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원전/건설] Make American Nuclear Great Again (2)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뉴스가 많은 지난 한 주였습니다.
* 한국 정부가 한미 무역협상에서 원자력 협력안인 ‘마누가 (MANUGA: Make America Nuclear cooperation Great Again)’를 협상 카드로 검토하고있다는 언론 보도 (헤럴드 경제, 10/24)가 전해지면서 당일 현대건설 (+16.6%), 두산에너빌리티 (+6.0%), 한전기술 (+4.9%) 등 주요 원전주가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 10/26 현대건설은 페르미 아메리카 (Fermi: FRMI)와 대형 원전 4기 건설에 관한 기본설계 용역 (FEED)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 10/1 상장한 미국 에너지 + 데이터센터 REIT Fermi는 용산구와 비슷한 면적의 텍사스 부지에 데이터센터와 11GW 전력 생산설비를 함께 갖춘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11GW 전력은 대형원전 4개 (4GW), SMR (2GW), 가스발전 (4GW), 태양광 및 ESS (1GW)로 충당할 예정입니다.
* 현대건설은 AP1000 대형 원전 4기 건설의 첫 단계인 부지 배치 계획 개발, 냉각 방식 검토, 예산 및 공정 산출 등 기본설계를 수행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현재 NRC에서 통합 인허가 검토 중으로, 현대건설은 본공사 준비를 병행하여 내년 상반기~3분기 중 EPC 계약 체결을 목표로 합니다.
* 저희는 웨스팅하우스와 협약 공개로 다소 혼란스럽던 지난 8/25 「Make American Nuclear Great Again」이라는 자료를 통해 1) 미국이 왜 원전을 강조하며 나서는지, 2) 왜 한국과의 협력이 중요한지, 3) 왜 한국 원전 밸류체인에 관심을 가져야하는지를 강조드린 바 있습니다.
* 그간 기대가 원전주 랠리를 이끌었다면 이제부터는 성과가 주가를 이끌 것입니다. 높은 주가 변동성에도 확신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 원전 프로젝트가 구체화되면서 ‘미국 주도형 글로벌 공급망 구축’이 본격화될 것이고 반드시 한국이 ‘핵심’으로 떠오를 것입니다.
*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등 원전 관련 민간기업, 한전 산하 원전 관련 공기업에 흔들림 없는 관심을 촉구드립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o93ejF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t.iss.one/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무료수신거부 0808886611
[원전/건설] Make American Nuclear Great Agai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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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가 많은 지난 한 주였습니다.
* 한국 정부가 한미 무역협상에서 원자력 협력안인 ‘마누가 (MANUGA: Make America Nuclear cooperation Great Again)’를 협상 카드로 검토하고있다는 언론 보도 (헤럴드 경제, 10/24)가 전해지면서 당일 현대건설 (+16.6%), 두산에너빌리티 (+6.0%), 한전기술 (+4.9%) 등 주요 원전주가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 10/26 현대건설은 페르미 아메리카 (Fermi: FRMI)와 대형 원전 4기 건설에 관한 기본설계 용역 (FEED)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 10/1 상장한 미국 에너지 + 데이터센터 REIT Fermi는 용산구와 비슷한 면적의 텍사스 부지에 데이터센터와 11GW 전력 생산설비를 함께 갖춘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11GW 전력은 대형원전 4개 (4GW), SMR (2GW), 가스발전 (4GW), 태양광 및 ESS (1GW)로 충당할 예정입니다.
* 현대건설은 AP1000 대형 원전 4기 건설의 첫 단계인 부지 배치 계획 개발, 냉각 방식 검토, 예산 및 공정 산출 등 기본설계를 수행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현재 NRC에서 통합 인허가 검토 중으로, 현대건설은 본공사 준비를 병행하여 내년 상반기~3분기 중 EPC 계약 체결을 목표로 합니다.
* 저희는 웨스팅하우스와 협약 공개로 다소 혼란스럽던 지난 8/25 「Make American Nuclear Great Again」이라는 자료를 통해 1) 미국이 왜 원전을 강조하며 나서는지, 2) 왜 한국과의 협력이 중요한지, 3) 왜 한국 원전 밸류체인에 관심을 가져야하는지를 강조드린 바 있습니다.
