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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김진구] NAVER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 주요 내용
◆ 서치GPT 올해 상반기 선보이는 것을 목표, 검색결과에 직접 적용이 아닌 별도 베타 서비스 형태로 오픈 검토, 이용자 만족도와 데이터가 충분히 쌓이면 정보성 검색결과에 추가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 예정
◆ 1784 빌딩, 네옴시티 관련 스마트빌딩, 스마트시티 구축 솔루션 제공 논의 중, 해당 솔루션이 통합 방식으로 들어가면 커머스, 메타버스 등 주요 서비스에 대한 O2O 연계 기대
◆ 국내, 일본, 미국 등 주요 지역에서 커머스 솔루션 사업의 성공 과정을 뒷받침할 수 있는 GMV, 셀러 등 KPI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것이며, 곧 투자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
◆ Source: NAVER Corp.
[키움 김지산/권준수]

전기차와 배터리: 2022년 결산과 주요 이슈 점검

1) 22년 글로벌 전기차 시장 63% 증가한 1,042만대 기록
- 거시 환경 악화됐지만, 차량용 반도체 수급 차질, 중국 봉쇄와 공급망 이슈, 유럽 에너지 위기 등 성장 저해 요인 완화
- 전기차 침투율 12.9%로 상승
- 지역별 성장률은 중국 98%, 미국 51%, 유럽 13%로서 2년 연속 중국이 시장 주도한 가운데, 미국이 중심으로 부상
2) 브랜드별 전기차 점유율 BYD Auto 17.8%, Tesla 14.7%, Volkswagen 7.5%, GM/Wuling 7.0%, Geely 5.7%, Stellantis 4.3%, 현대기아 4.3% 순
- 한국 배터리 3사(11월 누적) 점유율 23.1%로 7.4%p(YoY) 하락. 하락폭은 대부분 LG에너지솔루션에서 비롯, SK On과 삼성SDI는 점유율 유지
3) Tesla발 가격 경쟁으로 예약 주문과 인도 기간 증가하는 등 수요 회복 조짐 확인 
4) 유럽 신생 업체들과 중국 업체들이 유럽 배터리 시장 진입 추진 중이나, 자금 조달 이슈, 수율 문제, 정치적 리스크 등 증설 어려움 지속되고 있어 당분간 국내 배터리 업체들에게 미치는 위협은 제한적일 것
5) 올해는 IRA 시행령 및 유럽 RMA 가이드라인 수혜 여부, 해외 CapEx 자금 조달 능력, Upstream 수직계열화 정도 기반으로 한 이차전지 생태계의 옥석가리기 진행 예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IDetailView?sqno=4398
◈ 철강

* 중국내수(VAT 포함) 열연 $614 (-0.7%, 2주 하락), 철근 $621 (+0.2%, 4주 상승), 철근선물 4,073위안 (-2.5%, 1주 하락)

* 중국 철광석 수입 $127 (-1.2%, 1주 하락), 호주 강점탄 $350 (+5.5%, 3주 상승), 고철: 일본 내수 47,248엔 (+0.1%, 3주 상승)

* peer 주가: Arcelormittal -2.8%, Nippon Steel -2.7%, Baosteel -0.3%, Angang(HK) -3.9%, US steel +4.2%

중국 철강시장이 춘절 연휴이후 상승 출발했지만 미 FOMC를 전후해 상품선물시장이 약세를 보이자 유통가격도 주중반이후 약세 전환하며 주간으로 약보합

원재료가격은 철광석이 주초반 작년 6월이후 처음으로 $130대를 회복하는 강세였으나 이후 약세, 호주 강점탄은 3주 연속 상승세 이어가며 약 8개월만에 $350대 회복

금요일 미 고용지표 호조이후 강달러가 원자재 시장을 압박. 철강업황도 이번주 주초 약세 출발 예상되지만 하락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미국 최대 판재류 철강사 Cleveland-Cliffs가 주요 판재류가격 숏톤당 $50 추가 인상 발표하며 열연강판 기준가격을 $850로 조정. 작년 11월이후 4번의 인상을 통해 숏톤당 $210 인상


◈ 비철/귀금속

* LME 구리 $8,981 (-3.1%, 2주 하락), 아연 $3,242 (-5.0%, 2주 하락), 연 $2,100 (-3.8%, 1주 하락), 니켈 $28,612 (-1.0%, 1주 하락), 코발트 $38,920 (-20.6%, 1주 하락), 중국 탄산리튬 42.8만위안 (-4.5%, 1주 하락)

