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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건설 장문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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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삼성E&A: 선언: 중동/화공 플레이어를 넘어 글로벌/에너지 기업으로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삼성E&A 자료입니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500원)

* 2025년 4분기 실적발표의 핵심은 숫자가 아니라 중동/화공 플레이어를 넘어 글로벌/에너지 기업으로 나아가겠다는 삼성E&A의 선언이었습니다.

* 삼성E&A는 기존 화공/비화공 부문이라는 사업부 구분을 화공/첨단산업/New Energy로 새롭게 구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New Energy 부문은 1) LNG, 2) 청정에너지 (SAF, 암모니아 등), 3) Eco (수처리)로 구성되며 세전 순이익 기준 전사 비중 19% 사업부문에서 2030년에는 50%가 넘는 사업부문으로 키운다는 구상입니다.

* 장기적인 저유가 기조 속에서 삼성E&A의 주력이라고 할 수 있는 중동 플랜트 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 혹은 확신이 약화되면서 삼성E&A의 주가 역시 일정한 밴드 내에서 오르내림을 반복하는 모양새였습니다.

* 따라서 중동/화공 플레이어라는 포지션을 넘어 글로벌/에너지 기업으로 가겠다는 삼성E&A의 계획은 매우 타당하고 바람직해 보입니다.

* New Energy 사업 관련 미국에서 사업기회를 확보해 나가고 있음도 주목합니다.

* 아직 계획의 초기 단계인 만큼 단기간의 주가 재평가를 기대하기 어려울 수도 있으나 LNG 플랜트, 미국에서의 추가 수주가 이뤄질 경우 확실한 주가 재평가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 사업부 변경 효과를 모델에 반영하는 것은 사업보고서 발간 이후 진행 예정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9Mw8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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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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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2026년 원전 투자 이유: KB의 가설, 미국의 증거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KB증권에서는 2026년이 원전투자에 있어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2025년이 선언이었다면 2026년은 시작 그리고 2027년은 확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 미국은 무엇을 구체적으로 준비하고 있고, 2026년 우리는 왜 원전에 투자해야하는가를 최대한 압축적으로, 그런데 기존 리포트와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담아보았습니다.

** 몇 가지 작업을 동시에 진행 중인데 자료를 줄이는 것, 이해하기 쉽게 시각화하는 것이 진짜 힘들구나 생각하게 됩니다.

** 길지 않은 글이니 문자보다는 원문과 그림을 봐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KB증권에서는 1-1) 미국은 2026년 중 정부 주도의 원전 발주 구조 (SPC)를 준비하고, 1-2) 이를 기반으로 2027년부터 2029년 1월 사이에 총 8기~10기의 대형원전 FID (최종투자결정)를 순차적으로 완료할 가능성이 있다는 가설을 제시해 봅니다.

* 이는 공식적으로 확정된 계획은 아닙니다. 그러나 최근 미국정부 정책 방향, 주요발언, 원전관련 협약 내용들은 KB증권의 가설이 단순 가능성에 그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 트럼프의 원전 추진 전략이 즉흥적이 아니고 명확한 이유와 목표가 있다는 점까지 이해하시게 된다면 지금 미국이 그려가는 그림이 보다 더 잘 보이시게 될 것입니다.

* KB증권의 가설이 아닌 미국이 보여주는 증거와 의지를 믿고 2026년 원전주에 투자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t0L0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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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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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미국. 왜 정부가 나섰나: 원전 10기. 끝이 아니다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KB증권이 원전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이유는, 미국의 정부주도 원전 발주 계획이 단기적인 프로젝트에 그치지 않고 더 큰 원전 시장으로의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미국은 왜 정부가 직접 원전 사업에 나서려는가. 이 배경과 목표를 이해한다면, 향후 나타날 수 있는 높은 주가 변동성 속에서도 보다 흔들림 없는 투자 판단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가동 원전을 보유한 국가이자, 원자력 기술 강국으로 평가받습니다. 그러나 냉정하게 보면, 시장 참여자들이 선뜻 떠올릴 수 있는 수행 관점의 성공 사례는 제한적입니다.

* 과거 미국 원전 산업의 가장 큰 문제는 단일 노형의 부재와 표준화 실패였다는 것이 KB증권의 판단입니다. 1960~90년대 미국에는 5개 이상의 서로 다른 원전 노형이 혼재했고, 각 유틸리티가 주도하는 사업 구조 속에서 발주·설계·시공 주체 역시 제각각이었습니다.

* Vogtle의 경험을 통해 미국 DOE는 결론을 냅니다: 반복으로 베스트 프랙티스를 만들 수 있다.

