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장문준입니다.
이번주 홍콩/싱가포르 투자자들을 뵙는
마케팅 트립중입니다.
작년5월 마케팅에 이어 원전으로는두번째인데
9개월만에
원전산업에 대한 홍콩/싱가포르 투자자분들의 믿음, 한국 원전기업들에 대한 기대가 사뭇 달라졌다 느낍니다.
연초부터 주가가 너무 달렸지만 그래도 저희는 2025년에 이어 2026년이 원전산업 투자의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으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언제나 한국 원전 밸류체인에
대한 깊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번주 홍콩/싱가포르 투자자들을 뵙는
마케팅 트립중입니다.
작년5월 마케팅에 이어 원전으로는두번째인데
9개월만에
원전산업에 대한 홍콩/싱가포르 투자자분들의 믿음, 한국 원전기업들에 대한 기대가 사뭇 달라졌다 느낍니다.
연초부터 주가가 너무 달렸지만 그래도 저희는 2025년에 이어 2026년이 원전산업 투자의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으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언제나 한국 원전 밸류체인에
대한 깊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원전] 2026년. 글로벌 원전 투자의 룰이 바뀔 것이다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KB증권에서는 2026년 원전 투자 전략으로 제시하며 1) SMR보다 대형원전 밸류체인, 2) 미국 및 해외기업 보다 한국의 원전기업, 3) 설계, 원전 인프라 영역보다는 프로젝트 관리 (PM), 수행역량 보유 기업에 주목해야 한다고 제시한 바 있습니다.
** 이 전략은 그대로 유효한 가운데 2026년 원전투자에 있어 중요하게 기억해야 할 새로운 포인트가 있습니다.
** 2026년이 단순히 원전 프로젝트가 시작되는 해가 아니라, 글로벌 원전 투자자들에게 있어 무엇을 먼저 보아야 하는지에 대한 기준이 달라지기 시작하는 해가 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입니다.
* 서구권과 아시아는 투자대상으로서 원전을 전혀 다르게 본다는 것이 KB증권의 판단입니다.
* 서구권 원전 ETF는 구성상 우라늄 (+ 발전소 운영) ETF에 가깝고, 한국 원전 ETF는 제작 및 건설기업에 집중하는 모양새입니다.
* 이는 단순한 시장 구조 차이가 아니라, 원전을 어떻게 인식해왔는지 지역별 차이를 반영한다는 것이 KB증권 판단입니다. 서구권 투자자에게 원전은 오랫동안 ‘운영되는 자산’이었습니다. 반면 아시아에서는 원전이 지속적으로 건설되어 왔고, 자연스럽게 ‘짓는 산업’으로 인식되어 왔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1990년대 이후 서구권에서는 신규 원전 건설이 사실상 멈춰 있었습니다. 미국은 1978년 이후 착공해 상업가동까지 이어진 사례가 Vogtle 3·4호기 단 2기뿐입니다. 이런 환경에서 투자자의 관심이 운영 수익과 연료 가격에 집중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흐름이었을 것입니다.
* 그동안 글로벌 원전 투자는 연료 가격과 운영 실적 중심으로 설명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건설 사이클이 가시화된다면, 원전은 ‘운영 자산’이 아니라 ‘짓는 산업’으로 인식되기 시작할 것입니다.
* 2026년 원전 투자의 룰이 바뀐 것입니다: 운영/연료 → 건설/제작으로. 한국 원전 투자가 중요한 이유입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boou0J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t.iss.one/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원전] 2026년. 글로벌 원전 투자의 룰이 바뀔 것이다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KB증권에서는 2026년 원전 투자 전략으로 제시하며 1) SMR보다 대형원전 밸류체인, 2) 미국 및 해외기업 보다 한국의 원전기업, 3) 설계, 원전 인프라 영역보다는 프로젝트 관리 (PM), 수행역량 보유 기업에 주목해야 한다고 제시한 바 있습니다.
