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푸 주가는 3월 말 이후 약 170% 상승한 반면, MiniMax는 약 50% 하락
투자자들은 두 기업의 AI 모델 경쟁력과 수익성을 더욱 엄격하게 평가하기 시작한 것으로 분석 (모델 경쟁력 즈푸가 압도적 우위)
이러한 주가 격차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 7월 초 MiniMax의 IPO 보호예수 물량이 대규모로 해제될 예정으로, 추가적인 매도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음
투자자들은 두 기업의 AI 모델 경쟁력과 수익성을 더욱 엄격하게 평가하기 시작한 것으로 분석 (모델 경쟁력 즈푸가 압도적 우위)
이러한 주가 격차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 7월 초 MiniMax의 IPO 보호예수 물량이 대규모로 해제될 예정으로, 추가적인 매도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음
🤣1🫡1
[Zhipu의 GLM-5.2, Code Arena 프론트엔드 부문 2위 기록]
> Arena.ai 발표에 따르면, 프론트엔드 코딩 분야에서 GLM 5.2가 세계 2위 (현재 사용 불가한 Fable 5를 제외하면 1위)
> 하지만 Text Arena (일반 텍스트 대화 능력) 부분에서는 25위를 기록해 GLM-5.1과 유사. 이는 코딩과 에이전트 분야에서 발전했음을 나타냄
- GLM-5.2 특징: 장기 작업 능력 (long-horizon)에 특화, 컨텍스트 윈두우는 100만토큰에 달함, MoE (입력마다 전문가 일부만 골라 쓰는 구조) 아키텍처 사용 등
- 1M 컨텍스트에서 Claude Opus 4.7~4.8급 성능, 코딩 능력오 Opus 4.8과 비교 가능한 수준
- 출시 당일부터 화웨이 어센드를 포함한 8개 중국 국산 AI칩 전체와 추론 적합화 완료
https://www.ithome.com/0/965/829.htm
> Arena.ai 발표에 따르면, 프론트엔드 코딩 분야에서 GLM 5.2가 세계 2위 (현재 사용 불가한 Fable 5를 제외하면 1위)
> 하지만 Text Arena (일반 텍스트 대화 능력) 부분에서는 25위를 기록해 GLM-5.1과 유사. 이는 코딩과 에이전트 분야에서 발전했음을 나타냄
- GLM-5.2 특징: 장기 작업 능력 (long-horizon)에 특화, 컨텍스트 윈두우는 100만토큰에 달함, MoE (입력마다 전문가 일부만 골라 쓰는 구조) 아키텍처 사용 등
- 1M 컨텍스트에서 Claude Opus 4.7~4.8급 성능, 코딩 능력오 Opus 4.8과 비교 가능한 수준
- 출시 당일부터 화웨이 어센드를 포함한 8개 중국 국산 AI칩 전체와 추론 적합화 완료
https://www.ithome.com/0/965/829.htm
👍1🥰1🤔1
Forwarded from KB 리봇
- 관심리포트 알림 -
[KB: 아시아주식]
KB Asia Monitor : 중국 AI의 결핍을 알아야 하반기 시장을 이길 수 있다
박수현, 2026-06-18
- IPO 트렌드로 파악할 수 있는 중국의 결핍, 압도적인 반도체 비중
- 시장은 상반기 글로벌 AI 병목에 집중, 하반기부터 중국 병목에 주목할 것
- HBM 밸류체인이 중국 AI 결핍의 핵심
☞ https://bit.ly/4xBF7PI
[KB: 아시아주식]
KB Asia Monitor : 중국 AI의 결핍을 알아야 하반기 시장을 이길 수 있다
박수현, 2026-06-18
- IPO 트렌드로 파악할 수 있는 중국의 결핍, 압도적인 반도체 비중
- 시장은 상반기 글로벌 AI 병목에 집중, 하반기부터 중국 병목에 주목할 것
- HBM 밸류체인이 중국 AI 결핍의 핵심
☞ https://bit.ly/4xBF7PI
❤2👍1🤔1
Forwarded from KB 리봇
- 관심리포트 알림 -
[KB: 아시아주식]
KB Asia Market Headline : 반도체에 집중된 수급
박수현, 2026-06-19
- 중국·홍콩: 상상해종합지수 (-0.4%), 심천성분지수 (+0.9%) / 항셍지수 (-1.6%), 항셍H지수 (-2.1%)
- 대만: 가권지수 (+1.3%), TPEX 지수 (+3.2%)
- 베트남: VNINDEX (+1.3%), VHINDEX (+1.8%)
☞ https://bit.ly/4xJ3Th4
[KB: 아시아주식]
KB Asia Market Headline : 반도체에 집중된 수급
박수현, 2026-06-19
- 중국·홍콩: 상상해종합지수 (-0.4%), 심천성분지수 (+0.9%) / 항셍지수 (-1.6%), 항셍H지수 (-2.1%)
- 대만: 가권지수 (+1.3%), TPEX 지수 (+3.2%)
- 베트남: VNINDEX (+1.3%), VHINDEX (+1.8%)
☞ https://bit.ly/4xJ3Th4
👍2
Forwarded from KB 리봇
- 관심리포트 알림 -
[KB: 아시아주식]
KB Asia Market Headline : 하이퍼스케일러에서 반도체로 자금 이동 지속
박수현, 2026-06-23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1.8%), 심천성분지수 (+2.1%) / 항셍지수 (-0.7%), 항셍H지수 (-0.8%)
- 대만: 가권지수 (+2.7%), TPEX 지수 (+1.4%)
- 인도: SENSEX (+0.4%), Nifty50 (+0.4%), Nifty MID 50 (+0.4%)
☞ https://bit.ly/3SVm2Ie
[KB: 아시아주식]
KB Asia Market Headline : 하이퍼스케일러에서 반도체로 자금 이동 지속
