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삼성E&A: Welcome Back to the U.S., Samsung E&A!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삼성E&A 리뷰 자료입니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9,500원 ↑)
* 2025년 수주 가이던스 미스에 대한 단기적인 부담이 존재하지만, 상당히 좋아 보입니다.
* 단기적 부침이 있을 수 있겠지만 1년 정도의 타임프레임으로 본다면 컨빅션 콜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 포인트는 미국과 에너지입니다.
* 금일 삼성E&A는 DOE와 한국 정부가 공동으로 발주하는 0.7조원 규모의 미국 암모니아 플랜트 수주를 확보했습니다. 향후 SAF, CCS 등으로 사업 확장이 기대됩니다.
* 더불어 현재 북미 LNG Pre-Feed 작업 중으로 2026년 FEED, 2027년 EPC 전환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LNG 영역의 경우 FLNG 진출도 고려 중입니다.
* 중동 화공 (+가스) 플레이어로 포지셔닝이 강하게 되어있던 기업이었으나 ‘미국’의 ‘에너지’ 분야와 연결고리가 빠르게 생기고 있음에 주목합니다.
* 리스크 관리는 EPF (설계, 조달, 가공) 수주로 시공을 분리하여 관리한다는 계획입니다.
* 3분기 매출이 다소 저조하였으나, 4분기 큰 폭의 QoQ 매출 성장이 기대됩니다.
* 2만원과 3만원 사이에 갇혀있는 느낌의 주식이었는데 그 위를 뚫고 나가야 할 이유를 찾았다고 보여집니다.
* 원전 말고 건설도 여전히 열심히 보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oN9kpL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t.iss.one/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건설] 삼성E&A: Welcome Back to the U.S., Samsung 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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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E&A 리뷰 자료입니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9,500원 ↑)
* 2025년 수주 가이던스 미스에 대한 단기적인 부담이 존재하지만, 상당히 좋아 보입니다.
* 단기적 부침이 있을 수 있겠지만 1년 정도의 타임프레임으로 본다면 컨빅션 콜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 포인트는 미국과 에너지입니다.
* 금일 삼성E&A는 DOE와 한국 정부가 공동으로 발주하는 0.7조원 규모의 미국 암모니아 플랜트 수주를 확보했습니다. 향후 SAF, CCS 등으로 사업 확장이 기대됩니다.
* 더불어 현재 북미 LNG Pre-Feed 작업 중으로 2026년 FEED, 2027년 EPC 전환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LNG 영역의 경우 FLNG 진출도 고려 중입니다.
* 중동 화공 (+가스) 플레이어로 포지셔닝이 강하게 되어있던 기업이었으나 ‘미국’의 ‘에너지’ 분야와 연결고리가 빠르게 생기고 있음에 주목합니다.
* 리스크 관리는 EPF (설계, 조달, 가공) 수주로 시공을 분리하여 관리한다는 계획입니다.
* 3분기 매출이 다소 저조하였으나, 4분기 큰 폭의 QoQ 매출 성장이 기대됩니다.
* 2만원과 3만원 사이에 갇혀있는 느낌의 주식이었는데 그 위를 뚫고 나가야 할 이유를 찾았다고 보여집니다.
* 원전 말고 건설도 여전히 열심히 보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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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 건설 / 장문준
KB증권 건설 장문준입니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현대건설: 실적보다 원전. 결국 시간은 우리 편이다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현대건설 3분기 실적 리뷰입니다. (투자의견 Buy, TP 93,000원, Top Pick)
* 낮아진 시장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이었습니다.
* 시장이 원했던 것은 서프라이즈가 아닌 4분기부터의 이익 방향성에 대한 확신이었을 것이라는 점에서 아쉬움이 있습니다.
* 그러나, 2026년 증익 방향성은 명확해 보이고, 현대건설을 원전주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게 만들 원전 프로젝트 착공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는 점에 더 주목합니다.
* 4분기 실적 불확실성이 남아있지만 그래서 아직까지도 우리에게 좋은 투자기회를 주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 글로벌 원전 시계는 하루 하루 더욱 빨라지고 있다. 여전한 최선호주의 이유입니다.
* 3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넘은 것은 알려진 비용 이슈 외에 연결회사의 일회성 원가개선 요소 (700억원)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 2025년 현대건설의 연결기준 매출액은 30.5조원 (-6.7% YoY), 영업이익은 6,186억원 (흑자전환 YoY), 2026년의 경우 매출액은 28.5조원 (-6.4% YoY), 영업이익은 8,152억원 (+31.8% YoY)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해외비용 축소와 주택원가율 개선이 증익 추정의 이유입니다.