* 금 $1,865 (-3.3%, 1주 하락), 은 $22.4 (-5.3%, 3주 하락)

* peer 주가: Alcoa +0.0%, Mitsui Mining -2.3%, Glencore +1.1%, ZhuZhou Smelter -2.3%

주간 비철은 주중반까지 미국 FOMC 경계감에 보합세를 보이다 금요일 미 고용지표 호조 및 달러강세에 약세로 마무리. 구리는 6주만에 $9,000대 붕괴되었고 코발트는 주간 -21% 급락해 약 1년만에 3만불대로 후퇴

주간 귀금속도 금요일 달러강세에 일제히 하락. 금은 $1,900대 무너지며 6주래 최저치, 은도 금요일 -4.7% 급락해 2개월래 최저치로 후퇴. 비트코인은 2.3만불선에서 등락 보이며 주간 보합

금요일 가격은 전일대비 구리 -0.8%, 아연 -4.2%, 연 -1.6%, 니켈 -4.0%, 금 -2.5%, 은 -4.7%

니켈 광산 2위국 필리핀이 1위 인도네시아에 이어 니켈 원광 수출관세 부과를 통한 수출제한 검토. 중장기 니켈가격 상승압력 강화될 전망

보고서링크 https://bit.ly/3JMzmIq

(키움증권 철강 이종형)
[키움 미디어/엔터/레저 이남수]
미디어/엔터/레저 Daily News (23.02.06)

● 뉴진스 데뷔곡 하입보이 스트리밍 2억회 재생(국민일보)
- 데뷔 6개월 만의 기록, 1억회 이상 재생 3곡 달성
https://bit.ly/3RBpsLR

● 르세라핌, 日 오리콘 차트 역주행…왕좌 탈환(헤럴드경제)
- 초동 판매 집계 기간 종료에도 총 여섯 번 정상 탈환
https://bit.ly/3Hxlsr3

● 넷플릭스 구독자 반발 심한데…증권가 "성장 기회" 전망, 왜?(파이낸셜뉴스)
- 구독자 반응, 유료화·단속 논란에 "넷플릭스 구독 끊겠다"
- 그러나 "남미에서도 성공한 모델"…증권가 '긍정 평가'
https://bit.ly/3Ynalro

● 《피지컬: 100》 세계적 돌풍 일으켰다(시사저널)
- 《오징어 게임》 연상케 하는 연출과 OTT 영향력에 힘입어 인기몰이
- K팝·드라마 이어 K예능도 시동, 몸 구경·싸움 구경의 힘
https://bit.ly/3jvqyfi

● 떠오르는 뉴진스·만개한 블랙핑크…걸그룹 글로벌 인기 이유는(news1)
- 과거 남성 팬의 선호 콘셉트인 섹시, 청순에서 벗어나...
- 걸크러시, 하이틴의 감성 및 주체적 콘셉트로 글로벌 팬덤까지 공략
https://bit.ly/3wXdKBz

● 투바투, 미니 5집 역대 초동 4위…방탄소년단 잇는 기록(뉴시스)
- 미니 5집 '이름의 장: 템테이션' 초동 218만889장 기록
- 1~3위, 방탄소년단이 차지
https://bit.ly/3lc9bkg

● 중국, 해외 단체여행 허용했으나 한국은 '제외'(프레시안)
- 중국 문화광광부, 여행업 재개 허가한 20개 국가 발표
- 한국·일본·미국 제외, 중국발 입국자 방역 강화로 인한 보복성 조치
https://bit.ly/3RDB9lc
◈ 고려아연 4Q 리뷰 (키움증권)

영업이익은 1,055억원 (영업이익률 3.6%)으로 키움 추정치 1,981억원, 컨센 1,827억원 크게 하회

- 본사가 에너지비용 등 각종 비용 상승과 금속가격 변동에 따른 일시적 매출원가 상승 등의 이슈로 수익성이 제대로 회복되지 못함

- 호주 SMC -2,737만달러, 미국 페달포인트 -230억원 등 주요 연결 자회사 영업이익도 예상보다 부진

- 외화부채 평가이익 및 법인세 환급 등으로 순이익은 예상 상회

1분기부터 실적 회복 전망, 하반기 SMC 정상화 기대

- 1분기 영업이익은 1,664억원 (영업이익률 6.2%)으로 완벽히 정상화되지는 못하더라도 4분기대비 개선 전망

- 본사는 금속가격 변동에 따른 일시적 매출원가 상승이슈 마무리, SMC는 예전설비 재가동을 통한 생산량 증대로 적자폭 축소 계획

- SMC는 목표대로 상반기내 신규설비 승인이 이뤄진다면 하반기 고려아연 분기 영업이익 체력도 2,000억원 중반수준으로 정상화 기대

지배구조 관련이슈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취득이 작년 12/15 +13.5만주에 이어 올해 2/3에도 +11.6만주 공시

