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SK하이닉스 - HBM 주요 고객사 향 두 가지 긍정 요인 발생
[핵심 고객사 향 긍정 요인 발생 - 1) 2025년 판가 협상, 2) HBM3 물량 확대]
- SK하이닉스와 북미 핵심 고객사의 HBM 사업 관련한 다양한 긍정 요인이 발생 중
- 이는 1) 선도 업체의 이점을 기반으로한 강력한 ‘상방전개’ (25년 판가 상승 가속화)와, 2) 고객 의존도 심화에 따른 추가적인 ‘하방전개’ (2H24 HBM3 추가 물량 요청)로 해석
(1) HBM 판가 상승 가속화
- 현재 HBM 북미 최대 고객사와 2025년도 판가 관련 협상 진행 중
- 최근 DRAMeXchange 등에서 내년 HBM 산업 평균 판가 상승률을 5~10% 수준으로 예상한 바 있으나, 해당 건의 경우 이를 크게 뛰어 넘는 수준
- 최근 북미 경쟁사 HBM3E 8단 생산 수율 이슈 발생. SK하이닉스의 선도력이 강화되는 가운데, 동사는 북미 고객과 25년 물량에 관해 15~20% 수준의 YoY 판가 상승을 시현할 가능성 높음
(2) HBM3 추가 물량 요청
- 북미 최대 고객사는 최근 동사에게 HBM3의 2H24 추가 물량 생산을 요구
- 원래 SK하이닉스는 2Q24부터 HBM3를 HBM3E로 전환 계획이었으나 고객의 추가 물량 요청 대응 방안을 강구 중
- 현재 넘치는 수요 속 물리적 생산 공간 여력이 제한된 상황에서 기존 후공정 효율 강화 또는 공동개발라인 생산 전환 등으로 일부 대응할 가능성이 높음
- 이는 동사의 2H24 매출 상향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HBM 및 실적 상승 요인은 주가 재평가 요소]
- 당사의 기존 SK하이닉스 HBM 매출액/영업이익 전망치는 2024년과 2025년 각각 10.2조원/5.1조원, 17.5조원/7.5조원
- 최대 고객사와의 협상 및 향후 추가 고객사 추가 여부 (‘HBM 횡전개’), SK하이닉스의 국/내외 클린룸 공간 확보 계획에 따라 동사 HBM 매출 추정치는 2025년을 중심으로 크게 상향 조정될 여지가 있음
- 급등하는 수요와 강화되는 협상력 불구, SK하이닉스의 최대 고민은 1) 생산 공간 추가 확보와 2) 장기 구속력 형성에 남아있을 것
- 당사는 동사가 25년부터 해외 주요 거점 공간 확보를 통해 후공정 협력 체계를 구축한 TSMC 주요 생산시설과의 인계 기지 설립에 나설 것으로 전망
- 전후방 강력한 생산 파트너십은 고객사의 향후 기술 개발 의존성을 유지시키는 한편 계약 구속력을 강화시킬 핵심 요인
- SK하이닉스는 HBM 확보 각축적인 펼쳐지는 1H25까지 지속적인 주가 재평가 발생 가능성 높음
https://han.gl/vgR8E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SK하이닉스 - HBM 주요 고객사 향 두 가지 긍정 요인 발생
[핵심 고객사 향 긍정 요인 발생 - 1) 2025년 판가 협상, 2) HBM3 물량 확대]
- SK하이닉스와 북미 핵심 고객사의 HBM 사업 관련한 다양한 긍정 요인이 발생 중
- 이는 1) 선도 업체의 이점을 기반으로한 강력한 ‘상방전개’ (25년 판가 상승 가속화)와, 2) 고객 의존도 심화에 따른 추가적인 ‘하방전개’ (2H24 HBM3 추가 물량 요청)로 해석
(1) HBM 판가 상승 가속화
