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Q26 CJ 실적
[연결 기준]
- 매출액: 11조 5,281억원(+0.7% QoQ, +3.7% YoY)
- 영업이익: 5,318억원(+15.4% QoQ, -14.1% YoY)
- 세전이익: 2,335억원(-17.3% QoQ, -55.4% YoY)
- 지배주주순이익: 615억원(-18.8% QoQ, -62.9% YoY)
[연결 기준]
- 매출액: 11조 5,281억원(+0.7% QoQ, +3.7% YoY)
- 영업이익: 5,318억원(+15.4% QoQ, -14.1% YoY)
- 세전이익: 2,335억원(-17.3% QoQ, -55.4% YoY)
- 지배주주순이익: 615억원(-18.8% QoQ, -62.9% YoY)
[8/18 주요 뉴스] 한투증권 이나예 & 정다솜
■ Corporate concern over El Nino hits multi-year high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corporate-concern-over-el-nino-hits-multi-year-high-2026-08-14/
- AlphaSense에 따르면 5월 1일~8월 4일 동안 478개 기업이 1,443건의 공시와 컨퍼런스콜에서 엘니뇨를 언급했으며, 컨퍼런스콜 언급 건수는 2019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함.
- 식품·화학·은행업종을 중심으로 엘니뇨에 따른 사업 영향과 대응 계획에 대한 논의가 늘었으며, 인도 기업의 언급 건수는 약 900건으로 미국 기업의 약 10배에 달했음.
- 페루 광산업체 Buenaventura는 홍수 위험에 대비해 배수 설비 확충 등을 위해 1,200만달러를 CAPEX에 추가 반영했다고 밝혔으며, 인도 UPL은 엘니뇨로 인한 파종 지연으로 일부 수요가 후속 분기로 이연될 것으로 전망함.
- 미국 AES는 콜롬비아의 현물 전력가격 상승으로 2분기 매출이 6,700만달러 증가했다고 밝혔으며, 일부 기업들은 엘니뇨를 비용 증가 요인뿐 아니라 사업 기회로도 평가하고 있음.
■ US SEC to keep hands off shareholder proposals, worrying activists
https://www.reuters.com/legal/government/us-sec-keep-hands-off-shareholder-proposals-worrying-activists-2026-08-14/
- 미국 SEC는 기업의 주주제안 배제 요청(No-action letter)에 대한 판단을 중단하는 방침을 영구화했으며, 지난해 11월부터 시행해온 임시 조치를 공식 정책으로 전환함.
- 기업은 탄소배출, 다양성 등 주주제안을 자체 판단으로 안건에서 제외할 수 있는 여지가 커졌으며, SEC는 축적된 기존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공시 심사 등 다른 업무에 자원을 집중하겠다고 밝힘.
- 행동주의 투자자들은 기업이 주주제안을 일방적으로 제외할 경우 소송 외에는 대응 수단이 줄어들었다고 비판했으며, 실제 제안 제외를 둘러싼 소송 6건 중 5건에서 주주 측이 승소한 것으로 나타남.
- 다만 현재까지 주주제안 상정 비율은 66%로 전년(59%)보다 오히려 높아졌으며, 기업들은 소송 위험 증가를 이유로 제안 제외에 신중한 입장을 유지할 가능성이 제기됨.
■ 美데이터센터 60곳 가동 시, ‘석탄발전 27기급’ 탄소 배출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9000003686
■ 與, 기후테크 육성 특별법 추진…투자·산업화 지원
https://www.viva100.com/article/20260701500749
■ 중복상장 ‘묘수’ 모회사 상폐 난항…금감원 판단 주목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41827
■ 중대재해 기업에 '영업이익 5% 과징금' 처리 임박
https://www.etoday.co.kr/news/view/2615106
■ 與박홍배 ‘스튜어드십 코드 활성화’ 자본시장법 발의…감사 선임·의결권 위임 규제 푼다
https://www.mk.co.kr/news/stock/12128927
■ 최태원-빌 게이츠 회동…SK, 테라파워와 SMR 협력 다진다
https://www.f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3722
■ 한화큐셀 美 카터스빌 공장, 3주 새 잉곳 라인서 두 차례 화재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975
■ Corporate concern over El Nino hits multi-year high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corporate-concern-over-el-nino-hits-multi-year-high-2026-08-14/
- AlphaSense에 따르면 5월 1일~8월 4일 동안 478개 기업이 1,443건의 공시와 컨퍼런스콜에서 엘니뇨를 언급했으며, 컨퍼런스콜 언급 건수는 2019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함.
- 식품·화학·은행업종을 중심으로 엘니뇨에 따른 사업 영향과 대응 계획에 대한 논의가 늘었으며, 인도 기업의 언급 건수는 약 900건으로 미국 기업의 약 10배에 달했음.
- 페루 광산업체 Buenaventura는 홍수 위험에 대비해 배수 설비 확충 등을 위해 1,200만달러를 CAPEX에 추가 반영했다고 밝혔으며, 인도 UPL은 엘니뇨로 인한 파종 지연으로 일부 수요가 후속 분기로 이연될 것으로 전망함.
