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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건설 장문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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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현대건설: 2026년 세계가 현대건설을 새롭게 볼 것이다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만원 제시합니다. 12개월 선행 P/B 1.5배 수준으로 기존 대비 14% 상향한 것입니다.

* 2025년 단순한 뉴스에 불과했던 원전이 2026년 본격적인 착공을 통해 현실로 올라설 것입니다. 원전 착공은 회사에 대한 밸류에이션 방법론 자체를 바꿀 것이고 2026년은 세계가 현대건설을 새롭게 보는 해가 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 금일 급등으로 인해 향후 주가의 변동성이 커질 수도 있지만 큰 그림에서 더 자신감을 가져도 좋다고 판단합니다. KB증권의 원전/건설업종 최선호주입니다.

* 현대건설 과거 밸류에이션 고점은, 각 시기 주식시장이 주목했던 ‘핵심 사업의 시장 크기’에 의해 결정되어왔습니다. 2021년에는 코로나 이후 국내 주택 분양 호황 (12개월 선행 P/B 0.9배), 2018년에는 대북경협 기대 (12개월 선행 P/B 1.2배), 2011~2012년에는 중동 플랜트 호황 (12개월 선행 P/B 2.2배)이 시장의 핵심 테마였습니다.

* 미국의 원전 르네상스가 본격화되며, 관련 시장의 규모는 현대건설이 과거에 겨냥했던 기존 사업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수준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현대건설이 진입하고 있는 시장 자체 레벨이 완전히 달라졌음을 의미합니다.

* 또한 원전 EPC는 아무나 진입할 수 없습니다. 높은 기술력, 복잡한 규제 대응 역량, 국제적 신뢰도를 모두 갖춘 소수의 기업만이 실질적 경쟁자로 분류될 수 있는 구조입니다.

* 시장 규모는 커졌고, 경쟁자는 제한적입니다. 밸류에이션 상단이 새롭게 정의되어야 하는 또다른 이유입니다

* 12개월 선행 P/B 1.2배에 도달했습니다. 겪어보지 못한 시장의 크기와 구조가 새로운 상단을 만들 것입니다. 확신을 낮출 필요가 없겠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qhvxxe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t.iss.one/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설레발은 언제나 좋지않은데

그래도 작년부터 기대해왔던

현대건설의 원전주로의 완전한 인식변화가

연초부터 이뤄지는 것 같아 기쁩니다.

작년 한 해 2번의 미국 탐방, 8권의 원전 인뎁스를 쓰면서

시장의 변화를 캐치하려고 애썼는데

함께 해준 강민창 연구원이 없었다면

차마 엄두도 못낼 작업이었던 것 같습니다.

올 상반기도 나름의 의미를 담은 자료들을 준비 중이오니

오르내림이 크더라도 원전산업의 변화를 애정있게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원전] 다시 한 번 점검하는 2026 원전 투자 전략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안녕하세요. 2026년 원전산업 투자전략을 간단하게 하지만 명확하게 점검해 보는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 원전산업 전반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는 가운데 지난 11월 KB증권에서는 보다 구체적인 2026년 원전 투자 전략으로 1) SMR보다 대형원전 밸류체인, 2) 미국보다 한국의 원전기업, 3) 설계, 원전 인프라 영역보다는 프로젝트 관리 (PM), 수행역량 보유 기업에 두어야 한다고 제시한 바 있습니다.

* KB증권이 제시하는 2026년 원전 투자 전략은 동일합니다.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전력을 변함없는 원전산업의 최선호주로 제시합니다.

* 2026년 원전산업이 단순 기대를 넘어 실제 현실적인 시작의 영역으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금융 (Bankability)으로 현실화되고, Fleet (표준화 + 연속 발주/수행)으로 구조화되며, Execution의 구체적인 방법이 드러나는 해가 될 것으로 봅니다.

* 투자자 입장에서는 발주의 속도와 규모가 시장의 기존 예상치를 넘어설 가능성 역시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각국 정부가 원전 프로젝트에 금융이 접근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데 집중하는 가운데 단발성 프로젝트의 착수에 그치지 않고, 일단 발주가 시작되면 연속적·군집적 (Fleet)으로 프로젝트가 이어질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 특히 대형원전의 경우 실제 건설 및 운영경험이 존재하기에 아직 도입기인 SMR보다 빠른 착공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보면 원전 확대를 위해 정부가 직접 산업을 견인하는 모습이 뚜렷해지고 있지만, 프로젝트 관리(PM), 건설 역량, 일부 제작 공정 등에서 구조적 취약점이 존재합니다. 미국원전 산업의 구조적 취약점. 정답은 한국에 있는 만큼 변동성이 높아지더라도 큰 그림 속에서 확신을 낮출 이유가 없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jRBPl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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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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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2026. ‘한 장’으로 보는 미국 원전 ‘십년’지대계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2026년 1월 기준 미국의 원전 전략을 한 장의 그림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 미국 원전산업의 변화가 거침없습니다. 2025년이 미국 원전 부활 선언의 해였다면, 2026년은 실제 착공을 겨냥하는 해입니다. 단발성 착공을 넘어, 2027년을 원전 산업 확장의 원년으로 만들고자 하는 미국의 의지도 점차 명확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 글로벌 원전 산업의 주도권을 찾기 위한 미국의 원전 전략은 정교합니다. SMR과 대형원전이라는 투트랙 구분 하에서 각각의 방식으로 ‘빠른 착공’과 ‘기반 재건’을 병행한다는 계획입니다.