** 이 전략은 그대로 유효한 가운데 2026년 원전투자에 있어 중요하게 기억해야 할 새로운 포인트가 있습니다.
** 2026년이 단순히 원전 프로젝트가 시작되는 해가 아니라, 글로벌 원전 투자자들에게 있어 무엇을 먼저 보아야 하는지에 대한 기준이 달라지기 시작하는 해가 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입니다.
* 서구권과 아시아는 투자대상으로서 원전을 전혀 다르게 본다는 것이 KB증권의 판단입니다.
* 서구권 원전 ETF는 구성상 우라늄 (+ 발전소 운영) ETF에 가깝고, 한국 원전 ETF는 제작 및 건설기업에 집중하는 모양새입니다.
* 이는 단순한 시장 구조 차이가 아니라, 원전을 어떻게 인식해왔는지 지역별 차이를 반영한다는 것이 KB증권 판단입니다. 서구권 투자자에게 원전은 오랫동안 ‘운영되는 자산’이었습니다. 반면 아시아에서는 원전이 지속적으로 건설되어 왔고, 자연스럽게 ‘짓는 산업’으로 인식되어 왔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1990년대 이후 서구권에서는 신규 원전 건설이 사실상 멈춰 있었습니다. 미국은 1978년 이후 착공해 상업가동까지 이어진 사례가 Vogtle 3·4호기 단 2기뿐입니다. 이런 환경에서 투자자의 관심이 운영 수익과 연료 가격에 집중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흐름이었을 것입니다.
* 그동안 글로벌 원전 투자는 연료 가격과 운영 실적 중심으로 설명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건설 사이클이 가시화된다면, 원전은 ‘운영 자산’이 아니라 ‘짓는 산업’으로 인식되기 시작할 것입니다.
* 2026년 원전 투자의 룰이 바뀐 것입니다: 운영/연료 → 건설/제작으로. 한국 원전 투자가 중요한 이유입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boou0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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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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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 건설 / 장문준
KB증권 건설 장문준입니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현대건설: New Clear Valuation for the Nuclear Era (2)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현대건설 리포트입니다. (투자의견 Buy, TP 218,000원↑, Top Pick)
** 시장의 크기 (성장)와 경쟁강도 (수익성)가 EPC기업의 리레이팅을 정한다
*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28.2% 상향하였습니다. 12개월 선행 기준 P/B의 2.75배로 2011년 중동 플랜트 사이클 시기 현대건설의 고점 밸류에이션이었던 P/B의 2.3배에 20% 할증된 수준입니다.
* 가파른 상승을 통해 단순 가능성을 넘어 크게 이견 없는 원전주로 자리매김하는 모양새입니다. 이제 기업의 성격이 아니라 마주할 시장의 크기, 경쟁 강도에 집중할 시기로 봅니다.
* 연초 빠른 주가 상승이 부담스러울 수 있으나 1) 유례없이 강하고 2) 폐쇄적일 원전 르네상스 속 공급자 우위 구조를 선도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입니다. 과거 밸류에이션 고점을 넘어서야 할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 EPC기업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은 무엇이 결정하는가? KB증권은 1) 주력시장 크기 (성장의 상징)와 2) 경쟁 강도 (수익성의 상징)라고 판단합니다.
* LNG 사이클 속에서 LNG 카르텔이라 불리우던 JGC, Chiyoda, Technip (현 Technip Energies)가 차별적 밸류에이션 할증을 받았던 이유에 집중해 봅니다. 당시 Technip의 고점 밸류에이션은 P/B 5.0배에 육박했습니다.
* 이와 달리 현대건설 과거 밸류에이션 고점은 12개월 선행 P/B 2.3배로 중동 플랜트 사이클 시기에 형성되었습니다. 수주와 성장이 중요시되는 가운데 한국, 일본, 유럽 EPC의 경쟁을 넘어 중국과 인도의 진입도 걱정했던 시기입니다.
* 1)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당연시되었던 과거 LNG EPC 사이클 보다 강하고 2) 더 폐쇄적일 원전 사이클을 앞두고 20개의 한국 대형원전 완공 경험, 4개의 해외 대형원전 완공 경험 그리고 미국 표준 노형 개발사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웨스팅하우스와의 협력관계까지 갖춘 현대건설의 밸류에이션을 다시 생각해 봅니다.
