%) 컨센 부합
- 미디어렙 취급고 1,308억(yoy -1.8%), 매출액 127억(yoy +2.8%)
- T Deal 취급고 415억(yoy +45.2%), 매출액 24억(+58.8%)
- 2023년 매출액 670억(yoy +25.7%), 영업이익 287억(+45.9%) 전망
▶ 이미 수익화 모델인 AI 큐레이션 커머스, T Deal
- 계절성 띄는 미디어렙과 달리, T Deal은 플랫폼 경쟁력 강화의 결과로 23년에도 지속 성장할 것
- T Deal의 성장성, TV CF 개시에 따른 플랫폼 대중성 확보 및 AI 기반 맞춤 큐레이션 고도화에 기반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9889
★ 인크로스 (216050): 우리는 이미 하고 있다. AI 커머스 T Deal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500원(상향)
2023년 퍼포먼스 광고로 매크로 이슈에 대비, 자회사 SA광고 영역의 본궤도
진입, T Deal의 AI 고도화 등으로 성장을 예상한다. SA광고는 DA광고와 통합
디지털 마케팅 시너지를 내고, DA광고의 계절성을 보완하는 역할을 기대한다.
특히 마진 획득력이 높은 T Deal이 TV CF, T 우주 편입 등의 영향으로 취급고
성장이 발생해 두드러진 수익성 개선을 전망한다.
▶ 4Q22 영업이익 69억원(yoy +12.3%) 컨센 부합
- 미디어렙 취급고 1,308억(yoy -1.8%), 매출액 127억(yoy +2.8%)
- T Deal 취급고 415억(yoy +45.2%), 매출액 24억(+58.8%)
- 2023년 매출액 670억(yoy +25.7%), 영업이익 287억(+45.9%) 전망
▶ 이미 수익화 모델인 AI 큐레이션 커머스, T Deal
- 계절성 띄는 미디어렙과 달리, T Deal은 플랫폼 경쟁력 강화의 결과로 23년에도 지속 성장할 것
- T Deal의 성장성, TV CF 개시에 따른 플랫폼 대중성 확보 및 AI 기반 맞춤 큐레이션 고도화에 기반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9889
[키움/전기전자 김지산]
전기전자 Daily News (23.2.6)
1. 국내뉴스
▶️"세계 태블릿PC 출하량 12% 감소…수요 감소·외부 변수 탓"(한국경제)
- 지난해 세계 태블릿PC 출하량, 1억 6,210만대(YoY -12%)
- 애플과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은 전체의 58%에 달해
- https://bit.ly/3wYmmYI
▶️플래그십 스마트폰 150만원 '훌쩍'...TV·냉장고 한대 값(ZDNet)
- 플래그십 스마트폰 평균 가격, 100만원대 초반→150만원대
- 갤럭시S23·아이폰14 가격 올라...환율변동·부품 인상 탓
- https://bit.ly/3Y87t1Z
▶️OLED 태블릿 시장 가속화…내년 15%까지 비중 확대 전망(ZDNet)
- 전세계 태블릿 시장에서 OLED 패널을 적용한 비중, 2022년 8%→2024년 2분기 15%로 확대될 것
- 애플, 2024년 아이패드에 OLED 패널 첫 탑재 기대
- https://bit.ly/3YcYVXK
▶️삼성·SK하이닉스, 차세대 메모리 플랫폼 CXL 승부수(조선비즈)
- CXL, CPU를 메모리와 연결하는 인터페이스. 용량, 성능 관계없이 어떤 메모리든 탑재
- 2030년 24조원 시장으로 급성장 전망
- 데이터센터 이어 車기업도 CXL 관심
- https://bit.ly/3la5JXs
▶️테슬라, 美 전기차 분류기준 변경에 모델Y 가격 인상(ZDNet)
- 롱레인지 5만4천990달러, 퍼포먼스 5만7천990달러
- IRA 규정 개정으로 테슬라 인기 차량인 모델Y가 세단에서 SUV으로 분류되었기 때문
- https://bit.ly/3jA3BYu
2. 해외뉴스
▶️Foxconn의 1월 매출 급증, 중국 코로나 봉쇄 완화(reuters)
- Foxconn, 1월 매출 YoY 48.2% 증가했다고 밝혀
- 운영이 정상화되고 iPhone 생산 센터인 중국 정저우 공장 출하량이 증가
- Foxconn, iPhone의 약 70%를 조립. 정저우 공장은 iPhone 14 Pro를 포함한 대부분의 프리미엄 모델을 생산
- https://bit.ly/3YmelsN
▶️인피니언, 달러 약세에도 불구하고 FY1Q23 기록적인 마진 달성(digitimes)
- FY1Q23(2022년 12월 30일에 종료된 분기), 마진 25.5%→28%로 분기 사상 최고치를 기록
- 제품 가격 및 믹스 개선, 에너지 및 재료 비용의 감소에 기인
- https://bit.ly/3JHVOCs
전기전자 Daily News (23.2.6)
1. 국내뉴스
▶️"세계 태블릿PC 출하량 12% 감소…수요 감소·외부 변수 탓"(한국경제)
- 지난해 세계 태블릿PC 출하량, 1억 6,210만대(YoY -12%)
- 애플과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은 전체의 58%에 달해
- https://bit.ly/3wYmmYI
▶️플래그십 스마트폰 150만원 '훌쩍'...TV·냉장고 한대 값(ZDNet)
- 플래그십 스마트폰 평균 가격, 100만원대 초반→150만원대
- 갤럭시S23·아이폰14 가격 올라...환율변동·부품 인상 탓
- https://bit.ly/3Y87t1Z
▶️OLED 태블릿 시장 가속화…내년 15%까지 비중 확대 전망(ZDNet)
- 전세계 태블릿 시장에서 OLED 패널을 적용한 비중, 2022년 8%→2024년 2분기 15%로 확대될 것
- 애플, 2024년 아이패드에 OLED 패널 첫 탑재 기대
- https://bit.ly/3YcYVXK
▶️삼성·SK하이닉스, 차세대 메모리 플랫폼 CXL 승부수(조선비즈)
- CXL, CPU를 메모리와 연결하는 인터페이스. 용량, 성능 관계없이 어떤 메모리든 탑재
- 2030년 24조원 시장으로 급성장 전망
- 데이터센터 이어 車기업도 CXL 관심
- https://bit.ly/3la5JXs
▶️테슬라, 美 전기차 분류기준 변경에 모델Y 가격 인상(ZDNet)
- 롱레인지 5만4천990달러, 퍼포먼스 5만7천990달러
- IRA 규정 개정으로 테슬라 인기 차량인 모델Y가 세단에서 SUV으로 분류되었기 때문
- https://bit.ly/3jA3BYu
2. 해외뉴스
▶️Foxconn의 1월 매출 급증, 중국 코로나 봉쇄 완화(reuters)
- Foxconn, 1월 매출 YoY 48.2% 증가했다고 밝혀
- 운영이 정상화되고 iPhone 생산 센터인 중국 정저우 공장 출하량이 증가
- Foxconn, iPhone의 약 70%를 조립. 정저우 공장은 iPhone 14 Pro를 포함한 대부분의 프리미엄 모델을 생산
- https://bit.ly/3YmelsN
▶️인피니언, 달러 약세에도 불구하고 FY1Q23 기록적인 마진 달성(digitimes)
- FY1Q23(2022년 12월 30일에 종료된 분기), 마진 25.5%→28%로 분기 사상 최고치를 기록
- 제품 가격 및 믹스 개선, 에너지 및 재료 비용의 감소에 기인
- https://bit.ly/3JHVOCs
한국경제
"세계 태블릿PC 출하량 12% 감소…수요 감소·외부 변수 탓"
"세계 태블릿PC 출하량 12% 감소…수요 감소·외부 변수 탓", 산업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채널: https://t.iss.one/kiwoom_semibat
♠ 에코프로비엠 (TP 14만원)
: 23년 CAPA 증설 효과 본격화
♠ 투자 포인트
1) 4Q22 실적은 매출액 1.9조원(+24%QoQ, +286%YoY), 영업이익 970억원(-31%QoQ, +253%YoY)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 삼성SDI, SK온 등 주요 고객사의 견조한 수요에 힘입어 EV용 양극재 매출액은 1.3조원(+52%QoQ)으로 큰 폭 증가했으나, Non-IT 부문의 경우 건설 경기 둔화 및 계절적 비수기에 따른 고객사의 재고조정으로 매출액이 -16%QoQ 감소
원/달러 환율 효과, 메탈 가격 관련 스프레드 마진 축소 영향, 연말 성과급 등 일회성 비용 및 재고 폐기 손실 등 재고 관련 조정 비용이 약 130억원 반영되며 수익성은 기대치를 하회
2) 1Q23 영업이익 1,045억원(+8%QoQ, +154%YoY)을 기록할 전망. 1분기 전동공구를 포함한 Non-IT향 양극재의 경우 전방 수요 부진으로 판매량 감소가 예상되나 북미와 유럽 지역의 EV 고객사향 출하량 증가로 대부분 상쇄될 것으로 판단
1분기 내 CAM5N(3만톤/년)의 풀가동이 예정되어 있어, NCM(SK온향) 매출 비중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 한편 CAM7(5.4만톤, NCA) 공장도 1분기에 가동을 개시할 것으로 보이나 실질적인 판매 기여도는 2분기부터 발생할 것으로 전망
3) 국내 CAM8(3.6만톤/년), CAM9(5.4만톤/년)의 타임라인을 추가로 발표하면서 CAPA 증설을 통한 생산능력의 초격차를 강조한 가운데, 올해는 전방 고객사들(BMW, Ford, 현대차기아 등)의 신차 출시와 양극재 CAPA 증설 효과(22년 9.5만톤 > 23년 18만톤)가 더해지며 높은 외형 성장 예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000원을 유지함.
