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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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2026. ‘한 장’으로 보는 미국 원전 ‘십년’지대계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2026년 1월 기준 미국의 원전 전략을 한 장의 그림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 미국 원전산업의 변화가 거침없습니다. 2025년이 미국 원전 부활 선언의 해였다면, 2026년은 실제 착공을 겨냥하는 해입니다. 단발성 착공을 넘어, 2027년을 원전 산업 확장의 원년으로 만들고자 하는 미국의 의지도 점차 명확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 글로벌 원전 산업의 주도권을 찾기 위한 미국의 원전 전략은 정교합니다. SMR과 대형원전이라는 투트랙 구분 하에서 각각의 방식으로 ‘빠른 착공’과 ‘기반 재건’을 병행한다는 계획입니다.
** SMR: 3.5세대 착공 + 4세대 인허가 및 인프라 기반 마련
** 대형원전 트랙: 미국 (정부주도 사업강화 및 표준확립) + 해외 (에너지 동맹) 동시 진행
* 미국이 단기로 집중하는 것은 3.5세대 SMR 착공과 미국내 정부주도 대형원전 착공입니다.
* SMR에서는 DOE 지원을 받은 2개 부지 착공이 중요합니다. 단순 착공 이상의 미국 원전 르네상스를 알리는 이벤트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대형원전에서는 미국내 원전사업 진행속도가 해외보다 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2026년 미국 내 대형원전의 핵심은 정부 주도 구조 확립입니다. 장기간 원전 건설 공백을 겪은 상황에서 민간 유틸리티 주도의 신규 착공은 구조적으로 어렵습니다.
* 이에 따라 2026년은 정부 주도의 원전 사업 구조가 구체화되는 원년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이를 기반으로 2027년 이후 대형원전의 본격적인 FID (Final Investment Decision)가 시작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 대형원전 해외수출 역시 중요한 부분입니다. 미국에게 해외 원전 산업은 단순한 기술 수출을 넘어 에너지 동맹을 강화하고 글로벌 원전 산업 주도권을 확보하는 수단에 가깝습니다. 에너지 인프라를 매개로 동유럽 국가들과의 정치·안보적 연대를 장기적으로 고정시키는 효과를 갖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3ZjvViZ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t.iss.one/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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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2026. ‘한 장’으로 보는 미국 원전 ‘십년’지대계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2026년 1월 기준 미국의 원전 전략을 한 장의 그림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 미국 원전산업의 변화가 거침없습니다. 2025년이 미국 원전 부활 선언의 해였다면, 2026년은 실제 착공을 겨냥하는 해입니다. 단발성 착공을 넘어, 2027년을 원전 산업 확장의 원년으로 만들고자 하는 미국의 의지도 점차 명확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 글로벌 원전 산업의 주도권을 찾기 위한 미국의 원전 전략은 정교합니다. SMR과 대형원전이라는 투트랙 구분 하에서 각각의 방식으로 ‘빠른 착공’과 ‘기반 재건’을 병행한다는 계획입니다.
** SMR: 3.5세대 착공 + 4세대 인허가 및 인프라 기반 마련
** 대형원전 트랙: 미국 (정부주도 사업강화 및 표준확립) + 해외 (에너지 동맹) 동시 진행
* 미국이 단기로 집중하는 것은 3.5세대 SMR 착공과 미국내 정부주도 대형원전 착공입니다.
* SMR에서는 DOE 지원을 받은 2개 부지 착공이 중요합니다. 단순 착공 이상의 미국 원전 르네상스를 알리는 이벤트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대형원전에서는 미국내 원전사업 진행속도가 해외보다 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2026년 미국 내 대형원전의 핵심은 정부 주도 구조 확립입니다. 장기간 원전 건설 공백을 겪은 상황에서 민간 유틸리티 주도의 신규 착공은 구조적으로 어렵습니다.
* 이에 따라 2026년은 정부 주도의 원전 사업 구조가 구체화되는 원년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이를 기반으로 2027년 이후 대형원전의 본격적인 FID (Final Investment Decision)가 시작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 대형원전 해외수출 역시 중요한 부분입니다. 미국에게 해외 원전 산업은 단순한 기술 수출을 넘어 에너지 동맹을 강화하고 글로벌 원전 산업 주도권을 확보하는 수단에 가깝습니다. 에너지 인프라를 매개로 동유럽 국가들과의 정치·안보적 연대를 장기적으로 고정시키는 효과를 갖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3ZjvV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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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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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 건설 / 장문준
KB증권 건설 장문준입니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현대건설: Hynundai Energy ← Nuclear ← Construction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현대건설 리포트입니다. (투자의견 Buy, TP 136,000원, Top Pick)
** 1) 과거 LNG EPC 사이클 보다 강하고 2) 더 폐쇄적일 원전 르네상스 속에서 공급자 우위 구조를 선도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이라는 판단입니다.
