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4 주요 뉴스] 한투증권 이나예 & 정다솜
■ EU lawmakers back cuts to sustainability law's reach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limate-energy/eu-lawmakers-back-further-cuts-sustainability-law-2025-10-13/
- 유럽의회 법사위가 표결을 통해 CSDDD의 규제 강도를 완화하는 개정안을 지지했다고 밝힘. 유럽 산업계는 규제로 인해 기업 경쟁력이 약화될 것이라며 반발해 왔음.
- 법사위는 법 적용 대상을 직원 1,000명 이상·매출 4억 5천만 유로 초과 기업에서 직원 5,000명 이상·매출 15억 유로 이상 기업으로 상향 조정하는 안을 승인함. 또한 기업이 전환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는 조항을 삭제하기로 함.
- 법사위는 유럽의회 본회의 표결 없이 EU 회원국들과의 최종 협상을 시작할 것을 요청했으며, 이미 다수의 회원국이 개정안을 지지하고 있어 개정안 통과 가능성이 높은 상황임.
- 그러나 이러한 후퇴 움직임은 투자자와 시민단체의 반발을 사고 있음. 이들은 개정안이 기업의 책임을 약화시키고, EU가 기후 목표 달성을 위한 지속가능 투자 유치 능력을 훼손할 것이라고 경고함.
■ Carmakers accused of cheating emissions tests, in UK lawsuits after 'dieselgate' scandal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limate-energy/carmakers-face-key-trial-uk-lawsuits-decade-after-dieselgate-scandal-2025-10-13/
- 런던 고등법원에서 개시된 집단 소송에서, 벤츠, 포드, 닛산, 르노 및 스텔란티스 산하 푸조, 시트로엥 차주들이 해당 기업들이 배기가스 테스트 결과를 조작했다고 주장함.
- 제조사들은 테스트 시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법정 한도 내로 유지하게 하는 장비(Defeat Device)를 사용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음. 원고 측은 실제 도로 주행 시 질소산화물 배출량이 시험 시의 최대 12배에 달했다고 주장함.
- 이번 재판의 판결은 2026년 중반에 나올 것으로 예상됨. 소송은 5개 제조사가 생산한 20대의 디젤 차량을 표본으로 진행되며, 원고 약 85만 명이 참여함.
- 런던 고등법원은 2020년, 폭스바겐의 '디젤 게이트'와 관련해 소비자들의 손을 들어준 바 있으며, 폭스바겐은 차량 리콜, 벌금, 소송 비용 등으로 320억 유로 이상을 지출했음.
■ 엠파이어 윈드, 설치선 계약 해지…美해상풍력 공급망 ‘경고등’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6745
■ 그린피스 기후총회 주요 의제로 '산림 보호' 채택 요청, "10명 중 9명 원해"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5054
■ "중국, 희토류 이어 리튬 배터리·인조다이아몬드도 수출통제"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510130049
■ "반복 유출 땐 과징금 가중"…개인정보위, 제도개선 TF 출범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13_0003360291
■ "탄소배출권(KAU), 내년 2.9만원···2030년엔 5.4만원 전망"
https://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609010
■ 금융당국, 은행 ELS 제재심의 돌입…연내 과징금 결론은 '미지수'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8152
■ LG엔솔, 3분기 美보조금 빼고도 2358억 흑자…ESS가 효자
https://www.etnews.com/20251013000168
■ 국산 가스터빈 첫 수출… ‘종주국’ 美시장 뚫었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251013514636
■ OCI홀딩스, 태양광 웨이퍼 사업 진출…베트남 공장 지분 65% 취득
https://www.etnews.com/20251013000165
■ 국민연금, ㈜한화 ‘단순투자→일반투자’ 주주활동 강화하나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45425
■ EU lawmakers back cuts to sustainability law's reach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limate-energy/eu-lawmakers-back-further-cuts-sustainability-law-2025-10-13/
- 유럽의회 법사위가 표결을 통해 CSDDD의 규제 강도를 완화하는 개정안을 지지했다고 밝힘. 유럽 산업계는 규제로 인해 기업 경쟁력이 약화될 것이라며 반발해 왔음.
- 법사위는 법 적용 대상을 직원 1,000명 이상·매출 4억 5천만 유로 초과 기업에서 직원 5,000명 이상·매출 15억 유로 이상 기업으로 상향 조정하는 안을 승인함. 또한 기업이 전환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는 조항을 삭제하기로 함.
- 법사위는 유럽의회 본회의 표결 없이 EU 회원국들과의 최종 협상을 시작할 것을 요청했으며, 이미 다수의 회원국이 개정안을 지지하고 있어 개정안 통과 가능성이 높은 상황임.
- 그러나 이러한 후퇴 움직임은 투자자와 시민단체의 반발을 사고 있음. 이들은 개정안이 기업의 책임을 약화시키고, EU가 기후 목표 달성을 위한 지속가능 투자 유치 능력을 훼손할 것이라고 경고함.
■ Carmakers accused of cheating emissions tests, in UK lawsuits after 'dieselgate' scandal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limate-energy/carmakers-face-key-trial-uk-lawsuits-decade-after-dieselgate-scandal-2025-10-13/
- 런던 고등법원에서 개시된 집단 소송에서, 벤츠, 포드, 닛산, 르노 및 스텔란티스 산하 푸조, 시트로엥 차주들이 해당 기업들이 배기가스 테스트 결과를 조작했다고 주장함.
- 제조사들은 테스트 시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법정 한도 내로 유지하게 하는 장비(Defeat Device)를 사용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음. 원고 측은 실제 도로 주행 시 질소산화물 배출량이 시험 시의 최대 12배에 달했다고 주장함.
- 이번 재판의 판결은 2026년 중반에 나올 것으로 예상됨. 소송은 5개 제조사가 생산한 20대의 디젤 차량을 표본으로 진행되며, 원고 약 85만 명이 참여함.
- 런던 고등법원은 2020년, 폭스바겐의 '디젤 게이트'와 관련해 소비자들의 손을 들어준 바 있으며, 폭스바겐은 차량 리콜, 벌금, 소송 비용 등으로 320억 유로 이상을 지출했음.
■ 엠파이어 윈드, 설치선 계약 해지…美해상풍력 공급망 ‘경고등’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6745
■ 그린피스 기후총회 주요 의제로 '산림 보호' 채택 요청, "10명 중 9명 원해"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5054
■ "중국, 희토류 이어 리튬 배터리·인조다이아몬드도 수출통제"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510130049
■ "반복 유출 땐 과징금 가중"…개인정보위, 제도개선 TF 출범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13_0003360291
■ "탄소배출권(KAU), 내년 2.9만원···2030년엔 5.4만원 전망"
https://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609010
■ 금융당국, 은행 ELS 제재심의 돌입…연내 과징금 결론은 '미지수'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8152
■ LG엔솔, 3분기 美보조금 빼고도 2358억 흑자…ESS가 효자
https://www.etnews.com/20251013000168
■ 국산 가스터빈 첫 수출… ‘종주국’ 美시장 뚫었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251013514636
■ OCI홀딩스, 태양광 웨이퍼 사업 진출…베트남 공장 지분 65% 취득
https://www.etnews.com/20251013000165
■ 국민연금, ㈜한화 ‘단순투자→일반투자’ 주주활동 강화하나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45425
Reuters
EU lawmakers back cuts to sustainability law's reach
The European Parliament's legal committee on Monday backed plans to water down the EU's corporate sustainability law, which is facing pushback from companies that say complying with the rules would hinder the competitiveness of European industries.
[10/15 주요 뉴스] 한투증권 이나예 & 정다솜
■ Under pressure, proxy adviser Glass Lewis to end benchmark recommendations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boards-policy-regulation/proxy-adviser-glass-lewis-end-benchmark-vote-recommendations-2027-2025-10-14/
- 글래스루이스가 2027년부터 현재의 '벤치마크' 의결권 행사 권고 서비스 제공을 중단하고, 대신 고객 맞춤형 선택지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힘.
- 글래스루이스는 수탁자 의무 및 지속가능성 등의 이슈에 대한 미국과 유럽 투자자 간 접근 방식 차이의 확대를 주된 이유로 언급함. 또한 이번 변화가 공화당의 압박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았다고도 언급함.
- 글래스루이스는 향후 AI 기술을 활용해 고객이 자신만의 의결권 행사 기준을 설계할 수 있게 하고, 경영진 친화적·지배구조 중점·지속가능성 우선 등 다양한 관점의 의결권 리서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힘.
- 한편, 경쟁사인 ISS 측은 기존 벤치마크 정책은 유지하되, 의결권 권고 없이 리서치만 제공하는 신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언급함.
■ Record global renewable energy growth remains short of climate target, report says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op/record-global-renewable-energy-growth-remains-short-climate-target-report-says-2025-10-14/
- 지난해 전 세계적으로 사상 최대 규모의 재생에너지 발전 용량이 추가됐지만,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용량을 3배로 확대한다는 유엔 기후 목표에는 여전히 미치지 못했다는 보고서가 발표됨.
- 2023년 COP28에서 100개국 이상이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용량을 3배로 확대하기로 합의한 바 있음.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전 세계 재생에너지 발전용량은 582GW가 새로 추가되어, 전년 대비 15.1% 성장했음.
- 그러나 2030년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2025~2030년 동안 연평균 16.6%의 성장률을 달성해야 함. 2024년 말 기준 전 세계 재생에너지 누적 설치용량은 4,443GW로, 목표치인 11,174GW의 약 40% 수준에 머물렀음.