♠ 리포트: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RDetailView?sqno=9892
채널: https://t.iss.one/kiwoom_semibat
♠ 에코프로비엠 (TP 14만원)
: 23년 CAPA 증설 효과 본격화
♠ 투자 포인트
1) 4Q22 실적은 매출액 1.9조원(+24%QoQ, +286%YoY), 영업이익 970억원(-31%QoQ, +253%YoY)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 삼성SDI, SK온 등 주요 고객사의 견조한 수요에 힘입어 EV용 양극재 매출액은 1.3조원(+52%QoQ)으로 큰 폭 증가했으나, Non-IT 부문의 경우 건설 경기 둔화 및 계절적 비수기에 따른 고객사의 재고조정으로 매출액이 -16%QoQ 감소
원/달러 환율 효과, 메탈 가격 관련 스프레드 마진 축소 영향, 연말 성과급 등 일회성 비용 및 재고 폐기 손실 등 재고 관련 조정 비용이 약 130억원 반영되며 수익성은 기대치를 하회
2) 1Q23 영업이익 1,045억원(+8%QoQ, +154%YoY)을 기록할 전망. 1분기 전동공구를 포함한 Non-IT향 양극재의 경우 전방 수요 부진으로 판매량 감소가 예상되나 북미와 유럽 지역의 EV 고객사향 출하량 증가로 대부분 상쇄될 것으로 판단
1분기 내 CAM5N(3만톤/년)의 풀가동이 예정되어 있어, NCM(SK온향) 매출 비중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 한편 CAM7(5.4만톤, NCA) 공장도 1분기에 가동을 개시할 것으로 보이나 실질적인 판매 기여도는 2분기부터 발생할 것으로 전망
3) 국내 CAM8(3.6만톤/년), CAM9(5.4만톤/년)의 타임라인을 추가로 발표하면서 CAPA 증설을 통한 생산능력의 초격차를 강조한 가운데, 올해는 전방 고객사들(BMW, Ford, 현대차기아 등)의 신차 출시와 양극재 CAPA 증설 효과(22년 9.5만톤 > 23년 18만톤)가 더해지며 높은 외형 성장 예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000원을 유지함.
♠ 리포트: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RDetailView?sqno=9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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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키움 음식료 Weekly (02/06)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Weekly News & Comments
1) KT&G, 필립모리스와 15년 장기계약…전자담배 ‘릴’ 해외판매 공급(https://bit.ly/3l6PhXV)
- 전자담배 '릴'의 해외 판매 위한 제품 공급 계약 체결, 글로벌 성장 가속화에 실익이 크다는 판단
- 올해(2023년) 1월 30일부터 2038년 1월 29일까지 15년간에 달하는 장기 파트너십
- KT&G, 향후 15년 간 해외 NGP 사업 연평균 매출 성장률 20.6%, 스틱매출수량 성장률 24.0% 추정
2) 작년 담배 판매량 36.3억 갑…전자담배 21% 증가(https://bit.ly/3RxfZ8k)
- 지난해 담배 판매량은 36.3억 갑(+1.1%YoY) 기록, 코로나 19 이전(2019년) 대비 +5.3% 증가
- 궐렬 담배 판매량은 30.9억 갑(-1.8%YoY), 궐렬형 전자담배의 판매량은 5.4억 갑(+21.3%YoY) 기록
- 궐련형 전자담배의 판매 비중은 약 15%까지 상승
3) KT&G, ‘릴’ 수출 금액 2월 첫 공개…‘깜깜이’ 논란에는 묵묵부답(https://bit.ly/3HVodUc)
- 행동주의 펀드 요구에 따라 궐련형 전자담배 '릴'의 해외 수출 금액 4분기 실적 발표부터 공개할 방침
- 행동주의 펀드FCP는 릴 수출 실적이 주가에 주요하게 영향을 미칠만한 사안으로 판단해 공개 요구
- 하지만, PMI와의 계약을 이유로 공개를 거부, 기자간담회에서 조차 관련 질문에 답하지 않은 채 종료
4) CJ제일제당, 중식당 간편식 고메 신제품 3종 출시(https://bit.ly/3RtmzMQ)
- 중식 비스트로 덕후선생과 협업해 고메 신제품 3종(마장반면, 호남식 납육초반, 쯔란갈비) 선보임
- 덕후선생의 대표 메뉴들을 집에서도 '합리적 가격으로 간편하고 외식만큼 맛있게' 즐길 수 있게 함
- 제품은 마켓컬리 단독으로 판매하며, CJ제일제당 공식몰 CJ더마켓에서도 구매 가능
5) 제로 칼로리 열풍에···하이트진로, '에스 라이트' 심폐소생술(https://bit.ly/3RvHgI6)
- 하이트진로는 국내 최초 식이섬유 함유 맥주 에스를 '에스 라이트(S-LIGHT)'로 리뉴얼 출시
- 에스 라이트는 기존 에스와 같은 공법으로 열량이 일반 맥주 대비 34% 낮고 알코올 도수는 3.8%
- 하이트진로는 에스 라이트를 유흥시장에서만 판매, 전국 유흥채널로 판매를 확대할 예정
6) SPC삼립 대표빵 '보름달' 브랜드 강화한다(https://bit.ly/3jp5cQN)
- SPC삼립, 보름달 토끼 캐릭터 ‘보름이’를 새롭게 선보이고 다양한 제품 라인업 출시 예정
- 제품에 ‘보름이’를 활용한 35종 야광 띠부씰을 랜덤 동봉해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재미 전달 예정
- 기존 세가지 제품 외에 신규 제품 4종(까만밤, 고구마, 딸기생크림케익, 초코생크림케익) 출시
★ 보고서: bit.ly/3JKvSq4
★ 키움 음식료/유통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sjpark_sobi
감사합니다.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Weekly News & Comments
1) KT&G, 필립모리스와 15년 장기계약…전자담배 ‘릴’ 해외판매 공급(https://bit.ly/3l6PhXV)
- 전자담배 '릴'의 해외 판매 위한 제품 공급 계약 체결, 글로벌 성장 가속화에 실익이 크다는 판단
- 올해(2023년) 1월 30일부터 2038년 1월 29일까지 15년간에 달하는 장기 파트너십
- KT&G, 향후 15년 간 해외 NGP 사업 연평균 매출 성장률 20.6%, 스틱매출수량 성장률 24.0% 추정
2) 작년 담배 판매량 36.3억 갑…전자담배 21% 증가(https://bit.ly/3RxfZ8k)
- 지난해 담배 판매량은 36.3억 갑(+1.1%YoY) 기록, 코로나 19 이전(2019년) 대비 +5.3% 증가
- 궐렬 담배 판매량은 30.9억 갑(-1.8%YoY), 궐렬형 전자담배의 판매량은 5.4억 갑(+21.3%YoY) 기록
- 궐련형 전자담배의 판매 비중은 약 15%까지 상승
3) KT&G, ‘릴’ 수출 금액 2월 첫 공개…‘깜깜이’ 논란에는 묵묵부답(https://bit.ly/3HVodUc)
- 행동주의 펀드 요구에 따라 궐련형 전자담배 '릴'의 해외 수출 금액 4분기 실적 발표부터 공개할 방침
- 행동주의 펀드FCP는 릴 수출 실적이 주가에 주요하게 영향을 미칠만한 사안으로 판단해 공개 요구
- 하지만, PMI와의 계약을 이유로 공개를 거부, 기자간담회에서 조차 관련 질문에 답하지 않은 채 종료
4) CJ제일제당, 중식당 간편식 고메 신제품 3종 출시(https://bit.ly/3RtmzMQ)
- 중식 비스트로 덕후선생과 협업해 고메 신제품 3종(마장반면, 호남식 납육초반, 쯔란갈비) 선보임
- 덕후선생의 대표 메뉴들을 집에서도 '합리적 가격으로 간편하고 외식만큼 맛있게' 즐길 수 있게 함
- 제품은 마켓컬리 단독으로 판매하며, CJ제일제당 공식몰 CJ더마켓에서도 구매 가능
5) 제로 칼로리 열풍에···하이트진로, '에스 라이트' 심폐소생술(https://bit.ly/3RvHgI6)
- 하이트진로는 국내 최초 식이섬유 함유 맥주 에스를 '에스 라이트(S-LIGHT)'로 리뉴얼 출시
- 에스 라이트는 기존 에스와 같은 공법으로 열량이 일반 맥주 대비 34% 낮고 알코올 도수는 3.8%
- 하이트진로는 에스 라이트를 유흥시장에서만 판매, 전국 유흥채널로 판매를 확대할 예정
6) SPC삼립 대표빵 '보름달' 브랜드 강화한다(https://bit.ly/3jp5cQN)
- SPC삼립, 보름달 토끼 캐릭터 ‘보름이’를 새롭게 선보이고 다양한 제품 라인업 출시 예정
- 제품에 ‘보름이’를 활용한 35종 야광 띠부씰을 랜덤 동봉해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재미 전달 예정
- 기존 세가지 제품 외에 신규 제품 4종(까만밤, 고구마, 딸기생크림케익, 초코생크림케익) 출시
★ 보고서: bit.ly/3JKvSq4
★ 키움 음식료/유통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sjpark_sobi
감사합니다.
Naver
KT&G, 필립모리스와 15년 장기계약…전자담배 ‘릴’ 해외판매 공급
KT&G가 글로벌 메이저 담배기업인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PMI)과 15년 간의 장기계약을 맺고 차세대 전자담배 ‘릴(lil)’의 해외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KT&G와 PMI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
[키움 퀀트 / 최재원]
Kiwoom Quant Weekly(02/06)
■ 반도체 업종에 집중된 실적 전망 하향
- 4분기 실적 발표가 진행됨에 따라 실적 전망 눈높이 재조정이 이루어지며 연초에 비해 실적 성장률은 큰 폭으로 하향. 코스피 영업이익 성장률(YoY) 전망 변화를 살펴보면, 2022년 연간 기준으로 연초 -3.14%에서 -5.64%로 낮아졌고, 2023년 연간 기준으로는 연초 -0.84%에서 현재 -8.74%까지 낮아졌음.
- 실적 전망이 낮아지는 가운데, 연초 이후 급속한 주가 반등이 동반되며 코스피의 선행 12개월 PER은 12.62배까지 높아지며 시장 참여자들에게 밸류에이션 부담에 대한 경계감 고조.