- 3월 주총 앞두고 지배구조 관련 이슈 재부각 가능성 주목

- TP 69만원, Buy

보고서 링크 https://bit.ly/3HCJYqy

(키움증권 철강/유틸 이종형)
[2/6,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판을 또 다시 짜야 하는 것에 대한 고민이 생기는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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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는 1) 미국 1월 고용 서프라이즈 충격 속 2) 연준인사들의 발언 이후의 연내 금리 경로 전망 변화 여부, 3) 블리자드, 디즈니, SK이노베이션, 카카오뱅크 등 주요기업들의 실적, 4) 중국 PPI, 미국 기대인플레이션 등 인플레 지표 등에 영향 받을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420~2,520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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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금) 미국 증시는 아마존(-8.4%), 알파벳(-2.8%) 등 빅테크 실적 부진, 1월 고용 서프라이즈 이후 시장 금리 급등, 달러화 강세 등으로 하락 마감(S&P500 -1.0%, 나스닥 -1.6%).

이날 하락의 단초를 제공한 1월 비농업부문 고용은 51.7만건으로 전월(26.0만건) 및 예상치(18.5만건)를 대폭 상회하는 슈퍼 서프라이즈를 기록.

실업률(3.4%)도 예상치(3.6%)를 하회했으며 시간당평균임금(4.4%YoY)도 예상치(4.3%)를 상회하는 등 미국 고용시장은 서비스업(+39.7만건)을 중심으로 탄탄한 상태라는 점을 시장에 각인 시켜준 모습.

또한 1월 ISM 서비스업 PMI(55.2)가 신규주문(45.2->60.4) 호조에 힘입어 전월(49.2) 및 예상치(50.4)를 큰 폭 상회했다는 점도 증시의 하방 요인으로 작용.

지난 12월 고용지표 상 임금 인플레이션 및 12월 CPI 하락에 이어, 2월 FOMC까지 거치면서 시장은 연준의 3월 이후 금리인상 중단 및 연내 금리인하에 베팅을 해온 상황.

2월 FOMC 자체는 매파적었지만 파월의장의 “디스인플레이션” 표현 사용이 시장 참여자들로 하여금 본인들의 전망을 강화시켰던 것도 사실.

하지만 “고용 수치가 놀라우며 인플레와 싸움에서 승리를 선언하기엔 이르다”는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의 발언처럼, 1월 고용 서프라이즈는 연준의 연내 통화정책에 대한 시장의 전망을 조절하게 만드는 계기가 될 수 있음.

일례로 금번 고용 지표 발표 이후 CME FedWacth에서 반영하고 있는 5월 FOMC 25bp 인상 확률은 33%대에서 59%대로 상승하면서 최종금리가 5.0%가 아닌 5.25%될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3월 25bp 인상은 기정사실화).

더 나아가, 1월 랠리 이후 코스피, 나스닥 등 한국과 미국 증시 모두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아진 상황 속에서 미국 빅테크주들의 실적 부진이 포지션 조절의 명분을 제공할 가능성 존재.

1월 증시 상황을 반추해보면, 삼성전자, LG전자 등 주력기업 실적 쇼크에도 주가가 견고했던 것은 연준 정책 전환 기대 등 우호적인 매크로 분위기에서 기인했으나, 단기적으로는 이 같은 분위기가 변할 수 있음을 염두에 둘 필요.

물론 1월 미국 고용 호조에도 연내 경기 침체 가능성은 여전히 높으며, 이번 달 데이터 하나만으로 침체 경로에서 완전히 벗어났다고 결론 짓기에 무리가 있는 것은 사실. 이후 입수되는 실물 경제 지표들을 1~2개월 정도 지켜보는 것이 합리적.

다만, 금주에 한해서는 시장 참여자들간 연준 정책 변화를 둘러싼 각자의 전망이 수정되고 엇갈리는 과정에서 증시 불확실성이 확대될 가능성에 대비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이러 관점에서 금주에 예정된 파월 의장, 뉴욕 연은 총재 등 주요 연준 인사들이 1월 고용 결과를 어떤 식으로 받아 들였는지를 확인해볼 필요.

