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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건설 장문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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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원전] 원전 한 눈에: 진짜 원전의 시간은 지금부터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상반기와 달리 하반기에는 미국發 원전뉴스가 쏟아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어떤 이벤트가 기다리는 지 한 눈에 보실 수 있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 2025년 하반기 ~ 2026년 상반기가 산업 기반 마련 과정이었다면 2026년 하반기부터는 개별 프로젝트 단위의 진행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 6월 23일 미 에너지부 (DOE)가 발표한 175억 달러 규모 원전 공급망 대출 지원은 미국 원전 정책 국면이 본격적으로 달라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 7/7부터는 미국 원자력 발전소에 대한 외국인 소유규제 완화 조항이 발효되었습니다.

* 3분기 중에는 한국의 미국 원전 사업 투자 결정과, 미국 최초의 퇴역원전 재가동 사례인 Palisades 재가동이 기대됩니다.

* 연내에는 원전 공급망 대출 지원을 받을 5개의 사업자 선정과 장납기 기자재 발주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중간 선거 이전 뉴스가 집중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원전은 미국 입장에서 1) 전력 수요 대응과 2) 에너지 안보에 더해, 3) 건설기간 수천 명의 고용과 운영기간 수백 명의 고임금 일자리를 한 번에 제시할 수 있는 매력적인 정책 카드이기 때문입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yX7a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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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대우건설: 깔끔한 호실적. 수주목표 상향 긍정적. 원전 확장 필수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대우건설 리포트입니다. (투자의견 Buy, TP 21,000원↑)

* 깔끔한 호실적 기반에 연간 수주 가이던스를 대폭 상향했다는 점에서 단기적인 투자매력이 있습니다. 다만, 상반기와 같은 주가 퍼포먼스를 위해서는 체코원전 이외의 원전사업에서 성과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2,323억원으로 시장기대치를 큰 폭으로 상회하였습니다.


* 플랜트부문 원가율이 좋지 않았으나 1) 일회성 이익 (800억원) 포함 건축부문의 원가율 호조 (GPM 21.6%)에 2) 판관비 등에서 특별한 일회성 손실이 발생하지 않아 호실적이 가능했습니다.


* 연간수주 가이던스를 기존 18조원에서 27조원으로 대폭 상향하였습니다. 상반기 수주는 7조원으로 다소 부진하나 1) 가덕도 신공항 하반기 계약, 2) 체코 두코바니 원전, 3) 파푸아뉴기니, 나이지리아, 모잠비크 프로젝트 수주 가능성을 반영한 것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yTw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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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원전] 미국인도 모르는 원전 공급망 대출의 숨은 의미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미국 정부는 지난 6월 23일 175억 달러 규모의 원전 공급망 대출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 ‘원전 10기에 고작 175억달러 대출이 대수냐’ 라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KB증권에서는 이 원전 공급망 대출이 향후 미국 원전 산업 전개에 매우 중요한 변곡점이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 원전 공급망 대출의 구조와 의미 그리고 숨겨진 목표와 향후 전개방향에 대해서 자세히 적어보았습니다.

* 에너지부 (DOE) 산하 에너지주도권금융실 (EDF)이 주관하며, 대상은 웨스팅하우스 AP1000 대형원전 10기입니다. 2기씩 묶은 5개 사이트별로 특수목적회사 (SPV)를 세우고, 웨스팅하우스와 전력회사가 각 5억 달러씩 총 10억 달러를 선납한 뒤 대출을 인출하는 구조입니다.

* 이번 조치는 부지와 사업자를 특정해 자금을 배정하겠다는 첫 사례입니다. 정책 선언에서 개별 프로젝트 추진으로 넘어가는 중요한 신호탄으로 판단합니다

* 표면적 핵심은 전통적 원전사업의 진행 순서를 바꿔 사업기간을 줄이는 데 있습니다. FID 이전에 장납기 기자재 발주를 가능케 함으로써 프로젝트 진행시간을 3년여 당기는 것입니다.

* 숨은 본질은 전력사업자들에 원전 추진 명분을 주는 것입니다.

* 전력사업자들은 1) 적은 자본으로 원전사업의 우선권을 확보할 수 있고 (억 달러는 대형원전 2기 사업비 200억 달러의 2~3%에 불과), 2) 꼭 사업을 진행하지 않아도 장납기 품목을 다른 사업자에게 매도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보합니다. 일종의 원전사업 콜옵션이 되는 셈입니다.