* 중동 플랜트 사이클 시기의 밸류에이션 고점 이상의 할증이 타당하다고 보는 이유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diXKQ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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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건설] 현대건설: New Clear Valuation for the Nuclear Era (2)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현대건설 리포트입니다. (투자의견 Buy, TP 218,000원↑, Top Pick)
** 시장의 크기 (성장)와 경쟁강도 (수익성)가 EPC기업의 리레이팅을 정한다
*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28.2% 상향하였습니다. 12개월 선행 기준 P/B의 2.75배로 2011년 중동 플랜트 사이클 시기 현대건설의 고점 밸류에이션이었던 P/B의 2.3배에 20% 할증된 수준입니다.
* 가파른 상승을 통해 단순 가능성을 넘어 크게 이견 없는 원전주로 자리매김하는 모양새입니다. 이제 기업의 성격이 아니라 마주할 시장의 크기, 경쟁 강도에 집중할 시기로 봅니다.
* 연초 빠른 주가 상승이 부담스러울 수 있으나 1) 유례없이 강하고 2) 폐쇄적일 원전 르네상스 속 공급자 우위 구조를 선도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입니다. 과거 밸류에이션 고점을 넘어서야 할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 EPC기업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은 무엇이 결정하는가? KB증권은 1) 주력시장 크기 (성장의 상징)와 2) 경쟁 강도 (수익성의 상징)라고 판단합니다.
* LNG 사이클 속에서 LNG 카르텔이라 불리우던 JGC, Chiyoda, Technip (현 Technip Energies)가 차별적 밸류에이션 할증을 받았던 이유에 집중해 봅니다. 당시 Technip의 고점 밸류에이션은 P/B 5.0배에 육박했습니다.
* 이와 달리 현대건설 과거 밸류에이션 고점은 12개월 선행 P/B 2.3배로 중동 플랜트 사이클 시기에 형성되었습니다. 수주와 성장이 중요시되는 가운데 한국, 일본, 유럽 EPC의 경쟁을 넘어 중국과 인도의 진입도 걱정했던 시기입니다.
* 1)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당연시되었던 과거 LNG EPC 사이클 보다 강하고 2) 더 폐쇄적일 원전 사이클을 앞두고 20개의 한국 대형원전 완공 경험, 4개의 해외 대형원전 완공 경험 그리고 미국 표준 노형 개발사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웨스팅하우스와의 협력관계까지 갖춘 현대건설의 밸류에이션을 다시 생각해 봅니다.
* 중동 플랜트 사이클 시기의 밸류에이션 고점 이상의 할증이 타당하다고 보는 이유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diXKQ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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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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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 건설 / 장문준
KB증권 건설 장문준입니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원전] 캡틴 뉴클리어: 미국 원전은 반드시 돌아온다(Feat. 한국)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원전 산업관련 인뎁스자료를 작성하였습니다.
** 불안한 장에 인뎁스를 내는 마음이 편하진않으나 2026년을 기점으로 미국 원전시장이 어떻게 전개되어 나갈 것인지 가늠해보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올해 발간하였던 여러편의 짧은 자료들을 하나로 묶었습니다.
* 자료를 찬찬히 살펴보신다면, 1) 미국이 어떤 타임라인과 계획을 가지고 원전을 추진하는지 2) 왜 이런 방식으로 원전 사업을 추진하는지, 3) 궁극적으로 원하는 바는 무엇인지 4) 파트너의 조건은 무엇인지 등을 보다 명확하게 이해하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 2026년 연초부터 원전주가 빠르게 상승하고 동시에 변동성도 높지만 저희는 지속해서 원전에 대한 투자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 2026년은 단순히 원전 프로젝트가 시작하는 해를 넘어 앞으로의 원전시장이 어떻게 전개될지 명확하게 그릴 수 있게 되는 해가 될 것입니다.
* 더불어 글로벌 원전 투자에서 무엇을 먼저 보아야 하는지 기준자체가 달라지기 시작하는 해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40여년만에 원전을 다시금 ‘짓는 사이클’이 도래하게 되면서 그간 연료/운영에 집중해온 글로벌 투자자들이 건설/제작 영역에 보다 관심을 보이게 될 것으로 봅니다. 한국 원전산업에 자신감을 가져도 되는 이유입니다.