** SMR: 3.5세대 착공 + 4세대 인허가 및 인프라 기반 마련

** 대형원전 트랙: 미국 (정부주도 사업강화 및 표준확립) + 해외 (에너지 동맹) 동시 진행

* 미국이 단기로 집중하는 것은 3.5세대 SMR 착공과 미국내 정부주도 대형원전 착공입니다.

* SMR에서는 DOE 지원을 받은 2개 부지 착공이 중요합니다. 단순 착공 이상의 미국 원전 르네상스를 알리는 이벤트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대형원전에서는 미국내 원전사업 진행속도가 해외보다 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2026년 미국 내 대형원전의 핵심은 정부 주도 구조 확립입니다. 장기간 원전 건설 공백을 겪은 상황에서 민간 유틸리티 주도의 신규 착공은 구조적으로 어렵습니다.

* 이에 따라 2026년은 정부 주도의 원전 사업 구조가 구체화되는 원년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이를 기반으로 2027년 이후 대형원전의 본격적인 FID (Final Investment Decision)가 시작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 대형원전 해외수출 역시 중요한 부분입니다. 미국에게 해외 원전 산업은 단순한 기술 수출을 넘어 에너지 동맹을 강화하고 글로벌 원전 산업 주도권을 확보하는 수단에 가깝습니다. 에너지 인프라를 매개로 동유럽 국가들과의 정치·안보적 연대를 장기적으로 고정시키는 효과를 갖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3ZjvV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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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현대건설: Hynundai Energy ← Nuclear ← Construction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현대건설 리포트입니다. (투자의견 Buy, TP 136,000원, Top Pick)

** 1) 과거 LNG EPC 사이클 보다 강하고 2) 더 폐쇄적일 원전 르네상스 속에서 공급자 우위 구조를 선도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이라는 판단입니다.

* 연초 빠른 주가 상승이 부담스러울 수 있으나 제목에 표현하고자 해썬 것 처럼 단순한 건설사를 넘어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이제 막 원전기업으로 인식되는 과정일 뿐으로 판단합니다.

*KB증권의 변함없는 원전, 건설업종 최선호주입니다.

* 과거 LNG EPC 사이클과 눈앞에 다가온 원전 사이클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 중동 플랜트 붐 이후 보다 길게 사이클을 이어간 글로벌 기업들이 있었는데 JGC, Chiyoda, Technip (현 Technip Energies)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 1) 글로벌 LNG 프로젝트 발주 사이클 속에서 2) 과점적인 EPC 공급자로서 수혜를 누리던 기업들이었는데 시장에서 이들을 LNG EPC 카르텔이라고 부르기도 했습니다.

* LNG EPC 선도기업들은 1) 액화 공정 라이센서 (예: Air Products, ConocoPhillips)와의 장기적이고 폐쇄적인 파트너십을 보유한 소수 EPC 기업들로, 2) 주요 프로젝트마다 팀을 이뤄 경쟁을 최소화했습니다. 저가수주 중심의 경쟁심화가 문제가 되었던 중동 플랜트 시장과 달리 공급자 우위의 시장구조를 형성하면서 차별적 주가 리레이팅이 일어났습니다.

* 현재 부상 중인 글로벌 원전 르네상스는 1) 과거 LNG EPC 사이클 보다 강하고 2) 더 폐쇄적일 전망입니다.

* 서구권의 장기 탈원전 기조로 인해 원전 프로젝트 경험을 가진 EPC 기업이 많지 않습니다. 더불어 원전 잠재고객들은 과거보다 더 공사기간과 예산 준수에 민감합니다. 이에 검증된 경험을 보유한 일부 EPC 기업만이 주요 원전 기술사들과의 협업 자격을 갖출 수 있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DOE가 현대건설 역량을 알고 있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 ‘원전 EPC 클럽’이라 불릴만한 새로운 공급자 우위구조가 나타날 수 있는 배경인데, 현대건설이 웨스팅하우스, 홀텍 등과 대형원전 및 SMR 협업을 통해 글로벌 원전 밸류체인 내 입지를 다지고 있는 점에서 이런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5Fy9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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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삼성E&A: 선언: 중동/화공 플레이어를 넘어 글로벌/에너지 기업으로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삼성E&A 자료입니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500원)

* 2025년 4분기 실적발표의 핵심은 숫자가 아니라 중동/화공 플레이어를 넘어 글로벌/에너지 기업으로 나아가겠다는 삼성E&A의 선언이었습니다.

