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VIDIA, 네오클라우드 확대로 AI 컴퓨팅 수요와 고마진 반복매출 동시 확보 (MS)
1. 네오클라우드 → 신규 반복매출원
• NVIDIA가 네오클라우드의 초기 투자·자금조달을 지원하고, GPU 기반 클라우드 매출의 일정 부분을 공유받는 구조
• 기존 GPU 판매 매출에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이 추가되면서 수익모델 다변화
• NVIDIA가 보장한 GPU 사용료를 기반으로 네오클라우드가 데이터센터 투자를 확대할 수 있어 양측의 이해관계가 일치
• 장기적으로 수십억 달러 이상의 안정적인 연간 반복매출 창출 가능성
2. 네오클라우드 성장 → NVIDIA 생태계 확대
• 공개 네오클라우드의 Capex가 글로벌 클라우드 Capex의 약 6% 수준까지 확대
• 네오클라우드뿐 아니라 소버린·민간 AI 클라우드까지 시장 범위가 확대될 가능성
• 소규모 사업자는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NVIDIA GPU와 관련 인프라를 채택할 유인이 높음
3. 실적 Upside → Rev-share 효과
• 5GW 규모의 네오클라우드 Rev-share만으로도 상당한 실적 상향 가능성
• GPU 임대료와 최소 보장가격 간 차익을 NVIDIA가 일정부분 공유
• 가정상 NVIDIA가 차익의 35%를 확보할 경우 GW당 연간 약 $46억~$131억의 매출 기회
• 5GW 기준 FY29 EPS 최대 약 12.5% 추가 상승 가능성
• 2027년 하이퍼스케일러의 컴퓨팅 규모 약 25GW 전망, 네오클라우드가 이와 유사한 규모로 성장할 경우 연간 약 $500B 수준의 매출시장 형성 가능
• NVIDIA가 이 중 25%를 확보하면 FY28 EBIT 약 60% 상승 가능성
4. ‘GPU 판매회사’에서 ‘AI 컴퓨팅 플랫폼’으로 진화
• 단순 GPU 수요 증가가 아닌 네오클라우드·소버린 클라우드까지 수요처 다변화
• GPU 판매 → 클라우드 매출 공유 → 소프트웨어·네트워킹 → 데이터센터 인프라로 수익모델 확장
• 공급 부족 국면에서는 네오클라우드 모델이 NVIDIA의 매출·EPS를 동시에 확대할 수 있는 구조
1. 네오클라우드 → 신규 반복매출원
• NVIDIA가 네오클라우드의 초기 투자·자금조달을 지원하고, GPU 기반 클라우드 매출의 일정 부분을 공유받는 구조
• 기존 GPU 판매 매출에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이 추가되면서 수익모델 다변화
• NVIDIA가 보장한 GPU 사용료를 기반으로 네오클라우드가 데이터센터 투자를 확대할 수 있어 양측의 이해관계가 일치
• 장기적으로 수십억 달러 이상의 안정적인 연간 반복매출 창출 가능성
2. 네오클라우드 성장 → NVIDIA 생태계 확대
• 공개 네오클라우드의 Capex가 글로벌 클라우드 Capex의 약 6% 수준까지 확대
• 네오클라우드뿐 아니라 소버린·민간 AI 클라우드까지 시장 범위가 확대될 가능성
• 소규모 사업자는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NVIDIA GPU와 관련 인프라를 채택할 유인이 높음
3. 실적 Upside → Rev-share 효과
• 5GW 규모의 네오클라우드 Rev-share만으로도 상당한 실적 상향 가능성
• GPU 임대료와 최소 보장가격 간 차익을 NVIDIA가 일정부분 공유
• 가정상 NVIDIA가 차익의 35%를 확보할 경우 GW당 연간 약 $46억~$131억의 매출 기회
• 5GW 기준 FY29 EPS 최대 약 12.5% 추가 상승 가능성
• 2027년 하이퍼스케일러의 컴퓨팅 규모 약 25GW 전망, 네오클라우드가 이와 유사한 규모로 성장할 경우 연간 약 $500B 수준의 매출시장 형성 가능
• NVIDIA가 이 중 25%를 확보하면 FY28 EBIT 약 60% 상승 가능성
4. ‘GPU 판매회사’에서 ‘AI 컴퓨팅 플랫폼’으로 진화
• 단순 GPU 수요 증가가 아닌 네오클라우드·소버린 클라우드까지 수요처 다변화
• GPU 판매 → 클라우드 매출 공유 → 소프트웨어·네트워킹 → 데이터센터 인프라로 수익모델 확장
• 공급 부족 국면에서는 네오클라우드 모델이 NVIDIA의 매출·EPS를 동시에 확대할 수 있는 구조
이전에 언급한 Bofa의 마이크론 레포트(https://t.iss.one/Jstockclass/15012)까지 포함해서 보면, 하나의 흐름이 보이는것 같습니다.
지금 AI 밸류체인 안에서는 한 기업의 펀더멘털이 그 기업 혼자만의 매출, 마진, 밸류에이션 배수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마이크론의 미래 이익 체력은 단순히 DRAM가격이 어떻게 되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샌디스크라는 이미 시장이 재평가한 레퍼런스를 통해 다시 그려지고, 엔비디아의 미래 이익은 단순히 GPU가 얼마나 팔리느냐가 아니라 네오클라우드라는 새로운 생태계 파트너의 성장 속도에 연동됩니다.
즉 밸류에이션의 기준점 자체가 개별기업을 넘어 생태계 단위로 이동하고 있는 것
개별 기업의 컨센서스만 보고 있으면, 생태계 안에서 이미 벌어지고 있는 구조적 변화와 그로 인한 업사이드를 놓칠 수 있다고 봅니다.