- 다만, 한 가지 살펴봐야하는 점은 최근의 실적 전망 하향은 IT 중에서도 반도체 업종의 실적 조정이 가장 큰 영향을 주고 있다는 점. 코스피 200 기업들의 선행 12개월 영업이익 전망치를 살펴보면 작년 하반기 이후로 이익 전망이 급속히 낮아졌음.
- 그러나 반도체 업종을 제외한 경우에는 조금씩 변동을 보이고는 있지만, 비교적 보합권 흐름을 보이고 있는 점은 대조적. 물론, 유틸리티 업종의 큰 폭의 적자폭 축소 요인을 제외하기 위해 반도체와 유틸리티 업종을 함께 제외한 경우 여타 업종들에서도 실적 전망의 하향이 나타나고 있는 점은 부담.
- 그럼에도 이익 전망 하향을 주도한 반도체 업종을 제외한 경우의 PER(Fwd. 12M)는 10.34배 수준. 코로나 저점이 나타나기 전 2020년 연초까지만 하더라도 코스피 그리고 반도체 업종을 제외한 경우의 PER(Fwd. 12M)이 11배 내외에서 움직였다는 점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반도체 업종을 제외한 경우의 밸류에이션 부담은 과열되었다고 보기 어려움.
- 따라서 최근 밸류 부담에 따른 증시의 추세적인 약세보다는 밸류 부담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업종 또는 종목간 순환매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
■ 국내 증시 요약
- 지난 한 주간 KOSPI와 KOSPI200은 각각 전주 대비 0.15%, 0.65% 하락. KOSDAQ과 KOSDAQ150은 각각 3.45%, 4.15% 상승(1W: S&P500 +1.62%, NASDAQ +3.31%).
- 지난 주 증시는 이전 주 급등에 따른 차익매물이 출회되며 주 초반 변동성이 높은 모습을 보였으나, 2월 FOMC 이후 연준의 금리 인상 조기 종류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며 낙폭 축소. 업종별로는 조선 (+5.9%), IT가전(+4.2%), 소프트웨어(+3.4%) 등이 상승. 반면, 보험(-4.7%), 은행(-4.5%), 유틸리티(-3.3%) 등은 낙폭이 컸음.
- 스타일별 움직임을 살펴보면 성장(1.22%) 스타일의 상대 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형주(-0.54%) 중심으로 차익 매물이 출회되며 소형주(1.80%)와 중형주(1.07%)가 강세. 세부 스타일별로는 중형성장(3.73%), 소형성장(2.34%) 스타일의 상승폭이 가장 컸음. 반면, 고배당(-4.07%), 저변동성(-2.93%), 대형가치(-2.15%) 스타일의 낙폭이 가장 컸음.
- 코스피 200 ’22년과 ’23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각각 201.2 조원, 180.9 조원으로 전주 대비 하락. 4분기 어닝시즌 동안 이익 전망 하향이 지속되며 코스피 약보합에도 PER(Fwd. 12M)은 12.62배로 전주 대비 상승(5년 평균 10.78배, 최고치 14.6배).
https://bit.ly/QuantWeekly_230206
Kiwoom Quant Weekly(02/06)
■ 반도체 업종에 집중된 실적 전망 하향
- 4분기 실적 발표가 진행됨에 따라 실적 전망 눈높이 재조정이 이루어지며 연초에 비해 실적 성장률은 큰 폭으로 하향. 코스피 영업이익 성장률(YoY) 전망 변화를 살펴보면, 2022년 연간 기준으로 연초 -3.14%에서 -5.64%로 낮아졌고, 2023년 연간 기준으로는 연초 -0.84%에서 현재 -8.74%까지 낮아졌음.
- 실적 전망이 낮아지는 가운데, 연초 이후 급속한 주가 반등이 동반되며 코스피의 선행 12개월 PER은 12.62배까지 높아지며 시장 참여자들에게 밸류에이션 부담에 대한 경계감 고조.
- 다만, 한 가지 살펴봐야하는 점은 최근의 실적 전망 하향은 IT 중에서도 반도체 업종의 실적 조정이 가장 큰 영향을 주고 있다는 점. 코스피 200 기업들의 선행 12개월 영업이익 전망치를 살펴보면 작년 하반기 이후로 이익 전망이 급속히 낮아졌음.
- 그러나 반도체 업종을 제외한 경우에는 조금씩 변동을 보이고는 있지만, 비교적 보합권 흐름을 보이고 있는 점은 대조적. 물론, 유틸리티 업종의 큰 폭의 적자폭 축소 요인을 제외하기 위해 반도체와 유틸리티 업종을 함께 제외한 경우 여타 업종들에서도 실적 전망의 하향이 나타나고 있는 점은 부담.
- 그럼에도 이익 전망 하향을 주도한 반도체 업종을 제외한 경우의 PER(Fwd. 12M)는 10.34배 수준. 코로나 저점이 나타나기 전 2020년 연초까지만 하더라도 코스피 그리고 반도체 업종을 제외한 경우의 PER(Fwd. 12M)이 11배 내외에서 움직였다는 점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반도체 업종을 제외한 경우의 밸류에이션 부담은 과열되었다고 보기 어려움.
- 따라서 최근 밸류 부담에 따른 증시의 추세적인 약세보다는 밸류 부담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업종 또는 종목간 순환매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
■ 국내 증시 요약
- 지난 한 주간 KOSPI와 KOSPI200은 각각 전주 대비 0.15%, 0.65% 하락. KOSDAQ과 KOSDAQ150은 각각 3.45%, 4.15% 상승(1W: S&P500 +1.62%, NASDAQ +3.31%).
- 지난 주 증시는 이전 주 급등에 따른 차익매물이 출회되며 주 초반 변동성이 높은 모습을 보였으나, 2월 FOMC 이후 연준의 금리 인상 조기 종류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며 낙폭 축소. 업종별로는 조선 (+5.9%), IT가전(+4.2%), 소프트웨어(+3.4%) 등이 상승. 반면, 보험(-4.7%), 은행(-4.5%), 유틸리티(-3.3%) 등은 낙폭이 컸음.
- 스타일별 움직임을 살펴보면 성장(1.22%) 스타일의 상대 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형주(-0.54%) 중심으로 차익 매물이 출회되며 소형주(1.80%)와 중형주(1.07%)가 강세. 세부 스타일별로는 중형성장(3.73%), 소형성장(2.34%) 스타일의 상승폭이 가장 컸음. 반면, 고배당(-4.07%), 저변동성(-2.93%), 대형가치(-2.15%) 스타일의 낙폭이 가장 컸음.
- 코스피 200 ’22년과 ’23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각각 201.2 조원, 180.9 조원으로 전주 대비 하락. 4분기 어닝시즌 동안 이익 전망 하향이 지속되며 코스피 약보합에도 PER(Fwd. 12M)은 12.62배로 전주 대비 상승(5년 평균 10.78배, 최고치 14.6배).
https://bit.ly/QuantWeekly_230206
Google Docs
230206_Quant Weekly_반도체 업종에 집중된 실적 전망 하향.pdf
Forwarded from 키움 반도체,이차전지 PRIME☀️
안녕하세요 키움 반도체 박유악입니다
☀️채널: https://t.iss.one/kiwoom_semibat
♠ Qualcomm (US: QCOM)
: 예상보다 늦춰지고 있는 유통 재고 정상화 시점
♠ 투자 포인트
1) 4Q22CY 실적, 시장 컨센서스 하회. 수요 감소 및 유통 재고 조정 영향
1Q23CY 가이던스 역시 시장 컨센서스 하회
2) Qualcomm은 이번 컨퍼런스 콜을 통해 '시장 불확실성으로 인해 고객들이 여전히 반도체 구매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중국 리오프닝 기대감으로 고객들의 신제품 출시 준비가 활발하지만, 반도체 구매에 있어서는 여전히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라고 언급하며, 중국의 리오프닝에 대해서 시장이 기대하는 것보다 보수적인 태도를 보였음
또한 불과 3개월전만 하더라도 '연말·연초를 지나면서 유통재고 조정이 마무리되고, 수요가 회복될 것'이라고 자신감 있게 얘기했었지만, 이번에는 '재고 소진이 1Q23 또는 2Q23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하며 시장에 실망감을 주기도 했음
3) 당사 역시 1Q23 모바일 DRAM과 NAND의 가격 하락률이 시장의 일반적인 예상치를 넘어설 것으로 판단 중
중국 리오프닝 및 스마트폰 수요 회복에 대한 우리의 기대치를 좀 더 낮출 필요가 있다고 판단함.