* 연초 빠른 주가 상승이 부담스러울 수 있으나 제목에 표현하고자 해썬 것 처럼 단순한 건설사를 넘어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이제 막 원전기업으로 인식되는 과정일 뿐으로 판단합니다.
*KB증권의 변함없는 원전, 건설업종 최선호주입니다.
* 과거 LNG EPC 사이클과 눈앞에 다가온 원전 사이클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 중동 플랜트 붐 이후 보다 길게 사이클을 이어간 글로벌 기업들이 있었는데 JGC, Chiyoda, Technip (현 Technip Energies)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 1) 글로벌 LNG 프로젝트 발주 사이클 속에서 2) 과점적인 EPC 공급자로서 수혜를 누리던 기업들이었는데 시장에서 이들을 LNG EPC 카르텔이라고 부르기도 했습니다.
* LNG EPC 선도기업들은 1) 액화 공정 라이센서 (예: Air Products, ConocoPhillips)와의 장기적이고 폐쇄적인 파트너십을 보유한 소수 EPC 기업들로, 2) 주요 프로젝트마다 팀을 이뤄 경쟁을 최소화했습니다. 저가수주 중심의 경쟁심화가 문제가 되었던 중동 플랜트 시장과 달리 공급자 우위의 시장구조를 형성하면서 차별적 주가 리레이팅이 일어났습니다.
* 현재 부상 중인 글로벌 원전 르네상스는 1) 과거 LNG EPC 사이클 보다 강하고 2) 더 폐쇄적일 전망입니다.
* 서구권의 장기 탈원전 기조로 인해 원전 프로젝트 경험을 가진 EPC 기업이 많지 않습니다. 더불어 원전 잠재고객들은 과거보다 더 공사기간과 예산 준수에 민감합니다. 이에 검증된 경험을 보유한 일부 EPC 기업만이 주요 원전 기술사들과의 협업 자격을 갖출 수 있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DOE가 현대건설 역량을 알고 있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 ‘원전 EPC 클럽’이라 불릴만한 새로운 공급자 우위구조가 나타날 수 있는 배경인데, 현대건설이 웨스팅하우스, 홀텍 등과 대형원전 및 SMR 협업을 통해 글로벌 원전 밸류체인 내 입지를 다지고 있는 점에서 이런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5Fy9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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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건설] 현대건설: Hynundai Energy ← Nuclear ← Construction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현대건설 리포트입니다. (투자의견 Buy, TP 136,000원, Top Pick)
** 1) 과거 LNG EPC 사이클 보다 강하고 2) 더 폐쇄적일 원전 르네상스 속에서 공급자 우위 구조를 선도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이라는 판단입니다.
* 연초 빠른 주가 상승이 부담스러울 수 있으나 제목에 표현하고자 해썬 것 처럼 단순한 건설사를 넘어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이제 막 원전기업으로 인식되는 과정일 뿐으로 판단합니다.
*KB증권의 변함없는 원전, 건설업종 최선호주입니다.
* 과거 LNG EPC 사이클과 눈앞에 다가온 원전 사이클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 중동 플랜트 붐 이후 보다 길게 사이클을 이어간 글로벌 기업들이 있었는데 JGC, Chiyoda, Technip (현 Technip Energies)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 1) 글로벌 LNG 프로젝트 발주 사이클 속에서 2) 과점적인 EPC 공급자로서 수혜를 누리던 기업들이었는데 시장에서 이들을 LNG EPC 카르텔이라고 부르기도 했습니다.
* LNG EPC 선도기업들은 1) 액화 공정 라이센서 (예: Air Products, ConocoPhillips)와의 장기적이고 폐쇄적인 파트너십을 보유한 소수 EPC 기업들로, 2) 주요 프로젝트마다 팀을 이뤄 경쟁을 최소화했습니다. 저가수주 중심의 경쟁심화가 문제가 되었던 중동 플랜트 시장과 달리 공급자 우위의 시장구조를 형성하면서 차별적 주가 리레이팅이 일어났습니다.
* 현재 부상 중인 글로벌 원전 르네상스는 1) 과거 LNG EPC 사이클 보다 강하고 2) 더 폐쇄적일 전망입니다.