* 2026. 말이 아닌 진짜 원전의 시작입니다.
* 1) 미국 미시간 Palisades SMR 착공 (현대건설 EPC 4조원 예상), 2) 불가리아 원전 2기 착공 (FEED 중, 현대건설 EPC 10~12조원 예상), 3) 미국 Fermi 원전 2기 착공 (FEED 중, 2기 수주 시 현대건설 EPC 15조원 예상)이 이어질 것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3LewM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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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건설] 현대건설: 실적보다 원전. 결국 시간은 우리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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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건설 3분기 실적 리뷰입니다. (투자의견 Buy, TP 93,000원, Top Pick)
* 낮아진 시장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이었습니다.
* 시장이 원했던 것은 서프라이즈가 아닌 4분기부터의 이익 방향성에 대한 확신이었을 것이라는 점에서 아쉬움이 있습니다.
* 그러나, 2026년 증익 방향성은 명확해 보이고, 현대건설을 원전주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게 만들 원전 프로젝트 착공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는 점에 더 주목합니다.
* 4분기 실적 불확실성이 남아있지만 그래서 아직까지도 우리에게 좋은 투자기회를 주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 글로벌 원전 시계는 하루 하루 더욱 빨라지고 있다. 여전한 최선호주의 이유입니다.
* 3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넘은 것은 알려진 비용 이슈 외에 연결회사의 일회성 원가개선 요소 (700억원)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 2025년 현대건설의 연결기준 매출액은 30.5조원 (-6.7% YoY), 영업이익은 6,186억원 (흑자전환 YoY), 2026년의 경우 매출액은 28.5조원 (-6.4% YoY), 영업이익은 8,152억원 (+31.8% YoY)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해외비용 축소와 주택원가율 개선이 증익 추정의 이유입니다.
* 2026. 말이 아닌 진짜 원전의 시작입니다.
* 1) 미국 미시간 Palisades SMR 착공 (현대건설 EPC 4조원 예상), 2) 불가리아 원전 2기 착공 (FEED 중, 현대건설 EPC 10~12조원 예상), 3) 미국 Fermi 원전 2기 착공 (FEED 중, 2기 수주 시 현대건설 EPC 15조원 예상)이 이어질 것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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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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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 건설 / 장문준
KB증권 건설 장문준입니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원전] 40년 만의 원전 슈퍼사이클 부활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안녕하세요. 원전산업 관련 짧은 산업 코멘트입니다.
* 2025년 한 해 원전이 중요한 주제 중에 하나였는데요 KB증권에서는 2026년에도 원전이 매우 중요한 주제가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1) 단순 기대에서 ‘현실’이 되는 2026년이 될 것이라는 점, 2) 그리고 진짜 착공이 시작된다면 서구권 기준 40년만의 원전 사이클이 부활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 전세계 원전의 역사를 보면, 이번 움직임이 얼마나 역사적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 1960 ~ 1980년대는 원전 르네상스였다. 미국, 프랑스, 일본 등 서구권이 경쟁적으로 원전을 건설하던 시기였습니다. 그러나 1986년 체르노빌 사고, 이어진 2011년 후쿠시마 사태는 산업의 판을 완전히 바꿔놓았습니다. 서구권은 이후 사실상 신규 건설을 중단했고, 기술 인력과 설비 역량은 점차 축소되었다. 반면 2000년대 이후 원전 건설의 중심은 중국 등 신흥국으로 이동했습니다
* 중국은 2000년 이후 전세계 신규 원전의 절반 이상을 지으며 기술력과 경험을 쌓았고, 이를 통해 현재의 글로벌 원전 공급망을 사실상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제 미국과 유럽이 다시 건설을 시작한다면, 단순한 원전 건설이 아니라 서구권 기준 40년 만의 신규 원전 사이클의 부활이 됩니다.
*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전력 등 한국 원전 밸류체인 전반에 대한 장기적인 확신을 가져도 된다고 판단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oOEq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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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원전] 40년 만의 원전 슈퍼사이클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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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원전산업 관련 짧은 산업 코멘트입니다.