또한 빅테크 및 국내 대표 기업들의 실적은 종료됐으나, SK이노베이션, 카카오뱅크, 디즈니 등 그외 주요기업들의 실적 결과와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 등 인플레 관련 지표들이 시장에 일정부분 영향을 높게 미치는 이벤트들이 대기하고 있는 상황.

이를 감안 시 금주 국내 증시는 경계모드에 돌입하면서 상단이 제한된 변동성 장세를 보일 것으로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615


★ 종근당(185750): 바이오 개발하는데, PER 11배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만 원 상향

4분기 실적은 연구개발비용 일시 증가로 기대치를 하회

‘23년 영업이익은 1,203억 원(YoY +13%)가 예상되어, 이익 1,200억 원대가 회복될 것으로 전망

실적은 국내 대형제약사 수준이나 R&D 모멘텀 부재로 중소형 제약사 밸류에이션을 적용 받고 있음.

자체개발 루센티스 시밀러 국내 출시, 이중항암항체 1b상 임상 진행, ADC 전임상 개발 등 바이오 파이프라인 보유 대비 저평가로 판단.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iss.on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HyfUfT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키움 제약/바이오 허혜민, 김재철, 신민수]

★Kiwoom Healthcare 종합정리(02.06)

-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https://t.iss.on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Y9VWiK
[키움 미디어/엔터/레저 이남수]
★ 인크로스 (216050): 우리는 이미 하고 있다. AI 커머스 T Deal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500원(상향)
2023년 퍼포먼스 광고로 매크로 이슈에 대비, 자회사 SA광고 영역의 본궤도
진입, T Deal의 AI 고도화 등으로 성장을 예상한다. SA광고는 DA광고와 통합
디지털 마케팅 시너지를 내고, DA광고의 계절성을 보완하는 역할을 기대한다.
특히 마진 획득력이 높은 T Deal이 TV CF, T 우주 편입 등의 영향으로 취급고
성장이 발생해 두드러진 수익성 개선을 전망한다.

4Q22 영업이익 69억원(yoy +12.3%) 컨센 부합
- 미디어렙 취급고 1,308억(yoy -1.8%), 매출액 127억(yoy +2.8%)
- T Deal 취급고 415억(yoy +45.2%), 매출액 24억(+58.8%)
- 2023년 매출액 670억(yoy +25.7%), 영업이익 287억(+45.9%) 전망

이미 수익화 모델인 AI 큐레이션 커머스, T Deal
- 계절성 띄는 미디어렙과 달리, T Deal은 플랫폼 경쟁력 강화의 결과로 23년에도 지속 성장할 것
- T Deal의 성장성, TV CF 개시에 따른 플랫폼 대중성 확보 및 AI 기반 맞춤 큐레이션 고도화에 기반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9889
[키움/전기전자 김지산]
전기전자 Daily News (23.2.6)

1. 국내뉴스
▶️"세계 태블릿PC 출하량 12% 감소…수요 감소·외부 변수 탓"(한국경제)
- 지난해 세계 태블릿PC 출하량, 1억 6,210만대(YoY -12%)
- 애플과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은 전체의 58%에 달해
- https://bit.ly/3wYmmYI
▶️플래그십 스마트폰 150만원 '훌쩍'...TV·냉장고 한대 값(ZDNet)
- 플래그십 스마트폰 평균 가격, 100만원대 초반→150만원대
- 갤럭시S23·아이폰14 가격 올라...환율변동·부품 인상 탓
- https://bit.ly/3Y87t1Z
▶️OLED 태블릿 시장 가속화…내년 15%까지 비중 확대 전망(ZDNet)
- 전세계 태블릿 시장에서 OLED 패널을 적용한 비중, 2022년 8%→2024년 2분기 15%로 확대될 것
- 애플, 2024년 아이패드에 OLED 패널 첫 탑재 기대
- https://bit.ly/3YcYVXK
▶️삼성·SK하이닉스, 차세대 메모리 플랫폼 CXL 승부수(조선비즈)
- CXL, CPU를 메모리와 연결하는 인터페이스. 용량, 성능 관계없이 어떤 메모리든 탑재
- 2030년 24조원 시장으로 급성장 전망
- 데이터센터 이어 車기업도 CXL 관심
- https://bit.ly/3la5JXs
▶️테슬라, 美 전기차 분류기준 변경에 모델Y 가격 인상(ZDNet)
- 롱레인지 5만4천990달러, 퍼포먼스 5만7천990달러
- IRA 규정 개정으로 테슬라 인기 차량인 모델Y가 세단에서 SUV으로 분류되었기 때문
- https://bit.ly/3jA3BYu