* 서구권의 장기 탈원전 기조로 인해 원전 프로젝트 경험을 가진 EPC 기업이 많지 않습니다. 더불어 원전 잠재고객들은 과거보다 더 공사기간과 예산 준수에 민감합니다. 이에 검증된 경험을 보유한 일부 EPC 기업만이 주요 원전 기술사들과의 협업 자격을 갖출 수 있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DOE가 현대건설 역량을 알고 있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 ‘원전 EPC 클럽’이라 불릴만한 새로운 공급자 우위구조가 나타날 수 있는 배경인데, 현대건설이 웨스팅하우스, 홀텍 등과 대형원전 및 SMR 협업을 통해 글로벌 원전 밸류체인 내 입지를 다지고 있는 점에서 이런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5Fy9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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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 건설 / 장문준
KB증권 건설 장문준입니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삼성E&A: 선언: 중동/화공 플레이어를 넘어 글로벌/에너지 기업으로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삼성E&A 자료입니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500원)
* 2025년 4분기 실적발표의 핵심은 숫자가 아니라 중동/화공 플레이어를 넘어 글로벌/에너지 기업으로 나아가겠다는 삼성E&A의 선언이었습니다.
* 삼성E&A는 기존 화공/비화공 부문이라는 사업부 구분을 화공/첨단산업/New Energy로 새롭게 구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New Energy 부문은 1) LNG, 2) 청정에너지 (SAF, 암모니아 등), 3) Eco (수처리)로 구성되며 세전 순이익 기준 전사 비중 19% 사업부문에서 2030년에는 50%가 넘는 사업부문으로 키운다는 구상입니다.
* 장기적인 저유가 기조 속에서 삼성E&A의 주력이라고 할 수 있는 중동 플랜트 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 혹은 확신이 약화되면서 삼성E&A의 주가 역시 일정한 밴드 내에서 오르내림을 반복하는 모양새였습니다.
* 따라서 중동/화공 플레이어라는 포지션을 넘어 글로벌/에너지 기업으로 가겠다는 삼성E&A의 계획은 매우 타당하고 바람직해 보입니다.
* New Energy 사업 관련 미국에서 사업기회를 확보해 나가고 있음도 주목합니다.
* 아직 계획의 초기 단계인 만큼 단기간의 주가 재평가를 기대하기 어려울 수도 있으나 LNG 플랜트, 미국에서의 추가 수주가 이뤄질 경우 확실한 주가 재평가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 사업부 변경 효과를 모델에 반영하는 것은 사업보고서 발간 이후 진행 예정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9Mw8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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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건설] 삼성E&A: 선언: 중동/화공 플레이어를 넘어 글로벌/에너지 기업으로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삼성E&A 자료입니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500원)
* 2025년 4분기 실적발표의 핵심은 숫자가 아니라 중동/화공 플레이어를 넘어 글로벌/에너지 기업으로 나아가겠다는 삼성E&A의 선언이었습니다.
* 삼성E&A는 기존 화공/비화공 부문이라는 사업부 구분을 화공/첨단산업/New Energy로 새롭게 구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New Energy 부문은 1) LNG, 2) 청정에너지 (SAF, 암모니아 등), 3) Eco (수처리)로 구성되며 세전 순이익 기준 전사 비중 19% 사업부문에서 2030년에는 50%가 넘는 사업부문으로 키운다는 구상입니다.
* 장기적인 저유가 기조 속에서 삼성E&A의 주력이라고 할 수 있는 중동 플랜트 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 혹은 확신이 약화되면서 삼성E&A의 주가 역시 일정한 밴드 내에서 오르내림을 반복하는 모양새였습니다.
* 따라서 중동/화공 플레이어라는 포지션을 넘어 글로벌/에너지 기업으로 가겠다는 삼성E&A의 계획은 매우 타당하고 바람직해 보입니다.
* New Energy 사업 관련 미국에서 사업기회를 확보해 나가고 있음도 주목합니다.
* 아직 계획의 초기 단계인 만큼 단기간의 주가 재평가를 기대하기 어려울 수도 있으나 LNG 플랜트, 미국에서의 추가 수주가 이뤄질 경우 확실한 주가 재평가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 사업부 변경 효과를 모델에 반영하는 것은 사업보고서 발간 이후 진행 예정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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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 건설 / 장문준
KB증권 건설 장문준입니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원전] 2026년 원전 투자 이유: KB의 가설, 미국의 증거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KB증권에서는 2026년이 원전투자에 있어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2025년이 선언이었다면 2026년은 시작 그리고 2027년은 확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 미국은 무엇을 구체적으로 준비하고 있고, 2026년 우리는 왜 원전에 투자해야하는가를 최대한 압축적으로, 그런데 기존 리포트와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담아보았습니다.
