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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건설 장문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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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원전] NECX 2026 텍사스에서 미국 원전의 오늘과 내일을 만나다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장이 변동성이 심해 마음이
다소 무겁습니다만, 기업보다는 산업의 변화에 대한 얘기이기 때문에 날짜를 조정하다할까 하다 그대로 발간케 되었습니다.


* The Question has shifted from whether nuclear has a future to how quickly and successfully America can deploy it at scale. (US NRC)

* 8/25~8/27 텍사스에서 개최된 원전컨퍼런스인 NECX2026을 다녀왔습니다.

* 미국 원자력학회와 원자력에너지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대형행사입니다.

* 한국기업의 수혜여부에 집중하기 보다 투자자들이 기대하고 있는 미국 신규원전 시장이 실제 사업화 과정에서 어느 지점에 와있는지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집중하였습니다.

* 2025년 행사의 주요 화두가 ‘원전의 수요가 돌아오는가’였다면 2026년의 화두는 ‘어떻게 원전을 상업화할 것인가’였다고 하겠습니다.

* 이러한 맥락에서 금융, EPC, 계약, 공급망, 숙련인력 등 실제 건설을 가능케 하는 요소들이 집중 논의되었습니다.

* 원전은 짓기에 경제성이 낮다는 전통적인 인식이 있는데 과거의 인식을 깨는 새로운 이코노믹스가 나올 것이라고 밝히는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 1) 30~50%의 투자세액공제 (ITC 48E), 2) 하이퍼스케일러의 참여, 3) 오프밸런스시트 파이낸싱을 결합하여 Buy One Reactor, Get One Free같은 조건을 만들어 줄 것이다.

* 몇 달 내에 1) 누가, 2) 어디서, 3) 어떻게 원전을 지을 것인지 구체적으로 드러날 것으로 기대한다는 DOE의 자신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xkRuO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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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NRC가 Holtec의 Pioneer 1·2호기 (SMR) 일부 초기 공사 착수를 허용했음.

아직 LWA나 건설허가가 나오기 전이지만 굴착·흙막이벽(SOE)·차수벽·배수·지반개량 등 선행 토목공사를 먼저 진행할 수 있게 됐음.

이에 앞서 NRC는 환경평가(EA)를 완료하고 ‘중대한 환경영향 없음(FONSI)’ 결정을 내렸음. 이에 따라 이번 면제를 위해 별도의 환경영향평가서(EIS)는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했음.

NRC는 해당 선행공사가 공중 보건·안전에 부당한 위험을 초래하지 않는다고 판단했음.

이번 승인은 향후 Pioneer 1·2호기 본공사를 앞당길 수 있는 중요한 사전 단계임.

다만 LWA 및 건설허가 승인을 의미하거나 보장하는 것은 아님.

Pioneer 1·2호기는 총 680MW 규모로 계획돼 있음.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삼성E&A / 현대건설 / GS건설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삼성E&A / 현대건설 / GS건설의 기업리포트입니다.

** 현 시점 KB증권의 선호도가 높은 종목들로 삼성E&A는 모듈러 기반의 수주/매출/이익 최대 사이클 진입, 현대건설은 하반기 원전 모멘텀 강화 GS건설은 증익 + DC + 원전가능성의 교집합으로서 접근이 필요하다는 판단입니다.


1) 삼성E&A: 모듈러 장인이 작정하고 말아주는 EPC의 미래 (링크: https://bit.ly/4jerAZA)

2) 현대건설: 높은 변동성에도 반드시 보유해야 할 이유 (링크: https://bit.ly/3V5kU67)

3) GS건설: 삼박자: 증익 + DC + 원전 (링크: https://bit.ly/4AoZOQm)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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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세 종목으로 대응해 보는 업종 투자전략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업종에 대해 지속적으로 긍정적인 의견을 제시합니다.

* KB증권에서는 현대건설, 삼성E&A, GS건설 중심의 업종 포트폴리오 구축을 제안합니다.