* 2025년 한 해 원전이 중요한 주제 중에 하나였는데요 KB증권에서는 2026년에도 원전이 매우 중요한 주제가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1) 단순 기대에서 ‘현실’이 되는 2026년이 될 것이라는 점, 2) 그리고 진짜 착공이 시작된다면 서구권 기준 40년만의 원전 사이클이 부활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 전세계 원전의 역사를 보면, 이번 움직임이 얼마나 역사적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 1960 ~ 1980년대는 원전 르네상스였다. 미국, 프랑스, 일본 등 서구권이 경쟁적으로 원전을 건설하던 시기였습니다. 그러나 1986년 체르노빌 사고, 이어진 2011년 후쿠시마 사태는 산업의 판을 완전히 바꿔놓았습니다. 서구권은 이후 사실상 신규 건설을 중단했고, 기술 인력과 설비 역량은 점차 축소되었다. 반면 2000년대 이후 원전 건설의 중심은 중국 등 신흥국으로 이동했습니다
* 중국은 2000년 이후 전세계 신규 원전의 절반 이상을 지으며 기술력과 경험을 쌓았고, 이를 통해 현재의 글로벌 원전 공급망을 사실상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제 미국과 유럽이 다시 건설을 시작한다면, 단순한 원전 건설이 아니라 서구권 기준 40년 만의 신규 원전 사이클의 부활이 됩니다.
*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전력 등 한국 원전 밸류체인 전반에 대한 장기적인 확신을 가져도 된다고 판단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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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 건설 / 장문준
KB증권 건설 장문준입니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원전] 2026. 원전의 첫 번째 키워드: Bankability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안녕하세요. 원전산업 연간전망을 작성 중에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포인트를 먼저 말씀드리고자 자료를 작성하였습니다.
* KB증권에서는 2026년 원전산업에서 꼭 기억해야 할 키워드로 Bankability를 제시합니다.
* 2025년이 원전산업 ‘개화 가능성’이 본격화된 시기였다면, 2026년은 실제 산업이 현실화되는 원년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원전을 현실로 만드는가? KB증권은 그 해답을 Bankability에서 찾습니다.
* 1960~1980년대는 그야말로 원전의 황금기였고 1990년 이후 서구권원전은 완전한 침체기를 맞습니다. 무엇이 황금기와 암흑기를 갈랐을까요?
* 그 차이는 전력요금체계에 변화에 있었다는 것이 KB증권의 판단입니다.
* 1980년대까지 원전 투자요금을 전기료에 전가할 수 있던 시대에는 금융권의 원전투자가 활발해지면서 원전의 황금기가 가능했습니다.
* 반면, 1990년대 전력요금 민영화가 본격화되면서 원전은 더 이상 투자가 쉽지 않은 non-bankable asset이 됩니다.
* 결국 원전산업의 흥망성쇠는 금융이 접근할 수 있느냐 아니냐로 결정됩니다.
* 2026년 원전산업에 금융이 돌아옵니다.
* 영국의 RAB 모델, 미국의 Fermi 상장, 미국 정부와 웨스팅하우스의 파트너쉽. 모양은 달라도 모두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원전을 다시 자본이 투자가능한 산업으로 만들자.’
* 원전산업이 금융권 입장에서 투자가능한 산업으로 인식되는 순간, 돈이 원전산업을 저희의 생각보다 빠르게 변화시켜 갈 것입니다.
* 2024년말 기준 글로벌 인프라펀드의 AUM은 1.5조 달러에 미투자 대기자금 (드라이 파우더)는 0.4조 달러 수준입니다. Oil & Gas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줄이고 전력 및 디지털 인프라 수요가 증가하는 것도 확인됩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hXpk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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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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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안녕하세요. 원전산업 연간전망을 작성 중에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포인트를 먼저 말씀드리고자 자료를 작성하였습니다.
* KB증권에서는 2026년 원전산업에서 꼭 기억해야 할 키워드로 Bankability를 제시합니다.
* 2025년이 원전산업 ‘개화 가능성’이 본격화된 시기였다면, 2026년은 실제 산업이 현실화되는 원년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원전을 현실로 만드는가? KB증권은 그 해답을 Bankability에서 찾습니다.
* 1960~1980년대는 그야말로 원전의 황금기였고 1990년 이후 서구권원전은 완전한 침체기를 맞습니다. 무엇이 황금기와 암흑기를 갈랐을까요?
* 그 차이는 전력요금체계에 변화에 있었다는 것이 KB증권의 판단입니다.
* 1980년대까지 원전 투자요금을 전기료에 전가할 수 있던 시대에는 금융권의 원전투자가 활발해지면서 원전의 황금기가 가능했습니다.
* 반면, 1990년대 전력요금 민영화가 본격화되면서 원전은 더 이상 투자가 쉽지 않은 non-bankable asset이 됩니다.
* 결국 원전산업의 흥망성쇠는 금융이 접근할 수 있느냐 아니냐로 결정됩니다.
* 2026년 원전산업에 금융이 돌아옵니다.
