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MP NOMINATES KEVIN WARSH AS FEDERAL RESERVE CHAIRMAN - REALDONALDTRUMP KEVIN WARSH PREVIOUSLY SERVED AS YOUNGEST FED GOVERNOR FROM 2006 TO 2011
❤45😐10💔5🤣1
시장이 warsh fed chair 를 좋아하는거 같네요
포지션 없으면 지금 진입해도 될거같습니다.
이 추가진입은 더 타이트하게 NY 오픈이후에도 매수세 없으면 정리한다는 마음으로 접근 하겠습니다.
포지션 없으면 지금 진입해도 될거같습니다.
이 추가진입은 더 타이트하게 NY 오픈이후에도 매수세 없으면 정리한다는 마음으로 접근 하겠습니다.
❤78😐21🤔19🤪12💔5
❤68🤣18🍌12👍6🤔6
Joshua 득
시장이 warsh fed chair 를 좋아하는거 같네요 포지션 없으면 지금 진입해도 될거같습니다. 이 추가진입은 더 타이트하게 NY 오픈이후에도 매수세 없으면 정리한다는 마음으로 접근 하겠습니다.
앞선 포지션들과 같이 정리할게요
어려운 시장에 무리 하지 않겠습니다 굿밤
어려운 시장에 무리 하지 않겠습니다 굿밤
😢73❤41🤔17👍12💯5
Joshua 득
매매를 하고싶으신 분들이있으니 copper long gold short 하시면 됩니다 copper : SL $6 Gold : SL $5650
금 숏은 포지션 종료 하겠습니다.
❤82🤔29💔8😭8😐6
Joshua 득
큰 하락은 다 피했네요. 이더로 재진입
출장온 관계로 모니터링을 제대로 못할거 같아서 정리하겠습니다. 너무 외부변수가 또 많은거 같네요. 다음주 까지는 특별한 뉴스가 없다면 매매는 최대한 안할 예정입니다.
❤93😨43🤔22🌭15👌13
이번 주 목요일부터 시황 분석 재개합니다.
아마 저녁 부터 팀회의 하고 쓸거같네욥
채팅은 설 연휴 이후, 새로운 매니저님들과 함께
관리 체계 재구축 후 오픈하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다들화이팅 힘냅시당
관종은 ZRO , HYPE
아마 저녁 부터 팀회의 하고 쓸거같네욥
채팅은 설 연휴 이후, 새로운 매니저님들과 함께
관리 체계 재구축 후 오픈하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다들화이팅 힘냅시당
관종은 ZRO , HYPE
❤142👍31🤔22🤨11😐7
Joshua 득
관종은 ZRO
호재가 많다고 건너듣긴 했는데 굉장하네요
특이한점은 토큰 투자입니다 에퀴티 투자가 아니라
1. 굉장히 오래된 프로젝트
2. 토큰 희석이 많이 됬고
3. 팀 계속 빌딩해왔고 투자자들이 매도하지 않는
드문 좋은 알트라고 생각합니다.
특이한점은 토큰 투자입니다 에퀴티 투자가 아니라
1. 굉장히 오래된 프로젝트
2. 토큰 희석이 많이 됬고
3. 팀 계속 빌딩해왔고 투자자들이 매도하지 않는
드문 좋은 알트라고 생각합니다.
❤58🤔28💔14🤪10🗿8
어제 글을 좀 쓰려고 했는데 사실 기다림의 제일 중요하다는 말밖에는 결론지어지지 않는거 같습니다.
warsh 의장이 선정되고 일단 새로운 fed 의장 부분에 대한 불확실성은 없어졌고 fed 에 대한 신뢰도가 좀더 상승했다고 보입니다.
매파적이긴 하지만 시장은 Warsh 의장이 가져올 신뢰성에 좀더 긍정적인 점수를 주는 그림이라고 보입니다.
미증시는 이제 단기 고점이 나오고 조정중인거 같은데
조정은 2가지로 나뉩니다
1 . 가격조정
2. 시간조정
두 조정 전부다 아직 끝나기는 멀었기때문에 시장 매매는 아직도 보수적으로 해야 합니다. 어차피 암호화폐는 미증시 내릴때 더 즉각적으로 조정될테니까요 반면에 먼저 조정이 많이 생겨서 바닥도 먼저 만들어질수도 있으니 이 부분만 계속 주의하면서 보면 될거같고
금은구리 같은 원재자 항목들도 광기랠리는 끝난거 같고 마찬가지로 가격조정이나 시간조정이 나올거라고 보입니다.
원래 시나리오는 클레어리티 법안이 아주 긍정적으로 끝나며 빠르게 시장에서 받아들여지고 + 금은 조정나오면서 암호화폐에 매수세가 들어올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여서
저번 영상 마지막 처럼 그냥 클레어리티 법안이 뚜렷하게 통과되기 전까지는 사실 암호화폐 시장과 좀더 멀리 떨어지는것도 좋은 대안이 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긍정적인 부분은 UNI 도 그렇고 ZRO 도 그렇게
전통 금융에서 그들의 회사 지분이 아니라 그들의 토큰을 직접적으로 매수했다는건 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올린거 다 빼면서 아 역시 아직 시장이 너무 좋지 않고 유동성이 없구나 라고 결론지어졌지만 중기뷰로써는
아 전통 금융기관이 토큰을 아예 포기하지 않았구나라는 반증일수도 있습니다.