♠ 리포트: https://bit.ly/3Ry3Fo0
[박유악, 키움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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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ualcomm (US: QCOM)
: 예상보다 늦춰지고 있는 유통 재고 정상화 시점
♠ 투자 포인트
1) 4Q22CY 실적, 시장 컨센서스 하회. 수요 감소 및 유통 재고 조정 영향
1Q23CY 가이던스 역시 시장 컨센서스 하회
2) Qualcomm은 이번 컨퍼런스 콜을 통해 '시장 불확실성으로 인해 고객들이 여전히 반도체 구매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중국 리오프닝 기대감으로 고객들의 신제품 출시 준비가 활발하지만, 반도체 구매에 있어서는 여전히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라고 언급하며, 중국의 리오프닝에 대해서 시장이 기대하는 것보다 보수적인 태도를 보였음
또한 불과 3개월전만 하더라도 '연말·연초를 지나면서 유통재고 조정이 마무리되고, 수요가 회복될 것'이라고 자신감 있게 얘기했었지만, 이번에는 '재고 소진이 1Q23 또는 2Q23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하며 시장에 실망감을 주기도 했음
3) 당사 역시 1Q23 모바일 DRAM과 NAND의 가격 하락률이 시장의 일반적인 예상치를 넘어설 것으로 판단 중
중국 리오프닝 및 스마트폰 수요 회복에 대한 우리의 기대치를 좀 더 낮출 필요가 있다고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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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악, 키움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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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반도체,이차전지 PRIME☀️
키움증권 반도체 박유악, 이차전지 권준수 연구원 채널입니다. 산업 관련 내용에 대한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키움 반도체,이차전지 PRIME☀️
안녕하세요 키움 반도체 박유악입니다
☀️채널: https://t.iss.one/kiwoom_semibat
♠ MediaTek (TW: 2454)
: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 대한 실망스러운 예상치
♠ 투자 포인트
1) 4Q22CY 실적, 시장 컨센서스 하회. 스마트폰 고객들의 공격적인 재고 조정 발생
2) 1Q23CY 실적 가이던스 역시 시장 컨센서스 하회. 중국의 리오프닝이 세계 정제에 도움이 될 것이지만, 수요의 가시성은 1Q23CY를 지나며 좀 더 뚜렷해 질 것이라고 언급
3) 컨퍼런스 콜 중 투자자들의 관심은 중국 리오프닝에 따른 수요 회복 강도와 2023년 스마트폰 시장 전망치, 유통재고 정상화 시점에 대해 집중됐음
MediaTek은 이에 대해 '유통 재고가 1Q23CY를 지나면서 정상화될 것'이지만, '2Q23CY 수요는 강한 반등이 아닌 정상 수준으로의 회복' 정도를 기대하고 있다고 언급. 또한 '2023년 중국 스마트폰 시장도 전년 대비 1,000만대 수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는데, 이는 2023년 중국의 스마트폰 판매량이 2022년 대비 +4% 증가하지만 2021년 대비 -10% 감소할 것임을 의미
이를 종합해보면, 업황 회복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스마트폰 업계의 현실을 상당히 앞서고 있다고 볼 수 있음. 반도체 업종에 대한 중장기 매수 관점은 유지하지만, 주가의 단기 기간 조정 가능성도 염두에 둘 것을 추천함.
♠ 리포트: https://bit.ly/3RP4lG1
[박유악, 키움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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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ek (TW: 2454)
: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 대한 실망스러운 예상치
♠ 투자 포인트
1) 4Q22CY 실적, 시장 컨센서스 하회. 스마트폰 고객들의 공격적인 재고 조정 발생
2) 1Q23CY 실적 가이던스 역시 시장 컨센서스 하회. 중국의 리오프닝이 세계 정제에 도움이 될 것이지만, 수요의 가시성은 1Q23CY를 지나며 좀 더 뚜렷해 질 것이라고 언급
3) 컨퍼런스 콜 중 투자자들의 관심은 중국 리오프닝에 따른 수요 회복 강도와 2023년 스마트폰 시장 전망치, 유통재고 정상화 시점에 대해 집중됐음
MediaTek은 이에 대해 '유통 재고가 1Q23CY를 지나면서 정상화될 것'이지만, '2Q23CY 수요는 강한 반등이 아닌 정상 수준으로의 회복' 정도를 기대하고 있다고 언급. 또한 '2023년 중국 스마트폰 시장도 전년 대비 1,000만대 수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는데, 이는 2023년 중국의 스마트폰 판매량이 2022년 대비 +4% 증가하지만 2021년 대비 -10% 감소할 것임을 의미
이를 종합해보면, 업황 회복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스마트폰 업계의 현실을 상당히 앞서고 있다고 볼 수 있음. 반도체 업종에 대한 중장기 매수 관점은 유지하지만, 주가의 단기 기간 조정 가능성도 염두에 둘 것을 추천함.
♠ 리포트: https://bit.ly/3RP4lG1
[박유악, 키움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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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편향없이 예측하기 - 키움 미국 전략/주식 이원주, 황현정
[키움 미국 주식 / 이원주]
🌏미국 주식 Daily News (2/6)
▪️China's oil demand bounce may push producers to reconsider output, IEA says
- IEA, 세계 2위 석유 소비국인 중국의 수요 회복에 따라 석유 생산국들이 생산 정책을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전망
- IEA 사무총장은, 올해 글로벌 석유 수요의 절반은 중국에서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중국의 항공 연료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수요 상승 압력을 가하고 있다고 설명
https://bit.ly/3HYXOox
▪️Google Testing Its Own AI Chatbot to Rival ChatGPT
- 구글(GOOGL.US), ChatGPT와 유사한 AI 챗봇 'Apprentice Bard' 테스트 중
- 이번 4분기 실적 발표에서, 향후 몇 주, 혹은 몇 달 안에 독자적인 AI 언어 모델 도구를 대중에게 공개할 계획이라고 발표
- Apprentice Bard 툴은 ChatGPT와 유사하면서도, 구글 서치 엔진에서 질의읭답 형식의 서비스 제공 프로그램도 테스트 중이라고 설명
https://bit.ly/3HYLgO0
▪️U.S. Construction Job Openings Surge in December
- 미국 노동통계국(Bureau of Labor Statistics)에 따르면, 12월 미국 건설업계 구인건수는 41만 3천명으로 집계. 한 달간 산업 구인 건수는 8만 2천개 증가했고, 전년대비 5만 4천개 증가
- ABC 건설신뢰지수에 따르면, 55%의 건설 계약업체들은 향후 6개월간 인력을 늘릴 계획이라고 답변
https://bit.ly/3X5dBXd
▪️Biden-Harris Administration Announces $340 Million for Water Infrastructure and Lead Pipe Replacement Projects in Philadelphia
- 바이든 행정부, 필라델피아주 수도 납 파이프라인 교체에 3.4억 달러 수여
- 지원의 일환으로 인프라 금융 및 혁신법(WIFIA)을 통해 약 2천만 달러를 저금리에 대출이 가능해, 대출 자금은 도시 전체에 걸쳐 약 160개의 파이프라인과 15마일 길이의 수도 본관을 교체하는데 사용될 계획
https://bit.ly/3HZqvlr
▪️Wabash: Orders ‘blow away’ prior record
- 트럭 트레일러 제조업체 Wabash(WNC.US), FY4Q22 수주 잔고가 JB헌트와의 장기 계약 체결과 신규 주문 증가로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
- 누적 수주잔고는 전분기 대비 +46%, 전년대비 +34%. JB헌트를 포함한 주요 운송 기업들과의 다개년 장기 계약에 실적 전망도 긍정적. FY2022 신규 트레일러 제조 수는 5.2만 대로 전년대비 +15% 증가
https://bit.ly/3xh2EHX
🌏미국 주식 Daily News (2/6)
▪️China's oil demand bounce may push producers to reconsider output, IEA says
- IEA, 세계 2위 석유 소비국인 중국의 수요 회복에 따라 석유 생산국들이 생산 정책을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전망
- IEA 사무총장은, 올해 글로벌 석유 수요의 절반은 중국에서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중국의 항공 연료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수요 상승 압력을 가하고 있다고 설명
https://bit.ly/3HYXOox
▪️Google Testing Its Own AI Chatbot to Rival ChatGPT
- 구글(GOOGL.US), ChatGPT와 유사한 AI 챗봇 'Apprentice Bard' 테스트 중
- 이번 4분기 실적 발표에서, 향후 몇 주, 혹은 몇 달 안에 독자적인 AI 언어 모델 도구를 대중에게 공개할 계획이라고 발표
- Apprentice Bard 툴은 ChatGPT와 유사하면서도, 구글 서치 엔진에서 질의읭답 형식의 서비스 제공 프로그램도 테스트 중이라고 설명
https://bit.ly/3HYLgO0
▪️U.S. Construction Job Openings Surge in December
- 미국 노동통계국(Bureau of Labor Statistics)에 따르면, 12월 미국 건설업계 구인건수는 41만 3천명으로 집계. 한 달간 산업 구인 건수는 8만 2천개 증가했고, 전년대비 5만 4천개 증가
- ABC 건설신뢰지수에 따르면, 55%의 건설 계약업체들은 향후 6개월간 인력을 늘릴 계획이라고 답변
https://bit.ly/3X5dBXd
▪️Biden-Harris Administration Announces $340 Million for Water Infrastructure and Lead Pipe Replacement Projects in Philadelphia
- 바이든 행정부, 필라델피아주 수도 납 파이프라인 교체에 3.4억 달러 수여
- 지원의 일환으로 인프라 금융 및 혁신법(WIFIA)을 통해 약 2천만 달러를 저금리에 대출이 가능해, 대출 자금은 도시 전체에 걸쳐 약 160개의 파이프라인과 15마일 길이의 수도 본관을 교체하는데 사용될 계획
https://bit.ly/3HZqvlr
▪️Wabash: Orders ‘blow away’ prior record
- 트럭 트레일러 제조업체 Wabash(WNC.US), FY4Q22 수주 잔고가 JB헌트와의 장기 계약 체결과 신규 주문 증가로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
- 누적 수주잔고는 전분기 대비 +46%, 전년대비 +34%. JB헌트를 포함한 주요 운송 기업들과의 다개년 장기 계약에 실적 전망도 긍정적. FY2022 신규 트레일러 제조 수는 5.2만 대로 전년대비 +15% 증가
https://bit.ly/3xh2EHX
Reuters
China's oil demand bounce may push producers to reconsider output, IEA says
