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지주] 이나예 & 정다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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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환경 | ESG]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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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CJ 실적

[연결 기준]
- 매출액: 11조 5,281억원(+0.7% QoQ, +3.7% YoY)
- 영업이익: 5,318억원(+15.4% QoQ, -14.1% YoY)
- 세전이익: 2,335억원(-17.3% QoQ, -55.4% YoY)
- 지배주주순이익: 615억원(-18.8% QoQ, -62.9% YoY)
[8/18 주요 뉴스] 한투증권 이나예 & 정다솜

■ Corporate concern over El Nino hits multi-year high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corporate-concern-over-el-nino-hits-multi-year-high-2026-08-14/

- AlphaSense에 따르면 5월 1일~8월 4일 동안 478개 기업이 1,443건의 공시와 컨퍼런스콜에서 엘니뇨를 언급했으며, 컨퍼런스콜 언급 건수는 2019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함.

- 식품·화학·은행업종을 중심으로 엘니뇨에 따른 사업 영향과 대응 계획에 대한 논의가 늘었으며, 인도 기업의 언급 건수는 약 900건으로 미국 기업의 약 10배에 달했음.

- 페루 광산업체 Buenaventura는 홍수 위험에 대비해 배수 설비 확충 등을 위해 1,200만달러를 CAPEX에 추가 반영했다고 밝혔으며, 인도 UPL은 엘니뇨로 인한 파종 지연으로 일부 수요가 후속 분기로 이연될 것으로 전망함.

- 미국 AES는 콜롬비아의 현물 전력가격 상승으로 2분기 매출이 6,700만달러 증가했다고 밝혔으며, 일부 기업들은 엘니뇨를 비용 증가 요인뿐 아니라 사업 기회로도 평가하고 있음.

■ US SEC to keep hands off shareholder proposals, worrying activists
https://www.reuters.com/legal/government/us-sec-keep-hands-off-shareholder-proposals-worrying-activists-2026-08-14/

- 미국 SEC는 기업의 주주제안 배제 요청(No-action letter)에 대한 판단을 중단하는 방침을 영구화했으며, 지난해 11월부터 시행해온 임시 조치를 공식 정책으로 전환함.

- 기업은 탄소배출, 다양성 등 주주제안을 자체 판단으로 안건에서 제외할 수 있는 여지가 커졌으며, SEC는 축적된 기존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공시 심사 등 다른 업무에 자원을 집중하겠다고 밝힘.

- 행동주의 투자자들은 기업이 주주제안을 일방적으로 제외할 경우 소송 외에는 대응 수단이 줄어들었다고 비판했으며, 실제 제안 제외를 둘러싼 소송 6건 중 5건에서 주주 측이 승소한 것으로 나타남.

- 다만 현재까지 주주제안 상정 비율은 66%로 전년(59%)보다 오히려 높아졌으며, 기업들은 소송 위험 증가를 이유로 제안 제외에 신중한 입장을 유지할 가능성이 제기됨.

■ 美데이터센터 60곳 가동 시, ‘석탄발전 27기급’ 탄소 배출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9000003686

■ 與, 기후테크 육성 특별법 추진…투자·산업화 지원
https://www.viva100.com/article/20260701500749

■ 중복상장 ‘묘수’ 모회사 상폐 난항…금감원 판단 주목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41827

■ 중대재해 기업에 '영업이익 5% 과징금' 처리 임박
https://www.etoday.co.kr/news/view/2615106

■ 與박홍배 ‘스튜어드십 코드 활성화’ 자본시장법 발의…감사 선임·의결권 위임 규제 푼다
https://www.mk.co.kr/news/stock/12128927

■ 최태원-빌 게이츠 회동…SK, 테라파워와 SMR 협력 다진다
https://www.f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3722

■ 한화큐셀 美 카터스빌 공장, 3주 새 잉곳 라인서 두 차례 화재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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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이나예] CJ 2Q26 Review: 아쉬움이 남는 2분기