선택적인 인프라 종목들이 중장기적으로 up only 할수있는 가능성을 보여준거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부터는 이제 다시 몇달동안 바닥을 다지는 움직임이 생길 가능성이 높을텐데
결국 이것도 클레어리티 법안같이 굴직한
과거 3만불때 BTC ETF 출시라는 극단적인 호재가 아니라면
바닥을 예측하면서 매매하는건 무의미하다고 보여지고
한번 움직임이 생기고 나서 진입하는게 안전하다고 보여집니다 .
대부분의 시장참여자들은 하락장에서 돈을 못법니다 벌어도 상승장 만큼 못벌죠 그러니까 지금은 파밍이나 이자 같은거 주는 상품 돌려가면서 자본 지키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역시나처럼 몇몇 시장에서 움직임이 좋은 종목들
MON, HYPE , ZRO 같은 종목들은 꾸준히 관심가지고 트래킹 하시면서 매매하거나 현물 모아가는것도 좋다고 생각되네요
warsh 의장이 선정되고 일단 새로운 fed 의장 부분에 대한 불확실성은 없어졌고 fed 에 대한 신뢰도가 좀더 상승했다고 보입니다.
매파적이긴 하지만 시장은 Warsh 의장이 가져올 신뢰성에 좀더 긍정적인 점수를 주는 그림이라고 보입니다.
미증시는 이제 단기 고점이 나오고 조정중인거 같은데
조정은 2가지로 나뉩니다
1 . 가격조정
2. 시간조정
두 조정 전부다 아직 끝나기는 멀었기때문에 시장 매매는 아직도 보수적으로 해야 합니다. 어차피 암호화폐는 미증시 내릴때 더 즉각적으로 조정될테니까요 반면에 먼저 조정이 많이 생겨서 바닥도 먼저 만들어질수도 있으니 이 부분만 계속 주의하면서 보면 될거같고
금은구리 같은 원재자 항목들도 광기랠리는 끝난거 같고 마찬가지로 가격조정이나 시간조정이 나올거라고 보입니다.
원래 시나리오는 클레어리티 법안이 아주 긍정적으로 끝나며 빠르게 시장에서 받아들여지고 + 금은 조정나오면서 암호화폐에 매수세가 들어올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여서
저번 영상 마지막 처럼 그냥 클레어리티 법안이 뚜렷하게 통과되기 전까지는 사실 암호화폐 시장과 좀더 멀리 떨어지는것도 좋은 대안이 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긍정적인 부분은 UNI 도 그렇고 ZRO 도 그렇게
전통 금융에서 그들의 회사 지분이 아니라 그들의 토큰을 직접적으로 매수했다는건 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올린거 다 빼면서 아 역시 아직 시장이 너무 좋지 않고 유동성이 없구나 라고 결론지어졌지만 중기뷰로써는
아 전통 금융기관이 토큰을 아예 포기하지 않았구나라는 반증일수도 있습니다.
선택적인 인프라 종목들이 중장기적으로 up only 할수있는 가능성을 보여준거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부터는 이제 다시 몇달동안 바닥을 다지는 움직임이 생길 가능성이 높을텐데
결국 이것도 클레어리티 법안같이 굴직한
과거 3만불때 BTC ETF 출시라는 극단적인 호재가 아니라면
바닥을 예측하면서 매매하는건 무의미하다고 보여지고
한번 움직임이 생기고 나서 진입하는게 안전하다고 보여집니다 .
대부분의 시장참여자들은 하락장에서 돈을 못법니다 벌어도 상승장 만큼 못벌죠 그러니까 지금은 파밍이나 이자 같은거 주는 상품 돌려가면서 자본 지키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역시나처럼 몇몇 시장에서 움직임이 좋은 종목들
MON, HYPE , ZRO 같은 종목들은 꾸준히 관심가지고 트래킹 하시면서 매매하거나 현물 모아가는것도 좋다고 생각되네요
❤106🤔34👍21🌚9🤨9
Joshua 득
어제 글을 좀 쓰려고 했는데 사실 기다림의 제일 중요하다는 말밖에는 결론지어지지 않는거 같습니다. warsh 의장이 선정되고 일단 새로운 fed 의장 부분에 대한 불확실성은 없어졌고 fed 에 대한 신뢰도가 좀더 상승했다고 보입니다. 매파적이긴 하지만 시장은 Warsh 의장이 가져올 신뢰성에 좀더 긍정적인 점수를 주는 그림이라고 보입니다. 미증시는 이제 단기 고점이 나오고 조정중인거 같은데 조정은 2가지로 나뉩니다 …
아 그래서 그럼 어디쪽으로 보면 좋을까 한다면
늦었지만 아직 늦지 않다고 생각되는 국장 , 일본장 인거 같습니다.
섹터는 산업재 업종
기계 / 중장비
항공우주·방산
운송 (철도, 항공, 물류)
건설
산업용 부품
늦었지만 아직 늦지 않다고 생각되는 국장 , 일본장 인거 같습니다.