* 그간 기대가 원전주 랠리를 이끌었다면 이제부터는 성과가 주가를 이끌 것입니다. 높은 주가 변동성에도 확신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 원전 프로젝트가 구체화되면서 ‘미국 주도형 글로벌 공급망 구축’이 본격화될 것이고 반드시 한국이 ‘핵심’으로 떠오를 것입니다.
*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등 원전 관련 민간기업, 한전 산하 원전 관련 공기업에 흔들림 없는 관심을 촉구드립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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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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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 건설 / 장문준
KB증권 건설 장문준입니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현대건설: '미국' '원전' '4기' FEED 계약. 저 원전 대표예요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현대건설 Fermi 원전 FEED 수주 관련 코멘트입니다.
* 올 한해 원전으로 너무 바쁘고 감사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만, 3분기부터 현건의 주가부진으로 개인적으로 힘들기도 한 시간이었습니다.
* 9월부터 피부까지 발진으로 뒤집혀서 더 힘들었는데 이렇게 좋은 뉴스가 나와주니 그간의 마음고생이 좀 줄어드는 기분입니다.
* 현대건설은 상반기 대표적 원전주로서 주가 상승이 눈부셨으나 7월 중순 이후 1) 건설산업을 둘러싼 불확실성 (안전 이슈, 부동산 규제)과 2) 실적에 대한 우려가 투자심리를 강하게 눌러왔습니다.
* 상반기와 달리 한국 원전주 랠리에서도 나홀로 이탈한 모양새였는데 건설주에서 원전주로, 다시 원전주에서 건설주로 주식의 성격이 변화하는 추세였다고 봅니다.
* 이제 3분기 이후의 주가 부진을 딛고 다시금 분명한 ‘원전주’로 복귀할 시간입니다.
* KB증권에서는 원전에서의 구체적인 성과가 나타나면서 현대건설의 원전주로서의 성격이 뚜렷해질 것으로 기대해 왔습니다.
* 이번 Fermi와이 계약은 아직 FEED 단계이기는 하지만 1) 미국 시장에서, 2) 대형원전, 3) 4기를 짓는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상당한 의미를 지닙니다.
* FEED 계약을 필두로 내년까지 본격적인 원전 계약 혹은 착공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 1) Holtec과의 SMR 착공 (현대건설 수주 4조원 전후 전망), 2) 2026년 중 Westinghouse과 함께 불가리아 원전 착공 (현대건설 수주 10~12조원 전망), 3) 그리고 Fermi 원전의 FEED 완료 후 EPC 전환이 2026년말까지의 기대 파이프라인입니다.
* ‘가능성’에 머물던 원전/SMR이 미국에서 ‘현실’로 나타나는 과정. 그 자리에 현대건설이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3JeQMj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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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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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현대건설: '미국' '원전' '4기' FEED 계약. 저 원전 대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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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건설 Fermi 원전 FEED 수주 관련 코멘트입니다.
* 올 한해 원전으로 너무 바쁘고 감사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만, 3분기부터 현건의 주가부진으로 개인적으로 힘들기도 한 시간이었습니다.
* 9월부터 피부까지 발진으로 뒤집혀서 더 힘들었는데 이렇게 좋은 뉴스가 나와주니 그간의 마음고생이 좀 줄어드는 기분입니다.
* 현대건설은 상반기 대표적 원전주로서 주가 상승이 눈부셨으나 7월 중순 이후 1) 건설산업을 둘러싼 불확실성 (안전 이슈, 부동산 규제)과 2) 실적에 대한 우려가 투자심리를 강하게 눌러왔습니다.
* 상반기와 달리 한국 원전주 랠리에서도 나홀로 이탈한 모양새였는데 건설주에서 원전주로, 다시 원전주에서 건설주로 주식의 성격이 변화하는 추세였다고 봅니다.
* 이제 3분기 이후의 주가 부진을 딛고 다시금 분명한 ‘원전주’로 복귀할 시간입니다.
* KB증권에서는 원전에서의 구체적인 성과가 나타나면서 현대건설의 원전주로서의 성격이 뚜렷해질 것으로 기대해 왔습니다.