* 그러나 아직 안정화된 가격과 공기 기준이 없는 상황에서, 민간 주도로 원전 사업을 시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반복을 통해 가격이 낮아질 것이라는 사실을 모두가 알고 있다면, 누구도 가장 비싸고 불확실한 첫 번째, 두 번째 프로젝트의 주체가 되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 정부주도 원전발주 10기 (800억 달러 프로젝트)는 그 자체가 목표가 아니라 베스트 프랙티스를 정부가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 8~10기의 원전을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묶고, 이해관계자를 엮어 참여시키고, 평균 건설비를 구조적으로 공유하고, 반복 수행을 통해 가격과 공기를 안정화시킨다.

* 안정화된 가격과 공기는 민간이 원전을 선택할 수 있게 만드는 진짜 시발점이 될 것입니다.

* 궁극적으로 미국 정부의 목표는 원전을 대신 짓는 것이 아니라, 민간이 다시 원전을 선택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원전 산업을 본격적으로 확장시키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t147O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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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연간전망자료부터 2026년이 원전투자에 있어 정말 중요한 해가 될 것이다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1월의 자료들은 왜 2026년이 중요한지 저와 강민창 연구원의 리서치를 축약해서 갈아넣은 만큼

높은 변동성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않고 투자하시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해봅니다.



1)2026년 원전 투자 이유: KB의 가설, 미국의 증거

https://bit.ly/4t0L0Ub


2)미국. 왜 정부가 나섰나: 원전 10기. 끝이 아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t147O0


3)다시 한 번 점검하는 2026 원전 투자 전략

리포트 클릭: https://bit.ly/4jRBPl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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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현대건설: 來强者: 진짜는 소리 없이 강하다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현대건설 리포트입니다. (투자의견 Buy, TP 150,000원↑, Top Pick)

* 4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 수준이었고 현대건설은 2026년 연결기준 가이던스로 신규수주 33.4조원 (-0.1% YoY), 매출액 27.4조원 (-11.8% YoY), 영업이익은 8,000억원 (+22.5% YoY)을 제시하였습니다.

* 상반기까지는 현대건설 별도기준 해외플랜트 현장의 원가율 부담이 존재하지만, 1) 연결회사의 일회성 본드콜 이슈가 2026년에는 사라지는 점 (+2,500억원 이익 증가), 2) 국내 주택 원가율 개선 추이 등을 복합적으로 감안하면 이익증가의 방향성은 충분히 신뢰할 만하다는 판단입니다.

* 2026년 상반기 내 홀텍 Pallisades SMR 착공 (EPC 계약금액 5조원)을 시작으로 원전사업이 단순한 가능성이 아닌 본격적인 실제의 영역으로 옮겨갈 전망입니다.

* 하지만 투자자 입장에서 보다 주목해야 하는 것은 단순한 한 두개 프로젝트의 착공 여부가 아니라 미국 정부가 그리는 장기적인 미국내 원전사업 발주의 윤곽이 2026년 드러날 것이라는 점입니다.

* 원전의 흐름은 이제 시작일 뿐이다. 이벤트가 아닌 산업의 흐름에 올라타야 합니다.

* 연초 빠른 주가 상승이 부담스러울 수 있으나 1) 유례없이 강하고 2) 폐쇄적일 원전 르네상스 속 공급자 우위 구조를 선도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입니다.

* 단순한 건설사를 넘어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이제 막 원전기업으로 인식되는 과정일 뿐으로 봅니다. KB증권의 변함없는 원전, 건설업종 최선호주로 말씀드립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5JGH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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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대우건설: 의견 상향. 트레이딩 관점의 접근 가능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대우건설 실적리뷰입니다.

** 목표주가 6,700원을 제시하고 투자의견을 Buy로 상향합니다.

* KB증권에서는 2024년 10월 이후 대우건설에 대하여 Hold 의견을 유지해 왔습니다. 연초 이후 원전 사업관련 기대감이 주가 상승을 이끌었음에도 불구하고 의견을 유지하였던 것은 1) 기대감 대비 단기적으로 신규 원전 사업 파이프라인은 명확지 않고, 2) 실적 신뢰도가 낮다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 UAE 바라카 원전 ‘완공’ 경험이 있는 현대건설과 삼성물산에 이어 한국 건설사 중에서는 세번째로 좋은 사업 확대 조건을 갖추고 있는 만큼 1) 신규 원전 파이프라인 확보 혹은 2) 실적 불확실성 축소가 나타난다면 충분한 의견 상향의 이유가 될 것으로 밝힌 바 있습니다.

