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 건설 / 장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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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건설 장문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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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orld class (exclusive) alliance partner, Hyundai E&C 라니.. 벅찹니다


미래 경제를 움직일 신뢰할 수 있는 기저 전력원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우리 업계가 원자로를 예측 가능하고 비용 경쟁력 있게 만드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탄탄하고 입증된 공급망, 세계적 수준의(독점) 동맹 파트너인 현대건설, 그리고 40년에 걸친 실제 기업 경험이 담긴 플랜트 설계를 바탕으로, 우리는 미국에서 최초의 SMR-300 발전소를 건설·소유·운영하는 데 있어 산업을 선도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DOE(미 에너지부)가 우리 SMR-300 원자로에 신뢰를 보여준 것에 큰 힘을 얻고 있으며, 이를 지난 14년간 우리가 ‘스스로 안전하고(walk-away-safe)’ 비용 경쟁력 있는 원자로를 개발하기 위해 지속해온 노력을 검증해주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보조금은 미국의 에너지 안보와 전력망 복원력을 강화하는 표준화된 SMR-300 선단(플릿)의 배치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Holtec을 지원하며, Holtec이 미국의 최대 원자력 설비 수출 기업 중 하나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 Holtec International CEO & Executive Chairman, Dr. Kris Singh
현대건설 그리고 원전이 다시 좀 궤도로 돌아오는가 싶은 날이라 다행스럽다 생각된 날이었습니다.

올 해 8개인가 9개인가 너무 많은 뎁스 자료를 몰아 쓰다보니

이제는 새 자료가 나와도

‘또 원전자료야’ 싶은 마음이 드시는 분도 있을 것 같습니다.

열흘정도 시간이 지났습니다만 11/24 발간되었던 원전전망 자료는

그간의 자료와 꽤 다른 내용이고

내년이후 미국 원전 시장 전개의 방향을 가늠해볼 수 있는 자료가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통상적인 자료라고 생각하고 미뤄두신 분들은 기회가 되시면 꼭 찬찬히 일독해보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bit.ly/3MkbLlB

언제까지 민첩하게 시장의 변화를 전달드릴 수 있을지 자신감이 없을 정도로 시장이 빠르게 그리고 강하게 변하고 있습니다.

변동성이 크겠지만 꼭 계속 봐야하는 이유가 분명한 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좋은 주말 보내십시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삼성E&A: 26년은 우아할 거야: 수주 + 배당 + 사업 확장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삼성E&A 프리뷰 자료입니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000원)

* 2025년 수주 부진으로 4분기 주가가 극도로 부진했으나 2026년 긍정적인 뷰를 제시합니다.

* 1) 13조원 이상의 수주, 2) 770원 수준의 배당 (성향 25%), 3) 북미 및 클린에너지 사업확장이 주요 포인트입니다.

* 부진한 수주가 가장 큰 문제입니다. 2025년 삼성E&A 신규수주는 6.9조원으로 예상되며 이는 2017년 이후 가장 부진한 수치입니다.

* 다만 1) 250억 달러 이상의 입찰 파이프라인이 건재한 가운데, 2) 작년 말에서 이연된 일부 프로젝트의 1~2월 수주 가능성이 높다. 3) 2017년부터 트렌드를 살펴보면 수주가 부진했던 해 (2019년, 2021년, 2023년)의 다음 해에는 언제나 큰 폭의 수주 증가 (+36% ~ 64% YoY)가 있었습니다. KB증권 예상 삼성E&A 2026년 신규수주는 13.0조원입니다.

* 2025년 4분기 삼성E&A의 연결기준 매출액은 2.95조원 (+14.4% YoY, +47.8% QoQ), 영업이익은 2,199억원 (-25.8% YoY, +24.6% QoQ)을 기록하며 시장기대치를 상회할 전망입니다. 기대 이상의 화공 매출 증가가 실적 호조를 이끌 것으로 예상합니다.