Oil producers may have to reconsider their output policies following a demand recovery in China, the world's second-largest oil consumer, the International Energy Agency's Executive Director Fatih Birol said on Sunday.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기획지원팀]
PI첨단소재('22.10.01 ~ '22.12.31)(4/4분기)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단위 : 십억원)
당기실적 전년동기 컨센서스
1. Sales : 52.9 69.9 64.4
2. OP : 11.9 14.4 11.7
3. EBT : 7.2 22.1
4. NI : 7.5 16.1 11.0
(FnGuide 컨센서스)
[출처]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06800281
PI첨단소재('22.10.01 ~ '22.12.31)(4/4분기)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단위 : 십억원)
당기실적 전년동기 컨센서스
1. Sales : 52.9 69.9 64.4
2. OP : 11.9 14.4 11.7
3. EBT : 7.2 22.1
4. NI : 7.5 16.1 11.0
(FnGuide 컨센서스)
[출처]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06800281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기획지원팀]
롯데칠성음료('22.4분기)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단위 : 십억원)
당기실적 전년동기 컨센서스
1. Sales : 669.0 599.6 660.8
2. OP : 24.4 18.9 25.5
3. EBT : 2.7 -3.2
4. NI : 5.8 -3.2 9.6
5. Own : 5.6 -3.7 10.2
(FnGuide 컨센서스)
[출처]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06800477
롯데칠성음료('22.4분기)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단위 : 십억원)
당기실적 전년동기 컨센서스
1. Sales : 669.0 599.6 660.8
2. OP : 24.4 18.9 25.5
3. EBT : 2.7 -3.2
4. NI : 5.8 -3.2 9.6
5. Own : 5.6 -3.7 10.2
(FnGuide 컨센서스)
[출처]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06800477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기획지원팀]
SK아이이테크놀로지(2022년 4분기)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단위 : 십억원)
당기실적 전년동기 컨센서스
1. Sales : 177.4 157.3 173.0
2. OP : -10.3 -29.2 -12.7
3. EBT : -10.2 -35.2
4. NI : 9.5 -8.9 -11.1
5. Own : 9.5 -8.9 -4.9
(FnGuide 컨센서스)
[출처]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06800711
SK아이이테크놀로지(2022년 4분기)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단위 : 십억원)
당기실적 전년동기 컨센서스
1. Sales : 177.4 157.3 173.0
2. OP : -10.3 -29.2 -12.7
3. EBT : -10.2 -35.2
4. NI : 9.5 -8.9 -11.1
5. Own : 9.5 -8.9 -4.9
(FnGuide 컨센서스)
[출처]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06800711
[키움/전기전자 김지산]
전기전자 Daily News (23.2.7)
1. 국내뉴스
▶️패키지 기판 전성시대 끝나나…’FC-BGA 쇼티지’ 완화(디일렉)
- 이비덴, 유니마이크론, AT&S 상반기 가이던스 하향
- 고객사 재고 조정으로 PC용 FC-BGA 가격 하락 전망
- 업황 부진에도 탑티어 패키지 기판 기업은 투자 지속
- https://bit.ly/3Y7Z6TR
▶️“K배터리, 누적 수주 1000조”…국산 장비 업계에도 ‘훈풍’(중앙일보)
-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 삼성SDI 등 K배터리 3사의 누적 수주가 1000조원에 이를 전망
- SK온 “블루오벌SK 장비 발주로 고용 창출 등 2조원 효과 기대”
- https://bit.ly/3Y6JJvd
▶️아이패드 OLED 만든다…디스플레이 업계 생산 준비 돌입(전자신문)
- 삼성디스플레이, 아이패드 OLED 공급을 확정하고 협력사들과 생산 준비에 들어가
- 2024년 아이패드 탑재를 목표로 아이패드 OLED 양산에 필요한 설비와 협력 체계를 갖추기 시작
- https://bit.ly/3Yw3Ker
▶️삼성, 윈도 노트북 강자 노린다(ZDNet)
- '울트라' 모델 앞세워 프리미엄 PC 시장 공략
- 인텔·MS 등과 협력 강화. 윈도와 안드로이드 OS를 적절하게 융합하고 OS간 연결경험을 매끄럽게 하기 위함
- https://bit.ly/3leZ4v5
▶️애물단지 된 中 공장, 美 제재에 삼성·SK하이닉스 감산 규모 커진다(조선비즈)
- 日·네덜란드, 중국 제재 동참 결정
- SK, 올해 中 우시공장 웨이퍼 투입 10%↓
- 삼성도 시안 공장 낸드 생산량 조정 불가피
- https://bit.ly/3RzeTc5
2. 해외뉴스
▶️1Q23 글로벌 서버 출하, 성능 저하로 어려움 겪을 것(digitimes)
- 1Q23, 미국 및 중국 기반의 대규모 데이터 센터, 서버 조달을 추가로 줄일 가능성이 높아
- YoY, QoQ 10% 감소할 것으로 추정
- https://bit.ly/40AlJSM
▶️Apple 공급업체, 인도에서 AirPod용 부품 제조 시작(digitimes)
- Apple의 공급업체인 Jabil, 인도에서 플라스틱 인클로저를 만들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 삼성전자, 최신 플래그십 갤럭시 S23을 인도에서 생산한다고 발표
- https://bit.ly/3lcKNPo
전기전자 Daily News (23.2.7)
1. 국내뉴스
▶️패키지 기판 전성시대 끝나나…’FC-BGA 쇼티지’ 완화(디일렉)
- 이비덴, 유니마이크론, AT&S 상반기 가이던스 하향
- 고객사 재고 조정으로 PC용 FC-BGA 가격 하락 전망
- 업황 부진에도 탑티어 패키지 기판 기업은 투자 지속
- https://bit.ly/3Y7Z6TR
▶️“K배터리, 누적 수주 1000조”…국산 장비 업계에도 ‘훈풍’(중앙일보)
-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 삼성SDI 등 K배터리 3사의 누적 수주가 1000조원에 이를 전망
- SK온 “블루오벌SK 장비 발주로 고용 창출 등 2조원 효과 기대”
- https://bit.ly/3Y6JJvd
▶️아이패드 OLED 만든다…디스플레이 업계 생산 준비 돌입(전자신문)
- 삼성디스플레이, 아이패드 OLED 공급을 확정하고 협력사들과 생산 준비에 들어가
- 2024년 아이패드 탑재를 목표로 아이패드 OLED 양산에 필요한 설비와 협력 체계를 갖추기 시작
- https://bit.ly/3Yw3Ker
▶️삼성, 윈도 노트북 강자 노린다(ZDNet)
- '울트라' 모델 앞세워 프리미엄 PC 시장 공략
- 인텔·MS 등과 협력 강화. 윈도와 안드로이드 OS를 적절하게 융합하고 OS간 연결경험을 매끄럽게 하기 위함
- https://bit.ly/3leZ4v5
▶️애물단지 된 中 공장, 美 제재에 삼성·SK하이닉스 감산 규모 커진다(조선비즈)
- 日·네덜란드, 중국 제재 동참 결정
- SK, 올해 中 우시공장 웨이퍼 투입 10%↓
- 삼성도 시안 공장 낸드 생산량 조정 불가피
- https://bit.ly/3RzeTc5
2. 해외뉴스
▶️1Q23 글로벌 서버 출하, 성능 저하로 어려움 겪을 것(digitimes)
- 1Q23, 미국 및 중국 기반의 대규모 데이터 센터, 서버 조달을 추가로 줄일 가능성이 높아
- YoY, QoQ 10% 감소할 것으로 추정
- https://bit.ly/40AlJSM
▶️Apple 공급업체, 인도에서 AirPod용 부품 제조 시작(digitimes)
- Apple의 공급업체인 Jabil, 인도에서 플라스틱 인클로저를 만들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 삼성전자, 최신 플래그십 갤럭시 S23을 인도에서 생산한다고 발표
- https://bit.ly/3lcKN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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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기판 전성시대 끝나나…’FC-BGA 쇼티지’ 완화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패키지 기판 업계의 유례없는 호황이 막바지에 다다랐다. 쇼티지(공급부족)로 인해 천정부지로 치솟던 패키지 기판 가격이 지난해 4분기부터 안정세에 접어들었다. 올해 1분기에는 가격 하락도 예상된다. 업계에...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2/7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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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 Point>
1. 미장은 고용 서프 여진 지속되며 하락
2. 정부, 기관, 시장 모두들 미국 경기 경로를 수정해야 하는지 고민이 한가득, 그래도 1달만 더 지켜보는 것이 나을듯
3. 국장도 약세 출발 예상. 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가 상대적으로 선방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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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월) 미국 증시는 지난주 고용지표 서프라이즈 여파, 주요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 현지시간 화요일에 예정된 파월 연준의장 발언을 앞둔 경계심리를 소화하는 가운데 미 국채 금리 상승, 달러화 강세 등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후퇴한 영향으로 하락 마감 (다우 -0.1%, S&P500 -0.61%, 나스닥 -1%)
지난주 금요일 2월 미국의 고용지표 서프라이즈 이후 시장참여자들, 정책결정자, 주요 기관들 사이에서 미국 경기 및 연준 정책 전망을 놓고 시각 변화가 점증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현재 증시는 눈치보기 장세에 들어간 것으로 보임.
지난 1월 테크 기업들의 대규모 감원(263개 기업이 약 8.4만명 감원)이 단행된 가운데, 6일 델의 감원(전체 인력의 5%, 약 6,600명) 등 이들 업종에서 추가 구조조정이 일어나고 있다는 점이나, ISM 제조업 PMI 상 제조업 경기 위축(12월 48.4-> 1월 47.4)이 진행되고 있는 것은 사실.
하지만 서비스업 경기는 예상보다 견조한 가운데, 해당 업종에서의 강력한 고용 상황은 한동안 침체가 기정사실화되고 있던 미국의 성장 전망에 긍정적인 변화를 주고 있는 것으로 보임.
일례로, 6일 옐런 재무 장관은 신규고용(51.7만명)은 크게 증가했고 실업률(3.4%)은 지나치게 낮아 경기 침체가 없을 것이라며 기존에 비해 경기 판단을 상향했으며, IMF 총재 역시 2개월 전에 비해 경제 상황이 덜 심각하다고 진단한 상황.
지난해 연말까지만 해도 주식시장에서는 미국 경제 전망을 둘러싼 시나리오를 “얕은 침체” vs “깊은 침체”로 상정했지만, 이제는 “연착륙” vs “얕은 침체”를 상정해가는 쪽으로 변해가고 있는 모습.
경기 모멘텀의 둔화 폭이 기존 예상보다 덜할 것이라는 점은 반도체 등을 포함한 국가 자체가 시클리컬 산업은 한국 증시 뿐만 아니라, 주요국 증시의 이익 전망 하향세를 중단시킬 수 있는 요인이라는 점에서 긍정적인 것은 맞음.
동시에 연내 금리 인하는 없을 것이라는 연준의 판단에 설득력을 부여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더 나아가, CME FedWatch에서는 연내 금리인하에 여전히 베팅하고 있긴 하지만, 1월 고용 발표 전 5.0%로 컨센서스가 형성됐던 최종금리가 5.25%로 바뀌었으며(확률 50.9% vs 5.0%될 확률은 13.0%), 5.5%가 될 확률도 기존 4.5%에서 34.0%로 상승.