* 영국의 RAB 모델, 미국의 Fermi 상장, 미국 정부와 웨스팅하우스의 파트너쉽. 모양은 달라도 모두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원전을 다시 자본이 투자가능한 산업으로 만들자.’
* 원전산업이 금융권 입장에서 투자가능한 산업으로 인식되는 순간, 돈이 원전산업을 저희의 생각보다 빠르게 변화시켜 갈 것입니다.
* 2024년말 기준 글로벌 인프라펀드의 AUM은 1.5조 달러에 미투자 대기자금 (드라이 파우더)는 0.4조 달러 수준입니다. Oil & Gas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줄이고 전력 및 디지털 인프라 수요가 증가하는 것도 확인됩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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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 건설 / 장문준
KB증권 건설 장문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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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2026. 원전의 두 번째 키워드: Fleet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안녕하세요. 올해는 일의 축복이 끝이 없다는 생각입니다. 어떻게든 전망까지는 끝냈으면 하는데 만만치가 않습니다.
* 2026년 원전 산업의 두 번째 키워드로 Fleet을 제시합니다.
* 두 번째로 말씀드리지만 중요성으로 본다면 가장 중요한 내용이 아닐까 합니다.
* 미국을 중심으로 대형원전 Fleet 발주 + Fleet 수행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표준화 + 연속발주/수행의 결합을 통해 원전 건설을 예측가능한 수준으로 만들기 위한 시도입니다.
* 원전건설은 구조적으로 통제가 불가능한가에 대답. Fleet이라면 가능하다고 말씀드립니다.
* 왜 프랑스랑 중국은 되었고. 미국은 안되었는가에 대해 심도있게 다루어 보았습니다.
* 결론적으로 미국은 원전을 많이 지었지만 Fleet 체계로 지어 본 경험이 없습니다.
* 2026년 미국 원전이 Fleet 체계로 돌아올 것입니다.
* 과거의 실패. 보글의 경험을 통해 미국은 확실한 교훈을 얻었습니다. DOE가 단일 원자로 기술 기준 최소 5~10기의 연속 건설이 우선 필요하다고 주장해온 이유입니다.
* 2025년 10월 미국 정부와 웨스팅하우스 협약의 본질적인 의미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시장은 미국정부가 이익을 쉐어한다,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가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지만 핵심은 Fleet Order, Fleet Build 의지가 뚜렷하게 표현되었던 협약입니다.
* 2028년말까지 800억 달러 규모의 신규원전 FID가 이루어져야만 정부의 이익 쉐어, Westinghouse 지분확보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 원전 발주가 시작된다면 저희이 기대보다 더 많은 프로젝트가 빠르게 몰려 나올 수도 있다는 판단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o3vF1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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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원전] 2026. 원전의 두 번째 키워드: Fleet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안녕하세요. 올해는 일의 축복이 끝이 없다는 생각입니다. 어떻게든 전망까지는 끝냈으면 하는데 만만치가 않습니다.
* 2026년 원전 산업의 두 번째 키워드로 Fleet을 제시합니다.
* 두 번째로 말씀드리지만 중요성으로 본다면 가장 중요한 내용이 아닐까 합니다.
* 미국을 중심으로 대형원전 Fleet 발주 + Fleet 수행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표준화 + 연속발주/수행의 결합을 통해 원전 건설을 예측가능한 수준으로 만들기 위한 시도입니다.
* 원전건설은 구조적으로 통제가 불가능한가에 대답. Fleet이라면 가능하다고 말씀드립니다.
* 왜 프랑스랑 중국은 되었고. 미국은 안되었는가에 대해 심도있게 다루어 보았습니다.
* 결론적으로 미국은 원전을 많이 지었지만 Fleet 체계로 지어 본 경험이 없습니다.
* 2026년 미국 원전이 Fleet 체계로 돌아올 것입니다.
* 과거의 실패. 보글의 경험을 통해 미국은 확실한 교훈을 얻었습니다. DOE가 단일 원자로 기술 기준 최소 5~10기의 연속 건설이 우선 필요하다고 주장해온 이유입니다.
* 2025년 10월 미국 정부와 웨스팅하우스 협약의 본질적인 의미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시장은 미국정부가 이익을 쉐어한다,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가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지만 핵심은 Fleet Order, Fleet Build 의지가 뚜렷하게 표현되었던 협약입니다.
