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 건설 / 장문준
4.99K subscribers
796 photos
9 files
596 links
KB증권 건설 장문준입니다
Download Telegram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원전] 미국 자가에 원전서 일하는 호머 심슨 이야기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KB증권에서는 8,9,10월 중 중간선거를 앞두고 미국 원전 관련 뉴스플로우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에 대응할 수 있는 원전주 투자가 필요하다는 관점입니다.

* 심슨가족 가장인 호머 심슨은 무능한 블루칼라 노동자 전형처럼 그려집니다만 실상은 외벌이로 다섯가족을 부양하고, 단독주택을 소유하고 자동차 두 대를 보유하고 있는 중산층입니다.

* 이를 가능케하는 설정이 바로 호머 심슨 직업입니다. 호머는 원전 근로자인데 원전은 과거부터 미국의 대표적 고임금 산업 현장이었습니다.

* 원자로 운전원의 미국 남성 중위소득 대비 연봉은 1998년에는 55% 이상, 2023년에는 80% 이상입니다.

* 고용창출력도 높습니다. 1GW당 원전의 고용효과는 풍력의 5.6배, 가스발전소의 8.3배입니다.

* 원전은 전력 수요 대응과 에너지 안보에 더해, 건설기간 수천 명의 고용과 운영기간 수백 명의 고임금 일자리를 한 번에 제시할 수 있는 매력적인 정책 카드인 셈입니다.

* 6/23 DOE가 대형원전 서플라이체인에 대한 175억달러 대출지원을 발표, 7/7부터는 미국 원자력 발전소에 대한 외국인 소유규제 완화 조항이 발효되었습니다.

* 상반기 미국 원전 관련 진행이 다소 더딘 느낌이었으나 하반기에는 더 많은 뉴스와 본격적인 진행을 기대해도 된다고 봅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fYjp1u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t.iss.one/KB_EPC_MJ


*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현대건설: 각종 비용 부담 넘어선 2분기. 원전으로 증명할 하반기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현대건설 리포트입니다. (투자의견 Buy, TP 170,000, Top Pick)

*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6.8조원 (-11.4% YoY, +8.9% QoQ), 영업이익은 2,618억원 (+20.6 YoY, +44.7% QoQ)을 기록하면서 매출액은 시장기대치에 부합하고 영업이익은 시장기대치를 상회하였습니다.

* 별도 기준 해외 토목현장의 일회성 비용과 국내 플랜트 현장의 돌관비용 등이 실적의 부담 요소였으나 1) 국내 주택부문의 이익률 개선, 2) 엔지니어링 원가율 호조 등이 맞물리면서 이번 분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이 가능하였습니다.

* 최근 주가 부진이 두드러졌습니다만 KB증권에서는 2026년 하반기 ~ 2027년을 원전투자에 있어 가장 중요한 구간으로 판단합니다.

* 1) DOE 175억달러 Supply Chain Loan 지원결정에 따라 하반기부터 미국 전력사업자들의 신규원전 추진 선언이 기대되고, 2) 현대건설의 핵심 파트너인 Holtec의 IPO, 팰리세이드 원전 재가동, SMR 착공이 맞물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3) 아울러 하반기 중에 한국의 미국 원전 산업 투자 윤곽 역시 드러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현대건설의 원전 건설 역량이 다시금 주목받을 것으로 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3TxzNNJ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t.iss.one/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원전] 웨스팅하우스 비공개 IPO 신청: 91기 원전의 꿈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지난 금요일 (7/31) 미국 원전 기업 웨스팅하우스가 비공개 IPO 신청을 했습니다.

* 아직 초기이긴 하나 이번 IPO 추진의 진정한 의미는 개별기업의 단순 자본시장 진입을 넘어 미국 원전 확대가 긴 준비 단계를 지나 본격적으로 수면 위로 올라오기 시작했다는데 있습니다.

* 미국 정부와 웨스팅하우스의 관계는 지난해부터 단순한 정책 지원을 넘어 사실상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발전해오고 있습니다.

* 작년 10월 미국 정부와 웨스팅하우스의 협약 (이익 쉐어 + 지분 취득)을 상세히 기억해 본다면, 웨스팅하우스가 IPO를 본격 고려하기 시작했다는 것은 미국의 대형원전 프로젝트 구체화가 일정 수준 진전됐다는 방증으로 볼 수 있습니다.