- 미국 AES는 콜롬비아의 현물 전력가격 상승으로 2분기 매출이 6,700만달러 증가했다고 밝혔으며, 일부 기업들은 엘니뇨를 비용 증가 요인뿐 아니라 사업 기회로도 평가하고 있음.
■ US SEC to keep hands off shareholder proposals, worrying activists
https://www.reuters.com/legal/government/us-sec-keep-hands-off-shareholder-proposals-worrying-activists-2026-08-14/
- 미국 SEC는 기업의 주주제안 배제 요청(No-action letter)에 대한 판단을 중단하는 방침을 영구화했으며, 지난해 11월부터 시행해온 임시 조치를 공식 정책으로 전환함.
- 기업은 탄소배출, 다양성 등 주주제안을 자체 판단으로 안건에서 제외할 수 있는 여지가 커졌으며, SEC는 축적된 기존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공시 심사 등 다른 업무에 자원을 집중하겠다고 밝힘.
- 행동주의 투자자들은 기업이 주주제안을 일방적으로 제외할 경우 소송 외에는 대응 수단이 줄어들었다고 비판했으며, 실제 제안 제외를 둘러싼 소송 6건 중 5건에서 주주 측이 승소한 것으로 나타남.
- 다만 현재까지 주주제안 상정 비율은 66%로 전년(59%)보다 오히려 높아졌으며, 기업들은 소송 위험 증가를 이유로 제안 제외에 신중한 입장을 유지할 가능성이 제기됨.
■ 美데이터센터 60곳 가동 시, ‘석탄발전 27기급’ 탄소 배출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9000003686
■ 與, 기후테크 육성 특별법 추진…투자·산업화 지원
https://www.viva100.com/article/20260701500749
■ 중복상장 ‘묘수’ 모회사 상폐 난항…금감원 판단 주목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41827
■ 중대재해 기업에 '영업이익 5% 과징금' 처리 임박
https://www.etoday.co.kr/news/view/2615106
■ 與박홍배 ‘스튜어드십 코드 활성화’ 자본시장법 발의…감사 선임·의결권 위임 규제 푼다
https://www.mk.co.kr/news/stock/12128927
■ 최태원-빌 게이츠 회동…SK, 테라파워와 SMR 협력 다진다
https://www.f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3722
■ 한화큐셀 美 카터스빌 공장, 3주 새 잉곳 라인서 두 차례 화재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975
❤1
[한투증권 이나예] CJ 2Q26 Review: 아쉬움이 남는 2분기
▶️ 매출 증가에도 아쉬운 수익성
- 연결 매출액 11조 5,281억원(+3.7% YoY), 영업이익 5,318억원(-14.1% YoY, OPM 4.6%)을 기록하며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하회
- CJ제일제당, CJ대한통운 이익은 감소한 반면, CJ ENM, CJ CGV의 실적은 개선
▶️ 올리브영의 분기매출은 재차 상승
- CJ올리브영은 매출액 1조 7,977억원(+23.0% YoY), 순이익 1,352억원(-6.1% YoY, NPM 7.5%)을 기록
- 온오프라인 매출액이 동반 증가한 가운데 오프라인 매출 비중이 69.5%로 반등, 점포수 유지되며 점포당 평균 매출액은 최고치 기록
- 다만 세금 환급 효과 등 일회성 효과 소멸과 올리브베러 론칭 관련 광고선전비 증가로 순이익률은 7.5%로 하락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215,000원으로 하향
- 주요 자회사 지분가치 하락과 수익성 둔화를 반영해 할인율을 15%로 확대하고 목표주가를 6% 하향
- 하반기엔 세포라 온오프라인 입점 효과가 올리브영의 외형 성장에 기여할 전망. 미국 진출 초기 마케팅 비용 지출은 불가피하나, 580여 개 세포라 매장을 통한 매출 증가와 수익성 방어가 확인될 경우 투자 심리도 개선될 것
리포트 링크: https://vo.la/Jrzty4q
▶️ 매출 증가에도 아쉬운 수익성
- 연결 매출액 11조 5,281억원(+3.7% YoY), 영업이익 5,318억원(-14.1% YoY, OPM 4.6%)을 기록하며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하회
- CJ제일제당, CJ대한통운 이익은 감소한 반면, CJ ENM, CJ CGV의 실적은 개선
▶️ 올리브영의 분기매출은 재차 상승
- CJ올리브영은 매출액 1조 7,977억원(+23.0% YoY), 순이익 1,352억원(-6.1% YoY, NPM 7.5%)을 기록
- 온오프라인 매출액이 동반 증가한 가운데 오프라인 매출 비중이 69.5%로 반등, 점포수 유지되며 점포당 평균 매출액은 최고치 기록
- 다만 세금 환급 효과 등 일회성 효과 소멸과 올리브베러 론칭 관련 광고선전비 증가로 순이익률은 7.5%로 하락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215,000원으로 하향