* 2025년 경영성과에 대한 DPS는 770원으로 전년 대비 16.7% 증가, 배당성향은 25.1%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현재 배당정책보다 5%가량 배당성향을 늘리는 것 만으로 배당소득 분리과세 조건을 충족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3LwaIPw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t.iss.one/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홀텍 인터내셔널(Holtec International)이 자사의 SMR-300 소형모듈원자로에 대해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에 건설 허가 신청서를 공식 제출했음을 발표했습니다.

이 신청은 미시간주 팔리세이즈(Palisades) 부지에 2기(SMR-300 2기)를 건설하기 위한 것으로,
NRC의 심사를 거쳐 건설 및 운영 승인을 받기 위한 핵심적인 규제 단계입니다.

홀텍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NRC의 심사가 완료되기를 요청했으며, 이번 제출을 자사의 SMR-300 상용화와 배치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10 CFR Part 50 체계 하에서는 건설허가가 최종 승인 나기 전에도

원자로 공사를 제외한 early site work을 먼저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예시) Early site work -> 건설허가 -> 원자로 공사 시작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현대건설: 미국 DOE는 원전기업 현대건설을 알고 있다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미국 정부가 SMR, 대형원전 모두 보다 빠른 착공을 유도하는 가운데 원전사업에 중요 주체인 미국 에너지부가 현대건설의 역량을 완전하게 이해하고 있다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고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 2025년 12월 2일, 미국 에너지부 (DOE)는 SMR First Mover로 Holtec과 Tennessee Valley Authority (TVA)가 각각 추진하는 두 개 프로젝트를 선정한 바 있습니다.

* 선정된 SMR First Mover들에게는 각 4억달러의 착공지원금이 제공되며 모두 2026년 연내 착공을 목표로 하는데 이와 관련한 공식 발표에서 DOE는 Holtec의 프로젝트 수행 파트너로 현대건설을 명시했습니다.

* 앞서 2025년 3월 SMR First Mover 선정을 위한 공고 및 Q&A 과정에서 DOE는 프로젝트 구성에 있어 미국 밸류체인의 참여를 선호한다는 정책 방향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 이러한 정책 기조 하에서도 한국기업인 현대건설이 핵심역할을 수행하는 Holtec의 프로젝트가 SMR First Mover로 최종 선정되었다는 점은, DOE가 프로젝트 실행 관점에서 현대건설의 시공 및 사업 수행 역량이 필수적이라고 판단한 결과로 볼 수 있겠습니다.

* 향후 미국 원전사업이 본격화되는 과정에서 현대건설이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짐작해볼 수 있는 또 다른 사례입니다.

* 2026년 다가오는 원전 착공은 회사에 대한 밸류에이션 방법론 자체를 바꿀 것입니다. 2026년 KB증권의 변함없는 원전산업, 건설산업 최선호주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9jsVJ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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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무료수신거부 0808886611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현대건설: 2026년 세계가 현대건설을 새롭게 볼 것이다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만원 제시합니다. 12개월 선행 P/B 1.5배 수준으로 기존 대비 14% 상향한 것입니다.

* 2025년 단순한 뉴스에 불과했던 원전이 2026년 본격적인 착공을 통해 현실로 올라설 것입니다. 원전 착공은 회사에 대한 밸류에이션 방법론 자체를 바꿀 것이고 2026년은 세계가 현대건설을 새롭게 보는 해가 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 금일 급등으로 인해 향후 주가의 변동성이 커질 수도 있지만 큰 그림에서 더 자신감을 가져도 좋다고 판단합니다. KB증권의 원전/건설업종 최선호주입니다.

* 현대건설 과거 밸류에이션 고점은, 각 시기 주식시장이 주목했던 ‘핵심 사업의 시장 크기’에 의해 결정되어왔습니다. 2021년에는 코로나 이후 국내 주택 분양 호황 (12개월 선행 P/B 0.9배), 2018년에는 대북경협 기대 (12개월 선행 P/B 1.2배), 2011~2012년에는 중동 플랜트 호황 (12개월 선행 P/B 2.2배)이 시장의 핵심 테마였습니다.

* 미국의 원전 르네상스가 본격화되며, 관련 시장의 규모는 현대건설이 과거에 겨냥했던 기존 사업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수준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현대건설이 진입하고 있는 시장 자체 레벨이 완전히 달라졌음을 의미합니다.