- 국제재생에너지기구는 2025년 신규 설치 용량이 700GW 이상이 될 수 있다며 2030년 목표가 여전히 달성 가능하다고 밝힘. 다만 트럼프의 재생에너지 세액공제 개편으로 인해 미국 내 신규투자 위축 우려가 커지고 있음.
■ 유엔 '글로벌 선박 탄소세' 표결 갈등 고조, 미국 "찬성국 제재" 으름장에도 유럽 강행 모드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5291
■ 기후재난에 美보험시장 '흔들'...캘리포니아주, 민간 떠나자 공영보험 도입
https://www.newstree.kr/newsView/ntr202510140007
■ ‘권고적 주주제안’ 도입 논의 본격화…스튜어드십 코드 실효성 시험대
https://www.asiae.co.kr/article/2025101416250738371
■ 온실가스 많이 내뿜는 업체, 배출허용량 16% 감축
https://www.yna.co.kr/amp/view/AKR20251014084700530
■ GM, 차세대 수소연료전지 추진 중단…전기차에 집중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6756
■ 이산화탄소 연간 3만톤 포집…정부, 현대건설 컨소와 CCU 플랜트 준공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14_0003362117
■ 포스코퓨처엠 6710억 규모 ‘천연흑연 음극재’ 수주
https://www.chosun.com/economy/2025/10/14/ZYOVIRPILNHGXPV42PBEXHP6CY/
■ 삼성전자, 성과연동 주식보상…3년간 임직원에 자사주 지급
https://www.yna.co.kr/view/AKR20251014075900003
■ 콜마홀딩스, '주주제안 이사' 10명 선임 안건 다룬다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45494
■ Under pressure, proxy adviser Glass Lewis to end benchmark recommendations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boards-policy-regulation/proxy-adviser-glass-lewis-end-benchmark-vote-recommendations-2027-2025-10-14/
- 글래스루이스가 2027년부터 현재의 '벤치마크' 의결권 행사 권고 서비스 제공을 중단하고, 대신 고객 맞춤형 선택지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힘.
- 글래스루이스는 수탁자 의무 및 지속가능성 등의 이슈에 대한 미국과 유럽 투자자 간 접근 방식 차이의 확대를 주된 이유로 언급함. 또한 이번 변화가 공화당의 압박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았다고도 언급함.
- 글래스루이스는 향후 AI 기술을 활용해 고객이 자신만의 의결권 행사 기준을 설계할 수 있게 하고, 경영진 친화적·지배구조 중점·지속가능성 우선 등 다양한 관점의 의결권 리서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힘.
- 한편, 경쟁사인 ISS 측은 기존 벤치마크 정책은 유지하되, 의결권 권고 없이 리서치만 제공하는 신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언급함.
■ Record global renewable energy growth remains short of climate target, report says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op/record-global-renewable-energy-growth-remains-short-climate-target-report-says-2025-10-14/
- 지난해 전 세계적으로 사상 최대 규모의 재생에너지 발전 용량이 추가됐지만,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용량을 3배로 확대한다는 유엔 기후 목표에는 여전히 미치지 못했다는 보고서가 발표됨.
- 2023년 COP28에서 100개국 이상이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용량을 3배로 확대하기로 합의한 바 있음.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전 세계 재생에너지 발전용량은 582GW가 새로 추가되어, 전년 대비 15.1% 성장했음.
- 그러나 2030년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2025~2030년 동안 연평균 16.6%의 성장률을 달성해야 함. 2024년 말 기준 전 세계 재생에너지 누적 설치용량은 4,443GW로, 목표치인 11,174GW의 약 40% 수준에 머물렀음.
- 국제재생에너지기구는 2025년 신규 설치 용량이 700GW 이상이 될 수 있다며 2030년 목표가 여전히 달성 가능하다고 밝힘. 다만 트럼프의 재생에너지 세액공제 개편으로 인해 미국 내 신규투자 위축 우려가 커지고 있음.
■ 유엔 '글로벌 선박 탄소세' 표결 갈등 고조, 미국 "찬성국 제재" 으름장에도 유럽 강행 모드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5291
■ 기후재난에 美보험시장 '흔들'...캘리포니아주, 민간 떠나자 공영보험 도입
https://www.newstree.kr/newsView/ntr202510140007
■ ‘권고적 주주제안’ 도입 논의 본격화…스튜어드십 코드 실효성 시험대
https://www.asiae.co.kr/article/2025101416250738371
■ 온실가스 많이 내뿜는 업체, 배출허용량 16% 감축
https://www.yna.co.kr/amp/view/AKR20251014084700530
■ GM, 차세대 수소연료전지 추진 중단…전기차에 집중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6756
■ 이산화탄소 연간 3만톤 포집…정부, 현대건설 컨소와 CCU 플랜트 준공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14_0003362117
■ 포스코퓨처엠 6710억 규모 ‘천연흑연 음극재’ 수주
https://www.chosun.com/economy/2025/10/14/ZYOVIRPILNHGXPV42PBEXHP6CY/
■ 삼성전자, 성과연동 주식보상…3년간 임직원에 자사주 지급
https://www.yna.co.kr/view/AKR20251014075900003
■ 콜마홀딩스, '주주제안 이사' 10명 선임 안건 다룬다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45494
Reuters
Under pressure, proxy adviser Glass Lewis to end benchmark recommendations
Major proxy adviser Glass Lewis will no longer offer its "benchmark" voting recommendations starting in 2027 and instead will offer a set of new options for clients, according to a company spokesperson on Tuesday.
[한투증권 정다솜] ESG Flow Monitor: 태양광, 저점 통과의 조짐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KIS_ESG
▶️ ESG 펀드 자금흐름 악화, 기후변화 테마는 회복세
- 글로벌 ESG 펀드는 8월 23억 달러 순유입됐지만 9월 순유출로 전환
- 대형 채권형 ETF(USCR)의 대규모 자금 유출 영향
- 한편, 미국에서는 3개월 연속 기후변화 테마 펀드에 순유입 지속
- 데이터센터 Capex 확대 견조할 것으로 전망되며, 유틸리티 및 ESS/연료전지 수혜. 클린테크 투자심리 회복세
▶️ 美·中 태양광주 반등 신호 감지
- 7월 이후 미국 태양광 ETF인 Invesco Solar ETF(TAN)는 31%, 중국 태양광 밸류체인 기업 4개사는 평균 24%의 수익률을 기록
- 7월 美 OBBB 법안 통과에 따른 정책 불확실성 해소. IRA 축소도 예상보다 양호한 수준에서 결정됨
- 태양광 업계의 고질적 문제이던 공급과잉. 중국 정부가 7월 2차 과열경쟁 방지정책 발표. 폴리실리콘 업계는 민간 주도로 감산·인수합병을 위한 500억위안 규모의 기금 조성 예정. OPEC 방식의 총량제한 및 쿼터 할당 논의
- 7월에만 中 폴리실리콘 가격이 53% 상승하며 구조조정 기대감 확산
- 잔존하는 美 정책 불확실성, 무역갈등, 구조조정 실패 가능성 등은 리스크. 추세적 전환 국면이라 보기는 이른 시점
- 하반기 공급과잉 해소가 가시화되고 금리인하가 단행될 경우 부진하던 태양광주에 대한 투자심리가 회복될 것으로 전망
리포트 링크: https://vo.la/kYOfmic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KIS_ESG
▶️ ESG 펀드 자금흐름 악화, 기후변화 테마는 회복세
- 글로벌 ESG 펀드는 8월 23억 달러 순유입됐지만 9월 순유출로 전환
- 대형 채권형 ETF(USCR)의 대규모 자금 유출 영향
- 한편, 미국에서는 3개월 연속 기후변화 테마 펀드에 순유입 지속
- 데이터센터 Capex 확대 견조할 것으로 전망되며, 유틸리티 및 ESS/연료전지 수혜. 클린테크 투자심리 회복세
▶️ 美·中 태양광주 반등 신호 감지
- 7월 이후 미국 태양광 ETF인 Invesco Solar ETF(TAN)는 31%, 중국 태양광 밸류체인 기업 4개사는 평균 24%의 수익률을 기록
- 7월 美 OBBB 법안 통과에 따른 정책 불확실성 해소. IRA 축소도 예상보다 양호한 수준에서 결정됨
- 태양광 업계의 고질적 문제이던 공급과잉. 중국 정부가 7월 2차 과열경쟁 방지정책 발표. 폴리실리콘 업계는 민간 주도로 감산·인수합병을 위한 500억위안 규모의 기금 조성 예정. OPEC 방식의 총량제한 및 쿼터 할당 논의
- 7월에만 中 폴리실리콘 가격이 53% 상승하며 구조조정 기대감 확산
- 잔존하는 美 정책 불확실성, 무역갈등, 구조조정 실패 가능성 등은 리스크. 추세적 전환 국면이라 보기는 이른 시점
- 하반기 공급과잉 해소가 가시화되고 금리인하가 단행될 경우 부진하던 태양광주에 대한 투자심리가 회복될 것으로 전망
리포트 링크: https://vo.la/kYOfmic
Telegram
[ESG|지주] 이나예 & 정다솜
[한국투자증권 환경 | ESG] 채널입니다.
[10/16 주요 뉴스] 한투증권 이나예 & 정다솜
■ CO2 levels hit highest ever recorded, WMO says, warning of more extreme weather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op/co2-levels-hit-highest-ever-recorded-wmo-says-warning-more-extreme-weather-2025-10-15/
- WMO가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관측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이로 인해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되고 극한 기후 현상이 더욱 빈번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함.
- WMO의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에서 2024년 사이 전 세계 평균 CO₂ 농도는 1년 새 3.5ppm 증가했으며, 이는 1957년 현대식 관측이 시작된 이후 최대 증가폭임.