** 몇 가지 작업을 동시에 진행 중인데 자료를 줄이는 것, 이해하기 쉽게 시각화하는 것이 진짜 힘들구나 생각하게 됩니다.
** 길지 않은 글이니 문자보다는 원문과 그림을 봐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KB증권에서는 1-1) 미국은 2026년 중 정부 주도의 원전 발주 구조 (SPC)를 준비하고, 1-2) 이를 기반으로 2027년부터 2029년 1월 사이에 총 8기~10기의 대형원전 FID (최종투자결정)를 순차적으로 완료할 가능성이 있다는 가설을 제시해 봅니다.
* 이는 공식적으로 확정된 계획은 아닙니다. 그러나 최근 미국정부 정책 방향, 주요발언, 원전관련 협약 내용들은 KB증권의 가설이 단순 가능성에 그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 트럼프의 원전 추진 전략이 즉흥적이 아니고 명확한 이유와 목표가 있다는 점까지 이해하시게 된다면 지금 미국이 그려가는 그림이 보다 더 잘 보이시게 될 것입니다.
* KB증권의 가설이 아닌 미국이 보여주는 증거와 의지를 믿고 2026년 원전주에 투자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t0L0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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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원전] 2026년 원전 투자 이유: KB의 가설, 미국의 증거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KB증권에서는 2026년이 원전투자에 있어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2025년이 선언이었다면 2026년은 시작 그리고 2027년은 확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 미국은 무엇을 구체적으로 준비하고 있고, 2026년 우리는 왜 원전에 투자해야하는가를 최대한 압축적으로, 그런데 기존 리포트와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담아보았습니다.
** 몇 가지 작업을 동시에 진행 중인데 자료를 줄이는 것, 이해하기 쉽게 시각화하는 것이 진짜 힘들구나 생각하게 됩니다.
** 길지 않은 글이니 문자보다는 원문과 그림을 봐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KB증권에서는 1-1) 미국은 2026년 중 정부 주도의 원전 발주 구조 (SPC)를 준비하고, 1-2) 이를 기반으로 2027년부터 2029년 1월 사이에 총 8기~10기의 대형원전 FID (최종투자결정)를 순차적으로 완료할 가능성이 있다는 가설을 제시해 봅니다.
* 이는 공식적으로 확정된 계획은 아닙니다. 그러나 최근 미국정부 정책 방향, 주요발언, 원전관련 협약 내용들은 KB증권의 가설이 단순 가능성에 그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 트럼프의 원전 추진 전략이 즉흥적이 아니고 명확한 이유와 목표가 있다는 점까지 이해하시게 된다면 지금 미국이 그려가는 그림이 보다 더 잘 보이시게 될 것입니다.
* KB증권의 가설이 아닌 미국이 보여주는 증거와 의지를 믿고 2026년 원전주에 투자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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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 건설 / 장문준
KB증권 건설 장문준입니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원전] 미국. 왜 정부가 나섰나: 원전 10기. 끝이 아니다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KB증권이 원전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이유는, 미국의 정부주도 원전 발주 계획이 단기적인 프로젝트에 그치지 않고 더 큰 원전 시장으로의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미국은 왜 정부가 직접 원전 사업에 나서려는가. 이 배경과 목표를 이해한다면, 향후 나타날 수 있는 높은 주가 변동성 속에서도 보다 흔들림 없는 투자 판단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가동 원전을 보유한 국가이자, 원자력 기술 강국으로 평가받습니다. 그러나 냉정하게 보면, 시장 참여자들이 선뜻 떠올릴 수 있는 수행 관점의 성공 사례는 제한적입니다.
* 과거 미국 원전 산업의 가장 큰 문제는 단일 노형의 부재와 표준화 실패였다는 것이 KB증권의 판단입니다. 1960~90년대 미국에는 5개 이상의 서로 다른 원전 노형이 혼재했고, 각 유틸리티가 주도하는 사업 구조 속에서 발주·설계·시공 주체 역시 제각각이었습니다.
* Vogtle의 경험을 통해 미국 DOE는 결론을 냅니다: 반복으로 베스트 프랙티스를 만들 수 있다.
* 그러나 아직 안정화된 가격과 공기 기준이 없는 상황에서, 민간 주도로 원전 사업을 시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반복을 통해 가격이 낮아질 것이라는 사실을 모두가 알고 있다면, 누구도 가장 비싸고 불확실한 첫 번째, 두 번째 프로젝트의 주체가 되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 정부주도 원전발주 10기 (800억 달러 프로젝트)는 그 자체가 목표가 아니라 베스트 프랙티스를 정부가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 8~10기의 원전을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묶고, 이해관계자를 엮어 참여시키고, 평균 건설비를 구조적으로 공유하고, 반복 수행을 통해 가격과 공기를 안정화시킨다.