* 한국 원전 산업에 대해서 바스켓 매수 관점의 접근이 타당하다고 보는 가운데 미국 중심 원전 르네상스 속에서 가장 뚜렷한 성과를 보여줄 현대건설과 두산에너빌리티를 최선호주, 풍부한 설계인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단기적으로는 미국 원전 종합설계, 장기적으로는 APR 1400 수출확대 가능성을 기대해 볼 수 있는 한전기술을 차선호주로 제시합니다. 아울러 해외 대형원전 완공 경험 바탕으로 원전 시장 확대 시 사업 확장 여력이 높은 삼성물산을 관심주로 제시하겠습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lnPZ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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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원전] 캡틴 뉴클리어: 미국 원전은 반드시 돌아온다(Feat. 한국)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원전 산업관련 인뎁스자료를 작성하였습니다.
** 불안한 장에 인뎁스를 내는 마음이 편하진않으나 2026년을 기점으로 미국 원전시장이 어떻게 전개되어 나갈 것인지 가늠해보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올해 발간하였던 여러편의 짧은 자료들을 하나로 묶었습니다.
* 자료를 찬찬히 살펴보신다면, 1) 미국이 어떤 타임라인과 계획을 가지고 원전을 추진하는지 2) 왜 이런 방식으로 원전 사업을 추진하는지, 3) 궁극적으로 원하는 바는 무엇인지 4) 파트너의 조건은 무엇인지 등을 보다 명확하게 이해하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 2026년 연초부터 원전주가 빠르게 상승하고 동시에 변동성도 높지만 저희는 지속해서 원전에 대한 투자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 2026년은 단순히 원전 프로젝트가 시작하는 해를 넘어 앞으로의 원전시장이 어떻게 전개될지 명확하게 그릴 수 있게 되는 해가 될 것입니다.
* 더불어 글로벌 원전 투자에서 무엇을 먼저 보아야 하는지 기준자체가 달라지기 시작하는 해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40여년만에 원전을 다시금 ‘짓는 사이클’이 도래하게 되면서 그간 연료/운영에 집중해온 글로벌 투자자들이 건설/제작 영역에 보다 관심을 보이게 될 것으로 봅니다. 한국 원전산업에 자신감을 가져도 되는 이유입니다.
* 한국 원전 산업에 대해서 바스켓 매수 관점의 접근이 타당하다고 보는 가운데 미국 중심 원전 르네상스 속에서 가장 뚜렷한 성과를 보여줄 현대건설과 두산에너빌리티를 최선호주, 풍부한 설계인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단기적으로는 미국 원전 종합설계, 장기적으로는 APR 1400 수출확대 가능성을 기대해 볼 수 있는 한전기술을 차선호주로 제시합니다. 아울러 해외 대형원전 완공 경험 바탕으로 원전 시장 확대 시 사업 확장 여력이 높은 삼성물산을 관심주로 제시하겠습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lnPZ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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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 건설 / 장문준
KB증권 건설 장문준입니다
2026.03.25 10:30:37
기업명: 한전기술(시가총액: 6조 2,146억) A052690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반 에크 어소시에이츠코퍼레이션/미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5.01%
보고사유 : - 단순투자목적으로 장내에서 발행회사의 주식 매수
* Van Eck Associates Corporation
2026-03-12/신규보고(+)/보통주/ 1,905,209주/주)
2026-03-13/장내매수(+)/보통주/ 8,824주/보고의무발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2500020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2690
기업명: 한전기술(시가총액: 6조 2,146억) A052690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반 에크 어소시에이츠코퍼레이션/미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5.01%
보고사유 : - 단순투자목적으로 장내에서 발행회사의 주식 매수
* Van Eck Associates Corporation
2026-03-12/신규보고(+)/보통주/ 1,905,209주/주)
2026-03-13/장내매수(+)/보통주/ 8,824주/보고의무발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2500020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2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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