- WMO는 이러한 급증의 원인으로 화석연료 연소와 남미 지역을 중심으로 한 산불 급증을 지목하며, 배출 감축 노력이 시급하다고 강조함.
- 이산화탄소 외에도 주요 온실가스인 메탄과 아산화질소 농도 역시 산업화 이전 대비 각각 16%, 25% 상승했으며, 이산화탄소 농도는 5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California governor vetoes bill that would have limited air pollution regulation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california-governor-vetoes-bill-that-would-have-limited-air-quality-regulation-2025-10-15/
- 캘리포니아 주지사 개빈 뉴섬이 LA와 롱비치 항만에 대한 AQMD의 대기질 규제 권한을 제한하는 법안을 거부권 행사를 통해 무산시킴.
- 캘리포니아 Senate Bill 34는 AQMD(South Coast Air Quality Management District)가 화물 처리량이나 크루즈 승객 수에 상한 등을 제한하지 못하도록 금지하는 내용을 담았음.
- 뉴섬은 성명을 통해 현 정부가 캘리포니아의 대기 오염 저감 전략을 직접적으로 약화시키는 상황에서, 기존 규제 수단을 유지하고 협력적 행동을 장려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언급함
- 또한 Senate Bill 34가 규제 기관과 LA·롱비치 항만 간의 협력적 합의 모색을 방해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함. AQMD는 지난해 이해관계자들과의 합의가 이루어질 때까지 항만 배출에 대한 규제 시행을 중단했음.
■ 트럼프, 네바다 초대형 태양광 사업 ‘에스메랄다 7’ 승인 철회
https://greenium.kr/news/63406/
■ 맥킨지, 에너지 전환 ‘속도 둔화’…“2050년에도 화석연료 비중 40% 이상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6776
■ 中 "인도의 전기차·배터리 보조금 관련해 WTO에 제소"
https://www.yna.co.kr/view/AKR20251015171100009
■ 브라질 '지속가능연료 서약' 준비, 2035년까지 친환경 연료 생산량 4배로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5510
■ 한국 '글로벌 재생에너지 서약' 목표 미달 확실시, 이행률 지키는 국가 없어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5475
■ 한전 수소경제 활성화로 전력구입비 절감 기대, 에너지고속도로 투자비 확보에도 도움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5525
■ 구글·아마존에 'NO'…국민연금, 해외투자기업 감시 '메스' 든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015091700530
■ NHN, 주총서 자본준비금 3000억 이익잉여금으로 전입 가결 … “주주환원 정책 강화”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10/15/2025101500285.html
■ 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이혼' 상고심 오늘 선고…재산분할 규모 촉각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5942350
■ '200억 횡령·배임' 조현준 효성 회장, 오늘 대법 선고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015001039
■ CO2 levels hit highest ever recorded, WMO says, warning of more extreme weather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op/co2-levels-hit-highest-ever-recorded-wmo-says-warning-more-extreme-weather-2025-10-15/
- WMO가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관측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이로 인해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되고 극한 기후 현상이 더욱 빈번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함.
- WMO의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에서 2024년 사이 전 세계 평균 CO₂ 농도는 1년 새 3.5ppm 증가했으며, 이는 1957년 현대식 관측이 시작된 이후 최대 증가폭임.
- WMO는 이러한 급증의 원인으로 화석연료 연소와 남미 지역을 중심으로 한 산불 급증을 지목하며, 배출 감축 노력이 시급하다고 강조함.
- 이산화탄소 외에도 주요 온실가스인 메탄과 아산화질소 농도 역시 산업화 이전 대비 각각 16%, 25% 상승했으며, 이산화탄소 농도는 5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California governor vetoes bill that would have limited air pollution regulation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california-governor-vetoes-bill-that-would-have-limited-air-quality-regulation-2025-10-15/
- 캘리포니아 주지사 개빈 뉴섬이 LA와 롱비치 항만에 대한 AQMD의 대기질 규제 권한을 제한하는 법안을 거부권 행사를 통해 무산시킴.
- 캘리포니아 Senate Bill 34는 AQMD(South Coast Air Quality Management District)가 화물 처리량이나 크루즈 승객 수에 상한 등을 제한하지 못하도록 금지하는 내용을 담았음.
- 뉴섬은 성명을 통해 현 정부가 캘리포니아의 대기 오염 저감 전략을 직접적으로 약화시키는 상황에서, 기존 규제 수단을 유지하고 협력적 행동을 장려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언급함
- 또한 Senate Bill 34가 규제 기관과 LA·롱비치 항만 간의 협력적 합의 모색을 방해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함. AQMD는 지난해 이해관계자들과의 합의가 이루어질 때까지 항만 배출에 대한 규제 시행을 중단했음.
■ 트럼프, 네바다 초대형 태양광 사업 ‘에스메랄다 7’ 승인 철회
https://greenium.kr/news/63406/
■ 맥킨지, 에너지 전환 ‘속도 둔화’…“2050년에도 화석연료 비중 40% 이상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6776
■ 中 "인도의 전기차·배터리 보조금 관련해 WTO에 제소"
https://www.yna.co.kr/view/AKR20251015171100009
■ 브라질 '지속가능연료 서약' 준비, 2035년까지 친환경 연료 생산량 4배로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5510
■ 한국 '글로벌 재생에너지 서약' 목표 미달 확실시, 이행률 지키는 국가 없어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5475
■ 한전 수소경제 활성화로 전력구입비 절감 기대, 에너지고속도로 투자비 확보에도 도움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5525
■ 구글·아마존에 'NO'…국민연금, 해외투자기업 감시 '메스' 든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015091700530
■ NHN, 주총서 자본준비금 3000억 이익잉여금으로 전입 가결 … “주주환원 정책 강화”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10/15/2025101500285.html
■ 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이혼' 상고심 오늘 선고…재산분할 규모 촉각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5942350
■ '200억 횡령·배임' 조현준 효성 회장, 오늘 대법 선고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015001039
Bloomberg
- 9월말 기준 2025년 전세계 그린테크 투자금액 2024년 규모를 넘어섬. 투자는 청정 에너지 및 전력 저장 분야가 주도
- 주요 거래로는 중국 배터리 대기업 Contemporary Amperex Technology Co. Ltd.(5월 홍콩 상장)와 스페인 재생 에너지 대기업 Iberdrola SA가 있음
- 원자력 부문은 전체 기후 벤처 캐피털 자금의 20%를 유치했으며, 이는 상당 부분 ‘AI 열풍’에 기인
- 그린테크에 대한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회복되며 Brookfield Asset Management와 JPMorgan Chase & Co.와 같은 기업들은 청정 에너지 전환 및 기후 기술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발표. JP모건은 태양광과 풍력 없이는 미국이 산업 성장에 필요한 에너지를 생산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전망
- 9월말 기준 2025년 전세계 그린테크 투자금액 2024년 규모를 넘어섬. 투자는 청정 에너지 및 전력 저장 분야가 주도
- 주요 거래로는 중국 배터리 대기업 Contemporary Amperex Technology Co. Ltd.(5월 홍콩 상장)와 스페인 재생 에너지 대기업 Iberdrola SA가 있음
- 원자력 부문은 전체 기후 벤처 캐피털 자금의 20%를 유치했으며, 이는 상당 부분 ‘AI 열풍’에 기인
- 그린테크에 대한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회복되며 Brookfield Asset Management와 JPMorgan Chase & Co.와 같은 기업들은 청정 에너지 전환 및 기후 기술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발표. JP모건은 태양광과 풍력 없이는 미국이 산업 성장에 필요한 에너지를 생산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전망
[10/17 주요 뉴스] 한투증권 이나예 & 정다솜
■ Fossil fuels to dominate global energy use past 2050, McKinsey says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limate-energy/fossil-fuels-dominate-global-energy-use-past-2050-mckinsey-says-2025-10-16/
- 맥킨지(McKinsey)가 전력 수요의 급증이 재생에너지 확산 속도를 앞지르면서 화석연료가 2050년 이후에도 세계 에너지 믹스를 지배할 것으로 전망함.
- 보고서에 따르면, 산업 및 건물 부문의 전력 수요가 2050년까지 20~4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북미 지역의 데이터센터가 전력 수요 급증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됨.
- 맥킨지는 2050년 에너지 믹스에서 화석연료 비중이 41~55%에 이를 것으로 예상함. 이는 현재보다는 낮지만, 이전 전망치보다 높은 수준임. 미국 데이터센터 관련 전력 수요는 2030년까지 연평균 약 2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대체연료는 의무화 규정이 생기지 않는 한 2040년 이전에는 광범위한 상용화가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지만, 재생에너지는 2050년 전 세계 전력 믹스의 61~67%를 차지할 잠재력이 있다고 맥킨지는 덧붙임.
■ States sue to stop Trump cancellation of $7 billion solar grant program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states-sue-stop-trump-cancellation-7-bln-solar-grant-program-2025-10-16/
- 미국의 20여 개 주가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저소득층 지역의 태양광 에너지 확대를 위해 마련된 70억 달러 규모의 보조금 프로그램이 폐지된 데에 대해 2건의 소송을 제기함.
- 애리조나 법무장관은 프로그램 취소로 인해 전국적으로 약 90만 저소득 가구가 타격을 입게 될 것이라고 경고함. 특히 애리조나에서는 보조금 손실로 인해 약 1만 1,000가구의 전기요금이 평균 2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 첫 번째 소송은 재정적 손해 배상을 요구하는 내용으로 연방 청구법원에 제출됐으며, 두 번째 소송은 프로그램 복원을 요구하는 내용으로 워싱턴주 연방법원에 제기될 예정이라고 캘리포니아 법무장관은 설명함.