▶️ 매출 증가에도 아쉬운 수익성
- 연결 매출액 11조 5,281억원(+3.7% YoY), 영업이익 5,318억원(-14.1% YoY, OPM 4.6%)을 기록하며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하회
- CJ제일제당, CJ대한통운 이익은 감소한 반면, CJ ENM, CJ CGV의 실적은 개선

▶️ 올리브영의 분기매출은 재차 상승
- CJ올리브영은 매출액 1조 7,977억원(+23.0% YoY), 순이익 1,352억원(-6.1% YoY, NPM 7.5%)을 기록
- 온오프라인 매출액이 동반 증가한 가운데 오프라인 매출 비중이 69.5%로 반등, 점포수 유지되며 점포당 평균 매출액은 최고치 기록
- 다만 세금 환급 효과 등 일회성 효과 소멸과 올리브베러 론칭 관련 광고선전비 증가로 순이익률은 7.5%로 하락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215,000원으로 하향
- 주요 자회사 지분가치 하락과 수익성 둔화를 반영해 할인율을 15%로 확대하고 목표주가를 6% 하향
- 하반기엔 세포라 온오프라인 입점 효과가 올리브영의 외형 성장에 기여할 전망. 미국 진출 초기 마케팅 비용 지출은 불가피하나, 580여 개 세포라 매장을 통한 매출 증가와 수익성 방어가 확인될 경우 투자 심리도 개선될 것

리포트 링크: https://vo.la/Jrzty4q
[한투증권 이나예] LG 2Q26 Review: 다시 찾은 모멘텀

▶️ 2분기 연결 매출액 10개 분기만에 2조원 회복
- 연결 매출액 2조 1,396억원(+19.0% YoY), 영업이익 5,330억원(+92.5% YoY, OPM 24.9%)을 기록
- 별도 매출액 1,232억원(+3.8% YoY), 영업이익 446억원(+9.8% YoY, OPM 36.2%)으로 연결 및 별도 실적 모두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상회
- 배당 수익 부재와 임대 수익 감소에도 주요 계열사 실적 개선이 로열티 수익 및 지분법 이익 증가로 이어짐

▶️ ONE LG 전략에 대한 기대감은 긍정적
- LG그룹의 사업 모델이 전통 전자기기 중심에서 AI 밸류체인으로 재조정되고 있음
- AI 파운데이션 모델, AI 서버용 기판, 데이터센터 냉각, 전력공급, 운영 관제, 휴머노이드 로봇 및 스마트팩토리 등 LG전자, LG이노텍, LG유플러스, LG씨엔에스의 2분기 실적에서 AI 수혜를 확인

▶️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3,000원 유지
- 기보유 자사주는 2분기 중 소각을 완료하며 주주환원 방향도 재확인
- 자회사 성장 모멘텀과 주주환원 의지를 감안할 때 LG의 레벨업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리포트 링크: https://vo.la/pIOjxOV
[8/19 주요 뉴스] 한투증권 이나예 & 정다솜 

■ Business split over whether SBTi’s new net-zero standard will boost action or dilute ambition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sustainable-finance-reporting/business-split-over-whether-sbtis-new-net-zero-standard-will-boost-action-or--ecmii-2026-08-17/

- SBTi는 Net Zero Standard 2.0을 통해 기업의 감축 목표와 실제 이행 수준을 보다 구체적으로 관리하는 기준을 도입함.

- 대기업은 2035년 이후 탄소흡수·제거 활동을 지원해야 하며, 넷제로 목표연도에는 잔여 배출량을 탄소흡수·제거로 상쇄해야 함.

- Scope 3 장기 목표는 의무에서 권고로 완화됐고, Scope 1·2도 절대배출 감축 외 다양한 목표 설정 방식을 허용함.

- 공급망 감축은 기업 단독이 아닌 공동 프로젝트 성과도 인정하도록 했으며, 전력·자동차 등 업종별 기준도 별도로 마련 중임.

■ Microsoft Cuts Carbon Removal Buying 80% Amid AI Push
https://esgnews.com/microsoft-cuts-carbon-removal-buying-80-amid-ai-push/

- Microsoft는 2026년 7월 중순까지 탄소제거 크레딧 855만톤을 구매해 전년 동기 대비 약 80% 줄임.