섹터는 산업재 업종
기계 / 중장비
항공우주·방산
운송 (철도, 항공, 물류)
건설
산업용 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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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imon's Rabbit Crypt - KR
불확실성을 세는 기계
105,000. 스탠포드의 니콜라스 블룸과 동료들이 만든 세계 불확실성 지수(WUI)가 찍은 숫자다. 측정 방법은 놀라울 만큼 단순하다.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이 143개국에 대해 쓰는 보고서에서 "uncertain"이라는 단어가 몇 번 등장하는지를 수치화한 것이다.
코로나가 세계를 멈춰 세웠던 2020년의 피크가 약 60,000이었다. 9/11이 30,000대였다. 지금은 코로나의 거의 두 배다. 차트의 라벨은 간결하다. "Trade War." 무역전쟁이라는 두 단어가, 인류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수준의 불확실성을 설명하는 이름으로 붙어 있다.
이 기계의 작동 원리는 단순하다. WUI는 세상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를 측정하지 않는다. 세상을 관찰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당혹스러워하고 있는지를 측정한다. 지진계가 아니라 지진계를 바라보는 관측자의 표정을 읽는 카메라에 가깝다. 관측자가 더 자주 "모르겠다"고 쓰면 수치가 올라간다. 여기서 질문이 갈라진다. 세상이 정말로 더 흔들리고 있는 건지, 아니면 흔들림을 포착하는 관측자의 눈이 과거보다 더 예민해진 건지. 아마 둘 다일 것이다. 하지만 이 구분을 건너뛰면, 숫자가 주는 공포를 그대로 삼키게 된다.
거울에 비친 풍경이 실재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니다. 트럼프 2기의 관세 정책은 미국의 가중평균 관세율을 1.5%에서 13.5%로 끌어올렸다. 1946년 이후 최고다. 미국 가구당 연간 1,300달러의 추가 부담이 생겼고, GDP 대비 세금 인상 규모는 1993년 이후 가장 크다. 중국, 캐나다, 멕시코, EU를 향한 IEEPA 관세에 자동차, 반도체, 제약까지 232조 관세가 겹쳤다. 이 정도면 "uncertain"이라는 단어가 보고서에 몇 번이나 등장할지 계산기가 필요 없다.
과거의 위기에는 고유명사가 하나씩 붙어 있었다. 2001년에는 알카에다, 2008년에는 리먼 브라더스, 2020년에는 COVID-19. 적의 이름을 알면 전략을 세울 수 있었다. 지금은 이름을 붙이기도 전에 다음 것이 온다. 미국이 관세를 올리면 중국이 희토류를 조이고, 희토류가 조여지면 반도체 공급망이 흔들리고, 반도체가 흔들리면 AI 학습 비용이 뛰고, AI 비용이 뛰면 자동화 투자가 지연되고, 자동화가 지연되면 인건비 압박이 커지고, 인건비가 커지면 고용을 줄인다. 미국 노동통계국이 고용 둔화 데이터를 발표하자 트럼프는 데이터가 조작됐다며 국장을 해임했다. 불확실성을 측정하는 기관의 수장이 불확실성의 원천에 의해 잘리는 장면이다.
이제 AI는 이미 법률 문서를 쓰고, 의료 영상을 읽고, 코드를 짜고, 고객 응대를 한다. 5년 뒤 어떤 직업이 남아 있을지 아무도 대답하지 못한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3년째 끝나지 않고, 중동에서는 새로운 전선이 열릴 때마다 유가가 출렁인다. 기후 정책은 선거 주기마다 180도 회전한다. 파리협정을 탈퇴했다 복귀했다 다시 탈퇴하는 나라가 세계 최대 경제국이다. 양자컴퓨팅이 현재의 암호 체계를 무력화할 수 있다는 논문이 나오고, 국가 단위의 디지털 화폐가 기존 금융 시스템과 충돌할 가능성이 논의되고, 인구가 줄어드는 나라와 폭발하는 나라가 같은 지구 위에서 정반대의 경제 문제를 동시에 겪고 있다. 이것들 중 어느 하나도 단독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전부 서로의 원인이자 결과다. 실타래가 아니라 그물이다. 한 올을 잡아당기면 전체가 움직인다.
흥미로운 건 이 그물의 무게중심이다. 유럽의 WUI는 이미 피크에서 내려오고 있다. 미국만 역대 최고를 갱신 중이다. "세계 불확실성 지수"라는 이름이 사실은 "미국이 세계에 수출하는 불확실성 지수"에 더 가까운 셈이다. 세계 최대 경제의 정책이 하루 단위로 방향을 바꿀 때, 143개국 보고서의 저자들은 자국 경제를 분석하면서도 워싱턴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불확실성은 관세처럼 국경을 넘는다. 다만 관세와 달리 돌려보낼 수가 없다.
투자자들은 공포의 순간마다 같은 서랍을 연다. 역사라는 서랍이다. 2008년 금융위기 후 12개월간 S&P 500은 바닥에서 급반등했다. 코로나 폭락 후에는 75% 올랐다. 2019년 무역전쟁 피크 후에도 28% 상승했다. 패턴은 분명해 보인다. 불확실성 지수가 정점을 찍을 때, 공포는 이미 가격에 반영되어 있고, 남는 건 반등뿐이라는 서사다. 이 서사에는 매혹적인 대칭이 있다. 가장 어두운 밤이 새벽 직전이라는 오래된 믿음과 같은 구조다.