* 1년여만에 대우건설에 대한 의견을 다시 Buy로 상향하는 것은 이번 4분기 대규모 손실 처리를 통해 향후 실적 불확실성이 다소 감소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 한국 주택시장의 준공후미분양 증가추이를 고려할 때 주택사업 비중이 특히 높은 기업으로 분류되는 대우건설의 실적 불확실성이 높았고, 아울러 외형 정체가 부담이 되는 상황이었던 만큼 적극적인 손실처리는 향후 실적 가시성을 높이는 요소로 봅니다.

* 4분기에만 1.2조원 가량의 비용처리가 있었고, 이에 따라 2026년에는 매출 8조원, 영업이익 4,662억원의 가시성 높은 턴어라운드를 예상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3Mw774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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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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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현대건설: BTS, 봉준호, 손흥민, 현대건설. Let’s Go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현대건설 리포트입니다. (투자의견 Buy, TP 170,000원↑, Top Pick)

*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3.3% 상향하였습니다. 12개월 선행 기준 P/B의 2.15배 수준으로 2011년 중동 플랜트 사이클 시기 현대건설의 고점 밸류에이션이었던 P/B의 2.3배에 소폭 못 미칩니다.

* 연초 빠른 주가 상승이 부담스러울 수 있으나 1) 유례없이 강하고 2) 폐쇄적일 원전 르네상스 속 공급자 우위 구조를 선도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입니다.

* 단순한 건설사를 넘어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이제 막 원전기업으로 인식되는 과정일 뿐으로 보고 있습니다. KB증권의 변함없는 원전, 건설업종 최선호주를 유지합니다.

* 미국이 5~10기의 대형원전 연속 발주를 통해 Best Practice를 축적하려 한다면, 함께 할 파트너는 1) 많이, 2) 잘, 3) 꾸준히, 4) 해외에서도 지어본 5) 우방국 기업. 이 다섯가지를 모두 충족해야합니다.

* 미국이 최종적으로 원하는 것은 10기의 대형원전이 아니고 민간에 의한 산업 확장입니다 이를 위한 첫번째 관문을 넘기 위해 미국의 수행 체계를 안정화 시켜줄 최고의 파트너가 필요함이 자명합니다.

* 산업은 확장될 가능성이 높지만, 기회는 소수의 검증된 수행 역량을 보유한 국가와 기업에 집중될 것입니다.

* 20개의 한국 대형원전 완공 경험, 4개의 해외 대형원전 완공 경험 그리고 미국 표준 노형 개발사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웨스팅하우스와의 협력관계까지. 모든 것은 현대건설을 가르킨다고 판단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b2XFi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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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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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Best Practice를 원하는 미국: 파트너의 자격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KB증권에서는 앞선 자료들을 통해 1-1) 미국이 2026년 중 정부 주도의 원전 발주 구조 (SPC)를 준비하고, 1-2) 이를 기반으로 2027년부터 2029년 1월 사이에 총 8기~10기의 대형원전 FID (최종투자결정)를 순차적으로 완료할 가능성이 있다는 가설을 제시했습니다.

* 더불어 정부가 원전 사업 전면에 나서는 이유를 민간을 대신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Best Practice를 축적하고 공급망을 부활시켜 민간이 본격적으로 원전을 확장하게 하기 위한 것임을 밝힌 바 있습니다.

* 이미 잘 알고 계시지만, 원전산업에 대한 분명한 재정의가 필요합니다. 수행 리스크가 높은 산업이 아니라 수행 역량에 따른 편차가 큰 산업으로 재정의 되야 합니다.

* 미국이 5~10기의 연속 발주를 통해 Best Practice를 축적하려 한다면, 이를 함께 만들어 갈 수행 파트너의 조건은 무엇일까요?

* 1) 많이, 2) 잘, 3) 꾸준히, 4) 해외에서도 지어본 5) 우방국. 이 다섯가지를 모두 충족해야합니다.

* 이 관점에서 2000년 이후의 한국, 중국, 러시아, 일본, 인도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 미국이 최종적으로 원하는 것은 10기의 대형원전이 아니고 민간에 의한 산업 확장입니다. 이를 위한 첫번째 관문을 넘기 위해 미국의 수행 체계를 안정화시켜줄 최고의 파트너가 필요합니다.

* 산업은 확장될 가능성이 높지만, 기회는 소수의 검증된 수행 역량을 보유한 국가와 기업에 집중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qOg3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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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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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삼성E&A: Beyond EPC: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완전히 새로운 평가를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삼성E&A 리포트입니다. (투자의견 Buy, TP 48,000원↑, Top Pick)

* 삼성E&A의 목표주가를 31.5% 상향하고 현대건설과 더불어 새로운 최선호주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 금년 내 확실한 밸류에이션 레벌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 2020년 3월 이후 주가 흐름을 보면 12개월 선행 기준 P/B 1.4배를 중심으로 주가 호조기 P/B 1.9 ~ 2.2배 (2021년 하반기, 2023년 8월), 주가 부진기 (2024년말~2025년초) P/B 0.8배의 움직임이 나타났습니다.

