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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건설 장문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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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원전] 2026. 원전의 두 번째 키워드: Fleet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안녕하세요. 올해는 일의 축복이 끝이 없다는 생각입니다. 어떻게든 전망까지는 끝냈으면 하는데 만만치가 않습니다.

* 2026년 원전 산업의 두 번째 키워드로 Fleet을 제시합니다.

* 두 번째로 말씀드리지만 중요성으로 본다면 가장 중요한 내용이 아닐까 합니다.

* 미국을 중심으로 대형원전 Fleet 발주 + Fleet 수행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표준화 + 연속발주/수행의 결합을 통해 원전 건설을 예측가능한 수준으로 만들기 위한 시도입니다.

* 원전건설은 구조적으로 통제가 불가능한가에 대답. Fleet이라면 가능하다고 말씀드립니다.

* 왜 프랑스랑 중국은 되었고. 미국은 안되었는가에 대해 심도있게 다루어 보았습니다.

* 결론적으로 미국은 원전을 많이 지었지만 Fleet 체계로 지어 본 경험이 없습니다.

* 2026년 미국 원전이 Fleet 체계로 돌아올 것입니다.

* 과거의 실패. 보글의 경험을 통해 미국은 확실한 교훈을 얻었습니다. DOE가 단일 원자로 기술 기준 최소 5~10기의 연속 건설이 우선 필요하다고 주장해온 이유입니다.

* 2025년 10월 미국 정부와 웨스팅하우스 협약의 본질적인 의미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시장은 미국정부가 이익을 쉐어한다,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가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지만 핵심은 Fleet Order, Fleet Build 의지가 뚜렷하게 표현되었던 협약입니다.

* 2028년말까지 800억 달러 규모의 신규원전 FID가 이루어져야만 정부의 이익 쉐어, Westinghouse 지분확보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 원전 발주가 시작된다면 저희이 기대보다 더 많은 프로젝트가 빠르게 몰려 나올 수도 있다는 판단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o3vF1I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t.iss.one/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KB Nuclear Universe] 2026. 무엇이 40년 만의 원전 사이클을 만드는가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안녕하세요. 2026년 원전산업 전망을 작성하였습니다.

* 장이 좀 험난한데 그대로 내년을 바라보는 자료로서 의미를 담을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 이번 자료는 2026년부터 진짜 원전 사이클에 들어갈 수 있는가. 지난 40년 안되었는데 왜 가능해지는가에 집중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2025년이 기대감이 주가를 견인한 한 해였다면, 2026년은 수주, 착공, FID와 같은 원전 프로젝트의 실질적 진전이 가시화되는 ‘현실화 원년’이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원전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의견을 제시하는 가운데 구체적으로 2026년 원전 투자 전략의 핵심을 1) SMR보다 대형원전 밸류체인, 2) 미국보다 한국의 원전기업, 3) 설계, 원전 인프라 영역보다는 프로젝트 관리 (PM), 수행역량 보유 기업에 두어야 한다고 판단합니다.

* 한국전력,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를 2026년 원전산업의 최선호주로 제시합니다.

* 투자자 입장에서는 발주의 속도와 규모가 시장의 기존 예상치를 넘어설 가능성 역시 염두에 둘 필요가 있겠습니다.

* 각국 정부가 원전 프로젝트에 금융이 접근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데 집중하는 가운데 단발성 프로젝트의 착수에 그치지 않고, 일단 발주가 시작되면 연속적·군집적 (Fleet)으로 프로젝트를 이어가려는 준비가 확인되기 때문입니다.

* 특히 대형원전의 경우 실제 건설 및 운영경험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아직 도입기인 SMR보다 빠른 착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KB증권의 기대대로 2026년부터 구체적인 원전 프로젝트 착공이 시작된다면, 서구권 기준으로 거의 40년 만에 새로 시작되는 원전 업사이클을 맞이하게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습니다.

* 특히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보면 원전 확대를 위해 정부가 직접 산업을 견인하는 모습이 뚜렷해지고 있지만, 프로젝트 관리(PM), 건설 역량, 일부 제작 공정 등에서 구조적 취약점이 존재합니다. 2026년은 미국이 이러한 공백을 메우기 위해 해외 파트너를 본격적으로 모색하는 시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3MkbLlB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t.iss.one/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저희땜에 오르는 건 아닐지라도 이런 날은 괜시리 기분이 좋네요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