* 웨스팅하우스는 7개 기업과 원전 공급망 대출 LOI를 체결한 상태이며 자기자본 납입 순서에 따라 5개 프로젝트가 순차 확정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과정이 향후 미국 원전 르네상스의 결정적 순간이 될 것입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w82wq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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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현대건설, 홀텍과 함께 smr 300의 배치 가능성을 타진하기로 한 entergy는 미국 남부지역 대표 유틸리티업체로 원자로 5기 운영 중입니다.

2025년 말 기준 발전믹스는 원자력 21%, 가스 68%, 석탄 8%, 신재생 3%입니다.

중부지역 원전을 매각하기 전까지 2010년대까지는
미국 2위 원전 운영사였습니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GS건설: 현 시점 건설업종 투자전략의 교집합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GS건설 리포트입니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3,000원 ↑)

* 이번 실적 시즌을 지나면서 건설업종에 대해 좀 더 긍정적인 시각으로 비중을 확대하며 접근하시는 것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GS건설의 경우 현 시점 기준으로 건설업종 주요 투자포인트가 될 수 있는 요소들의 교집합과 같은 기업이라고 판단됩니다.

* 1) 건축/주택 원가율 정상화에 따른 실적 개선 2) AIDC 진행에 따른 실적 개선이 주가의 바닥을 꾸준히 높인다면
3) 해외 원전 비주간사 기회 확보 가능성이 상단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 주택원가율이 안정화되었지만 아직 타사 대비 각종 비용발생이 잦은 점은 아쉽습니다만 상반기에만 주택공급 10,950세대로 공급측면에서 호조를 보인 만큼 비용만 감소한다면 중장기 실적 개선 가능성은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hpa6J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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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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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국내가 주가 바닥을 높이고 해외가 상단을 연다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2분기 실적이 종료되었습니다. 여러 생각이 교차하는데 업종에 대해 좀 더 자신 있게 접근해도 된다는 생각입니다.

* 건설업종 비중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시점으로 판단합니다. 그간 번갈아 부담으로 작용했던 국내와 해외사업이 이제는 동시에 투자포인트로 전환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 1) 국내에서는 주택 원가율 정상화에 공급물량의 완만한 회복 가능성, 데이터센터라는 신규 성장축이 더해지며 중기 이익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실적 불확실성을 낮추고 업종 주가 바닥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할 것입니다.

* 2) 해외에서는 미국 원전, 중동 대형 프로젝트, LNG·에너지 플랜트 등 새로운 시장에서 사업 기회가 하반기 보다 구체화될 전망입니다. 해외사업은 단기 이익보다 국내 건설사 성장 영역 확대를 보여주며 밸류에이션의 상단을 열어줄 수 있습니다.

* 국내가 이익과 주가의 바닥을 높인다면, 해외는 성장 기대와 멀티플의 상단을 연다고 봅니다. 이제 건설업종은 하방보다 상방을 고민할 구간입니다.

* 업종 내 모든 기업이 살만한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그 중에서도 현대건설과 삼성E&A는 지속적인 최선호주. GS건설과 IPARK현대산업개발을 차선호주로 말씀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3U6b8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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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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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관전 포인트: DOE는 유틸리티를 움직이게 할까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미국 신규 원전의 핵심 병목은 수요나 기술이 아닌 사업구조와 유틸리티의 사업참여 여부라고 판단합니다.

* 신규 원전 재개의 핵심은 유틸리티를 다시 설득하는 것이 아니라, 이들이 감당 가능한 조건으로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데 있습니다.

* 이러한 관점에서 6월 23일 미국 에너지부 (DOE)가 발표한 175억 달러 규모 원전 공급망 대출은 공급망 확충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 표면적 목적은 장납기 기자재를 선제적으로 발주해 공급망을 복원하는 것이지만, 유틸리티에게는 신규 원전 사업에 보다 쉽게 진입할 수 있는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 2분기 5개 미국 주요 유틸리티 기업들의 실적발표를 분석했습니다.

* 논의의 중심은 ‘원전을 건설할 것인가’에서 ‘어떤 구조라면 건설할 수 있는가’로 이동했습니다.

* 하반기 중 DOE 대출을 받는 유틸리티가 실제로 등장하면서 미국 신규 원전은 실행 단계에 한층 가까워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y97k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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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