2. 해외뉴스
▶️Foxconn의 1월 매출 급증, 중국 코로나 봉쇄 완화(reuters)
- Foxconn, 1월 매출 YoY 48.2% 증가했다고 밝혀
- 운영이 정상화되고 iPhone 생산 센터인 중국 정저우 공장 출하량이 증가
- Foxconn, iPhone의 약 70%를 조립. 정저우 공장은 iPhone 14 Pro를 포함한 대부분의 프리미엄 모델을 생산
- https://bit.ly/3YmelsN
▶️인피니언, 달러 약세에도 불구하고 FY1Q23 기록적인 마진 달성(digitimes)
- FY1Q23(2022년 12월 30일에 종료된 분기), 마진 25.5%→28%로 분기 사상 최고치를 기록
- 제품 가격 및 믹스 개선, 에너지 및 재료 비용의 감소에 기인
- https://bit.ly/3JHVOCs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채널: https://t.iss.one/kiwoom_semibat

에코프로비엠 (TP 14만원)

: 23년 CAPA 증설 효과 본격화

투자 포인트

1) 4Q22 실적은 매출액 1.9조원(+24%QoQ, +286%YoY), 영업이익 970억원(-31%QoQ, +253%YoY)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 삼성SDI, SK온 등 주요 고객사의 견조한 수요에 힘입어 EV용 양극재 매출액은 1.3조원(+52%QoQ)으로 큰 폭 증가했으나, Non-IT 부문의 경우 건설 경기 둔화 및 계절적 비수기에 따른 고객사의 재고조정으로 매출액이 -16%QoQ 감소

원/달러 환율 효과, 메탈 가격 관련 스프레드 마진 축소 영향, 연말 성과급 등 일회성 비용 및 재고 폐기 손실 등 재고 관련 조정 비용이 약 130억원 반영되며 수익성은 기대치를 하회

2) 1Q23 영업이익 1,045억원(+8%QoQ, +154%YoY)을 기록할 전망. 1분기 전동공구를 포함한 Non-IT향 양극재의 경우 전방 수요 부진으로 판매량 감소가 예상되나 북미와 유럽 지역의 EV 고객사향 출하량 증가로 대부분 상쇄될 것으로 판단

1분기 내 CAM5N(3만톤/년)의 풀가동이 예정되어 있어, NCM(SK온향) 매출 비중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 한편 CAM7(5.4만톤, NCA) 공장도 1분기에 가동을 개시할 것으로 보이나 실질적인 판매 기여도는 2분기부터 발생할 것으로 전망

3) 국내 CAM8(3.6만톤/년), CAM9(5.4만톤/년)의 타임라인을 추가로 발표하면서 CAPA 증설을 통한 생산능력의 초격차를 강조한 가운데, 올해는 전방 고객사들(BMW, Ford, 현대차기아 등)의 신차 출시와 양극재 CAPA 증설 효과(22년 9.5만톤 > 23년 18만톤)가 더해지며 높은 외형 성장 예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000원을 유지함.

리포트: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RDetailView?sqno=9892
★ 키움 음식료 Weekly (02/06)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Weekly News & Comments

1) KT&G, 필립모리스와 15년 장기계약…전자담배 ‘릴’ 해외판매 공급(https://bit.ly/3l6PhXV)
- 전자담배 '릴'의 해외 판매 위한 제품 공급 계약 체결, 글로벌 성장 가속화에 실익이 크다는 판단
- 올해(2023년) 1월 30일부터 2038년 1월 29일까지 15년간에 달하는 장기 파트너십
- KT&G, 향후 15년 간 해외 NGP 사업 연평균 매출 성장률 20.6%, 스틱매출수량 성장률 24.0% 추정

2) 작년 담배 판매량 36.3억 갑…전자담배 21% 증가(https://bit.ly/3RxfZ8k)
- 지난해 담배 판매량은 36.3억 갑(+1.1%YoY) 기록, 코로나 19 이전(2019년) 대비 +5.3% 증가
- 궐렬 담배 판매량은 30.9억 갑(-1.8%YoY), 궐렬형 전자담배의 판매량은 5.4억 갑(+21.3%YoY) 기록
- 궐련형 전자담배의 판매 비중은 약 15%까지 상승