마이크론이든 엔비디아든, 진짜 리레이팅의 트리거는 그 기업 자체의 실적 서프라이즈가 아니라 생태계 내 다른 플레이어와의 관계 변화에서 먼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결국 지금 필요한 건 개별 기업의 재무제표를 넘어, 그 기업이 AI 생태계 안 어디에 위치해 있고 누구와 이익을 나누고 있는지를 함께 읽어내는 시야라고 보입니다.
지금 AI 밸류체인 안에서는 한 기업의 펀더멘털이 그 기업 혼자만의 매출, 마진, 밸류에이션 배수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마이크론의 미래 이익 체력은 단순히 DRAM가격이 어떻게 되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샌디스크라는 이미 시장이 재평가한 레퍼런스를 통해 다시 그려지고, 엔비디아의 미래 이익은 단순히 GPU가 얼마나 팔리느냐가 아니라 네오클라우드라는 새로운 생태계 파트너의 성장 속도에 연동됩니다.
즉 밸류에이션의 기준점 자체가 개별기업을 넘어 생태계 단위로 이동하고 있는 것
개별 기업의 컨센서스만 보고 있으면, 생태계 안에서 이미 벌어지고 있는 구조적 변화와 그로 인한 업사이드를 놓칠 수 있다고 봅니다.
마이크론이든 엔비디아든, 진짜 리레이팅의 트리거는 그 기업 자체의 실적 서프라이즈가 아니라 생태계 내 다른 플레이어와의 관계 변화에서 먼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결국 지금 필요한 건 개별 기업의 재무제표를 넘어, 그 기업이 AI 생태계 안 어디에 위치해 있고 누구와 이익을 나누고 있는지를 함께 읽어내는 시야라고 보입니다.
한국 르네상스 — 반도체 슈퍼사이클發 경제 재평가 (MS)
1. 핵심 요약
• AI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재정·capex·임금 3대 채널을 통해 한국 경제 전반으로 확산되는 구조적 전환점을 맞이
• 시장은 여전히 반도체 기업의 실적·주가 성과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어, 경제 전체로의 파급효과는 상당히 과소평가된 상태
• 향후 3~5년 GDP 성장경로에 165~245bp 추가 상승 여력이 존재하며, Bull Case 기준으로는 매년 +245bp까지 가능
• 2027년 GDP 성장률 전망을 2.7%로 제시, 컨센서스(2.3%) 대비 낙관적 시각을 견지하며 2027년 예산안 편성을 핵심 관찰 포인트로 제시
2. 차별화 포인트
• 2026년 반도체 수출이 150%YoY 성장하며 사상 첫 1조달러 돌파가 전망되는데, 이는 2017-18 사이클의 59%, 2021-22 사이클의 28% 대비 압도적으로 큰 규모
• 과거 메모리 사이클은 통상 2년 미만으로 짧게 지속됐으나, 이번엔 3~5년 만기의 장기공급계약이 뒷받침되어 수요 가시성과 지속가능성이 크게 개선
• GDI가 1H26 기준 14.4%YoY 급증한 반면 실질GDP는 3.75% 증가에 그쳐, 물량이 아닌 단가·마진 주도형 소득 windfall임을 뒷받침
3. 재정 효과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양사의 합산 5년 누적 법인세 납부액이 1,050조원에 달할 전망이며, 이는 슈퍼사이클 이전 양사의 연간 법인세가 15조원 미만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역사적 규모
• 2026년 법인세 납부액은 148조원, 2027~29년에는 200조원을 상회할 전망
• 정부는 2027년 예산을 최소 800조 규모로 편성할 것으로 시사했으며, 이는 사상 최대 절대 규모이자 최대 증가폭에 해당
• 세수 windfall을 관리하기 위해 미래대응기금을 신설, 신성장동력·청년지원·지역균형발전·교육의 4대 전략축에 재원을 배분할 계획이며, GDP 기여도는 연 20~40bp로 추정
4. 설비투자(Capex) 효과
• 2026년부터 양사 합산 capex가 10년 평균 55조원에서 167.4조원으로 급증(+120%YoY)하며, 2026~2035년 누적 capex는 3,482조에 달할 전망
• 양사의 capex가 한국 민간부문 총투자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과거 10년 평균 10%에서 올해 25%로 급등하고, 향후 3~5년 내 30% 이상까지 확대될 전망
• 근시일(2026~28년)에는 팹 동시 착공으로 건설투자 비중이 높고, 중기적으로는 장비투자 비중이 60~70%로 확대되며 투자 구성이 단계적으로 전환
• 이 채널은 3대 채널 중 가장 큰 GDP 기여도(120~150bp)를 보일 전망이나, 장비의 80% 이상이 해외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수입누출이 일부 상쇄 요인으로 작용
5. 임금/소득 효과
• 2026~28년 양사 합산 보상풀이 누적 289조에 달하고, 연평균 96.4조원이 가계부문으로 직접 이전될 것으로 추정
• SK하이닉스 2027년 평균 보너스는 약 7억원, 삼성 메모리부문 근로자는 약 6억원 수준으로 추정
• 실효세율과 지급조건을 반영하면 가계가 실제 사용 가능한 유동성은 연평균 28조원 수준으로 조정되며, GDP 기여도는 25~45bp로 추정
• 다만 수혜 대상이 전체 근로자의 약 0.5%(16만명)에 불과해 파급의 폭은 좁으나, MLCC 등 인접 공급망으로의 확산이 진행되면서 수혜 범위는 점차 넓어질 가능성
6. 중장기 시사점
• 초기 국면(2026~30년)에는 AI 관련 산업의 자본심화가 잠재성장률 개선을 견인하는 주된 동력이 될 전망