* 안정화된 가격과 공기는 민간이 원전을 선택할 수 있게 만드는 진짜 시발점이 될 것입니다.
* 궁극적으로 미국 정부의 목표는 원전을 대신 짓는 것이 아니라, 민간이 다시 원전을 선택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원전 산업을 본격적으로 확장시키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t147O0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t.iss.one/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원전] 미국. 왜 정부가 나섰나: 원전 10기. 끝이 아니다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KB증권이 원전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이유는, 미국의 정부주도 원전 발주 계획이 단기적인 프로젝트에 그치지 않고 더 큰 원전 시장으로의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미국은 왜 정부가 직접 원전 사업에 나서려는가. 이 배경과 목표를 이해한다면, 향후 나타날 수 있는 높은 주가 변동성 속에서도 보다 흔들림 없는 투자 판단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가동 원전을 보유한 국가이자, 원자력 기술 강국으로 평가받습니다. 그러나 냉정하게 보면, 시장 참여자들이 선뜻 떠올릴 수 있는 수행 관점의 성공 사례는 제한적입니다.
* 과거 미국 원전 산업의 가장 큰 문제는 단일 노형의 부재와 표준화 실패였다는 것이 KB증권의 판단입니다. 1960~90년대 미국에는 5개 이상의 서로 다른 원전 노형이 혼재했고, 각 유틸리티가 주도하는 사업 구조 속에서 발주·설계·시공 주체 역시 제각각이었습니다.
* Vogtle의 경험을 통해 미국 DOE는 결론을 냅니다: 반복으로 베스트 프랙티스를 만들 수 있다.
* 그러나 아직 안정화된 가격과 공기 기준이 없는 상황에서, 민간 주도로 원전 사업을 시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반복을 통해 가격이 낮아질 것이라는 사실을 모두가 알고 있다면, 누구도 가장 비싸고 불확실한 첫 번째, 두 번째 프로젝트의 주체가 되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 정부주도 원전발주 10기 (800억 달러 프로젝트)는 그 자체가 목표가 아니라 베스트 프랙티스를 정부가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 8~10기의 원전을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묶고, 이해관계자를 엮어 참여시키고, 평균 건설비를 구조적으로 공유하고, 반복 수행을 통해 가격과 공기를 안정화시킨다.
* 안정화된 가격과 공기는 민간이 원전을 선택할 수 있게 만드는 진짜 시발점이 될 것입니다.
* 궁극적으로 미국 정부의 목표는 원전을 대신 짓는 것이 아니라, 민간이 다시 원전을 선택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원전 산업을 본격적으로 확장시키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t147O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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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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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건설 장문준입니다
연간전망자료부터 2026년이 원전투자에 있어 정말 중요한 해가 될 것이다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1월의 자료들은 왜 2026년이 중요한지 저와 강민창 연구원의 리서치를 축약해서 갈아넣은 만큼
높은 변동성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않고 투자하시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해봅니다.
1)2026년 원전 투자 이유: KB의 가설, 미국의 증거
https://bit.ly/4t0L0Ub
2)미국. 왜 정부가 나섰나: 원전 10기. 끝이 아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t147O0
3)다시 한 번 점검하는 2026 원전 투자 전략
리포트 클릭: https://bit.ly/4jRBPl2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t.iss.one/KB_EPC_MJ
1월의 자료들은 왜 2026년이 중요한지 저와 강민창 연구원의 리서치를 축약해서 갈아넣은 만큼
높은 변동성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않고 투자하시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해봅니다.
1)2026년 원전 투자 이유: KB의 가설, 미국의 증거
https://bit.ly/4t0L0Ub
2)미국. 왜 정부가 나섰나: 원전 10기. 끝이 아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t147O0
3)다시 한 번 점검하는 2026 원전 투자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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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현대건설: 來强者: 진짜는 소리 없이 강하다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현대건설 리포트입니다. (투자의견 Buy, TP 150,000원↑, Top Pick)
* 4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 수준이었고 현대건설은 2026년 연결기준 가이던스로 신규수주 33.4조원 (-0.1% YoY), 매출액 27.4조원 (-11.8% YoY), 영업이익은 8,000억원 (+22.5% YoY)을 제시하였습니다.
* 상반기까지는 현대건설 별도기준 해외플랜트 현장의 원가율 부담이 존재하지만, 1) 연결회사의 일회성 본드콜 이슈가 2026년에는 사라지는 점 (+2,500억원 이익 증가), 2) 국내 주택 원가율 개선 추이 등을 복합적으로 감안하면 이익증가의 방향성은 충분히 신뢰할 만하다는 판단입니다.