* 삼성E&A는 기존 화공/비화공 부문이라는 사업부 구분을 화공/첨단산업/New Energy로 새롭게 구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New Energy 부문은 1) LNG, 2) 청정에너지 (SAF, 암모니아 등), 3) Eco (수처리)로 구성되며 세전 순이익 기준 전사 비중 19% 사업부문에서 2030년에는 50%가 넘는 사업부문으로 키운다는 구상입니다.

* 장기적인 저유가 기조 속에서 삼성E&A의 주력이라고 할 수 있는 중동 플랜트 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 혹은 확신이 약화되면서 삼성E&A의 주가 역시 일정한 밴드 내에서 오르내림을 반복하는 모양새였습니다.

* 따라서 중동/화공 플레이어라는 포지션을 넘어 글로벌/에너지 기업으로 가겠다는 삼성E&A의 계획은 매우 타당하고 바람직해 보입니다.

* New Energy 사업 관련 미국에서 사업기회를 확보해 나가고 있음도 주목합니다.

* 아직 계획의 초기 단계인 만큼 단기간의 주가 재평가를 기대하기 어려울 수도 있으나 LNG 플랜트, 미국에서의 추가 수주가 이뤄질 경우 확실한 주가 재평가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 사업부 변경 효과를 모델에 반영하는 것은 사업보고서 발간 이후 진행 예정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9Mw8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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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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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2026년 원전 투자 이유: KB의 가설, 미국의 증거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KB증권에서는 2026년이 원전투자에 있어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2025년이 선언이었다면 2026년은 시작 그리고 2027년은 확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 미국은 무엇을 구체적으로 준비하고 있고, 2026년 우리는 왜 원전에 투자해야하는가를 최대한 압축적으로, 그런데 기존 리포트와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담아보았습니다.

** 몇 가지 작업을 동시에 진행 중인데 자료를 줄이는 것, 이해하기 쉽게 시각화하는 것이 진짜 힘들구나 생각하게 됩니다.

** 길지 않은 글이니 문자보다는 원문과 그림을 봐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KB증권에서는 1-1) 미국은 2026년 중 정부 주도의 원전 발주 구조 (SPC)를 준비하고, 1-2) 이를 기반으로 2027년부터 2029년 1월 사이에 총 8기~10기의 대형원전 FID (최종투자결정)를 순차적으로 완료할 가능성이 있다는 가설을 제시해 봅니다.

* 이는 공식적으로 확정된 계획은 아닙니다. 그러나 최근 미국정부 정책 방향, 주요발언, 원전관련 협약 내용들은 KB증권의 가설이 단순 가능성에 그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 트럼프의 원전 추진 전략이 즉흥적이 아니고 명확한 이유와 목표가 있다는 점까지 이해하시게 된다면 지금 미국이 그려가는 그림이 보다 더 잘 보이시게 될 것입니다.

* KB증권의 가설이 아닌 미국이 보여주는 증거와 의지를 믿고 2026년 원전주에 투자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t0L0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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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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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미국. 왜 정부가 나섰나: 원전 10기. 끝이 아니다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KB증권이 원전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이유는, 미국의 정부주도 원전 발주 계획이 단기적인 프로젝트에 그치지 않고 더 큰 원전 시장으로의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미국은 왜 정부가 직접 원전 사업에 나서려는가. 이 배경과 목표를 이해한다면, 향후 나타날 수 있는 높은 주가 변동성 속에서도 보다 흔들림 없는 투자 판단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가동 원전을 보유한 국가이자, 원자력 기술 강국으로 평가받습니다. 그러나 냉정하게 보면, 시장 참여자들이 선뜻 떠올릴 수 있는 수행 관점의 성공 사례는 제한적입니다.

* 과거 미국 원전 산업의 가장 큰 문제는 단일 노형의 부재와 표준화 실패였다는 것이 KB증권의 판단입니다. 1960~90년대 미국에는 5개 이상의 서로 다른 원전 노형이 혼재했고, 각 유틸리티가 주도하는 사업 구조 속에서 발주·설계·시공 주체 역시 제각각이었습니다.

* Vogtle의 경험을 통해 미국 DOE는 결론을 냅니다: 반복으로 베스트 프랙티스를 만들 수 있다.

* 그러나 아직 안정화된 가격과 공기 기준이 없는 상황에서, 민간 주도로 원전 사업을 시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반복을 통해 가격이 낮아질 것이라는 사실을 모두가 알고 있다면, 누구도 가장 비싸고 불확실한 첫 번째, 두 번째 프로젝트의 주체가 되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 정부주도 원전발주 10기 (800억 달러 프로젝트)는 그 자체가 목표가 아니라 베스트 프랙티스를 정부가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 8~10기의 원전을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묶고, 이해관계자를 엮어 참여시키고, 평균 건설비를 구조적으로 공유하고, 반복 수행을 통해 가격과 공기를 안정화시킨다.

* 안정화된 가격과 공기는 민간이 원전을 선택할 수 있게 만드는 진짜 시발점이 될 것입니다.

* 궁극적으로 미국 정부의 목표는 원전을 대신 짓는 것이 아니라, 민간이 다시 원전을 선택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원전 산업을 본격적으로 확장시키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t147O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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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