- 10일 전에는 태양광 기업들과 노동조합들이 프로그램 복원을 요구하며 별도의 소송을 제기한 바 있음. 이번 소송에는 캘리포니아, 애리조나, 메릴랜드, 콜로라도, 코네티컷 등 23개 주가 참여함.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ESG 주주제안 제도 전면 재검토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6755
■ 싱가포르, 항공편에 ‘친환경 연료 부담금’ 부과…SAF 의무화 이행 단계 진입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6785
■ 금감원, '자사주 기반 EB 발행' 공시 강화…"지배구조 영향 기재"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16_0003365049
■ 기후부 원전 사후처리 비용 현실화 검토, 처분시설 건설 근거 바탕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5736
■ 애플, 유럽 5개국서 650MW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추진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6783
■ 대법, '횡령' 조현준 효성 회장 집유 확정…배임은 무죄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5943023
■ KT, 불법 기지국 접속 피해자 2000명 늘어…개인정보 유출 우려
https://www.news1.kr/it-science/general-it/5943463
■ 중대재해법 위반 현대힘스 대표 등 4명 집유…"책임 가볍지 않아"
https://www.news1.kr/local/daegu-gyeongbuk/5943861
■ 공정위, CJ제일제당·대한제분 포함 밀가루 회사 '담합 의혹' 현장 조사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5730
■ Fossil fuels to dominate global energy use past 2050, McKinsey says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limate-energy/fossil-fuels-dominate-global-energy-use-past-2050-mckinsey-says-2025-10-16/
- 맥킨지(McKinsey)가 전력 수요의 급증이 재생에너지 확산 속도를 앞지르면서 화석연료가 2050년 이후에도 세계 에너지 믹스를 지배할 것으로 전망함.
- 보고서에 따르면, 산업 및 건물 부문의 전력 수요가 2050년까지 20~4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북미 지역의 데이터센터가 전력 수요 급증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됨.
- 맥킨지는 2050년 에너지 믹스에서 화석연료 비중이 41~55%에 이를 것으로 예상함. 이는 현재보다는 낮지만, 이전 전망치보다 높은 수준임. 미국 데이터센터 관련 전력 수요는 2030년까지 연평균 약 2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대체연료는 의무화 규정이 생기지 않는 한 2040년 이전에는 광범위한 상용화가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지만, 재생에너지는 2050년 전 세계 전력 믹스의 61~67%를 차지할 잠재력이 있다고 맥킨지는 덧붙임.
■ States sue to stop Trump cancellation of $7 billion solar grant program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states-sue-stop-trump-cancellation-7-bln-solar-grant-program-2025-10-16/
- 미국의 20여 개 주가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저소득층 지역의 태양광 에너지 확대를 위해 마련된 70억 달러 규모의 보조금 프로그램이 폐지된 데에 대해 2건의 소송을 제기함.
- 애리조나 법무장관은 프로그램 취소로 인해 전국적으로 약 90만 저소득 가구가 타격을 입게 될 것이라고 경고함. 특히 애리조나에서는 보조금 손실로 인해 약 1만 1,000가구의 전기요금이 평균 2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 첫 번째 소송은 재정적 손해 배상을 요구하는 내용으로 연방 청구법원에 제출됐으며, 두 번째 소송은 프로그램 복원을 요구하는 내용으로 워싱턴주 연방법원에 제기될 예정이라고 캘리포니아 법무장관은 설명함.
- 10일 전에는 태양광 기업들과 노동조합들이 프로그램 복원을 요구하며 별도의 소송을 제기한 바 있음. 이번 소송에는 캘리포니아, 애리조나, 메릴랜드, 콜로라도, 코네티컷 등 23개 주가 참여함.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ESG 주주제안 제도 전면 재검토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6755
■ 싱가포르, 항공편에 ‘친환경 연료 부담금’ 부과…SAF 의무화 이행 단계 진입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6785
■ 금감원, '자사주 기반 EB 발행' 공시 강화…"지배구조 영향 기재"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16_0003365049
■ 기후부 원전 사후처리 비용 현실화 검토, 처분시설 건설 근거 바탕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5736
■ 애플, 유럽 5개국서 650MW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추진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6783
■ 대법, '횡령' 조현준 효성 회장 집유 확정…배임은 무죄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5943023
■ KT, 불법 기지국 접속 피해자 2000명 늘어…개인정보 유출 우려
https://www.news1.kr/it-science/general-it/5943463
■ 중대재해법 위반 현대힘스 대표 등 4명 집유…"책임 가볍지 않아"
https://www.news1.kr/local/daegu-gyeongbuk/5943861
■ 공정위, CJ제일제당·대한제분 포함 밀가루 회사 '담합 의혹' 현장 조사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5730
Reuters
Fossil fuels to dominate global energy use past 2050, McKinsey says
Oil, gas and coal will continue to dominate the world’s energy mix well beyond 2050, as soaring electricity demand outpaces the shift to renewables, according to a new McKinsey report.
IMO의 Net Zero Framework의 구체적 중기이행조치 마련을 위한 회의가 합의에 도달하지 못한채 마무리되었습니다. 불편한 분위기 속에 박수도 없이 끝났다고 하네요.
이번 회의는 친환경 선박 사이클의 시발점이된 단기 선박 운항 배출량 규제에 이어 연료자체의 배출량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는 중기조치(4월 승인)의 구체적인 이행방안을 결정하고 공식 채택하기위해 진행한 것인데, 협상 시작 전부터 미국이 이 조치를 지지하는 국가들에겐 선박 봉쇄, 비자 제한, 상업적 제재를 가할수 있다고 발언하며 잡음을 만들었습니다.
EU의 단일투표 관행도 깨졌습니다. 회담연기 표결에서 그리스와 키프로스가 기권해버렸고, 나머지 국가들은 회담연기에 반대표를 던지면서 분열 양상을 보였습니다. 회담연기 표결 결과, 찬성한 국가는 57개, 반대 49개국, 기권 21개국이었습니다.
4월 회의 당시에도 협의가 쉽진 않았지만, 오랜 협상 끝에 중기조치 승인에 63개국이 찬성, 16개국이 반대, 24개국이 기권했었음을 감안하면 세부적인 규제안 도출에 난항을 겪고있음이 드러납니다.
다음 MEPC는 내년 봄에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데, 공식적인 채택 시점이 늦어진만큼 중기규제 조치의 시행시기도 2027년에서 2028년 경으로 미뤄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이번 회의는 친환경 선박 사이클의 시발점이된 단기 선박 운항 배출량 규제에 이어 연료자체의 배출량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는 중기조치(4월 승인)의 구체적인 이행방안을 결정하고 공식 채택하기위해 진행한 것인데, 협상 시작 전부터 미국이 이 조치를 지지하는 국가들에겐 선박 봉쇄, 비자 제한, 상업적 제재를 가할수 있다고 발언하며 잡음을 만들었습니다.
EU의 단일투표 관행도 깨졌습니다. 회담연기 표결에서 그리스와 키프로스가 기권해버렸고, 나머지 국가들은 회담연기에 반대표를 던지면서 분열 양상을 보였습니다. 회담연기 표결 결과, 찬성한 국가는 57개, 반대 49개국, 기권 21개국이었습니다.
4월 회의 당시에도 협의가 쉽진 않았지만, 오랜 협상 끝에 중기조치 승인에 63개국이 찬성, 16개국이 반대, 24개국이 기권했었음을 감안하면 세부적인 규제안 도출에 난항을 겪고있음이 드러납니다.
다음 MEPC는 내년 봄에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데, 공식적인 채택 시점이 늦어진만큼 중기규제 조치의 시행시기도 2027년에서 2028년 경으로 미뤄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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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주요 뉴스] 한투증권 이나예 & 정다솜
■ UK launches drive to meet growing demand for clean energy workers
https://www.reuters.com/business/world-at-work/uk-launches-drive-meet-growing-demand-clean-energy-workers-2025-10-18/
- 영국이 청정에너지 부문에서 증가하는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수십만 명의 노동자를 교육하고 채용하는 국가 계획을 발표함.
- 계획에 따라 다섯 개의 대학이 청년층을 대상으로 청정에너지 관련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교육할 예정이며, 프로그램을 통해 근로자들이 태양광 설치, 풍력터빈 제조, 원자력 발전 등의 일자리에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임.
- 이번 일자리 프로그램은 석유 및 가스 부문 종사자들이 해상풍력, 원자력, 전력망 관련 직종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 방안도 포함됨.
- 영국 정부는 2030년까지 청정에너지 부문 일자리를 두 배로 늘려 86만 개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또한 청정에너지 투자를 2035년까지 연간 300억 파운드로 늘려 현재의 두 배 이상 확대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음.
■ France will not give up on World Bank climate goals, minister says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op/france-will-not-give-up-world-bank-climate-goals-minister-says-2025-10-17/
- 트럼프 행정부가 세계은행에 기후 금융 관련 의제를 철회하도록 압박하는 가운데, 프랑스가 세계은행이 기후 관련 금융 목표를 유지하도록 계속 압박할 것이라고 밝힘.
- 프랑스 신임 개발 장관은 베센트 미 재무장관과의 회담에서 세계은행이 설정한 전체 대출 중 기후 관련 자금 비중을 35%에서 45%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포기하라는 미국 측의 요구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힘.
- 프랑스 측은 45% 목표를 지지한다는 뜻을 밝힘. 반면 베센트는 세계은행이 화석연료 및 원자력 프로젝트 자금 지원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하며, 45% 기후 금융 목표는 안정적인 에너지 접근성 확대 목표를 훼손한다고 밝힘.