문제는 과거의 밤에는 해가 하나였다는 점이다. 단일 충격이 왔고, 정책이 대응했고, 불확실성이 해소되었고, 시장이 반등했다. 인과의 사슬이 깔끔했다. 지금은 충격이 복수이고, 정책 자체가 충격의 원천이며, 어떤 충격이 먼저 해소될지조차 예측할 수 없다. "반등은 온다"는 틀린 말이 아닐 수 있다. 하지만 "언제"라는 질문 앞에서 역사의 서랍은 비어 있다. 해가 여섯 개인 행성의 일몰 시간표를 가진 사람은 아무도 없다.
크립토는 이 행성에서 가장 먼저 흔들렸다. 비트코인은 2026년 들어 32% 하락했고, "디지털 금"이라는 서사는 또 한 번 시험대에 올랐다. 유동성이 넘칠 때 가장 먼저 부풀고, 유동성이 얼 때 가장 먼저 쪼그라든다. 방패가 아니라 확성기라는 비판. 그런데 확성기라는 사실이 곧 쓸모없다는 뜻은 아니다. 이 불확실성의 문 중 하나인 AI를 떠올려보자. 에이전트가 에이전트와 거래하고, 에이전트가 에이전트를 고용하는 세상에서 인간의 은행 계좌를 가질 수 없는 존재들에게는 새로운 화폐 레일이 필요하다. 프로그래머블하고, 허가가 필요 없고, 국경을 모르는 레일. 불확실성이 만든 문 중 적어도 하나는, 크립토가 아니면 통과할 수 없는 문일 수 있다.
이 지수가 진짜로 포착한 건 하나다. 세상을 설명하는 것이 직업인 사람들이, 자기 앞에 놓인 것을 설명할 단어를 찾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불확실하다"는 말은 "모르겠다"를 정장 입혀 놓은 것이다. 변수가 하나일 때는 방정식을 세울 수 있다. 변수가 여섯 개이고, 각각이 나머지 다섯 개의 함수일 때, 방정식이라는 형식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우리는 지금, 방정식 너머의 세계에 서 있다.
"모르겠다"는 고백이 이 정도로 동시다발적이었던 적은 없다. 그리고 이상하게도, 모두가 아는 척하던 시절보다 모두가 모르겠다고 인정하는 순간이 더 정직한 출발점이 되어왔다. 지도가 없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비로소 길을 찾기 시작하니까.
할 일은 분명하다. 지도가 없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건, 지도 없이도 걸을 수 있는 능력을 만드는 것이다. 방정식이 성립하지 않는 세계에서는, 방정식을 더 정교하게 세우려는 노력보다 방정식 없이 판단하는 근육이 더 값지다.
구체적으로는 이런 뜻이다. 하나의 시나리오에 전부를 거는 포트폴리오는 해가 하나인 행성에서나 통했다. 해가 여섯 개인 곳에서는, 어떤 해가 먼저 뜨더라도 살아남는 구조를 짜야 한다. 현금은 확신이 없다는 고백이 아니라, 어떤 방향으로든 움직일 수 있는 자유다. AI가 일자리를 대체하는 게 두렵다면, AI를 도구로 쓰는 쪽에 서야 한다. 에이전트 경제가 열리는 게 보인다면, 그 경제의 인프라가 될 레일 위에 서 있어야 한다.
불확실성은 예측하는 자에게는 적이지만, 적응하는 자에게는 기회의 다른 이름이다. 모두가 모르겠다고 말하는 순간, 가장 빨리 배우는 사람이 가장 먼 곳에 도달한다.
105,000. 스탠포드의 니콜라스 블룸과 동료들이 만든 세계 불확실성 지수(WUI)가 찍은 숫자다. 측정 방법은 놀라울 만큼 단순하다.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이 143개국에 대해 쓰는 보고서에서 "uncertain"이라는 단어가 몇 번 등장하는지를 수치화한 것이다.
"The WUI is computed by counting the percent of word "uncertain" (or its variant) in the Economist Intelligence Unit country reports. The WUI is then rescaled by multiplying by 1,000,000. A higher number means higher uncertainty and vice versa. For example, an index of 200 corresponds to the word uncertainty accounting for 0.02 percent of all words, which, given the EIU reports are on average about 10,000 words long, means about 2 words per report."
— worlduncertaintyindex.com (Ahir, Bloom, Furceri)
코로나가 세계를 멈춰 세웠던 2020년의 피크가 약 60,000이었다. 9/11이 30,000대였다. 지금은 코로나의 거의 두 배다. 차트의 라벨은 간결하다. "Trade War." 무역전쟁이라는 두 단어가, 인류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수준의 불확실성을 설명하는 이름으로 붙어 있다.