3) KT&G, ‘릴’ 수출 금액 2월 첫 공개…‘깜깜이’ 논란에는 묵묵부답(https://bit.ly/3HVodUc)
- 행동주의 펀드 요구에 따라 궐련형 전자담배 '릴'의 해외 수출 금액 4분기 실적 발표부터 공개할 방침
- 행동주의 펀드FCP는 릴 수출 실적이 주가에 주요하게 영향을 미칠만한 사안으로 판단해 공개 요구
- 하지만, PMI와의 계약을 이유로 공개를 거부, 기자간담회에서 조차 관련 질문에 답하지 않은 채 종료

4) CJ제일제당, 중식당 간편식 고메 신제품 3종 출시(https://bit.ly/3RtmzMQ)
- 중식 비스트로 덕후선생과 협업해 고메 신제품 3종(마장반면, 호남식 납육초반, 쯔란갈비) 선보임
- 덕후선생의 대표 메뉴들을 집에서도 '합리적 가격으로 간편하고 외식만큼 맛있게' 즐길 수 있게 함
- 제품은 마켓컬리 단독으로 판매하며, CJ제일제당 공식몰 CJ더마켓에서도 구매 가능

5) 제로 칼로리 열풍에···하이트진로, '에스 라이트' 심폐소생술(https://bit.ly/3RvHgI6)
- 하이트진로는 국내 최초 식이섬유 함유 맥주 에스를 '에스 라이트(S-LIGHT)'로 리뉴얼 출시
- 에스 라이트는 기존 에스와 같은 공법으로 열량이 일반 맥주 대비 34% 낮고 알코올 도수는 3.8%
- 하이트진로는 에스 라이트를 유흥시장에서만 판매, 전국 유흥채널로 판매를 확대할 예정

6) SPC삼립 대표빵 '보름달' 브랜드 강화한다(https://bit.ly/3jp5cQN)
- SPC삼립, 보름달 토끼 캐릭터 ‘보름이’를 새롭게 선보이고 다양한 제품 라인업 출시 예정
- 제품에 ‘보름이’를 활용한 35종 야광 띠부씰을 랜덤 동봉해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재미 전달 예정
- 기존 세가지 제품 외에 신규 제품 4종(까만밤, 고구마, 딸기생크림케익, 초코생크림케익) 출시

★ 보고서: bit.ly/3JKvSq4

★ 키움 음식료/유통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sjpark_sobi

감사합니다.
[키움 퀀트 / 최재원]

Kiwoom Quant Weekly(02/06)

■ 반도체 업종에 집중된 실적 전망 하향

- 4분기 실적 발표가 진행됨에 따라 실적 전망 눈높이 재조정이 이루어지며 연초에 비해 실적 성장률은 큰 폭으로 하향. 코스피 영업이익 성장률(YoY) 전망 변화를 살펴보면, 2022년 연간 기준으로 연초 -3.14%에서 -5.64%로 낮아졌고, 2023년 연간 기준으로는 연초 -0.84%에서 현재 -8.74%까지 낮아졌음.

- 실적 전망이 낮아지는 가운데, 연초 이후 급속한 주가 반등이 동반되며 코스피의 선행 12개월 PER은 12.62배까지 높아지며 시장 참여자들에게 밸류에이션 부담에 대한 경계감 고조.

- 다만, 한 가지 살펴봐야하는 점은 최근의 실적 전망 하향은 IT 중에서도 반도체 업종의 실적 조정이 가장 큰 영향을 주고 있다는 점. 코스피 200 기업들의 선행 12개월 영업이익 전망치를 살펴보면 작년 하반기 이후로 이익 전망이 급속히 낮아졌음.

- 그러나 반도체 업종을 제외한 경우에는 조금씩 변동을 보이고는 있지만, 비교적 보합권 흐름을 보이고 있는 점은 대조적. 물론, 유틸리티 업종의 큰 폭의 적자폭 축소 요인을 제외하기 위해 반도체와 유틸리티 업종을 함께 제외한 경우 여타 업종들에서도 실적 전망의 하향이 나타나고 있는 점은 부담.

- 그럼에도 이익 전망 하향을 주도한 반도체 업종을 제외한 경우의 PER(Fwd. 12M)는 10.34배 수준. 코로나 저점이 나타나기 전 2020년 연초까지만 하더라도 코스피 그리고 반도체 업종을 제외한 경우의 PER(Fwd. 12M)이 11배 내외에서 움직였다는 점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반도체 업종을 제외한 경우의 밸류에이션 부담은 과열되었다고 보기 어려움.