- 주요 자회사 지분가치 하락과 수익성 둔화를 반영해 할인율을 15%로 확대하고 목표주가를 6% 하향
- 하반기엔 세포라 온오프라인 입점 효과가 올리브영의 외형 성장에 기여할 전망. 미국 진출 초기 마케팅 비용 지출은 불가피하나, 580여 개 세포라 매장을 통한 매출 증가와 수익성 방어가 확인될 경우 투자 심리도 개선될 것
리포트 링크: https://vo.la/Jrzty4q
[한투증권 이나예] LG 2Q26 Review: 다시 찾은 모멘텀
▶️ 2분기 연결 매출액 10개 분기만에 2조원 회복
- 연결 매출액 2조 1,396억원(+19.0% YoY), 영업이익 5,330억원(+92.5% YoY, OPM 24.9%)을 기록
- 별도 매출액 1,232억원(+3.8% YoY), 영업이익 446억원(+9.8% YoY, OPM 36.2%)으로 연결 및 별도 실적 모두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상회
- 배당 수익 부재와 임대 수익 감소에도 주요 계열사 실적 개선이 로열티 수익 및 지분법 이익 증가로 이어짐
▶️ ONE LG 전략에 대한 기대감은 긍정적
- LG그룹의 사업 모델이 전통 전자기기 중심에서 AI 밸류체인으로 재조정되고 있음
- AI 파운데이션 모델, AI 서버용 기판, 데이터센터 냉각, 전력공급, 운영 관제, 휴머노이드 로봇 및 스마트팩토리 등 LG전자, LG이노텍, LG유플러스, LG씨엔에스의 2분기 실적에서 AI 수혜를 확인
▶️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3,000원 유지
- 기보유 자사주는 2분기 중 소각을 완료하며 주주환원 방향도 재확인
- 자회사 성장 모멘텀과 주주환원 의지를 감안할 때 LG의 레벨업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리포트 링크: https://vo.la/pIOjxOV
▶️ 2분기 연결 매출액 10개 분기만에 2조원 회복
- 연결 매출액 2조 1,396억원(+19.0% YoY), 영업이익 5,330억원(+92.5% YoY, OPM 24.9%)을 기록
- 별도 매출액 1,232억원(+3.8% YoY), 영업이익 446억원(+9.8% YoY, OPM 36.2%)으로 연결 및 별도 실적 모두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상회
- 배당 수익 부재와 임대 수익 감소에도 주요 계열사 실적 개선이 로열티 수익 및 지분법 이익 증가로 이어짐
▶️ ONE LG 전략에 대한 기대감은 긍정적
- LG그룹의 사업 모델이 전통 전자기기 중심에서 AI 밸류체인으로 재조정되고 있음
- AI 파운데이션 모델, AI 서버용 기판, 데이터센터 냉각, 전력공급, 운영 관제, 휴머노이드 로봇 및 스마트팩토리 등 LG전자, LG이노텍, LG유플러스, LG씨엔에스의 2분기 실적에서 AI 수혜를 확인
▶️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3,000원 유지
- 기보유 자사주는 2분기 중 소각을 완료하며 주주환원 방향도 재확인
- 자회사 성장 모멘텀과 주주환원 의지를 감안할 때 LG의 레벨업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리포트 링크: https://vo.la/pIOjxOV
[8/19 주요 뉴스] 한투증권 이나예 & 정다솜
■ Business split over whether SBTi’s new net-zero standard will boost action or dilute ambition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sustainable-finance-reporting/business-split-over-whether-sbtis-new-net-zero-standard-will-boost-action-or--ecmii-2026-08-17/
- SBTi는 Net Zero Standard 2.0을 통해 기업의 감축 목표와 실제 이행 수준을 보다 구체적으로 관리하는 기준을 도입함.
- 대기업은 2035년 이후 탄소흡수·제거 활동을 지원해야 하며, 넷제로 목표연도에는 잔여 배출량을 탄소흡수·제거로 상쇄해야 함.
- Scope 3 장기 목표는 의무에서 권고로 완화됐고, Scope 1·2도 절대배출 감축 외 다양한 목표 설정 방식을 허용함.
- 공급망 감축은 기업 단독이 아닌 공동 프로젝트 성과도 인정하도록 했으며, 전력·자동차 등 업종별 기준도 별도로 마련 중임.
■ Microsoft Cuts Carbon Removal Buying 80% Amid AI Push
https://esgnews.com/microsoft-cuts-carbon-removal-buying-80-amid-ai-push/
- Microsoft는 2026년 7월 중순까지 탄소제거 크레딧 855만톤을 구매해 전년 동기 대비 약 80% 줄임.
-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전력수요와 인프라 비용 증가로 자본 집행 우선순위를 조정하며 일부 구매를 축소함.
- 지난해 탄소배출량은 전년 대비 25% 증가했으나, Microsoft는 탄소제거 프로그램과 기후 대응 목표는 유지한다고 밝힘.