* 2028년말까지 800억 달러 규모의 신규원전 FID가 이루어져야만 정부의 이익 쉐어, Westinghouse 지분확보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 원전 발주가 시작된다면 저희이 기대보다 더 많은 프로젝트가 빠르게 몰려 나올 수도 있다는 판단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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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Nuclear Universe] 2026. 무엇이 40년 만의 원전 사이클을 만드는가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안녕하세요. 2026년 원전산업 전망을 작성하였습니다.
* 장이 좀 험난한데 그대로 내년을 바라보는 자료로서 의미를 담을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 이번 자료는 2026년부터 진짜 원전 사이클에 들어갈 수 있는가. 지난 40년 안되었는데 왜 가능해지는가에 집중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2025년이 기대감이 주가를 견인한 한 해였다면, 2026년은 수주, 착공, FID와 같은 원전 프로젝트의 실질적 진전이 가시화되는 ‘현실화 원년’이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원전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의견을 제시하는 가운데 구체적으로 2026년 원전 투자 전략의 핵심을 1) SMR보다 대형원전 밸류체인, 2) 미국보다 한국의 원전기업, 3) 설계, 원전 인프라 영역보다는 프로젝트 관리 (PM), 수행역량 보유 기업에 두어야 한다고 판단합니다.
* 한국전력,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를 2026년 원전산업의 최선호주로 제시합니다.
* 투자자 입장에서는 발주의 속도와 규모가 시장의 기존 예상치를 넘어설 가능성 역시 염두에 둘 필요가 있겠습니다.
* 각국 정부가 원전 프로젝트에 금융이 접근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데 집중하는 가운데 단발성 프로젝트의 착수에 그치지 않고, 일단 발주가 시작되면 연속적·군집적 (Fleet)으로 프로젝트를 이어가려는 준비가 확인되기 때문입니다.
* 특히 대형원전의 경우 실제 건설 및 운영경험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아직 도입기인 SMR보다 빠른 착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KB증권의 기대대로 2026년부터 구체적인 원전 프로젝트 착공이 시작된다면, 서구권 기준으로 거의 40년 만에 새로 시작되는 원전 업사이클을 맞이하게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습니다.
* 특히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보면 원전 확대를 위해 정부가 직접 산업을 견인하는 모습이 뚜렷해지고 있지만, 프로젝트 관리(PM), 건설 역량, 일부 제작 공정 등에서 구조적 취약점이 존재합니다. 2026년은 미국이 이러한 공백을 메우기 위해 해외 파트너를 본격적으로 모색하는 시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3MkbL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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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Nuclear Universe] 2026. 무엇이 40년 만의 원전 사이클을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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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2026년 원전산업 전망을 작성하였습니다.
* 장이 좀 험난한데 그대로 내년을 바라보는 자료로서 의미를 담을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 이번 자료는 2026년부터 진짜 원전 사이클에 들어갈 수 있는가. 지난 40년 안되었는데 왜 가능해지는가에 집중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2025년이 기대감이 주가를 견인한 한 해였다면, 2026년은 수주, 착공, FID와 같은 원전 프로젝트의 실질적 진전이 가시화되는 ‘현실화 원년’이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원전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의견을 제시하는 가운데 구체적으로 2026년 원전 투자 전략의 핵심을 1) SMR보다 대형원전 밸류체인, 2) 미국보다 한국의 원전기업, 3) 설계, 원전 인프라 영역보다는 프로젝트 관리 (PM), 수행역량 보유 기업에 두어야 한다고 판단합니다.
* 한국전력,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를 2026년 원전산업의 최선호주로 제시합니다.
* 투자자 입장에서는 발주의 속도와 규모가 시장의 기존 예상치를 넘어설 가능성 역시 염두에 둘 필요가 있겠습니다.
* 각국 정부가 원전 프로젝트에 금융이 접근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데 집중하는 가운데 단발성 프로젝트의 착수에 그치지 않고, 일단 발주가 시작되면 연속적·군집적 (Fleet)으로 프로젝트를 이어가려는 준비가 확인되기 때문입니다.
* 특히 대형원전의 경우 실제 건설 및 운영경험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아직 도입기인 SMR보다 빠른 착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KB증권의 기대대로 2026년부터 구체적인 원전 프로젝트 착공이 시작된다면, 서구권 기준으로 거의 40년 만에 새로 시작되는 원전 업사이클을 맞이하게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습니다.
* 특히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보면 원전 확대를 위해 정부가 직접 산업을 견인하는 모습이 뚜렷해지고 있지만, 프로젝트 관리(PM), 건설 역량, 일부 제작 공정 등에서 구조적 취약점이 존재합니다. 2026년은 미국이 이러한 공백을 메우기 위해 해외 파트너를 본격적으로 모색하는 시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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