이 기계의 작동 원리는 단순하다. WUI는 세상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를 측정하지 않는다. 세상을 관찰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당혹스러워하고 있는지를 측정한다. 지진계가 아니라 지진계를 바라보는 관측자의 표정을 읽는 카메라에 가깝다. 관측자가 더 자주 "모르겠다"고 쓰면 수치가 올라간다. 여기서 질문이 갈라진다. 세상이 정말로 더 흔들리고 있는 건지, 아니면 흔들림을 포착하는 관측자의 눈이 과거보다 더 예민해진 건지. 아마 둘 다일 것이다. 하지만 이 구분을 건너뛰면, 숫자가 주는 공포를 그대로 삼키게 된다.
거울에 비친 풍경이 실재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니다. 트럼프 2기의 관세 정책은 미국의 가중평균 관세율을 1.5%에서 13.5%로 끌어올렸다. 1946년 이후 최고다. 미국 가구당 연간 1,300달러의 추가 부담이 생겼고, GDP 대비 세금 인상 규모는 1993년 이후 가장 크다. 중국, 캐나다, 멕시코, EU를 향한 IEEPA 관세에 자동차, 반도체, 제약까지 232조 관세가 겹쳤다. 이 정도면 "uncertain"이라는 단어가 보고서에 몇 번이나 등장할지 계산기가 필요 없다.
과거의 위기에는 고유명사가 하나씩 붙어 있었다. 2001년에는 알카에다, 2008년에는 리먼 브라더스, 2020년에는 COVID-19. 적의 이름을 알면 전략을 세울 수 있었다. 지금은 이름을 붙이기도 전에 다음 것이 온다. 미국이 관세를 올리면 중국이 희토류를 조이고, 희토류가 조여지면 반도체 공급망이 흔들리고, 반도체가 흔들리면 AI 학습 비용이 뛰고, AI 비용이 뛰면 자동화 투자가 지연되고, 자동화가 지연되면 인건비 압박이 커지고, 인건비가 커지면 고용을 줄인다. 미국 노동통계국이 고용 둔화 데이터를 발표하자 트럼프는 데이터가 조작됐다며 국장을 해임했다. 불확실성을 측정하는 기관의 수장이 불확실성의 원천에 의해 잘리는 장면이다.
이제 AI는 이미 법률 문서를 쓰고, 의료 영상을 읽고, 코드를 짜고, 고객 응대를 한다. 5년 뒤 어떤 직업이 남아 있을지 아무도 대답하지 못한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3년째 끝나지 않고, 중동에서는 새로운 전선이 열릴 때마다 유가가 출렁인다. 기후 정책은 선거 주기마다 180도 회전한다. 파리협정을 탈퇴했다 복귀했다 다시 탈퇴하는 나라가 세계 최대 경제국이다. 양자컴퓨팅이 현재의 암호 체계를 무력화할 수 있다는 논문이 나오고, 국가 단위의 디지털 화폐가 기존 금융 시스템과 충돌할 가능성이 논의되고, 인구가 줄어드는 나라와 폭발하는 나라가 같은 지구 위에서 정반대의 경제 문제를 동시에 겪고 있다. 이것들 중 어느 하나도 단독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전부 서로의 원인이자 결과다. 실타래가 아니라 그물이다. 한 올을 잡아당기면 전체가 움직인다.
흥미로운 건 이 그물의 무게중심이다. 유럽의 WUI는 이미 피크에서 내려오고 있다. 미국만 역대 최고를 갱신 중이다. "세계 불확실성 지수"라는 이름이 사실은 "미국이 세계에 수출하는 불확실성 지수"에 더 가까운 셈이다. 세계 최대 경제의 정책이 하루 단위로 방향을 바꿀 때, 143개국 보고서의 저자들은 자국 경제를 분석하면서도 워싱턴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불확실성은 관세처럼 국경을 넘는다. 다만 관세와 달리 돌려보낼 수가 없다.
투자자들은 공포의 순간마다 같은 서랍을 연다. 역사라는 서랍이다. 2008년 금융위기 후 12개월간 S&P 500은 바닥에서 급반등했다. 코로나 폭락 후에는 75% 올랐다. 2019년 무역전쟁 피크 후에도 28% 상승했다. 패턴은 분명해 보인다. 불확실성 지수가 정점을 찍을 때, 공포는 이미 가격에 반영되어 있고, 남는 건 반등뿐이라는 서사다. 이 서사에는 매혹적인 대칭이 있다. 가장 어두운 밤이 새벽 직전이라는 오래된 믿음과 같은 구조다.
문제는 과거의 밤에는 해가 하나였다는 점이다. 단일 충격이 왔고, 정책이 대응했고, 불확실성이 해소되었고, 시장이 반등했다. 인과의 사슬이 깔끔했다. 지금은 충격이 복수이고, 정책 자체가 충격의 원천이며, 어떤 충격이 먼저 해소될지조차 예측할 수 없다. "반등은 온다"는 틀린 말이 아닐 수 있다. 하지만 "언제"라는 질문 앞에서 역사의 서랍은 비어 있다. 해가 여섯 개인 행성의 일몰 시간표를 가진 사람은 아무도 없다.