지난 1월 주식시장의 랠리를 유발한 핵심 엔진은 연준의 정책 기대였기에(연내 금리인하를 통한 증시 유동성 유입 선반영 등), 이러한 기대감이 철회될 지 여부가 관건이 된 것으로 판단.
1월 고용 지표 하나만으로 철회에 베팅하는 것은 무리가 있으며, 3월 FOMC 전에 2차례의 인플레이션 지표, 1차례의 고용지표가 대기하고 있는 만큼, 이를 확인해가면서 기대감 조절에 나서는 것이 적절.
다만, “이익 전망 하향+1월 주가급등”이라는 조합이 증시의 단기적인 밸류 부담을 높인 가운데, 6일 기준 CNN의 Fear & Greed Index가 75pt로 약 1년이래 최고치를 기록하며 극도의 탐욕(Extreme Greed, 75pt~100pt 사이) 영역에 진입한 상태라는 점은 투자심리가 단기 과열 됐음을 시사.
이를 빌미로 1월 고용 서프라이즈 이후 시장의 연준 정책 전망과 기대감 수정이 일어나는 과정에서 단기적인 변동성 확대 장세가 전개될 가능성에 대비할 필요.
전일 국내 증시는 미국 고용 서프 이후 연준 금리 인하 기대 축소, 미국 증시 하락 여파 속 외국인 순매도 전환으로 하락 마감(코스피 -1.7%, 코스닥 -0.7%)
금일에도 고용 서프라이즈 여진 지속, 원/달러 환율 상승(역외 +7원) 등이 1월 랠리 이후의 단기 차익실현 욕구를 자극하면서 약세로 출발할 것으로 보이며 장중에도 전반적인 지수 상단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
업종 및 테마 관점에서는 테슬라(+2.5%)가 IRA법 상 세액 혜택을 받을 것이라는 소식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다는 점이나, 구글에서 자체 GPT인 바드 AI를 수일 내로 출범한다는 결정을 내렸다는 점은 국내 테슬라 관련 2차전지주 및 GPT 테마주들의 투자심리를 호전시킬 것으로 예상.
또한 금일에는 SK이노베이션, 크래프톤, 카카오페이 등 주요기업들의 실적 발표도 예정되어 있기에, 금일 국내 증시는 매크로 단에서의 하방 압력에도 개별 업종 및 종목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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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 Point>
1. 미장은 고용 서프 여진 지속되며 하락
2. 정부, 기관, 시장 모두들 미국 경기 경로를 수정해야 하는지 고민이 한가득, 그래도 1달만 더 지켜보는 것이 나을듯
3. 국장도 약세 출발 예상. 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가 상대적으로 선방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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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월) 미국 증시는 지난주 고용지표 서프라이즈 여파, 주요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 현지시간 화요일에 예정된 파월 연준의장 발언을 앞둔 경계심리를 소화하는 가운데 미 국채 금리 상승, 달러화 강세 등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후퇴한 영향으로 하락 마감 (다우 -0.1%, S&P500 -0.61%, 나스닥 -1%)
지난주 금요일 2월 미국의 고용지표 서프라이즈 이후 시장참여자들, 정책결정자, 주요 기관들 사이에서 미국 경기 및 연준 정책 전망을 놓고 시각 변화가 점증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현재 증시는 눈치보기 장세에 들어간 것으로 보임.
지난 1월 테크 기업들의 대규모 감원(263개 기업이 약 8.4만명 감원)이 단행된 가운데, 6일 델의 감원(전체 인력의 5%, 약 6,600명) 등 이들 업종에서 추가 구조조정이 일어나고 있다는 점이나, ISM 제조업 PMI 상 제조업 경기 위축(12월 48.4-> 1월 47.4)이 진행되고 있는 것은 사실.
하지만 서비스업 경기는 예상보다 견조한 가운데, 해당 업종에서의 강력한 고용 상황은 한동안 침체가 기정사실화되고 있던 미국의 성장 전망에 긍정적인 변화를 주고 있는 것으로 보임.
일례로, 6일 옐런 재무 장관은 신규고용(51.7만명)은 크게 증가했고 실업률(3.4%)은 지나치게 낮아 경기 침체가 없을 것이라며 기존에 비해 경기 판단을 상향했으며, IMF 총재 역시 2개월 전에 비해 경제 상황이 덜 심각하다고 진단한 상황.
지난해 연말까지만 해도 주식시장에서는 미국 경제 전망을 둘러싼 시나리오를 “얕은 침체” vs “깊은 침체”로 상정했지만, 이제는 “연착륙” vs “얕은 침체”를 상정해가는 쪽으로 변해가고 있는 모습.
경기 모멘텀의 둔화 폭이 기존 예상보다 덜할 것이라는 점은 반도체 등을 포함한 국가 자체가 시클리컬 산업은 한국 증시 뿐만 아니라, 주요국 증시의 이익 전망 하향세를 중단시킬 수 있는 요인이라는 점에서 긍정적인 것은 맞음.
동시에 연내 금리 인하는 없을 것이라는 연준의 판단에 설득력을 부여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더 나아가, CME FedWatch에서는 연내 금리인하에 여전히 베팅하고 있긴 하지만, 1월 고용 발표 전 5.0%로 컨센서스가 형성됐던 최종금리가 5.25%로 바뀌었으며(확률 50.9% vs 5.0%될 확률은 13.0%), 5.5%가 될 확률도 기존 4.5%에서 34.0%로 상승.
지난 1월 주식시장의 랠리를 유발한 핵심 엔진은 연준의 정책 기대였기에(연내 금리인하를 통한 증시 유동성 유입 선반영 등), 이러한 기대감이 철회될 지 여부가 관건이 된 것으로 판단.
1월 고용 지표 하나만으로 철회에 베팅하는 것은 무리가 있으며, 3월 FOMC 전에 2차례의 인플레이션 지표, 1차례의 고용지표가 대기하고 있는 만큼, 이를 확인해가면서 기대감 조절에 나서는 것이 적절.
다만, “이익 전망 하향+1월 주가급등”이라는 조합이 증시의 단기적인 밸류 부담을 높인 가운데, 6일 기준 CNN의 Fear & Greed Index가 75pt로 약 1년이래 최고치를 기록하며 극도의 탐욕(Extreme Greed, 75pt~100pt 사이) 영역에 진입한 상태라는 점은 투자심리가 단기 과열 됐음을 시사.
이를 빌미로 1월 고용 서프라이즈 이후 시장의 연준 정책 전망과 기대감 수정이 일어나는 과정에서 단기적인 변동성 확대 장세가 전개될 가능성에 대비할 필요.
전일 국내 증시는 미국 고용 서프 이후 연준 금리 인하 기대 축소, 미국 증시 하락 여파 속 외국인 순매도 전환으로 하락 마감(코스피 -1.7%, 코스닥 -0.7%)
금일에도 고용 서프라이즈 여진 지속, 원/달러 환율 상승(역외 +7원) 등이 1월 랠리 이후의 단기 차익실현 욕구를 자극하면서 약세로 출발할 것으로 보이며 장중에도 전반적인 지수 상단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
업종 및 테마 관점에서는 테슬라(+2.5%)가 IRA법 상 세액 혜택을 받을 것이라는 소식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다는 점이나, 구글에서 자체 GPT인 바드 AI를 수일 내로 출범한다는 결정을 내렸다는 점은 국내 테슬라 관련 2차전지주 및 GPT 테마주들의 투자심리를 호전시킬 것으로 예상.