* 이번 Fermi와이 계약은 아직 FEED 단계이기는 하지만 1) 미국 시장에서, 2) 대형원전, 3) 4기를 짓는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상당한 의미를 지닙니다.
* FEED 계약을 필두로 내년까지 본격적인 원전 계약 혹은 착공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 1) Holtec과의 SMR 착공 (현대건설 수주 4조원 전후 전망), 2) 2026년 중 Westinghouse과 함께 불가리아 원전 착공 (현대건설 수주 10~12조원 전망), 3) 그리고 Fermi 원전의 FEED 완료 후 EPC 전환이 2026년말까지의 기대 파이프라인입니다.
* ‘가능성’에 머물던 원전/SMR이 미국에서 ‘현실’로 나타나는 과정. 그 자리에 현대건설이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3JeQMj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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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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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 건설 / 장문준
KB증권 건설 장문준입니다
미시간주 하원이 소형 원자로(small modular reactors, SMRs) 및 수소 기술을 포함한 청정에너지 및 원자력 기술 지원을 위한 입법안을 통과시킴
구체적으로는 원자력이나 수소 기술을 사용하는 전력생산시설에 세금 공제(tax credits) 혜택을 제공하고, 해당 분야에 종사하는 인재 유치·유지를 위한 프로그램도 포함
이 패키지는 공화·민주 양당 합의(bipartisan)로 추진되었으며, 미시간이 청정에너지 혁신 및 산업 경쟁력 확보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보여 줌
미시간주는 제조업이 강한 주(州)로서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산업 경쟁력 확보가 중요하며, 이번 조치가 그러한 전략의 일환
(사진은 홀텍의 팰리세이드
원전 내 SMR 예정 부지)
구체적으로는 원자력이나 수소 기술을 사용하는 전력생산시설에 세금 공제(tax credits) 혜택을 제공하고, 해당 분야에 종사하는 인재 유치·유지를 위한 프로그램도 포함
이 패키지는 공화·민주 양당 합의(bipartisan)로 추진되었으며, 미시간이 청정에너지 혁신 및 산업 경쟁력 확보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보여 줌
미시간주는 제조업이 강한 주(州)로서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산업 경쟁력 확보가 중요하며, 이번 조치가 그러한 전략의 일환
(사진은 홀텍의 팰리세이드
원전 내 SMR 예정 부지)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삼성E&A: Welcome Back to the U.S., Samsung E&A!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삼성E&A 리뷰 자료입니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9,500원 ↑)
* 2025년 수주 가이던스 미스에 대한 단기적인 부담이 존재하지만, 상당히 좋아 보입니다.
* 단기적 부침이 있을 수 있겠지만 1년 정도의 타임프레임으로 본다면 컨빅션 콜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 포인트는 미국과 에너지입니다.
* 금일 삼성E&A는 DOE와 한국 정부가 공동으로 발주하는 0.7조원 규모의 미국 암모니아 플랜트 수주를 확보했습니다. 향후 SAF, CCS 등으로 사업 확장이 기대됩니다.
* 더불어 현재 북미 LNG Pre-Feed 작업 중으로 2026년 FEED, 2027년 EPC 전환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LNG 영역의 경우 FLNG 진출도 고려 중입니다.
* 중동 화공 (+가스) 플레이어로 포지셔닝이 강하게 되어있던 기업이었으나 ‘미국’의 ‘에너지’ 분야와 연결고리가 빠르게 생기고 있음에 주목합니다.
* 리스크 관리는 EPF (설계, 조달, 가공) 수주로 시공을 분리하여 관리한다는 계획입니다.
* 3분기 매출이 다소 저조하였으나, 4분기 큰 폭의 QoQ 매출 성장이 기대됩니다.
* 2만원과 3만원 사이에 갇혀있는 느낌의 주식이었는데 그 위를 뚫고 나가야 할 이유를 찾았다고 보여집니다.
* 원전 말고 건설도 여전히 열심히 보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oN9k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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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건설] 삼성E&A: Welcome Back to the U.S., Samsung E&A!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삼성E&A 리뷰 자료입니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9,500원 ↑)
* 2025년 수주 가이던스 미스에 대한 단기적인 부담이 존재하지만, 상당히 좋아 보입니다.