크립토는 이 행성에서 가장 먼저 흔들렸다. 비트코인은 2026년 들어 32% 하락했고, "디지털 금"이라는 서사는 또 한 번 시험대에 올랐다. 유동성이 넘칠 때 가장 먼저 부풀고, 유동성이 얼 때 가장 먼저 쪼그라든다. 방패가 아니라 확성기라는 비판. 그런데 확성기라는 사실이 곧 쓸모없다는 뜻은 아니다. 이 불확실성의 문 중 하나인 AI를 떠올려보자. 에이전트가 에이전트와 거래하고, 에이전트가 에이전트를 고용하는 세상에서 인간의 은행 계좌를 가질 수 없는 존재들에게는 새로운 화폐 레일이 필요하다. 프로그래머블하고, 허가가 필요 없고, 국경을 모르는 레일. 불확실성이 만든 문 중 적어도 하나는, 크립토가 아니면 통과할 수 없는 문일 수 있다.
이 지수가 진짜로 포착한 건 하나다. 세상을 설명하는 것이 직업인 사람들이, 자기 앞에 놓인 것을 설명할 단어를 찾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불확실하다"는 말은 "모르겠다"를 정장 입혀 놓은 것이다. 변수가 하나일 때는 방정식을 세울 수 있다. 변수가 여섯 개이고, 각각이 나머지 다섯 개의 함수일 때, 방정식이라는 형식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우리는 지금, 방정식 너머의 세계에 서 있다.
"모르겠다"는 고백이 이 정도로 동시다발적이었던 적은 없다. 그리고 이상하게도, 모두가 아는 척하던 시절보다 모두가 모르겠다고 인정하는 순간이 더 정직한 출발점이 되어왔다. 지도가 없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비로소 길을 찾기 시작하니까.
할 일은 분명하다. 지도가 없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건, 지도 없이도 걸을 수 있는 능력을 만드는 것이다. 방정식이 성립하지 않는 세계에서는, 방정식을 더 정교하게 세우려는 노력보다 방정식 없이 판단하는 근육이 더 값지다.
구체적으로는 이런 뜻이다. 하나의 시나리오에 전부를 거는 포트폴리오는 해가 하나인 행성에서나 통했다. 해가 여섯 개인 곳에서는, 어떤 해가 먼저 뜨더라도 살아남는 구조를 짜야 한다. 현금은 확신이 없다는 고백이 아니라, 어떤 방향으로든 움직일 수 있는 자유다. AI가 일자리를 대체하는 게 두렵다면, AI를 도구로 쓰는 쪽에 서야 한다. 에이전트 경제가 열리는 게 보인다면, 그 경제의 인프라가 될 레일 위에 서 있어야 한다.
불확실성은 예측하는 자에게는 적이지만, 적응하는 자에게는 기회의 다른 이름이다. 모두가 모르겠다고 말하는 순간, 가장 빨리 배우는 사람이 가장 먼 곳에 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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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s Rabbit Crypt - KR
구체적으로는 이런 뜻이다. 하나의 시나리오에 전부를 거는 포트폴리오는 해가 하나인 행성에서나 통했다. 해가 여섯 개인 곳에서는, 어떤 해가 먼저 뜨더라도 살아남는 구조를 짜야 한다. 현금은 확신이 없다는 고백이 아니라, 어떤 방향으로든 움직일 수 있는 자유다. AI가 일자리를 대체하는 게 두렵다면, AI를 도구로 쓰는 쪽에 서야 한다. 에이전트 경제가 열리는 게 보인다면, 그 경제의 인프라가 될 레일 위에 서 있어야 한다.
불확실성은 예측하는 자에게는 적이지만, 적응하는 자에게는 기회의 다른 이름이다. 모두가 모르겠다고 말하는 순간, 가장 빨리 배우는 사람이 가장 먼 곳에 도달한다.
불확실성은 예측하는 자에게는 적이지만, 적응하는 자에게는 기회의 다른 이름이다. 모두가 모르겠다고 말하는 순간, 가장 빨리 배우는 사람이 가장 먼 곳에 도달한다.
이 문구가 제일 핵심이네요
지금처럼 불확실성이 높은 시대에는 여러가지 다방면으로 그게 포트폴리오던 , 지금 시대에 적응을 하려는 능력을 키우던 , 불확실성을 예측하기 보다는 적응하고 대비하는 자세가 중요한거 같습니다.
지금처럼 불확실성이 높은 시대에는 여러가지 다방면으로 그게 포트폴리오던 , 지금 시대에 적응을 하려는 능력을 키우던 , 불확실성을 예측하기 보다는 적응하고 대비하는 자세가 중요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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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JoshuaDeuk/status/2027400060057878743
Crypto KOLs x Equities — 설문 결과 정리
최근 몇 주간 제가 속한 여러 GC에서 알고 지내는 KOL 약 120명에게 비공개 설문을 돌렸습니다.
그 중 55명이 상세하게 답변을 줬고, 기간은 1월 중순 ~ 2월 초입니다.