* 6월 23일 미 에너지부 (DOE)가 발표한 175억 달러 규모 원전 공급망 대출 지원은 미국 원전 정책 국면이 본격적으로 달라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미국정부가 지난 1년여간 정책과 금융, 발주의 전체 구조를 설계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면 이제부터는 사업자와 부지가 특정된 개별 프로젝트를 구체화하는 단계로 이동 중인 것입니다.

* 웨스팅하우스는 현재 91기의 대형원전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하반기 더 많은 내용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하며 그 과정에서 한국 원전의 참여가 명확해질 전망입니다. 선제적인 준비가 필요하겠습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bt43Q5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t.iss.one/KB_EPC_MJ


*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원전] 원전 한 눈에: 진짜 원전의 시간은 지금부터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상반기와 달리 하반기에는 미국發 원전뉴스가 쏟아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어떤 이벤트가 기다리는 지 한 눈에 보실 수 있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 2025년 하반기 ~ 2026년 상반기가 산업 기반 마련 과정이었다면 2026년 하반기부터는 개별 프로젝트 단위의 진행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 6월 23일 미 에너지부 (DOE)가 발표한 175억 달러 규모 원전 공급망 대출 지원은 미국 원전 정책 국면이 본격적으로 달라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 7/7부터는 미국 원자력 발전소에 대한 외국인 소유규제 완화 조항이 발효되었습니다.

* 3분기 중에는 한국의 미국 원전 사업 투자 결정과, 미국 최초의 퇴역원전 재가동 사례인 Palisades 재가동이 기대됩니다.

* 연내에는 원전 공급망 대출 지원을 받을 5개의 사업자 선정과 장납기 기자재 발주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중간 선거 이전 뉴스가 집중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원전은 미국 입장에서 1) 전력 수요 대응과 2) 에너지 안보에 더해, 3) 건설기간 수천 명의 고용과 운영기간 수백 명의 고임금 일자리를 한 번에 제시할 수 있는 매력적인 정책 카드이기 때문입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yX7acX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t.iss.one/KB_EPC_MJ


*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대우건설: 깔끔한 호실적. 수주목표 상향 긍정적. 원전 확장 필수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대우건설 리포트입니다. (투자의견 Buy, TP 21,000원↑)

* 깔끔한 호실적 기반에 연간 수주 가이던스를 대폭 상향했다는 점에서 단기적인 투자매력이 있습니다. 다만, 상반기와 같은 주가 퍼포먼스를 위해서는 체코원전 이외의 원전사업에서 성과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2,323억원으로 시장기대치를 큰 폭으로 상회하였습니다.


* 플랜트부문 원가율이 좋지 않았으나 1) 일회성 이익 (800억원) 포함 건축부문의 원가율 호조 (GPM 21.6%)에 2) 판관비 등에서 특별한 일회성 손실이 발생하지 않아 호실적이 가능했습니다.


* 연간수주 가이던스를 기존 18조원에서 27조원으로 대폭 상향하였습니다. 상반기 수주는 7조원으로 다소 부진하나 1) 가덕도 신공항 하반기 계약, 2) 체코 두코바니 원전, 3) 파푸아뉴기니, 나이지리아, 모잠비크 프로젝트 수주 가능성을 반영한 것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yTwLDA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t.iss.one/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원전] 미국인도 모르는 원전 공급망 대출의 숨은 의미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미국 정부는 지난 6월 23일 175억 달러 규모의 원전 공급망 대출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 ‘원전 10기에 고작 175억달러 대출이 대수냐’ 라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KB증권에서는 이 원전 공급망 대출이 향후 미국 원전 산업 전개에 매우 중요한 변곡점이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 원전 공급망 대출의 구조와 의미 그리고 숨겨진 목표와 향후 전개방향에 대해서 자세히 적어보았습니다.

* 에너지부 (DOE) 산하 에너지주도권금융실 (EDF)이 주관하며, 대상은 웨스팅하우스 AP1000 대형원전 10기입니다. 2기씩 묶은 5개 사이트별로 특수목적회사 (SPV)를 세우고, 웨스팅하우스와 전력회사가 각 5억 달러씩 총 10억 달러를 선납한 뒤 대출을 인출하는 구조입니다.