-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전력수요와 인프라 비용 증가로 자본 집행 우선순위를 조정하며 일부 구매를 축소함.

- 지난해 탄소배출량은 전년 대비 25% 증가했으나, Microsoft는 탄소제거 프로그램과 기후 대응 목표는 유지한다고 밝힘.

- 글로벌 탄소제거 크레딧 거래량은 같은 기간 1,800만톤으로 66% 감소했으며, Microsoft는 올해 거래의 약 절반을 차지함.

■ “폭염·산불 뒤에 홍수 온다”…유럽 극한기후 악순환 경고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8002300082

■ “자율공시와 의무공시는 천지 차이”…日 기업 사례가 던지는 경고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990

■ 박홍배 의원, 기관투자자 ‘5%룰’ 족쇄 푸는 자본시장법 개정안 발의
https://www.news1.kr/local/busan-gyeongnam/6261742

■ ‘완도금일 해상풍력’ 첫삽 내년에… 국민성장펀드서 1조 조달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818010005872

■ 거버넌스포럼 “코리아 디스카운트에 세금 지원…지주사 과세이연 끝내야”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0578

■ 임원보수 비교 TSR 계산 제각각…첫 공시부터 ‘혼선’
https://www.f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3786

■ 공정위, 대기업 ‘간판값’ 점검 강화하나…SK 3499억원·LG 3489억원
https://www.tfmedia.co.kr/mobile/article.html?no=206548

■ 한화 K9, 미국 뚫었다... 자주포 현대화 사업 시제품 제작 단독 선정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6/08/19/NCO6I55PWBEINHTCXHPODU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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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장남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미국 자주포 사업 수주 코멘트

-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미 육군 자주포 현대화 사업인 MTC(Mobile Tactical Cannon) 프로그램 시제기 공급 업체로 단독 선정

- 글로벌 방산업체들과의 경쟁 입찰을 거쳐 기술적 완성도와 역량을 입증하며 단독 수주에 성공한 것

- 시제품 개발 계약 규모는 집행 금액 기준 1억 달러이며, 옵션 포함 누적 총액은 2.6억 달러

- 향후 4년간 기본 6문 조기 인도 및 추가 12문 옵션 등 최대 18문의 차륜형 자주포 시제품을 납품

- 시제품에 대해 미 육군이 작전 및 성능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후 양산까지 진행될 것

- 이번 계약이 지니는 의의는 세 가지

1) 대규모 양산 사업 진입: 단독 수주이기 때문에 시제품 평가 이후 양산 계약 체결로 직결될 것이며, 이는 10조원 규모의 대규모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입하게 된 것을 의미

2) 차륜형 자주포 레퍼런스 확보: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차륜형 시스템에 대한 실질적인 운용 레퍼런스를 쌓게 되는 것

3) 글로벌 수출 시장 확장: 미 육군 도입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기동성과 수송성을 중시하는 글로벌 차륜형 자주포 시장 내 점유율 및 파이프라인 확대

- 기존 K9 자주포 중심으로 궤도형 자주포 시장 점유율 1위에 해당. 이에 더해 차륜형 자주포 미국 진출 및 수출 파이프라인 확장에 따른 시장 지배력 확대 전망
하이닉스의 주식 소각결정 공시
[8/20 주요 뉴스] 한투증권 이나예 & 정다솜

■ Anthropic prepares supervoting power for founders ahead of IPO, the Information reports
https://www.reuters.com/business/anthropic-prepares-supervoting-power-founders-ahead-ipo-information-reports-2026-08-18/

- Anthropic은 연내 IPO를 앞두고 CEO Dario Amodei 등 공동창업자에게 차등의결권 주식 도입을 준비 중임.

- 공동창업자들은 다른 기술기업 창업자 대비 지분율이 낮은 편이며, Amodei의 Anthropic 지분율은 약 2%로 알려짐.

- 회사는 비주주 신탁기구에 특별주식을 부여해 이들이 이사회 과반을 선임할 수 있는 기존 지배구조를 유지할 계획임.