(일부 포지션은 현재와 다를 수 있으니 참고용으로 봐주세요)
🎯 개별 하이 컨빅션 플레이
휴머노이드 로봇 = 다음 10년 최대 기회 (비트코인 초창기급 기회)
메모리 쇼티지 + AI 슈퍼사이클 + 지정학 공급망 리스크 → 가장 다각화된 매크로 테마
순수 메모리 부족 2년 컨빅션 플레이 (헤지펀드 출신)
INTC + AMZN (미국 정부 정책 연계 관점)
빅테크 → 금속 섹터 로테이션
Sandisk 장기 보유
📊 전체적인 그림
55명 중:
50명 → 현재 적극적으로 주식 매매 중
5명 → 최근 주식시장 입문
그 외 다수 → 진입 대기 또는 리서치 단계
👉 Crypto → Equities 이동이 현실화되고 있음
🔥 가장 많이 포지셔닝된 섹터
AI (11명)
금속/원자재 (8명)
에너지/전력 (8명)
메모리/반도체 (7명)
로보틱스/휴머노이드 (6명)
우주/방산 (6명)
우라늄/원전 (4명)
드론/방산 (3명)
희토류 (3명)
중국 주식 (3명)
📌 가장 많이 언급된 개별 종목
$INTC
$GOOG
$RKLB
$ASTS
$AMZN
그 외 TSLA, XPEV, URA, MP, RDW 등
🧠 인상 깊었던 대화들
“Crypto는 끝났다” → 로보틱스 올인
“Crypto는 더 이상 매력 없다” → 주식으로 이동
“빅테크 → 금/은 로테이션”
“AI 발전 → 메모리 부족 2년 이상 지속”
“우주/방산은 단순 테마가 아니라 실제 자금 배분 영역”
“우라늄은 AI 전력 수요 + 정책 수혜”
📈 브로커
IBKR 압도적 1위 (55명 중 24명 사용)
그 다음 Robinhood, Schwab 등
💡 핵심 Takeaway
Crypto → Equities 파이프라인이 가속 중
AI / Metals / Energy는 컨센서스 오버웨이트
Memory/Semis는 고확신 서브 테마
Robotics/Humanoid는 신흥 강한 내러티브
Space & Defense는 단순 워치리스트가 아니라 실제 포지션
Rare Earth / Uranium은 매크로 컨트라리안 플레이
트위터에서 팔로우 하는 KOL 들
⭐️⭐️⭐️⭐️⭐️ @Citrini7
⭐️⭐️⭐️ @crypto_condom
⭐️⭐️⭐️ @HighStakesCap
⭐️⭐️ @jukan05
⭐️⭐️ @zephyr_z9
—
@RHouseResearch
@Reformed_Trader
@AorakiTrading ·
@ContrarianCurse ·
@investingluc ·
@SmallCapScience ·
@ColdBloodShill ·
@aleabitoreddit ·
@CompoundVC ·
@lBattleRhino
· Michael Howell
@crossbordercap
@BillAckman ·
@DivesTech ·
@jvisserlabs ·
Crypto KOLs x Equities — 설문 결과 정리
최근 몇 주간 제가 속한 여러 GC에서 알고 지내는 KOL 약 120명에게 비공개 설문을 돌렸습니다.
그 중 55명이 상세하게 답변을 줬고, 기간은 1월 중순 ~ 2월 초입니다.
(일부 포지션은 현재와 다를 수 있으니 참고용으로 봐주세요)
🎯 개별 하이 컨빅션 플레이
휴머노이드 로봇 = 다음 10년 최대 기회 (비트코인 초창기급 기회)
메모리 쇼티지 + AI 슈퍼사이클 + 지정학 공급망 리스크 → 가장 다각화된 매크로 테마
순수 메모리 부족 2년 컨빅션 플레이 (헤지펀드 출신)
INTC + AMZN (미국 정부 정책 연계 관점)
빅테크 → 금속 섹터 로테이션
Sandisk 장기 보유
📊 전체적인 그림
55명 중:
50명 → 현재 적극적으로 주식 매매 중
5명 → 최근 주식시장 입문
그 외 다수 → 진입 대기 또는 리서치 단계
👉 Crypto → Equities 이동이 현실화되고 있음
🔥 가장 많이 포지셔닝된 섹터
AI (11명)
금속/원자재 (8명)
에너지/전력 (8명)
메모리/반도체 (7명)
로보틱스/휴머노이드 (6명)
우주/방산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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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방산 (3명)
희토류 (3명)
중국 주식 (3명)
📌 가장 많이 언급된 개별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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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TSLA, XPEV, URA, MP, RDW 등
🧠 인상 깊었던 대화들
“Crypto는 끝났다” → 로보틱스 올인
“Crypto는 더 이상 매력 없다” → 주식으로 이동
“빅테크 → 금/은 로테이션”
“AI 발전 → 메모리 부족 2년 이상 지속”
“우주/방산은 단순 테마가 아니라 실제 자금 배분 영역”
“우라늄은 AI 전력 수요 + 정책 수혜”
📈 브로커
IBKR 압도적 1위 (55명 중 24명 사용)
그 다음 Robinhood, Schwab 등
💡 핵심 Takeaway
Crypto → Equities 파이프라인이 가속 중
AI / Metals / Energy는 컨센서스 오버웨이트
Memory/Semis는 고확신 서브 테마
Robotics/Humanoid는 신흥 강한 내러티브
Space & Defense는 단순 워치리스트가 아니라 실제 포지션
Rare Earth / Uranium은 매크로 컨트라리안 플레이
트위터에서 팔로우 하는 KOL 들
⭐️⭐️⭐️⭐️⭐️ @Citrini7
⭐️⭐️⭐️ @crypto_condom
⭐️⭐️⭐️ @HighStakesCap
⭐️⭐️ @jukan05
⭐️⭐️ @zephyr_z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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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esTech ·
@jvisserlabs ·
X (formerly Twitter)
Joshua | MOZAIK 🇰🇷 (@JoshuaDeuk) on X
Crypto KOLs x Equities — Survey Results
I ran a private survey over the past few weeks to every KOL I know across all the GCs I'm in.