- 글로벌 탄소제거 크레딧 거래량은 같은 기간 1,800만톤으로 66% 감소했으며, Microsoft는 올해 거래의 약 절반을 차지함.
■ “폭염·산불 뒤에 홍수 온다”…유럽 극한기후 악순환 경고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8002300082
■ “자율공시와 의무공시는 천지 차이”…日 기업 사례가 던지는 경고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990
■ 박홍배 의원, 기관투자자 ‘5%룰’ 족쇄 푸는 자본시장법 개정안 발의
https://www.news1.kr/local/busan-gyeongnam/6261742
■ ‘완도금일 해상풍력’ 첫삽 내년에… 국민성장펀드서 1조 조달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818010005872
■ 거버넌스포럼 “코리아 디스카운트에 세금 지원…지주사 과세이연 끝내야”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0578
■ 임원보수 비교 TSR 계산 제각각…첫 공시부터 ‘혼선’
https://www.f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3786
■ 공정위, 대기업 ‘간판값’ 점검 강화하나…SK 3499억원·LG 3489억원
https://www.tfmedia.co.kr/mobile/article.html?no=206548
■ 한화 K9, 미국 뚫었다... 자주포 현대화 사업 시제품 제작 단독 선정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6/08/19/NCO6I55PWBEINHTCXHPODUIMMM
■ Business split over whether SBTi’s new net-zero standard will boost action or dilute ambition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sustainable-finance-reporting/business-split-over-whether-sbtis-new-net-zero-standard-will-boost-action-or--ecmii-2026-08-17/
- SBTi는 Net Zero Standard 2.0을 통해 기업의 감축 목표와 실제 이행 수준을 보다 구체적으로 관리하는 기준을 도입함.
- 대기업은 2035년 이후 탄소흡수·제거 활동을 지원해야 하며, 넷제로 목표연도에는 잔여 배출량을 탄소흡수·제거로 상쇄해야 함.
- Scope 3 장기 목표는 의무에서 권고로 완화됐고, Scope 1·2도 절대배출 감축 외 다양한 목표 설정 방식을 허용함.
- 공급망 감축은 기업 단독이 아닌 공동 프로젝트 성과도 인정하도록 했으며, 전력·자동차 등 업종별 기준도 별도로 마련 중임.
■ Microsoft Cuts Carbon Removal Buying 80% Amid AI Push
https://esgnews.com/microsoft-cuts-carbon-removal-buying-80-amid-ai-push/
- Microsoft는 2026년 7월 중순까지 탄소제거 크레딧 855만톤을 구매해 전년 동기 대비 약 80% 줄임.
-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전력수요와 인프라 비용 증가로 자본 집행 우선순위를 조정하며 일부 구매를 축소함.
- 지난해 탄소배출량은 전년 대비 25% 증가했으나, Microsoft는 탄소제거 프로그램과 기후 대응 목표는 유지한다고 밝힘.
- 글로벌 탄소제거 크레딧 거래량은 같은 기간 1,800만톤으로 66% 감소했으며, Microsoft는 올해 거래의 약 절반을 차지함.
■ “폭염·산불 뒤에 홍수 온다”…유럽 극한기후 악순환 경고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8002300082
■ “자율공시와 의무공시는 천지 차이”…日 기업 사례가 던지는 경고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990
■ 박홍배 의원, 기관투자자 ‘5%룰’ 족쇄 푸는 자본시장법 개정안 발의
https://www.news1.kr/local/busan-gyeongnam/6261742
■ ‘완도금일 해상풍력’ 첫삽 내년에… 국민성장펀드서 1조 조달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818010005872
■ 거버넌스포럼 “코리아 디스카운트에 세금 지원…지주사 과세이연 끝내야”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0578
■ 임원보수 비교 TSR 계산 제각각…첫 공시부터 ‘혼선’
https://www.f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3786
■ 공정위, 대기업 ‘간판값’ 점검 강화하나…SK 3499억원·LG 3489억원
https://www.tfmedia.co.kr/mobile/article.html?no=206548
■ 한화 K9, 미국 뚫었다... 자주포 현대화 사업 시제품 제작 단독 선정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6/08/19/NCO6I55PWBEINHTCXHPODUIMMM
❤2
[한국투자증권 장남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미국 자주포 사업 수주 코멘트
-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미 육군 자주포 현대화 사업인 MTC(Mobile Tactical Cannon) 프로그램 시제기 공급 업체로 단독 선정
- 글로벌 방산업체들과의 경쟁 입찰을 거쳐 기술적 완성도와 역량을 입증하며 단독 수주에 성공한 것
- 시제품 개발 계약 규모는 집행 금액 기준 1억 달러이며, 옵션 포함 누적 총액은 2.6억 달러
- 향후 4년간 기본 6문 조기 인도 및 추가 12문 옵션 등 최대 18문의 차륜형 자주포 시제품을 납품
- 시제품에 대해 미 육군이 작전 및 성능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후 양산까지 진행될 것
- 이번 계약이 지니는 의의는 세 가지
1) 대규모 양산 사업 진입: 단독 수주이기 때문에 시제품 평가 이후 양산 계약 체결로 직결될 것이며, 이는 10조원 규모의 대규모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입하게 된 것을 의미
2) 차륜형 자주포 레퍼런스 확보: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차륜형 시스템에 대한 실질적인 운용 레퍼런스를 쌓게 되는 것