* 단기적 부침이 있을 수 있겠지만 1년 정도의 타임프레임으로 본다면 컨빅션 콜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 포인트는 미국과 에너지입니다.
* 금일 삼성E&A는 DOE와 한국 정부가 공동으로 발주하는 0.7조원 규모의 미국 암모니아 플랜트 수주를 확보했습니다. 향후 SAF, CCS 등으로 사업 확장이 기대됩니다.
* 더불어 현재 북미 LNG Pre-Feed 작업 중으로 2026년 FEED, 2027년 EPC 전환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LNG 영역의 경우 FLNG 진출도 고려 중입니다.
* 중동 화공 (+가스) 플레이어로 포지셔닝이 강하게 되어있던 기업이었으나 ‘미국’의 ‘에너지’ 분야와 연결고리가 빠르게 생기고 있음에 주목합니다.
* 리스크 관리는 EPF (설계, 조달, 가공) 수주로 시공을 분리하여 관리한다는 계획입니다.
* 3분기 매출이 다소 저조하였으나, 4분기 큰 폭의 QoQ 매출 성장이 기대됩니다.
* 2만원과 3만원 사이에 갇혀있는 느낌의 주식이었는데 그 위를 뚫고 나가야 할 이유를 찾았다고 보여집니다.
* 원전 말고 건설도 여전히 열심히 보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oN9k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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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 건설 / 장문준
KB증권 건설 장문준입니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현대건설: 실적보다 원전. 결국 시간은 우리 편이다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현대건설 3분기 실적 리뷰입니다. (투자의견 Buy, TP 93,000원, Top Pick)
* 낮아진 시장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이었습니다.
* 시장이 원했던 것은 서프라이즈가 아닌 4분기부터의 이익 방향성에 대한 확신이었을 것이라는 점에서 아쉬움이 있습니다.
* 그러나, 2026년 증익 방향성은 명확해 보이고, 현대건설을 원전주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게 만들 원전 프로젝트 착공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는 점에 더 주목합니다.
* 4분기 실적 불확실성이 남아있지만 그래서 아직까지도 우리에게 좋은 투자기회를 주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 글로벌 원전 시계는 하루 하루 더욱 빨라지고 있다. 여전한 최선호주의 이유입니다.
* 3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넘은 것은 알려진 비용 이슈 외에 연결회사의 일회성 원가개선 요소 (700억원)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 2025년 현대건설의 연결기준 매출액은 30.5조원 (-6.7% YoY), 영업이익은 6,186억원 (흑자전환 YoY), 2026년의 경우 매출액은 28.5조원 (-6.4% YoY), 영업이익은 8,152억원 (+31.8% YoY)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해외비용 축소와 주택원가율 개선이 증익 추정의 이유입니다.
* 2026. 말이 아닌 진짜 원전의 시작입니다.
* 1) 미국 미시간 Palisades SMR 착공 (현대건설 EPC 4조원 예상), 2) 불가리아 원전 2기 착공 (FEED 중, 현대건설 EPC 10~12조원 예상), 3) 미국 Fermi 원전 2기 착공 (FEED 중, 2기 수주 시 현대건설 EPC 15조원 예상)이 이어질 것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3LewM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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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건설] 현대건설: 실적보다 원전. 결국 시간은 우리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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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건설 3분기 실적 리뷰입니다. (투자의견 Buy, TP 93,000원, Top Pick)
* 낮아진 시장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이었습니다.
* 시장이 원했던 것은 서프라이즈가 아닌 4분기부터의 이익 방향성에 대한 확신이었을 것이라는 점에서 아쉬움이 있습니다.
* 그러나, 2026년 증익 방향성은 명확해 보이고, 현대건설을 원전주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게 만들 원전 프로젝트 착공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는 점에 더 주목합니다.
* 4분기 실적 불확실성이 남아있지만 그래서 아직까지도 우리에게 좋은 투자기회를 주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 글로벌 원전 시계는 하루 하루 더욱 빨라지고 있다. 여전한 최선호주의 이유입니다.