- 현재 HBM 북미 최대 고객사와 2025년도 판가 관련 협상 진행 중
- 최근 DRAMeXchange 등에서 내년 HBM 산업 평균 판가 상승률을 5~10% 수준으로 예상한 바 있으나, 해당 건의 경우 이를 크게 뛰어 넘는 수준
- 최근 북미 경쟁사 HBM3E 8단 생산 수율 이슈 발생. SK하이닉스의 선도력이 강화되는 가운데, 동사는 북미 고객과 25년 물량에 관해 15~20% 수준의 YoY 판가 상승을 시현할 가능성 높음
(2) HBM3 추가 물량 요청
- 북미 최대 고객사는 최근 동사에게 HBM3의 2H24 추가 물량 생산을 요구
- 원래 SK하이닉스는 2Q24부터 HBM3를 HBM3E로 전환 계획이었으나 고객의 추가 물량 요청 대응 방안을 강구 중
- 현재 넘치는 수요 속 물리적 생산 공간 여력이 제한된 상황에서 기존 후공정 효율 강화 또는 공동개발라인 생산 전환 등으로 일부 대응할 가능성이 높음
- 이는 동사의 2H24 매출 상향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HBM 및 실적 상승 요인은 주가 재평가 요소]
- 당사의 기존 SK하이닉스 HBM 매출액/영업이익 전망치는 2024년과 2025년 각각 10.2조원/5.1조원, 17.5조원/7.5조원
- 최대 고객사와의 협상 및 향후 추가 고객사 추가 여부 (‘HBM 횡전개’), SK하이닉스의 국/내외 클린룸 공간 확보 계획에 따라 동사 HBM 매출 추정치는 2025년을 중심으로 크게 상향 조정될 여지가 있음
- 급등하는 수요와 강화되는 협상력 불구, SK하이닉스의 최대 고민은 1) 생산 공간 추가 확보와 2) 장기 구속력 형성에 남아있을 것
- 당사는 동사가 25년부터 해외 주요 거점 공간 확보를 통해 후공정 협력 체계를 구축한 TSMC 주요 생산시설과의 인계 기지 설립에 나설 것으로 전망
- 전후방 강력한 생산 파트너십은 고객사의 향후 기술 개발 의존성을 유지시키는 한편 계약 구속력을 강화시킬 핵심 요인
- SK하이닉스는 HBM 확보 각축적인 펼쳐지는 1H25까지 지속적인 주가 재평가 발생 가능성 높음
https://han.gl/vgR8E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12시 현재까지 오늘장..
오늘은 IT다! 불행히도 갭상승후 뿅망치 맞은 애들 다수 & 삼성전자 음전시도..
이번엔 바이오인가? 우루루 갔다가 또 뿅망치..
IT, 바이오 사려면 딴거 팔아야 하니 오전에 AI 인프라들 우루루 밀었다가..
이도 저도 아닌거 같으니 다시 AI 인프라로 돌아오는중?
금융주는 조용히 계속 강세..
오늘은 IT다! 불행히도 갭상승후 뿅망치 맞은 애들 다수 & 삼성전자 음전시도..
이번엔 바이오인가? 우루루 갔다가 또 뿅망치..
IT, 바이오 사려면 딴거 팔아야 하니 오전에 AI 인프라들 우루루 밀었다가..
이도 저도 아닌거 같으니 다시 AI 인프라로 돌아오는중?
금융주는 조용히 계속 강세..
1. 엔비디아를 제외하면 이제 실적시즌은 끝났고, 정신바짝 차리고 봐야할 시간
‘매매로 잘 대응해야한다’의 의미가 아님. 이것저것 왔다갔다 매매하다가 거꾸로 몇번 타면 계좌 또 녹을수 있음..
2. 미국의 트렌드는 AI 중심의 하드웨어 강세 + 신고가이니 금융, 일부 제약주 등등 강세
한국주식에 영향을 미칠수 있는 분야는 AI 밖에 없음. 한국의 금융은 글로벌 트렌드이긴 해도 한국만의 밸류업에 묶여있는 경향이 강하니..