* 또한 원전 EPC는 아무나 진입할 수 없습니다. 높은 기술력, 복잡한 규제 대응 역량, 국제적 신뢰도를 모두 갖춘 소수의 기업만이 실질적 경쟁자로 분류될 수 있는 구조입니다.

* 시장 규모는 커졌고, 경쟁자는 제한적입니다. 밸류에이션 상단이 새롭게 정의되어야 하는 또다른 이유입니다

* 12개월 선행 P/B 1.2배에 도달했습니다. 겪어보지 못한 시장의 크기와 구조가 새로운 상단을 만들 것입니다. 확신을 낮출 필요가 없겠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qhvx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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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설레발은 언제나 좋지않은데

그래도 작년부터 기대해왔던

현대건설의 원전주로의 완전한 인식변화가

연초부터 이뤄지는 것 같아 기쁩니다.

작년 한 해 2번의 미국 탐방, 8권의 원전 인뎁스를 쓰면서

시장의 변화를 캐치하려고 애썼는데

함께 해준 강민창 연구원이 없었다면

차마 엄두도 못낼 작업이었던 것 같습니다.

올 상반기도 나름의 의미를 담은 자료들을 준비 중이오니

오르내림이 크더라도 원전산업의 변화를 애정있게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원전] 다시 한 번 점검하는 2026 원전 투자 전략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안녕하세요. 2026년 원전산업 투자전략을 간단하게 하지만 명확하게 점검해 보는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 원전산업 전반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는 가운데 지난 11월 KB증권에서는 보다 구체적인 2026년 원전 투자 전략으로 1) SMR보다 대형원전 밸류체인, 2) 미국보다 한국의 원전기업, 3) 설계, 원전 인프라 영역보다는 프로젝트 관리 (PM), 수행역량 보유 기업에 두어야 한다고 제시한 바 있습니다.

* KB증권이 제시하는 2026년 원전 투자 전략은 동일합니다.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전력을 변함없는 원전산업의 최선호주로 제시합니다.

* 2026년 원전산업이 단순 기대를 넘어 실제 현실적인 시작의 영역으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금융 (Bankability)으로 현실화되고, Fleet (표준화 + 연속 발주/수행)으로 구조화되며, Execution의 구체적인 방법이 드러나는 해가 될 것으로 봅니다.

* 투자자 입장에서는 발주의 속도와 규모가 시장의 기존 예상치를 넘어설 가능성 역시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각국 정부가 원전 프로젝트에 금융이 접근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데 집중하는 가운데 단발성 프로젝트의 착수에 그치지 않고, 일단 발주가 시작되면 연속적·군집적 (Fleet)으로 프로젝트가 이어질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 특히 대형원전의 경우 실제 건설 및 운영경험이 존재하기에 아직 도입기인 SMR보다 빠른 착공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보면 원전 확대를 위해 정부가 직접 산업을 견인하는 모습이 뚜렷해지고 있지만, 프로젝트 관리(PM), 건설 역량, 일부 제작 공정 등에서 구조적 취약점이 존재합니다. 미국원전 산업의 구조적 취약점. 정답은 한국에 있는 만큼 변동성이 높아지더라도 큰 그림 속에서 확신을 낮출 이유가 없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jRBPl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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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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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2026. ‘한 장’으로 보는 미국 원전 ‘십년’지대계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2026년 1월 기준 미국의 원전 전략을 한 장의 그림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 미국 원전산업의 변화가 거침없습니다. 2025년이 미국 원전 부활 선언의 해였다면, 2026년은 실제 착공을 겨냥하는 해입니다. 단발성 착공을 넘어, 2027년을 원전 산업 확장의 원년으로 만들고자 하는 미국의 의지도 점차 명확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 글로벌 원전 산업의 주도권을 찾기 위한 미국의 원전 전략은 정교합니다. SMR과 대형원전이라는 투트랙 구분 하에서 각각의 방식으로 ‘빠른 착공’과 ‘기반 재건’을 병행한다는 계획입니다.