• 이후 국면(2031년 이후)에는 AI 도입에 따른 전요소생산성(TFP) 향상이 본격화되며 추가로 +100~150bp의 성장 기여가 예상
• 이러한 경로가 실현될 경우 한국의 잠재성장률이 현재 1.8%에서 정부 목표치인 3%에 근접한 수준까지 회복될 가능성
• 핵심 관건은 재정 windfall이 생산성 향상형 투자로 재순환되는지 여부이며, 반도체 외 방산·에너지·조선·바이오·서비스업으로의 확산 여부가 장기 성패를 좌우
1. 핵심 요약
• AI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재정·capex·임금 3대 채널을 통해 한국 경제 전반으로 확산되는 구조적 전환점을 맞이
• 시장은 여전히 반도체 기업의 실적·주가 성과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어, 경제 전체로의 파급효과는 상당히 과소평가된 상태
• 향후 3~5년 GDP 성장경로에 165~245bp 추가 상승 여력이 존재하며, Bull Case 기준으로는 매년 +245bp까지 가능
• 2027년 GDP 성장률 전망을 2.7%로 제시, 컨센서스(2.3%) 대비 낙관적 시각을 견지하며 2027년 예산안 편성을 핵심 관찰 포인트로 제시
2. 차별화 포인트
• 2026년 반도체 수출이 150%YoY 성장하며 사상 첫 1조달러 돌파가 전망되는데, 이는 2017-18 사이클의 59%, 2021-22 사이클의 28% 대비 압도적으로 큰 규모
• 과거 메모리 사이클은 통상 2년 미만으로 짧게 지속됐으나, 이번엔 3~5년 만기의 장기공급계약이 뒷받침되어 수요 가시성과 지속가능성이 크게 개선
• GDI가 1H26 기준 14.4%YoY 급증한 반면 실질GDP는 3.75% 증가에 그쳐, 물량이 아닌 단가·마진 주도형 소득 windfall임을 뒷받침
3. 재정 효과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양사의 합산 5년 누적 법인세 납부액이 1,050조원에 달할 전망이며, 이는 슈퍼사이클 이전 양사의 연간 법인세가 15조원 미만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역사적 규모
• 2026년 법인세 납부액은 148조원, 2027~29년에는 200조원을 상회할 전망
• 정부는 2027년 예산을 최소 800조 규모로 편성할 것으로 시사했으며, 이는 사상 최대 절대 규모이자 최대 증가폭에 해당
• 세수 windfall을 관리하기 위해 미래대응기금을 신설, 신성장동력·청년지원·지역균형발전·교육의 4대 전략축에 재원을 배분할 계획이며, GDP 기여도는 연 20~40bp로 추정
4. 설비투자(Capex) 효과
• 2026년부터 양사 합산 capex가 10년 평균 55조원에서 167.4조원으로 급증(+120%YoY)하며, 2026~2035년 누적 capex는 3,482조에 달할 전망
• 양사의 capex가 한국 민간부문 총투자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과거 10년 평균 10%에서 올해 25%로 급등하고, 향후 3~5년 내 30% 이상까지 확대될 전망
• 근시일(2026~28년)에는 팹 동시 착공으로 건설투자 비중이 높고, 중기적으로는 장비투자 비중이 60~70%로 확대되며 투자 구성이 단계적으로 전환
• 이 채널은 3대 채널 중 가장 큰 GDP 기여도(120~150bp)를 보일 전망이나, 장비의 80% 이상이 해외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수입누출이 일부 상쇄 요인으로 작용
5. 임금/소득 효과
• 2026~28년 양사 합산 보상풀이 누적 289조에 달하고, 연평균 96.4조원이 가계부문으로 직접 이전될 것으로 추정
• SK하이닉스 2027년 평균 보너스는 약 7억원, 삼성 메모리부문 근로자는 약 6억원 수준으로 추정
• 실효세율과 지급조건을 반영하면 가계가 실제 사용 가능한 유동성은 연평균 28조원 수준으로 조정되며, GDP 기여도는 25~45bp로 추정
• 다만 수혜 대상이 전체 근로자의 약 0.5%(16만명)에 불과해 파급의 폭은 좁으나, MLCC 등 인접 공급망으로의 확산이 진행되면서 수혜 범위는 점차 넓어질 가능성
6. 중장기 시사점
• 초기 국면(2026~30년)에는 AI 관련 산업의 자본심화가 잠재성장률 개선을 견인하는 주된 동력이 될 전망
• 이후 국면(2031년 이후)에는 AI 도입에 따른 전요소생산성(TFP) 향상이 본격화되며 추가로 +100~150bp의 성장 기여가 예상
• 이러한 경로가 실현될 경우 한국의 잠재성장률이 현재 1.8%에서 정부 목표치인 3%에 근접한 수준까지 회복될 가능성
• 핵심 관건은 재정 windfall이 생산성 향상형 투자로 재순환되는지 여부이며, 반도체 외 방산·에너지·조선·바이오·서비스업으로의 확산 여부가 장기 성패를 좌우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한국 르네상스 — 반도체 슈퍼사이클發 경제 재평가 (MS) 1. 핵심 요약 • AI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재정·capex·임금 3대 채널을 통해 한국 경제 전반으로 확산되는 구조적 전환점을 맞이 • 시장은 여전히 반도체 기업의 실적·주가 성과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어, 경제 전체로의 파급효과는 상당히 과소평가된 상태 • 향후 3~5년 GDP 성장경로에 165~245bp 추가 상승 여력이 존재하며, Bull Case 기준으로는 매년 +245bp까지 가능…
Naver