3) 글로벌 수출 시장 확장: 미 육군 도입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기동성과 수송성을 중시하는 글로벌 차륜형 자주포 시장 내 점유율 및 파이프라인 확대
- 기존 K9 자주포 중심으로 궤도형 자주포 시장 점유율 1위에 해당. 이에 더해 차륜형 자주포 미국 진출 및 수출 파이프라인 확장에 따른 시장 지배력 확대 전망
-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미 육군 자주포 현대화 사업인 MTC(Mobile Tactical Cannon) 프로그램 시제기 공급 업체로 단독 선정
- 글로벌 방산업체들과의 경쟁 입찰을 거쳐 기술적 완성도와 역량을 입증하며 단독 수주에 성공한 것
- 시제품 개발 계약 규모는 집행 금액 기준 1억 달러이며, 옵션 포함 누적 총액은 2.6억 달러
- 향후 4년간 기본 6문 조기 인도 및 추가 12문 옵션 등 최대 18문의 차륜형 자주포 시제품을 납품
- 시제품에 대해 미 육군이 작전 및 성능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후 양산까지 진행될 것
- 이번 계약이 지니는 의의는 세 가지
1) 대규모 양산 사업 진입: 단독 수주이기 때문에 시제품 평가 이후 양산 계약 체결로 직결될 것이며, 이는 10조원 규모의 대규모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입하게 된 것을 의미
2) 차륜형 자주포 레퍼런스 확보: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차륜형 시스템에 대한 실질적인 운용 레퍼런스를 쌓게 되는 것
3) 글로벌 수출 시장 확장: 미 육군 도입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기동성과 수송성을 중시하는 글로벌 차륜형 자주포 시장 내 점유율 및 파이프라인 확대
- 기존 K9 자주포 중심으로 궤도형 자주포 시장 점유율 1위에 해당. 이에 더해 차륜형 자주포 미국 진출 및 수출 파이프라인 확장에 따른 시장 지배력 확대 전망
[8/20 주요 뉴스] 한투증권 이나예 & 정다솜
■ Anthropic prepares supervoting power for founders ahead of IPO, the Information reports
https://www.reuters.com/business/anthropic-prepares-supervoting-power-founders-ahead-ipo-information-reports-2026-08-18/
- Anthropic은 연내 IPO를 앞두고 CEO Dario Amodei 등 공동창업자에게 차등의결권 주식 도입을 준비 중임.
- 공동창업자들은 다른 기술기업 창업자 대비 지분율이 낮은 편이며, Amodei의 Anthropic 지분율은 약 2%로 알려짐.
- 회사는 비주주 신탁기구에 특별주식을 부여해 이들이 이사회 과반을 선임할 수 있는 기존 지배구조를 유지할 계획임.
- 구체적인 의결권 배수와 세부 구조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상장 전 계획이 변경될 가능성도 있음.
■ Europe AI data centres seek cheaper, quicker energy and land
https://www.reuters.com/business/europe-ai-data-centres-seek-cheaper-quicker-energy-land-2026-08-19/
- 유럽 AI 데이터센터 개발사는 전력·토지 비용과 계통 연결 기간을 줄이기 위해 대도시 외곽·비도심 지역으로 입지를 확대 중임.
- 2026~2028년 신규 데이터센터의 주요 도시 평균 이격거리는 175km로, 2022~2025년 46km 대비 3배 이상 늘어날 전망임.
- 향후 파이프라인에서 그린필드 프로젝트 비중은 39%로 기존 8% 대비 크게 확대되며, 도심 입지 비중은 13%에서 5%로 낮아질 전망임.
- JLL은 글로벌 4대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 기업의 2026년 투자액을 $725 billion으로 추산했으며, 상당 부분이 AI 컴퓨팅·데이터센터 인프라에 투입될 것으로 봄.
■ CCUS 전 과정 세부기준 마련…수송관 안전부터 저장소 폐쇄까지 제도화
https://www.energy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290
■ 예탁결제원, 10월 ‘전자주총 플랫폼’ 오픈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85601?sid=101
■ 국민연금 이사장 "IPO·AI데이터센터·신흥시장 투자 확대"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0749
■ ‘메가 프로젝트’에 전력수요 지각변동…李공약 ‘에너지고속도로’ 수정 불가피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818519396
■ 국내 최초 '주주 공개추천' 독립이사…"전체 주주 위해 감시·견제"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01993?sid=101
■ LG, 11개 상장사 독립이사 의장 체제 전면 도입
https://www.m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8850
■ LG엔솔, 美 랜싱공장 가동…북미 ESS 5대 생산거점 완성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44769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 부품사·계열사도 동참
https://www.financial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0976
■ '올해만 사망 사고 3건' HD현대중공업에 정부 칼 뺐다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83985
■ 인천 쿠팡물류센터서 또 화재…950명 대피 소동
https://www.etnews.com/20260819000387
■ Anthropic prepares supervoting power for founders ahead of IPO, the Information reports
https://www.reuters.com/business/anthropic-prepares-supervoting-power-founders-ahead-ipo-information-reports-2026-08-18/
- Anthropic은 연내 IPO를 앞두고 CEO Dario Amodei 등 공동창업자에게 차등의결권 주식 도입을 준비 중임.