* 이번 조치는 부지와 사업자를 특정해 자금을 배정하겠다는 첫 사례입니다. 정책 선언에서 개별 프로젝트 추진으로 넘어가는 중요한 신호탄으로 판단합니다

* 표면적 핵심은 전통적 원전사업의 진행 순서를 바꿔 사업기간을 줄이는 데 있습니다. FID 이전에 장납기 기자재 발주를 가능케 함으로써 프로젝트 진행시간을 3년여 당기는 것입니다.

* 숨은 본질은 전력사업자들에 원전 추진 명분을 주는 것입니다.

* 전력사업자들은 1) 적은 자본으로 원전사업의 우선권을 확보할 수 있고 (억 달러는 대형원전 2기 사업비 200억 달러의 2~3%에 불과), 2) 꼭 사업을 진행하지 않아도 장납기 품목을 다른 사업자에게 매도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보합니다. 일종의 원전사업 콜옵션이 되는 셈입니다.

* 웨스팅하우스는 7개 기업과 원전 공급망 대출 LOI를 체결한 상태이며 자기자본 납입 순서에 따라 5개 프로젝트가 순차 확정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과정이 향후 미국 원전 르네상스의 결정적 순간이 될 것입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w82wq2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t.iss.one/KB_EPC_MJ


*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현대건설, 홀텍과 함께 smr 300의 배치 가능성을 타진하기로 한 entergy는 미국 남부지역 대표 유틸리티업체로 원자로 5기 운영 중입니다.

2025년 말 기준 발전믹스는 원자력 21%, 가스 68%, 석탄 8%, 신재생 3%입니다.

중부지역 원전을 매각하기 전까지 2010년대까지는
미국 2위 원전 운영사였습니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GS건설: 현 시점 건설업종 투자전략의 교집합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GS건설 리포트입니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3,000원 ↑)

* 이번 실적 시즌을 지나면서 건설업종에 대해 좀 더 긍정적인 시각으로 비중을 확대하며 접근하시는 것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GS건설의 경우 현 시점 기준으로 건설업종 주요 투자포인트가 될 수 있는 요소들의 교집합과 같은 기업이라고 판단됩니다.

* 1) 건축/주택 원가율 정상화에 따른 실적 개선 2) AIDC 진행에 따른 실적 개선이 주가의 바닥을 꾸준히 높인다면
3) 해외 원전 비주간사 기회 확보 가능성이 상단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 주택원가율이 안정화되었지만 아직 타사 대비 각종 비용발생이 잦은 점은 아쉽습니다만 상반기에만 주택공급 10,950세대로 공급측면에서 호조를 보인 만큼 비용만 감소한다면 중장기 실적 개선 가능성은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hpa6Jg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t.iss.one/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국내가 주가 바닥을 높이고 해외가 상단을 연다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2분기 실적이 종료되었습니다. 여러 생각이 교차하는데 업종에 대해 좀 더 자신 있게 접근해도 된다는 생각입니다.

* 건설업종 비중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시점으로 판단합니다. 그간 번갈아 부담으로 작용했던 국내와 해외사업이 이제는 동시에 투자포인트로 전환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 1) 국내에서는 주택 원가율 정상화에 공급물량의 완만한 회복 가능성, 데이터센터라는 신규 성장축이 더해지며 중기 이익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실적 불확실성을 낮추고 업종 주가 바닥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할 것입니다.

* 2) 해외에서는 미국 원전, 중동 대형 프로젝트, LNG·에너지 플랜트 등 새로운 시장에서 사업 기회가 하반기 보다 구체화될 전망입니다. 해외사업은 단기 이익보다 국내 건설사 성장 영역 확대를 보여주며 밸류에이션의 상단을 열어줄 수 있습니다.

* 국내가 이익과 주가의 바닥을 높인다면, 해외는 성장 기대와 멀티플의 상단을 연다고 봅니다. 이제 건설업종은 하방보다 상방을 고민할 구간입니다.

* 업종 내 모든 기업이 살만한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그 중에서도 현대건설과 삼성E&A는 지속적인 최선호주. GS건설과 IPARK현대산업개발을 차선호주로 말씀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3U6b8A1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t.iss.one/KB_EPC_MJ


*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