- 다만 프랑스 측은 70% 이상을 원자력으로 충당하는 프랑스의 전력 구조를 언급하며, 미국과 프랑스가 원자력을 지속가능한 에너지원으로 본다는 점에서는 의견이 일치한다고 말했음.
■ 글로벌 기후대응 '파리협정 체제' 무용론 솔솔, 기후총회 의사결정 재편 예고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5861
■ 미 연준, ‘기후 리스크 관리 원칙’ 공식 철회…대형은행 감독 기준 후퇴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6800
■ 도쿄, 사상 첫 ‘기후 회복력 채권’ 발행 추진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6794
■ '코스피 4000' 11월 국회에 달렸다? 배당 분리과세와 상법 개정 핵심 변수로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5937
■ 기후부, "전력감독원 신설하고 사용후 핵연료부담금 인상"
https://www.asiae.co.kr/article/2025101721335138811
■ ISS "테슬라 주주, 머스크 1조달러 보상안 반대" 권고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77606642334232&mediaCodeNo=257
■ 정기선 HD현대 회장 승진, 3세 경영 가속…"새 시대 개척"
https://www.news1.kr/industry/company/5944394
■ SK에너지 수소배관 폭발…협력업체 노동자 1명 사망
https://www.hani.co.kr/arti/area/yeongnam/1224076.html
■ 한화오션 거제 조선소서 노동자 사망…넘어진 구조물에 부딪혀
https://www.hani.co.kr/arti/area/yeongnam/1224015.html
■ SK쉴더스, 해킹 조직 유인하다 자료 유출…KISA에 신고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19_0003368112
■ KT 무단 소액결제 피해 368명...개인정보 유출 정황은 작년 10월부터
https://www.mk.co.kr/news/it/11444437
■ UK launches drive to meet growing demand for clean energy workers
https://www.reuters.com/business/world-at-work/uk-launches-drive-meet-growing-demand-clean-energy-workers-2025-10-18/
- 영국이 청정에너지 부문에서 증가하는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수십만 명의 노동자를 교육하고 채용하는 국가 계획을 발표함.
- 계획에 따라 다섯 개의 대학이 청년층을 대상으로 청정에너지 관련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교육할 예정이며, 프로그램을 통해 근로자들이 태양광 설치, 풍력터빈 제조, 원자력 발전 등의 일자리에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임.
- 이번 일자리 프로그램은 석유 및 가스 부문 종사자들이 해상풍력, 원자력, 전력망 관련 직종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 방안도 포함됨.
- 영국 정부는 2030년까지 청정에너지 부문 일자리를 두 배로 늘려 86만 개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또한 청정에너지 투자를 2035년까지 연간 300억 파운드로 늘려 현재의 두 배 이상 확대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음.
■ France will not give up on World Bank climate goals, minister says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op/france-will-not-give-up-world-bank-climate-goals-minister-says-2025-10-17/
- 트럼프 행정부가 세계은행에 기후 금융 관련 의제를 철회하도록 압박하는 가운데, 프랑스가 세계은행이 기후 관련 금융 목표를 유지하도록 계속 압박할 것이라고 밝힘.
- 프랑스 신임 개발 장관은 베센트 미 재무장관과의 회담에서 세계은행이 설정한 전체 대출 중 기후 관련 자금 비중을 35%에서 45%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포기하라는 미국 측의 요구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힘.
- 프랑스 측은 45% 목표를 지지한다는 뜻을 밝힘. 반면 베센트는 세계은행이 화석연료 및 원자력 프로젝트 자금 지원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하며, 45% 기후 금융 목표는 안정적인 에너지 접근성 확대 목표를 훼손한다고 밝힘.
- 다만 프랑스 측은 70% 이상을 원자력으로 충당하는 프랑스의 전력 구조를 언급하며, 미국과 프랑스가 원자력을 지속가능한 에너지원으로 본다는 점에서는 의견이 일치한다고 말했음.
■ 글로벌 기후대응 '파리협정 체제' 무용론 솔솔, 기후총회 의사결정 재편 예고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5861
■ 미 연준, ‘기후 리스크 관리 원칙’ 공식 철회…대형은행 감독 기준 후퇴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6800
■ 도쿄, 사상 첫 ‘기후 회복력 채권’ 발행 추진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6794
■ '코스피 4000' 11월 국회에 달렸다? 배당 분리과세와 상법 개정 핵심 변수로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5937
■ 기후부, "전력감독원 신설하고 사용후 핵연료부담금 인상"
https://www.asiae.co.kr/article/2025101721335138811
■ ISS "테슬라 주주, 머스크 1조달러 보상안 반대" 권고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77606642334232&mediaCodeNo=257
■ 정기선 HD현대 회장 승진, 3세 경영 가속…"새 시대 개척"
https://www.news1.kr/industry/company/5944394
■ SK에너지 수소배관 폭발…협력업체 노동자 1명 사망
https://www.hani.co.kr/arti/area/yeongnam/1224076.html
■ 한화오션 거제 조선소서 노동자 사망…넘어진 구조물에 부딪혀
https://www.hani.co.kr/arti/area/yeongnam/1224015.html
■ SK쉴더스, 해킹 조직 유인하다 자료 유출…KISA에 신고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19_0003368112
■ KT 무단 소액결제 피해 368명...개인정보 유출 정황은 작년 10월부터
https://www.mk.co.kr/news/it/11444437
Reuters
UK launches drive to meet growing demand for clean energy workers
Britain announced a national plan on Sunday to train and recruit hundreds of thousands of workers for industrial jobs amid growing demand in the clean energy sector.
[10/21 주요 뉴스] 한투증권 이나예 & 정다솜
■ EU agrees to gradually end Russian gas imports by January 1, 2028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limate-energy/eu-agrees-gradually-end-russian-gas-imports-by-january-1-2028-2025-10-20/
- EU 에너지 장관들이 2028년 1월까지 러시아산 석유 및 천연가스 수입을 단계적으로 중단하는 방안을 승인했다고 EU 측이 밝힘.
- 장관들은 2026년 1월부터 신규 러시아산 가스 수입 계약을 금지하고, 2026년 6월부터 단기 계약을 종료, 2028년 1월에는 장기 계약까지 완전 종료하는 안을 승인함.
- EU 회원국들은 유럽의회에서의 협상을 통해 최종안을 확정해야 함. 현재 러시아는 EU 가스 수입의 약 12%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2022년 우크라이나 침공 이전의 45%에서 크게 감소한 수치임.
- EU 집행위는 헝가리와 슬로바키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번 조치가 통과될 수 있도록 설계함. 이번 결정은 가중다수결(Qualified Majority)로 통과되었기 때문에 한두 국가의 반대만으로는 저지할 수 없음.
■ Investors managing $3 trillion in assets urge countries to stop deforestation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limate-energy/investors-managing-3-trillion-assets-urge-countries-stop-deforestation-2025-10-20/
- 3조 달러 이상을 운용하는 글로벌 투자사들이 2030년까지 산림 파괴와 생태계 훼손을 중단하고 이를 되돌릴 것을 각국 정부에 촉구함.
- 스위스 민간은행 Pictet Group과 북유럽 투자사 DNB Asset Management 등 약 30개 기관 투자자가 'Belém Investor Statement on Rainforests'에 서명했으며, 11월 1일까지 추가 서명이 가능함.
- 현재 세계는 산림 파괴를 멈춘다는 목표에서 크게 뒤처져 있으며, 2024년 한 해에만 잉글랜드 면적과 맞먹는 규모인 810만 헥타르의 산림이 사라진 것으로 나타남. 주요 원인은 농업 확장과 산불임.
- 올해 초 EU는 브라질, 인도네시아, 미국 등 무역 파트너들과 산업계의 반발을 이유로 산림 파괴 방지법 시행을 1년 연기함. 해당 국가들은 법 준수가 비용을 초래하고 수출에 악영향을 줄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음.
■ 기후변화 '완화' 아닌 '적응' 논의에 정치권 주목, "패배 인정하고 현실 인식"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416042
■ 노동부, '중대재해 감축'에 총력…연말까지 매주 상황점검회의
https://www.yna.co.kr/view/AKR20251020057900530
■ 3년간 '年 3명 사망' 산재기업 25곳에 과징금 적용시 1.6조
https://www.chosun.com/national/labor/2025/10/21/HD5L77EKWBDLJA3BM7JWXAZLZM/
■ 금융위원장 스튜어드십코드 개정 추진…이행점검 제도도 함께 검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00642i
■ '고배당 기업 펀드'도 분리과세 추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009821
■ 승계분쟁 급증 뒤엔 … 높은 상속세·자녀들도 '자기 몫 챙기기'
https://www.mk.co.kr/news/society/11446524
■ ‘無페널티’에 사라진 밸류업 후속공시… 작년 이행평가 22곳만
https://www.dt.co.kr/article/12023912
■ 양대 의결권 자문기관 "머스크에 1조달러 보상 반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11299i
■ 베스타스, 폴란드 풍력터빈 공장 계획 보류…유럽 수요 둔화 여파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6808
■ SK, 태양광·풍력 줄이고 수소 집중나서
https://www.mk.co.kr/news/stock/11446485
■ KT에 이어 LG유플러스도…해킹 의혹 일자 서버 폐기 의혹
https://www.etnews.com/20251020000446
■ 노동부, ‘폭발사고’ SK에너지 중대재해법 위반 여부 수사·근로감독 실시
https://biz.chosun.com/topics/topics_social/2025/10/20/R5JKJDF3YBHLDE5KCLEMLGOJ5U/
■ EU agrees to gradually end Russian gas imports by January 1, 2028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limate-energy/eu-agrees-gradually-end-russian-gas-imports-by-january-1-2028-2025-10-20/
- EU 에너지 장관들이 2028년 1월까지 러시아산 석유 및 천연가스 수입을 단계적으로 중단하는 방안을 승인했다고 EU 측이 밝힘.