"반도체 호황 내년 중반까지"…무디스, 韓 성장률 전망 대폭 상향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3.5%로 대폭 상향한 것으로 18일 확인됐다. 반도체 호황과 수출 강세가 예상보다 오래 이어질 것이라는 판단이 반영됐다. 무디스는 최근 한국 신용등급 정기 검토
NVIDIA-OpenAI, 오하이오 PORTS-Pike 4.25GW AI 팩토리 구축 위해 LPS(부지·전력·건물) 보증 계약 체결 By 젠슨황
1. 계약 개요
• NVIDIA가 SB Energy와 협력해 오하이오주 포츠머스 PORTS-Pike 캠퍼스의 LPS 확보에 나섬
• 해당 부지는 OpenAI가 임차해 NVIDIA 컴퓨트 전용 AI 팩토리로 구축·운영
• NVIDIA는 반도체 공급망에서 축적한 스케일과 장기 파트너십 노하우를 부지·전력 확보에도 동일하게 적용한다는 방침
2. NVIDIA가 LPS 보증에 나선 배경
• 프론티어 AI 랩들은 매출과 고객 수요는 빠르게 성장하지만, 대차대조표와 신용등급이 이를 뒷받침하지 못해 장기 인프라 계약을 독자적으로 체결하기 어려운 상황
• 반면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나 투자등급 기업들은 기존에도 자체적으로 LPS를 확보해왔으며, 이 구조는 앞으로도 NVIDIA 사업의 주력으로 유지될 예정
• 결국 이들 프론티어 랩의 성장 제약 요인은 알고리즘이나 수요가 아니라 컴퓨트 확보 자체이며, NVIDIA는 이 병목을 풀어주는 역할을 자처
3. PORTS-Pike 부지의 규모와 경제성
• 1차 배치 기준 4.25GW 규모의 AI 팩토리 용량 제공 예정
• 세대별 시스템 배치마다 약 150만 개의 NVIDIA GPU, 매출 기준 약 1,500억~2,000억 달러 규모로 추산
• 부지 자체는 20년간 유지되며 그 안에서 컴퓨트 세대만 반복적으로 업그레이드되는 구조 — 부지는 장기 자산, 컴퓨트는 세대 교체 자산이라는 이원화된 경제 논리
• 향후 잔여 용량 3.75GW까지 확장해 총 8GW 규모로 계약을 늘릴 가능성도 열려있음
4. OpenAI-NVIDIA 전체 컴퓨트 파트너십 규모
• OpenAI는 2030년까지 NVIDIA AI 인프라에 대한 대규모 배치를 약속한 상태
• 기존 및 예정된 계약을 합치면 약 12GW 규모이며, PORTS-Pike 확장이 실현될 경우 최대 약 16GW까지 확대 가능
• 이 경우 2030년까지 누적 매출 규모는 약 6,000억 달러 수준으로 추산
5. 보증의 성격과 범위
• NVIDIA의 보증은 2028~2030년 사이 데이터센터가 단계적으로 가동되는 시점부터 효력이 발생하는 구조
• 보증 대상은 부지 전체 비용이나 OpenAI의 모든 의무가 아니라, 리스료·전력비의 일부와 정해진 잔존가치 보증에 한정
• OpenAI가 임대료를 납부하고 설비가 가동될수록 NVIDIA의 익스포저는 점차 축소되는 구조
6. 순환금융 논란에 대한 해명
• 이번 계약이 순환금융이 아니라고 명확히 선을 그음 — 임대료는 OpenAI가 직접 지불
• NVIDIA의 역할은 반도체 공급망 관리와 동일한 원리로, 수요 가시성이 확보된 상황에서 장기 생산능력 확보를 위해 핵심 자원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것이라는 논리
7. OpenAI 이탈 시 리스크 관리 방안
• NVIDIA 컴퓨트는 범용성과 호환성이 높아, 필요시 다른 클라우드 사업자·기업·AI 랩·스타트업 등 NVIDIA 생태계 내 다른 고객에게 재판매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
• CUDA 플랫폼이 하드웨어를 범용 자산으로 만들어주며, 이는 결국 활용도와 대여·금융화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설명
• 즉 PORTS-Pike 부지의 가치는 특정 고객이나 특정 세대 컴퓨트에 종속되지 않는다는 것이 NVIDIA의 핵심 논리
8. 향후 LPS 확보 전략
• 모든 고객의 LPS를 대신 확보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대다수는 여전히 클라우드 사업자·기업·국가 단위 AI 빌더가 자체적으로 조달하는 구조를 유지한다는 입장
• 다세대에 걸쳐 컴퓨트를 수용할 수 있는 예외적으로 우수한 부지에 한해 선별적·전략적으로 개입한다는 원칙을 재확인
• 이번 PORTS-Pike 사례는 칩 → 시스템 → 네트워킹 → CUDA → 풀스택 AI 팩토리로 이어져온 NVIDIA의 사업 확장 로드맵의 다음 단계로 자리매김
1. 계약 개요
• NVIDIA가 SB Energy와 협력해 오하이오주 포츠머스 PORTS-Pike 캠퍼스의 LPS 확보에 나섬
• 해당 부지는 OpenAI가 임차해 NVIDIA 컴퓨트 전용 AI 팩토리로 구축·운영
• NVIDIA는 반도체 공급망에서 축적한 스케일과 장기 파트너십 노하우를 부지·전력 확보에도 동일하게 적용한다는 방침
2. NVIDIA가 LPS 보증에 나선 배경
• 프론티어 AI 랩들은 매출과 고객 수요는 빠르게 성장하지만, 대차대조표와 신용등급이 이를 뒷받침하지 못해 장기 인프라 계약을 독자적으로 체결하기 어려운 상황
• 반면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나 투자등급 기업들은 기존에도 자체적으로 LPS를 확보해왔으며, 이 구조는 앞으로도 NVIDIA 사업의 주력으로 유지될 예정
• 결국 이들 프론티어 랩의 성장 제약 요인은 알고리즘이나 수요가 아니라 컴퓨트 확보 자체이며, NVIDIA는 이 병목을 풀어주는 역할을 자처
3. PORTS-Pike 부지의 규모와 경제성
• 1차 배치 기준 4.25GW 규모의 AI 팩토리 용량 제공 예정
• 세대별 시스템 배치마다 약 150만 개의 NVIDIA GPU, 매출 기준 약 1,500억~2,000억 달러 규모로 추산