** SMR: 3.5세대 착공 + 4세대 인허가 및 인프라 기반 마련

** 대형원전 트랙: 미국 (정부주도 사업강화 및 표준확립) + 해외 (에너지 동맹) 동시 진행

* 미국이 단기로 집중하는 것은 3.5세대 SMR 착공과 미국내 정부주도 대형원전 착공입니다.

* SMR에서는 DOE 지원을 받은 2개 부지 착공이 중요합니다. 단순 착공 이상의 미국 원전 르네상스를 알리는 이벤트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대형원전에서는 미국내 원전사업 진행속도가 해외보다 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2026년 미국 내 대형원전의 핵심은 정부 주도 구조 확립입니다. 장기간 원전 건설 공백을 겪은 상황에서 민간 유틸리티 주도의 신규 착공은 구조적으로 어렵습니다.

* 이에 따라 2026년은 정부 주도의 원전 사업 구조가 구체화되는 원년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이를 기반으로 2027년 이후 대형원전의 본격적인 FID (Final Investment Decision)가 시작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 대형원전 해외수출 역시 중요한 부분입니다. 미국에게 해외 원전 산업은 단순한 기술 수출을 넘어 에너지 동맹을 강화하고 글로벌 원전 산업 주도권을 확보하는 수단에 가깝습니다. 에너지 인프라를 매개로 동유럽 국가들과의 정치·안보적 연대를 장기적으로 고정시키는 효과를 갖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3ZjvV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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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현대건설: Hynundai Energy ← Nuclear ← Construction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현대건설 리포트입니다. (투자의견 Buy, TP 136,000원, Top Pick)

** 1) 과거 LNG EPC 사이클 보다 강하고 2) 더 폐쇄적일 원전 르네상스 속에서 공급자 우위 구조를 선도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이라는 판단입니다.

* 연초 빠른 주가 상승이 부담스러울 수 있으나 제목에 표현하고자 해썬 것 처럼 단순한 건설사를 넘어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이제 막 원전기업으로 인식되는 과정일 뿐으로 판단합니다.

*KB증권의 변함없는 원전, 건설업종 최선호주입니다.

* 과거 LNG EPC 사이클과 눈앞에 다가온 원전 사이클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 중동 플랜트 붐 이후 보다 길게 사이클을 이어간 글로벌 기업들이 있었는데 JGC, Chiyoda, Technip (현 Technip Energies)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 1) 글로벌 LNG 프로젝트 발주 사이클 속에서 2) 과점적인 EPC 공급자로서 수혜를 누리던 기업들이었는데 시장에서 이들을 LNG EPC 카르텔이라고 부르기도 했습니다.

* LNG EPC 선도기업들은 1) 액화 공정 라이센서 (예: Air Products, ConocoPhillips)와의 장기적이고 폐쇄적인 파트너십을 보유한 소수 EPC 기업들로, 2) 주요 프로젝트마다 팀을 이뤄 경쟁을 최소화했습니다. 저가수주 중심의 경쟁심화가 문제가 되었던 중동 플랜트 시장과 달리 공급자 우위의 시장구조를 형성하면서 차별적 주가 리레이팅이 일어났습니다.

* 현재 부상 중인 글로벌 원전 르네상스는 1) 과거 LNG EPC 사이클 보다 강하고 2) 더 폐쇄적일 전망입니다.

* 서구권의 장기 탈원전 기조로 인해 원전 프로젝트 경험을 가진 EPC 기업이 많지 않습니다. 더불어 원전 잠재고객들은 과거보다 더 공사기간과 예산 준수에 민감합니다. 이에 검증된 경험을 보유한 일부 EPC 기업만이 주요 원전 기술사들과의 협업 자격을 갖출 수 있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DOE가 현대건설 역량을 알고 있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 ‘원전 EPC 클럽’이라 불릴만한 새로운 공급자 우위구조가 나타날 수 있는 배경인데, 현대건설이 웨스팅하우스, 홀텍 등과 대형원전 및 SMR 협업을 통해 글로벌 원전 밸류체인 내 입지를 다지고 있는 점에서 이런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5Fy9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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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