* 2026년 상반기 내 홀텍 Pallisades SMR 착공 (EPC 계약금액 5조원)을 시작으로 원전사업이 단순한 가능성이 아닌 본격적인 실제의 영역으로 옮겨갈 전망입니다.
* 하지만 투자자 입장에서 보다 주목해야 하는 것은 단순한 한 두개 프로젝트의 착공 여부가 아니라 미국 정부가 그리는 장기적인 미국내 원전사업 발주의 윤곽이 2026년 드러날 것이라는 점입니다.
* 원전의 흐름은 이제 시작일 뿐이다. 이벤트가 아닌 산업의 흐름에 올라타야 합니다.
* 연초 빠른 주가 상승이 부담스러울 수 있으나 1) 유례없이 강하고 2) 폐쇄적일 원전 르네상스 속 공급자 우위 구조를 선도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입니다.
* 단순한 건설사를 넘어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이제 막 원전기업으로 인식되는 과정일 뿐으로 봅니다. KB증권의 변함없는 원전, 건설업종 최선호주로 말씀드립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5JGH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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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건설] 현대건설: 來强者: 진짜는 소리 없이 강하다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현대건설 리포트입니다. (투자의견 Buy, TP 150,000원↑, Top Pick)
* 4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 수준이었고 현대건설은 2026년 연결기준 가이던스로 신규수주 33.4조원 (-0.1% YoY), 매출액 27.4조원 (-11.8% YoY), 영업이익은 8,000억원 (+22.5% YoY)을 제시하였습니다.
* 상반기까지는 현대건설 별도기준 해외플랜트 현장의 원가율 부담이 존재하지만, 1) 연결회사의 일회성 본드콜 이슈가 2026년에는 사라지는 점 (+2,500억원 이익 증가), 2) 국내 주택 원가율 개선 추이 등을 복합적으로 감안하면 이익증가의 방향성은 충분히 신뢰할 만하다는 판단입니다.
* 2026년 상반기 내 홀텍 Pallisades SMR 착공 (EPC 계약금액 5조원)을 시작으로 원전사업이 단순한 가능성이 아닌 본격적인 실제의 영역으로 옮겨갈 전망입니다.
* 하지만 투자자 입장에서 보다 주목해야 하는 것은 단순한 한 두개 프로젝트의 착공 여부가 아니라 미국 정부가 그리는 장기적인 미국내 원전사업 발주의 윤곽이 2026년 드러날 것이라는 점입니다.
* 원전의 흐름은 이제 시작일 뿐이다. 이벤트가 아닌 산업의 흐름에 올라타야 합니다.
* 연초 빠른 주가 상승이 부담스러울 수 있으나 1) 유례없이 강하고 2) 폐쇄적일 원전 르네상스 속 공급자 우위 구조를 선도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입니다.
* 단순한 건설사를 넘어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이제 막 원전기업으로 인식되는 과정일 뿐으로 봅니다. KB증권의 변함없는 원전, 건설업종 최선호주로 말씀드립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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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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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 건설 / 장문준
KB증권 건설 장문준입니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대우건설: 의견 상향. 트레이딩 관점의 접근 가능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대우건설 실적리뷰입니다.
** 목표주가 6,700원을 제시하고 투자의견을 Buy로 상향합니다.
* KB증권에서는 2024년 10월 이후 대우건설에 대하여 Hold 의견을 유지해 왔습니다. 연초 이후 원전 사업관련 기대감이 주가 상승을 이끌었음에도 불구하고 의견을 유지하였던 것은 1) 기대감 대비 단기적으로 신규 원전 사업 파이프라인은 명확지 않고, 2) 실적 신뢰도가 낮다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 UAE 바라카 원전 ‘완공’ 경험이 있는 현대건설과 삼성물산에 이어 한국 건설사 중에서는 세번째로 좋은 사업 확대 조건을 갖추고 있는 만큼 1) 신규 원전 파이프라인 확보 혹은 2) 실적 불확실성 축소가 나타난다면 충분한 의견 상향의 이유가 될 것으로 밝힌 바 있습니다.
* 1년여만에 대우건설에 대한 의견을 다시 Buy로 상향하는 것은 이번 4분기 대규모 손실 처리를 통해 향후 실적 불확실성이 다소 감소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 한국 주택시장의 준공후미분양 증가추이를 고려할 때 주택사업 비중이 특히 높은 기업으로 분류되는 대우건설의 실적 불확실성이 높았고, 아울러 외형 정체가 부담이 되는 상황이었던 만큼 적극적인 손실처리는 향후 실적 가시성을 높이는 요소로 봅니다.