• 부지 자체는 20년간 유지되며 그 안에서 컴퓨트 세대만 반복적으로 업그레이드되는 구조 — 부지는 장기 자산, 컴퓨트는 세대 교체 자산이라는 이원화된 경제 논리
• 향후 잔여 용량 3.75GW까지 확장해 총 8GW 규모로 계약을 늘릴 가능성도 열려있음
4. OpenAI-NVIDIA 전체 컴퓨트 파트너십 규모
• OpenAI는 2030년까지 NVIDIA AI 인프라에 대한 대규모 배치를 약속한 상태
• 기존 및 예정된 계약을 합치면 약 12GW 규모이며, PORTS-Pike 확장이 실현될 경우 최대 약 16GW까지 확대 가능
• 이 경우 2030년까지 누적 매출 규모는 약 6,000억 달러 수준으로 추산
5. 보증의 성격과 범위
• NVIDIA의 보증은 2028~2030년 사이 데이터센터가 단계적으로 가동되는 시점부터 효력이 발생하는 구조
• 보증 대상은 부지 전체 비용이나 OpenAI의 모든 의무가 아니라, 리스료·전력비의 일부와 정해진 잔존가치 보증에 한정
• OpenAI가 임대료를 납부하고 설비가 가동될수록 NVIDIA의 익스포저는 점차 축소되는 구조
6. 순환금융 논란에 대한 해명
• 이번 계약이 순환금융이 아니라고 명확히 선을 그음 — 임대료는 OpenAI가 직접 지불
• NVIDIA의 역할은 반도체 공급망 관리와 동일한 원리로, 수요 가시성이 확보된 상황에서 장기 생산능력 확보를 위해 핵심 자원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것이라는 논리
7. OpenAI 이탈 시 리스크 관리 방안
• NVIDIA 컴퓨트는 범용성과 호환성이 높아, 필요시 다른 클라우드 사업자·기업·AI 랩·스타트업 등 NVIDIA 생태계 내 다른 고객에게 재판매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
• CUDA 플랫폼이 하드웨어를 범용 자산으로 만들어주며, 이는 결국 활용도와 대여·금융화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설명
• 즉 PORTS-Pike 부지의 가치는 특정 고객이나 특정 세대 컴퓨트에 종속되지 않는다는 것이 NVIDIA의 핵심 논리
8. 향후 LPS 확보 전략
• 모든 고객의 LPS를 대신 확보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대다수는 여전히 클라우드 사업자·기업·국가 단위 AI 빌더가 자체적으로 조달하는 구조를 유지한다는 입장
• 다세대에 걸쳐 컴퓨트를 수용할 수 있는 예외적으로 우수한 부지에 한해 선별적·전략적으로 개입한다는 원칙을 재확인
• 이번 PORTS-Pike 사례는 칩 → 시스템 → 네트워킹 → CUDA → 풀스택 AI 팩토리로 이어져온 NVIDIA의 사업 확장 로드맵의 다음 단계로 자리매김
7월말 기준, 최근 한달간 AEJ & EM에서 가장 많이 비중이 증가한 국가는 한국
가장 많이 비중이 증가한 업종은 한국 IT하드웨어/반도체
빠졌을때 계속 늘리고 있었음
가장 많이 비중이 증가한 업종은 한국 IT하드웨어/반도체
빠졌을때 계속 늘리고 있었음
SurvAIval of fattest (살찐 자가 살아남는다) : 시장지배력과 탄탄한 재무구조를 가진 기업이 AI 경쟁에서 살아남는다. (Bofa)
1. AI 투자 논쟁의 배경
• S&P 493 기업들의 AI 투자에도 이익률이 개선되지 않거나 오히려 하락하고 있다는 시장의 통념 존재
• 이를 근거로 AI 붐이 결국 지속 불가능하다는 주장이 계속 존재
• BofA는 이익률 자체가 AI 투자의 경제적 타당성을 판단하는 필요·충분 지표가 아니라고 반박
• 기업이 시장점유율 방어를 위해 투자하는 경우, 그 수혜는 결국 더 낮은 가격을 누리는 최종 소비자에게 돌아감
• AI 생태계에서 지대(rent)를 가져가는 주체는 시장지배력, 두터운 재무구조, 대체 불가능한 희소자원을 함께 갖춘 기업들
2. 선점 게임 – 시장점유율 방어를 위한 전략적 투자
• AI 투자는 일종의 ’선점 게임(pre-emption game)’으로 해석 가능
• 경쟁사에게 선점당해 점유율을 뺏길 것을 우려한 기업들이 앞다투어 투자에 나서는 구조
• 이러한 경쟁 압력이 원래 최적 시점보다 이른 투자를 유발
• 산업이 충분히 경쟁적이라면 생산성 향상과 비용절감 효과는 가격 인하를 통해 소비자에게 이전되므로 이익률은 오르지 않음
• 신기술 도입 초기에는 적응비용, 인력 재교육 등으로 오히려 이익률이 일시적으로 하락할 수 있음
• 이익률이 오르지 않았다고 해서 투자 결정이 잘못됐다는 뜻은 아니며, 제대로 측정하면 투자수익률(ROI)은 매우 높을 수 있음
• 올바른 평가 방식은 ‘투자 전후 이익률 비교’가 아니라, ‘다른 기업들도 최적으로 행동한다는 전제하의 투자 전후 이익 비교’
• 즉 투자를 하지 않아 경쟁사에 점유율을 빼앗기는 선택이야말로 진짜 비용이 큰 선택
3. 호기심을 갖되 섣불리 판단하지 말 것 – 공급망 내 경쟁 구도
• AI 생태계는 소수 기업이 지배하는 듯 보이지만, 공급망 일부 구간(특히 모델 개발사)은 매우 경쟁적
• 반면 공급망 상류 일부 구간에서는 여전히 중요한 희소성 지대(scarcity rent)가 존재
• 최근까지 강세였던 AI 토큰 가격은 중국발 경쟁 심화로 급격히 하락 중
• 이로 인해 모델 개발사들은 점유율 유지를 위해 더 저렴한 버전을 내놓을 수밖에 없는 상황
• 대표 사례로 Anthropic의 신규 모델 Claude Opus 5는 기존 최상위 모델 Claude Fable 5에 근접한 성능을 절반 가격에 제공
• 반면 ASML(리소그래피 장비 사실상 독점), NVIDIA(소프트웨어·네트워킹 경쟁우위) 등 소수 기업은 진입장벽 덕분에 생산자잉여를 확보
4. 승자독식 시장인가?