- 구체적인 의결권 배수와 세부 구조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상장 전 계획이 변경될 가능성도 있음.

■ Europe AI data centres seek cheaper, quicker energy and land
https://www.reuters.com/business/europe-ai-data-centres-seek-cheaper-quicker-energy-land-2026-08-19/

- 유럽 AI 데이터센터 개발사는 전력·토지 비용과 계통 연결 기간을 줄이기 위해 대도시 외곽·비도심 지역으로 입지를 확대 중임.

- 2026~2028년 신규 데이터센터의 주요 도시 평균 이격거리는 175km로, 2022~2025년 46km 대비 3배 이상 늘어날 전망임.

- 향후 파이프라인에서 그린필드 프로젝트 비중은 39%로 기존 8% 대비 크게 확대되며, 도심 입지 비중은 13%에서 5%로 낮아질 전망임.

- JLL은 글로벌 4대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 기업의 2026년 투자액을 $725 billion으로 추산했으며, 상당 부분이 AI 컴퓨팅·데이터센터 인프라에 투입될 것으로 봄.

■ CCUS 전 과정 세부기준 마련…수송관 안전부터 저장소 폐쇄까지 제도화
https://www.energy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290

■ 예탁결제원, 10월 ‘전자주총 플랫폼’ 오픈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85601?sid=101

■ 국민연금 이사장 "IPO·AI데이터센터·신흥시장 투자 확대"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0749

■ ‘메가 프로젝트’에 전력수요 지각변동…李공약 ‘에너지고속도로’ 수정 불가피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818519396

■ 국내 최초 '주주 공개추천' 독립이사…"전체 주주 위해 감시·견제"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01993?sid=101

■ LG, 11개 상장사 독립이사 의장 체제 전면 도입
https://www.m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8850

■ LG엔솔, 美 랜싱공장 가동…북미 ESS 5대 생산거점 완성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44769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 부품사·계열사도 동참
https://www.financial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0976

■ '올해만 사망 사고 3건' HD현대중공업에 정부 칼 뺐다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83985

■ 인천 쿠팡물류센터서 또 화재…950명 대피 소동
https://www.etnews.com/20260819000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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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정다솜] ESG: 국민성장펀드, 에너지 투자 하이패스

▶️ 에너지 전환 투자 마중물

- 5년간 200조원 규모로 조성되는 국민성장펀드는 재생에너지·전력망 등 에너지 전환 투자의 구조적 분기점이 될 전망
- 13개 메가프로젝트 중 6개는 재생에너지·수소·이차전지 관련 프로젝트
- 1~7월 투자 승인된 4개 인프라 사업 중 2개가 풍력 발전사업(투자금액 기준 53%)

▶️ 투자 병목 해소의 열쇠

- 국내는 1) 정책 불확실성, 2) 고위험 모험자본 공급 부족, 3) 성숙 산업으로의 자금 집중으로 풍력·수소 부문의 발전이 더딘 상황
- 국민성장펀드는 과거 뉴딜펀드와 달리 고금리 환경에서 고위험 후순위 대출에 참여해 금융비용을 낮추고 민간투자를 촉진할 전망(100bp 이상 낮은 PF대출 금리)
- 국민성장펀드가 위험이 높은 트렌치를 선제적으로 흡수해 프로젝트의 WACC을 낮추고, 프로젝트의 기대수익률을 높이는 구조
- 국민성장펀드는 HVDC 실증을 위한 SPC에도 PF 대출로 참여할 전망

▶️ 에너지 고속도로+산업수요+5극3특의 교차점

- 차기 에너지 인프라 투자대상은 에너지 고속도로 + 산업수요(반도체 클러스터, AI DC 등) + 5극3특 지역균형성장 정책의 교차점에 위치할 것
- 서남권·중부권 대규모 발전 프로젝트, 특히 정부의 금융지원 필요성이 큰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선정 가능성 높음
- 관련 발전설비 및 전력망 밸류체인 기업의 수혜 기대

리포트 링크: https://vo.la/OMgbM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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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들의 변화입니다. 물론 잘해온 기업들도 있지만 전반적인 상장사들의 주주환원, 주주가치제고에 대한 인식이 계속 발전해가는 계기가 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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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사 합병 가액을 선정할 때 시장가격이 아닌 공정가액을 적용토록 하는 것.