- 따라서 최근 밸류 부담에 따른 증시의 추세적인 약세보다는 밸류 부담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업종 또는 종목간 순환매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


■ 국내 증시 요약

- 지난 한 주간 KOSPI와 KOSPI200은 각각 전주 대비 0.15%, 0.65% 하락. KOSDAQ과 KOSDAQ150은 각각 3.45%, 4.15% 상승(1W: S&P500 +1.62%, NASDAQ +3.31%).
 
- 지난 주 증시는 이전 주 급등에 따른 차익매물이 출회되며 주 초반 변동성이 높은 모습을 보였으나, 2월 FOMC 이후 연준의 금리 인상 조기 종류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며 낙폭 축소. 업종별로는 조선 (+5.9%), IT가전(+4.2%), 소프트웨어(+3.4%) 등이 상승. 반면, 보험(-4.7%), 은행(-4.5%), 유틸리티(-3.3%) 등은 낙폭이 컸음.

- 스타일별 움직임을 살펴보면 성장(1.22%) 스타일의 상대 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형주(-0.54%) 중심으로 차익 매물이 출회되며 소형주(1.80%)와 중형주(1.07%)가 강세. 세부 스타일별로는 중형성장(3.73%), 소형성장(2.34%) 스타일의 상승폭이 가장 컸음. 반면, 고배당(-4.07%), 저변동성(-2.93%), 대형가치(-2.15%) 스타일의 낙폭이 가장 컸음.

- 코스피 200 ’22년과 ’23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각각 201.2 조원, 180.9 조원으로 전주 대비 하락. 4분기 어닝시즌 동안 이익 전망 하향이 지속되며 코스피 약보합에도 PER(Fwd. 12M)은 12.62배로 전주 대비 상승(5년 평균 10.78배, 최고치 14.6배).

https://bit.ly/QuantWeekly_230206
안녕하세요 키움 반도체 박유악입니다

☀️채널: https://t.iss.one/kiwoom_semibat

Qualcomm (US: QCOM)

 :  예상보다 늦춰지고 있는 유통 재고 정상화 시점

투자 포인트

 1) 4Q22CY 실적, 시장 컨센서스 하회. 수요 감소 및 유통 재고 조정 영향

1Q23CY 가이던스 역시 시장 컨센서스 하회

2) Qualcomm은 이번 컨퍼런스 콜을 통해 '시장 불확실성으로 인해 고객들이 여전히 반도체 구매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중국 리오프닝 기대감으로 고객들의 신제품 출시 준비가 활발하지만, 반도체 구매에 있어서는 여전히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라고 언급하며, 중국의 리오프닝에 대해서 시장이 기대하는 것보다 보수적인 태도를 보였음

또한 불과 3개월전만 하더라도 '연말·연초를 지나면서 유통재고 조정이 마무리되고, 수요가 회복될 것'이라고 자신감 있게 얘기했었지만, 이번에는 '재고 소진이 1Q23 또는 2Q23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하며 시장에 실망감을 주기도 했음

 3) 당사 역시 1Q23 모바일 DRAM과 NAND의 가격 하락률이 시장의 일반적인 예상치를 넘어설 것으로 판단 중

 중국 리오프닝 및 스마트폰 수요 회복에 대한 우리의 기대치를 좀 더 낮출 필요가 있다고 판단함.

리포트: https://bit.ly/3Ry3Fo0

[박유악, 키움 반도체]
안녕하세요 키움 반도체 박유악입니다

☀️채널: https://t.iss.one/kiwoom_semibat

MediaTek (TW: 2454)

 :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 대한 실망스러운 예상치

투자 포인트

 1) 4Q22CY 실적, 시장 컨센서스 하회. 스마트폰 고객들의 공격적인 재고 조정 발생

 2) 1Q23CY 실적 가이던스 역시 시장 컨센서스 하회. 중국의 리오프닝이 세계 정제에 도움이 될 것이지만, 수요의 가시성은 1Q23CY를 지나며 좀 더 뚜렷해 질 것이라고 언급

 3) 컨퍼런스 콜 중 투자자들의 관심은 중국 리오프닝에 따른 수요 회복 강도와 2023년 스마트폰 시장 전망치, 유통재고 정상화 시점에 대해 집중됐음

  MediaTek은 이에 대해 '유통 재고가 1Q23CY를 지나면서 정상화될 것'이지만, '2Q23CY 수요는 강한 반등이 아닌 정상 수준으로의 회복' 정도를 기대하고 있다고 언급. 또한 '2023년 중국 스마트폰 시장도 전년 대비 1,000만대 수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는데, 이는 2023년 중국의 스마트폰 판매량이 2022년 대비 +4% 증가하지만 2021년 대비 -10% 감소할 것임을 의미

  이를 종합해보면, 업황 회복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스마트폰 업계의 현실을 상당히 앞서고 있다고 볼 수 있음. 반도체 업종에 대한 중장기 매수 관점은 유지하지만, 주가의 단기 기간 조정 가능성도 염두에 둘 것을 추천함.