• 완전한 승자독식은 아니지만 그에 가까운 구조로 평가
• 답은 AI 생태계 내 어느 하위 부문을 보느냐에 따라 달라짐
• 최종 소비자는 특정 공급사 종속을 피하려 하기 때문에 다변화를 선호
• 그럼에도 모든 모델 개발사가 살아남는 것은 아니며, 소프트웨어 경쟁우위가 있어도 흡수합병되는 사례 존재
• 가격 하락 압력이 강한 모델 개발사 부문은 장기적으로 경제적 지대 확보가 가장 어려운 영역이며, 균형상태에서는 소수만 생존 가능
• 하이퍼스케일러들은 경쟁 때문에 투자를 멈출 수 없는 구조이며, 재무구조가 튼튼한 기업일수록 자금조달 시장 경색 시 유동성 충격에서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음
• 순환금융(circular financing)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이 재무 건전성 측면이 특히 중요
5. 과잉투자와 거품 가능성
•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과잉투자는 전형적인 붐-버스트 사이클로 이어질 수 있음
• 개별 기업 입장에서는 합리적인 투자 결정이라도 산업 전체로 보면 반드시 합리적이지는 않음
• 역사적으로 19세기 영국의 철도 붐, 최근의 닷컴 버블에서도 유사한 패턴이 관찰됨
• 이것이 사회적 관점에서 부정적 외부효과인지 여부는, 소비자가 얻는 가격 하락 이익이 시장점유율 방어를 위한 군비경쟁식 과잉투자를 상쇄할 만큼 큰지에 달려 있음
1. AI 투자 논쟁의 배경
• S&P 493 기업들의 AI 투자에도 이익률이 개선되지 않거나 오히려 하락하고 있다는 시장의 통념 존재
• 이를 근거로 AI 붐이 결국 지속 불가능하다는 주장이 계속 존재
• BofA는 이익률 자체가 AI 투자의 경제적 타당성을 판단하는 필요·충분 지표가 아니라고 반박
• 기업이 시장점유율 방어를 위해 투자하는 경우, 그 수혜는 결국 더 낮은 가격을 누리는 최종 소비자에게 돌아감
• AI 생태계에서 지대(rent)를 가져가는 주체는 시장지배력, 두터운 재무구조, 대체 불가능한 희소자원을 함께 갖춘 기업들
2. 선점 게임 – 시장점유율 방어를 위한 전략적 투자
• AI 투자는 일종의 ’선점 게임(pre-emption game)’으로 해석 가능
• 경쟁사에게 선점당해 점유율을 뺏길 것을 우려한 기업들이 앞다투어 투자에 나서는 구조
• 이러한 경쟁 압력이 원래 최적 시점보다 이른 투자를 유발
• 산업이 충분히 경쟁적이라면 생산성 향상과 비용절감 효과는 가격 인하를 통해 소비자에게 이전되므로 이익률은 오르지 않음
• 신기술 도입 초기에는 적응비용, 인력 재교육 등으로 오히려 이익률이 일시적으로 하락할 수 있음
• 이익률이 오르지 않았다고 해서 투자 결정이 잘못됐다는 뜻은 아니며, 제대로 측정하면 투자수익률(ROI)은 매우 높을 수 있음
• 올바른 평가 방식은 ‘투자 전후 이익률 비교’가 아니라, ‘다른 기업들도 최적으로 행동한다는 전제하의 투자 전후 이익 비교’
• 즉 투자를 하지 않아 경쟁사에 점유율을 빼앗기는 선택이야말로 진짜 비용이 큰 선택
3. 호기심을 갖되 섣불리 판단하지 말 것 – 공급망 내 경쟁 구도
• AI 생태계는 소수 기업이 지배하는 듯 보이지만, 공급망 일부 구간(특히 모델 개발사)은 매우 경쟁적
• 반면 공급망 상류 일부 구간에서는 여전히 중요한 희소성 지대(scarcity rent)가 존재
• 최근까지 강세였던 AI 토큰 가격은 중국발 경쟁 심화로 급격히 하락 중
• 이로 인해 모델 개발사들은 점유율 유지를 위해 더 저렴한 버전을 내놓을 수밖에 없는 상황
• 대표 사례로 Anthropic의 신규 모델 Claude Opus 5는 기존 최상위 모델 Claude Fable 5에 근접한 성능을 절반 가격에 제공
• 반면 ASML(리소그래피 장비 사실상 독점), NVIDIA(소프트웨어·네트워킹 경쟁우위) 등 소수 기업은 진입장벽 덕분에 생산자잉여를 확보
4. 승자독식 시장인가?