개정안에는 합병가액 산정 과정에 외부 전문평가기관을 참여시키고, 평가 결과와 이에 대한 이사회 의견 등을 공시하도록 하는 방안도 포함.
또 계열회사 간 합병 시 감사 또는 감사위원회가 외부평가기관을 선정하도록 함.
합병에 반대하는 주주가 회사에 자신이 보유한 주식을 사달라고 요구하는 주식매수청구권에도 공정가액 방식을 적용토록 함.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1035
KCC 기업가치제고계획 공시: 삼성물산 특별배당에 연동한 특별배당 지급도 계획에 포함
 [8/21 주요 뉴스] 한투증권 이나예 & 정다솜
 
■ CPP Investments Expands Climate Portfolio Disclosure
https://esgnews.com/cpp-investments-expands-climate-portfolio-disclosure/
 
- 캐나다 공적연금 운용기관 CPP Investments는 7,870억CAD 규모 포트폴리오의 탄소집약도와 기업 전환 거버넌스를 평가하는 새로운 기후 프레임워크를 도입함.
 
- 탄소집약도는 Scope 1·2 온실가스 배출량을 기업가치 대비로 측정하며, 2026년3월 말 기준 포트폴리오의 86.7%가 기준치 이하였음.
 
- 기업의 전환 거버넌스는 SBTi 승인, TPI 4·5등급, 자체 탈탄소 투자 프로그램 참여 여부를 기준으로 평가함.
 
- CPP Investments는 해당 지표를 매년 공개해 포트폴리오의 기후위험과 기업별 저탄소 전환 준비 수준에 대한 투명성을 높일 계획임.
 
■ Microsoft, Qcells Explore Energy Capacity for AI Growth
https://esgnews.com/microsoft-qcells-explore-energy-capacity-for-ai-growth/
 
- Microsoft와 Qcells는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증가에 맞춰 신규 발전설비를 함께 확보하는 ‘bring-your-own-capacity’ 모델을 검토 중임.
 
- Qcells는 신규 전력설비를 개발·건설해 Microsoft에 직접 공급하거나 지역 전력회사에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함.
 
- 양사는 주거·상업용 배터리를 묶은 VPP도 검토하며, 피크 시간대 계통 안정화와 전력비 절감에 활용할 계획임.
 
- 이번 협력은 기존 12GW 규모 태양광 모듈 공급·EPC 계약에서 발전개발·계통운영·분산형 저장장치까지 범위를 넓히는 내용임.
 
■ K-GX 10월 초 공개…경제부총리 주도로 ‘산업 대전환’ 시동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038
 
■ 박홍배 의원, M&A 시 소액주주 보호 ‘의무공개매수법’ 대표발의
https://www.cnbizm.com/news/articleView.html?idxno=312166

■ 국민연금, 대체투자에도 ESG 고려…국민연금법 개정안 국회 통과
https://www.news1.kr/economy/trend/6264828

■ 재생에너지 공급의무, '계약시장 제도'로 전면 개편…"발전단가 낮춘다"
https://www.mt.co.kr/economy/2026/08/20/2026082019152290049

■ 퍼시피코에너지, 진도 해상풍력 2.13GW 사업권 확보
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61180
 
■ AI·반도체에 전력수요 폭증⋯2040년 최대 165GW "전기국가 전환 시급"
https://www.etoday.co.kr/news/view/2616432
 
■ 공정위, ‘석유화학 사업 재편’ 대산 1호 기업결합 조건부 승인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273768.html
 
■ 한화에너지, 美 애리조나에 412MW 태양광·ESS 짓는다
https://www.dailian.co.kr/news/view/1680221

■ "성과도 위기도 함께 나눈다"……SK하닉 노사, 新보상 모델 내놨다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6264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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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라 메인에 올라왔네요. 50$이상 구매 시 선물로 올영 토트백 증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