* 지난 8/10 『국내가 주가 바닥을 높이고 해외가 상단을 연다』에서 말씀드렸던 기본적인 업종 투자논리와 동일합니다. 1) 국내에서는 주택 원가율 정상화에 데이터센터라는 신규 성장축이 더해지며 중기 이익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2) 미국 원전, 중동 대형 프로젝트, LNG·에너지 플랜트 등 새로운 시장에서 사업 기회가 보다 구체화될 전망입니다.

* 국내가 이익과 주가의 바닥을 높인다면, 해외는 성장 기대와 멀티플의 상단을 엽니다.

* 업종 내 다양한 투자포인트가 혼재하고 있어 모든 기업이 살만한 이유가 있습다. 국내 사업 기반 중장기 이익 성장 가능성이 주가의 바닥을 높이는 가운데 각 기업이 보유한 (해외) 성장 옵션이 추가 상승 여력을 결정할 것으로 봅니다.

* 현대건설은 하반기 보다 구체화될 원전 모멘텀을 기다리며 변동성을 감수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 삼성E&A는 역대급 수주 사이클 기반의 성장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 GS건설의 경우 2027년 두드러진 증익 가능성, AIDC 사업 확대, 해외 원전 사업 참여 가능성 등이 투자포인트입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hltXY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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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삼성E&A: 낭만 한도 초과. 지금 제 심장이 기립박수 중입니다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삼성E&A 리포트입니다. (투자의견 Buy, TP 81,000원↑, Top Pick)

* 3분기 시장 기대치를 두배 가까이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습니다.

* 호실적 보다 중요한 건 앞으로 회사가 보여줄 미래입니다.

* 전사업부 고른 호조를 바탕으로 회사 설립이래 최대 수주, 최대 매출, 최대 이익 사이클에 진입할 전망입니다. 업종 최선호주를 유지합니다.

* 회사 자신감은 가이던스 상향으로 표현되었습니다. 금년 수정 가이던스는 신규수주 19조원 (기존 12조원), 매출액 11조원 (기존 10조원), 영업이익 1.4조원 (기존 0.8조원)입니다.

* KB증권에서는 2026~2028년 삼성E&A가 평균 19조원 이상의 신규수주 (관계사 물량 7.8조원 가정)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 경우 2025년말 17.8조원이었던 2028년 수주잔고는 33조원 수준으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 2027년 영업이익은 1.46조원으로 소폭 증가에 그치지만 2028년 1.68조원 (+15.0% YoY)으로 증가 기대됩니다.

* 총 7,800억원의 자기주식 매입 및 6,900억원 소각예정 공시가 있었습니다. 가이던스 상향과 관련된 특별 주주환원 성격이지만 현금 배당 외의 추가적인 주주환원책이 도입되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7uc9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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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장중 발간된 원전 코멘트입니다

https://bit.ly/47LM7x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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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대우건설: 의견 하향. 원전 프리미엄의 이유가 흔들렸다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대우건설 리포트입니다. (투자의견 Hold ↓, TP 11,000원↓)

** 저희는 기본적으로 금일 이슈를 원전 업종 이슈가 아닌 대우건설 개별 이슈로 분리해서 보고 있습니다.

* 금일 한국수력원자력은 대우건설 컨소시엄과 진행해 온 체코 두코바니 원전 5·6호기 시공계약 협상 종료를 발표했습니다.

* 한수원은 신규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을 준비한다는 계획입니다. 해당 소식에 대우건설 주가는 20% 하락했습니다.

* 상반기 대우건설 주가 상승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이끌었던 핵심 동력은 원전 사업 확대 기대감이었습니다.

* 특히 체코 원전을 계기로 대우건설이 '팀코리아'의 새로운 핵심 시공사로 자리매김하고, 향후 글로벌 원전 수주를 확대할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되었던 것으로 봅니다.

* 이번 협상 종료로 기존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의 근거가 상당 부분 훼손됐다고 봅니다.

* 향후 재협상 가능성을 지켜볼 필요가 있으나, 한수원이 신규 입찰 방침을 공식화한 만큼 단기간 내 불확실성 해소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 구체적인 변화가 확인되기 전까지 주가 약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3WbUP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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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무료수신거부 0804099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