- 공동창업자들은 다른 기술기업 창업자 대비 지분율이 낮은 편이며, Amodei의 Anthropic 지분율은 약 2%로 알려짐.
- 회사는 비주주 신탁기구에 특별주식을 부여해 이들이 이사회 과반을 선임할 수 있는 기존 지배구조를 유지할 계획임.
- 구체적인 의결권 배수와 세부 구조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상장 전 계획이 변경될 가능성도 있음.
■ Europe AI data centres seek cheaper, quicker energy and land
https://www.reuters.com/business/europe-ai-data-centres-seek-cheaper-quicker-energy-land-2026-08-19/
- 유럽 AI 데이터센터 개발사는 전력·토지 비용과 계통 연결 기간을 줄이기 위해 대도시 외곽·비도심 지역으로 입지를 확대 중임.
- 2026~2028년 신규 데이터센터의 주요 도시 평균 이격거리는 175km로, 2022~2025년 46km 대비 3배 이상 늘어날 전망임.
- 향후 파이프라인에서 그린필드 프로젝트 비중은 39%로 기존 8% 대비 크게 확대되며, 도심 입지 비중은 13%에서 5%로 낮아질 전망임.
- JLL은 글로벌 4대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 기업의 2026년 투자액을 $725 billion으로 추산했으며, 상당 부분이 AI 컴퓨팅·데이터센터 인프라에 투입될 것으로 봄.
■ CCUS 전 과정 세부기준 마련…수송관 안전부터 저장소 폐쇄까지 제도화
https://www.energy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290
■ 예탁결제원, 10월 ‘전자주총 플랫폼’ 오픈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85601?sid=101
■ 국민연금 이사장 "IPO·AI데이터센터·신흥시장 투자 확대"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0749
■ ‘메가 프로젝트’에 전력수요 지각변동…李공약 ‘에너지고속도로’ 수정 불가피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818519396
■ 국내 최초 '주주 공개추천' 독립이사…"전체 주주 위해 감시·견제"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01993?sid=101
■ LG, 11개 상장사 독립이사 의장 체제 전면 도입
https://www.m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8850
■ LG엔솔, 美 랜싱공장 가동…북미 ESS 5대 생산거점 완성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44769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 부품사·계열사도 동참
https://www.financial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0976
■ '올해만 사망 사고 3건' HD현대중공업에 정부 칼 뺐다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83985
■ 인천 쿠팡물류센터서 또 화재…950명 대피 소동
https://www.etnews.com/20260819000387
❤2
[한투증권 정다솜] ESG: 국민성장펀드, 에너지 투자 하이패스
▶️ 에너지 전환 투자 마중물
- 5년간 200조원 규모로 조성되는 국민성장펀드는 재생에너지·전력망 등 에너지 전환 투자의 구조적 분기점이 될 전망
- 13개 메가프로젝트 중 6개는 재생에너지·수소·이차전지 관련 프로젝트
- 1~7월 투자 승인된 4개 인프라 사업 중 2개가 풍력 발전사업(투자금액 기준 53%)
▶️ 투자 병목 해소의 열쇠
- 국내는 1) 정책 불확실성, 2) 고위험 모험자본 공급 부족, 3) 성숙 산업으로의 자금 집중으로 풍력·수소 부문의 발전이 더딘 상황
- 국민성장펀드는 과거 뉴딜펀드와 달리 고금리 환경에서 고위험 후순위 대출에 참여해 금융비용을 낮추고 민간투자를 촉진할 전망(100bp 이상 낮은 PF대출 금리)
- 국민성장펀드가 위험이 높은 트렌치를 선제적으로 흡수해 프로젝트의 WACC을 낮추고, 프로젝트의 기대수익률을 높이는 구조
- 국민성장펀드는 HVDC 실증을 위한 SPC에도 PF 대출로 참여할 전망
▶️ 에너지 고속도로+산업수요+5극3특의 교차점
- 차기 에너지 인프라 투자대상은 에너지 고속도로 + 산업수요(반도체 클러스터, AI DC 등) + 5극3특 지역균형성장 정책의 교차점에 위치할 것
- 서남권·중부권 대규모 발전 프로젝트, 특히 정부의 금융지원 필요성이 큰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선정 가능성 높음
- 관련 발전설비 및 전력망 밸류체인 기업의 수혜 기대
리포트 링크: https://vo.la/OMgbMHW
▶️ 에너지 전환 투자 마중물