여전히 AI 중심 테마로 대응하는게 제일 편안한 선택지라 생각. 터지더라도 미국이랑 같이 터져야 위안이 되지 않을까..
IT 중소형까지 선택하는건 개인 취향의 문제. 다들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으니, 중소형주는 출렁출렁, 휘청휘청 할수밖에 없음. 역설적으로 시총이 제일 커진 한미반도체의 변동성은 오히려 낮아짐. 이것도 참 재미있는 현상
‘매매로 잘 대응해야한다’의 의미가 아님. 이것저것 왔다갔다 매매하다가 거꾸로 몇번 타면 계좌 또 녹을수 있음..
2. 미국의 트렌드는 AI 중심의 하드웨어 강세 + 신고가이니 금융, 일부 제약주 등등 강세
한국주식에 영향을 미칠수 있는 분야는 AI 밖에 없음. 한국의 금융은 글로벌 트렌드이긴 해도 한국만의 밸류업에 묶여있는 경향이 강하니..
여전히 AI 중심 테마로 대응하는게 제일 편안한 선택지라 생각. 터지더라도 미국이랑 같이 터져야 위안이 되지 않을까..
IT 중소형까지 선택하는건 개인 취향의 문제. 다들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으니, 중소형주는 출렁출렁, 휘청휘청 할수밖에 없음. 역설적으로 시총이 제일 커진 한미반도체의 변동성은 오히려 낮아짐. 이것도 참 재미있는 현상
Walmart Q1'25 Earnings Highlights:
- Adj EPS: $0.60 (Est. $0.53)
- Revenue: $161.51B (Est. $159.58B); UP +6% YoY
- Total US comparable sales ex-gas: +3.9% (Est. +3.42%)
Q2 Guidance:
- Sees Adj EPS: $0.62-$0.65 (Est. $0.64)
- Sees Sales Growth: 3.5%-4.5%
Better FY25 Outlook:
- Adj. EPS: High end or slightly above prior $2.23-$2.37
- Operating Income Growth: High end or slightly above prior 4%-6%
- Sales Growth: High end or slightly above prior 3%-4%
- Adj EPS: $0.60 (Est. $0.53)
- Revenue: $161.51B (Est. $159.58B); UP +6% YoY
- Total US comparable sales ex-gas: +3.9% (Est. +3.42%)
Q2 Guidance:
- Sees Adj EPS: $0.62-$0.65 (Est. $0.64)
- Sees Sales Growth: 3.5%-4.5%
Better FY25 Outlook:
- Adj. EPS: High end or slightly above prior $2.23-$2.37
- Operating Income Growth: High end or slightly above prior 4%-6%
- Sales Growth: High end or slightly above prior 3%-4%
Smart Grid (JPM)
중국, 한국, 대만 관련 회사들과의 컨콜 결과 요약본
(1) 기업들은 변압기 수요에 대해 낙관적이며, 변압기 공급 부족이 최소 3~5년 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음
심지어 한 기업은 5~10년 동안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변압기 제조 공장을 처음부터 건설하여 안정적인 생산량을 생산하는데 3년 정도 걸릴 수 있다고 응답
(2) 아시아 변압기 제조업체는 북미, 유럽 시장의 변압기 공급 부족으로 인한 혜택을 받고 있으며, 리드 타임이 짧고 원자재가 풍부하다는 점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음
미국의 변압기 PPI는 2021년 이후 60% 이상 급등했지만, 기업들은 ASP 상승이 지속 가능하다고 보고 있음
(3) 관세가 부과되고 있지만, 한국 기업의 ASP가 이미 미국 기업과 비슷하기 때문에 관세에 대해 크게 걱정하지 않는 것으로 보임
반면 일부 중국 제조업체는 지정학적 우려로 인해 미국 진출에 신중을 기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4) 변압기 외에도 배전 변압기, 개폐기, 고압 차단기 등 다른 전기 장비에 대한 수요도 강세를 보이고 있음