• 완전한 승자독식은 아니지만 그에 가까운 구조로 평가
• 답은 AI 생태계 내 어느 하위 부문을 보느냐에 따라 달라짐
• 최종 소비자는 특정 공급사 종속을 피하려 하기 때문에 다변화를 선호
• 그럼에도 모든 모델 개발사가 살아남는 것은 아니며, 소프트웨어 경쟁우위가 있어도 흡수합병되는 사례 존재
• 가격 하락 압력이 강한 모델 개발사 부문은 장기적으로 경제적 지대 확보가 가장 어려운 영역이며, 균형상태에서는 소수만 생존 가능
• 하이퍼스케일러들은 경쟁 때문에 투자를 멈출 수 없는 구조이며, 재무구조가 튼튼한 기업일수록 자금조달 시장 경색 시 유동성 충격에서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음
• 순환금융(circular financing)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이 재무 건전성 측면이 특히 중요
5. 과잉투자와 거품 가능성
•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과잉투자는 전형적인 붐-버스트 사이클로 이어질 수 있음
• 개별 기업 입장에서는 합리적인 투자 결정이라도 산업 전체로 보면 반드시 합리적이지는 않음
• 역사적으로 19세기 영국의 철도 붐, 최근의 닷컴 버블에서도 유사한 패턴이 관찰됨
• 이것이 사회적 관점에서 부정적 외부효과인지 여부는, 소비자가 얻는 가격 하락 이익이 시장점유율 방어를 위한 군비경쟁식 과잉투자를 상쇄할 만큼 큰지에 달려 있음
SK하이닉스 – 주주환원 정책 발표 관련 코멘트 (BofA)
1. 이번 발표의 의미
• 신규 자사주 매입과 환원율 상향은 경영진이 메모리 슈퍼사이클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있음을 시사
• 보다 적극적인 주주환원 기조로의 전환을 의미하는 긍정적 신호로 해석
2. 삼성전자 주주환원 발표 전망
• 삼성전자도 2026년 FCF 기준 주주환원 계획을 조만간(1~2주 내) 발표할 것으로 예상, 이는 2분기 실적발표 시 CFO 발언에 근거
• SK하이닉스와 달리 삼성전자는 현금배당 중심의 환원 정책(예: 배당:자사주 비중 60:40)을 취할 것으로 예상
• 배경 이유 1: 삼성생명·삼성화재의 지분 보유 한도(정부 가이드라인 10%) 준수를 위한 지분 매각 필요성 존재
• 배경 이유 2: 400만명 이상의 개인 투자자 및 이재용 일가의 직접 보유 지분 비중이 높음
5. SK스퀘어 및 ADR 관련 시사점
• SK스퀘어는 SK하이닉스 지분 20% 보유 중이며 10% 룰 적용 대상은 아니나, 지주회사 지위 유지를 위해 최소 20% 지분을 지속 보유해야 함
• SK스퀘어의 지분율이 21% 이상으로 상승할 경우, SK하이닉스는 신규 ADR 발행이 보다 수월해질 전망 (현재 ADR 비중은 전체 발행주식의 2.5%)
• BofA는 자사주 매입과 배당을 주주환원 관점에서 거의 동등하게 평가함 — 현금 지급이든, 유통주식수 감소를 통한 주당가치 상승이든 결과적으로 동일한 효과
1. 이번 발표의 의미
• 신규 자사주 매입과 환원율 상향은 경영진이 메모리 슈퍼사이클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있음을 시사
• 보다 적극적인 주주환원 기조로의 전환을 의미하는 긍정적 신호로 해석
2. 삼성전자 주주환원 발표 전망
• 삼성전자도 2026년 FCF 기준 주주환원 계획을 조만간(1~2주 내) 발표할 것으로 예상, 이는 2분기 실적발표 시 CFO 발언에 근거
• SK하이닉스와 달리 삼성전자는 현금배당 중심의 환원 정책(예: 배당:자사주 비중 60:40)을 취할 것으로 예상
• 배경 이유 1: 삼성생명·삼성화재의 지분 보유 한도(정부 가이드라인 10%) 준수를 위한 지분 매각 필요성 존재
• 배경 이유 2: 400만명 이상의 개인 투자자 및 이재용 일가의 직접 보유 지분 비중이 높음
5. SK스퀘어 및 ADR 관련 시사점
• SK스퀘어는 SK하이닉스 지분 20% 보유 중이며 10% 룰 적용 대상은 아니나, 지주회사 지위 유지를 위해 최소 20% 지분을 지속 보유해야 함
• SK스퀘어의 지분율이 21% 이상으로 상승할 경우, SK하이닉스는 신규 ADR 발행이 보다 수월해질 전망 (현재 ADR 비중은 전체 발행주식의 2.5%)
• BofA는 자사주 매입과 배당을 주주환원 관점에서 거의 동등하게 평가함 — 현금 지급이든, 유통주식수 감소를 통한 주당가치 상승이든 결과적으로 동일한 효과
금일 하이닉스는 자사주 매입으로 65만주 신청. 현재까지 약 5만주 매수중..
65만주면 약 1조 정도 되니까 상황봐선 (=빠지는거 봐선) 하루에 1조 다 쓸수 있다 컨셉일듯
주가 빠지는거 우주방어할듯..
65만주면 약 1조 정도 되니까 상황봐선 (=빠지는거 봐선) 하루에 1조 다 쓸수 있다 컨셉일듯
주가 빠지는거 우주방어할듯..
미국 반도체가 빠진건, 하이닉스가 장마감후 발표를 했으니까 긴가민가 했을것.
그래스 오늘 하이닉스 움직임 & 외인 매매동향이 중요
하이닉스가 유의미하게 움직이면, 옆나라 일본 그것들도 유의미하게 움직일수 있고, 미국도 유의미하게 움직일수 있다.