* 3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넘은 것은 알려진 비용 이슈 외에 연결회사의 일회성 원가개선 요소 (700억원)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 2025년 현대건설의 연결기준 매출액은 30.5조원 (-6.7% YoY), 영업이익은 6,186억원 (흑자전환 YoY), 2026년의 경우 매출액은 28.5조원 (-6.4% YoY), 영업이익은 8,152억원 (+31.8% YoY)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해외비용 축소와 주택원가율 개선이 증익 추정의 이유입니다.
* 2026. 말이 아닌 진짜 원전의 시작입니다.
* 1) 미국 미시간 Palisades SMR 착공 (현대건설 EPC 4조원 예상), 2) 불가리아 원전 2기 착공 (FEED 중, 현대건설 EPC 10~12조원 예상), 3) 미국 Fermi 원전 2기 착공 (FEED 중, 2기 수주 시 현대건설 EPC 15조원 예상)이 이어질 것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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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 건설 / 장문준
KB증권 건설 장문준입니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원전] 40년 만의 원전 슈퍼사이클 부활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안녕하세요. 원전산업 관련 짧은 산업 코멘트입니다.
* 2025년 한 해 원전이 중요한 주제 중에 하나였는데요 KB증권에서는 2026년에도 원전이 매우 중요한 주제가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1) 단순 기대에서 ‘현실’이 되는 2026년이 될 것이라는 점, 2) 그리고 진짜 착공이 시작된다면 서구권 기준 40년만의 원전 사이클이 부활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 전세계 원전의 역사를 보면, 이번 움직임이 얼마나 역사적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 1960 ~ 1980년대는 원전 르네상스였다. 미국, 프랑스, 일본 등 서구권이 경쟁적으로 원전을 건설하던 시기였습니다. 그러나 1986년 체르노빌 사고, 이어진 2011년 후쿠시마 사태는 산업의 판을 완전히 바꿔놓았습니다. 서구권은 이후 사실상 신규 건설을 중단했고, 기술 인력과 설비 역량은 점차 축소되었다. 반면 2000년대 이후 원전 건설의 중심은 중국 등 신흥국으로 이동했습니다
* 중국은 2000년 이후 전세계 신규 원전의 절반 이상을 지으며 기술력과 경험을 쌓았고, 이를 통해 현재의 글로벌 원전 공급망을 사실상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제 미국과 유럽이 다시 건설을 시작한다면, 단순한 원전 건설이 아니라 서구권 기준 40년 만의 신규 원전 사이클의 부활이 됩니다.
*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전력 등 한국 원전 밸류체인 전반에 대한 장기적인 확신을 가져도 된다고 판단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oOEq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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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원전] 40년 만의 원전 슈퍼사이클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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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원전산업 관련 짧은 산업 코멘트입니다.
* 2025년 한 해 원전이 중요한 주제 중에 하나였는데요 KB증권에서는 2026년에도 원전이 매우 중요한 주제가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1) 단순 기대에서 ‘현실’이 되는 2026년이 될 것이라는 점, 2) 그리고 진짜 착공이 시작된다면 서구권 기준 40년만의 원전 사이클이 부활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 전세계 원전의 역사를 보면, 이번 움직임이 얼마나 역사적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 1960 ~ 1980년대는 원전 르네상스였다. 미국, 프랑스, 일본 등 서구권이 경쟁적으로 원전을 건설하던 시기였습니다. 그러나 1986년 체르노빌 사고, 이어진 2011년 후쿠시마 사태는 산업의 판을 완전히 바꿔놓았습니다. 서구권은 이후 사실상 신규 건설을 중단했고, 기술 인력과 설비 역량은 점차 축소되었다. 반면 2000년대 이후 원전 건설의 중심은 중국 등 신흥국으로 이동했습니다
* 중국은 2000년 이후 전세계 신규 원전의 절반 이상을 지으며 기술력과 경험을 쌓았고, 이를 통해 현재의 글로벌 원전 공급망을 사실상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제 미국과 유럽이 다시 건설을 시작한다면, 단순한 원전 건설이 아니라 서구권 기준 40년 만의 신규 원전 사이클의 부활이 됩니다.
*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전력 등 한국 원전 밸류체인 전반에 대한 장기적인 확신을 가져도 된다고 판단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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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2026. 원전의 첫 번째 키워드: Bankability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안녕하세요. 원전산업 연간전망을 작성 중에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포인트를 먼저 말씀드리고자 자료를 작성하였습니다.