- 장관들은 2026년 1월부터 신규 러시아산 가스 수입 계약을 금지하고, 2026년 6월부터 단기 계약을 종료, 2028년 1월에는 장기 계약까지 완전 종료하는 안을 승인함.
- EU 회원국들은 유럽의회에서의 협상을 통해 최종안을 확정해야 함. 현재 러시아는 EU 가스 수입의 약 12%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2022년 우크라이나 침공 이전의 45%에서 크게 감소한 수치임.
- EU 집행위는 헝가리와 슬로바키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번 조치가 통과될 수 있도록 설계함. 이번 결정은 가중다수결(Qualified Majority)로 통과되었기 때문에 한두 국가의 반대만으로는 저지할 수 없음.
■ Investors managing $3 trillion in assets urge countries to stop deforestation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limate-energy/investors-managing-3-trillion-assets-urge-countries-stop-deforestation-2025-10-20/
- 3조 달러 이상을 운용하는 글로벌 투자사들이 2030년까지 산림 파괴와 생태계 훼손을 중단하고 이를 되돌릴 것을 각국 정부에 촉구함.
- 스위스 민간은행 Pictet Group과 북유럽 투자사 DNB Asset Management 등 약 30개 기관 투자자가 'Belém Investor Statement on Rainforests'에 서명했으며, 11월 1일까지 추가 서명이 가능함.
- 현재 세계는 산림 파괴를 멈춘다는 목표에서 크게 뒤처져 있으며, 2024년 한 해에만 잉글랜드 면적과 맞먹는 규모인 810만 헥타르의 산림이 사라진 것으로 나타남. 주요 원인은 농업 확장과 산불임.
- 올해 초 EU는 브라질, 인도네시아, 미국 등 무역 파트너들과 산업계의 반발을 이유로 산림 파괴 방지법 시행을 1년 연기함. 해당 국가들은 법 준수가 비용을 초래하고 수출에 악영향을 줄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음.
■ 기후변화 '완화' 아닌 '적응' 논의에 정치권 주목, "패배 인정하고 현실 인식"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416042
■ 노동부, '중대재해 감축'에 총력…연말까지 매주 상황점검회의
https://www.yna.co.kr/view/AKR20251020057900530
■ 3년간 '年 3명 사망' 산재기업 25곳에 과징금 적용시 1.6조
https://www.chosun.com/national/labor/2025/10/21/HD5L77EKWBDLJA3BM7JWXAZLZM/
■ 금융위원장 스튜어드십코드 개정 추진…이행점검 제도도 함께 검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00642i
■ '고배당 기업 펀드'도 분리과세 추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009821
■ 승계분쟁 급증 뒤엔 … 높은 상속세·자녀들도 '자기 몫 챙기기'
https://www.mk.co.kr/news/society/11446524
■ ‘無페널티’에 사라진 밸류업 후속공시… 작년 이행평가 22곳만
https://www.dt.co.kr/article/12023912
■ 양대 의결권 자문기관 "머스크에 1조달러 보상 반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11299i
■ 베스타스, 폴란드 풍력터빈 공장 계획 보류…유럽 수요 둔화 여파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6808
■ SK, 태양광·풍력 줄이고 수소 집중나서
https://www.mk.co.kr/news/stock/11446485
■ KT에 이어 LG유플러스도…해킹 의혹 일자 서버 폐기 의혹
https://www.etnews.com/20251020000446
■ 노동부, ‘폭발사고’ SK에너지 중대재해법 위반 여부 수사·근로감독 실시
https://biz.chosun.com/topics/topics_social/2025/10/20/R5JKJDF3YBHLDE5KCLEMLGOJ5U/
[10/22 주요 뉴스] 한투증권 이나예 & 정다솜
■ Iberdrola, Endesa, Naturgy agree to seek extension of Almaraz nuclear plant, sources say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boards-policy-regulation/iberdrola-endesa-naturgy-agree-seek-extension-almaraz-nuclear-plant-sources-say-2025-10-21/
- 스페인 에너지 기업 이베르드롤라, 엔데사, 나투르지가 Alamaraz 원전의 수명 연장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합의했으며, 이를 위한 공식 연장 요청서를 에너지부에 제출하기 위해 준비 중임.
- 스페인은 2035년까지 모든 원전 폐쇄를 목표로 하고 있으나, 4월 발생한 대규모 정전 사태가 원자력 발전의 필요성 논쟁을 다시 불러일으킴.
- 현재 계획에 따르면, 2027년 Alamaraz 원전 1호기를 시작으로 단계적 폐쇄가 시작되며, 2호기는 이듬해인 2028년에 가동이 중단될 예정임.
- 원자력 업계는 높은 세금이 원전의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있다며 감세를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음. 정부는 전력 공급 안정성 확보 및 국민 부담 최소화를 전제로 원전 정책 재검토를 조건부로 수용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힘.
■ New Zealand eases climate-reporting rules to boost capital markets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op/new-zealand-eases-climate-reporting-rules-boost-capital-markets-2025-10-21/
- 뉴질랜드 정부가 자국 자본시장의 활력을 되살리기 위해 기업의 기후 공시 의무 기준을 완화하고, 적용 대상 기업의 규모 기준을 대폭 상향할 계획임.
- 뉴질랜드 정부는 의무적 기후 공시 대상의 시가총액 기준을 기존 6,000만 뉴질랜드 달러에서 10억 뉴질랜드 달러로 높이고, 관리형 투자기구는 공시 의무에서 제외함.
- 뉴질랜드 상무부 장관은 규제 준수 비용이 일부 기업에는 최대 200만 뉴질랜드 달러에 달해 신규 상장을 저해하고 있다고 지적함.
- 2020년 이후 뉴질랜드 증권거래소(NZX)에는 34개 기업이 신규 상장했으나, 이 중 6건만이 IPO였으며 37개 기업이 상장폐지된 것으로 나타남.
■ 유럽연합 탄소배출권 가격 통제 제도 도입, 한국도 속도조절 들어가나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6285
■ 중국 2030년까지 풍력발전 '두 배로 확대' 목표, 매년 120GW 설치 추진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6249
■ 브라질·일본·인도·이탈리아, 지속가능 연료 4배 확대 ‘벨렘 4x 이니셔티브’ 추진
https://greenium.kr/news/63492/
■ 청정수소발전 입찰 없던 일로…화석연료 퇴출 ‘속도전’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771206642335216&mediaCodeNo=257
■ 탄소배출권 유상할당 확대땐 발전5社 비용 2.7조 늘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1021/132609327/2
■ 머스크, 브라질산 에탄올 혼합 선박연료 첫 시험…해운 탈탄소화 본격화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6823
■ “캐즘 돌파구”… 배터리 3사, 1조 ESS 수주 경쟁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5/10/22/JKBBNSUEONG2LLWBD5X67CH644/
■ 카카오 김범수 1심 무죄…法 "시세조종 증명 증거 부족"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21_0003370731
■ 애경산업, 최대주주 지분 63% 매각…태광컨소시엄으로 경영권 이동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45933
■ 끝나지 않은 분쟁…고려아연 신주발행 무효소송 내달 2심 시작
https://www.etoday.co.kr/news/view/2516921
■ 박철완 금호석유화학 경영권 쟁투 꺼진 불 아니었다, 상법 개정 멍석 삼아 이사회 진입 시도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6187
■ "SK쉴더스 해킹자료 SKT·KB금융자료 포함…2차 피해 우려"
https://www.news1.kr/it-science/security-hacking/5948102
■ Iberdrola, Endesa, Naturgy agree to seek extension of Almaraz nuclear plant, sources say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boards-policy-regulation/iberdrola-endesa-naturgy-agree-seek-extension-almaraz-nuclear-plant-sources-say-2025-10-21/
- 스페인 에너지 기업 이베르드롤라, 엔데사, 나투르지가 Alamaraz 원전의 수명 연장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합의했으며, 이를 위한 공식 연장 요청서를 에너지부에 제출하기 위해 준비 중임.
- 스페인은 2035년까지 모든 원전 폐쇄를 목표로 하고 있으나, 4월 발생한 대규모 정전 사태가 원자력 발전의 필요성 논쟁을 다시 불러일으킴.
- 현재 계획에 따르면, 2027년 Alamaraz 원전 1호기를 시작으로 단계적 폐쇄가 시작되며, 2호기는 이듬해인 2028년에 가동이 중단될 예정임.
- 원자력 업계는 높은 세금이 원전의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있다며 감세를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음. 정부는 전력 공급 안정성 확보 및 국민 부담 최소화를 전제로 원전 정책 재검토를 조건부로 수용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힘.
■ New Zealand eases climate-reporting rules to boost capital markets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op/new-zealand-eases-climate-reporting-rules-boost-capital-markets-2025-10-21/
- 뉴질랜드 정부가 자국 자본시장의 활력을 되살리기 위해 기업의 기후 공시 의무 기준을 완화하고, 적용 대상 기업의 규모 기준을 대폭 상향할 계획임.
- 뉴질랜드 정부는 의무적 기후 공시 대상의 시가총액 기준을 기존 6,000만 뉴질랜드 달러에서 10억 뉴질랜드 달러로 높이고, 관리형 투자기구는 공시 의무에서 제외함.