전반적으로 구조적 성장 기회를 고려할 때 이 섹터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재확인할 수 있음
중국, 한국, 대만 관련 회사들과의 컨콜 결과 요약본
(1) 기업들은 변압기 수요에 대해 낙관적이며, 변압기 공급 부족이 최소 3~5년 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음
심지어 한 기업은 5~10년 동안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변압기 제조 공장을 처음부터 건설하여 안정적인 생산량을 생산하는데 3년 정도 걸릴 수 있다고 응답
(2) 아시아 변압기 제조업체는 북미, 유럽 시장의 변압기 공급 부족으로 인한 혜택을 받고 있으며, 리드 타임이 짧고 원자재가 풍부하다는 점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음
미국의 변압기 PPI는 2021년 이후 60% 이상 급등했지만, 기업들은 ASP 상승이 지속 가능하다고 보고 있음
(3) 관세가 부과되고 있지만, 한국 기업의 ASP가 이미 미국 기업과 비슷하기 때문에 관세에 대해 크게 걱정하지 않는 것으로 보임
반면 일부 중국 제조업체는 지정학적 우려로 인해 미국 진출에 신중을 기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4) 변압기 외에도 배전 변압기, 개폐기, 고압 차단기 등 다른 전기 장비에 대한 수요도 강세를 보이고 있음
전반적으로 구조적 성장 기회를 고려할 때 이 섹터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재확인할 수 있음
효성중공업이 전력기기로 대표되는 중공업 부문과 건설 부문을 분리해 기업가치 제고에 나선다.
최근 전력기기 기업들의 시장 가치가 크게 확대하는 상황에 발맞춰 건설 부문과 중공업 부문을 분할해 제대로 된 기업 평가를 받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17일 투자은행(IB)에 따르면 효성중공업 측은 최근 국내 대형 증권사들과 접촉하며 사업부 분할을 위한 주관사 선정에 나선 것으로 전해진다.
거론되는 방식은 중공업과 건설 부문 중 한 곳을 인적분할하는 방식으로, 중공업 부문이 존속법인으로 건설업 부문이 신설법인으로 가는 구조가 유력하다.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40517027100016
최근 전력기기 기업들의 시장 가치가 크게 확대하는 상황에 발맞춰 건설 부문과 중공업 부문을 분할해 제대로 된 기업 평가를 받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17일 투자은행(IB)에 따르면 효성중공업 측은 최근 국내 대형 증권사들과 접촉하며 사업부 분할을 위한 주관사 선정에 나선 것으로 전해진다.
거론되는 방식은 중공업과 건설 부문 중 한 곳을 인적분할하는 방식으로, 중공업 부문이 존속법인으로 건설업 부문이 신설법인으로 가는 구조가 유력하다.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40517027100016
newsmailer.einfomax.co.kr
효성중공업, '전력기기·건설' 분리 추진…인적분할로 기업가치 제고
연합인포맥스 뉴스
모건스탠리가 마이크론의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목표주가를 $98에서 $130으로 상향조정
그동안 마이크론을 제일 보수적으로 봐왔던 곳인데, 세가지 실수를 했다고 반성
1) downcycle동안 손실폭이 컸다는 사실에 넘 집중
2) 내러티브에서 HBM의 중요성 과소평가 (HBM3E 공급가능)
3) HBM을 통한 실적 턴어라운드 가능성
투자의견 중립이므로 전반적인 내용은 보수적인 뷰 유지
그동안 마이크론을 제일 보수적으로 봐왔던 곳인데, 세가지 실수를 했다고 반성
1) downcycle동안 손실폭이 컸다는 사실에 넘 집중
2) 내러티브에서 HBM의 중요성 과소평가 (HBM3E 공급가능)
3) HBM을 통한 실적 턴어라운드 가능성
투자의견 중립이므로 전반적인 내용은 보수적인 뷰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