* KB증권에서는 2026년 원전산업에서 꼭 기억해야 할 키워드로 Bankability를 제시합니다.
* 2025년이 원전산업 ‘개화 가능성’이 본격화된 시기였다면, 2026년은 실제 산업이 현실화되는 원년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원전을 현실로 만드는가? KB증권은 그 해답을 Bankability에서 찾습니다.
* 1960~1980년대는 그야말로 원전의 황금기였고 1990년 이후 서구권원전은 완전한 침체기를 맞습니다. 무엇이 황금기와 암흑기를 갈랐을까요?
* 그 차이는 전력요금체계에 변화에 있었다는 것이 KB증권의 판단입니다.
* 1980년대까지 원전 투자요금을 전기료에 전가할 수 있던 시대에는 금융권의 원전투자가 활발해지면서 원전의 황금기가 가능했습니다.
* 반면, 1990년대 전력요금 민영화가 본격화되면서 원전은 더 이상 투자가 쉽지 않은 non-bankable asset이 됩니다.
* 결국 원전산업의 흥망성쇠는 금융이 접근할 수 있느냐 아니냐로 결정됩니다.
* 2026년 원전산업에 금융이 돌아옵니다.
* 영국의 RAB 모델, 미국의 Fermi 상장, 미국 정부와 웨스팅하우스의 파트너쉽. 모양은 달라도 모두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원전을 다시 자본이 투자가능한 산업으로 만들자.’
* 원전산업이 금융권 입장에서 투자가능한 산업으로 인식되는 순간, 돈이 원전산업을 저희의 생각보다 빠르게 변화시켜 갈 것입니다.
* 2024년말 기준 글로벌 인프라펀드의 AUM은 1.5조 달러에 미투자 대기자금 (드라이 파우더)는 0.4조 달러 수준입니다. Oil & Gas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줄이고 전력 및 디지털 인프라 수요가 증가하는 것도 확인됩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hXpk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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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원전] 2026. 원전의 첫 번째 키워드: Bankability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안녕하세요. 원전산업 연간전망을 작성 중에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포인트를 먼저 말씀드리고자 자료를 작성하였습니다.
* KB증권에서는 2026년 원전산업에서 꼭 기억해야 할 키워드로 Bankability를 제시합니다.
* 2025년이 원전산업 ‘개화 가능성’이 본격화된 시기였다면, 2026년은 실제 산업이 현실화되는 원년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원전을 현실로 만드는가? KB증권은 그 해답을 Bankability에서 찾습니다.
* 1960~1980년대는 그야말로 원전의 황금기였고 1990년 이후 서구권원전은 완전한 침체기를 맞습니다. 무엇이 황금기와 암흑기를 갈랐을까요?
* 그 차이는 전력요금체계에 변화에 있었다는 것이 KB증권의 판단입니다.
* 1980년대까지 원전 투자요금을 전기료에 전가할 수 있던 시대에는 금융권의 원전투자가 활발해지면서 원전의 황금기가 가능했습니다.
* 반면, 1990년대 전력요금 민영화가 본격화되면서 원전은 더 이상 투자가 쉽지 않은 non-bankable asset이 됩니다.
* 결국 원전산업의 흥망성쇠는 금융이 접근할 수 있느냐 아니냐로 결정됩니다.
* 2026년 원전산업에 금융이 돌아옵니다.
* 영국의 RAB 모델, 미국의 Fermi 상장, 미국 정부와 웨스팅하우스의 파트너쉽. 모양은 달라도 모두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원전을 다시 자본이 투자가능한 산업으로 만들자.’
* 원전산업이 금융권 입장에서 투자가능한 산업으로 인식되는 순간, 돈이 원전산업을 저희의 생각보다 빠르게 변화시켜 갈 것입니다.
* 2024년말 기준 글로벌 인프라펀드의 AUM은 1.5조 달러에 미투자 대기자금 (드라이 파우더)는 0.4조 달러 수준입니다. Oil & Gas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줄이고 전력 및 디지털 인프라 수요가 증가하는 것도 확인됩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hXpk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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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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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건설 장문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