- 뉴질랜드 상무부 장관은 규제 준수 비용이 일부 기업에는 최대 200만 뉴질랜드 달러에 달해 신규 상장을 저해하고 있다고 지적함.
- 2020년 이후 뉴질랜드 증권거래소(NZX)에는 34개 기업이 신규 상장했으나, 이 중 6건만이 IPO였으며 37개 기업이 상장폐지된 것으로 나타남.
■ 유럽연합 탄소배출권 가격 통제 제도 도입, 한국도 속도조절 들어가나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6285
■ 중국 2030년까지 풍력발전 '두 배로 확대' 목표, 매년 120GW 설치 추진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6249
■ 브라질·일본·인도·이탈리아, 지속가능 연료 4배 확대 ‘벨렘 4x 이니셔티브’ 추진
https://greenium.kr/news/63492/
■ 청정수소발전 입찰 없던 일로…화석연료 퇴출 ‘속도전’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771206642335216&mediaCodeNo=257
■ 탄소배출권 유상할당 확대땐 발전5社 비용 2.7조 늘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1021/132609327/2
■ 머스크, 브라질산 에탄올 혼합 선박연료 첫 시험…해운 탈탄소화 본격화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6823
■ “캐즘 돌파구”… 배터리 3사, 1조 ESS 수주 경쟁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5/10/22/JKBBNSUEONG2LLWBD5X67CH644/
■ 카카오 김범수 1심 무죄…法 "시세조종 증명 증거 부족"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21_0003370731
■ 애경산업, 최대주주 지분 63% 매각…태광컨소시엄으로 경영권 이동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45933
■ 끝나지 않은 분쟁…고려아연 신주발행 무효소송 내달 2심 시작
https://www.etoday.co.kr/news/view/2516921
■ 박철완 금호석유화학 경영권 쟁투 꺼진 불 아니었다, 상법 개정 멍석 삼아 이사회 진입 시도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6187
■ "SK쉴더스 해킹자료 SKT·KB금융자료 포함…2차 피해 우려"
https://www.news1.kr/it-science/security-hacking/5948102
Reuters
Iberdrola, Endesa, Naturgy agree to seek extension of Almaraz nuclear plant, sources say
Spanish energy companies Iberdrola , Endesa and Naturgy agreed to seek an extension of the Almaraz nuclear plant's lifespan and are working on a formal request to the Energy Ministry, two people familiar with the process said on Tuesday.
[10/23 주요 뉴스] 한투증권 이나예 & 정다솜
■ Norway's wealth fund maintains net zero emission pressure amid US climate rollback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op/norways-wealth-fund-intensifies-net-zero-emission-pressure-amid-us-climate-2025-10-22/
- 노르웨이의 2조 달러 규모 국부펀드가 투자 대상 기업들에게 2050년까지 넷제로를 달성하라는 압박을 강화하고 있음. 해당 펀드는 2022년 포트폴리오 기업을 파리협정 목표와 일치하도록 유도하겠다는 방침을 수립함.
- 노르웨이 국부펀드는 해당 방침을 유지하되, 기업들의 기후 관련 로비 활동을 더 엄격히 검토하는 등 압박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힘.
- 또한, 펀드는 기후변화 대응에 동의하지 않는 기업의 이사회에 반대 의결권을 행사하거나, 직접 주주제안을 제출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언급함.
- 펀드 측은 투자 철회보다 인게이지먼트가 더 효과적이라는 입장을 밝히며, 투자 철회로는 배출량 감축을 달성할 수 없다고 언급함.
■ EU leaders want option to weaken new climate target in future, draft shows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op/eu-leaders-want-option-weaken-new-climate-target-future-draft-shows-2025-10-22/
- EU 정상들이 향후 필요시 기후 목표를 완화할 수 있는 수정 조항을 2040년 신규 기후목표에 포함시키길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 EU 정상회의 초안 문서에 따르면, '최신 과학적 근거, 기술 발전, EU의 글로벌 경쟁력에 대한 요인을 고려해 목표를 수정할 수 있는 조항의 필요성'에 대한 내용이 언급됨.
- EU 집행위는 2040년까지 1990년 대비 순배출량을 90% 감축하는 목표를 제시했으며, 이러한 목표를 유지해야만 유럽 산업이 중국의 녹색기술 주도권에 맞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강조해 왔음.
- 초안은 또한 집행위에 산업계와 시민들이 기후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하는 지원책을 마련할 것을 요구함. 이에 정책 조정이나 추가 재정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음.
■ 글로벌 에너지 저장시장 23% 성장 전망…유럽, 2035년 누적 설치량서 미주 추월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6821
■ IATA, 항공사 ESG 통합인증제 도입…항공산업 지속가능성 새 기준 세운다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6820
■ 미국·유럽 침체하는 사이… 중국, 해상풍력 시장 장악 나서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5/10/22/4EEX4BC33VGI7IMI3P5RNU5IOI/
■ "美, 냉전 핵폐기물로 원전 연료 활용 추진"
https://www.asiae.co.kr/article/2025102214052318894
■ '뻥튀기 논란' 국가 재활용률, 26년 만에 손본다
https://www.chosun.com/national/transport-environment/2025/10/22/2X4LAFF7LRCN3MIID6LOUKQ4KI/
■ 고배당 분리과세, 25%로 낮춘다…시행시기도 앞당겨
https://www.asiae.co.kr/article/2025102210232589526
■ 與, 세법 개정해 자사주 소각 의무화 뒷받침
https://www.chosun.com/economy/money/2025/10/23/WA6OB23ZBRB6TJ3XJAJVBQ4HX4/
■ 11차 전기본 송전선 사업, 56%는 ‘지연’
https://www.sedaily.com/NewsView/2GZ9YDYOHX
■ 고려아연, 호주서 1조원 규모 BESS·태양광 발전소 사업 승인 받아
https://www.mk.co.kr/news/business/11448102
■ 팰리서캐피탈 "LG화학 디스카운트 심각…이사회 개선하라"
https://zdnet.co.kr/view/?no=20251022085129
■ 동국제강 포항공장서 하청 노동자 트레일러 치여 사망
https://www.khan.co.kr/article/202510222310001#c2b
■ 금융위, 회계기준 위반 SK에코플랜트에 과징금 54억 부과
https://marketinsight.hankyung.com/article/202510225829r
■ 롯데카드 말고 더 있다…"금융권 해킹 올해만 8건"
https://www.yna.co.kr/view/AKR20251021160000002
■ Norway's wealth fund maintains net zero emission pressure amid US climate rollback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op/norways-wealth-fund-intensifies-net-zero-emission-pressure-amid-us-climate-2025-10-22/
- 노르웨이의 2조 달러 규모 국부펀드가 투자 대상 기업들에게 2050년까지 넷제로를 달성하라는 압박을 강화하고 있음. 해당 펀드는 2022년 포트폴리오 기업을 파리협정 목표와 일치하도록 유도하겠다는 방침을 수립함.
- 노르웨이 국부펀드는 해당 방침을 유지하되, 기업들의 기후 관련 로비 활동을 더 엄격히 검토하는 등 압박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힘.
- 또한, 펀드는 기후변화 대응에 동의하지 않는 기업의 이사회에 반대 의결권을 행사하거나, 직접 주주제안을 제출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언급함.
- 펀드 측은 투자 철회보다 인게이지먼트가 더 효과적이라는 입장을 밝히며, 투자 철회로는 배출량 감축을 달성할 수 없다고 언급함.
■ EU leaders want option to weaken new climate target in future, draft shows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op/eu-leaders-want-option-weaken-new-climate-target-future-draft-shows-2025-10-22/
- EU 정상들이 향후 필요시 기후 목표를 완화할 수 있는 수정 조항을 2040년 신규 기후목표에 포함시키길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 EU 정상회의 초안 문서에 따르면, '최신 과학적 근거, 기술 발전, EU의 글로벌 경쟁력에 대한 요인을 고려해 목표를 수정할 수 있는 조항의 필요성'에 대한 내용이 언급됨.
- EU 집행위는 2040년까지 1990년 대비 순배출량을 90% 감축하는 목표를 제시했으며, 이러한 목표를 유지해야만 유럽 산업이 중국의 녹색기술 주도권에 맞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강조해 왔음.
- 초안은 또한 집행위에 산업계와 시민들이 기후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하는 지원책을 마련할 것을 요구함. 이에 정책 조정이나 추가 재정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음.