Reached out to ~120 people. 55 responded with detailed answers.
This was conducted from mid-January to early February…
I ran a private survey over the past few weeks to every KOL I know across all the GCs I'm in.
Reached out to ~120 people. 55 responded with detailed answers.
This was conducted from mid-January to early Febr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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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O 관련해서 아직 이 프로젝트가 매력적인지 제대로 계산해보신 분들이 많지 않은 것 같아서 제가 한 번 분석해봤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현재 나와 있는 에어드랍 기회 중에서는 기본적으로(Default) 가장 매력적입니다.
모든 Perp DEX 파밍이 그렇듯, 어떻게 하면 같은 조건에서 더 효율적으로 파밍할 수 있는지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적는건 다음 글에 해보겠습니다.
기억해야 할 부분 중 하나는 지금 NADO에 거의 관심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매주 뿌려지는 포인트는 고정적이지만(1 Point의 USD 환산은 추후에 더 설명하겠습니다), 일평균 거래량은 $750 M에서 현재 $300 M까지 떨어졌습니다. 즉 $1 M 거래량 기준으로 2월 1주에 얻었던 포인트의 두 배 이상을 얻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
언제 다시 관심이 쏠릴지 모르고 거래량이 언제 늘어날지도 모르기 때문에, 지금처럼 시장이 조용할때가 어떻게 보면 제일 최적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거래량이 오르면 같은 볼륨으로 얻어가는 포인트가 줄어드는 것은 당연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글이 길긴 하지만, 여러분들과 함께 “왜 아직 늦지 않았고, 아직도 좋은 기회인지”를 몇 편으로 나눠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글이 길기 때문에 노션에서 편하게 읽으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3편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1. INK 토큰 밸류에이션, 총 Points 분배량 - NADO로 얻을 INK 토큰의 밸류에이션은 대략 얼마인가? 근거는?
2. 그래서 NADO INK 분배 비중은? How much is 1 Point? - 결국 1 Point는 대략 얼마인가?
3. Points Efficiency - 어떻게 같은 거래량으로 더 많은 포인트를 얻어낼 수 있는가?
그럼 1번 먼저 읽어보시죠:
https://www.notion.so/1-INK-3148aef7dc98800c97c6f71a57aedae7
결론부터 말하면, 현재 나와 있는 에어드랍 기회 중에서는 기본적으로(Default) 가장 매력적입니다.
모든 Perp DEX 파밍이 그렇듯, 어떻게 하면 같은 조건에서 더 효율적으로 파밍할 수 있는지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적는건 다음 글에 해보겠습니다.
기억해야 할 부분 중 하나는 지금 NADO에 거의 관심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매주 뿌려지는 포인트는 고정적이지만(1 Point의 USD 환산은 추후에 더 설명하겠습니다), 일평균 거래량은 $750 M에서 현재 $300 M까지 떨어졌습니다. 즉 $1 M 거래량 기준으로 2월 1주에 얻었던 포인트의 두 배 이상을 얻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
언제 다시 관심이 쏠릴지 모르고 거래량이 언제 늘어날지도 모르기 때문에, 지금처럼 시장이 조용할때가 어떻게 보면 제일 최적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거래량이 오르면 같은 볼륨으로 얻어가는 포인트가 줄어드는 것은 당연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글이 길긴 하지만, 여러분들과 함께 “왜 아직 늦지 않았고, 아직도 좋은 기회인지”를 몇 편으로 나눠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글이 길기 때문에 노션에서 편하게 읽으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3편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1. INK 토큰 밸류에이션, 총 Points 분배량 - NADO로 얻을 INK 토큰의 밸류에이션은 대략 얼마인가? 근거는?
2. 그래서 NADO INK 분배 비중은? How much is 1 Point? - 결국 1 Point는 대략 얼마인가?
3. Points Efficiency - 어떻게 같은 거래량으로 더 많은 포인트를 얻어낼 수 있는가?
그럼 1번 먼저 읽어보시죠:
https://www.notion.so/1-INK-3148aef7dc98800c97c6f71a57aedae7
❤29💔20🤡10🙉5🎄3
시장의 대한 생각으론 이 전쟁이 짧은 시간텀 기준 아마 불확실성의 제일 큰 퍼즐 이였기 때문에 다음 몇일이 아마 롱 포지션을 잡기 제일 좋은 기회가 될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확신 높은 자리에서 롱 스윙 진입하면서 좀더 활동적으로 글 쓰도록 하겠습니다.
확신 높은 자리에서 롱 스윙 진입하면서 좀더 활동적으로 글 쓰도록 하겠습니다.
❤97👍14💔10🤪5😈4