- 5년간 200조원 규모로 조성되는 국민성장펀드는 재생에너지·전력망 등 에너지 전환 투자의 구조적 분기점이 될 전망
- 13개 메가프로젝트 중 6개는 재생에너지·수소·이차전지 관련 프로젝트
- 1~7월 투자 승인된 4개 인프라 사업 중 2개가 풍력 발전사업(투자금액 기준 53%)
▶️ 투자 병목 해소의 열쇠
- 국내는 1) 정책 불확실성, 2) 고위험 모험자본 공급 부족, 3) 성숙 산업으로의 자금 집중으로 풍력·수소 부문의 발전이 더딘 상황
- 국민성장펀드는 과거 뉴딜펀드와 달리 고금리 환경에서 고위험 후순위 대출에 참여해 금융비용을 낮추고 민간투자를 촉진할 전망(100bp 이상 낮은 PF대출 금리)
- 국민성장펀드가 위험이 높은 트렌치를 선제적으로 흡수해 프로젝트의 WACC을 낮추고, 프로젝트의 기대수익률을 높이는 구조
- 국민성장펀드는 HVDC 실증을 위한 SPC에도 PF 대출로 참여할 전망
▶️ 에너지 고속도로+산업수요+5극3특의 교차점
- 차기 에너지 인프라 투자대상은 에너지 고속도로 + 산업수요(반도체 클러스터, AI DC 등) + 5극3특 지역균형성장 정책의 교차점에 위치할 것
- 서남권·중부권 대규모 발전 프로젝트, 특히 정부의 금융지원 필요성이 큰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선정 가능성 높음
- 관련 발전설비 및 전력망 밸류체인 기업의 수혜 기대
리포트 링크: https://vo.la/OMgbMHW
❤1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8월 중으로 이사회를 소집하고 특별현금배당 등 주요 주주환원 방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환원 규모는 100조원을 넘을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02356?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02356?sid=101
Naver
[단독]삼성전자, 사상 최대 주주환원 100조 시대 공식화.."내년에 더"
삼성전자가 이달말 이사회를 열고 국내 기업으로서는 사상 최대 규모인 100조원대 주주환원 정책을 확정해 발표한다. 반도체 초호황기를 맞아 매분기 실적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상황에서 회사의 주인인 주주와 성과를 나눈다
❤2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들의 변화입니다. 물론 잘해온 기업들도 있지만 전반적인 상장사들의 주주환원, 주주가치제고에 대한 인식이 계속 발전해가는 계기가 되면 좋겠네요.
❤3🔥1
상장사 합병 가액을 선정할 때 시장가격이 아닌 공정가액을 적용토록 하는 것.
개정안에는 합병가액 산정 과정에 외부 전문평가기관을 참여시키고, 평가 결과와 이에 대한 이사회 의견 등을 공시하도록 하는 방안도 포함.
또 계열회사 간 합병 시 감사 또는 감사위원회가 외부평가기관을 선정하도록 함.
합병에 반대하는 주주가 회사에 자신이 보유한 주식을 사달라고 요구하는 주식매수청구권에도 공정가액 방식을 적용토록 함.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1035
개정안에는 합병가액 산정 과정에 외부 전문평가기관을 참여시키고, 평가 결과와 이에 대한 이사회 의견 등을 공시하도록 하는 방안도 포함.
또 계열회사 간 합병 시 감사 또는 감사위원회가 외부평가기관을 선정하도록 함.
합병에 반대하는 주주가 회사에 자신이 보유한 주식을 사달라고 요구하는 주식매수청구권에도 공정가액 방식을 적용토록 함.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1035
연합인포맥스
'합병 공정가액 도입' 자본시장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상장사 합병 시 주가(시장가)뿐 아니라 자산·수익 가치 등을 함께 반영한 '공정가액'을 적용하도록 하는 자본시장법 개정안이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어 이러한 내용의 자본시장법...
[8/21 주요 뉴스] 한투증권 이나예 & 정다솜
■ CPP Investments Expands Climate Portfolio Disclosure
https://esgnews.com/cpp-investments-expands-climate-portfolio-disclosure/
- 캐나다 공적연금 운용기관 CPP Investments는 7,870억CAD 규모 포트폴리오의 탄소집약도와 기업 전환 거버넌스를 평가하는 새로운 기후 프레임워크를 도입함.
- 탄소집약도는 Scope 1·2 온실가스 배출량을 기업가치 대비로 측정하며, 2026년3월 말 기준 포트폴리오의 86.7%가 기준치 이하였음.
- 기업의 전환 거버넌스는 SBTi 승인, TPI 4·5등급, 자체 탈탄소 투자 프로그램 참여 여부를 기준으로 평가함.
- CPP Investments는 해당 지표를 매년 공개해 포트폴리오의 기후위험과 기업별 저탄소 전환 준비 수준에 대한 투명성을 높일 계획임.