■ 글로벌 에너지 저장시장 23% 성장 전망…유럽, 2035년 누적 설치량서 미주 추월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6821
■ IATA, 항공사 ESG 통합인증제 도입…항공산업 지속가능성 새 기준 세운다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6820
■ 미국·유럽 침체하는 사이… 중국, 해상풍력 시장 장악 나서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5/10/22/4EEX4BC33VGI7IMI3P5RNU5IOI/
■ "美, 냉전 핵폐기물로 원전 연료 활용 추진"
https://www.asiae.co.kr/article/2025102214052318894
■ '뻥튀기 논란' 국가 재활용률, 26년 만에 손본다
https://www.chosun.com/national/transport-environment/2025/10/22/2X4LAFF7LRCN3MIID6LOUKQ4KI/
■ 고배당 분리과세, 25%로 낮춘다…시행시기도 앞당겨
https://www.asiae.co.kr/article/2025102210232589526
■ 與, 세법 개정해 자사주 소각 의무화 뒷받침
https://www.chosun.com/economy/money/2025/10/23/WA6OB23ZBRB6TJ3XJAJVBQ4HX4/
■ 11차 전기본 송전선 사업, 56%는 ‘지연’
https://www.sedaily.com/NewsView/2GZ9YDYOHX
■ 고려아연, 호주서 1조원 규모 BESS·태양광 발전소 사업 승인 받아
https://www.mk.co.kr/news/business/11448102
■ 팰리서캐피탈 "LG화학 디스카운트 심각…이사회 개선하라"
https://zdnet.co.kr/view/?no=20251022085129
■ 동국제강 포항공장서 하청 노동자 트레일러 치여 사망
https://www.khan.co.kr/article/202510222310001#c2b
■ 금융위, 회계기준 위반 SK에코플랜트에 과징금 54억 부과
https://marketinsight.hankyung.com/article/202510225829r
■ 롯데카드 말고 더 있다…"금융권 해킹 올해만 8건"
https://www.yna.co.kr/view/AKR20251021160000002
[10/24 주요 뉴스] 한투증권 이나예 & 정다솜
■ Google backs US gas power plant with carbon capture for Midwest data centers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boards-policy-regulation/google-backs-us-gas-power-plant-with-carbon-capture-midwest-data-centers-2025-10-23/
- 구글이 미국 내 CCS 기술을 적용한 발전소에서 전력을 구매하는 첫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함. 해당 전력은 미국 중서부 지역의 데이터 센터 운영에 사용될 예정임.
- 이번 계약의 대상은 일리노이주에 건설될 400MW 규모 천연가스 발전소로, 이 발전소는 2030년대 초반부터 약 90%의 탄소를 포집해 지하에 주입하는 방식으로 전력을 생산할 예정임.
- 구글은 계약 금액을 공개하지 않았으며, 발전소 개발사인 Low Carbon Infrastructure 측은 2026년 상반기에 최종 투자 결정이 내려질 예정이라고 밝힘.
- 포집된 이산화탄소는 지하 5,000~7,000피트(약 1.5~2.1km) 깊이의 특수 저장정에 영구 저장될 예정임. 구글과 개발사 측은 향후 미국 내에서 추가 CCS 발전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지만, 구체적인 사항은 미공개임.
■ French court rules TotalEnergies must remove misleading climate claims from website or face fines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boards-policy-regulation/french-court-rules-totalenergies-misled-consumers-with-carbon-neutrality-claims-2025-10-23/
- 프랑스 민사법원이 토탈에너지가 2021년 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을 오도했다고 판결함. 이는 프랑스의 그린워싱 금지법이 에너지 기업에 적용된 첫 사례임.
- 토탈에너지는 탄소중립 등과 관련해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판단된 모든 문구를 웹사이트에서 삭제해야 하며, 법원 판결문에 대한 링크를 한 달 내에 게재해야 함. 불이행 시 하루 최대 2만 유로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음.
- 또한 법원은 토탈에너지에게 소송을 제기한 3개 NGO 각각에 8,000유로의 배상금을 지급하고, 법적 비용 총 1만5,000유로를 부담하라고 명령함.
- 토탈은 2021년 사명을 ‘토탈’에서 ‘토탈에너지’로 변경하고, 온실가스 배출 감축 및 풍력·태양광·배터리 기술 투자 확대를 약속했지만, 동시에 수익성이 높은 석유·가스 탐사 및 생산 사업을 강화한 바 있음.
■ 미국 상반기 기후피해 규모 역대 최대, "연방정부 재난 대응 제 역할 못 해"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6640
■ 미 EPA, 엑슨모빌 텍사스 탄소저장 허가…美걸프만 CCS 인프라 시동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6847
■ 전 세계 메탄 누출 90% ‘무대응’…UNEP, 철강·석탄 부문 감시 확대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6846
■ JERA Nex BP, 美 해상풍력 ‘비콘 프로젝트’ 중단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6852
■ 블랙록 자회사 ‘뷔나 그룹’ 한국 재생에너지·데이터센터에 20조원 투자 의향
https://www.khan.co.kr/article/202510231155001#ENT
■ 공정위, '허위서면·부당특약' 동원건설에 과징금 4000만원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23_0003373675
■ 금감원, 태광산업 이어 광동제약 자사주 EB 발행에도 '제동'
https://www.yna.co.kr/view/AKR20251023155500002
■ 개인정보위, SK쉴더스 조사착수…"로봇청소기 실태점검 진행 중"
https://www.yna.co.kr/view/AKR20251023161200530
■ LG유플러스도 해킹 정황 신고…통신 3사 모두 뚫렸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023063651017
■ 영풍·MBK→고려아연, 주주대표소송 11개월 만에 시작
https://m.tf.co.kr/read/life/2254897.htm
■ Google backs US gas power plant with carbon capture for Midwest data centers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boards-policy-regulation/google-backs-us-gas-power-plant-with-carbon-capture-midwest-data-centers-2025-10-23/
- 구글이 미국 내 CCS 기술을 적용한 발전소에서 전력을 구매하는 첫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함. 해당 전력은 미국 중서부 지역의 데이터 센터 운영에 사용될 예정임.
- 이번 계약의 대상은 일리노이주에 건설될 400MW 규모 천연가스 발전소로, 이 발전소는 2030년대 초반부터 약 90%의 탄소를 포집해 지하에 주입하는 방식으로 전력을 생산할 예정임.
- 구글은 계약 금액을 공개하지 않았으며, 발전소 개발사인 Low Carbon Infrastructure 측은 2026년 상반기에 최종 투자 결정이 내려질 예정이라고 밝힘.
- 포집된 이산화탄소는 지하 5,000~7,000피트(약 1.5~2.1km) 깊이의 특수 저장정에 영구 저장될 예정임. 구글과 개발사 측은 향후 미국 내에서 추가 CCS 발전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지만, 구체적인 사항은 미공개임.
■ French court rules TotalEnergies must remove misleading climate claims from website or face fines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boards-policy-regulation/french-court-rules-totalenergies-misled-consumers-with-carbon-neutrality-claims-2025-10-23/
- 프랑스 민사법원이 토탈에너지가 2021년 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을 오도했다고 판결함. 이는 프랑스의 그린워싱 금지법이 에너지 기업에 적용된 첫 사례임.
- 토탈에너지는 탄소중립 등과 관련해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판단된 모든 문구를 웹사이트에서 삭제해야 하며, 법원 판결문에 대한 링크를 한 달 내에 게재해야 함. 불이행 시 하루 최대 2만 유로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음.
- 또한 법원은 토탈에너지에게 소송을 제기한 3개 NGO 각각에 8,000유로의 배상금을 지급하고, 법적 비용 총 1만5,000유로를 부담하라고 명령함.
- 토탈은 2021년 사명을 ‘토탈’에서 ‘토탈에너지’로 변경하고, 온실가스 배출 감축 및 풍력·태양광·배터리 기술 투자 확대를 약속했지만, 동시에 수익성이 높은 석유·가스 탐사 및 생산 사업을 강화한 바 있음.
■ 미국 상반기 기후피해 규모 역대 최대, "연방정부 재난 대응 제 역할 못 해"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6640
■ 미 EPA, 엑슨모빌 텍사스 탄소저장 허가…美걸프만 CCS 인프라 시동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6847
■ 전 세계 메탄 누출 90% ‘무대응’…UNEP, 철강·석탄 부문 감시 확대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6846
■ JERA Nex BP, 美 해상풍력 ‘비콘 프로젝트’ 중단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6852
■ 블랙록 자회사 ‘뷔나 그룹’ 한국 재생에너지·데이터센터에 20조원 투자 의향
https://www.khan.co.kr/article/202510231155001#ENT
■ 공정위, '허위서면·부당특약' 동원건설에 과징금 4000만원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23_0003373675
■ 금감원, 태광산업 이어 광동제약 자사주 EB 발행에도 '제동'
https://www.yna.co.kr/view/AKR20251023155500002
■ 개인정보위, SK쉴더스 조사착수…"로봇청소기 실태점검 진행 중"
https://www.yna.co.kr/view/AKR20251023161200530
■ LG유플러스도 해킹 정황 신고…통신 3사 모두 뚫렸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023063651017
■ 영풍·MBK→고려아연, 주주대표소송 11개월 만에 시작
https://m.tf.co.kr/read/life/2254897.htm
Reuters
Google backs US gas power plant with carbon capture for Midwest data centers
Google has entered into the first corporate agreement to buy electricity from a U.S. power plant using carbon capture and storage in a deal to help fuel its data centers in the country's Midwest region, the technology company said on Thurs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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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법 개정에 따른 국민연금 의결권 행사 기준을 재검토하겠다”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통합전략을 해외 자산에도 확대 적용하겠다”
“석탄 관련 기업의 에너지 전환을 위해 도입한 투자 전략도 차질 없이 이행해 나가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053162?sid=100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통합전략을 해외 자산에도 확대 적용하겠다”
“석탄 관련 기업의 에너지 전환을 위해 도입한 투자 전략도 차질 없이 이행해 나가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053162?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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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공단 이사장 “상법 개정 따라 의결권 행사 기준 재검토”
김태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오늘(24일) “상법 개정에 따른 국민연금 의결권 행사 기준을 재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이사장은 오늘 오전 전북 전주의 국민연금공단 본사에서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내주식 비중 조정에 대한 언급도 있었네요. 참고로 현행 중장기 계획에서 29년 국내비중은 13%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01550?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01550?sid=101
Naver
국민연금 이사장 "국내주식 투자 비중 고민해야"
김태현 국민연금 이사장이 보험료율 인상 등에 따라 연금 고갈 시기가 달라진 만큼 투자 전략 수립에도 이 같은 상황이 반영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이사장은 24일 전북 전주 국민연금 본사에서 열린 국회 보건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