미국이 먼저일수도 있고, 한국이 먼저일수도 있고.
그래스 오늘 하이닉스 움직임 & 외인 매매동향이 중요
하이닉스가 유의미하게 움직이면, 옆나라 일본 그것들도 유의미하게 움직일수 있고, 미국도 유의미하게 움직일수 있다.
미국이 먼저일수도 있고, 한국이 먼저일수도 있고.
어쨋든 계속해서 낙폭과대 회복의 시간은 끝나가고, 주도주 선택의 시간으로 넘어가고 있다는 뷰..
https://t.iss.one/Jstockclass/15003
미국은 미국이고, 한국은 한국이고.
주가 레벨도 다르고, 처한 환경도 전혀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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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미국이고, 한국은 한국이고.
주가 레벨도 다르고, 처한 환경도 전혀 다름.
Telegra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낙폭과대 회복의 시간은 끝나간다, 이제는 주도주를 찾아야 할 때 by Jay
지수가 급락한 직후 가장 강력하게 작동하는 전략은 의외로 단순하다. 많이 빠진 걸 사는 것.
투심이 조금씩 살아나는 국면에서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뭐가 제일 많이 빠졌지”부터 찾는다. 낙폭과대 전략이 반등 초입에서 늘 유효했던 이유다.
이번에도 다르지 않았다. 전자와 닉스가 저점 대비 40~50% 반등했다는 건, 어지간한 개별 종목들이 그 이상 회복되는 게 오히려 자연스러운…
지수가 급락한 직후 가장 강력하게 작동하는 전략은 의외로 단순하다. 많이 빠진 걸 사는 것.
투심이 조금씩 살아나는 국면에서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뭐가 제일 많이 빠졌지”부터 찾는다. 낙폭과대 전략이 반등 초입에서 늘 유효했던 이유다.
이번에도 다르지 않았다. 전자와 닉스가 저점 대비 40~50% 반등했다는 건, 어지간한 개별 종목들이 그 이상 회복되는 게 오히려 자연스러운…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SK하이닉스 – 주주환원 정책 발표 관련 코멘트 (BofA) 1. 이번 발표의 의미 • 신규 자사주 매입과 환원율 상향은 경영진이 메모리 슈퍼사이클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있음을 시사 • 보다 적극적인 주주환원 기조로의 전환을 의미하는 긍정적 신호로 해석 2. 삼성전자 주주환원 발표 전망 • 삼성전자도 2026년 FCF 기준 주주환원 계획을 조만간(1~2주 내) 발표할 것으로 예상, 이는 2분기 실적발표 시 CFO 발언에 근거 • SK하이닉스와…
하이닉스에 대해 JPM은,
최근 8개월간 누적 3,940만주(2월 1,530만주 + 이번 2,407만주) 소각이 메모리 업종 내 가장 공격적인 수준이라는 언급을 했습니다.
최근 8개월간 누적 3,940만주(2월 1,530만주 + 이번 2,407만주) 소각이 메모리 업종 내 가장 공격적인 수준이라는 언급을 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글로벌 IB, SK hynix 한국 주식 레버리지 투자 비용 대폭 인하 (블룸버그)
•SK hynix의 미국 상장과 최근 AI 관련 주식의 대규모 매도 이후, 글로벌 투자자들이 SK hynix에 레버리지로 투자하기 위한 자금조달 비용이 최근 몇 주 사이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음
•관계자에 따르면 BofA, Citi, Goldman Sachs, JP Morgan 등은 스왑 거래를 통해 SK hynix 한국 주식에 대한 익스포저를 확보하려는 고객에게 SOFR+150~300bp 수준의 금리를 제시
•이는 6월 중순 일부 은행들이 신규 SK hynix 스왑 계약을 체결하거나 기존 계약을 갱신하려는 고객에게 SOFR보다 1,000bp 이상 높은 금리를 제시했던 것과 비교하면 크게 낮아진 수준임
>>在SK海力士完成赴美上市以及与人工智能相关的股票近期遭遇大幅抛售后,全球投资者对这家芯片制造商进行杠杆押注的融资成本近几周已减半。知情人士透露,美国银行、花旗、高盛和摩根大通等银行对欲通过互换交易获得SK海力士韩股敞口的客户,报价在担保隔夜融资利率(SOFR)基础上加约150至300个基点。而6月中旬时,一些银行向寻求新签SK海力士互换合约或办理续约的客户报价较SOFR高1000个基点以上。(彭博) (来自华尔街见闻)
•SK hynix의 미국 상장과 최근 AI 관련 주식의 대규모 매도 이후, 글로벌 투자자들이 SK hynix에 레버리지로 투자하기 위한 자금조달 비용이 최근 몇 주 사이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음
•관계자에 따르면 BofA, Citi, Goldman Sachs, JP Morgan 등은 스왑 거래를 통해 SK hynix 한국 주식에 대한 익스포저를 확보하려는 고객에게 SOFR+150~300bp 수준의 금리를 제시
•이는 6월 중순 일부 은행들이 신규 SK hynix 스왑 계약을 체결하거나 기존 계약을 갱신하려는 고객에게 SOFR보다 1,000bp 이상 높은 금리를 제시했던 것과 비교하면 크게 낮아진 수준임
>>在SK海力士完成赴美上市以及与人工智能相关的股票近期遭遇大幅抛售后,全球投资者对这家芯片制造商进行杠杆押注的融资成本近几周已减半。知情人士透露,美国银行、花旗、高盛和摩根大通等银行对欲通过互换交易获得SK海力士韩股敞口的客户,报价在担保隔夜融资利率(SOFR)基础上加约150至300个基点。而6月中旬时,一些银行向寻求新签SK海力士互换合约或办理续约的客户报价较SOFR高1000个基点以上。(彭博) (来自华尔街见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