박수현, 2026-06-23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1.8%), 심천성분지수 (+2.1%) / 항셍지수 (-0.7%), 항셍H지수 (-0.8%)
- 대만: 가권지수 (+2.7%), TPEX 지수 (+1.4%)
- 인도: SENSEX (+0.4%), Nifty50 (+0.4%), Nifty MID 50 (+0.4%)
☞ https://bit.ly/3SVm2Ie
❤1👍1👏1
Forwarded from KB 리봇
- 관심리포트 알림 -
[KB: 아시아주식]
KB Asia Monitor : 중국 토큰 수출 확대로 가속화될 AI 인프라 투자
박수현, 2026-06-23
- 중국 주요 LLM, 오픈클로를 통해 사용되는 토큰수 상위권 유지
- LLM 구독료 증가로 IT/Tech 서비스수지가 전체 무역수지에서 차지하는 비중 2.5% → 6.5% 증가
- AI 인프라 기업 설비투자 증가율 +78.5% 기록, 하반기 전체 민간기업 고정투자 견인할 전망
☞ https://bit.ly/4gGroRs
[KB: 아시아주식]
KB Asia Monitor : 중국 토큰 수출 확대로 가속화될 AI 인프라 투자
박수현, 2026-06-23
- 중국 주요 LLM, 오픈클로를 통해 사용되는 토큰수 상위권 유지
- LLM 구독료 증가로 IT/Tech 서비스수지가 전체 무역수지에서 차지하는 비중 2.5% → 6.5% 증가
- AI 인프라 기업 설비투자 증가율 +78.5% 기록, 하반기 전체 민간기업 고정투자 견인할 전망
☞ https://bit.ly/4gGroRs
⚡1👏1
Forwarded from KB 리봇
- 관심리포트 알림 -
[KB: 아시아주식]
KB Asia Market Headline : AI 밸류체인 고점 부담 속 숨고르기 들어간 아시아 증시
박수현, 2026-06-24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1.4%), 심천성분지수 (-3.2%) / 항셍지수 (-1.8%), 항셍H지수 (-2.0%)
- 대만: 가권지수 (-1.3%), TPEX 지수 (-2.8%)
- 인도: SENSEX (-1.2%), Nifty50 (-1.2%), Nifty MID 50 (-0.9%)
☞ https://bit.ly/4vnXCpj
[KB: 아시아주식]
KB Asia Market Headline : AI 밸류체인 고점 부담 속 숨고르기 들어간 아시아 증시
박수현, 2026-06-24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1.4%), 심천성분지수 (-3.2%) / 항셍지수 (-1.8%), 항셍H지수 (-2.0%)
- 대만: 가권지수 (-1.3%), TPEX 지수 (-2.8%)
- 인도: SENSEX (-1.2%), Nifty50 (-1.2%), Nifty MID 50 (-0.9%)
☞ https://bit.ly/4vnXCpj
🔥1👏1🎉1
- 관심리포트 알림 -
[KB: 경제]
KB Macro : 일본: 희토류 공급망의 변곡점이 될 수 있는 11월. 탈중국 공급망을 주도하는 일본
류진이, 2026-06-24
■ 일본, G7 에비앙 정상회의에서 ‘핵심광물 공동 비축’ 제안을 통해 탈중국 희토류 공급망 구축 주도
이번 G7 에비앙 정상회의 (6월 15일~17일)에서 일본 다카이치 총리가 주도로 중국의 희토류 무기화에 대응해 ‘핵심광물 공동 비축’을 의제로 전면에 올리면서, G7 내에서 자원 안보 확보에 주도적인 역할을 자처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희토류를 포함한 핵심광물에 대해 G7 및 우호국이 공동 비축망을 구축하고, 조달 경로를 다변화해 일부 국가 (대부분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자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 방안은 원칙적인 지지를 확보해 정상 성과문에 반영되었다. 일본의 경우 이미 자체 희토류 국가비축제도를 운영 중이며, 이를 통해 유사 제도를 도입하려는 국가들에게 담당 부처인 JOGMEC를 통해 제도 설계 및 운영, 기술 등을 지원하는 것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언급했다.
☞ https://bit.ly/4w1XTOt
[KB: 경제]
KB Macro : 일본: 희토류 공급망의 변곡점이 될 수 있는 11월. 탈중국 공급망을 주도하는 일본
류진이, 2026-06-24
■ 일본, G7 에비앙 정상회의에서 ‘핵심광물 공동 비축’ 제안을 통해 탈중국 희토류 공급망 구축 주도
이번 G7 에비앙 정상회의 (6월 15일~17일)에서 일본 다카이치 총리가 주도로 중국의 희토류 무기화에 대응해 ‘핵심광물 공동 비축’을 의제로 전면에 올리면서, G7 내에서 자원 안보 확보에 주도적인 역할을 자처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희토류를 포함한 핵심광물에 대해 G7 및 우호국이 공동 비축망을 구축하고, 조달 경로를 다변화해 일부 국가 (대부분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자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 방안은 원칙적인 지지를 확보해 정상 성과문에 반영되었다. 일본의 경우 이미 자체 희토류 국가비축제도를 운영 중이며, 이를 통해 유사 제도를 도입하려는 국가들에게 담당 부처인 JOGMEC를 통해 제도 설계 및 운영, 기술 등을 지원하는 것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언급했다.
☞ https://bit.ly/4w1XTOt
KB 리서치 - KB증권 리서치본부
안녕하세요 KB증권 리서치본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