■ Microsoft, Qcells Explore Energy Capacity for AI Growth
https://esgnews.com/microsoft-qcells-explore-energy-capacity-for-ai-growth/
- Microsoft와 Qcells는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증가에 맞춰 신규 발전설비를 함께 확보하는 ‘bring-your-own-capacity’ 모델을 검토 중임.
- Qcells는 신규 전력설비를 개발·건설해 Microsoft에 직접 공급하거나 지역 전력회사에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함.
- 양사는 주거·상업용 배터리를 묶은 VPP도 검토하며, 피크 시간대 계통 안정화와 전력비 절감에 활용할 계획임.
- 이번 협력은 기존 12GW 규모 태양광 모듈 공급·EPC 계약에서 발전개발·계통운영·분산형 저장장치까지 범위를 넓히는 내용임.
■ K-GX 10월 초 공개…경제부총리 주도로 ‘산업 대전환’ 시동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038
■ 박홍배 의원, M&A 시 소액주주 보호 ‘의무공개매수법’ 대표발의
https://www.cnbizm.com/news/articleView.html?idxno=312166
■ 국민연금, 대체투자에도 ESG 고려…국민연금법 개정안 국회 통과
https://www.news1.kr/economy/trend/6264828
■ 재생에너지 공급의무, '계약시장 제도'로 전면 개편…"발전단가 낮춘다"
https://www.mt.co.kr/economy/2026/08/20/2026082019152290049
■ 퍼시피코에너지, 진도 해상풍력 2.13GW 사업권 확보
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61180
■ AI·반도체에 전력수요 폭증⋯2040년 최대 165GW "전기국가 전환 시급"
https://www.etoday.co.kr/news/view/2616432
■ 공정위, ‘석유화학 사업 재편’ 대산 1호 기업결합 조건부 승인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273768.html
■ 한화에너지, 美 애리조나에 412MW 태양광·ESS 짓는다
https://www.dailian.co.kr/news/view/1680221
■ "성과도 위기도 함께 나눈다"……SK하닉 노사, 新보상 모델 내놨다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6264594
■ CPP Investments Expands Climate Portfolio Disclosure
https://esgnews.com/cpp-investments-expands-climate-portfolio-disclosure/
- 캐나다 공적연금 운용기관 CPP Investments는 7,870억CAD 규모 포트폴리오의 탄소집약도와 기업 전환 거버넌스를 평가하는 새로운 기후 프레임워크를 도입함.
- 탄소집약도는 Scope 1·2 온실가스 배출량을 기업가치 대비로 측정하며, 2026년3월 말 기준 포트폴리오의 86.7%가 기준치 이하였음.
- 기업의 전환 거버넌스는 SBTi 승인, TPI 4·5등급, 자체 탈탄소 투자 프로그램 참여 여부를 기준으로 평가함.
- CPP Investments는 해당 지표를 매년 공개해 포트폴리오의 기후위험과 기업별 저탄소 전환 준비 수준에 대한 투명성을 높일 계획임.
■ Microsoft, Qcells Explore Energy Capacity for AI Growth
https://esgnews.com/microsoft-qcells-explore-energy-capacity-for-ai-growth/
- Microsoft와 Qcells는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증가에 맞춰 신규 발전설비를 함께 확보하는 ‘bring-your-own-capacity’ 모델을 검토 중임.
- Qcells는 신규 전력설비를 개발·건설해 Microsoft에 직접 공급하거나 지역 전력회사에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함.
- 양사는 주거·상업용 배터리를 묶은 VPP도 검토하며, 피크 시간대 계통 안정화와 전력비 절감에 활용할 계획임.
- 이번 협력은 기존 12GW 규모 태양광 모듈 공급·EPC 계약에서 발전개발·계통운영·분산형 저장장치까지 범위를 넓히는 내용임.
■ K-GX 10월 초 공개…경제부총리 주도로 ‘산업 대전환’ 시동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038
■ 박홍배 의원, M&A 시 소액주주 보호 ‘의무공개매수법’ 대표발의
https://www.cnbizm.com/news/articleView.html?idxno=312166
■ 국민연금, 대체투자에도 ESG 고려…국민연금법 개정안 국회 통과
https://www.news1.kr/economy/trend/6264828
■ 재생에너지 공급의무, '계약시장 제도'로 전면 개편…"발전단가 낮춘다"
https://www.mt.co.kr/economy/2026/08/20/2026082019152290049
■ 퍼시피코에너지, 진도 해상풍력 2.13GW 사업권 확보
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61180
■ AI·반도체에 전력수요 폭증⋯2040년 최대 165GW "전기국가 전환 시급"
https://www.etoday.co.kr/news/view/2616432
■ 공정위, ‘석유화학 사업 재편’ 대산 1호 기업결합 조건부 승인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273768.html
■ 한화에너지, 美 애리조나에 412MW 태양광·ESS 짓는다
https://www.dailian.co.kr/news/view/1680221
■ "성과도 위기도 함께 나눈다"……SK하닉 노사, 新보상 모델 내놨다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626459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