* 4분기에만 1.2조원 가량의 비용처리가 있었고, 이에 따라 2026년에는 매출 8조원, 영업이익 4,662억원의 가시성 높은 턴어라운드를 예상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3Mw774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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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건설] 대우건설: 의견 상향. 트레이딩 관점의 접근 가능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대우건설 실적리뷰입니다.
** 목표주가 6,700원을 제시하고 투자의견을 Buy로 상향합니다.
* KB증권에서는 2024년 10월 이후 대우건설에 대하여 Hold 의견을 유지해 왔습니다. 연초 이후 원전 사업관련 기대감이 주가 상승을 이끌었음에도 불구하고 의견을 유지하였던 것은 1) 기대감 대비 단기적으로 신규 원전 사업 파이프라인은 명확지 않고, 2) 실적 신뢰도가 낮다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 UAE 바라카 원전 ‘완공’ 경험이 있는 현대건설과 삼성물산에 이어 한국 건설사 중에서는 세번째로 좋은 사업 확대 조건을 갖추고 있는 만큼 1) 신규 원전 파이프라인 확보 혹은 2) 실적 불확실성 축소가 나타난다면 충분한 의견 상향의 이유가 될 것으로 밝힌 바 있습니다.
* 1년여만에 대우건설에 대한 의견을 다시 Buy로 상향하는 것은 이번 4분기 대규모 손실 처리를 통해 향후 실적 불확실성이 다소 감소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 한국 주택시장의 준공후미분양 증가추이를 고려할 때 주택사업 비중이 특히 높은 기업으로 분류되는 대우건설의 실적 불확실성이 높았고, 아울러 외형 정체가 부담이 되는 상황이었던 만큼 적극적인 손실처리는 향후 실적 가시성을 높이는 요소로 봅니다.
* 4분기에만 1.2조원 가량의 비용처리가 있었고, 이에 따라 2026년에는 매출 8조원, 영업이익 4,662억원의 가시성 높은 턴어라운드를 예상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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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 건설 / 장문준
KB증권 건설 장문준입니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현대건설: BTS, 봉준호, 손흥민, 현대건설. Let’s Go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현대건설 리포트입니다. (투자의견 Buy, TP 170,000원↑, Top Pick)
*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3.3% 상향하였습니다. 12개월 선행 기준 P/B의 2.15배 수준으로 2011년 중동 플랜트 사이클 시기 현대건설의 고점 밸류에이션이었던 P/B의 2.3배에 소폭 못 미칩니다.
* 연초 빠른 주가 상승이 부담스러울 수 있으나 1) 유례없이 강하고 2) 폐쇄적일 원전 르네상스 속 공급자 우위 구조를 선도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입니다.
* 단순한 건설사를 넘어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이제 막 원전기업으로 인식되는 과정일 뿐으로 보고 있습니다. KB증권의 변함없는 원전, 건설업종 최선호주를 유지합니다.
* 미국이 5~10기의 대형원전 연속 발주를 통해 Best Practice를 축적하려 한다면, 함께 할 파트너는 1) 많이, 2) 잘, 3) 꾸준히, 4) 해외에서도 지어본 5) 우방국 기업. 이 다섯가지를 모두 충족해야합니다.
* 미국이 최종적으로 원하는 것은 10기의 대형원전이 아니고 민간에 의한 산업 확장입니다 이를 위한 첫번째 관문을 넘기 위해 미국의 수행 체계를 안정화 시켜줄 최고의 파트너가 필요함이 자명합니다.
* 산업은 확장될 가능성이 높지만, 기회는 소수의 검증된 수행 역량을 보유한 국가와 기업에 집중될 것입니다.
* 20개의 한국 대형원전 완공 경험, 4개의 해외 대형원전 완공 경험 그리고 미국 표준 노형 개발사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웨스팅하우스와의 협력관계까지. 모든 것은 현대건설을 가르킨다고 판단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b2XFiq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t.iss.one/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건설] 현대건설: BTS, 봉준호, 손흥민, 현대건설. Let’s Go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현대건설 리포트입니다. (투자의견 Buy, TP 170,000원↑, Top Pick)
*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3.3% 상향하였습니다. 12개월 선행 기준 P/B의 2.15배 수준으로 2011년 중동 플랜트 사이클 시기 현대건설의 고점 밸류에이션이었던 P/B의 2.3배에 소폭 못 미칩니다.
* 연초 빠른 주가 상승이 부담스러울 수 있으나 1) 유례없이 강하고 2) 폐쇄적일 원전 르네상스 속 공급자 우위 구조를 선도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입니다.
* 단순한 건설사를 넘어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이제 막 원전기업으로 인식되는 과정일 뿐으로 보고 있습니다. KB증권의 변함없는 원전, 건설업종 최선호주를 유지합니다.