또한 금일에는 SK이노베이션, 크래프톤, 카카오페이 등 주요기업들의 실적 발표도 예정되어 있기에, 금일 국내 증시는 매크로 단에서의 하방 압력에도 개별 업종 및 종목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623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채널: https://t.iss.one/kiwoom_semibat
♠ SK아이이테크놀로지 (TP 10.4만원)
: 폴란드 공장 가동률 70%, 2Q23 흑자전환 기대
♠ 투자 포인트
1) 4Q22 실적은 매출액 1,774억원(+31%QoQ, +13%YoY), 영업적자 -103억원(적자지속 QoQ, 적자지속 YoY)으로, 전분기 대비 적자폭 감소. SK온의 미국 조지아 1공장 및 유럽 헝가리 2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전분기 대비 출하량 약 +40%QoQ 증가한 것으로 추정
폴란드와 중국 공장 가동률 모두 개선된 것으로 파악되며, 폴란드 공장 평균 가동률이 3분기 40%에서 4분기 70% 수준으로 크게 상승한 것으로 판단
2) 1Q23 영업적자 -41억원(적자지속 QoQ, 적자지속 YoY)을 기록할 전망. 1분기의 경우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판매량이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일회성 비용 제거 및 높아진 가동률에 따라 적자폭은 줄어들 전망
23년에는 SK온의 미국 조지아 1ㆍ2공장, 헝가리 2공장 등 고객사의 신규 공장 램프업으로 출하량 증가가 기대됨에 따라 2Q23에는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3) Captive 고객사(매출 기준 80% 추정)를 중심으로 제품 판매를 진행했으나 금번 실적발표를 통해 신규 고객 다변화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으며, 실제 올해 하반기 일부 물량을 시작으로 24~25년 신규 고객사향 판매량이 늘어날 전망
목표주가는 Target Multiple을 반영하여 10.4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 리포트: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RDetailView?sqno=9893
채널: https://t.iss.one/kiwoom_semibat
♠ SK아이이테크놀로지 (TP 10.4만원)
: 폴란드 공장 가동률 70%, 2Q23 흑자전환 기대
♠ 투자 포인트
1) 4Q22 실적은 매출액 1,774억원(+31%QoQ, +13%YoY), 영업적자 -103억원(적자지속 QoQ, 적자지속 YoY)으로, 전분기 대비 적자폭 감소. SK온의 미국 조지아 1공장 및 유럽 헝가리 2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전분기 대비 출하량 약 +40%QoQ 증가한 것으로 추정
폴란드와 중국 공장 가동률 모두 개선된 것으로 파악되며, 폴란드 공장 평균 가동률이 3분기 40%에서 4분기 70% 수준으로 크게 상승한 것으로 판단
2) 1Q23 영업적자 -41억원(적자지속 QoQ, 적자지속 YoY)을 기록할 전망. 1분기의 경우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판매량이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일회성 비용 제거 및 높아진 가동률에 따라 적자폭은 줄어들 전망
23년에는 SK온의 미국 조지아 1ㆍ2공장, 헝가리 2공장 등 고객사의 신규 공장 램프업으로 출하량 증가가 기대됨에 따라 2Q23에는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3) Captive 고객사(매출 기준 80% 추정)를 중심으로 제품 판매를 진행했으나 금번 실적발표를 통해 신규 고객 다변화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으며, 실제 올해 하반기 일부 물량을 시작으로 24~25년 신규 고객사향 판매량이 늘어날 전망
목표주가는 Target Multiple을 반영하여 10.4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 리포트: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RDetailView?sqno=9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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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반도체 박유악, 이차전지 권준수 연구원 채널입니다. 산업 관련 내용에 대한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키움 미디어/엔터/레저 이남수]
미디어/엔터/레저 Daily News (23.02.07)
● BTS 동생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도 빌보드 200 1위(스포츠동아)
- 이름의 장, 케이팝 가수 5번째 정상
- 데뷔 후 3년 11개월만의 기록
https://bit.ly/3JQc6cN
● 슈퍼주니어, 5년만 남미투어 개최…오늘(7일) 칠레서 첫 포문
- 'SUPER SHOW 9 : ROAD', 남미 4개 도시에서 개최
https://bit.ly/3X5tlcR
● '피지컬: 100' 세계가 열광! 글로벌 TV쇼 톱5(스포츠Q)
- 홍콩, 쿠웨이트,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1위 달성
https://bit.ly/3YuF5Xo
● K팝스타 힘 빌려 … 영화관·OTT 영토 확장(매일경제)
- K-pop 아티스트 활용 콘텐츠, 영화관 및 OTT 등 플랫폼 진출
- 음악과 함께 퍼포먼스 및 무대효과 등 볼거리 많기에 영화관에 적합
https://bit.ly/3X9GmC8
● 놀라운 '정국 효과'..방탄소년단 정국 개인 방송 아이템 줄줄이 '품절'(스타뉴스)
https://bit.ly/40xff76
● YG 베이비몬스터, 마지막 멤버는…래퍼 루카!!(무비스트)
- YG, 베이비 몬스터 마지막 멤버로 20세 일본 출신 래퍼 공개
https://bit.ly/40xgpQ0
미디어/엔터/레저 Daily News (23.02.07)
● BTS 동생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도 빌보드 200 1위(스포츠동아)
- 이름의 장, 케이팝 가수 5번째 정상
- 데뷔 후 3년 11개월만의 기록
https://bit.ly/3JQc6cN
● 슈퍼주니어, 5년만 남미투어 개최…오늘(7일) 칠레서 첫 포문
- 'SUPER SHOW 9 : ROAD', 남미 4개 도시에서 개최
https://bit.ly/3X5tlcR
● '피지컬: 100' 세계가 열광! 글로벌 TV쇼 톱5(스포츠Q)
- 홍콩, 쿠웨이트,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1위 달성
https://bit.ly/3YuF5Xo
● K팝스타 힘 빌려 … 영화관·OTT 영토 확장(매일경제)
- K-pop 아티스트 활용 콘텐츠, 영화관 및 OTT 등 플랫폼 진출
- 음악과 함께 퍼포먼스 및 무대효과 등 볼거리 많기에 영화관에 적합
https://bit.ly/3X9GmC8
● 놀라운 '정국 효과'..방탄소년단 정국 개인 방송 아이템 줄줄이 '품절'(스타뉴스)
https://bit.ly/40xff76
● YG 베이비몬스터, 마지막 멤버는…래퍼 루카!!(무비스트)
- YG, 베이비 몬스터 마지막 멤버로 20세 일본 출신 래퍼 공개
https://bit.ly/40xgpQ0
sports.donga.com
‘BTS 동생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도 빌보드 200 1위
“꿈이 이루어질 줄 몰랐다”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미국 빌보드 정상에 올랐다. 케이팝 가수로는 다섯 번째다. 6일(한국시간) 빌보드 최신차트(11일 자)에 …
Forwarded from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롯데칠성 4Q22 Review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롯데칠성(005300): 본사는 MS, 자회사는 ZBB
1) 4분기 영업이익 244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부합
- 별도 기준 매출은 YoY +11% 증가, OPM은 3.7%로 전년동기 수준을 유지
- 음료: 매출 YoY +10% 성장. 1) 리오프닝에 따른 판매량 회복, 2) 가격 인상, 3) 제로 탄산 판매 호조 영향
- 주류: 매출 YoY +21% 성장. 1) 리오프닝에 따른 판매량 회복, 2) 가격 인상, 3) 소주 신제품 판매 호조(4Q22 매출 158억원) 영향
- 음료는 가격 인상 효과에 힘입어 수익성이 개선되었으나, 주류는 소주 신제품 출시에 따른 광고판촉비 증가로 수익성이 악화
2) 무난한 실적 가이던스와 공격적인 자회사 수익성 개선 전략(OP: 1Q23E 603억원, '23E 2,603억원)
- 동사는 23년 별도기준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 +5~6%, 영업이익 +18~23% 증가를 제시
- 시장 수요 성장세 둔화에도 불구하고, 1) 제로탄산과 신제품 '새로' 매출 증가, 2) ZBB 활동 및 가격 인상, 3) 원화강세 수혜 등이 긍정적
- 또한, 동사가 제시한 자회사 펩시필리핀의 공격적인 수익성 개선 전략도 향후 실적 개선 기대감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 향후 3년 안에 1) 설탕 가격 안정화, 2) ZBB 활동에 따른 고정비 절감 등을 통해, 매출 1조원, OPM 10% 달성 목표
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0,000원 유지
★ 보고서: bit.ly/3Y0xsZ3
★ 키움 음식료/유통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sjpark_sobi
감사합니다.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롯데칠성(005300): 본사는 MS, 자회사는 ZBB
1) 4분기 영업이익 244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부합
- 별도 기준 매출은 YoY +11% 증가, OPM은 3.7%로 전년동기 수준을 유지
- 음료: 매출 YoY +10% 성장. 1) 리오프닝에 따른 판매량 회복, 2) 가격 인상, 3) 제로 탄산 판매 호조 영향
- 주류: 매출 YoY +21% 성장. 1) 리오프닝에 따른 판매량 회복, 2) 가격 인상, 3) 소주 신제품 판매 호조(4Q22 매출 158억원) 영향
- 음료는 가격 인상 효과에 힘입어 수익성이 개선되었으나, 주류는 소주 신제품 출시에 따른 광고판촉비 증가로 수익성이 악화
2) 무난한 실적 가이던스와 공격적인 자회사 수익성 개선 전략(OP: 1Q23E 603억원, '23E 2,603억원)
- 동사는 23년 별도기준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 +5~6%, 영업이익 +18~23% 증가를 제시
- 시장 수요 성장세 둔화에도 불구하고, 1) 제로탄산과 신제품 '새로' 매출 증가, 2) ZBB 활동 및 가격 인상, 3) 원화강세 수혜 등이 긍정적
- 또한, 동사가 제시한 자회사 펩시필리핀의 공격적인 수익성 개선 전략도 향후 실적 개선 기대감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 향후 3년 안에 1) 설탕 가격 안정화, 2) ZBB 활동에 따른 고정비 절감 등을 통해, 매출 1조원, OPM 10% 달성 목표
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0,000원 유지
★ 보고서: bit.ly/3Y0xsZ3
★ 키움 음식료/유통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sjpark_sobi
감사합니다.