* 2025년 4분기 실적발표 이후 주가 상승이 다소 빨랐지만 이제 12개월 선행 기준 P/B 1.3배 수준의 평균적인 밸류에이션을 회복한 것뿐입니다.

* 1) 외형 역성장 구간 (2024년~2025년)에서도 확인된 착실한 이익 창출력 (매출총이익률 기준 15% 수준)에 2) 기존 시장의 한계를 넘어서는 방향성 설정이 더해졌습니다. 3) 배당성향 레벨업까지 감안하면 P/B 1.75배 수준의 KB증권 목표주가는 결코 높은 수준이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 중동/화공 플레이어를 넘어 글로벌/에너지 기업으로 나아가겠다는 연초 삼성 E&A의 선언이 있었습니다.

*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피어와의 비교가 더해질 필요가 있겠습니다.

* 1) New Energy 부문의 한 축인 수처리 부분의 경우 삼성 E&A가 단순 상하수 처리를 넘어 산업용수, 초순수 등의 분야에서 실력을 쌓아온 분야인데 계획대로 성과가 나오기 시작할 겨우 Xylem (XYL), Ecolab (ECL) 등 수처리 솔루션 기업들과의 비교가 점차 타당해질 것입니다.

* 2) LNG 분야의 경우 인도네시아 INPEX LNG 수주를 통한 시장 진입 => 추가수주를 통한 지역 및 업역 확장이 기대됩니다. 이 경우 주요 LNG EPC기업인 Technip Energies, JGC 대비 높고 안정적인 이익률을 보여주고 있는 삼성E&A가 이들 기업보다 더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는 주요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cFil1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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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KB증권 장문준입니다.

이번주 홍콩/싱가포르 투자자들을 뵙는
마케팅 트립중입니다.

작년5월 마케팅에 이어 원전으로는두번째인데

9개월만에

원전산업에 대한 홍콩/싱가포르 투자자분들의 믿음, 한국 원전기업들에 대한 기대가 사뭇 달라졌다 느낍니다.

연초부터 주가가 너무 달렸지만 그래도 저희는 2025년에 이어 2026년이 원전산업 투자의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으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언제나 한국 원전 밸류체인에
대한 깊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원전] 2026년. 글로벌 원전 투자의 룰이 바뀔 것이다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KB증권에서는 2026년 원전 투자 전략으로 제시하며 1) SMR보다 대형원전 밸류체인, 2) 미국 및 해외기업 보다 한국의 원전기업, 3) 설계, 원전 인프라 영역보다는 프로젝트 관리 (PM), 수행역량 보유 기업에 주목해야 한다고 제시한 바 있습니다.

** 이 전략은 그대로 유효한 가운데 2026년 원전투자에 있어 중요하게 기억해야 할 새로운 포인트가 있습니다.

** 2026년이 단순히 원전 프로젝트가 시작되는 해가 아니라, 글로벌 원전 투자자들에게 있어 무엇을 먼저 보아야 하는지에 대한 기준이 달라지기 시작하는 해가 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입니다.

* 서구권과 아시아는 투자대상으로서 원전을 전혀 다르게 본다는 것이 KB증권의 판단입니다.

* 서구권 원전 ETF는 구성상 우라늄 (+ 발전소 운영) ETF에 가깝고, 한국 원전 ETF는 제작 및 건설기업에 집중하는 모양새입니다.

* 이는 단순한 시장 구조 차이가 아니라, 원전을 어떻게 인식해왔는지 지역별 차이를 반영한다는 것이 KB증권 판단입니다. 서구권 투자자에게 원전은 오랫동안 ‘운영되는 자산’이었습니다. 반면 아시아에서는 원전이 지속적으로 건설되어 왔고, 자연스럽게 ‘짓는 산업’으로 인식되어 왔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1990년대 이후 서구권에서는 신규 원전 건설이 사실상 멈춰 있었습니다. 미국은 1978년 이후 착공해 상업가동까지 이어진 사례가 Vogtle 3·4호기 단 2기뿐입니다. 이런 환경에서 투자자의 관심이 운영 수익과 연료 가격에 집중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흐름이었을 것입니다.

* 그동안 글로벌 원전 투자는 연료 가격과 운영 실적 중심으로 설명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건설 사이클이 가시화된다면, 원전은 ‘운영 자산’이 아니라 ‘짓는 산업’으로 인식되기 시작할 것입니다.

* 2026년 원전 투자의 룰이 바뀐 것입니다: 운영/연료 → 건설/제작으로. 한국 원전 투자가 중요한 이유입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boou0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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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