* 미국이 5~10기의 대형원전 연속 발주를 통해 Best Practice를 축적하려 한다면, 함께 할 파트너는 1) 많이, 2) 잘, 3) 꾸준히, 4) 해외에서도 지어본 5) 우방국 기업. 이 다섯가지를 모두 충족해야합니다.
* 미국이 최종적으로 원하는 것은 10기의 대형원전이 아니고 민간에 의한 산업 확장입니다 이를 위한 첫번째 관문을 넘기 위해 미국의 수행 체계를 안정화 시켜줄 최고의 파트너가 필요함이 자명합니다.
* 산업은 확장될 가능성이 높지만, 기회는 소수의 검증된 수행 역량을 보유한 국가와 기업에 집중될 것입니다.
* 20개의 한국 대형원전 완공 경험, 4개의 해외 대형원전 완공 경험 그리고 미국 표준 노형 개발사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웨스팅하우스와의 협력관계까지. 모든 것은 현대건설을 가르킨다고 판단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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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 건설 / 장문준
KB증권 건설 장문준입니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원전] Best Practice를 원하는 미국: 파트너의 자격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KB증권에서는 앞선 자료들을 통해 1-1) 미국이 2026년 중 정부 주도의 원전 발주 구조 (SPC)를 준비하고, 1-2) 이를 기반으로 2027년부터 2029년 1월 사이에 총 8기~10기의 대형원전 FID (최종투자결정)를 순차적으로 완료할 가능성이 있다는 가설을 제시했습니다.
* 더불어 정부가 원전 사업 전면에 나서는 이유를 민간을 대신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Best Practice를 축적하고 공급망을 부활시켜 민간이 본격적으로 원전을 확장하게 하기 위한 것임을 밝힌 바 있습니다.
* 이미 잘 알고 계시지만, 원전산업에 대한 분명한 재정의가 필요합니다. 수행 리스크가 높은 산업이 아니라 수행 역량에 따른 편차가 큰 산업으로 재정의 되야 합니다.
* 미국이 5~10기의 연속 발주를 통해 Best Practice를 축적하려 한다면, 이를 함께 만들어 갈 수행 파트너의 조건은 무엇일까요?
* 1) 많이, 2) 잘, 3) 꾸준히, 4) 해외에서도 지어본 5) 우방국. 이 다섯가지를 모두 충족해야합니다.
* 이 관점에서 2000년 이후의 한국, 중국, 러시아, 일본, 인도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 미국이 최종적으로 원하는 것은 10기의 대형원전이 아니고 민간에 의한 산업 확장입니다. 이를 위한 첫번째 관문을 넘기 위해 미국의 수행 체계를 안정화시켜줄 최고의 파트너가 필요합니다.
* 산업은 확장될 가능성이 높지만, 기회는 소수의 검증된 수행 역량을 보유한 국가와 기업에 집중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qOg3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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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원전] Best Practice를 원하는 미국: 파트너의 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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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증권에서는 앞선 자료들을 통해 1-1) 미국이 2026년 중 정부 주도의 원전 발주 구조 (SPC)를 준비하고, 1-2) 이를 기반으로 2027년부터 2029년 1월 사이에 총 8기~10기의 대형원전 FID (최종투자결정)를 순차적으로 완료할 가능성이 있다는 가설을 제시했습니다.
* 더불어 정부가 원전 사업 전면에 나서는 이유를 민간을 대신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Best Practice를 축적하고 공급망을 부활시켜 민간이 본격적으로 원전을 확장하게 하기 위한 것임을 밝힌 바 있습니다.
* 이미 잘 알고 계시지만, 원전산업에 대한 분명한 재정의가 필요합니다. 수행 리스크가 높은 산업이 아니라 수행 역량에 따른 편차가 큰 산업으로 재정의 되야 합니다.
* 미국이 5~10기의 연속 발주를 통해 Best Practice를 축적하려 한다면, 이를 함께 만들어 갈 수행 파트너의 조건은 무엇일까요?
* 1) 많이, 2) 잘, 3) 꾸준히, 4) 해외에서도 지어본 5) 우방국. 이 다섯가지를 모두 충족해야합니다.
* 이 관점에서 2000년 이후의 한국, 중국, 러시아, 일본, 인도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 미국이 최종적으로 원하는 것은 10기의 대형원전이 아니고 민간에 의한 산업 확장입니다. 이를 위한 첫번째 관문을 넘기 위해 미국의 수행 체계를 안정화시켜줄 최고의 파트너가 필요합니다.
* 산업은 확장될 가능성이 높지만, 기회는 소수의 검증된 수행 역량을 보유한 국가와 기업에 집중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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