Google Docs
SPdfFileView.pdf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기획지원팀]
SK이노베이션( 2022년 4분기)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단위 : 십억원)
당기실적 전년동기 잠정실적
1. Sales : 19,136.8 13,721.7 19,136.8
2. OP : -683.3 -62.3 -683.3
3. EBT : -747.9 -109.6
4. NI : -386.8 151.4 -386.8
5. Own : -480.7 64.9
[출처]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07800071
SK이노베이션( 2022년 4분기)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단위 : 십억원)
당기실적 전년동기 잠정실적
1. Sales : 19,136.8 13,721.7 19,136.8
2. OP : -683.3 -62.3 -683.3
3. EBT : -747.9 -109.6
4. NI : -386.8 151.4 -386.8
5. Own : -480.7 64.9
[출처]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07800071
[키움 글로벌 ETF/주식 김진영]
🌏글로벌 ETF Daily (2/7)
(Daily Return)
*시장 대표 ETF : QQQ -0.85%, SPY -0.61%, DIA -0.15%, IWM -1.45%
*미국 상승 업종 : XLU 0.85%, XLP 0.12%
*미국 하락 업종 : XLK -1.22%, XLC -1.20%, XLB -1.10%, XLRE -0.63%
*1M Highs : RISR 3.11%(금리상승 헤지), SPYI 1.81%(옵션/인컴), PSIL 0.88%(사이키델릭), USDU 0.77%(달러 강세)
*1M Lows : BDRY -4.36%(벌크 운송), CHIH -3.13%(中 헬스케어), EPOL -3.11%(폴란드 주식), TYA -2.53%(美 국채 20년물)
(Daily News)
▶ '최장기 듀레이션' 한투운용 미30년국채선물레버리지 ETF
- 오늘 7일 한국투자신탁운용, 美 30년물 국채 선물에 투자하는 “ACE 미국30년국채선물레버리지(합성H) ETF”출시
- 기초지수인 'S&P Ultra T-Bond Futures(Excess Return) 지수'의 일간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도록 설계.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BOT)에 상장된 미국 국채 30년 선물을 편입하며 듀레이션은 33.6년으로 국내에서 출시된 미국 채권형 ETF 중 가장 김
https://bit.ly/3lgoHLM
▶ Bullish Outlook for Pharma Prices Could Lift This ETF
- 46brooklyn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월 한 달간 미국 제약회사들은 약 1,000개의 제품군들의 가격 인상을 단행. 이를 두고 시장에서는 미국 제약사들이 물가 상승률 이상으로 약값을 인상할 경우 메디케어 리베이트를 반납하도록 요구하는 IRA 제도에 대응하기 위해 물가 상승률보다는 낮게 약가를 인상하면서 마진을 제고하는 동시 지속적으로 리베이트를 확보했다고 평가
- VettaFi의 Tom Lydon은 올해 약가 인상으로 수익성이 개선될 美 제약사들 대해 낙관하는 투자자들을 위해 Invesco S&P 500® Equal Weight Health Care ETF(RYH)를 추천. 'RYH' ETF는 미국 상장 제약사 66개 미국 헬스케어 및 제약사에 투자되며 포트폴리오 비중 상위 종목으로 얼라인 테크놀로지, 덴츠플라이, 카탈렌트, 찰스 리버 래버러토리스, 유니버셜 헬스 서비시스 등이 있음
https://bit.ly/3JLhHAL
▶ 5 Sector ETFs That Show Promise After Superb January Jobs Data
- 지난 3일(현지시간) 발표된 1월 미국 고용지표가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면서 증시 변동성을 높인 가운데, 주식 리서치 기관 Zacks에서는 부문별 고용동향을 바탕으로 유망한 산업 5가지에 투자하는 ETF 5종을 제시
- Zacks에서는 고용 데이터 상 신규 채용 및 일자리가 증가한 산업이 유망하다고 판단하면서 레저, 헬스케어, 리테일, 건설, 운송 등 총 5가지를 언급. 수혜 ETF로는 Invesco Dynamic Leisure and Entertainment ETF (PEJ), Health Care Select Sector SPDR ETF (XLV), SPDR S&P Retail ETF (XRT), Invesco Dynamic Building & Construction ETF (PKB), SPDR S&P Metals & Mining ETF (XME) 언급
https://yhoo.it/3HZd8Sj
🌏글로벌 ETF Daily (2/7)
(Daily Return)
*시장 대표 ETF : QQQ -0.85%, SPY -0.61%, DIA -0.15%, IWM -1.45%
*미국 상승 업종 : XLU 0.85%, XLP 0.12%
*미국 하락 업종 : XLK -1.22%, XLC -1.20%, XLB -1.10%, XLRE -0.63%
*1M Highs : RISR 3.11%(금리상승 헤지), SPYI 1.81%(옵션/인컴), PSIL 0.88%(사이키델릭), USDU 0.77%(달러 강세)
*1M Lows : BDRY -4.36%(벌크 운송), CHIH -3.13%(中 헬스케어), EPOL -3.11%(폴란드 주식), TYA -2.53%(美 국채 20년물)
(Daily News)
▶ '최장기 듀레이션' 한투운용 미30년국채선물레버리지 ETF
- 오늘 7일 한국투자신탁운용, 美 30년물 국채 선물에 투자하는 “ACE 미국30년국채선물레버리지(합성H) ETF”출시
- 기초지수인 'S&P Ultra T-Bond Futures(Excess Return) 지수'의 일간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도록 설계.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BOT)에 상장된 미국 국채 30년 선물을 편입하며 듀레이션은 33.6년으로 국내에서 출시된 미국 채권형 ETF 중 가장 김
https://bit.ly/3lgoHLM
▶ Bullish Outlook for Pharma Prices Could Lift This ETF
- 46brooklyn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월 한 달간 미국 제약회사들은 약 1,000개의 제품군들의 가격 인상을 단행. 이를 두고 시장에서는 미국 제약사들이 물가 상승률 이상으로 약값을 인상할 경우 메디케어 리베이트를 반납하도록 요구하는 IRA 제도에 대응하기 위해 물가 상승률보다는 낮게 약가를 인상하면서 마진을 제고하는 동시 지속적으로 리베이트를 확보했다고 평가
- VettaFi의 Tom Lydon은 올해 약가 인상으로 수익성이 개선될 美 제약사들 대해 낙관하는 투자자들을 위해 Invesco S&P 500® Equal Weight Health Care ETF(RYH)를 추천. 'RYH' ETF는 미국 상장 제약사 66개 미국 헬스케어 및 제약사에 투자되며 포트폴리오 비중 상위 종목으로 얼라인 테크놀로지, 덴츠플라이, 카탈렌트, 찰스 리버 래버러토리스, 유니버셜 헬스 서비시스 등이 있음
https://bit.ly/3JLhHAL
▶ 5 Sector ETFs That Show Promise After Superb January Jobs Data
- 지난 3일(현지시간) 발표된 1월 미국 고용지표가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면서 증시 변동성을 높인 가운데, 주식 리서치 기관 Zacks에서는 부문별 고용동향을 바탕으로 유망한 산업 5가지에 투자하는 ETF 5종을 제시
- Zacks에서는 고용 데이터 상 신규 채용 및 일자리가 증가한 산업이 유망하다고 판단하면서 레저, 헬스케어, 리테일, 건설, 운송 등 총 5가지를 언급. 수혜 ETF로는 Invesco Dynamic Leisure and Entertainment ETF (PEJ), Health Care Select Sector SPDR ETF (XLV), SPDR S&P Retail ETF (XRT), Invesco Dynamic Building & Construction ETF (PKB), SPDR S&P Metals & Mining ETF (XME) 언급
https://yhoo.it/3HZd8Sj
news.einfomax.co.kr
'최장기 듀레이션' 한투운용 미30년국채선물레버리지 ETF -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정필중 기자 =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미국30년국채선물레버리지(합성 H)' 상장지수펀드(ETF)가 7일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다.ACE 미국30년국채선물레버리지(합성 H) ETF는 'S&P Ult...
Forwarded from 편향없이 예측하기 - 키움 미국 전략/주식 이원주, 황현정
[키움 미국 주식 / 이원주]
🌏미국 주식 Daily News (2/7)
▪️Google announces Bard A.I. in response to ChatGPT
- 구글(GOOGL.US), ChatGPT 경쟁 제품 Bard 공개
- Bard는 구글의 언어 모델인 LaMDA를 기반으로 1,370억 개의 매개 변수를 학습
- Bard의 결과값이 정보의 퀄리티와 안전성, 그리고 근거에 대한 기준을 충족하는지에 대한 자체 내부 테스트와 외부 피드백이 필요하다고 언급
https://bit.ly/3wZcopV
▪️Solar to dominate new U.S. electric-generating capacity in 2023, EIA says
- EIA, 올해 54.5GW의 발전 용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 중 절반 이상이 태양열로 구동될 것이라고 전망
- 하지만 2022년에는 공급 중단 및 여러 문제로 인해 태양광 발전 용량이 2021년 대비 -23% 감소
- 2022년 지연된 프로젝트 중 일부가 올해부터 가동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태양열로 구동되는 에너지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 텍사스와 캘리포니아는 각각 7.7GW, 4.2GW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
https://bit.ly/3JMmwdo
▪️Yellen: 'You don't have a recession' when U.S. unemployment at 53-year low
- 옐런 재무장관, 미국 노동시장의 강세와 인플레이션이 완화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미국 경제가 여전히 견조하고 경기침체를 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발언
- 50만 개의 일자리와 지난 50년간 가장 낮은 실업률이 집계되고 있다는 것은 경기 침체가 발생하지 않을 것임을 의미한다고 설명
https://bit.ly/3DNmEVY
▪️'Only the Beginning': Democrats' IRA Set to Create 100,000+ US Green Jobs
- 지난해 8월 IRA 법안 발효 이후 발표된 신재생 프로젝트 수는 94개에 달하며, 신규 일자리도 약 10만개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
- 총 31개 주에 895억 달러의 투자 자금이 투입됐고, 그 중에는 배터리 생산 설비 증설, 전기차 생산 확대, 풍력, 태양광과 같은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확대 등이 포함
https://bit.ly/3HFJgZE
🌏미국 주식 Daily News (2/7)
▪️Google announces Bard A.I. in response to ChatGPT
- 구글(GOOGL.US), ChatGPT 경쟁 제품 Bard 공개
- Bard는 구글의 언어 모델인 LaMDA를 기반으로 1,370억 개의 매개 변수를 학습
- Bard의 결과값이 정보의 퀄리티와 안전성, 그리고 근거에 대한 기준을 충족하는지에 대한 자체 내부 테스트와 외부 피드백이 필요하다고 언급
https://bit.ly/3wZcopV
▪️Solar to dominate new U.S. electric-generating capacity in 2023, EIA says
- EIA, 올해 54.5GW의 발전 용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 중 절반 이상이 태양열로 구동될 것이라고 전망
- 하지만 2022년에는 공급 중단 및 여러 문제로 인해 태양광 발전 용량이 2021년 대비 -23% 감소
- 2022년 지연된 프로젝트 중 일부가 올해부터 가동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태양열로 구동되는 에너지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 텍사스와 캘리포니아는 각각 7.7GW, 4.2GW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
https://bit.ly/3JMmwdo
▪️Yellen: 'You don't have a recession' when U.S. unemployment at 53-year low
- 옐런 재무장관, 미국 노동시장의 강세와 인플레이션이 완화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미국 경제가 여전히 견조하고 경기침체를 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발언
- 50만 개의 일자리와 지난 50년간 가장 낮은 실업률이 집계되고 있다는 것은 경기 침체가 발생하지 않을 것임을 의미한다고 설명
https://bit.ly/3DNmEVY
▪️'Only the Beginning': Democrats' IRA Set to Create 100,000+ US Green Jobs
- 지난해 8월 IRA 법안 발효 이후 발표된 신재생 프로젝트 수는 94개에 달하며, 신규 일자리도 약 10만개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
- 총 31개 주에 895억 달러의 투자 자금이 투입됐고, 그 중에는 배터리 생산 설비 증설, 전기차 생산 확대, 풍력, 태양광과 같은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확대 등이 포함
https://bit.ly/3HFJgZE
CNBC
Google announces Bard A.I. in response to ChatGPT
Google Bard comes as the company tries to compete with the popularity of ChatG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