리포트: https://bit.ly/3RP4lG1

[박유악, 키움 반도체]
[키움 미국 주식 / 이원주]

🌏미국 주식 Daily News (2/6)

▪️China's oil demand bounce may push producers to reconsider output, IEA says
- IEA, 세계 2위 석유 소비국인 중국의 수요 회복에 따라 석유 생산국들이 생산 정책을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전망
- IEA 사무총장은, 올해 글로벌 석유 수요의 절반은 중국에서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중국의 항공 연료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수요 상승 압력을 가하고 있다고 설명
https://bit.ly/3HYXOox

▪️Google Testing Its Own AI Chatbot to Rival ChatGPT
- 구글(GOOGL.US), ChatGPT와 유사한 AI 챗봇 'Apprentice Bard' 테스트 중
- 이번 4분기 실적 발표에서, 향후 몇 주, 혹은 몇 달 안에 독자적인 AI 언어 모델 도구를 대중에게 공개할 계획이라고 발표
- Apprentice Bard 툴은 ChatGPT와 유사하면서도, 구글 서치 엔진에서 질의읭답 형식의 서비스 제공 프로그램도 테스트 중이라고 설명
https://bit.ly/3HYLgO0

▪️U.S. Construction Job Openings Surge in December
- 미국 노동통계국(Bureau of Labor Statistics)에 따르면, 12월 미국 건설업계 구인건수는 41만 3천명으로 집계. 한 달간 산업 구인 건수는 8만 2천개 증가했고, 전년대비 5만 4천개 증가
- ABC 건설신뢰지수에 따르면, 55%의 건설 계약업체들은 향후 6개월간 인력을 늘릴 계획이라고 답변
https://bit.ly/3X5dBXd

▪️Biden-Harris Administration Announces $340 Million for Water Infrastructure and Lead Pipe Replacement Projects in Philadelphia
- 바이든 행정부, 필라델피아주 수도 납 파이프라인 교체에 3.4억 달러 수여
- 지원의 일환으로 인프라 금융 및 혁신법(WIFIA)을 통해 약 2천만 달러를 저금리에 대출이 가능해, 대출 자금은 도시 전체에 걸쳐 약 160개의 파이프라인과 15마일 길이의 수도 본관을 교체하는데 사용될 계획
https://bit.ly/3HZqvlr

▪️Wabash: Orders ‘blow away’ prior record
- 트럭 트레일러 제조업체 Wabash(WNC.US), FY4Q22 수주 잔고가 JB헌트와의 장기 계약 체결과 신규 주문 증가로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
- 누적 수주잔고는 전분기 대비 +46%, 전년대비 +34%. JB헌트를 포함한 주요 운송 기업들과의 다개년 장기 계약에 실적 전망도 긍정적. FY2022 신규 트레일러 제조 수는 5.2만 대로 전년대비 +15% 증가
https://bit.ly/3xh2EHX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기획지원팀]
PI첨단소재('22.10.01 ~ '22.12.31)(4/4분기)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단위 : 십억원)
당기실적 전년동기 컨센서스
1. Sales : 52.9 69.9 64.4
2. OP : 11.9 14.4 11.7
3. EBT : 7.2 22.1
4. NI : 7.5 16.1 11.0
(FnGuide 컨센서스)

[출처]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06800281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기획지원팀]
롯데칠성음료('22.4분기)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단위 : 십억원)
당기실적 전년동기 컨센서스
1. Sales : 669.0 599.6 660.8
2. OP : 24.4 18.9 25.5
3. EBT : 2.7 -3.2
4. NI : 5.8 -3.2 9.6
5. Own : 5.6 -3.7 10.2
(FnGuide 컨센서스)

[출처]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06800477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기획지원팀]
SK아이이테크놀로지(2022년 4분기)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단위 : 십억원)
당기실적 전년동기 컨센서스
1. Sales : 177.4 157.3 173.0
2. OP : -10.3 -29.2 -12.7
3. EBT : -10.2 -35.2
4. NI : 9.5 -8.9 -11.1
5. Own : 9.5 -8.9 -4.9
(FnGuide 컨센서스)

[출처]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0680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